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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얀마를 이해하려면 역사를 알아야한다! 황금의 땅, 미얀마 왕조 이야기 [미얀마 5부] #지구본연구소

조회수 8760회 • 2021. 04. 07.

채널

최준영 박사의 지구본 연구소

세상의 모든 일이 궁금한 호기심대마왕 최준영 박사와 함께 떠나보는 지구본 여행 #지구본연구소 #최준영박사.

미얀마 면접도 사람이 살았냐 이렇게 되면은 되겠나 속도 많은 사람들이 거처가 더 나은 사거리 같은 나라였고 미얀마 과 그래서 이제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 그 다음에 중 죄송 사람들 4 원래부터 붙잡고 있던 뭐 사람들이 사람들이 섞여 가지고 기원 후 부터는 이제 지금의 캄보디아 쪽 4 남베트남 그 양쯔강 에 쪽에서 들어오신 분들 그 다음에 뭐 인도에서 들어오시는 분들 여러분의 마 섞이면서 이제 문화들이 이제 범벅이 되는 거죠 이 좀 이런 지역들이 우림 원래 이렇게 섞일 만한 지역들이 사실은 운동도 발달하고 그렇겠죠 먹고살기도 괜찮았던 나라 다는 거죠 예 그래서 아 아 새롭게 시작하는 최준영 박사 의 지급은 연구소 다섯번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선포로 구요 내쳐진 입니다 왜 자 오늘 또 저희가 미얀마 미얀마 이야기 한번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간까지 저희가 뭐 미얀마의 문화 관련된 일을 좀 주로 했던 것 같구요 그렇죠 사회 문화와 는 이야기를 했고 4 다음에 이제 오늘 부터는 이제 역사 역사 역사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이 미얀마 역사의 여기는 다른 나라 이야기보다 제가 조금 더 자세하게 좀 해볼까 그랬습니까 왜냐하면 되게 생각할게 많아요 미얀마 가요 생각이 되게 많고 특히 보면은 미얀마의 오늘의 모습 오늘의 저 지금 난리를 치고 있는 에 적 모습을 이해하는 데 결국은 이 역사라는 배경 음 시간적 배경이 락을 무시라 만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근데 우리가 이제 뭐 프랑스 나 음 독일이나 미국이나 이런 나라 같으면 대부분의 기본 지식들이 이쪽으로 정도 있으시고 뭔가 들어가 오셨기 때문에 쉽게 이해를 하고 설명을 하기 쉬운데 미얀마 는 어디서 할 왕 이름을 알고 계신게 있으시고 쭉 보다가 없으시죠 예 그러다 보니까 오늘은 이제 미얀마의 대해서는 조금 찬찬하게 4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 미얀마 역사가 짤 친 a 같은 느낌은 좀 그냥 그냥 느낌적인 느낌으로 재밌어요 예 아까 이제 두 가지 측면을 볼 수 있어요 인류의 역사 미얀마의 면접도 사람이 살았냐 이렇게 되면은 되겠나 속도 많은 사람들이 거쳐 간 더 난 사거리 같은 나라였고 위한 막아 그다음 공식적으로 역사에 등장한 것은 또 의뢰 좀 듣고 아 그렇습니까 예 왜냐면 생각해보면 지역이 그렇잖아요 넓은 강이 있고 근데 그 주변인 날에는 분명 홍수 잘나고 왜 밀림 처럼 이렇게 쭉 하게 썼을 거예요 예 그러다 보니까 이제 수렵 채집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봤을 때는 되게 살기좋은 뭘 꽤 많은 어 그런 동네 쓸 수 있는데 박상희 국가를 만들기에는 어 그걸 일기다 제 정리를 하고 뭘 해야 되니까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는 이제 그런 차이가 있었던 거 같아요 예 이쪽 같은 경우는 옛날 그 인류 현생 인류가 나오기 전에 이제 우리가 보통 자라는게 이제 네안데르탈인 어 뭐 이런 이야기하는 렙업 중 