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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다들배움 Live Ep1. 이제는 우주로 나가야 할 때! 우리나라는 어디쯤 왔나?

조회수 22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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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프렌즈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2021 다들배움 Live'가 진행됩니다. 1주차(4/7) : 이제는 우주로 나가야 할 때! 우리나라는 ...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으 아 [음악] 5 으 아 5 5 5 으 [음악] [음악] 아 5 아 오 아 [음악] [음악] 5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으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놈 창인 제가 과 커뮤니케이터 김연호 입니다 오늘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서 한국과 차기 재단과 함께하는 여러분께 찾아가는 온라인 을 보고 계시는 데요 지금 채찍에 올라가고 있는데 tootoo 혹시 질문이 있으시다면 공지 에 올라와 있는 것처럼 바로 질문을 달아서 올려주세요 그러면은 제가 중간중간에 여러분 질문에 답변을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어제 벌써 또 그 확진 다가 6백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지금 집에서 이렇게 답답하시죠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오늘 아주 시원한 여행에 준비해 보도록 그러면 여러분 같이 우주로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한번 넣어보겠습니다 오늘 제가 준비한 강연의 제목은 이제는 우주로 나아갈 때 우리나라는 어디까지 왔나 라는 주제입니다 여러분 요즘에 인터넷 뉴스 기사에서 또는 신분에서 아니면 방송에서 굉장히 수 아니면 버진 갤럭틱 작사 나사 이렇 민간 오즈 기업과 그 다음에 우주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기관들이 이름의 많이 접하여 쓸 거에요 우주 산업에 많은 기관들과 기업들이 키워 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우주산업 이 이루어지고 있을까요 보내 그거를 저와 함께 찍혀 보낸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전에 4월에 4월 과학의 다리 과학의 다리 라고 얘기를 하며 는 저때는 말이죠 학교에서 이렇게 화학 생성과 그리기를 했었어요 그러면 저는 꼭 상 세력이 좀 부족한거 같아서 옆에 있는 친구들 그림을 조금씩 컨닝을 했었는데요 옆에 있는 친구들은 꼭 이런 것들이 그리 더라구요 하늘을 나는 자동차 아니면은 우주 또는 바다 속에서 우리가 보 12 세워서 그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들이 만 그리 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사업 4월 과학의 달을 맞이해서 저는 처음으로 이런 생각이 떠올랐고 요 그 다음에 또 하나 과학의 달 해서 기억에 남는 것을 꼽자면 저희 학교에는 이런 전통이 있었어요 과학의 날에 그 과학의 달 행사를 모두 마치고 나면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꼭 이 대회를 진행했었는데요 아 4 영상에서 방금 보신거 가 볼까요 맞습니다 바로 올로 캐시 줘 저때는 과학의 말 행사를 하면 꼭 이렇게 물로 캐시 합을 큰 아래 하이라이트로 마지막 시간에 꼭 전교생이 운동장에 모여서 그 하루동안 만든 울 로켓의 가지고 시합을 했었는데요 이 물로켓 문방구에서 5천원이면 살 수 있는 앞 쳤어 로켓이 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은 굉장히 과학적이고 그 답을 로켓의 원리를 잘 담고 있는 물로 계시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로 키세 구조를 오른쪽에 있는 사진으로 간단히 제가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이 물로켓 아내는 아주 적당한 양의 물에 넣어서 공기를 앞으로 주입을 시킵니다 그러면은 우리 내가 물은 아무리 압력을 주어 도 물은 아무리 힘을 주어도 압축이 되지 않지만 공기는 힘을 주게 되면 은 압축이 되게 되죠 그래서 그 압축된 공개 힘으로 물에 반대 쪽으로 밀어 내서 발사가 되는게 바로 물로 키세 원리입니다 실제로 늘 놓게 써서 이런 물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이 형태가 굉장히 오늘날 우리가 보내 로켓의 형태라 굉장히 비슷한데요 지금 화면에 나오고 있는 사진은 여러 가지 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들에서 반듯 놓겠습니다 이렇게 쯤의 모습을 보면은 아까 우리가 봤던 물로 키세 모습과 굉장히 닮아 있는 것을 알 수가 있죠 자 이렇게 아까 앞에서도 얘기했던 스페이스 x 요즘 굉장히 하타 정 아까도 준비하다가 어떤 스텝분들이 아 스페이스 x 주 식사 되는거 아냐 이런 얘기를 들었었는데 4 스페이스 x 와 함께 또 아주 유명한 및 4 이 두가지 질문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런데 사실 이 두 가지 질문을 따로 분리하기 보다는 우리가 함께 생각을 해야 되는 문제들이 