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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침례교회 수요기도예배 설교

조회수 4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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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침례교회

2021년 4월 7일 *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 요한복음 21장 1~14절 * 조근식 목사.

으 아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한 곰의 디 어 니 죽기전에 남긴 요원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지만 보존을 주었습니다 그는 죽으면 선 남긴 요원이 내가 죽으면 내 몸을 해부 실습 용으로 시신 기증을 할 테니 그렇게 해 주십시오 많고 많은 대학 배우니 있지만 특별히 내 시신을 하바드 대학에 보내 주세요 이것은 부모님의 손을 들어 드리는 내가 죽으면서 마지막 할 수 있는 효도 입니다 라고 말했다 고 합니다 알고보니까 그 부모가 아들이 연애의 코미디언이 되는 걸 원했던 게 아니라 가봐도 돼야 가길 원했는데 이 아들이 부모 말해 뜻의 불순종하고 하바드 대학을 못 간 게 아마 평생의 마음에 작은 짐이 되어서 마지막 죽으면서 자기 몸 동아리 라도 하바드 대학의 대학병원에 가면 부모 마음을 1 들어주는 마음인 줄 알고 가쁜 숨을 내쉬면서 마지막 그 유언을 하고 죽음 역시 고통 스럽다 라는 말을 남기고 죽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한번 맞이하는 죽음 아무리 코미디언 이라도 웃으면서 죽을 수 없는 게 바로 죽음 이고 또 아무리 미디안 코미디언이 남긴 말이라도 죽음은 웃음 보다는 뭔가 거룩한 도전이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다른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나에게 죽음이 직접 닥쳐올 때 우리는 그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는 사실을 기억하게 됩니다 세상의 많은 종교와 철학 사상가들이 죽음을 미화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 3 사상이 물든 사람은 자살 예천 눈까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죽음에 관한 미아는 죽음을 도피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에서 나온 4n 일지는 모르지만 그 죽음 자체는 아무리 아름답게 보장을 하려고 해도 아름다운 보장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필연적으로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완전히 분리시키기 때문에 아쉬움도 후에도 때로는 그 가운데 안타까움이 나 두려움이 함께 내재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죽음을 미와 하려 하지도 않고 그 죽음 자체를 아름답게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죽음으로 모든 게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부활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말씀 속에 말씀합니다 1898년 북 아일린 더 벨파스트 에서 태어나 1963년 4년의 3년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영국 성공의 평신도 였읍니다 그는 캠브리지 대학에서 철학과 은혜 상습 문화 글 가르쳤던 많은 기독교 사상과 교리를 담은 책을 썬 cs 루이스 있어 아주 1시대를 정말 그가 쓴 책들은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 얻고 또 많은 기독교 의 교리적 체계를 만들어 냈던 사람입니다 그 cs 루이스 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최대 업적은 그분이 부활의 내 세제를 직접 선포한 것이고 또한 그가 선포한 말씀대로 다시 사랑한 것이다 라고 한 말을 남겼습니다 오늘 이 땅이 예수 그리스도로 처럼 축은 뭘 극복할 수 있는 부활의 메시지를 남긴 사람도 없고 또한 호크 소리를 한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자기가 선포한 거 말씀대로 그렇게 부활 한 사람은 얻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직 한번 구원자가 되신다는 사실이죠 지금의 삶이 당신을 자 줄과 어둠과 절망의 몰아 놓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 과 생명으로 우리를 향하여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무덤 저건 너 평 놀라운 소망을 약속하신 뿐만 아니라 동일한 보아를 예수 뽀뽀할 믿는 자 의 부활 할렐루야 뿐만 아니라 그 부활의 믿음을 갖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에게 삶에 놀라운 치유와 하늘의 평안을 땅에서 누리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가 