아니에요 그렇죠 여기는 내 한대로 다르지 아니고 대니 소 바이니 살던 괜히 소바 인 제니 소바 있도록 그 전날 되니 서버인 데미소다 말고 생소한데 생소하지 우리가 보통 이제 어 뭐 앞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나와가지고 4 쭉 가다가 현생인류 호모 사피엔스 에 나와 가지고 나갔다가 유럽에서 이제 내 안될 들어나 봤나 예 개설 다 때려잡고 아 전 세계를 이제 호모 사피엔스 가 지금처럼 zi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애들이 그렇게 믿었어요 4 음 그렇게 믿었는데 점점 이제 전세계의 사람들이 이제 그 이런 연구를 많이 하고 그 다음에 dna 분석 기술이 발달하고 하다보니까 4 이제 다른 결과들이 나오는 거죠 1 탈 만 년 전부터 3 반전 사이에 이제 현생인류 호모 사피엔스 도 아니고 예 네안데르탈인 도 아니고 아 이 덴 이 소바 이라는 새로운 또 이 인류의 조상이 또 살고 있었다는 거죠 이제 보면 어 그래요 네 편의 수건이 옷 뭐 이동해서 하셨다 이런 뿐만 아니고 저희 비리가 부터 어이 아시아 쪽 지역의 이제 많이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뭐 음 뭐 아 8만원 부탄 3만원까지 음 어 뭐 이 정도 된다고 했는데 4 이 2008년 7월 달에 이제 저 멀리 이 미얀마에서 멀리 떨어진 시베리아의 4 그 데니 소바 라는 이름을 가진 동굴에서 4 이제 사람의 뼈 조금하고 어버이가 나온 거에요 그래서 당연히 이제 내 안에 탈을 이게 스크린이 학봉 딜이 분석을 해 아들이 아니야 아닌 거예요 제안하는 그래가지고 이걸 막 뒤져보니까 아 이거는 호모 사피엔스 도 아니고 뇌 안될텐데 아니고 예 그 시대를 같이 살았던 대 3 에 어 누가 있었구나 라는거 해서 이름이 zn 이솝 아인이 된거예요 원거리 좀 따서 앨 그래가지고 이제 발전된 드 dna 기술을 통해 가지고 그러면 우리 현재 인류의 서도 남아 있느냐 네 어 막 찾아보니까 주로 이제 옛날에 우리 지금 어느곳을 이야기했던 멜라 다시 야 음 아 저희 그 섬 나라들 대표는 잘 말아 되요 평생의 좀 지트 신분의 를 그 다음에 이제 지금 호주 그 원주민들 4 어이 분들 중에 한 dna 중에 2분들이 가지 되게 중요한 6% 정도가 되면서 번째 미소 바인 금 시베리아 에서 2 외로 시회를 해서 또 내려와서 뭐 이제동 담화에서 뭐 여러가지 광고들이 있어요 이게 동남아를 거쳐서 위로 올라갔다가 어이 걔가 그렇게 같냐 뭐 여러가지 이제 때 어쩌 과대 밑에 소바 있는 이라는 이 사람들이 예 꽤 오랫동안 오래전부터 살았다 라고 이제 보시면 되겠죠 4 어 그런데 그 사람들 중에 일부가 2 지금의 미얀마 이리 와 d 강 주변 지역인 오래전부터 어 터를 잡고 살고 있었다 아 그의 뭐 이렇게 좀 발견된 게 있나요 그러면서 b 다보 넘어 쪽에 그래서 이제 ed 바디감 주변엔 나서부터 이제 구석기 정착민들이 이제 허브 어 어 역할을 하고 뭐 거기서 이제 이따가 또 다른 데서 머릿수를 좀 불러 가지고 나요 다른 들이 이주의 가고 그러다 보니까 이 미얀마 같은 경우 란 3000년 4000년 전에 유적들을 이거 확인해 보면 이제 여러분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 와서 끼기 시작하는 것들이 이제 보인다고 합니다 어 요리를 사람들이 좋아 했군요 그랬습니다 큰 강이 있으니까 막 했던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중국 남서부 쪽에서 부터 내려온 사람들이 제 내려가서 농사를 중 감 서보 4 얄 찍기 자가 쪽도 있고 경사 시킨 너무 좋은 곳인데 그 다음에 또 한쪽 한편 또 좀 그 철기시대 총력 e2c 대에서는 저쪽 북부 팁에 쪽에서 부터 내려오는 분들이 내려와 가지고 예 지금의 또 버 많이 손주 까 됐다 또 이렇게 또 이야기 됩니다 그래서 이 유적도 