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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개수다] 여름이니까 코바늘도 해줘야죠?! ୧(๑•̀⌄•́๑)૭✧ / 작년에 떴던 코바늘 / 동방 18합 / 청송 18합 / 코바늘 뷔스티에 / 파우치 / 가방 / 버킷햇 /

조회수 218회 • 2021.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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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니트02Knit

안녕하세요 02knit입니다:) 오늘은 지난영상들에서도 몇 번 언급했었던 코바늘을 들고왔습니다! 굉장히 허접하죠..? 영상에서 언급 ...

안녕하세요 02knit입니다:) 오늘은 지난영상들에서도 몇 번 언급했었던 코바늘을 들고왔습니다! 굉장히 허접하죠..? 영상에서 언급 ...
안녕하세요 우유 명의 니트입니다 오늘은 어선 네일을 보셨다시피 좀 제가 만들었던 코 번을 에 대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 지난 영상 들에서도 가끔씩 언급은 한 번씩 했었는데 원래는 그냥 어떻게 썽 아 요런 영상에서 이깟 조금씩 소개시켜 드리려고 했는데 이렇게 아예 모아서 갖고 나온 이유는 자가 진짜 어 갑작스럽게 찜한 제가 이렇게 오슬로 세터를 시작을 하고 끝냈어요 그래서 끝내고 이젠 좀 여름 의류 를 보여 드려야 하지 않을까 해서 이렇게 코바늘 가디건을 시작을 해보려고 클러치를 떠 봤는데 요거를 시각을 하기 전에 과연 어영 이 니트는 코바늘을 얼마나 끝난 지 어 초보인 지모 자라는지 고수 인지 것으 까지는 아니고 그래서 요런거 뜰에 대해서 한번 얘기를 해보려고 이렇게 코바늘 특집으로 한번 가지고 와봤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요 모자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 부자 같은 경우는 어 개발 을 시작하고 했나 커버 늘 꿈 무라는 암튼 욕은 조금 가장 나중에 뜬 작품들 중에 하나에요 요거는 빽 뜨기 없이 그냥 이렇게 쭉 떠내려간 보다 입니다 그리고 같은 부분에서 계속 콘을 임을 해도 써가지고 회오리 같은 모양이 이렇게 남아 있어요 어 그리고 책 늘린 같은 경우도 사실 같은 부분에서 조금 늘려 돕기 때문에 이렇게 갑질 은 이라고 해야되나 이런 부분이 살짝 있는 편이고 그저 늘 누려온 모양이 그래도 마름 괜찮더라구요 이렇게 늘리고 여기는 좀 촘촘히 들리고 여기 챙 이렇게 늘리고 했던 것 같아요 그것도 제가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만들긴 했는데 어떤 형상의 청구 했는지 좀 여러개 참고 했던것 같기도 하고 요거요거 는 청송 일파 라합 실로 떴던 것 같아요 동방 일파 랍 혹은 아닌 워터 제가요 차이를 어떻게 하냐면 저도 처음에는 동방 1 팔아 b 아무래도 제일 유명하다 보니까 동방 1 팔아 위주로 사용을 했었는데 어 그러고 나서 쭉 끊고 반한 어느 정도 해본 다음에는 청송 1 팔어 b 라는 실이 있는 거에요 청송뜨개실 에서 판매하는 근데 그게 또 가격이 조금더 저렴했고 색깔도 좀 더 다양하고 해서 청송 1 파악을 그리고 또 제가 정비 빠리 어마 무시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좀 색깔로 되게 많이 구매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거는 총 종일 팔아 보로 급등이 시리고 어청수 종일 바람이 동방에 팔아 메기 해서 굉장히 거칠거칠 하고 빵 땀 학 으 어 동반 래퍼 라브 굉장히 밧줄 같다고 말씀 많이 하시는데 청송 1 팔아 을 사용하시다가 동강의 파악을 사용하시면 어 진짜 부드럽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올정도로 청승 1 팔아 b 굉장히 없애고 좀 그런 편이에요 소리 들리시나요 유정 도요타 한번 진짜 한번인가 두번 빨았던 것 같은데 어쨌든 굉장히 단단하고 그래서 뭐 막 가끔 여름에 쓴 아기 같은거 오더라도 좀 맞아도 괜찮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의 시립니다 5 요거는 제가 엄마 벅 엄마한테도 버킷에 사람도 떴어요 오고 랑은 조금 다른 모양으로 근데 엄마꺼 를 두고 제거를 떴는데 엄마 껀 청송 1 팝을 2개를 