있어서 오늘 하루 동안은 오늘 제 강연 시간 동안은 왜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우주 산업에 진출할 수 있는지 이런 것들 함께 같이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우리 마다 가 우주산업 에서 아 줘 뒤 1st 고 있지는 않아요 왜냐면 인공위성 같은 경우에는 굉장히 우리나라의 기스 인고 기석 제작 기술이 굉장히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아리랑 문화 무궁화 하고 혹 같은 인공위성 들이 우주 밖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죠 우리가 사용하는 gps 나 아니면 은 어 기상청에서 예보를 해줄 때 사용하는 기상위성 같은 것들이 지금 우주 밖에서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사실 이 인공위성 들에는 1까지 치명적인 결점이 있어요 바로 스스로 우주 밖으로 나갈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인공위성이나 아니면 우주왕복선 같은 것들을 우주 밖으로 내 보내고 싶으면 요 이렇게 목회 3 등의 매달려서 우주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런 로켓 우리가 인공위성이나 우주왕복선 등의 태워서 우주 밖으로 나가게 하는 이 로켓의 우리가 발사체 라고 부릅니다 [음악] 아 지금은 잘 들리시나요 4 잠깐 방송 상태가 2차 갔는데 아 네 이제 다시 잘 들린다고 하니 까 다시 시작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앞에서 보았던 것처럼 우주개발의 는 굉장히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것은 아니겠죠 여러분들도 굉장히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은 이름을 하나 준비했어요 바로 바로 홈입니다 우리가 광주 아래쪽 광주광역시 아래쪽 전라남도 밑으로 내려가서 고흥 까지 가게 되면 요 나로우주센터 라는 센터가 하나 서 있습니다 이 나로우주센터 는 우리나라가 최초로 같이 개발에 참여한 나로호를 발사해 떤 것인데요 이 나로호는 사실 두번의 실패를 거쳐서 성공을 말 성공을 이뤄 냈습니다 2008년에 처음으로 나로 1차 발사 가 있었지만 그때는 뭔가 부족한 면이 있어서 발사를 실패 하게 되었구요 2차 발사는 2010년에 있었는데 2010년에도 발사 직후에 발사 업 몇 분 후에 폭발하는 사고가 있으면서 2차까지 나로호 발사가 우산이 됐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3차 음 3차 발사 에서 [음악] 또 따로 발 사 의 속보 100 하게 된거죠 이렇게 발사된 3 찰 3차의 노력 끝에 발사는 바로 오는 우리나라 챗 졸업 발사체 개발에 참여했다 는 의 가 있는데요 한 가지 쪼끔 사람들이 아쉽다 고 하는 점이 있다면 우리나라가 독자적으로 로 만든 기술로 따로 올해 발사한 게 아니라 러시아와의 협력을 통해서 발산했던 점인데요 그것 때문에 뭔가 아직 반쪽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냐 하는 논란이 쪼끔 일기도 했었습니다 그 빠 로 원의 2단에 로켓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아까 우리가 보았던 물로켓 또 사실은 두 개의 뱉어 평을 이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처럼 이렇게 두개의 로켓을 같이 이어서 만든게 나러 온데요 1단 로켓의 는 러시아가 만들 기술로 만든 놓기 시 탑재가 되었구요 2단 로켓의 슨 우리나라가 만든 기술로 만든 로켓이 탑재가 되었습니다 자 그렇다면 앞으로 그 다음에 우리가 해야될 과제는 뭘까요 맞습니다 바로 우리나라의 독자적인 기술로 발사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 사실 우주로 나가는 데 드는 수많은 비용 중에 다른 너에게서 발사체를 빌리는 비용은 조금 절감이 될 수 있겠죠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나 롤 이어서 우리나라 독자 덕으로 만들 수 있는 발사체를 만드는 기술을 연구해 왔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그 빗질 목이 직전 인데요 이번에 만들어진 발사체의 이름은 누리 5입니다 나로호와 뭔가 쌍둥이 같은 이름이죠 이누리 호는 오른쪽에 있는 오른쪽에 나와 있는 사진처럼 굉장히 거대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발사 를 하기전에 조금은 밭이 흠 발사체를 만들어서 한번 잘 날라 가는 지 우리가 만든 열로 또는 엔진 시스템이 잘 작동을 하는지 시험을 하는 단계를 거쳤습니다 오른쪽에 있는 사진 중에 가운데 있는 조그만 4 쪼끔 을 무게 시 바로 그 시험만 서 트 입니다 이렇게 만든 목회 슨 어 네 번째와 그림에서 네 번째와 다섯 번째 있는게 우리나라가 만 참여한 나로호와 노리오 인데요 사실 바로 오는 탑재할 수 있는 탑재할 수 있는 인공위성이나 아니면은 그 수원 물에 무게가 100kg 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사실 100kg 이라고 하면 조금 건장한 신체 격이 좋은 cm 성인남성 분이나 아니면 체격이 조금 왜소 하신 분이라면 2 면까지도 태울 수 있는 무게 긴 하지만 사실 인공위성을 여러개 탑재 하거나 인공위성의 특별한 기능을 추하게 는 조금 어려움 있죠 그래서 그것의 15배 무게까지 태울 수 있는 우리 5 를 개발하게 된 것입니다 얼마 더 쉬운 발사체 에서 쉬운 발 차체를 누 료의 시험발사 업체를 딸리는 실험이 있었는데요 그 실험에서 성공적으로 시험 발사체가 엔써 가 되었습니다 w [음악] 이렇게 시험 발사체는 약간 뽀 불소 모양을 그리면서 바다로 떨어지는 