있지만 사랑 mr 왼쪽 을 통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어디서부터 만나를 이제 미얀마 쪽에서는 연구를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북쪽에서 내려온 사람들 그 다음에 중국 쪽에서 온 사람들 4 는 원래부터 잡고 있던 뭐 사람들이 사람들이 섞여 가지고 에 올해 전서부터 있었다 라고 이제 알려져 있구요 공식적인 역사는 한 기원전 3세기 3세기에 있네 전부터 이제 등장합니다 역사 기록에 어디선가 이제 우리도 그렇잖아 3 국회 의지 위지 동이전 에 맨 하고 고조선 이야기 도 나오고 뭐 그 다음에 뭐 2 10002 여러가지 이야기 되지 않습니다 예 그런 것처럼 역사적으로 어 이렇게 나온 것들은 기관 자나 3세기 정도에요 4 어 그래서 그 유적을 통해서 보면 기원전 480년 정도의 예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소수 민족 중에 이제 지금 남쪽에 있는 짐 온 족 이라고 썼지만 좋나요 4 엄호 왼쪽 사람들이 이제 지금의 미얀마 지어 그래서 세력을 넓히면서 어 또 나라 를 건립했다 라는 기록이 제 처음에 나와요 네 그래서 그 나라 이름이 이제 수 않나 봅니다 수 않나 봅니다 이름은 저기 뭐야 뜻을 따짐 오해는 뭐 황금의 땅 어 수 않나 보면 예수 않나 봄이 이긴 지금이 아마 땅에서 세우신 처음에 사원 왕족의 을 카페 보면 뭐 규모는 크지 않을 수 있지만 4 어쨌거나 이제 그 기록에 남아 있기 때문에 이게 이제 최초의 어떤 보면 역사적인 기록이 다 라온 보통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4 이거 이제 기원전 이제 이야기니까 1 3 400년 정도 지난 다음에 이제 기원 후 부터는 이제 지금의 그 캄보디아 쪽 4 어 뭐 그냥 베트남 이런 쪽에 있는 사람들이 또 이제 들어 오기 시작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을 통해 가지고 본격적인 쌀농사 가 있대서 아 됐다 라고 이야기를 이제 하는거 존중 3 새낀 어쨌든 뭐 꽤 빠른 편이네요 예 그러다가 이제 시간이 더 지나면서부터 뭐 중국 그 양지가 에 쪽에서 들어오신 분들 그 다음에 뭐 인도에서 들어오시는 분들 여러분의 마 섞이면서 이제 문화들이 이제 반복이 되는 거죠 이제 뭐 이런 지역들이 올해 원래 이렇게 섞일 만한 지역들이 사실은 운명도 발달하고 그렇겠죠 먹고 살기도 괜찮았던 나라 라는 거죠 예 그래서 그 보통 미안 바에 보면 이어 종족들이 이제 많이들 이제 민족들이 거쳐 갔는데 4가지 정도로 이야기를 이야기를 합니다 보면은 1차는 이제 북부 졸업후 쪽에 있더라 물이 몽골 에 사람들이 이제 중국 중남부 까지 오다가 그 이제 아직 문구까지 있는 근처까지 만화 따는게 첫번째 예 그 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제 기원전 2세기 부터 어 이제 이 본글 쪽에서 내려오던 분들이 다시 넘어오고 예 그 다음에 현재 말레이 사람들이 내려와 가지고 이제 말레이 지옥이라 어 그 다음에 뭔 크메르 족 지금 캄보디아 쬲 에어 이런 중 사람이 돼 타라고 이야기를 이제 합니다 4 그러다가 이제 기원전 1세기 정도 부터 버마 저 지금의 이제 미얀마 북쪽의 본격적으로 거주를 이제 하는 그러니까 이제 좀 적도 버마 죽이라고 다시 썼던 게 아니고 좀 제일 다스리는 봐 마족 같은 경우는 4는 어 이렇게 변 차례에 걸쳐 가지고 근처 지역까지 왔다가 너무 몸 주변 적으로 퍼지고 했던 이제 그런 이야기들을 이제 많이들 하세요 많은 그 그래서 사실 유럽 쪽은 뭐 이런 민족 대이동 같은 것도 많이 배우기도 하고 영혼의 r 된거 같은 요인의 사회 통합의 역사 들은 잘 몰라요 지명도 잘 모르겠고 저번에는 가 처음 들어본 얘기 예 예 뭐 어쨌거나 기억하실 것은 이제 미안 말하는 지역은 되게 