자꾸 고 작업을 해 좋게 해줘서 되게 금방 떴는데 요 같은 경우는 엄마꺼 를 적을 하면서 좀 너무 두껍고 어 좀 대체하기 아니어 가지고 내거는 1 합으로 진행을 해 봐야겠다 하고서는 요금은 1 허브로 진행을 한 모 자리에요 [음악] 4 보시면 코 모양이 굉장히 조금 합니다 그리고 일단 저는 요 유 컵 않은 요 튤립 코 반의 3259 딸이 전 6호 바늘로 모든 옷을 다 떴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요것도 되게 빡빡하게 들어찬 저는요 코바 노브 짜리 하나로 모든 어 코바늘 했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릴께요 보시면 굉장히 빡빡하고 안그래도 좀 송담 이전은 딱딱한 편이에요 조금 빨리 빨리 뜨다 보니까 이게 빡빡하게 되더라구요 으 그리고 되게 촘촘하게 완성이 됐고 엄마 코바늘 보다 같은 경우는 그래도 금방 완성 있거든요 위험으로 작업을 하고 조금 두꺼운 걸로 작업을 흩어 보니까 좀 금방 늘어나고 열었던 편인데 그리고 저는 기본적으로 코바늘 답해 같은 경우는 그렇게 오랜 시간을 끌지 않아요 왜냐하면 코바늘 의 장점은 저는 결과물이 빨리빨리 나온다는거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개인적으로 그래서 동백이 가방 같은 경우로 아니 트리는 끝냈던 것 같고 그래서 그렇게 좀 오래 붙잡고 있는 편은 아니에요 코 반의 자체를 그래서 이것도 하루면 끝나겠지 했는데 참 이니까 다 이런가 되게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그래서 요구 한 번 뜬 후에는 진짜 다시는 코바늘로 버킷에 잘 안 뜬다 나 하고 다짐을 했습니다 근데 요게 너무 마음에 드니까 만약에 6에 뭐 이런 버리거나 얻어 러 지거나 뭐 하다보면 다시 뜰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음악] 어쨌든 요거를 작업하고 나서 에 제 마음 그랬습니다 코바늘로 다시면 벗게 될 만큼 박 굉 장 들고 등 짜앙 가라고 둥 짜 오랫동안 또 없거든요 그래서 저의 제가 팬코 반의 작품들 중에서 제일 많이 사용하고 제일 예쁘고 그 제일 어이 많이 좋아하는 그런 작품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코바늘 모자 뭐 안해도 되게 이렇게 어떤거 어떤거 라고 썼을 때의 피지 아무래도 제가 또 며 동영상을 첨부해서 또 없거든요 그래서 더 한테 좀 잘 어울리는 핏으로 나온 것 같아요 보시면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뭘 저는 아주 마음에 들더라고 여름에 쓰고 나가기 정말 딱 좋았어요 그리고 다음은 어요 고 탕 스크럼 크 입니다 어유 것 같은 경우는 유일한 저의 구 창 스크럼 치 같아요 배반 을의 경우는 되는 건 쉬운데 저는 일단 독 빤한 질이 너무 싫어 가지고 완성한 게 없고 처박혀 있는 게 한두 개가 색에 되고 그리고 코바늘 같은 경우는 저는 그렇게 예쁘다고 생각을 하지 못했었거든요 근데 어느순간 6에 좀 예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작업을 하게 됐고 어 이거 또 하나 또 그 손은 가슴에 안 뜨는 이유가 어디 가다 2 송과 올리고 양 인가에서 구매한 머리끈 이에요 그래서 그냥 그렇게 껌은 그게 아니고 이렇게 올록볼록 하게 올라 올리고 양의 녹음했던 것 같아요 올록볼록한 올라온 거기 인데 거기다가 이렇게 코를 짧은 뜨기로 한 바퀴 쭉 머리끈 안보이게 이렇게 감국 확률 되기로 하고 맞는데 1길 긴뜨기 로 늘리는 건 괜찮은데 야 머리끈 이 안보이게 빡빡하게 짧은 때 기록 없는게 쪼끔 귀찮고 어둠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것도 1 2 다시는 안 되는데 근데 요거 를 진짜 너무 잘쓰고 있어서 그리고 이것은 달아라 뜨게 에서 시를 구매하고 받은 사은품 c 를 사용해서 뜨고 창 스크린 텐데 어 물론 지금 개 들어간 가는 맞지 않지만 뭔가 겨울에 하면 되게 뜨거 같은 6에 되게 보송보송하고 뭐 해여 같은 고런 느낌의 실이 거든요 그래서 약간 힘든 같은 그리고 헐 이렇게 금색 씰 금색 은색 술도 없어 있어서 약간 힘 눈 같은 그런 느낌이 해서 제가 굉장히 어 좋아하는 그런 타입의 시리고 [음악] * 후라면 너무 예쁠 것 같은데 저는 이렇게 날이 더워 얻었을 때 만들어서 진짜 잘 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냥 이렇게 하나로 묶어 쓸때도 [음악] 으 