방식으로 실험이 되었는데요 이 실험을 통해서 아 우리나라의 로켓이 뭐 연료나 아니면 n 진드기 정상적으로 가동해서 빠질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우린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목표는 인자의 내년 2022년 에 2022년까지 누리 5 의 실제 발사를 성공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성공한다면 이제 인공위성 같은 것을 우드로 띄울 때 다른 나라의 갖고 가서 발사 다른 나라의 발사체를 사용해서 우주선을 지울 필요가 없이 우리나라에서 8 우리나라의 발사체를 가지고 인공위성이나 다른 우주 시설들이 우스 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자 여기서 최근에 나왔던 뉴스 하나를 더 체크해 보고 가도록 할게요 최근에 나왔던 뉴스 중에 5 한미 미사일 지침 이 개정됐다 우주 발사체의 고체 열로 제안이 해자가 됐다 이런 뉴스가 발표 됐었는데요 뭐 말이 굉장히 어렵죠 쪽 여기서 우리가 알아야 될 가장 중요한 단어는 고체연료 입니다 고체연료 가 도대체 무엇일까요 자 우리가 아까 로케 서 이렇게 띄우다 고 했죠 발사체를 발사체 우리가 원하는 인공위성이나 우주왕복선을 태우고 발사 를 하게 되면 여기 옆에 있는 두 개의 제가 동그라미 친 두 개의 미사일 같이 생긴 아이가 있습니다 얘가 바로 부스터 역할을 하는 열려 드립니다 이 얼려 들은 지금까지는 우리나라는 액체 연료로 개발해 왔어요 근데 사실 액체 연료와 고체 이 얼른 각각의 장 단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를 들어 풍선을 생각을 해보도록 할게요 다른 n 자동차 엔진이나 그 우리가 사용하는 엔진 같은 쭈구리 이 기계의 힘을 주는 것들은 뭔가 돌리는 힘을 사용해서 발 쌀 하게 되는데 사실 이 로켓 같은 경우에는 조금 다른 입을 사용합니다 아까 우리가 물로 키세 서도 얘기를 했었는데 우리가 그 목회 안에 있는 어떤 가스나 연료를 태워서 가슴을 분출 하게 되면은 그가 쓰 에 자동 반작용의 의해서 이렇게 문제가 우주로 날아가게 되는 것인데요 이 거래 풍선으로 도 비유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품 손을 이렇게 놓으면 은 퓽 하고 이리저리 날라 가게 되죠 거기 풍선 안에 들어있는 가스가 바깥으로 굉장 압력으로 뿜어져 나오면서 이리저리 움직이게 되는 것인데요 이 로켓 80 발사체 옆에 달려있는 연료의 도 아주 쪼그만 넣었지 모스 같은 것들이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풍선을 빨때 풍선에 빨대를 꽂아서 이렇게 풍선 바깥으로 공길 빼고 경험이 있으시다면 은 이게 어떤 의미인지 잘 아실 것 같은데요 충성 파크 빨 때 밖으로 굉장한 압력으로 공기가 빠져 나오게 되죠 우리가 사용하는 로켓의 소 오케 세서 도 마찬가지로 굉장 압력으로 공기가 박스가 빠져나오기 때문에 그 힘으로 우리가 추진력 을 얻어서 로켓의 발사를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고체 열로 액체연료 에는 사용 방법의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요 이 고체연료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간단한 구조를 갖고 있어서 간단하게 개발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고체 연료는 오랫동안 한번 만들어 놓으면 식령 정도까지 보관을 해도 오빠가 10년 후에 꺼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그 우리가 사용할 때 우리가 원하는 양만큼 적절히 권에서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반면에 액체연료 늘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액체연료 는 구조가 복잡하고 어 사용할 수 사용 사용할 때까지 기간이 짧다는 것 보관 기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우주선을 발사한 바 고 얘기를 들었을 때 보면은 굉장히 열로 주입 시간이 길어요 이 긴 시간동안 액체 연료를 주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긴 시간의 사용하는 것인데요 고체 연료를 사용하면 그 시간의 단축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액체연료 라고 해서 그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닌데요 액체 연료의 장점은 바로 이것 액체 연료를 사용하며 는 내가 o 원하는 만큼 연료를 집어넣을 수가 있고 그 다음에 목회자 조정할 때 조금 더 새 심할때 세심하게 조정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조금 더 쉽게 비유를 해보자면 우리가 어려움을 먹을 때나 아니면 묻을 보고할 때 4 비율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어려움을 먹을 때는 컵에 내가 1 500 미리 먹어야지 하고 얼음을 담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하지만 물을 먹을 땐 어떨까요 물을 컵에 빠를 때는 5 여기가 500mm 아하고 쉽게 양을 조절해서 빠를 수가 있겠죠 하지만 반대로 우리가 어려움을 옮길 때는 쉽게 얼음을 손으로 집어서 옮길 수도 있고 아니 뭐 로 컷 통째로 옮길 수도 있죠 하지만 액체 열로 와 비슷한 물 같은 경우에는 직접 물을 들어서 옮기거나 아니면 가다가 쏟게 되면은 액체 율 액체를 그대로 사용할 수 없게 되죠 그래서 꽃의 열로 액체 10년은 이렇게 얼음과 물 같은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c 