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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목사 설교_새에덴교회 | 문득, 나를 찾고 싶을 때

조회수 239회 • 2021.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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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기독교TV

문득, 나를 찾고 싶을 때 요12:20-25 12: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12: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

문득, 나를 찾고 싶을 때 요12:20-25 12: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 중에 헬라인 몇이 있는데 12:21 그들이 갈릴리 벳새다 사람 ...
[음악] 3 to 5 wee [음악] 어 여러분은 살아가면서 문득 문득 나 자신은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 이나 자체를 찾고 싶어하는 마음이 생긴 저 있지는 않았습니까 임무나 강사의 최진기 교수님에 의하면 그것은 나를 채우는 인문학 이라는 책을 썼어요 예측의 부재가 문득 내 삶에서 나를 찾고 싶어질 때 이게 이 문구가 저에게 가죽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너무 신기해서 이 책을 막 그냥 읽어 됐습니다 이 책을 보면 상처받은 당신에게 박수를 쳐 합니다 마음이 궁금하다면 멀리 그리고 더 가까이서 보라 아름다운 것들을 우리에게 선사하는 회로의 빛깔을 사랑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 것들 음식이 당신에게 이 안에 되어 준다면 다시 만날 수 있다면 그리고 다시 만나고 싶은 뭐 이런 아름다운 내용의 글들이 있는데요 이 책이 보면요 좋은 의사는 어떤 사람인가 이런 글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즘 저는 좋은 의사 하면 우리 의료 전 사람이신 이전 전 사람이 이렇게 떠오릅니다 많은 저자 난 정말 훌륭한 의 사람 환자를 치료해 주고 뭐 처방 만찬 해주는 회사가 좋은 회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에 왜 평이 생겼는가 문제를 잘 해줘야 된다는 것이죠 그 사람이다 보니 처방 만 잘 해주고 병만 고친다고 해서 좋은 회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환자가 어떻게 삶을 살아왔는가 또 어떻게 건강하게 살아가는가 에 그 길을 안내해주는 의사 이 의사가 참 의사 라는 거죠 이런 관점에서 아 그런 2 문학 을 통해서 자신의 삶 속에서 우리 자신을 어떻게 팔 겨누고 살아갈 것인가 뭐 이런 얘기를 계속해서 해줍니다 일본의 에 시바타 도요 라는 시인이라는 그 할머니 시인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인생은 참으로 굉장히 키고 하였지요 20대 결혼 에서 이혼을 당하는 아픔을 갖게 되고요 또 10살 무렵에 에 기울어서 가 생각해보려 가지고 이제 뭐 뭐 초등학교만 졸업하고 더부살이를 해야 하겠습니까 그러다가 이제 에 33살의 먹어서 이제 다정한 요리에서 남편을 만나서 그런대로 삽니다 의 아들도 낳고 여 재봉틀 일을 하면서 열심히 근근히 아주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그런데 또 그 다정한 남편 마저 사별을 해 버리고 말아요 20년 동안 홀로 것 억하고 오란 삶을 살았습니다 우울증 환자가 되었어요 그러다가 나이가 90이 되었습니다 외아들이 에어컨 위로 어머니 그를 한 번 써보세요 여러분 치매 안 걸리려면 글을 써야 됩니다 특별히 에세이 저는 치매 걸리기 타측 왜냐 목회하는 동안 아래 제가 매 쭉 그럴 써야 되거든요 글쓰는 사람은 치매가 하는데요 아 그러다가 인자 그가 c 를 썼습니다 델의 권유를 받고 요 뭐 이 시는 요 뭐유 대한 문학적인 씨는 아닙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쉽게 다가와 그리고 마음의 심금을 울려주는 이런 십니다 그가 100세가 되기 전에 아마 100세가 되던 해 일겁니다 약해지지 마 라는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한번 여러분 들어보실래요 있잖아 불행하다고 한숨 짓지마 햇살과 3 될 바람은 한쪽 편만 들지 않아 꿈은 평등하게 꿀 수 있는 거야 나도 괴로운 일 많았지만 살아 있어 좋았어 너도 약해지지 마 [음악] 깔아요 그런데도 여러분 와 닿지 않습니까 바람과 에 쌀과 나라는 시 도 있습니다 바람에 유리문을 두드려 문을 열어 주었지 그랬더니 햇살 까지 따라와서 셋이서 수다를 다 떠 내 이거 완전히 우리나라의 뭐 요금 답해 주신 것 같은 모습이지 않습니까 자신의 인생을 92 해서 발견하고 10년 동안 부재라는 c 를 써서 책을 출간했습니다 한마디로 자기 삶에서 자신을 발견하고 인생을 먹을만큼 부근 아주 성숙한 c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주 현학적인 신을 아니지만요 우리나라에서도 10 왔다 토요 처럼 순천 할머니들이 쓴 책이 잘 알고 유명한 책임이다 여러 건 정자 할머니 외 4명 할머니들이 쓴 책인데요 우리가 크를 몰랐지 