그렇게 으 이렇게 두 번만 해도 되고 반묶음 같은 경우도 요기 위에만 살짝 잡아서 묶었을 때 도 대충만 보여드릴께요 요 위에만 요렇게 살짝 묻고 요기 뚜껑만 잡은 것도 지금 머리를 이렇게 뚜껑 많다고 좋습니다 요만큼만 잡아서 머리를 묶을 때도 [음악] 음 이렇게 두번 화면은 진짜 안 풀리고 완전 이렇게 평소 서거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서 어 그냥 귀찮아서 시간 때울 때 만들었던 것 같은데 진짜 잘 쓰고 있어요 저 걱정 3 카운티 같은 경우도 어유 거는 예뻐서 라기보다는 필요에 의해서 만약에 유혹에 끊어지거나 돈 말거나 하면 다시 뜨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진짜 하고 생각 없었는데 너무 잘 쓰고 있어 가 지금 2 토하고 이거는 진짜 많이 이제 아실 거에요 오 틸리 파우치 입니다 근데 저는 튤리 파워 티를 진짜 많이 떴어요 진짜 많이 떠서 주위에 다 선물 넣어주고 음 티코스터 같은 것도 고양이 발바닥 모양도 진짜 많이 뜨고 9 약품 이거 뜨고 코 반으로 이렇게 가방이나 이렇게 모자 마 요런거 때 게 전에 간담 소품들을 되게 많이 뜬 편인데 그런거는 저는 저는 그런 짜잔 아이들을 잘 사용하지 않고 저는 기본적으로 가방을 잘 들고 다니지 않아요 그래서 가방만 들고 다니는데 파우치가 필요할까요 그래서 저는 파 5t 를 사용하지 않아서 그렇게 재밌어서 만드는 얻는데 쓸모가 없으니 까 진짜 주변에 다 넣어주고 저한테 하나도 없고 일고 유일하게 남은 분자 많이 만들었는데 유일하게 저한테 남은 요 툴이 파우치 라고 해야되나 요거 입니다 요거는 이렇게 짧음 고리 에다가 넣어서 이렇게 해서 탈랑 칼럼 들고 다닐 생각으로 만든 어 가 박 미니 가방 이라고 해야 돼 막 그런거고 그냥 기본적으로 춘리 파우치 여기까지는 튤립 파우치를 뜨 9 5 송달이 같은 경우는 지금 보니까 이렇게 코 주어 가지고 떠서 - 로 연결해 줬나 그런거 같아요 근데 너무 오래돼 가지구 기억은 잘 안나고 그냥 제가 어떤거를 떫고 아 뭐 이렇게 요런것도 있구나 하는 식으로 가볍게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저안에 이렇게 퍼 어떤 겁니다 그리고 요것도 맘 더 보니까 동방 1 팔아 같고 그리고 요 보라색 값들은 경우는 청소원 - 실에서 구매했던 소프트키 라는 실이 에요 커버는 실 같은 경우는 거의 다 3 이라는것 저렴한걸 요런거 위주로 구매를 했어요 그래서 유수프 t 라는 실도 청소 길 팔아 베어서 3이라는 크 너의 있어서 부드럽다 길래 구매를 해봤습니다 색감 같은 경우도 되게 많았고 그래서 보시면 요건은 통 돌아 색이 어떤 것 같고 요건은 보라색 그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이것도 연두색 색감 등 다 이쁘고 불꽃이 전부 들어 욕 진짜 진짜 진짜 부드럽습니다 보시면 약간 코의 모양이 뭉게 에 썼을 정도로 이만큼 되게 보드 없습니다 꽃부리 올라온 건 아니고 그냥 되게 마찰이 많이 일어나서 코모양이 뭉개져 딱 요정도 5 들고 또 만들고 나서는 몇 번 들고 다니긴 했는데 어 일단 요런 귀염 뻗 카마 이드 을 그렇게 선호하지는 않는 편이어서 이것도 그냥 만들고 났을 때 만들었으니까 들고 나가야지 하는 마음으로만 몇번 들고 나왔고 그 이유로는 그냥 계속 쳐 박혀 있습니다 일단 감안할 되고 안에 흠 격이 아니어서 음 그래도 예뻐져 꽤 그리고 여기 지금 보니까 여기 옆라인 같은 경우는 이렇게 보게 드려야 되나 이렇게 보시면 이렇게 묵어갈 공간이 있죠 이게 짧은 뜨기로 계속 반복을 푼 것 같은데 어 이렇게 뜨고 뒤집어서 또 또 하다보면 요 옆면이 되게 고르지 않아요 근데 그 옆면이 이렇게 고르게 뜨는 뭐 그 방법을 설계에서 떴던 것 같긴 한데 그런데도 좀 뭔가 어 그렇게 만족 수 없자 알앗어요 옆면을 때 뜨기로 한바퀴를 쭉 둘러 줬어요 쪼 그래서 보시면 이렇게 옆면에 코 모양이 있고 그 옆면을 카페트 길을 쭉 둘러서 이렇게 공간이 있습니다 [음악] 코바늘 같은 경우도 저도 진짜 막 깔끔하게 나오는 방법 뭐 예쁘게 마무리 하는 방목 같은거 를 진짜 많이 해봤고 넣고 그랬던 것 같아요 뭐 그래도 텐데 질리게 많이 떠서 써가지고 그리고 - 같은 경우는 어 그 옆에 차부터 골라온 또 요래 것도 되게 무뼈 뎌 하는 성격 이긴 한데 그래도 뭐 이거는 어쩔 수 없으니까 떴습니다 그 다음을 가장 흔한 동백이 가 밤 분배 이감 아니에요 저도 분배기 가방을 만들었고 엄 r 씀 드렸다시피 저는 요렇게 개 온 큐트 딱 하나 아이디를 그렇게 선호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요것도 