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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졌다 윤석열 장모 투기의혹, 양평군수와 여주지청장 카르텔? / 국정원 사찰 배우 이메일까지 통째로 해킹했다

조회수 3031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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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정원사찰 #윤석열장모 제보 : wprd8794@naver.com 후원계좌 : 농협 352-1653-2666-13 시사발전소(미디어램프) ...

[음악] 아 으 으 [음악] a 아 5 4 오신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아 들어오신 분들은 자 보시면서 어 좀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다 또는 도움이 되는 내용이 있다 또는 응원을 해주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시면 여러번 뭐로 이제 그 채팅을 치기에 어려워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은 이응 지우기 이것만 채팅으로 또는 덧글로 쳐 주시더라 도 그 모든 것들이 이제 a 튜브 알고리즘에 의해서 어쨌든 많은 이 영상이 홍보가 되는 데 도움이 되니까요 어이 윤지은 때 적극적으로 좀 활용해 주시고 좋아요 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신 분들도 봤습니다 네 오늘은 인사를 조금 더 드리고 시작을 하려고 좀 기다렸습니다 다 알고 오시면 박았습니다 4 머리 붙였네요 4 영원 하신 분들 보도가 4 감사드립니다 오디 잘 들린다 고 말씀하셨고 요 감사합니다 저그는 두가지 소식에 대해서 좀 전달을 드리려고 합니다 아 일단 첫 번째로 좀 전해드릴 소식은 요 어제 5일에 있었던 이 아파트 지어 100억 수 있는 윤 새 그레그 작목 춘순 의 농지법 위반 투입 그 투기 의혹에 대한 한겨레 잔 독 보도 내용을 좀 전해 드리려고 합니다 윤 3개월에 장모 채운 순과 자녀들이 경기 양평군 에서 아파트 시행사 없을까 하는 과정에서 최선순위 일대 그동 지수 100 평 을 사들인 그 4시 확인되었다 라고 하죠 직접 농사를 짓는 그 농민 많이 이 농지를 살 수 있도록 1 농지 법을 위반하면 서 이 전형적인 투기 수법이 라는 지적이 나오는 부분입니다 아 특히 이 최 선수는 이 과정 속에서 공시지가가 최소 2배 이상 오른 땅을 메이크업 합격을 메이카 격으로 그대로 이제 자녀들의 지금 주주로 속해있는 그 자녀들이 주주로 있는 가족 회사 에다가 팔아 가지고 편법 증여 논란도 지금 제기되고 있는 그런 상황이죠 부동산 개발 회사 e sind 는요 최문순 의 대표를 지내기도 했고요 최은수 4 장남과 차남 그 장녀 각각 지분을 가지고 있는 가족사 입니다 es in d 를 통해서 2006년 12월 경기도 양평군 그 양평읍 공유기 일대 임야 만 6천 5백여 제곱미터 를 이제 매입을 하고 같은달 이제 최은수 4병 위로 022 159번지 어 뭐함 특이 159번지 등이 제일 때 그 농 제한 5필지 정도를 한 900평 정도를 매입을 했다고 하죠 영농법인 이 아닌 부동산 개발 회사는 법률상 농지를 살 수가 없기 때문에 비교적 느슨하게 관리했던 그 개인 명의 농지를 취득 어항 것이다 그런 의혹이 제기 가 되는 그런 대목이죠 전문가들은 용 그 채 원순씨 그 최원준 씩을 회사 설립을 하는데 다음 어 날부터 한 달 동안 임야 수천 평 과 농지를 잇따라 이제 사들인 것을 두고서 전형적인 투기 수법이다 이렇게 지적을 하는 상황인데요 액체 농사가 님 부동산 개발 목적으로 이 농지를 산 것으로 보여지는 그런 부분들이 계속 확인이 되고 있는 겁니다 이는 명백한 농지법 입 아닌 거죠 최은수 는 1993년에 이제 농지 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받은 그런 전 쪽에 있습니다 그리고 당시 양평군의 그 의아한 일처리도 뒷말을 낳고 있는 그 상황 이라고 하는데요 최은수 니 땅을 사기 6개월 전에 lh 는 이 일대 국민 임대주택을 짓는 양평 고문이 지구 그 사업을 추진 중이었다 라고 하죠 하지만 양평군이 이 사업을 