여러분께서 질문이 있다면 은 잠깐 질문을 받고 넘어가는 시간에 갖도록 할 텐데요 4 아직까지는 질문이 없는 것 같아서 다음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2019년 2년 전에 바로 앞을 로비 션 50주년을 맞아 서 굉장히 언론에서도 아니면 미국 언론이나 우리나라 언론이나 굉장히 많은 방송에서 떠 들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요 이 앞을 로 미션 하루 보였죠 꼭 맞습니다 바로 할애 인류가 직접 가서 팜 살 하는 미션 였는데요 오른쪽에 있는 사진은 여러 분들이 많이들 닐 암스트롱 으로 알고 계시지만 사실은 닐 암스트롱 다음으로 같이 바래 땅을 내린 어떤 어제 올드 린 의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잘 확대해보면 은 그 얼굴 부분에 붙어 있는 거울 유리 부분에 비춰져 있는 우주 비행사의 모습을 보이는데 크게 바로 닐 암스트롱 의 모습입니다 어쨌든 이렇게 우리가 아폴로 미션을 한지 벌써 오십 년이 지났어요 미국이 미국이 최초로 달에 사람을 보였던 게 1969년 인데 마지막으로 사람을 보냈던 해는 1972년 입니다 1972년 으로 부터 지금까지 49년 거의 오십 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는데 우리는 이제 아직까지 발로 그 다음에 사람을 보낸 적이 없죠 그래서 이제 국가와 기업들이 협심증 해서 아 발로 다시 사람을 보내 봐야 겠다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 미션 같은 경우에는 태양의 신 아폴론 에서 이름을 떴는데요 이태영 이 신 아폴론은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평양을 관장하는 친 입니다 그렇다면 태양의 반대 아래 심도 있겠죠 야 폴 론과 형제 g 가 아닌 아르테미스 라는 발에 여신이 있습니다 이 아르테미스 발레 여신의 이름을 따서 아래 테미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나사 나사 를 비롯해서 작사 나 플라네타리움 플랜에 파리스 등 여러 개 여러 개의 기업들과 기관들이 협심증 서 협력해서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바로 발에 직접 인류를 보내 보다 라는 프로젝트 인데요 이 프로젝트 데 총 3차에 걸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첫번째 8 사람이 가기전에 아직 사람이 타지 않는 무인 탐사선을 한번 보내보자 아르테미스 첫번째 계획이구요 두 번째 계획은 이제 사람을 태워서 보내보자 그런데 발에 착륙하기 까지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리니까 달 바 카페 있는 외에도 탐사 서발 주위를 돌고 있는 개도 탐사선 에 한번 폭설 해보자 가 두번째 아르테미스 캐 있고요 마지막 세번째 아르테미스 계획은 직접 발 위에 착륙을 다시 해보자 50년만에 발 위에 착륙을 해보자 라는 프로젝트 입니다 사실 이 프로젝트의 우리나라도 쪼끔 참여를 하려고 했었어요 이렇게 지금 사진에 나와있는 것은 달 바깥에서 발 우주정거장 역할을 할 수 있는 루나 게이트웨이 라는 게이트 이라는 그 형태의 우주선 같은 겁니다 여기를 여기를 만드는 거에 우리가 참여를 하려고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예산 문제 때문에 우리나라는 이 계획에서는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달에 착륙하는 착륙선 이나 아니면은 달 주위를 돌고 있는 루나 게이트웨이 엇 알의 우정 거다 같은 것들을 같이 열심히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달 우주정거장 후에도 달 위해서 탐사를 할 수 있는 삼성 같은 것도 만들어야 했죠 그래서 이렇게 접시 모양의 뭔가 우주선 모양을 띄고 있는 탐사선 도 만들고 있는데요 왼쪽에 있는게 미국에서 실제로 만들고 있는 실제 모습이고 오른쪽 에서는 오른쪽에서는 만약에 그 탐사선이 발 위에 가서 직접 검사를 하면 은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그거를 그림으로 나타낸 거라고 하네요 사실 이발 탕 4 에는 흥 드리미 숨어져 있는데요 우리가 사실은 아직까지 한번도 탄 4 해보지 못한 미지의 영역 화성을 한번 탐사를 해보고 싶은데 사실 우리가 50년 간의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바로 화성까지 가는 프로젝트 하기엔 좀 무리가 있단 말이죠 그래서 그 중간 정도 닭 중간 정거장으로 삽을 수 있는 발 중간 정거장을 찾기 위해서 달에 먼저 부착을 해 보자 그러면 달을 거점 삼아서 다음에는 화성을 한번 현찰 해보자 이런 식으로 차근차근 단계별로 나가고 있다고 하네요 자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어 어이 사람은 사실 한국인 분은 않으시고 요 한국계 미국인 분이신 존이 팀 이라는 분이 같이 우주비행사 로 참 합류를 하실 거라고 하네요 지금 사진에 나와있는 것은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우리가 달에 접근 할 지를 나타내는 건데요 이렇게 세 개의 그림이 나와 있죠 3개의 그림처럼 아주 복잡한 궤도를 돌아서 복잡한 궤도를 따라서 돌면서 발로 접근을 하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발에 접근했던 마라 들 어 이렇게 아르테미스 프로젝트 처럼 각각 여러 기관이나 아니면 여러 나라들이 협력해서 발에 가능 프로젝트를 만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 독자적 으로 달에 한번 착륙을 해볼 거야 하는 나라들이 있어요 첫 번째와 두 번째로 어제가 순서를 잘못 넣었는데요 러시아와 