인생을 몰랐나 이 분들의 나이 보통 어 8 9 10 되신 할머니들이 글을 썼는데요 인생들 금하게 까망 논의 할머니들이 글을 배우고 그림을 배워서 맞춤 내의 제시와 정을 했습니다 이 책을 보면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일본군에게 끌려가 서 돌아오지 못한 친구이야기 전쟁중 피난 가다가 죽은 동서 글로 코언 쪽 일컬어 같더니 야 구멍난 양말 사회 로 보이는 음지 발가락에 너무나 멋져 보여서 결혼을 했던 이야기 멋있잖아요 재밌잖아요 할머니들 글만 배운 것이 아니요 한글만 매운게 아니라 영어 더 배웠습니다 그래서 뭐 별로 d 챠 들의 어떤 할머니를 바람이 안 돼 가지고 해요 뒤져 해가 지 꼭 끼는 얘기도 있었구요 없고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단편 은 자기 생일날 밥을 빨리 안 차려 준다 고 상을 오버랩 밥상에 망가져 버렸어요 그러나 나는 상을 새로 하지 않고 석 달 동안 땅바닥에 다 팝을 차려 주었다 그랬더니 그 지르는 나 편의상 을 나나 뻗습니다 상어 편 새끼들 아무튼 간에 돈의 오빠에게 손목을 옆엔 할머니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한 동네 사는 친구 오빠닭 결혼하자 고 내 손을 잡았습니다 나는 마음이 안 들었지만 돼 손을 잡아 주었기 때문에 결혼을 해야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개론 해버렸어 이런 가슴아픈 글도 있어요 몸이 아프다 가보니 가 약초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아들 중학교 나쁨을 난 주고 약초를 샀습니다 아들 중학교 나쁨 다 안 주고 자기가 살려고 근데 나중에 보아라 욱 알고보니까 그 약초는 갑자 이였습니다 비참 했습니다 추 거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고 주변을 정리 하였습니다 청소도 하고 이불도 빨래도 해 놓았습니다 그렇게 하고 죽고 싶어서 연탄불을 방해 피어 놓고 방문을 잠가 습니다 그런데 퇴근 에 들어온 남편이 놀라서 청문을 깨고 들어와 나를 살렸습니다 남편은 돈은 또 벌면 된다고 하였습니까 나를 달렸습니다 미안하고 고마웠습니다 회원 이런걸 도 있어요 고마운 친구 와 화장품 가게를 시작했어요 명 의 도대 이름으로 카드도 돼 이름을 해 준 친구가 너무나 너무나 코마 웠다 어느날 친구는 은행 대출을 해서 도망갔고 나는 3억 7천만원의 날벼락을 맞았다 아들방 까지 패서 빚을 갚으며 클 만나라 서독을 만나서도 가슴을 쳤다 나는 기를 쓰고 공부를 했다 이제는 은행도 혼자 가고 싸인도 한다 사계 다만 돈 3억 7천 이 글을 배우게 된 갑시다 최우수상 받았어요 여러분 얼마나 가슴에 찡한 글 들 입니까 할머니들은 글을 몰라 슬픈 인생을 몰랐던 건 아니었거든요 그럼 이렇게 말하면 글을 배우고 나서요 자신의 삶을 글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은 그럴 아는데 도대체 인생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름 아니 심리학자들의 이름을 줄줄 외우고 막 씨를 줄줄줄 전해오는데 도대체 자기가 어떤 삶을 살아 가는것 내 인생은 무엇인가 몰라요 여러분 어떤 사람이 있어요 어떤 인생을 살아간다 고 생각하십니까 뭔 2 문득 여러분의 삶 속에서 나 자신의 누구인가 를 찾고 싶을 때가 있잖아요 인생은 무엇인가 토 대체 저 필름으로 판 짝이는 져 쳐서 세계에는 누가 살고 있단 말인가 나는 무엇 때문에 오늘도 이렇게 파프 게살 단 말인가 근데 삶의 방향은 올바로 맞춰져 있는가 나의 목표는 무엇인가 나의 미션은 무엇인가 나의 심정은 오늘도 무엇 때문에 이렇게 박동 거리며 살고 있단 말인가 이걸 제대로 깨닫고 발견한 사람은 뭐 친절한 인생을 살아간다 고 말할 수 있죠 그런 오늘도 많은 사람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내 인생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이 코롤라 상황 속에서도 얼마나 바쁘게 1000여개의 팜 거리 내 운 쌓인 거리 그 풀빛 딸의 카루 등 빛 에서 팡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 도대체 왜 그럴까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문학적 철학적 심리학적 으로 질문을 하며 인생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 나는 지금 어느 길을 걸어야 하는가 질문을 하며 살아갑니다 근데 정작 자신을 발견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 지지난 주 화요일 날 제가 장소 신청 기회 가서 종의 기독교 역사 4 적체 제 24부 지정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전라북도 장수 까지 기쁜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왜냐면 제가 어린 시절의 둘째 이모님이 장소에 사셨어요 아주 굉장히 가나 하셨던 것 같은 장소에 살았던 것 보니까 제가 거기에 많이 초등학교때 놀러 같거든요 어린시절의 추억이 있었어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이제 저희 이모님이 사실은 동네가 신정 기회와 멀지 가라 아주 가까워요 내가 거기 데려 간 김에 어린 시절의 추억을 찾고 싶어서 제가 어린 시절의 다녀 탄 금곡리 