반대했고 lh 는 이제 2011년 7월 주민과 지자체의 의 어떤 그 반대를 이유로 이 사업을 일치 소아는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지 최은수 는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사업 취소 직후인 2011년 8월 인근에 있던 자신의 그 토지 들을 토지개발 구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양평군의 요청을 했고 양평군은 다음에 인 2012년 11월 도식이 배구 요크 사업 최종 승인 을 제대로 주게 되는 거죠 문제는 양평군의 그 승인 전 최선순위 인근 농지 46 그 저희 제 9m 상당의 그 땅을 더 샀고 가족 회사인 이 sind 역시도 어 22,500 85제곱미터 를 위해 추가 매입했다 라는 점인데요 그 좀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사업승인을 그 확인하지 않았다면 쉽지 않은 일이 부분인 거죠 잠시만요 자 그런데요 어 참 추한 좀 기다려 주시면 제가 그 저희 뭐냐 요거를 제가 보여 드려야 될 사진들이 있는데 참 심한 요 4 여러분들께 전달되는 과정에서 조금 더 어 확실하고 또 4 좀더 여러분이 이해하시기 쉽게 끔 자료를 확인해야 되는데 요 자료는 제가 아 4 ds 려고 제가 준비 했던 거예요 4 c 제가 지금 이 시점에 끼우는 좋을까 싶었는데 아직 좀 추가적으로 설명을 좀 드려야 될 것 같네요 잠 텐 다시 이어서 이야기를 드리자면 요 음 가족회사 이니 sin 뒤 그 좀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어쨌든 추가 매입을 했다는 점도 말씀드렸는데 상식적으로 좀 생각을 하더라도 사업승인을 확신하지 않았더라면 우리 부부는 결코 쉽지 않았던 일들이 줘 그래서 이 부분들을 조금 더 시간 순서대로 다시 좀 정리를 해서 말씀을 드리면 어 조금 더 쉽게 이 관련된 내용들을 이해 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2006년 6월 쯤에 양평 0 2지구 사업 승인이 났고요 그해 이제 12월 5일 최선순위 부동산개발 회사일 쌓인 이를 이제 설립을 해야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요거 사진은 제가 좀 보여드릴께요 빨려 그 사람 들었네요 요거 요거 4 보이시나요 4 2 sind 요렇게 사진을 좀 보시면 설립 일이 2006년 12월 5일로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대표자는 이제 최문순 의 장남인 김 모 씨로 지금 되어 있는 거죠 보이시나요 4 자 그러니까 암튼 회사설립 다음날인 12월 6일 너희 에 쌓인 들을 제공 웅이 임야 26,500 이어져 고 미터를 이제 매입을 하고 28일 채운 순위 제공 니 농지 2965 제구 미터를 이제 매입을 합니다 그래서 2011년 7월 18일 주민과 지자체 그 반대의 때문에 그 양평 02 지고 사업 승인이 취소가 되었고 그리고 8월 11일 214 end 는 양평군에 이제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제안을 하는 거죠 그리고 이제 9월 21일 최은수 는 제공 및 용지 46 제곱미터 를 추가로 매입하고 10 1월 13일 이제 ein 들은 공기 임야 206 2500 그 85제곱미터 를 추가로 매입을 했습니다 여기까지는 좀 충분히 좀 이해를 하셨으리라 생각을 하는데요 그 가족회사 es in d 에서 이멜을 추가 매입한 1년 뒤인 2012년 11월 22일 양평군은 그 도시개발구역 을 지정해서 발표를 합니다 양평군 도시개발 개의 그곳이 를 보면 사업대상 토지는 국토해양부 소유의 도로를 제외하면 모두 채운 순가 1사 and 에 소유였다 라고 하죠 양평 분을 이제 100% 그 자연녹지 니고 토지 22,000원 199 제곱미터 중에서 만 6654 재고 미터를 이제 제 2종일반주거지역 으로 이제 변경을 해 줬다고 하는데 보도 내용에 의하면 이 형질변경 의 경우에도 땅의 가치가 이제 바뀌는 대단한 특히 다 보니까 이런 식의 1 체리는 굉장히 이례적인 하면서 농지법 입안 역시 관할 지자체가 2 누구 당질을 모를 수가 없는데 일을 따지지 않은 건 상당히 석연치 않다 라고 싶었죠 여기서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할 좀 문제가 있죠 그래서 사진을 