오래 전부터 사람이 살았고 에 어 다양한 사람들이 북쪽 서쪽 동쪽 에서 부터 내려왔는데 예 거슬러 올라가면 은 뭐 중국하고 연관이 있고 어져 t 배쪽에 팁에 타고 넘어간 지 관련이 있고 인도와 구도 연관이 있다라고 이제 생각을 이제 하시면 되겠습니다 예 세계지리 싶은걸 팩의 예 그래서 뭐 어쨌거나 이렇게 움직이는데 여러분 왕국 우리 신라 백제 고구려 같은건 언제 등장한 아야 라고 하면 처음에 통일 왕국이 줘 그거나 4 우리도 이제 뭔가 나라다 오나라 다운 꿈을 갖고 그 미얀마 입장에서 말 쓰는 지금의 미얀마 영토를 어느정도 확정을 지은 음 그럼 큰 덩치 큰 왕조를 기준으로 보면 3개의 방조 가 있어요 4 그래서 첫번째 왕조가 이제 박 아닙니다 바가 나간 예 바가 남조 입니다 그래서 얌마 중부에 이제 이 바간 지역에서 나왔으니 발랐는데 2 미얀마 왕조 들은 이지오 그 동네 이름을 따 가지고 붙여요 음 그래서 이 일이 바디 강 중류 지역의 있는데 바간 지역에서 처음 해 제트 등장을 왕 주려다가 남자라고 됩니다 4 1849년 이니까 9세기 부터 1천 2백 97년 13세기 말 까지 있었던 왕조의 요 음 그래서 이 바 관한 조에서 제일 유명하신 분 은 이제 아 뭐야 타라는 왕입니다 4 1천 44년 11세기 정도 이제 그 집요한 방인데 2 원래 이 지옥의 있던 시몬 족을 정 정보를 이제 하면서 유이 이제범 와 조깅 거죠 그렇습니다 많으니까 이제범 마족 위주로 이제 얠 1 안돼요 주변국 이제 카톤 지역들 로드 정복을 하고 어 뭐 이러면서 이 나라 골을 이제 갖추고 그 다음에 이제 아까 바지 이제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2 불교에 에 상좌부 불교 라고 하는 이제 이 불교를 이제 국가의 도입을 해서 나라고 를 이제 확실히 갖춰 놓은 거죠 노릇 하지만 신라 시드 진흥 1 이라고 해야되나요 불교 둘째 들여오고 뭔가 영 토너를 피부 해야 했던 그런 왕 정도 되시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이 때 재미있는 게 뭐냐면 상접 으 불교를 들어오세요 어이 불교를 국교로 3 오세요 라고 옆에서 이야기했던 승려가 이제 시 나라 아니라는 승 년대 신나라 아 예 신화란 현실이 배 야간 표리 한 느낌이 있는 아 근데 2분은 재밌게도 이제 몬 저기요 몬 족에 월 뭔 족 먼저 게다 토막 목 쪽에 아마 계셨던 것 같은데 아 깨다 보니까 이제 여기까지 오신 거죠 그러면 으 어 근데 2타 토너 한국이라는 쪽이 왕국이 원래 이제 불교문화가 되게 발달한 곳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 뭐 우리땅 대장경 이라고 잖아요 4 대 장 종 우리는 뭐 팔만대장경이 전에 장병이 이제 한두개 있어 따로 잖아요 뭐 춤추 대장경 뭐 그 다음 또 대장경 있고 팔만대장경이 세번째 만들어 어 그니까 이제 이 부처님의 그 많은 말씀을 뭔가 기록을 해서 예 남겼다는 건 대단한 이제 공력을 되는건데 당시 2타 톰 한국에는 이런 장경희 30 게 뭐 뭐가 어마어마한 거죠 그 다음엔 승려 만 한 3명 4 뭐 정도 생각할 정도로 이제 불교 국가인 는데 어 2타 톤이라 더 만국을 이제 그 아르테타 왕이 이제 점령을 하고 어 자기 걸로 끌어들이면서 이제 그 문화들을 다 받아들인 거죠 예 그러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문화의 꽃을 4 피우게 되고 그래서 이 아노 메타 만 같은 경우는 이제 더 멀리 쓰리다 까지 영향력을 높입니다 술이란 가요 예술이 당 각 인도양에 있는 섬 끔 옳지 않습니까 뭐죠 근데 제목 군사적 점령해 때는 게 아니고 스리랑카 가 이때 이제 지진이 아마 크게 갔었던 모양이에요 예 지 지나니까 이제 막 사찰도 무너지고 죽은 사람도 많고 있는데 이 소식이 지 전해졌는지 4 어 이 여러 가지 뭐 책도 내주고 어 생도 파견해 주고 이러면서 이제 제거를 이제 도와줬다 그래요 