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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4일 간추린 태국뉴스 - 부친의 장례식장에서 춤을춘 여성의 사연

조회수 165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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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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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1년 5월 4일 태국뉴스 입니다. ​ 금일 태국 보건부가 발표한 태국의 신규확진자는 1763명 이었습니다. 해외입국자의 감염은 13건 이었 고 태국내 감염이 1750건으로 환자 27명이 추가로 숨지면서 누적사망자 수는 303명이 되었습니다. 현재 입원치료자 30011명중 중증 소견을 보이는 환자는 1009명으로 이중 311명은 인공호홉기가 필요한 위중한 상태라고 합니다. 지역별 확진자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태국 중부지역 방콕 562명 깜팽펫 4명 나콘나욕 17명 나콘빠톰 50명 나콘사완 11명 논타부리 168명 빠 툼타니 25명 아유타야 23명 피찟 1명 핏사눌룩 3명 펫차분 2명 롭 부리 7명 사뭇쁘라깐 201명 사뭇 송크람 5명 사뭇사콘 55명 사라부리 7명 싱부리 2명 수판부리 14명 앙통 6명 우타이타니 1명 입니다. 태국 북부지역 치앙라이 26명 치앙마이 41명 난 2명 파야오 1명 프래 2명 매홍손 1명 람빵 5명 람푼 2명 우 따라딧 1명 태국 동북부지역 깔라신 3명 콘 깬 2명 차이야품 2명 나콘파놈 9 명 나콘랏차시마 17명 부리람 2명 마하사라캄 3명 묵다한 1명 야소 톤 6명 러이엣 4명 사꼰나콘 1명 수린 4명 암낫짜른 4명 우돈타니 3명 우본랏차타니 7명 태국 동부지역 짠타부리 15명 차 층사오 2명 촌부리 91명 뜨랏 5명 빠찐부리 2명 라용 24명 사깨오 2명 태국 서부지역 깐짜나부리 6명 딱 12명 쁘라쭈압끼리깐 10명 펫차부리 8명 랏차부리 7명 태국 남부지역 끄라비 38명 춤폰 2명 뜨랑 22명 나콘시탐마랏 28명 나라티왓 1명 빠따니 22명 팡아 1명 파탈룽 28명 푸켓 25명 얄라 3명 라 농 37명 송클라 10명 수랏타니 35 명 이었습니다. 태국의 누적 백신접종건수는 5월 3일까지 총 1498617건 이었습니다. 이중 1차접종이 1106071건이고 2차 접종이 392546건 이었습니다. 보건당국은 최근 감염자가 늘어나 면서 어린이의 감염율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인이나 만성질환자에 비해 어린이의 치명률은 적다고 설명하고 현재 어린이 환자병상 은 충분한 상태로 소아과 전문의 가 담당해 치료를하고 있다고 덧 붙였습니다. 태국 보건부는 3차감염확산으로 인한 감염성폐기물이 증가하자 감염성폐기물 관리를 3단계로 격 상했습니다. 1단계인 평상시 14곳의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에서는 하루평균 273.5톤 의 의료 폐기물이 들어왔고 한곳 당 27톤씩 처리했었습니다. 2단계인 중간상황단계에서는 한 곳당 50톤씩의 폐기물을 처리하며 3단계인 심각단계에서는 일반폐기물 소각시설에서도 처리를 하게됩니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감염성 폐기물 의 발생량은 하루평균 28.4톤으로 22.9% 증가했으며 임시병원에서는 환자 한명당 하루 1.82kg 격리시설 에서는 격리자 한명당 1.32kg의 폐기물 이 나온다고 합니다. 방콕 크롱떠이지역에서 지금까지 304명의 감염자가 확인되면서 태국 당국은 감염자가 폭증할까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4일 오후 1시부터 로터스 팔람씨와 크롱떠이 위타야학교에 백신접종센터를 긴급설치해 지역주민 에대한 접종에 들어갔다고 밝혔 습니다. 4일 쁘라윳총리는 자신의 sns에 방콕 크롱떠이지역의 집단감염확산에 대해 우려하고있고 이에대해 보건 당국자들과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총리는 종전 20곳의 주거지역 주민 을 대상으로한 선별검사를 39개 지역으로 늘리고 하루 1천명에서 1500명씩 검사를실시할것이며 2만 명의 검사를 목표로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감염자들은 연령과 지병여부 증상 에따라 분류해 크롱떠이지역과 인접한지역의 임시병원에 수용 하고 부족할경우 사뭇사콘의 임시 병원에도 수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중증화 위험성이 높은 감염자는 퉁크루지역의 찰럼쁘라끼앗 경기장 에마련된 응급환자전용 임시병원에 수용할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크롱떠이지역 거주민 에대한 긴급백신접종이 시작되었으며 백신접종센터를 10곳에서 20곳까지 늘려 전체거주인구 8만명의 60%인 5만명이상에게 2주안에 백신을 접종 할것이라고 합니다. 