좀 한번 보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 이겁니다 제가 쪽 얼 좀전에 이게 사진을 잘 못되어 드렸는데요 자 사진은 보시면요 윤석열 이 2013년 국정원 댓글 수사 로 좌천 될 당시에 첫 부인 지가 여주시청 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윤 세계로 2013년 4월부터 2014년 1월 15일까지 수원지방검찰청 그 손 지방검찰청 여주시청 체 50 모델 지 총장을 지냈죠 여주시청 그 관할에 는 양평군이 포함이 되어 있구요 그 왼쪽 사진처럼 보시면 여러분들이 그 양평 공수 양평군수 는 경기 여주시 양평군 을 이제 지역구로 가지고 있는 현재 국민의 힘 김선교 의원 이었읍니다 이제 무언가에 크 카르텔의 냄새 좀 느껴지지 않나요 그들만의 카르텔이 있을 거라는 거 좀 합리적인 의심이 되는 그럼 대목들이 이러한 2 9 채운 순이 2 이러한 사건들을 투기 의혹에 대한 사건의 그 과정 속에서 모든 연결 점들이 온걸 연결되는 그런 카르텔이 의심되는 그런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윤석열 과 김건희 갖고 결혼하기 전 이야기인데 이걸 왜 자꾸 난리를 치는 거냐 뭐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일부의 사람들도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윤서 귤은 김건희 와 2012년 3월에 이제 결혼을 했고 결혼전에 2년 정도 교제를 했죠 참 모르게 연애를 어떻게 했고 뭐 결혼은 어떻게 했고 이런 걸 알아야 된다는 것 자체가 참 어 참 짐이 지금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참 뭐라 할까요 눈 속에 팬도 아닌데 윤 색에 대해서 이렇게 탈탈 그 적 유발 이런 디테일한 정보를 다이 아라가야 된다는게 참 얼마나 이게 어이가 없습니까 근데 어쩔 수 없죠 계속해서 언론과 9 킨 그리고 윤석열 그 지지 팬덤이 라고 하는 자들이 인 세계 로 대권 으로 뛰겠다 이런 난리를 치고 있는 그런 상황 속에서 제대로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가 없지 않겠습니까 잠투정 디테일하게 이야기를 해볼게요 아까 늦은 나이에 교제를 시작 을 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뭐 그들은 만나면서 규제 라기보다 동무 라고 말씀하셨는데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하는 거였죠 말씀하신 것처럼 동거의 개념 동고 까지도 이제 했다 라는 그러한 이야기들도 나오죠 최은수 는 사위가 검사인 사실을 충분히 활용했을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러 충분히 그러한 활용해 했다 라는 그런 정황들이 의혹들 또 계속 태어나고 있고요 까 아무튼 다시 좀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야기를 하자면 양평군 에서 2012년 11월 22일에 이제 그 도시개발구역 을 지정해서 발표를 하고 최은 순위 이제 2014년 5월에 214 인디 눈 그 농지를 일체 매각을 하는데 이 과정에서 편법 증여 의혹 또 제가 되는 그러한 성종 최은수 는 공시 직감한 2배 이상이 오른 이 자신의 땅을 팔 년 전 가격 asian 제다 매각을 하는데 그 세금도 독자 바로 공동대표 하승수 대표 그 대표의 그제 하승수 변호사 는 시세보다 싼 kg 땅을 매도해 가지고 회사 지분을 소유한 자녀들이 경제적 이득을 봤다 라고 한다면 세금탈루 로 볼 수 있다 고 또 지적을 했습니다 윤서 길의 부인 김 거니는 최은수 네 땅을 가족 회사인 easing 넘길 때 이 회사의 사내이사 였다가 2013년 6 2014년 6월에 이 아파트 그 시공 계약 직후 이 사직에서 이제 사임하고 같은 의 지분도 정리를 했다 라고 하죠 아무튼 2014년 5월 이제 가족행사 해질 땅을 내가 칸 채운 순이 그해 6월에 이제 아파트 시공 개학을 책을 하고 8월에 아파트 분양을 시작하면서 800억원 때의 그 분양 대출과 배구 번 때에 가까운 수익을 낸 것을 짓찧어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4 그 분양 그냥 매출이 5 어예 대해서 이제 최인순 축 법률 대기자 이제 윤 