하나님의 약속 속에 감추어져 있음을 강조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믿지 못하는 우리의 불신앙 에 있다고 오늘 루이스는 도전합니다 오늘 이 세상 사람들이 왜 좌절하고 절망하고 불안 초조 하게 사느냐 바로의 부활 신앙 그것을 믿지 못하는 데 있다 고 바로 문제를 지적합니다 죽음의 극복은 블로 초를 먹고 우리의 육신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예수 부활 내 부활의 신앙의 고백이 있는 곳에 바로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기독교의 특성은 영혼 불멸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부활에 있다 그렇게 표현합니다 기독교는 부활로 인해 모든 종교라 사상을 뛰어넘는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점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사순절 기간동안 사복음서 가운데 마가복음을 통해 예수 그렇게 삶을 들여다보고 또 그 고난의 길을 너무 보기 살펴보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말씀대로 보완 하신 사건을 은혜 가운데 함께 보면서 예수의 그름을 배웠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살아 계실때 말씀 하신 것 처럼 갈릴리로 찾아오셨습니다 찾아오신 이유는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을 다시 치 만나기 위해서 사랑의 주님이 긍휼의 마음으로 찾아온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여러번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나 다른 성경에 보면 마리아가 전환 부활의 소식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부활에 대한 사건들을 사복음서 가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어떤 복을 2세는 베드로가 다른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소리를 전화나 믿지 못하고 그들은 관리로 같다 그런 기록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늘 믿지 못한 제자들 잠시나마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소망 없는 하루하루 삶을 살고 있는 그 곳에 예수님은 엠마오로 내려가는 제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예루살렘 개입한 골방에 두려워서 문을 옹 꼼 그러지 않고 있는 제자들에게 직접 나타나 셧 꼬 의심 많은 도마 에게는 직접 손에 못자고 허리에 장 자국을 보여 주시면서 믿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오늘 나타난 본문의 말씀은 갈릴리 출신들 베드로와 그의 동업자 또 그와 함께 지내는 가까운 동료들 그들을 찾아서 주님께서 지금 찾아 나선 겁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끌려가는 나약한 모습을 보고 낙심한 가운데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안되겠다 끝났다 나도 나는 고기나 잡으러 가야 겠다 그리고 뒤돌아보지 않고 예루살렘을 떠나서 갈릴리로 갑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이 한 말이 그렇게 크게 능력이 있거나 카게 권세 있는 말은 아닐 때 인데 이게 사람이 낚시인 되고 실망 되면 작은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갈릴리 출신들 다른 제자들도 베드로의 그 말을 듣자 마다 우리도 함께 가겠다 그러고는 갈릴리 바닷가 로 고기 잡으로 가는 베드로와 그의 제자들의 모습을 요한복음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주어진 사명을 상실하는 그 순간 자기도 모르게 예 생활 예습과 안 예 삶으로 퀴 안하려고 하는 본 는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부르심을 받을 때 그런 사명을 상실하게 될 까요 잠은 18.9 저는 그렇게 말합니다 자기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배가 하는 자에 형제다 라고 말합니다 특별히 로마서 12장 11절 은 3인 맡은 주 의 사명자의 삶의 모습을 한 마디로 말았는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라고 도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 하실 때는 한 달란트 든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든 우리가 감당할 만한 사체는 4명이 있어서 독생자 에 5배 로운 피를 대 속해 제물로 주고 우리를 샀다 우리를 고원 했다라고 강조합니다 호흡하고 있을 동안에 우리의 모습이 어떠하든 간에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사명이 있는 자는 살아있다 하는 거야 그래서 정말 예수 믿고 구원받아 서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간에 내가 호흡하고 있고 살아있다 는 증거는 나에게 뭔가 