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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이 없는 유월절 음식 (출 12:37-51) | 05.04.2021 | 김철 목사

조회수 20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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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칸사제일침례교회 KFBC of Arkansas

[예배안내] 주일예배 : 오전 10시 45분 새벽예배 : 오전 6시 (화-토) 수요성경강좌 : 오후 7시 30분 금요성령집회 : 오후 8시 323 W. M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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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국말 중에서 이 구별이 라는 단어가 있죠 우리는 이 구별을 차별로 이렇게 착각하기 쉽습니다 구별한다는 것은 이제 따로 떼어놓고 선택하고 어떤 질서를 위해서 이제 어떤 것들이 필요한 것이죠 그 교회 직분은 교회 직분 얻는 것은 차별 하기 위함이 아니죠 구별 하기 위함입니다 일을 더 효과적으로 하고 은사 맞은 사람들끼리 은사가 있는 b 끼리 그 은사에 맞게 4 역학이 위함인데 이제 우리는 여러가지 피해 의식과 사람들 속에 살아가면서 어떤 자기 부정적인 생각과 자존감이 낮고 이러면 은 자꾸 이제 차별 받는 다고 생각해 줘 우리는 자꾸 긍정적인 주님 안에서 자아상을 가져야 되는데 하나님은 구별 하시지만 차별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반대로 인간은 차별 하기 자 * 합니다 에 뭐 피부 색깔에 따라서 배운 것에 따라서 뭐 여러가지 돈 가진 거에 따라서 옛날에 참 한국에서 2 참 지금은 안 그런 것 같은데 저거 가 학교 다닐 때만 하더라도 중 고등학교나 이럴 뜻 할 때만 해도 아 참 간 악기에 막 치신 명씩 버거워 버렸거든요 그러면은 시험이 끝나면 은 1등부터 70 등까지 등수를 회가 지금 학교 교실 뒤에다가 딱 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언제 그 그 등수 가지고 애들이 아 12 좀 약하거나 근데 머리가 은 조금 부자를 애들은 너가 앞 으로 서면서 임지혜 그러는 거죠 그런 인간의 본성이 참게 미국은 그렇지 않죠 미국이 참 다 이제 한국도 그렇지 않으면 했는데 오늘 본문 말씀 가운데 유월절 하게 되는데 이 재미있는 표현들이 있어요 뭐냐면은 3 18절에 보면 수많은 작적이었다 양과 소와 그는 짐승들 뿐 만 아니라 이방인들 까지 들어가는 겁니다 그리고 그 여러가지 이방인들 4 14절에 보면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무슨 얘기입니까 그 유월절 그 잔치 유월절 예식을 행하는 데 있어서 좋은 이라든지 이방인 라든지 또 이웃 에그 430년 동안 이집트의 살다보니까 이방인들 하고 뭐 결혼도 하게 되죠 그 유대인들 만 그 출애굽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 가운데서도 이방이 라든지 뭐 잡 쪽 이라고 묘사되어 있지만 뭐 돈을 주고 산 종이 라든지 그런 사람들도 다 같이 애초에 급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있어서 하나님은 할래 를 이 까는 그들이 이방인인 야 유대인인 야 그걸 하나님이 가르친 것이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할래 를 받았느냐 팔레 라는 건 뭐죠 하나님이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기는 되기 위해서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기 위해서 지금은 이제 할례를 행하지 않죠 왜냐하면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로 믿음으로 나온 자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율법을 그대로 행하지 않습니다 이런 예식은 해야 하지 않지만 은 그러나 이제 그 하나님의 백성을 구별하기 위해서 근데 이 이게 굉장히 놀라운 게이 고대 사회에서는 요 여러분이 종인아 이런 사람들은 인간 지급을 받지 못한 거거든요 어디 주인의 자리에 같이 들어 가고 거기에 음식을 같이 먹고 우리가 생각하기에 모종 도 못 대우받고 음식도 같이 먹고 그랬다 그러니까 그런가보다 그런데 이 고대 사회에서는 한국도 마찬가지 100년 전만 하더라도 조선시대 만 하더라도 노예나 좀 둘은 완전히 인간이 아니었거든요 예 그런 사회 이런 수천년 전 전이 지금 2기 모세가 출력된 1500년 pc 1500 으니까 지금 3천 5백 년 전 이거든요 근데 이 때 하나님이 사람들을 차별하지 않고 똑같이 할래 받은 자들에게는 똑같이 유월절 그 음식의 참여했다는 것은 하나님이 정말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이 