3 결의 언론 대변인 그 손경식 변호사가 이런 얘기를 하죠 농지법 이건 없었다 농지법 은 농지는 법인명의로 취득할 수가 없어서 개인이 농지 법을 준수하면서 취득하는 것은 모든 부동산 개발을 에서 이제 통용이 되고 있는 정상적인 업무 처리 라고 주장을 했죠 까 취득 후에도 제 3자를 통해서 경작 해가지고 놈 지로서 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했다 라는 입장을 밝혔어요 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뭐라고 얘길 합니까 전문가들은 아 이런 해명이 오히려 처음 셀의 농지 법이 바로 의혹을 입증하고 있다 이렇게 지적을 했습니다 꼬리가 밟힌 거죠 최안순 이 애초에 부동산개발 목적으로 농지를 샀다는 사실을 인정을 한 겁니다 이것은 경제적인 실천 시민 연합 그 농업계 위원인 2명 환 변호사는 농지 구매 목적이 부동산 개발이 어떠 라면 명백한 농지법 2 반의 해명 그 해당된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농지법 제 6조 는 농지는 자기의 농업경영에 이용하거나 이용할 자가 아니면 수행하지 못한다 라고 정하고 있는데 요 워킹 거죠 하승수 변호사 는 농 그 얘기 뭐야 농지에 대한 투기가 이 심각한 사회문제 인 상황 속에서 농지법 위반 이 당연한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그 법치주의와 4 법정 이에 대한 이 사회 정의에 대한 이런 모든 관념들을 의심케 한다 lh 그 직원들도 개발 목적으로 취득해 쓰니 이거 그럼 괜찮다는 거냐 이런 걸 묻고 싶다 라고 정확하게 꼬집어 쵸 자들이 타입이 에서 그래 좀 잠시 하승수 변호사 에 페이스북 내용을 좀 같이 함께 보시겠습니다 2명 입니다 윤 색을 좀 총장 장모 인체는 순 씨와 그 가족의 4 4 1 4 인디 가족회사 가도 시기 밝고 요 지정을 받은 서류 라고 해서 이제 올리신 올리신 건데 인터넷은 찾았다 보시는 것처럼 5개 필치 에 그저 늘 어제 유저 씨가 2006년 12월 경에 매입해서 소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받은 시점이 2012년 4월로 나와있으니 농사지을 생각도 없으면서 5년 이상 농지를 보유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럼 에서 호시탐탐 부동산 개발업 을 하려고 한 전형적인 농지 투기 라는 점을 기적을 하셨죠 양평군 으로부터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받은 경우에 대해서도 어 졌 조사가 필요해 보인다 라는 부분도 옆이 를 하시고요 농지 법을 위반해서 농지를 취득한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묻지 않고 막대한 이익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준 것이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 이렇게 또 지역을 하시는 거죠 이게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한다면 법률과 로 써도 정치인으로 써도 빵점 이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쵸 정확한 표현입니다 빵 썸머 - 300 좀 1000점 만점 해줘야죠 새 이렇게 그 서류를 올려 놓음 미친 겁니다 이렇게 보면은 쭉 보면 이렇게 처음 수놈 명일 툭 뒤쪽으로 주위에 3 아이디로 그동 저 성명 소유자가 되어 있고 관련된 것은 이제 하산 후 오페라의 페이스북을 통해서 확인을 하실 수 있다라는 점 말씀 드리고요 자 으 그 자 그리고 요의 최 순 측이 제 3자를 통해서 이제 경 작했다 고 그 밝힌 점도 좀 다섯번째 많이 황당한 부분이죠 떼지 농지법 은 스스로 농사를 짓는 그런 어 농사를 짓고 있는 사람만 농지를 소유하고 있게 되어 있는데 어 대리 경작 이라고 하는 것은 뭐 질병이 라든가 취하고 성과에 따른 공직 시인 등 일부에 경 만 예외적으로 가능하다 라고 되어 있죠 하승수 변호사 는 그 농지는 스스로 경작하는 작용이 원칙인데 제 3자를 통해서 경 작했다 라고 말하고 있다는 게 스스로 자백하는 거 아니야 그렇게 쓸어 자백하는 듯한 해명이 라고 정확하게 꼬집었습니다 지자체 농지취득 건물을 보고는 그 한 공무원은 요 농지법 위반 사례 