많이 들고 나가지 남았고 그리고 대 바늘은 새 판매직 있다면 코 바늘에는 스팀 매직이 있잖아요 그래서 호반의 작품에는 스팀을 많이 먹이는 걸로 알고 있어요 느낌을 먹이면 꽤 쩍쩍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이거 손잡이가 처음에 만들때 부터 이렇게 말려 있었는데 이걸 스팀을 먹이면 사실 바로 펴 될텐데 애기 차라서 이것도 왔는지 일 년 될 것 같은데 그냥 사용 해 주고 있습니다 요거는 만 더 보니까 동방 1 팔아 벌었던 것 같고 요것도 하니 1쿼터 지 않았을까요 왠만한 거는 하루 이틀이면 뜨니까 그리고 어요 연명 같은 경우는 기금 보니까 때 뜨기로 한 바퀴 쭉 들러 줬어요 아까 요 출 입 가방 손잡이 처럼 써보시면 여기 옆면에 이렇게 크 라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바퀴 안쪽으로 들리고 바깥쪽으로 또 이렇게 타고 이렇게 돌아가지 9 가방끈 손잡이에 이렇게 - 를 다 둘러 좋습니다 원래도 와니 그랬는지 안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뜬 좀 오래돼서 [음악] 그리고 또 사용만 하고 아니 뜨기만 하고 그렇게 오래 뭐 많이 자주 들고 다니지는 압박 동맹이 가방입니다 그리고 동백이 가방 자체가 살짝 아쉬운점이 우리가락 밑단이 이렇게 있는게 아니고 그냥 이렇게 납작하게 이렇게 된 가방이 잖아요 그래서 뭔가 많이 들어가지 않는가 라는게 살짝 단 점 아닌 단점인 것 같아요 음 요 가방도 있습니다 요 가방 같은 경우는 대바늘 도 그렇지만 코바늘 같은 경우도 약간 러시아 마이런 제가 무슨 없는지도 알지 못하는 그런 마라의 약간 튜토리얼도 아니라 기보다는 요런 기법 같은것을 소개하는 그런 통영항 이 되게 많더라구요 그래서 뭐 이렇게 소리를 들어서 이해를 해야지만 빨아 할 수 있는게 아니고 그냥 동영상이나 보니까 보면 웃더라 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기뻐 같은거로 보면서 그냥 제 맘대로 만든 가방이나 소품 같은 경우도 꽤 많아요 요것도 그런것들 중에 하나입니다 써 일단 바닥 같은 경우는 동방 1 파란 마음은 시를 처리해 보 보다 이렇게 했고 여기 연명 같은 경우 늘 소송 1 파람 입니당 보시면 이게 동방 1 바라본 그래도 그나마 부드럽습니다 몸 연사가 뭐 부드러워 봐 짜긴 하지만 꽤나 부드럽고 요 총 1 바라본 통짜 밧줄 크자 책 진짜 아파요 극히 이렇게 그리고 하면은 아플 정도 입니다 까요 요렇게 밑단에 만들어졌고 이렇게 올라간 가방 에다가 손잡이를 요런식으로 제가 만들어졌어요 가볍게 들고 다니는 같 왕을 만들어 주고 싶어서 이런 식으로 손잡이를 만들어 졌고 [음악] 예 그렇습니다 예 쓰지 뭐 뭐 레더 몸을 설명 드려야 할지 모르겠는데 요거 같은 경우 늘 가방이 조금 무겁고 그리고 사실 제 스타일 양입니다 요런 코바늘 요런거 에 또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그냥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본 가방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저는 좀 코 반해 렌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 저도 진짜 이것저것 유행 하는 것들 많이 만들어 본 다음에 또 기뻐 같은거 보면서 제멋대로 가방도 만들어 보고 하다가 어 더 이상 뭐 할게 없어 가지고 그래서 저는 대 바늘을 시작하게 된 경우 거든요 좀 코바늘 애 어떤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이렇게 떠놓고 쓰지 않고 캘리퍼 t 2 떠놓고 적건 없고 다 솜을 넣어주고 이런것 처럼 개인적으로는 그런 기염 뻔 착한 아이들을 그렇게 손 호호 3평 도 아니고 어 소품 같은 것도 똥 이렇게 2구 이런걸 저는 좀 감성이 없다 보니까 어떻게 활용해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냥 올려만 놓으면 너무 지저분해 지고 요즘 느낌이라서 재 미스터 재미있는데 그러니까 이렇게 돼 반으로 옷을 때는 것 만큼 활용도가 있진 않아서 그래서 코바 는 에서 대바늘로 넘어가게 됐다 고 생각해요 저는 제가 이렇게 넘어가게 생기기는 그래서 이것도 뜨고서 는 그렇게 들고 다닌 적이 한 번도 없는 것 같아요 근데 이거는 그 뒷면에 개인적으로는 뒷면이 훨씬 귀여워요 [음악]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렇게 