미국이 첫번째 주 번째가 러시아가 같고요 세번째는 중국이 달에 착륙을 했습니다 네번째는 아마 이스라엘이 될것 같다고 과학자 들이 전망을 하고 있어요 그 다음에는 뭐 인도나 아니면 일본 같은 나라들이 열심히 달에 가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해 옵니다 우리나라도 빠질 수 없죠 우리나라도 독자적 으로 발 평소 아 프로젝트를 만들고 있는데요 바로 kpl oo 라는 프로젝트 입니다 발 주위를 도는 배도 탐사선 인데요 여러가지 발주 이를 통해서 발에는 어떤 특성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찾기 위해서 우리나라가 시작 가 우리나라에 항공우주연구원 에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면은 어떤 식으로 우리가 달에 접근할 것인지 한번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보도록 할게요 의 뭐 시험 용 달리고 4k 피에로 입니다 k 피에로는 어떻게 달록 하구요 지구와 달의 거리는 평균 30% 만 km 그러나 k 피에로는 집으로부터 150만 km 좀 더 벌어졌다 가 달에 도착한다 먼저 kt 로 는 스페이스 sf 않군 라임 발사체의 님 지구 중력을 벗어납니다 지구에서 태양 방향으로 배서 된 kt 오는 태양 중력 영향으로 되도 에너지가 증가하다 지구 태양 간 중력이 서로 상쇄되어 뭐 나 g 조 포인트 에 도달합니다 이후 k 피에로는 지구와 달의 중력에 있군요 지구 쪽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지구를 공전 중인 회가 만나 다해 궤도에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렇게 다해가는 궤도를 blade 되더라 고 한다 중력을 이용한 방식이기 때문에 자체 추징 역을 이용할 때보다 제어가 훨씬 어렵고 다닐 동안 틀어 줘도 600km 에 오차가 발생할 정도로 한치의 오차 레 용납하지 않는 항행 한 번 기술을 요구한다 그러나 341 망에 달에 도달하는 직접 접근 방식 나 30일 만에 도달하는 이상 루프 전 얘기 시간은 최대의 131 정도로 오래 걸리지만 달에 도달하는 데 까지 소비되는 열량이 적어 임무수행을 더 오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달에 도착한 키케로는 탑재된 고해상도 카메라 감마선 공간들은 6개의 탑재 7의 이용해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나 사각의 많아 섀도우 캠의 탑재해 달에 연구 음영 지옥과 표면 이미지를 차력 달 유인 탐사선 착륙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할 예정 자 여기 영상에서 나온 k 피에로 탐사선을 2022 년 8월 1일에 지구를 출발해서 발로 출발을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많이 지쳐 진 게 아니라 발로 가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영상에서 방금 굉장히 어려운 타다가 1 나왔죠 궤도 다리 궤도를 달을 향해서 가는 궤도가 굉장히 독특해 는데요 뭔가 서브 탱 팩에서 팔 것 같은 샌드위치 같은 이름이 하나 나왔죠 blt 캐도 라는게 있습니다 우리가 바래서 우리가 지구에서 달로 바로 곧장 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못하고 이렇게 뱅 내 팩 1 돌아서 발까지 가게 됩니다 왜 그런지 한번 쉬운 어 서울 투어를 통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할게요 우리가 이제 이 코로나 삽화 끝나고 조금 나들이를 가고 싶어서 서울로 나들이를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하루에 두 군데를 가고 싶어요 저는 경복궁 도 가고 싶고요 그 다음에 코엑스 도 가고 싶어요 경복궁 을 먼저 갔다가 코엑스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사실 경복궁 에서 코엑스로 각 갈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바로 이렇게 일직선으로 뚫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게 말이 안 된다는 걸 알고 있죠 서울 지리를 잘 아시는 분이라면 다들 아실텐데요 사실 경복궁은 그 한강의 북쪽에 있고 그 다음에 코엑스는 삼성동 강남 쪽 있기 때문에 강 한강의 남쪽 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가는 중간에 강도 떨어야 되고 그 다음에 건물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도로도 다 뚫고 지나갈 수가 없죠 그 다음에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조금 더 빠르게 가기 위해서는 서울 시내를 뚫고 가는 것보다 외곽순환 고속도로를 타고 바깥 쪽으로 돌아서 가는 게 더욱 간단해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제가 네이버 지도에서 찍어봤는데 경복궁에서 코엑스로 가기 위해서는 지하철 1번 현생에서 이렇게 조금 몰라서가 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우리가 생 그 상식적으로 생각했던 일직선으로 가능 거랑은 조금 거리가 있었고 있죠 사실 우주선도 약간 익어라 비슷합니다 우리가 조금 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에너지 덜 써서 가기 위해서 이렇게 조금 돌아가는 길에 선택을 하는데요 우주에서는 이런거를 중력이 해결을 해 줍니다 우리 우주 밖에 있는 태양이나 지구 는 다 중력을 가지고 있죠 이런 중력이 바로 고속도로나 아니면 지하철 도로 처럼 길을 만들어 주게 됩니다 