중에서 가장 적발하기 어려운 게 뭐라고 이야기를 하냐면 요 대리 병자 기적 빠르게 해서 정말 굉장히 어렵다 라고 이야기를 한대요 근데 이 적발하기 어려운 부분을 스스로 털어놓은 거라는 거죠 그래도 최인순 축은 자연녹지 를 일반적으로 지역으로 바꿔 준 것은 특히 가 아니라 정상적인 사업진행이 라고 이야기하면서 이래 적이지 않다 라고 또 해명을 했는데 이건 검색만 해봐도 충분히 알 수 있는 부분이었습니다 자연녹지 의 아파트를 지으려면 2종 주거지역 용도변경이 필수인 건데 이 자체가 특혜 시비를 일으킬 수 있는 그런 부분이죠 일반적이고 통상 된게 결코 아니라는 점입니다 용지 변경 당시에 그 군 위에 회의에 참석했던 한 군 의원은 요 이런 얘기를 했어요 난개발 코그 난개발 문제 등을 좀 고려해서 반대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긴 했는데 군 천연세제 강력히 추진하는 그런 상황속에서 개발사업의 반대 하기는 어려웠다 라고 그때 당시를 좀 설명 하기도 했죠 까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당시 양평군수 는 국민의 힘 김선교 의원입니다 인사 길의 지지자들은 윤석이 레모 결혼 전 이야기니까 문제가 안된다는 식으로 찍고 계속 빠져 나면 금 하려고 하는 상황인데 결혼 전 이라고 처가가 저질렀던 불법이 합법화 되는 건 아니죠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건이 있었던 시기는 인쇄 결과 김 거니까 교제하던 식입니다 말씀하셨던 동구 까지 얘기를 해 주셨구요 윤석열 지지자들은 반론을 다 안 되는데 윤 색을 지지자들 윤 자비를 어떻게 된 100원으로 올리겠다 라고 하면서 부단히 애를 쓰고 있어요 그래 못 될 거 는 아무나 올라가니까 일반적인 다른 고위 공직자 보다도 그리고 훨씬 더 까다로운 도덕성과 청렴성 이 강조되는 국민의 대표 주어 본인을 포함한 가족들도 검증의 대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인생을 지지자들은 이쯤 되면 그저 모든 b 위험도 i 은 4개 어리니까 다 괜찮아 인쇄 그러니까 가능하다 뭐 그러한 성역을 만들어서 사실상 인 색을 신앙을 믿는 신도들의 가까울 지경이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본인들이 믿고 있는 윤석열 교 주님께서는 뭐 하나에 신앙을 찾으셔서 그 하나의 금호 종교를 차렸어요 그 윤 색을 표준인 그 교수님께서는 앞서 lh 투기 사건의 망국의 범죄 라고 말한 바도 있는데 망국의 범죄를 저지른 의 우기는 처가 에게는 선택적인 행보를 하는 그 윤석열 이건 도대체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윤 석 을 본인도 인 서 그를 지지하는 심도 그 신도들도 lh 사태를 감히 논할 자격은 없어 보이죠 왜냐 본인들이 그러한 성격을 지금 만들고 있기 때문에 짬 튼 뭐 이 답답한 이슈 어깨 쑥 좀 더 지켜봐야 될 것이다 어쨌든 첫번째 이슈 여기까지 입니다 자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잠깐 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아하는 힘들 좋아 한 번씩만 부탁 드리고요 이응 지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수시로 여러분들 이행 짓 해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4 불안하고 걱정하지마세요 4 쭈그려 부초 4 아주 기유 3장에 다녀오신 분들도 계셨군요 올려보겠습니다 음 자 내려 보겠습니다 다음 땐 껌 다운 소실을 넘어가겠습니다 [음악] 5 [음악] 누구 [음악] 4 두번째 소식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어제 5일자로 캡에 3 단독보도 mb 정부 국정원 불법 사찰 문건 보도 이어서 썼는데 배우 문성근 씨가 우성 우연을 4차 안내 용인 이 문건은 그 시민단체의 내 나라 대 파일에서 정보공개 청구로 이제 받은 60대 쪽 분량의 국정은 문건이 얻죠 2011년 6월에 이제 국정원이 작성한 문건 에 보면 은 2010년 거 이제 2011년 당시의 야권 통합 운동 단체 어떤 백만송이 국민의 명령 을 제외하는 배우 문성근 씨 를 겨냥한 내용이었습니다 그 국민의 명령 관계자와 이제 야권 인사 등에 