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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504 유월절의 참 의미(출애굽기12장37-51절)

조회수 0회 • 2021. 05.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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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교회Korean Baptist Church of Disciples


사랑하는 제자들 교회 성도님들 오늘 하루의 삶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함께 살펴볼 하나님의 말씀은 출애굽기 12장 3 17절에서 51 절까지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 하시기 위해 모세를 부르십니다 모세를 애굽 땅으로 다시금 인도 하셔서 10가지 재앙 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 으로부터 출애굽 하실 계획을 세우 십니다 하지만 하느님은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을 와나카 게 하셔서 백성들의 죽음과 나라의 환난 속에서도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붙잡고 놓지 않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열째 재앙 장자 의 죽음을 통해 드디어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자신의 땅에서 보내기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열째 새 양이 일어나는 그날 밤 29 절에서 30 짤의 말씀을 보면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것 곧 왕이 에 안된 바로의 장 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 까지 와 갖추게 처음 난 것을 다 7시 매해 그 나라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 죽음 입술 여간 그날 밤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는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유월절을 지키게 하셨기 때문입니다 흠 하면 어린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자욱 문설주와 임 방에 바르게 하셨는데 13절에 기록을 보면 하나님께서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서 린이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명령을 따라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 은 열째 재앙 장자의 죽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을 보면 그 날 밤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스라엘 백성은 드디어 출애굽을 시작합니다 애굽 사람에게는 장자가 죽는 죽음의 밤이었지만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새로운 자유가 시작되는 아침이 밝았습니다 붐 물에 4 10절에서 42 자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430 년이 지나서야 애굽 땅에서 나오게 되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학적으로 이 기간이 어느 시점부터 어느 때까지 를 말하는 것인지 논쟁이 있지만 우리는 이 기록을 통해 이스라엘의 정상에 있던 기간이 얼마나 길었는데 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종살이 하던 긴 시간 면치 가 이제 이스라엘 백성 은 새로운 자유의 삶을 시작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42 절의 기록을 보면 하나님은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회심 으로 말미암아 요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고 말씀하십니다 앞서 유월절에 대해 간단히 설명 했듯이 하나님은 유월절을 통해 마지막 열제 재앙에서 이스라엘 백성의 장자의 죽음을 피하게 하시고 그들을 최고 파시 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 6월 절 제사를 이스라엘 백성이 계속 지킴으로써 종살이 하던 그들을 자유케 하신 구원자가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음악] 더 나아가 26절에 서 27 저를 보면 자녀들에게 낸 동일하기 유월절 제사를 가르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는 분이 요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9분을 머리속에 경배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평생 잊지 않고 살아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그들을 종살이 하던 애굽으로 부터 자유케 하신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과 그리고 그 자녀들에게 그 하나님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로 부름 받은 우리가 평생 잊지 않고 살아야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제외 학습은 사망으로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 된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는 것과 그리고 오비 자녀들에게 그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처럼 애굽 땅 의 노예로 살아야 하지만 그것이 노예 2살 일까요 이스라엘 백성의 애굽 땅에서 종로를 했다는 근본적인 의미는 그곳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 삶에 적용해 본다면 우리가 신분 적으로 노예가 아닐지라도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살아 간답니다 이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고 산다면 우리는 종로로 타는 삶과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음악] 이런 관점으로 우아한 이 근본적으로 하나님을 기억하지 못하게 하는 방해 요소가 위안이 있다면 하나님을 예배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이 있다면 우리는 그것들의 묶인 노예 와도 같은 삶을 사는 것과 같습니다 [음악]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을 기억하고 그 절기를 지키며 그들의 구원자가 요와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게 하십니다 우리가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날마다 기억하며 하나님께로 나아가지 못하게 하는 모든 방해 요소들을 끊어 버리고 하나님께로 나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좋아 손님들 모두가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의지하여 그 모든 묶여진 화기의 순서를 끊어 버리고 오직 주님께 로 나아가는 삶을 살아 내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의 43절 부터 기록을 보면 하나님은 유월절 규례를 말씀하십니다 유월절에 음식은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하게 되는데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총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수 있게 하십니다 그리고 거 요인과 타 부품 꾼 또한 먹지 못하게 하시는데 48 절은 49점 말씀이 너희와 함께 검 유한은 타국 이니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 지킬 수 있으며 곧 그는 본토 인과 같이 될 것이며 본토인 에게나 너희 중에 거류 하는 이방인에게 이 법이 동일하다고 말씀하십니다 앞서 3 17절에서 38 자 말씀을 보면 애굽 땅을 나온 장정이 60만 각 양이 되는데 그인 영암에 수많은 잡 쪽이 함께 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을 할 때 이스라엘의 밖의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 공동체 안에 유입되어 따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할 내가 무엇입니까 할일은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 간에 맺은 언약의 징표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은 할례 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표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밖의 수많은 잡 쪽 에게는 포함되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지금 조정하고 개시 유월절 주려는 바로 이러한 이방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참고를 열어주고 계시다는 것을 우리는 발견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규례를 통해 이스라엘을 속하지 않은 이방인들은 할례를 받음으로써 그 고농축의 에 에 합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유월절 규례에 의미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이스라엘을 위한 자유는 곧 다른 이들을 위한 자유 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의 시나는 b 그리스도인을 배척하는 신앙이 아닙니다 먼저 부름받아 신앙 공동체 안에 이런 으로 들어와 있다면 우리가 해야 할 목표는 공동체 밖의 있는 자들이 공동체 의 일원이 되도록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존도 가 될 수도 있고 선교가 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5 10절에 발생을 보면 온 이스라엘이 온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였다 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명령을 무시한 채 수많은 잡 쪽을 배척하고 이방인은 할례를 주지 않고 유월절을 지키지 못하게 했다면 그 당시 이 방이 수많은 자 쪽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신약의 말씀을 보며 유대인이 헬라 이를 배척하는 모습을 우리는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유대인이 하나님이고 이방이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을 그 주장을 가지고 헬 라인을 배척하게 됩니다 이러한 논쟁을 지켜보던 사도 바울은 로마서 10장 12절에서 13절 말씀에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분이신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그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여 하시는도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고 반론 합니다 우리의 시장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공동체 안의 나와 다른 성격 다른 식 뿐 다른 마음을 가졌다고 해서 그 사람을 배척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정제하고 빅 안하고는 있지 않습니까 우리 오늘 말씀을 통해 먼저 우리를 전적으로 9 원하시는분 제 가운데 종노릇 하던 오비를 구원하시는 분이 하나님 한분 예수 그리스도 주님 한 분 밖에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 주님만이 내 삶의 주인이 시오 구원자 이심을 고백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도다 가 하나님이 이방인을 품으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도 하셨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뜻과 명령을 따라 차별 없이 비교 없이 공동체를 품고 공동체의 밖에 이웃을 사랑으로 품을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구원 역사는 이러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계속해서 이루어 가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저와 성도님들 모두가 이러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주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아낼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축복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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