스티치 [음악] 스틱 모양으로 보시면은 이렇게 시를 걸기 때문에 요 쉬를 건 부분이 주면 에서는 이렇게 바느질 스티치 한 것처럼 요렇게 모양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굉 개인적으로는 여기가 앞면이 이게 한데 여기보다는 여기 안쪽 면이 훨씬 더 귀여운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뭐가 있냐면 이가 바니스 가방 바디가 이렇게 있고 가방끈이 이렇게 넓게 이렇게 쭉 타고 올라가서 이렇게 이어지는 가방입니다 약간 망태기 가방이라고 하면 맞을 것 같아요 신색을 보시다시피 그 휘황찬란한 색이 없어요 얘는 왜이렇게 휘황찬란한 야 라고 물어보신다면 이 안에는 동방 1 팝 실이 전부 아니 청송 1 팝 실이 이렇게 되게 많이 들어있어 어떻게 보여드리지 청소년 팝 씰이 되게 많이 들어있어요 그래서요 가방을 뜬 것도 총 1 파악 쉬는데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청송 1 파람 실이 동방 1 8억 보다 좀더 렴 하고 색깔도 많고 이 해서 청송 1 8 합시 를 되게 많이 구매를 했어요 근데 어떨 것 앞두고 그리고 생각보다 되게 너무 많이 거칠고 이래 가지기 어 실에 대한 선호도가 좀 떨어졌다고 해야되나 그러고 통 대바늘로 도 넘어가고 이해가지 9 그래도 있는 실은 좀 소재를 해야겠다 싶어 가지구 보시면은 나름 규칙이 있습니다 여긴 노랑 연두 속고 어연 도 파랑 꼭 파랑 보라 갖고 보라 분홍 섞고 분 응 도랑 석고 이렇게 해서 날은 그라데이션 아닌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면서 러시를 이 합 하나씩해서 이얍 으로 코바늘로 열심히 떠 주 가방입니다 비굴 인가 뿌 것도 유투브 외국에서 박막 않던 외국 또 한 번 보면서 따라하는 가방이구요 이렇게 2 가 아니고 얘도 부금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딱 아 그냥 코 반의 실 넣어서 보관 중이고 그리고 어 요것도 되게 묵었다 같잖아요 4 욕보다 그게 진짜 점은 없습니다 안에 실이 들긴 했지만 시를 빼더라도 이게 자체가 되게 뭐고 씨를 2 학습 자꾸 염통 적기 때문에 예 욕보다 보신 무겁습니다 그리고 얘도 그냥 이렇게 제가 계속 이렇게 이렇게 합 이렇게 주어서 외국인 했잖아요 근데 손이 되게 아파요 얘도 되게 청송 1 바람 이기 때문에 되게 억스 옥스 m 폭주를 같은 느낌 이고요 보호는 제가 요거 이렇게 시를 소진하고 다 이렇게 한번 떫고 그리고 엄마가 요렇게 가방 하나를 떠 달라고 해서 엄마꺼 는 료 실 색으로 떠 준 것 같아요 요 실 색으로 5 좀요 것보다는 조금 작고 가방 끈을 길게 해설 크로스로 도 매쉬 또 그런 식으로도 만 태아를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아내 보면은 이렇게 실세 거도 있고 쓰다만 실 또 들어 있고 이게 언제 그렇게 꽃아 총 1 밥 씰 안 넣어 놨어요 그렇습니다 그러면은 o 를 소개한 김에 요기에 요 아이도 같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좀 보여드리고 싶어서 제가 제가 가진 코바늘 작품 중에 선택이 예뻐서 버리지 못하는 아이 중에 하나에요 그래서 얘는 이렇게 좀 잘하고 싶어서 여기 있다가 이렇게 더 런았읍니다 그리고 또 홈 보여드릴께요 어떻게 보시면은 어 가방을 만들었던 모든 시리다 들어갔어요 어 이거 또 전부다 청송 1 팔아 비고 요건은 무색 그 표 베 강 들어가 흰색 아니고 어 표 베 안들어간 그냥 그 순수 실 그 자체의 그 색이었고 요건 파란색 노란색 보라색 등 새 혹은 카키색 연기 색 해서 이렇게 반을 똑같이 절반을 반복을 해줬습니다 요 같은 경우도 제가 인스타그램에서 외국인 르 투 더 라고 해야되나 그런 외국인이 요런거 를 뜨는 걸 봐 가지고 너무 예뻐 가지고 요것도 실루엣 소진을 할 북경으로 그냥 아무생각없이 떠본 거구요 요거는 출근 이라고 해야되나 음반 2달전에 2 2 코번 l 인가 후반을 밑에 머언 님 채널의 요렇게 뜨는게 올라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우족 에 내가 또 어떤 건데 이런 더 되게 반갑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건 앞으 강특 이라고 아 으 용성 제목이 그랬던거 같은데 손 모르겠어요 저는 그 외 9 되게 오래 전에 외국이 있는 투구 인스타 글 그 문 하시는것 보고서는 그냥 빨아 앙 거기 