대한 해킹 및 동향 감시를 지시한 건 국정원 3차장 이어 따로 나오죠 해당 문건에는 이제 국민의 명령을 체재 변형을 목표로 거리 빛난 을 주조 주도를 하고 있는 그 종북 좌파 단체로 이제 규정을 하고 문성근 씨 의 대표 이메일을 이제 아침 투 개척에 성공해서 내부 동향 등을 파악할 수 있는 그 문건을 다량확보 게 따라 면서 문성근 씨가 조직 결성을 누구와 논의하는 지와 그 조직 보안을 강화하고 있다는 그러한 내용까지 파악을 하는 그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선 2009년 4월에 보면은 그 기획 알리미 서간 요청 사항 이라고 적힌 그 좌파 연예인 들의 대 정부 비판 활동 견제 방한 문건에는 일부 좌파 성향 그 연예인들이 촛불집회 등 에 참여해서 굵기를 기 흔들어 놓고 아무런 제재 없이 연애 활동을 지속하면서 마치 의식 있는 연예인 것처럼 행세한 버 수술 돌출 행동을 자행하고 있고 뭐 이들에 대한 견제 방안 강구 가 필요하다 그런 식으로 적혀있어요 경제의 방안 기본 방침에 는 좌파 단체 언론으로부터 과거 5 공식 탄압 이라는 공세에 휘둘리지 않도록 정해진 법과 원칙 테두리 대해서 소리없이 치밀하게 1 추진할 것을 주문하면서 축 뿔 집회 등의 주도적으로 참석한 적극 가담자 15명을 a 급 개인 블로그의 게시물을 게재하는 등 그 단순 동 주자 18명을 비급 으로 0 9분을 해 가지고 분리해서 대응한다 라고 적혀 있죠 이 a 급 여 4 일에 대해서는 요 연애에 그 활동에 대한 실질적인 제재 조치를 시행하고 비급 여행 일에 대해서는 계도 위주의 설득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 뉘우칠 수 있도록 그 유도하라 고도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 a 급 으로 분류된 그 문성근 씨 문건 만 공개가 지금 된거죠 구체적인 제재 방법에는 국세청 세무조사 서로 연애 기획사를 압박해 가지고 연예기획사 로 하여금 이걸 좌파 연예인과 함께하는 것은 득보다 실이 많다 라는 점을 확실하게 각인 시켜야 한다 라는 그러한 내용도 적었습니다 굉장히 디테일 하죠 그리고 이어서 대기업들이 좌파 연예인을 기업광고 모델로 활용 하지 않도록 유도해서 수입원을 차단해야 된다 라고 적혀 있죠 그리고 부수 언론을 통해서 연예인들의 그 대마초 흡연 전력 등을 보도하면서 사회적 지탄 분위기를 조성해야 된다 라고 적혀있을 그 적어져 있습니다 2011년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직후에 박원순 캠프 에서 대변인으로 활동을 했던 그 더불어 민주당 우상호 의원 에 대한 문건으로 있었는데요 후보 선출 시기 야권연대 를 내세우고 선거운동 기간에는 이제 무당파의 호응을 이끌어 는 어 이끌어낸다 난 등의 어떤 선거 전략이 담겨 있습니다 이 붕권 에는 2017년 언론을 통해 공개된 뒤에 그 작성 경위와 보고 라인에 대한 논란이 또 있었기도 했는데 이번에 이제 정보 공개가 되면서 국정원 첩보를 토대로 이제 작성이 되었고 당시 청와대 그 대통령 실장과 정무수석 민정수석 에 전달된 것으로 또 확인이 됐죠 우상호 의원 2011년 10월에 박원순 캠프 공동 대변인으로 이제 선임되면서 활동을 했는데 이 당시 대통령 실장은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잉 k 전 의원이 줘 그리고 당시 정무수석은 2011년 6월부터 2012년 2월까지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김효재 현 방통위 상임위원 이고 당시 민정수석은 현 김앤장 소속 에 정진영 변호사입니다 그렇게 배수 취재진이 문건에서 등장하는 mb 정부 청와대 인사들 내면과 접촉을 했는데 그 한명은 뭐 그 매일 번 그렇지 않습니까 얻어 포가튼 기억이 안나요 선택적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이러한 사람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기억에 나지 않는데요 나머지 3명은 또 자폐를 하지 않는다고 하죠 한나라 그 한나라당 모 새누리당 미래 통합 땅 그리고 국민의 힘 에 이르기까지 당명을 수시로 바꿔도 그들의 그 뿌리는 바뀌지 않습니다 본질은 달라지지 가 않죠 사찰 문건이 계속 그 정보공개청구를 통해서 공개되는 상황 속에서 mb 정권은 도덕적으로 가장 완벽하지 않은 정권 