짓도 사명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게 중요한 저는 가끔 강조하지만 그래서 그 사명을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은 애매하게 아쉽게 사고나 질병으로 고통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는 그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도 주시고 때로는 금당도 주시고 때로는 삶의 여러 가지 지혜도 주시고 물질도 주신다는 사실을 먼저 미드 시기를 뒤에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에게 뭔가 주시면 하나님 나에게 이렇게 하시면 내가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어떤 때는 서원 적 기도도 할 수 있겠지만 4명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뒤에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 사명자로 부름 받은 자가 주의 사명을 스스로 포기하거나 낙심하고 실망해서 그 사명을 내려놓을 때 자기도 모르게 그냥 그 자리에만 머물러 있는게 아니라 예 생활로 예 삶으로 옛 육신의 어떤 본능적 습관으로 예 귀 앞 한다는 사실을 베드로가 그의 함께하는 동역자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귀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게 뭔가 끊임없이 묻고 성령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대로 때로는 부담되고 힘이 들지만 거의 이래 즉 사명을 따라서 살아가는 자가 가장 복된 자 임을 깨달을 시기를 뒤에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때때로 우리의 삶에 함께 하는 삶의 리드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삶을 자세히 살펴보면 열리던 적힌 4명이 있어요 먼저 깨닫습니다 먼저 보여요 그리고 먼저 알게 되요 그게 어떤 면에서 뭐 육신적인 언사 일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가정의 영적 리더가 있고 때로는 삶의 자리에서 함께 일하는 1 태에서 0.2 드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걸 리더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하나님 맡겨준 리더 즉 사면 자가 방향을 잃거나 목표를 잃어버리면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함께 방황하게 되고 함께 목표를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에 특별히 그래서 어떤 기간에 리더로 맡을 때 1년이지만 때로는 어떤 면에 돌아가면서 할 수 있다고 하지만 내가 맡을 때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요 오늘 베드로 한 사람 내가 물고기 잡으로 각 연도 라 한테 아마 다른 제자들도 통일하게 마음에 좌절과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었을 겁니다 그 솔 듣자마자 아무생각 아무 부담없이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그리고 그들이 함께 고기 잡고 있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많이 깨달았던 게 자기 한 사람 4명 충만해서 복음 전하는 끝이 아니라 사도 바울은 끊임없이 내가 전한 보험 그 복음이 다시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서 그가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 전하기를 원했어요 하나님의 그러한 사회를 사도 바울은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복음 전하고 4명 자들을 모아 놓고 그곳에 또 지도자 를 세우고 그리고 또 다른 곳에 복음을 전해서 사도바울 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것이 초대교회 시지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쳤는지 몰라요 그런데 오늘날 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 속의 우리에게 주어진 이 사명을 놓쳐버리고 마는 복음에 빚진 마음 나는 누군가에게 사랑의 은혜를 b 쳤는데도 그 사랑의 통로가 열려 지지 않는 거예요 나로부터 끝나버린 다면 그 또 핫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을 이름을 기억하고 할 수만 있다면 한 세대가 가기 전에 내가 누군가에게 진정 예수 전하고 복음을 통해 구원을 받고 그가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어떻든 예수님 오기 전까지 내 입으로 더 낫 은 내 기도로 내손으로 전하던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질 때 를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심을 기억하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가장 근본적인 4명은 