새끼 미 마을이 를 찾아서 요즘은 뭐 그냥 뭐 그런데 제가 이 모 님의 집에 갔을 때는 이제 주로 어린 시절의 겨울방학 때 저동 무기들은 못 가잖아요 겨울에 저녁에 가면 할 일이 없어서 전부다 아우터를 벗고 이적 기대를 했어요 옛날에 이 왜 이렇게 이거 많았는지 몰라요 얼마나 이가 많았는지 옛날 어른들은 일단 요 화로에 다가 옷을 다 벗어 가지고 내일을 톡톡 털어 요 그러면 그 이들이 게을러 터진 이들이 막 툭툭 떨어져 가지고 화로 불에 마 이이가 추워서 막 터지는 소리 채 채팅 호주로 내 여러분 대부분 얘기는 요 지혜로운 이는 전부 그 어디에 있냐면 그 얻고 이음매 사이에 숨어 있습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그 깊은 골짜기에 숨어 있어 그걸 이제 손톱으로 t 캐서 죽여요 니 막 배부른 그 있잖아요 예 우리 배부른 누구를 어떻든간에 급해 부른 이가 있는데 공히 는요 튀김에 뇨 이게 그냥 피가 터져 가지고 막 입술까지 퍼졌어요 알고 더러워 옛날에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어요 부터 예 그대 이게 이가 또 알을 깔았습니다 이걸 보러 가지만 써 캐라 그랬소 케 이 석회가 어른들은 잘 안보여 가지고 할머니들은 척 뭐 이빨 하나 있는걸로 각각 자사 심었어요 그럼 아 그때 그래도 병 걸리지 않고 우리 할머니 96세 까져서 하셨어요 건 제조 이도 없는 분들은 제 이게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호롱불 에다가 촛불의 다가 인자 옷을 치세요 그러면 그 그 이석희 가요 호롱 뿌리 타서 음악들이 무우를 냄새가 남이 되요 이작 기대를 하며 는 이를 제일 많이 잡은 사람 1등을 해요 근데 저희 어머니를 못 잡아요 내 옷에서 토 마리 새 말하기 붙잡는 거에요 우리 뭐 님은 말여 막 그냥 손주들의 옷에서 5막 이 일을 막 그냥 10마리 15 말이 좀 그래야 내가 확대 억지가 나가지고 바로 이 나와가지고 우리 엄마를 왜 이 도모 짜면 말 그냥 욕을 하면서 그 침해가 브라 이제 매각을 돼 내가 그런 너 그때 왜 울었나 그러면 저희 몹은 님께서 저를 달리려고 부엌에 나무를 정해놓은 허 청 이 오랜만에 써본 다릅니다 허 청의 그 보관해둔 알밤을 꺼내 가지고 깍아 줍니다 강사가 울지마라 일을 못 참는 것이 좋은 거야 1 크게 뭔 말인지도 몰랐어 그때는 지금 생각하면 진짜 이 들려 없는 것이 좋은데 우리 엄마가 저 옷을 빨리 빠 빠라 주고 깨끗하게 의의가 없었을 거 아닙니까 옛날 시골에 가면 그냥 애들 요 처음보다 근거라고 달립니다 아냐 대륙도 있고 만 5 세 대라 ddt 를 불어 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살았습니다 옛날에 참여 근데 그때 울었던 때가 엊그제 같아요 그 이모부 부모님도 이모부 님께서도 다 돌아가시고 이종형 님들도 다 돌아가시고 조카 들어 들어다 이사가 버리고 연락도 안되고 제가 물음으로 기억을 더듬어서 그 집을 찾아가 보니 그 집은 흔적도 없고 완전 패여 그냥 콩 터로 남아있어요 빈 토요 제가 거기서 충전이 지쳐가는 남자가 되어서 혼자 그냥 서 있습니다 갸 세월이 이렇게 빠르구나 근데 제안에 그때 마루에 앉아서 울었던 그 울음소리 얼이 라에 울음소리가 내 가슴속에 틀리는 것 같아요 저는 생각해봤어요 나는 왜 그때 오른 나 왜 나는 그토록 승부욕이 있었던가 이를 첫 개장 품은 좋은데 왜 그렇게 막 그냥 히 양생 하면서 울었나 물론 어릴 때부터 있었던 그 승부역 에 근성의 제가 나름대로 목회 신화를 이루었고 그리고 공적 사역에 쓰임 받아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10억 사역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또 다시 생각해보니까 하나님의 일을 하다가 보면 승부욕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앞장서서 일을 하다 보면은 별걸 다 기판 해 봤습니다 여러분 아니 무슨 부활절 연합 1대 대통령 축사 를 받았다고 저한테 빨갱이라고 면 어떻게 되는 겁니까 어떻게 살아가는 거 여러분 토 대체가 그래도 소타 보듯이 참고 인내하며 무용 해야지요 다름 대로 나라사랑 에서 져 생각해서 터 그런 아닙니까 그런 생각을 하면서 저는 종 년 남자가 아니라 목사 로 돌아와서 제가 한번 다시 쳐 자신을 팔아 본 것입니다 아 하나님께서는 내가 코 올리게 어린 시절에도 이런 모습을 보고 계셨을 텐데 그리고 그 눈물이 오늘날 사랑하는 성도들과 한국교회를 위한 눈물로 승화 시킬 것도 우리 하나님은 알고 계셨을 거야 나는 앞으로도 외로운 공적 사역의 길을 걸으며 많은 눈물을 흘려 될지도 모르겠다 그 눈물을 흘릴 때마다 여기서 흘렸던 그 코 울리게 눈물도 내가 기억하며 살아가죠 생각하며 살아 줘 그러면서 저는 그 자리에서 저의 어린 시절과 오늘의 저를 다시 찾고 8 견하고 만날 수가 있었으며 자 이런 놈이 목사가 되어서 그것도 총회장의 되어서 1교 청태 표 의장이 되어서 참 하나님의 은혜가 크다 여러분 살아가면서 문득 나 자신을 찾고 싶을 때가 있지 않습니까 오늘 많은 사람들이 먼지만 일으키며 바쁘게 살아가지만 그래도 여러분 내 속에 있는 나 아니면 내 현장에 삶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삶을 살아가는가 나는 어디로 가는가 따라 찾고 싶을 때가 있어요 오늘 본문에서도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 헬라 에서 찾아온 몇 명의 유대인들이 있었습니다 자 요한복음 12장 20절 21절 봅니다 시자 명절에 예배할 