이 중력의 길을 따라서 우리가 그 배로 나아가게 되며 는 가장 에너지를 적게 쓰고 에너지를 적게 쓰면 가장 주면 오늘 적게 쓰게 되죠 에너지와 돈을 적게 쓰기 위해서 이런 식으로 빙글빙글 팩을 돌아서 발에 도착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실제로 일직선으로 가는 것보다 오래 걸리지만 여러 면에서 되게 경제적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렇다면 우리가 왜 꼭 달해 가서 이렇게 멀리서 달을 봐도 되지 않나 왜 꼭 발해 가서 참사를 해야될까요 실제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서 현재까지 계획된 프로그램만 해도 21건 이 된다고 하는데요 왜냐하면 달에는 굉장히 지구와 다른 형태의 모습을 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광물 들이 있는데요 여러가지 광물 들이 우주에서 지구 안으로 들어오게 되면 은 소 인성이나 아니면은 유선 같은걸 타고 들어오겠죠 그런데 지구 안으로 들어오게 될 때 그 백 이권과 의 마찰로 인해서 이런 것들이 다 타 버립니다 그런데 달에는 핵 2권이 없죠 그래서 우주 밖에서 날아오는 방 물이나 자원 같은 것들이 유송 들이 그대로 보존이 돼서 달 표면에 이렇게 쌓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가서 이런 월석 이라고 하죠 이런 것들에 찌찌를 하면서 5 우주에는 우주 밖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이유성 이 소행성 대의 잠깐만 잡혀 뜰에는 어떤 성질이 있는지 또는 이것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조금 더 탐사를 해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또하나 충격적인 사실은 이달에도 사실 물 같은게 있었던 흔적이 조금 남아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발표된 자료인데요 지금가지 4 나와있던 사진에 나와있는 푸른 부분에서 뭔가 물 같은 그런 제질의 것들이 발견이 됐어요 그런데 사실 우리가 직접 착륙을 해서 조사를 하는 것 보다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직접 착륙을 해서 사람이 직접 을 가서 조사를 한다면 더욱 또 자세하고 어 섬세한 세밀한 조사를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달해 에 가야 된다고 하는 것도 있고요 또 하나의 큰 그림은 우리 가까이 게 떤 화성이나 아니면 더 먼 우주 밖으로 나가 끼면 전초 기지를 발휘 한번 3 우당 우조 밖에서도 우리가 살 수 있을까 뭔가 지구 밖에서도 우리가 우주의 나가서도 살 수 있을까 이런 것들에 실험 하기 굉장히 좋은 자리가 바로 다리 라는 것입니다 근데 사실 생각을 해보면 50 년 전에 우리는 이미 발에 갔어 짜 나요 물론 우리나라가 차별을 하지 않았지만 인류가 이미 달의 가수 업적 그런데 지금 어서 다시 달에 간다고 노력을 하는게 굉장히 뭐 과학적으로 쪽 해보 한 일이 아닌가 이런 식으로 생각을 할 수가 있어요 근데 사실 아폴로 미션 에서는 어 이제 밀 암스트롱과 버즈 홀딩 같은 우주 비행사 를 발까지 보내기 위해서 이쪽 8000억 원이 들었어요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의 비용은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지금 미국과 다른 여러분 나라들이 열심히 협동을 해서 달에 보내려고 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는 2천 8백억 이 뜬다 팝니다 물론 우리의 기준에서는 굉장히 큰 숫자지만 10분의 1로 그 예산이 줄어 들었다는 점에서 우리가 좀 더 효율적이고 좀더 과학적 원리들을 많이 사용해서 우주로 나가고 있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죠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재밌는 걸 하나만 들었었는데요 은 일상의 있는 갑작 바립니다 우리가 만든 인공 달인 데요 이름이 집안 열 진공 챔버 굉장히 어렵죠 사실 이러면 중요하지 않구요 여기 안에 있는 영역들이 바로 발 과 비슷한 환경을 만들어 온 진공 상태의 발휘하는 것입니다 이달에 있는 표면 후면에 흙들이 괜찮 굉장히 많겠죠 2 흑 에서는 우리가 탐사 손에 보내며 는 이 탐사선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이런 것들을 미리 실험을 해보기 위해서 이런 친구 어 광 같은거 를 진공 영역 같은거 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런데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이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의 어항 국 건설기술 연구원에서 함께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내부를 보면 은 내부가 굉장히 복잡해 온 외부와 내부가 굉장히 복잡한데 안을 살짝 들여다 보시면 은 흙 같은 것들이 깔려있고 진공 상태기 때문에 여기서 만약에 탐사선이 둘러 간다면 어떤 식으로 움직여야 되나 어떤 식으로 힘을 줘서 검 지켜야 하나 이런거를 미리 실험을 해볼 수 있는 굉장히 책 특히 같은 그런 식 실험실을 우리가 갖고 있다는 겁니다 자 이렇게 나사 우리가 많이 알고 있던 나 사이 애에 이제 민간기업들이 굉장히 많이 참여를 했다고 했잖아요 스페이스 x 우리가 관장이 마냥 스페이스 x 모작 써 아니면 뭐 프라이즈 플레이에 파리 이런 여러가지 기업들이 우주로 같이 나가려는 우주로 나가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걸 