나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전해져서 믿고 구원받아 그가 또 구원받는 비안 역사를 도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특별히 누군가를 전도 했을 때 참 새로 믿는 사람들은 그 자기를 이끈 그 사람을 바라 봅니다 예배의 태도 기도하는 뭐 소 그래서 어떤데는 요 모든 게 닮아간다 그러잖아요 단 나가는거 그래서 장로님들이 주일 날 기도하는 것도 어떤 때는 너무너무 중요한 게 많은 성도들이 그 기도를 뜻과 함께 안해도 하지만 아기도 는 저렇게 하는구나 아 봉사는 저렇게 하는구나 아 섬김은 저렇게 하는구나 그래서 항상 교회 안에 보이지 않게 앞서 간다는 게 그래서 어렵지만 그 앞서 감히 바른 앞서 감 일 때 얼마나 귀중한 g 오늘 베드로를 통해 우리에게도 전해주고 있습니다 영국의 안철 먼 되는 사업 프랭크 모리슨 일하는 사람이 주권자의 부활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반박하는 글을 쓰기 위해 까지 자료를 모으고 조사를 하고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커는 연구를 종합하여 책을 썼는데 결국 예수 부활 사실을 송두리 템 있게 되어서 그가 천 선택이 누가 돌을 옮겼나 라는 책을 썼는데 그 퇴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그가 부인 알려 다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깨닫고 도리어 예수 부활을 증거하는 그런 믿음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한 책의 근간 이야기가 들려 내려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사실무근 이라면 십자가에 죽인 바리새인들이 가장 큰 점거를 세우고 선전 했을 겁니다 처음에 초대교회 때는 부활을 전하는 사도들을 대신 아요 때때로 사도들이 예수의 시신을 훔쳐다가 부활했다고 그들이 이야기했지만 부활 사건은 사건으로 끝난게 아니라 예수 부활로 전하는 복음은 능력이 되고 예수 십자가의 능력은 더 큰 기적을 일으키신 g 온 세상이 다 구원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독교 역사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받은 복음 우리가 받은 구원이 바로 부활의 복음 힘을 기억하시기 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예수 없는 제자들 예수를 떠난 게 자들 고기 잡으러 간 제자들의 삶의 모습은 어떨까요 되더라도 고기 잡으러 가게 된 것은 그가 얼마나 절망하고 좌절하고 실의에 빠져 있기에 이래 불 치라도 하기 위해 그가 할 수 있는 것은 이제 다시 보이지 않는 질 밖에 없다고 육신적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예수님 앞에서는 당당하게 다 예수 버릴 지라도 나는 죽을 지언정 버리지 않겠다고 혼 장담 했는데 어려 날 바라보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는 그 모습을 보면서 베드로 의 어떤 육신적 인간적 자 절과 실망은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요한복음 21장 3절에 보니까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했다 갈릴리 호수는 잘 알지만 밤에 그 물 내리면 무조건 고기가 잡혀요 요즘에는 큼 고기들도 피곤한 삶을 사는 것 같애 이게 과학이 얼마나 발달했던 지요 조그만한 낚시배 해도 좀 뭐다 바닷속을 들여다 보는 탐지기를 달아서 고기 있는 곳을 찾아 다닙니다 이러고 기도 숨을 곳이 없어요 배양에 는 대양 대로 가까운 바다는 가까운 바다 대로 여러분 고기 잡는 방법도 요 얼마나 다양해 졌는지 저는 지금도 가끔 가끔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창조적인 섭리가 너무 너무도 올라와요 뭐 천은 일 년 넘어가도 뭐 대개 먹기가 쉽지 않지만 죽도 시장에서 구렁 포의 때로는 저 여러분 영덕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이 되겠지 마다 어항에 들어있는 대개가 얼마나 많은지 뭐 그 새끼는 숫자도 많지만 그 왕의 갇혀 있는 숫자 벳 어마어마한데 또한 아니면 그래도 하는 수 없이 바닷속에 계속 낳고 키우고 낮고 키우고 벨 벨 수단을 다해서 건져 4 그런데 옛날 옛적 이야기지만 저희들이 어렸을 때는 바다 속에 고기가 참 많았던거 같아요 암튼 고기를 많고 먹는 사람은 적고 해야 유통도 안되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든 어탐기 를 타 용해서 그냥 다다미 까지 사사 시트 일이고 베리 벨 도구를 다해서 잡는데도 어떻든 아직까지 희가 말 났다는 이야기는 못 했잖아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계속 만들어내 시고 인간은 계속 잡아먹고 따라 합시다 그 물을 내리면 적던 많던 고기를 잡아야 된다 근데 지금 베드로가 고기 잡을 때는 요 갈릴리 바다의 무조건 그냥 그 물만 내리면 고기 잡는 다는 게 상식 이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다른 삼식이 뭐냐 내가 세상 나가서 굉장히 일만 하면 본 벌고 내가 색상 나가서 투자 하면 그냥 무조건 이익이 나타나고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세상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늘 