때문에 그래서 요것도 먹고 싶으신 분들은 그 조이고 반 앨리 명상 상부와 셔서 뜨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뒷면은 열었습니다 저는 김현도 요게 좀 마음에 들더라구요 보시면 이렇게 새끼 분이 처럼 실이 바뀐 부분에 음식으로 이렇게 있는데 빛을 받아서 잘 티가 안나네 아 이렇게 속 는거 저희 티가 안나네요 1 실제로 한 바 2t 남아 봐야 그리고 진짜 재밌게 또 어떤 기억이 있어요 진짜 재밌게 또 물론 요것도 는데 좀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왜냐면 손이 조금 많이 가는 작업이 거든요 요거 이렇게 함 줄을 그냥 끄고 그러면은 여기만 연결돼 있기 때문에 세계 달랑달랑 해요 그래서 여기에 또 코 주어서 이렇게 뜨고 보시면 근데 이것보다 안쪽으로 한칸 들어가 있고 얘도 안쪽으로 끝나 5 그리고 또 여기서 코 주어서 또 한 편씩 바깥쪽으로 티나의 튀어 나가게 이렇게 죽고 또 안쪽으로 이렇게 찍고 이렇게 뭐한 관 보고로 해준 다음에 어떻게 테두리를 마무리하는 방법을 안 나와 있어요 그래 가지구 어 그 당시에 제가 그냥 여기 코 주었던 것 참고 해 가지고 여기 부분도 이렇게 이렇게 삼각형으로 이렇게 다 떠서 이렇게 여기도 6 살짝 타운으로 나올 수 있도록 이렇게 태 우리를 다 둘러 줬습니다 유 니 색깔 요 슬로 이렇게 테두리로 그래도 또는 완성도가 되게 높아 된 것 같아 6 어택을 얌 흘렀으며 는 그냥 삐쭉삐쭉 한 것 그대로 있는 상태니까 그래서 유보 에 대해서 굉장히 만든 퍼가겠습니다 뭔가 용어를 만들면서 아크 레드 내가 코바늘을 헛되이 뜨지만 왔구나 하면서 느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이렇게 영상에서는 그냥 계속 이렇게 사각형으로 이렇게 한 듯이 이렇게 쭉 떠내려 가는데 그냥 제가 어 지금까지 했던 코바늘 을 그런거를 생각으로 청 보를 해서 이렇게 삼각형으로 만들어졌고 여기도 터 향으로 이렇게 만들어 주고 해 가격이 그냥 이렇게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되게 높았던 작품이라고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여기에 중 땄을 뭐가 없거든요 마실 이렇게 손톱으로 긁으면 이런 소리가 날 정도 진짜 없애고 크기 밭에도 뭔가 근데 대통령으로 쓸 수도 없고 그래서 진짜 쌩 없는데 어케 해야 되게 예뻐 거 버리지 못하고 있는 어 작품입니다 요 색 조각 같은 경우도 되게 마음에 들기 이쁘잖아요 그래서 버리지 못한 데 유보를 그래서 제가 바닥에 이렇게 고양이들 그냥 밥먹는데 깔아도 썼거든요 근데 얘 내가 요구를 깔아 두었는데 발톱으로 떠 라구요 고향에 대해 같은 경우는 발톱이 키니까 스크립터 이렇게 발톱을 꿈꾸면서 활동가 리를 하게 되는데 요게 캐도 6개월이상 있었거든요 그리고 애들이 발톱으로 뜯었는데 우리 하 하 나도 안 망한 거 보이시죠 우리 진짜 하나도 안나옵니다 진짜 좋아요 청송 1 팔아 b 제가 없애 가고 진짜 불평불만 했는데 요미 안에서 되게 만족스러웠어요 억제 서역에서 구나 하면서 공방을 빨아 같은 경우는 뗏장 때 잊겠지 모르겠는데 그거는 진짜 하나도 안 뜯겨 가지고 애들이 기업 뜯어도 니트에 같은 경우는 애들이 이렇게 발토 만 걸려도 우리 바로 나가니까 그는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고야 이 땅 같이 사실은 분들한테 1 구 성 품 1 바람으로 요런것도 가지고 이렇게 스크래쳐 이렇게 감아 지면은 뭔가 인테리어소품 포인트의 같은것도 되고 괜찮은 것 같아요 좀 추천드립니다 그렇담 워터 근데 저는 저희집 컨셉 좀 맞지 않고 그냥 체 욕심껏 버리지 못하고 바꾸는 있는데 어 음 그렇습니다 이것도 사실 순 없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코바늘로 뜬 것 중에 어유 일하게 하고 다니는게 요거 요거 밖에 없어요 거의 다 그냥 음 예쁜 쓰레기 이제 두 개의 나눴습니다 제가 지금 입고 있는 요거랑 어 그리고 요 코바늘로 맞는 모자 만큼 제가 진짜 좋아하는 파우치가 하나 있어요 제가 쿼츠 도 안 들고 다니고 요런건 데 물론 들고 많이 잡았는데 이제 곧 없든지 되게 오래 됐는데 볼때마다 너무 예뻐 가지고 그냥 허리부터 그냥 이렇게 바라보고 있는 그래서 고 번쩍 소개시켜드릴께요 짝 아 아뇨 겁니다 너무 예쁘 도 놈의 풀 졌나요 저의 예쁠 때만 나오는 편성 너무 예쁘다 그게 진짜 너무 너무나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색 