우리가 어려운 말로 요즘에 뉴스 페이스 라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옛날 우종 지금의 우조 이런거 아니겠죠 뉴 스페이스는 약간 요즘 얘기한 m56 우선 씨가 이런 얘기를 많이 하죠 그런 것처럼 우리가 우주로 나가기 위해서 옛말에 했던 과거의 아 그냥 우리 나라를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보여 주기 위해서 나가는 것 이런 게 아니라 진짜로 이제 네 우주 산업 으로 여러 민간 기업들과 국가기관에 같이 협력해서 나갈 수 있는 우주 산업 으로 변화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 지금 나와있는 사진은 어우 우리가 그 발표 차선의 보내면 은발 타서 참 발 탐사정 과 같이 신호를 교류하기 위해 만든 고대 1 안테나 같은 역할을 하는 친구의 얘는 거의 무게가 뭐 너 통장도 될 정도로 엄청나게 크고 지름의 무력 35m 나 된다고 해요 그런데 이 거대한 안테나를 새울 기술을 우리가 어디서 얻어 냐 면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핸드폰 통신사인 sk 브로드밴드에서 어 어이 안테나를 같이 세우는 걸 도와 줬다고 해요 제가 제가 가지고 이름은 sk 브로드밴드 지만 이것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기업들이 많이 우리나라가 우주 밖으로 나가는 사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한번 확인해 볼게요 [음악] [음악] cool 으 [음악] [음악] [음악] 다 영상에서 또 보셨다시피 우리나라가 만든 우리 호 한국형 발사체를 만드는데 80% 를 민간 기업에서 벌어졌다고 하네요 이렇게 우리가 라도 다른 외국처럼 우주 산업의 뒤쳐진 게 아니라 유스페이스 시대의 함께 다가가고 있다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아 참고로 제가 오늘 보여드렸던 영상의 대부분을 학 꼭 한국 항공우주연구원 k ikari 칼이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가 있으니까 여기서 올라와 있는 또 다른 재미있는 우리나라 우주 산업에 대한 영상들도 확인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여러 대기업 뿐만이 아니라 앞에 나왔던 대기업 뿐만이 아니라 조금은 이제 창업을 시작한 스타트업 뜰 도 우주 산업의 함께 차별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우주 산업의 여러 가지 스타트업들이 참여를 하고 있고 밑에 보니까 무슨 맥주 회사도 우주로 나가게 해서 같이 스타터 어 우주개발의 참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 여러분 제가 어제 분야 놀러 질문이 아직 안 올라 온거 같아서 5 펄서 거의 마지막 착해 봐도 다 봤는데요 제가 여러분께 질문을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굉장히 쉬운 문제 조 자 x 바 인 어스 일은 5입니다 그럼 x 의 값을 얼마일까요 x 의 값을 얼마일까요 네 여러분이 마음속으로 다들 외쳐 드셨을 것 같은데요 4 4 어떤 그리 말씀해 주셨어요 네 맞습니다 x 의 값은 6입니다 차 그러면 여러분들이 너무 쉽게 맞추신 것 같아서 제가 질문 하나더 드려 볼게요 자 지금 제가 주어진 방 주어 드린 방정식에서 x 의 값을 얼마일까요 x 가 뭘까요 굉장히 당황스럽고 아까 앞에서는 굉장히 쉬운 분들도 놓고서 뒤에서는 굉장히 당 스러운 문제를 주니까 조금 당황스럽고 요 이렇게 우리가 중학교 수학을 다 하지도 않았는데 대학 및 대학 수학을 공부를 할 수는 없겠죠 제가 여러분들에게 얘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우주산업 에서 조금 뒤쳐진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이렇게 한 단계 한 단계 밟아 나가면서 여러 나라들이 해왔던 행보를 밟아 나가면서 퍼 앞으로 보약 하려는 준비를 하고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중학수학 을 100 오크 다음에 바로 대학 속으로 건너 뛸 수가 없는 것처럼 우리가 뭐 중 악수와 고등수학 이렇게 단계를 밟아 나가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발사체를 만들고 그 다음에 인공 이상을 독자적인 기술로 띄우고 그 다음에 이제는 발 뱃 5선발 탐사선을 함께 만드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우주 4 값도 같이 발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제가 마지막으로 4 그 우주 그 발에 아폴로 미션 에서 다리 두 번째로 밟았던 거제 올드 린의 말을 인용하면서 끝내고 싶은데요 사실 여러분 닐 암스트롱 의 명언은 모든 분들이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해요 아 내가 내 딘 첫 발자국은 아주 작은 발 작업이지만 인류에게는 위대한 발차 거기다 라고 했었죠 저는 두 번째로 발에 발이 내기 듯 버즈 홀 드림 의 말을 인형을 하고 싶습니다 아름다 빠 아름답구나 위대한 황야 로 위대한 황야 구나 하고 있습니다 이 위대한 황야에서 이 두 번째 발자국 이지만 위대한 황야에서 아름다움과 새로운 과학과 cp 로움을 발견했던 퍼지 올 드린 처럼 우리나라도 느리지만 아직은 내리지만 조금 더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우즈 산업으로 발전 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이 기억을 해 줘 쓱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우주 