베드로 이 말씀을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베드로가 꼬리 잡으로 간단히 그 자신감 함께했던 갈릴리 출신들 알고 나도 간다 그리고 그들이 그 밤에 즉 고기 잡을 수 밖에 없는 그 밤에 그것도 한 명도 아니고 서로 연합해서 지금 고기를 잡는데 한 마리 잡지 못했다는 게 오늘 두번째 우리에게 도전하는 또 다른 메세지 에요 여러분 예수 없을 때는 자꾸 10분 잡고 하고 싶으면 하고 사기를 쳐도 양심의 가책 에 없고 그 짓을 해도 마음의 부담이 없었지만 근데 어느날 예수를 믿고 난 이 잡고 심는 대로 잡히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는 게 은혜라는 사실을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뭔가 있느냐 그런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한복음 15장 15 전에 이미 제자들에게 그들은 듣지 못했으나 말씀하셨어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오늘 여러분 우리가 수 없이 듣는 포도나무 비유 속에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이 말씀이 과연 오늘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마음으로 믿고 그 말씀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니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나는 어떤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베드로의 실패의 현장을 함께 바라보면서 예수 없이도 될거 같고 예수 없이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인간의 자신감 안으로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님을 먼저 깨닫는 믿음의 지혜를 가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건강만 해도 그래요 건강만 해도 아무리 건강한 사람 한테 붙들고 물어 보세요 당신의 건강을 자신 합니까 어제까지 강 강했던 사람이 아니 도리어 4 70년 80년 한번도 평은 안난 사람이 어떻게 하다 한번 병원 가서 그냥 병원문을 자기가 열고 들어가서 그러나 오지 못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아요 세월이 지나면 채널수 이전에 모를 때는 그냥 멋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날 세월이 더 맑아 질 수록 육신의 자신감만 가지고 살 수 없는 세상 속에 우리가 노출될 때 다시 한 번 이 말씀 앞에 우리가 부딪쳐서 야 되요 답사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안 믿어 지더라도 아무 일도 없을 때 이 말씀을 묵상하고 예수님 있습니다 맨 추가 내안에 내가 좋아 네 라고 끊임없이 믿음이 라도 고백해야 하는 날 그런 순간이 다가올 때 흔들림 없이 따라갈 때 안 따라갈 때 그래서 복있는 사람이 누구냐 악인의 꾀를 쫓지 않고 죄인에게 돼 쓰지 않고 언어는 자리 자리에 앉지 않는다 얼마나 반다나 고 심플하게 복 있는 자가 따라 가야 될 게 따라가지 말아야 될 게 써야 될 게 아셔야 될게 앉아 짜리 아란 절 자리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데도 잘하는 성대를 오늘 이 베드로와 함께 들려오는 이 음성을 우리에게도 들려오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고기가 있느냐 라고 묻고 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사니까 몸의 건강이 괜찮냐 어떻게 그렇게 사니까 삶의 형편이 괜찮냐 하고 물어볼 때 다시 한번 한 걸은 믿음으로 다시 한번 말씀 앞에 써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에 예수님은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사람에게 밟히는 소금이 어디 있겠어요 유대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 바로 알아 들어요 혹시 시골에서 소를 키워 보셨거나 심성을 키워 보신 분 특별히 소를 키울 때 요즘은 미네랄이 라고 해가지고 이런 큰 덩어리를 달아서 소 축사에 배 있게 달아 묶어줍니다 소들이 사료를 먹고 물을 먹다가 그걸 핥아 먹어요 그게 한 마디로 말하는 그냥 소금 이에요 그런데 8 s10 당시에는 이유 대방 야 아래쪽에 소금 산이 있어서 크기의 돌을 소금도 를 캐다가 그 우리 안에 턴 전 안오면 이양 져 양이 와가지고 김양 조양 박 양이 와가지고 소금을 핥아 먹는 거죠 한참을 핥아 먹으면 돌 바깥 된 소금기가 빠져 나오 잖아요 그럼 목자가 토 망치를 가지고 그 소금 바위를 깨뜨려 주면 또 다시 핥아먹고 또 깨고 핥아 못 가다 보면 나중에 그 크기도 작아 지지만 그 바위에 있는 소금기가 아빠 빠져나온 소금을 가르쳐서 따라 압사 맞서지 일은 조금 이다 그건 더 이상 필요가 없으니까 그 돌을 줏어다 가 목동 기 길에 다 갖다 던져 놓으면 그 소금이 바로 사람에게 밟히는 소금이 되는 거예요 오늘 우리가 맛을 내도록 하나님이 또 개 뜻이고 또 케테 셔서 분명히 맛이 있어야 되는데 어느 날 세상속에 너무 빠져서 맛은 잃어버린 이까 결국 사람에게 밟히는 소금이 되어 버린 거예요 가끔 가끔 맺어 쉽게 