올라온 사람 중에 헬렌 볕이 있는데 그들이 갈릴리 비슷한 사람 필립에게 가서 청하여 이르되 선생 이어 우리가 예수를 배우 꽂아 하나이다 하니 자 여러분 헬라 에서 왔다 분명히 헬라 철학의 볼을 먹은 사람들이 그 옛날 돈 아들이 말이여 어쩌다 가져 서울의 한 1년 있다가 오면은 말씨도 달라지고 피부도 달라져요 예 강사가 직한 이 어디 니고 1년만 살려 와도 사울 모를 먹은 사람들이 오 근데 마의 그냥 헬라 에서 산 유대인들이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은 사람이란 말이오 그래서 이들은 분명히 예수님을 인문학적 이고 철학적인 접근으로 어 주 예수님의 유명하다는데 한번 만나고 싶은 그런 호기심이 생겼던 것이 그들이 예수님을 만나게 해서 누구에게 선을 넣은 줄 아세요 필립에게 넣었어요 빌립은 실 정주의 잔입니다 아주 개선 적인 사람입니다 유유상종 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저 신간이 사는 사람이 어떻게 야탑 에 사는 사람 9 성남 사람을 어떻게 연결이 돼 가지고 마 불 청어 라고 냉면을 먹고 이게 유효성을 중임 철학적이고 인문학적인 사람이니까 예수님 만나 만나려고 선을 얻는데 2구를 잡았느냐 필립을 잡았다는 겁니다 자 필립이 안될 이와 함께 예수님에게 보고 헬라 에서 온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나고자 합니다 예수님의 그들에게 보려고 말한 줄 아세요 한 맛 입니다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가까왔다 다 22절 23절 입니다 시자 필립이 안 들에게 가서 말하고 안드레와 빌립 esc 에 갔어요 쭈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가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그렇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임 문학적으로 예수님을 접근하고 철학적으로 탐색해 보는 사람들 한테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지금 이고 해주는 것입니다 자신은 인문학 을 가르쳐 주고 철학을 가르쳐 주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니라는 거에요 숫자가 에 축기 위하여 한 알의 밀알이 되게 하여 한알의 밀알 로 땅에 썩어 총 는 미샤가 되게 하여 이 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24 제르미 닫히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 이라 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섬의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어 쓰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 수많은 사람을 구원해 찌 않습니까 다시 말하면 자신의 십자가에 죽으셨다 여 하나님이 선택한 백성들 모두 살려고 구원할 수 있다는 겁니다 예수님의 정체성 자신의 어떻게 죽어야 할 것인가를 미리 어서 이야기해 주신 거죠 사람의 영혼을 구원하는 것은 이 문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철학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최가 용서를 받고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여러분 어디에도 없어요 공자님이 논어를 봐도 추력이 봐도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석가모니 어떤 경험을 봐도 이런 말이 없습니다 오직 이 복음은 최를 용서받고 우리의 조금의 문제가 해결 받는 이것은 내가 보니까 성경 밖에 없어요 성경 밖에 없어요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으로 있는 에 죄와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 아닙니까 이 사실을 믿으시면 마음으로 아멘 하시기를 바랍니다 크게 하면 하실 필요 없어 여러분 요 그래서 우리가 여러 번 돌이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 을 노래합니다 여러분 나 아 예 예 수진 거예요 으 lee won [음악] 으 으 으 으 이 레시피 으 사람이 먹어라 하지만 왜 목사가 되었겠습니까 내가 목사 여 오어 근데 바로 예수님이 이 영광을 얻을 때가 가까웠다 는 거에요 이 영광을 얻을 때가 십자가에 죽을 때가 가까웠다 는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오늘 본문 에서 왜 이런 대답을 하셨을까요 그들은 예수님을 철학적 은 그리고 또 이 문학적인 이런 관점에서 이 시를 만나려고 했거든요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자신의 십자가의 죽음을 말씀하고 있어요 그래서 삶은 지금 이런 말씀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 헬라 이서은 유대인들을 향하여 나는 헬라 각 차기 나 인문학 을 가르치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야 나는 이 땅에 참된 비해 샤르 왔는데 그러므로 나를 만나려면 그런 의식을 