조합이 진짜 폭 토하고 개인적으로는 색조와 부터 같은 다음에도 또 이것도 청성 일파 보는 만든 거에요 그래서 어 보시면은 옛일 자체가 좀 톡 타파한 실로 만들어야지 요런 성 같은게 조금 더 잘 살 것 같은데 보시면 1가 다큰 과 같이 계획에 따라 가고 있어요 근데 그래서 의 요 저는 여름 파우치로 는 괜찮 일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데 보시면 제가 간 키 유 때는 대 반에 를 시작하지 않았을 때 이기 때문에 집에 단추 같은게 없어서 어 단추를 달아 주고 싶은데 3 추가 없어서 요것도 그냥 이렇게 남은 실로 만들어서 단추를 만들어 졌고 이렇게 한쪽 뿜업 이렇게 만들어졌습니다 근데 단 쪼끔 아기 되게 크죠 그래서 단추가 단추구멍 에 비해 작아 지구 그 잠 긍게 사실 쏜 없더라구요 그냥 가방에서 이렇게 토 풀리더라구요 그래도 저는 밤 말은 만족스러운 이곳 1주 그리고 요번 이스 몸으로 안쪽 쓸어 의 단추를 요렇게 바라 줬는데 그냥 이렇게 대충 매달아 줬거든요 근데요 됐네 리 너무 귀엽더라구요 그래서 3개의 만족스럽고 어 그냥 뜯어 보니까 딱히 파이즈 를 생각을 아망 또 가지구 아 영어 뭔가 좀 애매합니다 요게 통이 넓은 것도 아니고 높은것도 아니고 되게 애매한 파이즈 인데 이게 이렇게 어 여성용품 들고다니기 되게 딱 좋더라구요 여기에 딱 잘 들어가서 놈의 뜁니다 요거 손잡이 같은 경우는 그냥 제가 막 달아줬어요 뭔가요 컬러감을 그대로 유지하는 손잡이를 달아 주고 싶어 가지고 얻자 볼 때 위로 업 age ou 미색 무색으로 이렇게 짧은뜨기 한 해 주고 거기에 이렇게 노란색으로 도 환경에 둘러 주고 파란색으로 도 한글 줄어 도서 사서 일상 가운데 있는 5 미색 때 씨름 보이지 않지만 어쨌든 그렇게 달아 줬고 이거 손잡이 값 뜬 경우는 어 이렇게 꼬맹 게 아니고 그냥 고리를 만들어서 이렇게 통과해서 고정을 시켜 줘 가지고 그냥 이렇게 안쪽으로 이렇게 왔다갔다 하는 그렇게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렇게 - 로 연결해 좋던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연결을 운지는 샌들 거래 조석 기억이 잘 안납니다 젤로 이렇게 순가 비가 키가 많이 하지만 없앨 수 있고 게 생겨서 이렇게 수술이고 다음주 이렇게 정보 0 으 개 돌아감 그러다 닝 되게 좋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제가 되돌려 뜨기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되돌려 뺑이 되돌려 짧은 때인가 이렇게 마무리를 해 줬습니다 여기 마무리 단행 하지만 더 내 빼서 이렇게 게 회오리 지부 쓰는거 똘똘하게 더 마무리가 되었고 내 컷입니다 2개가 그리고 밑에 밤 일단 시작은 이렇게 한바퀴 이렇게 타원으로 떠 죽인 했어요 떠주고 이렇게 올라가지 않습니다 근데 이거 같은 결론은 업 5시가 시피 색 이렇게 변경 되는게 되게 어분 2 팁 규칙적인 1백 개념 뭔가요 못한 저를 떴을 땐 뭔가 불규칙적인 느낌 뭐라고 해야되지 어떤 그렇습니다 그래서 아내 식을 끌고 다니게 조금 귀찮았던 것 같기도 하고 여기 보시면은 여기가 이렇게 다 흡수가 변화가 됐던 부분인 것 같아요 좀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 걸 좋아해서 어떠냐고 조금 별로다 라고 했던 기억이 있는것 같은데 완수하고 보니까 아예 색감 자체도 그렇고 요 편물 느낌 자체도 그렇게 깔끔한 느낌이 아니라서 그렇게 이렇게 단수 변화된 게 많이 크게 신경쓰일 않는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어떻게 소개로 쭉 같은 색을 올라가는데 그게 색을 바꾸는 부분에서는 그 도랑 시에 파란 실이 이렇게 걸리네요 근데 원래 이렇게 없는데 그래서 저는 요런 도려낼 되게 개인적으로 많이 거슬려 했던 것 같아서 여기 높으면 파란 실의 힘 색실 걸려있고 켄 오렌지 황색 체불 있고 저는 이런 부분을 되게 안 좋아 있어가지고 요런 부분이 되게 많이 거슬렸던 것 같아요 으 힘 대모 팬텀 네요 들고 감추 저는 요구는 한번더 뜰 의하면 있습니다 으 근데 귀찮아서 못할 뿐 이지만 그러면 이제 하나 남은 요 비스티 말씀에 드려 보도록 할게요 요구에 대해서도 되게 할 말이 많습니다 요고 같은 경우는 1길 중 뜨기로 만든 코바늘 비스티 에요 요구를 왜 만들게 됐냐 면은 좀 열을 팀의 치료하는 뭐 요즘에 친구들이랑 제주도를 눌러 가게 됐어요 근데 뭔가 좀 새로운 걸 이 법으로 했던 