원주 활동을 그렇습니다 요즘으로 말하면 건조 줘 여러 신까지 스리랑카 쪽에서는 이제 모시고 있던 그 부처님 아예 이제 이빨 시야를 예 이빨 이제 잘 부분 참가 붙던 것을 얻 대가로 이제 내줬다 어 어 그래 속에 그래서 이제 미얀마의 이제 든지 처음으로 이제 이 거야 예예예 예 그래서 이제 이 아라타 만 같은 경우는 되게 이제 미얀마에서는 이제 아주 큰 훌륭한 왕으로 이젠 소문이 사이드와 입니다 4 돌아가시고 그 다음에 뭐 틸리히 입맛 그 다음에 뭐 깐 수 1 3 캉 간수 2 3 이런 제왕은 거치면서 4 이제범 허가 공식적으로 이제 좀 공용으로 확정이 되면서 어 이제 점점 이제 얻어 나라꼴이 내 가는 거죠 예 그래서 이제 이런 왕들이 거치면서 수리시설 물빼고 뭐 이런 것들을 하고 그 주변 즉 개관을 하면서 예 되게 농사 들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실려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군사적으로도 께 강해질 거고 네 사람도 많아지고 힘이 점점 심해지는 거 좀 4 그래서 이 박원 한국이 이제 한 12세기 까지는 몹시 이 파워풀한 음 어 지역의 강국으로 지 성장을 하게 됩니다 봄날 그러다 가지 13세기 쯤 들어 부터 이제 밑에 지기 시작을 해요 음 첫번째 머리는 이제 너무 불교에 대한 신심이 깊은 였는지 큰절 들에 대해서 혜택을 많이 주신 거죠 아 말했던 이야기죠 예 절에 대한 많은 혜택을 주다 보니까 세금을 거둘 수가 없어요 에 어 그 다음에 이제 말은 이 이 분교 분들이 이제 또 종파 드리머 갈려 가지고 서로 또 싸워요 아 그럼 이제 왕은 또 이제 보면 이런 분들의 또 다스리지 저 또 달리려고 예 또 대규모 이제 토목 사업들을 많이 하는 거죠 중창 불사를 이제 계속 연이어 하다보니까 덜 지어주고 뭐 이렇게 에그 쌀이 아무리 많이 나두 어 쓸 때 많아지는 거죠 세금을 적게 고치고 이러던 와중에 이제 쿠빌라이 몽골이 이 지역까지 밀고 들어옵니다 남쪽까지 이 안쪽까지 이제 클라이 카니지 밀고 들어 와요 그래가지고 이제 어 행복해라 예 그럼 한번 못하지 내가 아래 요 아닙니다 그럼 당연히 제 몽골군 특기가 있죠 그래 어 그러면 맛을 보여주지 에 음 물론 이제 2까지 왕이 또 잘못한 것 중에 하나가 말로만 이랬음 또 괜찮 테 또한 부캐 다르고 온 또 사저를 또 목을 칠 아예 그래서 그대로 이제 돌려 봤죠 예 그래요 돌려봤습니다 예 그래가지고 이제 이바 가방 국은 이제 1200 97년에 몽골을 위해서 멸망해 멸망을 합니다 보면은 이젠 물도 대단하다 14 음 대단하지요 나무 조카 하십시오 이제 몽골 때문에 결정적으로 말했다 le 까진 아니지만 이제 그 뭐 전투에서 왕이 이제 이러다 왕도 죽고 남은 사람들끼리 이제 너 때문이야 뭐 이제 지적해 그 하면 어 어 어 이제 그러면 우리 새로 나가세 울 거야 이제 이러면서 이제 어 마 요리 버즈 이제 없네 9분이 여자 어느정도 좀 다 한 상태에서 항상 그럴 때 9분이 왕성할 때 이 외부에서 딱 들어와 가지고 싸우면 담아간 애써 어느정도 막아 내던지 뭔가 이제 다른 쪽으로 옮겨 가던 이렇게 되는데 망했다는 것들은 이미 이제 뭔가 문제가 따는 소리 지 오래 그래서 이 박완 한국의 수도 라고 할 수 있는데다가 는 지금도 지 미얀마 관광의 핵심 아 그래요 중에 하나에요 다간 예 바간 미얀마 바간 이렇게 쳐보시면 에 되게 어여 기 꼭 가보셔야 되는 관광 코스다 이렇게 선전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왜냐하면 여기가 이제 그 파고다 큰 파우다 들이 역사 기록에 보면 5000개 이상 음 음 평야 지역의 으 솟은 탑 5000개 겠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 어 되게 이제 아름다운 탑들이 이제 쭉 놓여 있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도 