가지고 와서는 안 되는 2 나는 한알의 밀알 5 십자가에 죽게 해 온 하나님의 아들이 좀비의 실은 말이다 바로 이런 나를 만나야 일어나 예수를 만나 연어 일도 차 신의 2구 인가를 알게 될 것이오 진리가 무엇인가를 알게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지금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죄 용서함을 받고 구원을 받으며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갈 것인가 메디안 질문 여러분 인문학 에서도 대답하지 못해요 착 에서도 되다 바지 못해요 공자님 도 누구도 대답을 해 주지 못했어요 최진기 교수가 말한 것처럼 어느 한 부분에서 인간은 탐구의 욕구가 있습니다 지적인 욕망이 있어요 뭐 그러다 보니까 뭐 철학에 대해서 인문학에 대해서 알고 싶고 인생은 무엇인가 알고 싶어 근데 그 부분을 입문하게 어느 선에서 어느 선까지 를 채워줄 수 있다고 봅니다 그치 적인 욕구 철학적인 요코 문학적인 여러가지 이런 것들을 어느 선에서는 채워질 수 있어 그러나 인생의 근본적인 문제 생로병사 사람의 왜 축거 사람이 왜 저를 지 거지 죄를 어떻게 용서받고 우리가 어떻게 천국 가는 너 이거는 안 돼요 이거는 이것은 오직 예수님 예수님의 복음 언제나 여러분 성경에서 많이 탑이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임 문학이나 철학 이라 심리학에서는 진정으로 나 자신을 발견할 수가 없어요 내가 누구인지를 잘 몰라요 진정으로 나 자신을 발견하고 찾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언제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야 돼요 예수님이 누굽니까 여러분 예수님이 누구에요 예수 [음악] 으 to co 으 [음악] 으 으 wr 마라 내가 너를 다시 한번 합시다 여러분 요 일할수 [음악] 오오오 으 [음악] we [음악] 뭐야 남자와 수 다리를 봐 뭘 우리는 예수님을 믿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다고 맨날 예수님의 말이 그 않은 것도 아니에요 뭐 우리가 항상 에 손에 만에 살고 의 예수님을 만나야 되는데요 예 자 그럴 때 우리가 자신의 누구인가를 제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나 자신의 참된 실종과 자아를 알게 되고요 그리고 진정으로 나 자신을 만나게 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 이런 사람은 항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데 그러면 토 대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사는 게시 도대체 무슨 의미인가 이게 바로 이 15절에서 아주 창 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 25절 볼까요 시자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5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 하리라 여러분 예수님 안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해요 예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자신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을 만날 수가 없고 예수님 안에서 살아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오 자신의 생명을 미워한 알아 [음악] 자신의 생명을 미워 야 우리가 예수님 안에 살고 영생의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여러분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이야 어 이거 자신의 생명을 미워할 하니 차 나보다 소중한 것이 하나님을 우리 여러분 온 천하보다 생소 소중한 것이 생명이라 올해 짜 나요 생명 온 천하를 얻고도 생명을 잃어 버리면 그게 무슨 횡행하고 말씀하셨잖아요 여러분 그러나 우리가 이 우물을 자라기 위해서는 헬라어 에는 생명 이라는 두 가지 의미가 있어요 단어가 두 가지 단어가 있는데 하나는 푸시 케어 하나는 조의 의미들 부 식해 이런 육신의 생명 본성의 생명 자연 연예인 생명입니다 그냥 세상에서 말하는 이런 생 야 근데 이 생명은 근본적으로 영적인 생명 또 여러분 영적인 그 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생명은 가장 고귀한 생명이 하나밖에 없어요 이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코너를 추심 해야 되는 겁니 더 예배를 드리다가 코로나 걸려 죽으면 순결하고 나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아 여러분 조심 할 수 있는 데까지 우리가 초심 하는게 좋아요 어떻게 조금만 안되죠 그러나 우리의 스러운 또 말씀하십니다 투시 키만 을 사랑하지 말라는 걸 부쉬 캡 시켜 짜 20 월 다시 보실까요 시 이자 자기의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어 이 세상에서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전할 