또 방콕시와 국방부에 지시해 추가 임시병원설치를 준비하도록 했 으며 거주민들에게는 마스크등의 방역물자와 식품과 의약품등의 구호물품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끝으로 총리는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관계기관에 가용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햇다고 밝히 고 자신이 직접 대책상황을 보고 받을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태국에는 화장장 시설을 갖춘 불 교사원이 많이있으며 이때문에 대부분의 장례식이 사원에서 열 립니다. 태국 불교사무국은 일부 사원에서 감염으로숨진 시신의 화장을 거부 하는 문제와 관련해 곧 감염방지 요건을 충족하는 화장장의 명단 을 발표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태국의 감염증법에따라 감염 으로 숨진 시신은 24시간이내에 화장을해야 합니다. 태국의 대표관문인 수완나품공항 에는 체크인카운터를 개조해 공항 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한 백신접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완나품공항에 도착하는 여객은 하루 천명이하로 외국인이 60%이고 태국인이 40%로 국제선운항 은 미미한 실정입니다. 공항당국은 출국장 카운터 일부를 개조해 3만명에 이르는 항공사직원 과 공항직원 입국심사관과 세관 직원등 공항에서 일하는 전원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루 약 1천명씩 접종하고있으며 2일까지 3400명의 직원이 2회접종 까지 마친상태라고 합니다. 4일부터 푸켓지역에서도 밤 10시 부터 새벽 4시까지 야간외출 자제 령이 내려졌습니다. 동북부의 부리람지역은 24시간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라는 요청이 내려 진 상태입니다. 5월 4일 오전기준 태국의 28개 지방에서 야간외출 자제령이 내려진 상태입니다. 4일부터 수랏타니지역에서는 자택 에서 2명이상 음주하는것을 금지 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반하면 2년이하의 징역과 4만밧이하의 벌금이 부과될수 있습니다. 수랏타니지역의 3차 감염확산하 에서 누적감염자수는 3일까지 822 명 이었습니다. 최근 태국 sns에는 빠툼타니 탄야 부리지역에있는 폰팟시장과 올드 시암 쇼핑센터 인근 도로에 쓰러져 숨진사람의 사진과 함께 감염자가 길거리에서 숨졌다는 가짜뉴스 가 나돌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당국은 이들의 사인은 기저질환과 미끄러져 넘어지며 숨진것으로 조사되었다고 설명 했습니다. 또 태국에서 인도 변이종이 돌고 있다는 소문과 관련 솜삭 법무부장관 은 인도유학생이 귀국후 감염이 확인된것이 와전되어 sns를 통해 퍼진것으로보고 온라인에 허위사실을 퍼뜨리는 사람들에대해 법무부 특별수사 국인 dsi에 수사를 지시했다고 밝혔 습니다. 4일 파타야 수쿰윗도로의 마크로 파타야점 인근도로에서주행중이 던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전소되고 차량안에 놓여 있던 가방속 현금 100만밧이 불타는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운전자인 24세 남성에 따르면 입금 하려고 현금 100만밧을가지고 은행 으로 향하던중 갑자기 차량안에서 검은연기와함께 불이났고 당황 해서 뒷좌석에놓아둔 돈가방을 미쳐 가지고나오지 못했다고 하소연 했습니다. 4일 아누틴 부총리겸 보건부장관 은 집단감염이 확인된 방콕 크롱 떠이지역을 시찰했습니다. 이자리에서 장관은 이동식 검체 채취차량등을 투입해 차량당 700 건의 검사를 목표로하고 있으며 임시병원의 추가 설치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만약 감염자가 폭증할경우에 대비 해 대형 컨벤션센터인 임팩트 무 앙통타니에 5천개 이상의 병상을 갖춘 임시병원 설치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2일 핏사눌룩 무앙지역의 대형마트 내 금은방에서 금목걸이를 구입 한다며 고르다가 목걸이를들고 달아났던 27세 남성이 경찰에 검거 되었습니다. 경찰은 범인의 동선을 추적해 3일 밤 빠툼타니 무앙지역의 주택에서 남성을 체포했으며 증거물로 금목걸이 일부와 오토바이등을 압수했습니다. 남성은 경찰조사에서 온라인도 박에 중독되어 도박빚을 갚기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태국 육군은 저소득층들이 거주하는 지역을 돌며 가구당 마스크 한상자 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빠툼완과 락시 짜뚜짝과 딘댕 지역에 있는 저소득층 집단거주지등을 돌며 5월 한달동안 마스크를 배포 할 예정입니다. 4일 코로나19 상황관리센터의 타 위신 대변인은 방콕 크롱떠이지역 외에도 룸피니지역과 두짓의 시 옉마하낙지역에서도 감염자가 많이 나오고있다고 밝혔습니다. 