아니 1300개 이상의 이제 파고다 들이 있는 지역입니다 그래서 뭐 지금도 제일 유명한 곳이 이제 여기서 제 멋에 산도 파야 라고 해가지고 그 되게 유명한 지불 탑이 있죠 어 그래서 여기 딱 올라가지 기출 보면 이제 그 정글 같은 이제 그 사이에 탑들이 쭉 솟아 있고 해가 이렇게 어 특히 b 떠오르는 모습이 이제 아주 예 유명한 이제 그런 모습이 5 뭐 요기 있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 문화유산 인거 같고 그렇습니다 세계 3대 불교 유적지 라고 보통 이야기를 해요 o 않고 로 같은 에 그 다음 인도네시아의 이제 그 보르 불후 2 4 그 다음에 여기 바간 미얀마 의 바간 이게 3개의 us 코어 지정한 세계 3대 문화유산 주로 다시 에그 상좌부 불교 자연에서 보시죠 이제 보면 불탑 이 진짜 많네요 점차 많습니다 아예 그러니까 이제 그 중에 제일 높은 불 탑에 올라가서 예 아주 쫙 내려다 보는 거죠 그럼 이제 그 시기에 맞춰서 열기구 도 이제 뭐 쭉 또 열릴 와이탄 에 이제 아주 멋있는 되게 이렇게 그 이미지가 되게 아름다웠는데 그러한 지역이죠 뭐 우리나라도 에 보면 밤에 그 십자가 들이 서울시내 좌 괜찮습니까 예 약간 그러니까 불탑 이불 탑이 초 악평 애지 여기 있으니까 어머 원리와 마음에 많은거죠 지금까 바가 한국이라는 나라가 되게 당시의 강조했고 그 힘이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미정 도 짓는다는 건 지금 쉽지 않잖아요 보면은 그렇겠죠 예 이걸 키워놓고 b 한달에 에 했다는 것은 이 영화가 많았던 소리니까 그런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제 코로나 지나고 가시면 한번 빠르게 아마미 암반 하시면 대부분 다 거쳐 가시는 코스 같아요 반란 정도는 예 그래서 뭐 세상도 파이 라든지 뭐 어차피 조사원이 라든지 뭐 푹 파여 파고다 4 이런 유명 기업들이 많습니다 보면은 아 이건 저희가 보십시오 한번 타보고 싶네 지금 이 제정 톤 임마 예 많이 돌아오겠습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 미얀마 통일 왕 중에 첫 번째가 이제 박아람 좋 아 라고 이름을 하시면 되겠고 네 이제 그 지금의 버 마족들이 이제 세력이 음 본격적으로 이제 커지는 어떠한 그런 식이었는데 이게 이제 무너졌다 네 라고 보시면 되겠고 그 다음 번 그 다음에는 이제 산 이백 년 정도는 여러 나라들이 이제 들쭉날쭉 하게 이렇게 막 이렇게 음 어 난립을 하는군요 예 살겠나 지나갑니다 보내 그래서 뭐 이제 고지대 는 뭐 소수민족 처럼 계속 소수민족으로 사랑하시는 분들이 나름대로 문명을 형성하고 그 다음에 이제 뭐 이 편하죠 1 바디 강추 면적 중에서 쭉 보다보면 그래도 이제 그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난 넣는데 뭐 남북조시대 처럼 예 북쪽에는 이제 샨 조기 건설한 이제 인화 왕조 라는 음 나라가 이제 그 크게 자리잡고 있었고 4 남쪽에서는 짐 온 조기에 의한 테바 고방 조가 또 성립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은 미얀마 판 남북조시대 4 이런식으로 이제 제 같은거죠 보며 나요 애국 쪽에 이제 산조 개의 만드는 지인 완결 하는 지역은 이 꽤 전투적인 전투력이 좀 있었어요 4 그래가지고 이제 바 마족을 끌어들여 가지고 이제 몽고 세력을 밀어내는데 이제 결정적인 기여를 합니다 예 그래서 그 북쪽에 있는 제가 첫 시간에 말씀 드렸네요 2월에 지강 그 저 쪽에 있는지 만달레이 라는 4 오래된 수 도가의 오래된 도시가 있는데 그 근처에 제인과 라는 곳에 이제 왕조를 만들면서 2화 왕조 라 불러요 으앙 왕조 라군 요인 황제 로 불리는데 4 이 이런 관계로 또 명나라 하고 또 한바탕 도 묻기도 합니다 명나라 예 