여기서 말하는 2호 생명을 모여 푸시 케로 서의 생명입니다 본성에 생명 이걸 비워라 그래야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또 하나의 단어 생명이 있는데 이게 바로 뭐냐 조입니다 1 하는 영적인 생명을 말하고 거듭난 생명을 말하며 본질적인 영혼의 생명을 가르칩니다 요 생명은 여러분 타 시 필요한 완전히 달라요 새로 태어난 생명 이여 거듭난 생명이요 영혼의 생면 이어 영생의 생명입니다 이 생명은 주님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주님 말을 그리워하며 목마르게 타게 사모하는 생명입니다 요 생명을 요한복음 12장 25절 에서 어떻게 표현하는가 뭐 것일까 여자 같이 읽습니다 시자 자기의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려면 게 영생하도록 이란 말이 에이스 주엔 아이온 11 말입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이냐 영원한 생명을 위하여 란 말인데요 여기서 바로 이 생명이 조회 라는 말로 조회 란 말로 기록이 되었어요 이 조회가 영적인 생명이고 근원적인 생명이며 거듭난 생명 입니다 하나님이 없이는 살아갈 수가 없는 생명이요 자 그러면 이 15절에 말씀이 무슨 말이냐 푸 식혜를 버리고 조회를 얻어 란 말입니다 자기 푸시 개를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자기 푸 식혜를 미워하는 자가 진정한 생명 크리스 도 안에서 영원한 생명 조에 를 얻게 될 것이라 이 말입니다 자 이 말은 마태복음 16장 24절 에 말씀 과도 연관이 되는 말씀입니다 자기를 풍 이라는 거죠 자 마태복음 16장 24절 c 자 예수께서 3대 내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은 닿자 신을 풀이라는 겁니다 이름이 육신의 정력 푸시 키 에 기반한 요정 욕들 말이죠 이걸 풀린 하고 그리고 십자가를 찍어 주님을 따라가는 사람은 내가 누구인가를 알아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알아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할 것도 알아요 나의 미션 돌고 다에 4명도 한단 말이요 이 사람은 문득 문도 나를 연장해서 찾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내가 그냥 크기를 가면 되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왔던 그 길 예수 안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가를 발견하며 이 사람은 그냥 크기를 가는 겁니다 크기를 가는 거에요 내가 가야할 길을 물어볼 필요가 없어요 없고 내가 가는 길이 말이 돈인지 명인 제 크게 아니야 그냥 주님의 길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낮은 자존감이 나 비교시 10등 씩 이것때문에 시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여러분 현재나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누구인가를 하는데 내가 가야할 길을 않은데요 그리고 어떻게 내가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않은데요 이런 사람은 어떻게 삽니까 살아도 처리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총 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여러 분노도 다 이런 사람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메 바울의 고백 때로 말이죠 2 woo 으 오오오 [음악] 오오오 [음악] 으 woo my [음악] 으 아 아 아 오오오 아 으 오오오 으 too wow 으 으 으 오오오 [박수] wee [음악] 아 으 아 으 아 으 아 너무 a 에 my 그 근데 지금 이걸 씻어 트램으로 가슴이 생각했습니다 어 으 하 하하 아 으 으 으 아 아 아 아 아 o 아 으 아 으 으 아 [음악] per te 5 [음악] 아 우리게 연등 연 목사는 계시잖아요 문화 담당 처벌 얹어 옛날에 방송에서 pd 오다가 이제 아버지 길을 따라간다 고 또 여러분 목사가 된거예요 할아버지 할아버지 가윤 옥경 목사님이 있어요 일제시대 때 신사참배를 반대하다가 없고를 치도 오셨고 그 이후에도 민족혼을 일으키는 약을 가르치다가 여러분 옥고를 치룬 오셨어요 [음악] 그러다가 이북에서 이제 공산당이 점령을 했잖아요 그래서 결국 공산당 의 순교를 당하셔서 6.25 전쟁이 일어나자 캄 옥에 갇혀 있는 국화 목을 그냥 그대로 폭탄으로 폭파해 갖고 완전히 뼈도 못 추리고 그냥 그렇게 돌아가셨어요 근데 그 아들 윤인수 가 연동의 목사님의 아버님 이신데요 12살 나이에 아버지가 하도 보고 싶어서 감옥에 갇힌 아버지가 도 보고 싶어서 갑목을 찾아갔는데 공산당과 새끼들이 말이여 이놈도 목사 드리니까 이름도 틀림없이 목사 줄 거 아닌가 얼마나 패 버렸는지 그냥 완 g 컵 원 그의 죽음이 됐어요 얼마나 은 얼굴에다 주먹 쩌리 가지고 시신경이 파손이 되어서 동사가 돼서 명인 시각장애인이 되셨어요 그래서 현에서 아들은 시각장애인이 되어서 이제 남은 남으로 남으로 6.25 전쟁 때 이 싸울 때 피난을 합니다 얼마나 효자 있든지 어머니 같이 치니까 어머니를 넣고 남쪽으로 남쪽으로 남쪽으로 아니 봉사 레도 어머니를 