산업의 여러분들의 관심이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질문이 있으신 분이 있으시면 채팅으로 남겨주시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 질문이 올랐는데요 실제로 5조 산업이 상업적인 가치를 가지고 원가가 첫 가치 창출이 되는 c 각 뭔가가 가치 창출이 시작되는 게 언제부터 일까요 어 이거 굉장히 어려운 질문일 것 같아요 제 첫 질문부터 어려운 질문을 받아서 다운 스럽네요 사실 그 우주산업 같은 경우에는 민간조사 너비로 지곤 있지만 실제로 많은 민간인들이 우주로 나갈 끼는 어려워 아직까지는 저도 예 아까 처음에 과학의 달 얘기를 했었지만 1 2030 년 쯤 되면 은 민간인들 도 같이 우주로 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는데 아직까지는 민간인들이 우주로 직접 나가기는 어려운 것 같았고 미국 같은 사례를 보면 가끔 엄청 부자인 사람들이 한두 번씩 우주 체험을 하고 오긴 하는데 실제로 이제 대부분의 민간인들이 우주보다 가기는 어려운 실정이죠 그래서 아직까지 뭐 우리나라 나 아니면 은 세계 여러 나라 기업들이 나 실제로 가치창출 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 미국에서는 s 펜 섹스 고추 씩 이런 것들이 엄청 같았죠 근데 사실 이 주식이 하트 했던 이유 중에 하나도 그 실제로 칩 실제로 창출하고 있는 가치에 비해서 애가 평가되는 주식 값이 엄청 높은 거예요 이걸 어려운 말로 per 이라고 하는데 이 per 값이 엄청나게 치 소 작법 적이 있어요 실제로 가치창출을 하고 있는 금액은 맞지만 우리가 이 산업에 대해서 평가하고 있는 것은 굉장히 높아 그래서 어우 주 산업은 지금 초창기 기 때문에 뭔가 실제로 업 돈을 번다 거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것 보다는 아직은 개발에 하고 쪼까 뭐 우리 인류가 버 넓은 세상을 보러 나가고 있다는 것에 의의를 조금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민가 우주 여행은 언제쯤부터 가능할까요 제가 사실 개발 하는 분들은 아니라서 언제쯤부터 가능할지 확실히 답을 드리기 어려운데요 일단 제가 외국의 사례를 몇 개 얘기를 해 드리며 는 지금 어 블루 오리진 이라는 아마 좋은 이제 대표가 설립한 블로 오리진 이라는 민간 우주 기업에서는 요 어우 절에 11분 정도 되어 체험하는 데 3억 정도의 돈이 든다고 합니다 그 다음에 다 사회에서도 이제 우주정거장을 한 일주일 정도 열흘 정도 체험한 에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것 또한 사벨 거 꼭 정도 된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가 그 우주로 나가기 위해서 우주로 나가기 위해서 이가 어떤 관광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실제로 트는 원가보다 버 높게 인건비 같은 것들이 드니까 더 높게 쳐 서핑을 받도록 하겠죠 근데 5 지금까지는 우주로 나가는 비용이 굉장히 많다 보니까 관광 비용도 그것보다 훨씬 만들 수 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어우 우리의 입장에서 우 스 로 나가기 위해서 이 비용들이 5 느정도 절감이 될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4 질문이 또 들어왔는데요 비행기가 이렇게 하는 방식으로 우주의 진입하기 는 어렵나요 수직으로 발사되는 것만 마세요 4 조언 질문 주셨는데요 실제로 버진 갤럭틱 에서 사용하는 그 우주 체험 프로그램은 비행기처럼 이렇게 활주로를 달려서 따라서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이 버진 갤럭틱 에 우주 체험 프로그램은 비행기가 3배가 이렇게 사람이 있습니다 양쪽에 오른쪽에 있는 것들이 추진력 을 주는 제트기 구요 가운데 이제 민간이 탑승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우주로 새 비행 일어나라 니다 가서 날개처럼 오른쪽에 있는 2 비행기는 2 제트기 는 어 가운데 있는 채찍 에서 떨어지게 되구요 거기서 이제 막 카레 하면서 우주를 체험하고 오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그래서 얘는 사실 보 로켓 같은 거라고 생각을 하긴 어렵지만 이런 식으로 우주 산업에 적용되는 부분들이 있구요 음 그 다음에 사실 우리가 로케 해서 이렇게 수 책으로 수직으로 분사를 하는건 요 어 뭐 켓 같은 경우에는 그 우리가 도움받기 라고 하는 할 주로 해서 주행을 하는 과정이 필요가 없죠 실제로 수직으로 바로 발사를 할 수가 있기 때문에 도움 받기를 하는 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사용을 안하는 것입니다 사실 비행기 같은 경우에도 어 국제 우주 비행 작 국제 비행장 국제 비행장 기준에서 굉장히 가장 높은 등급을 받는게 활주 거리가 짧을수록 오픈 높은 등급을 받는 다고 해요 지금 비행기들은 대부분 할 조를 달려서 같지만 바로 이룩할 수 있는 비행기 같은 경우에는 가장 높은 등급을 받는 다고 하니까 바로 수직으로 발사가 되는 게 오히려 버 기술적으로도 높은 증 급이라고 얘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더 질문이 없으시면 은 오늘 강연을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한국과학창의재단 에 과 커뮤니케이 퍼 김연호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으 으 [음악]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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