2 샹 죽이라고 그 제가 말씀 들었는데 찬조금 산죽 인데 이 이나 방주 또 통치를 거부하는 말도 산 속에 있던 또 2분들에게 했는데 2분들이 이제 명나라를 또 공격을 했다가 명나라가 뭐야 4 한족이 지 어 현주 김이사 방주 그래가지고 이젠 엉뚱하게 또 명나라가 또 병원에 와서 또 한바탕 투닥거리는 곳도 명란 하면 되며 슨 센서에 살 때 지어 힘이지 썼을 때 좋은데 너무 멀고 멀기 때문에 한번 이제 맛을 좀 보여 주마 라고 이젠 했던 거지 뭐 점령하거나 이제 뭐 그럴 상황 까지는 아니라 래 그러다 까이 제 2 1화 왕국이 이제 좀 더 성장을 하면서 두 번째로 이제 만들어진 왕게 이제 통일 왕조 로 왕조 라고 하는 것들이 이제 다운은 따 옹 에 다운은 왕조 다 그런데 4 2 미얀마 말들을 보다보면 이제 이걸 표기를 어떻게 일거에 단어를 영어로 이렇게 표기를 해 줘요 음 주로 이제 이미 안 마치며 사회를 같은 경우는 이제 영어로 표기되어 있는데 얼굴들 보라고 예 그건 보다 보면 이걸 표기 어떻게 읽어야 되지 이런 거 같으니까 다운후 자우 올해는 유로 써야 되나 뭐 데어 2개 해서요 그럼 분명 이유 부수는 그러한 뭔가 다른 발음이 달라야 되는데 저도 이제 잘 모르다보니 깔아 음에 예 좀 긴가 뭐 이제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보네 그래서 이 따 우유 왕조는 원래 2 제 1화 라고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이제 북쪽에 있던 왕국 중에서 독립한 음 입을 해가 지고 이제 결국은 이제 통일 왕조를 이룬 4 이렇게 되는 건데 당연히 다운로 라는 동네에서 시작 했겠죠 음 다운후 라는 지역은 이제 좀 칠 일에 치여 칸 뭐 양군 북쪽의 산이 120일 정도 되는 네 그런 지역의 보면은 근데 어떻게 여기서 이제 힘을 잘 키워 가지고 어 점점 점점 이제 세력을 위해 키우기 시작을 합니다 그래서 1931년에 땋 인쇄 칠하는 이제 그 왕 대 이제 본격적으로 세력을 확장하기 시작을 해 가지고 오래 바인 나옹 이라는 이제 아주 훌륭한 왕 시절의 이제 최고 전성기를 이 뿌립니다 이 시기가 아마 미얀마 가 3 힘이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아닌가 물에 생각도 들어요 바인 나온 왕 시절이 예 지금 미얀마 헬러 스 그 다음에 태국 그 지금 취향 마이 에 뭐 이런 지역까지 그 다음에 라오스에 이제 일부 네 가지다 2 다스리는 어마어마하게 큰 왕국을 이제 건설했던 거죠 이제 매체로 봄 이거 뭐 아주 제모 역사는 잘 모르지만 한나라 만들고 한 백년 요 안쪽에 한 번 크게 흥하는 때가 대체 나머지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렇습니다 그 때는 그 때 한 가지 못하면 않은 거야 하는 거예요 합의 에 그래서 저의 보통 이제 그 창립자 가 있고 그 아들 때는 좀 혼란스러울 경어 방해 선재 손자 쯤 되면 이제 손자가 쓸 때 이 똑똑하고 뭔가 대기 착하면 여기서부터 이제 되는지 반이 되는 것 같아요 그렇죠 예 그리고 벌써 이제 세운 지가 한 50년 60년 아예 말씀하신대로 이제 거기서 이제 한 두세번 더 잘 나가면 본격적으로 외부로 이제 확장하기 시작하는 시기였는데 이게 아 맞다 옹 왕조가 아마 딱 요식 이때쯤 이에 그때쯤에 아니었을까 뭐 5 그런 세기가 되요 4 근데 이제 이따 우고 왕조 때 부터 지 렇게 들여다보면 갑자기 유럽의 향기 들이 느껴집니다 1500년 됐네요 그렇습니다 보면 1500년대 이때쯤 되면 은 벌써 이제 프로 특활 친구들이 희망봉을 돌아 가지고 갈 거 좋아요 인도하고 이제 교육을 하고 어 인도에서 이제 직접 벵갈 인도양을 2제 4항 쎄미 돌아가는 이 시작하던 시절 이다 보니까 미얀마에 도 이제 불쑥불쑥 서양인들이 이제 나타나기 시작을 하는 시기가 이제 이 시기 입니다 이제 아 그래요 예 그래가지고 이빠이 나온 관 같은 경우가 