로 보여 어머니 아프니까 어디로 가라고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어머니가 여기 알 수 있잖아요 그리고 인천이 정착을 하셨습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아들 연인 서는 아직 자기가 누구인지를 몰랐어 그의 마음에는 자신의 삶을 한탄하며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 만 카드 겠습니다 그래도 살기 위해서 넘어 어머님을 모시기 위해서 바깥에 가서 붙여 큰 일을 합니다 구두를 닦고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사람이 껌팔이 를 하면서 개처럼 돈을 벌었습니다 그리고 그 톤을 서 주간 톤을 뭐 어머니에게 갖다 바쳐 써요 어머니가 물어봅니다 인수 야 너희 돈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려야 나야 그때 윤인수 가보라고 한줄 아세요 어머니 내가 어떻게 번 돈인데 이 돈을 십일조를 한단 말입니까 어머니 어머니 내가 이 돈을 어떻게 본 줄 아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침 뱉어 멀다고 무엇이라도 발길로 걷어차 힘을 다하고 내가 개 무시를 잡아 염원을 벌었는데 흩어 께 이 돈을 하나님께 십일조를 드린다는 말입니까 말이지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렇게 하나님을 잘 섬기는 아버지는 위해 순교를 당해 있으며 아버지를 만나고 싶어서 아버지 보고 싶어서 카모 캐 찾아갔던 맨 나는 왜 이렇게 명인이 되어 있으며 어머니 왜 이렇게 몸이 아파서 이렇게 냐 이 말이오 도대체 우리 하나님이 우리 가정이 뭘 도와주셨다 것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우리 어머니 나에게 하나님이 도대체 무슨 도움을 도와주셨다 고 하나님께 십일조를 한단 말입니까 그러자 어머니는 이온 인수가 벌어온 돈을 그냥 크 자리에서 던져 버렸어요 좀 자식 앞에 몇장 떨어진 돈을 쫙쫙 찢어 버렸어요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인수 야 이놈아 이 말대로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다가 최 산도 잃고 건강도 잃고 내는 돈까지 뭐라 딱 아버지도 하나님 때문에 그렇게 일찍 순교를 하고 그러나 이런 뭐 우리가 돈 일 거쳐 산 읽고 건강까지 이렇다고 하나님 까지 일어서야 되겠느냐 하나님 까지 빼앗겨서 야 되겠느냐 이놈아 하나님 섬기는 십 년까지 내가 빼앗게 서 우리가 계획에는 야 이놈아 우리가 돈 읽어 채 살렸고 경남 잃고 노는 뭐 로 써도 하나님은 우리가 찾아야 되지 않겠느냐 하나님을 섬기는 신앙의 우리 카모 4 기업이고 보배 고체 선인데 인수 역 우리 다시 하나님을 찾자 후리 하나님을 섬기지 자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자 그리고 이던 가지고 11조 부터 얘랑 하나님 섬기는 것이 우리의 체 산이고 우리의 기업이 아니겠느냐 참 대단한 도 못 줘 태도나 다 뭐냐 대단한 넘어지 5 oreo [음악] woo won woo 오오오 으 [음악] won 으 [음악] 으 으 woo 으 too 으 그 어머님 말씀에 유린 수가 자기가 누구인가를 깨달았어요 하나님은 이런 분이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는 어떤 사람입니까 예 우리 뿐만이 아니지 옆도 그런 시험을 당했다 고 했지 않는가 우리 집안은 망하는 것이 아니라 흥한 것이다 우리 아버지는 억울하게 죽은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영광스러운 순교를 하신가요 내가 눈이 멀었다고 대 인생 2막은 것이 아니야 앞으로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살면 나는 이 땅에서 가장 복된 삶을 살 수 있어 그렇게 깨달은 후 자신도 아버지의 길을 따라 갖습니다 아니 하나님께서 그의 거룩한 소명의 길로 그를 불러 주신 거예요 그리고 목사님이 되셔서 지금은 구로 그지만 옛날에 영등포 고척 통해서 모진 교회를 개척하고 목회를 하셨습니다 왜 무진교의 라고 했느냐 아버지가 김일성이 살았던 바로 옆집에 있는 무진 교회에서 목회를 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 목회를 이어서 한다는 뜻으로 아버지 교회로 음을 따서 모진 교회 부지 있게 그리고 이렇게 복귀를 하시면서 낳은 아들이 바로 우리 윤동현 목사는 윤도균 목사님 어머니를 제가 저는 무릎이 했는데요 백발이 면류관을 쓰신 하셨지만 너무너무 9 오셔요 연세가 드셨는데 도 그니까 우리 윤인수 목사님께 2 3번 점을 주시고 저희 집사람 거란 전혀 다른 천사 같아 그 큰 사모님을 주셨어요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 연대가 목 사람 우습게 보지 마세요 맹인이 된 아들을 그렇게 후려치며 신앙교육을 했던 그 할머니 의 손자요 윤인수 목사님의 아들이 5 윤인수 목사님은 맹인 인데도 불구하고 열심히 공부를 해서 우리나라 시 낙서 이루 이루 시각장애 인가와 돼요 그 윤회 수라는 아들 더 처절한 삶의 환경에서 1 메도 인가를 알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이 누구인가 나는 어떤 길을 가야 하는 사람인가 그래서 그는 주님의 질 4명 얘길 축복의 길을 걸어가게 된 겁니다 우리 