방콕 두짓 시옉마하낙지역에서는 지금까지 80명의 감염자가 나왔 으며 4월 21일 거주민 447명을 대상으로 한 무작위 검사결과 22건의 감염 사례가 발견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룸피니지역의 저소득층 밀집주거지역 에서는 지금까지 162건의 감염사례 가 확인되었고 당국은 거주민에 대한 진단검사를 하루 1천명씩 실시 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대변인은 사뭇쁘라깐 프라사 뭇체디지역에 위치한 공장에서 지난 4월 17일 미얀마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공장직원과 가족 등을 검사한결과 지금까지 160명의 감염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4일 송클라 핫야이경찰은 주택에서 도박판을 벌이고있던 5명의 여성을 체포하고 현금 6120밧과 카드등을 증거물로 압수했습니다. 이들은 비상령과 도박법등을 위반 한 혐의로 기소될 예정입니다. 4일 농업협동조합부 왕펜 차관은 깔라신 양딸랏지역을 방문하고 감염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계란 한판 씩을 나눠졌습니다. 계란은 500가구이상에게 한판씩 배포될 예정이며 깔라신지역의 누적 감염자수는 74명입니다. 태국 이민국경찰은 위조한 신용카드 를 사용한 혐의로 중국국적의 남성 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은행으로부터 도용된 카드가 사용 되었다는 신고를받고 수사에나 선 이민국경찰은 방콕 후웨이쾅 지역의 4층건물에 거주하는 남성 을 검거했습니다. 남성이 거주하던 방을 수색한 경찰 은 다량의 카드와 카드복제장비 를 발견해 압수했습니다. 태국 이민국경찰은 사기혐의로 일본국적의 남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검거된 남성은 빠툼타니지역에서 일본식당을 운영하면서 알게된 다른일본인이 3건의 민사소송을 당해 어려움을겪고있다는말을 들었다 고 합니다. 남성은 피해자에게 자신이 고위직 공무원을 개인적으로 잘알고있다고 말하고 3건의 소송모두 이길수있도록 해주겠다며 206만밧을 받아 가로 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태국 이민국경찰은 해외로부터 마약을 밀반입해 유통한 혐의로 에티오피아와 나이지리아 국적 의 외국인남성 3명과 태국인 여성을 체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체포된 외국인 용의자중 25세의 백인남성이 에티오피아에서 입국 했는데 그가 가져온 수하물속에는 4kg의 마약이 숨겨져 있는걸 당국 이 발견했고 곧바로 미행에 들어갔다 고 합니다. 백인남성은 수쿰윗의 호텔로 이동 했으며 나이지리아국적의 남성과 태국인 여자친구가 마약을 전달 받기위해 나타나자 현장에서 이 들을 경찰이 검거했다고 합니다. 또 나이지리아 국적의 외국인이 살던 자택을 급습해 집에있던 다른 외국인도 공범으로 체포했다고 합니다. 태국 이민국경찰은 방콕 나나지역의 고급콘도에 밀입국한 외국인이 거주하고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시리아국적의 28세 남성을 체포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검거된 남성은 지난 2019년 4월에도 불법입국혐의로 체포된적이 있었 고 당시 시리아내전으로인해 남성의 아내가있는 우즈베키스탄으로 추방 되었다고 합니다. 남성은 이후 다시 캄보디아로 비행기 로 이동후 브로커에게 10만밧을 주고 태국으로 밀입국했다고 진술 했습니다. 또 남성은 같은콘도내에 자신과같이 불법체류하는 외국인이 있다고 제보해 시리아국적의 32세 남성과 모로코국적의 23세 여성도 오버스 테이혐의로 체포했습니다. 부리람 낭롱지역의 한마을에서는 사원주지가 화장장 건설비 7만밧 을 가지고 사라져 주민들이 애를 태우고 있다고 합니다. 마을에는 화장장이 없어 지금까지 3km가량 떨어진 다른마을의 화장장 을 이용했었는데 주민들이 돈을 모아 마을의 사원에 화장장건설 을 추진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현장은 기초공사도 이뤄지지 않은 상태로 주지승려와 연락이 되고 있지않아 공사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태국의 sns에는 부친의 장례식장 에서 춤을추는 여성의 영상이 게시 되었습니다. 영상을본 일부 네티즌들은 이런 행동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지적 하며 여성을 비난하는 댓글이 달 렸습니다. 이에 여성은 추가영상을 공개하며 부친은 유언으로 죽음은 막을수없는 자연스러운일로 자신이 세상을 뜨더라도 슬퍼하지말고 장례기간 에 슬폰노래를 틀지말고 신나는 노래를틀고 춤을추라는 말을 남 겼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친은 병상에 있으면서도 딸들에게 자신을위해 즐겁게 춤을춰달라고 부탁했고 여성에따르면 부친도 생전에는 춤추길 좋아했다고 합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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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이 이상함 ㅡㅡ

소소1203

조회수 0회 • 2021. 05.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