부끄러움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정권 이미 점점 더 명확해 지고 있습니다 어물 우리는 못해서 알고 있었으면 더욱 더 분명해지고 있죠 기 득 세력권 그 기득권 세력들이 언론 등 과 이 손을 잡은 덕분에 부담없이 이제 악행을 저질러 왔습니다 철저히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보호하기 위해서 이날의 주인인 국민을 억압해 쬲 국민들 머리 꼭대기 위해서 권력을 행사했습니다 2mb 키즈키즈 mp 키즈 들이 각각 서울시장과 부산 시장으로 지금 출마를 1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즉 내일에 그 투표 날 정말 내 일이지 3 대망 행이 심판의 날이 줘 지금 그 무엇보다 중요한 선거 라는 인식이 있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표가 이 나라의 그 기득권이 라고 하는 그 뭐랄까 테두리 갈까 극 입건 우리나라의 기득권은 이달의 주인인 국민 이라는 점을 여러분들께도 그 여러분들께서 이제 보여 주셨으면 한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가 이들의 이러한 잘못된 생각을 바로 잡는데 안보 그들의 생각을 바로 잡는 건 좀 어렵겠죠 제가 말을 좀 정정 하겠습니다 그들이 다시금 특수 할 수 없도록 그들이 국내 심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떵떵 거리면서 반성하지 않고 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이러한 모습들을 저희 4 보지 않게 하는 데는 여러분들의 소중한 투표 여러분들의 정말 올바른 투표가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두번째 조금 말 그 조금만 짧은 소시 여기까지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어제 오늘 잠을 못잤어요 장모 작아지고 예 이게 머리가 회전이 좀 잘 안되는 것 같은데 아 좀 잘 주식 하면서 여러분들께 정확하게 전달 할 수 있도록 더욱더 도록 하겠습니다 자 좋아요 혹시 아직까지 않으시면 되게 싶다면 좋아요 좀 눌러 주시고요 어 그 동안 하신 분들은 구독과 알람 설정도 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끝까지 시흥 10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여러분들의 그 의견 아 또 덧글을 통해서 또 채팅으로 남기지 못하신 분들은 덧글을 통해서 또 남겨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덧글은 항상 확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 답글을 달아 드리지 못하는 점 항상 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있고요 어 그러나 여러분들의 그 즉 채팅 뿐만 아니라 더 끌 급히 g100 뜰을 쭉 보면서 어떠한 문제점들이 있구나 그는 이러한 뭐 정부에서 더욱더 이제 또 추가되는 그러한 정보들을 달아주신 분들도 계시고 그러한 링크를 달아 주신 분들도 계시는데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어 저는 레이드 이제 생방송으로 좀 찾아 뵙는 걸로 하고 더욱더 좋은 정보 그리고 조금 더 정확하게 발음 해서 여러분들이 이해하실 수 있도록 어 조금 더 완성된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올도 끝까지 함께 주셔서 감사합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음악] 으 [음악] 으 으 [음악] 안녕하세요 시사 발전소 소장 한지 입니다 지사 발전소는 진실을 찾는 민주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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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39회 • 2021. 04.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