연동의 목사님 1 어릴 때부터 가난하게 차라서 돈을 보는 게 꿈이었어요 그래서 pd 가 되었습니다 돈을 한동안 버렸지요 번돈 따 중에 닿아 날려 버렸어요 바람과 함께 후 우 그리고 저 키 큰 2 멀대 같은 사람이 이제는 다도 우리 아버지 길을 가겠다고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3대 부자가 목사의 길을 걸어가고 했습니다 개요 1 장 훌륭하죠 다 돌아가셨지만 우리 윤인수 목사님에 대한 바 이건 있음 마녀 윤 너 김 목사는 게 박 쌈을 해 드렸어요 흘러야 여러분도 문득 삶의 현장에서 나 자신을 찾고 싶을 때가 있습니까 결언 그러나 상황에서 가장 좋은 됩니다 적기입니다 잘나갈 때는 내가 누군지도 몰라요 그러나 상황에서 풀리지 않고 어려울 때 아 주님 앞에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그리스도는 어떤 분인가 나는 그 안에서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 오늘 여러분 그러므로 이런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의 손님을 가까이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 그리스도 안에서 자신의 혼적 생명을 미워하며 조회 를 차지 하시길 바랍니다 조의 를 추구 하시길 바랍니다 코로나 떼어 배와 상관없이 그냥 집안에서 웅크리고 많이 있는 사람은 자신의 푸시 캠 않을 살아가면서 물론 제가 이야기합니다 고위험군 노약자들은 지금 더 우리 유튜브로 예배를 드려야 되요 에 그리고 우리가 코럴 를 조심해야 됩니다 그러나 전혀 예배와 상관없이 집에서 그냥 계속해서 온 그려 있는 사람은 나는데요 여러분 우리가 정말로 주님을 만나 조에 생명을 추구해야 됩니다 이런 사람은 내 배를 사모하고 주님을 그리워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사람이 여 여러분 영적인 그리움과 3 웜 속에서 나 자신이 존재하는 걸려 내가 그 길을 가는 걸려 그 속에서 진정한 나를 판결 하니까 내가 그 길을 가는 겁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은 아름다운 존재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2가 보기에도 아까운 사람이 아 주님이 두고 보기가 아까워서 이런 사람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귀염 등이요 이런 사람이 사랑스럽고 복된 존재입니다 이런 마도 코로나 로 인하여 어려운 태에 모두 다 이런 사람으로 살아가시기를 축원합니다 이런 존재로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존이 많은 이런 복된 존재로 살아가시길 바랍니다 오늘 다 함께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1 a [음악] 으 [음악] 오오오 카나리 예 woo 오 오오 예 오 르 room we 으 으 으 [음악] 가슴에서는 거에요 몸매를 무슨 소리를 크게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마음으로 그냥 부르 시길 바랍니다 우리 한번 타 시 한 번 해요 북한어 래 으 으 [음악] 으 woo 으 아 아 아 아 아 아 으 [음악] 으 으 [음악] 오오오 정말 나는 주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입니까 아 음 허나 l 두려워 합니까 우리는 주님을 더 두려워 합니다 나는 정말 주님 보시게 주님은 2급 오시기도 아까워 고 주님의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는 귀염둥이 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아 오늘 다시 2시간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 그리고 언제 가 가야 할 길을 걸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추 안에서 참된 차가 가장 행복하고 복되고 눈 무신 삶을 살아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함께 여러분 한 1분 동안 마음속으로 북상하는 기도를 드렸어요 [음악] 으 으 으 으 [음악] 오오오 으 으 으 우리는 몰랐지만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을 미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모르고 믿음이 없는 불편과 신음 소리를 하였을 때도 하나님은 그 소리를 다 들어 주셨습니다 이제 어느 곳에 있든지 우린 언제나 추 안에서 사는 존재들이 되게 하여 주시고 언제나 주님만을 바라보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옵소서 묵묵히 코란 상황 속에서도 신앙의 길을 걷게 하여 주옵시고 우리가 최선을 다하여 초심을 하지만 반 않으며 걸어 나보다 주님을 더 두려워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길을 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메 그 [음악]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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