말하지만 세상의 여러 사람들이 기독교를 양 하에 불평하고 특히 코루나 시절에 얼마나 여러 가지 소리를 많이 더 씁니까 그때 여러분 요 맛 에서 검찰을 욕하는 그들 욕할게 아니라 그럴 때 우리 자신을 더 돌아 봐야 돼요 다시 한번 맛을 잃지 않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떠난 제자들 예수님은 그들을 다시 찾기 위해서 사랑의 모습으로 관리로 찾아와서 예수님이 물으시는 음성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오늘 이 음성을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가끔 가끔 들려오는 사랑이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건강에 문제가 없을 때는 요 생각대로 살아요 그런데 어느날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요 키가 좀 것 세워져서 그래서 병 하나에 만가지 약이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그 가운데 들을 수 있는 기가 복된 기가 될 때 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던 있게 되는 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이다 있는 있느냐 물을 때 없나이다 라고 고백하는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안 되기 위해서 항상 주님과 바라보 고준희 머리 안에 살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방에 음성으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봐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미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를 따라 다녔고 그 정도 되니까 이제 뭔가 3 심각한 상황 속에 그래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안내려 있겠어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해는 지금 떠오르 려고 새댁은 밝아 오는데 그물을 내려 찬 서는 2 제트 시간조차도 기다려 주지 않는데 오른쪽 왼쪽 할거없이 얼마가 그물을 내리고 땡기는데 주동자 걸리 더 가 되는 되도록 합 딱지가 않았으면 아마 5로 고서 혼란은 벗고 있는 모습으로 성경의 소개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말한마디 오른편에 그물을 내려 봐라 그물을 내렸더니 끌어 올릴 지 못할 정도 우리는 이런 말씀을 하면요 아니 무슨 그 불을 못 걸어 올리는 데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여러분 이게 그래도 고기를 잡는 사람이 과학적으로 고기를 잡아요 그 배의 고기를 싫어할 수 있을 만큼 잡아야지 배는 손바닥만한 데에 그물을 여러분 요 크게 만들어서 그 그물에 고기가 많이 들려도 그 고기는 기 고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항상 배를 만들 때는 그 건물로 끌어 올릴 만큼 끌어올려서 만성이 될 만큼 않는다고 생각하며 지금 베드로와 함께 내렸던 그물 인간으로 생각하면 쉽게 끌어올릴 수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이룬 2 1 고기만 골라 오는거 힘들까봐 150 3마리 제자들이 그 때 써야 깨달은 거예요 주님이시다 여러분 가장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사람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베드로가 그 말을 듣자 마자 벗고 있던 그 도스 다시 챙겨 있고 여러분 물에서 헤엄쳐 올라 면 요 입었던 것도 퍼 써야 돼요 근데 이미 되돌아오는 목숨건 고백을 한 그 고백이 다시한번 이제 희생의 자리로 나아가는 그의 모습으로 다시 옷을 챙겨 있고 물에 뛰어들어 먼저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있는 베드로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은 책망하지 않으시고 방제 도록 고기가 안 잡히면 더 힘들 부터 시작한 데 얼마나 105 받겠습니까 떡을 먹여 주시고 고기를 구워주시고 기적의 고기도 먹을수 있는 곡인 걸 보여주려고 그 고기도 구워 가지고 먹이시면 서 사랑을 고백하게 하는 예수님이 사랑의 예수님 부활의 우리의 주님 이심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오늘 우리의 4명의 자리 힘들고 어렵지만 단단히 십자가 붙들고 때로 없는 것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그 자리가 내 자리가 아니라는 속기 돌이켜서 사랑의 음성을 오른편에 그물을 내려 가며 남은 생애의 하나님의 영광 게 살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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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리메이크된 전설의 애니;;

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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