뭐 이런 느낌이 있었는 지 어쨌는지 요거를 도전하게 됐어요 내요 같은 경우는 제가 대바늘로 5월 만드는것을 시작하기 전이 오는 아니면 한번 뜨거나 후 였나 암튼 되게 모를 때였어요 뭔가 채 가슴 길래 같은것도 귀찮기 때문에 저는 제가 운 둘레를 안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감도 근래 같은 것도 모를 때였고 그 일단 대방을 오질 헐떡 건 아예 안 뻗거나 요럴때 어서 오세 구조 같은 것도 잘 모를 떼어서 후 어떻게 해야 되고 뭐 이런걸 몰라서 그냥 동영상만 보고 무작정 따라 해서 요구는 사실상 실패한 but 에요 그렇죠 요것도 엄한 등 약가 워서 그때 한번 가지고 가서 입긴 했는데 검토 만족스럽지는 못했고 그리고 나서 되게 처박혀 있다가 저도 요거 버린 줄 알았는데 어우 총리 할 때 꺼내보니까 요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를 소개시켜 드릴 수 있게 되어서 말은 다행히도 그래서 이거는 옆모습을 요렇게 보시면 구매 불고기 하나도 없어요 그냥 은거 이렇게 하고 이렇게 또 일자로 떨어지는 느낌 근데 어 말씀드렸다시피 보호 3 구조 낮에 가슴둘레 사이즈 것도 모를 때 어서 어 게이지 요런것도 모르니까 분명히 실 개인으로 달랐을 거에요 근데 그냥 동영상을 보고 따라 읽고 그래서 되게 어 엄청 허벌 허벌 라우 05:00 이렇게 완성이 됐습니다 엄청 화 바라볼 관절을 한잔 그전 그래서 너무 피안 살아가지고 여기를 제가 어시를 통과해서 이렇게 꼼 에서 잡아 줬어요 그래서 잡아줘서 그나마 요정 보지요 주름이 없었으면 진짜 완드 요렇게 퍼져 쓰 그런 디자인입니다 5 어떻게든 한번 입어 보겠다고 해서 어떤 수습을 했던 옷이 긴 한데 보시면 차라리 요기 옆에 회가 이렇게 잡혀가지 9 어떻게 해야 되지 아무튼 조금 이렇게 부터 가지고 라인 조금 살면 그나마 쫌 예뻤음 없었는데 좀 되게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이렇게 요런 레이스에 토 이라고 해야되나 요런게 들어가고 누굴 밀크 코튼 지르고 어떤 시렌 지는 자막으로 단일 께요 그리고 퇴 도리도 는 시를 어 그 청송에서 그 맺던 소프트키 그 실이 어서 이곳 진짜 부드럽고 근데 왜 부도 웁 아내를 조금 작은것 사용해서 무늬가 조금 무너졌다고 해야될까 그렇습니다 그럼 원래는 단추가 있는 싫은데 어 단추가 없을 때 고 왕의 꼬 해서 여기에 굳이 시간을 들이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그냥 게임에서 마무리를 해 줬습니다 완전 딱딱 깨졌고 쓰고 여기까지 완전히 이렇게 바쳐 버리면 좀 안 예뻐서 안 예쁜 것 같아서 그냥 이렇게 벌어지게 마무리를 해 줬던 것 같아요 얘기부터 여기까지만 마무리를 해 줬고 어깨선 같은 경부 선택에 따른 t 테이 있게 이렇게 완성된 것인데 그것도 실이 바늘에 비해서 거 가지고 요건 듯해 이자 안살고 되게 도넛 이 드심 회원이 된 것 같아요 요정도 조금 아쉽고 그 티에 가 조금 되겠죠 유기는 이렇게 크게 마무리가 했는데 여기 둘레로 특히 끝에 기로 마무리가 되어 가 누구 요 뒷날 2d 진짜 귀여워요 저희 쪽이 마무리 랑 여기 피코 뜨기 라 그리고 여기 업계에서 이렇게 이어지는 부분 뒷모습이 조금 많이 귀엽더라구요 왼쪽 요거는 좀 짱인데 오래 걸렸던 것 같아요 왜냐면 시행착오가 되게 많았어요 것들 해서 뭐 가슴 둘레를 너무 많이 잡아서 푸르게 됐고 너무 작아서 푸르 기도했고 뭐 이런식으로 했던 거라서 아무래도 뜬 지도 조금 됐고 5 음 제가 잘 들고 다니지 만큼 하다 보니까 어떻게 뭘 설명을 드려야 할지 잘 애매한 영상 이어 너무 아파요 뭔가 정도를 드리기 조금 힘들 어떤거 같은 느낌 그래서 그냥 제가 가진 코바늘 제가 빠져 똘 코바늘 소품 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의 설명을 드리는 영상으로 봐주시면 감사 할 거 같습니다 으 그래서 저는 이제 영상 초반에 노 한번 말씀 드렸다시피 어 이제 요금 되겠네 코바 4가지 권의 시각으로 여름 무료를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그런 중간중간에 oc 섞일 수 있는데 제가 너무 의지를 좋아하다 보니까 음 그래도 어쨌든 여름 오류를 좀 주로 작업을 해보려고 합니다 으 저의 첫 여름 의료 시작은 요 짐 특이한 님 코바늘 가디건 어 무루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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