이제 이런 전쟁을 치를 때 이런 서양인 들을 고용해 요 용병으로 i'm 언론 오지만 끓여서 했을 고래 그럼 고용 할 만 하죠 어 그래요 예 그래가지고 이제 어차피 이제 돈 번 돈을 찾아서 온 친구들인데 뭐 사실 뭐 사용 애들이 와서 돈 버는 돈 번다는 게 많이 보신 분도 있지만 몸뚱아리 하나만 가지고 와서 내가 할게 없는 분들 많이 계시잖아요 여기 먹음 중 많고 하면 뭐 말이야 맞는데 잘 못쓰니까 뭐 얻어와서 싸울래 돈 줄게 싸워야 되는 거죠 거기다가 2분들은 총 있어요 유럽에서 온 예 조총 용병들 예 그래서 이 포루투칼 사람들일 이제 용병을 투입을 해요 예 어 옆에 이제 태국이나 이제 지금 이제 캄보디아는 그러니까 이게 그 동남아 지역에서 이제 전쟁을 벌일 때 첫 번째로 이제 화약 연기 드립니다 하나씩 ij 12 좀 됩니다 와 상기 이름의 에 이릅니다 봅니다 4 문제는 이제 임진왜란 때 이제 이걸 본격 물론 우리도 이제 대포는 더 이전 이었죠 고려시대 뜨면 썼으니까 그래 갔는데 동남아 지역에서 2장 시부터 이제 이런 이제 경계를 쓴 수는 없었는데 4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여 때부터 점점 서양인들의 4 영향력이 점점 커지는 그런 시기를 맞았다 없는 거죠 예 당신이 들어 어떤 서양인들은 아직까지 이제 인도가 워치 큰 이제 먹이감 4 할 일이 많은 동네다 보니까 미얀마 같은 경우는 본격적으로 많이 진출 하지 않았어요 말이 해줄 하진 않고 테티이 로케 와서 보니까 나라들 관계들이 눈에 보이는 거죠 음 아 봐주기 라는 좀 종족도 있고 자위의 보면은 뭐 쓰 조리 조금 샌 적도 있고 밑에는 뭐 몽족 또 있네 그래 가지고 이 프랑스 같은 경우는 이 남쪽에 있던 몬 족을 이제 지원을 해줍니다 가면은 음 그래 가지고 몬 저 1752 년에 이제 이 땅 광주를 뭐 드려요 아 프랑스 지원을 받아서 노랑 c 같은것도 열어줍니다 가는게 이제 그 미얀마의 원래 있던 사람들끼리 티격태격 하던 팔을 넘어서 4 이제 따오고 왕겨 쯤 되면 은 이제서 밤 세력들이 와서 서방 세력들이 영향력이 이제 4 아동 아기 시작하는 거죠 그렇다고 해서 일방적으로 당하던 식인 아니고 4 서로가 우리가 이제 뭐 신라가 당나라 힘을 빌려 가지고 생각하듯이 어 외부에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제 그러한 시기가 이때 줍니다 라고 이제 보시면 되겠습니다 4 그래서 1750 2년까지 니까 샬 세기 중반 쯤 까지 유지되던 그래서 삼백 년 이상을 유지되던 제왕 조 두번째 방주가 내 아옹 왕조 줘 4 얇다 움 땅 9개 가는게 좋겠어 예 아 이름좀 해온 데 따라 왜 왕조 4 그리고 아마도 또 어요 때 이제 점점 유럽의 이 손 길들이 됐으며 어서요 길이 이제 타던 시작 예 유 때까지 게이 제천 1 18세기 정도 1750 년까지 이야기를 지 만 거지 아 그렇습니까 예 1 7 보시면 그 이후에도 그 이후에 이제 어떻게 보면은 이제 마지막 마지막 왕조 가 있었죠 되게 강력한 어 이제 어떻게 보면 지금 한 대사 하고 밀접하게 연관 하게 되니까 왕조의 꼼 바울 왕조 이야기가 있습니다 좋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미얀마의 예전 왕조의 그리고 그 이전 역사 이전의 이야기까지 오늘 한 번 좀 살펴 보았구요 1 1 또 다음 시간에 이어서 좀 들어볼까요 그러면 하셔야죠 예 그럼 다음시간에는 꼰 바움 왕조 내 이야기를 안고 홀로 다짐은 조선 왕 중 뭐 이렇게 생각하심 될것 같아요 4 자 그 다음 이어지는 시간에 미얀마의 역사이야기 계속해서 듣도록 하겠습니다 아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아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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