정말 사랑의 하나님이 공평의 하나님이고 구원의 하나님 은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우리가 그 말씀을 그 29절 30절 오늘 그저 내 보면은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 곧 왕이 앉은 바로의 장 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작 장자와 갖추게 처음 난 것을 다 7시 매해 그렇죠 하나님의 이제 유월절 밤에 그 장자를 그 뭐지 이 고하를 막론하고 그 하나님의 심판이 온 우주적 뛰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거죠 그 밤의 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이 애굽 사람 일어나고 애굽의 큰 부르짖음이 있었으니 이는 그날의 죽음이 조금을 당하지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습니다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 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서 내 백성 가운데서 떠나 너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이 바로가 자기의 마음을 강 파악하게 해서 그렇죠 그래서 9번째 재앙 까지는 활약하는 듯하다가 나중에도 허락하지 않고 그러다가 마지막 장자의 재앙을 통해 가지고 막 그 울부짖음이 있은 뒤에야 이제 그 허락하게 됩니다 이제 그러면 선조 오늘 본문의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이 떠나가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자 이렇게 떠나갈 때의 37절 이스라엘 자손 이라 음색을 떠나서 숯 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웹 몇 명이었다 20세 이상의 그 장정 군인의 나갈 수 있는 전쟁할 수 있는 남자만 60만명 이니까 아 또 학자들이 아 어린아이들과 여자들 노인들까지 합하면 은 최소한 150만 에서 200만 이상이었다 엄청난 것이죠 70명이 그야 겁에 그 후손들이 자녀들이 기근을 피해 가지고 이제 모세 때문에 양식을 구하려 이집트의 내려왔다가 정착했던 아 그 가족들이 70 명이었는데 430 년 뒤에 에 200만이 나 되는 엄청난 그 민족을 이루게 된 거죠 민족을 이런거죠 나라를 이루게 된 거죠 첨에 이거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부르시면 서 4시 를 통해서 그래서 출애굽기 12장 15장의 8 아 창세기 12장 15장에 보면 은 하나님의 아브라함을 불러다가 하늘의 별을 보라 바다의 모델을 보라 엑손 이렇게 되겠다 25년 동안 100세가 돼서야 하나님이 자식을 주셨지만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수많은 작죠 과 양과 소화 신임하는 각족 뜰이 그들과 함께 말씀에 그들이 애굽으로 부터 가져온 나온 발견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9 었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 남으로 지체할 수 없습니다 아무 양식도 준비 하지 못하였습니다 자 여기서 이제 무 겹 염 그 유월절 r 이제 누룩을 넣지 않는 그 빵을 가져오너라 근데 여기서 보면 지체할 수 없음이라 쫓겨났다 이것은 그 이집트인 들 바로의 입장에서는 이제 쫓겨난 거죠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이스라엘 하나님의 자녀 들어 인제 구원하는 것이었습니다 내고 지체할 수 없습니다 이제 이거 왜냐하면 그 몇 처리 제 11절 말씀에 보니까 12장 11절에 너희는 이것을 이렇게 먹을 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 re 어쩔까 유월절 이 무교병을 먹는 것은 어떻게 묶어야 되는 거예요 오타 운동복 갈아입고 신발 싶고 준비 땅 하면은 이제 떠날 준비 하면서 이렇게 먹어야 되는 그런 겁니다 니까 지체할 수가 없는 거에요 언제 에그 유월절 밤에 죽음의 영이 휩쓸고 그때 떠나게 될지 모르는 겁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떨어지면 은 그렇죠 나이가 70이 댔던 82 됐던 권사님 하나님이 져 아프리카로 각 합니다 뭐 해라 섬기라 그릇에는 그 준비 딱 하고 예 이렇게 운동하다 씻고 에 그래서 올해는 사실 2년마다 우리가 이제 이제 젊은이들이 많으면 매해마다 이제 단기선교 가면 좋지만은 그래서 우리가 일단은 생각한게 이 2년마다 이제 단기선교 이제 올해가 가야되는데 올해는 아무래도 그러나 때문에 이제 그렇고 내년에는 우리가 준비하면서 다시 에 가까운 과테말라 여러분 같에 말라 이게 몇 시간이면 갑니다 어렵지 않고요 에 또 거기가 생각보다 굉장히 안전합니다 밤 10시 도 우리 호텔에서 직까지 왔다갔다 선교사님 집까지 이렇게 걸어 다니고 그랬는데 고 지역 이렇게 다 꼬리 떼와 주고 있어 가지고 선교사님이 누가 이렇게 그 도둑이 들거나 뭐 그러잖아요 그러면은 답 막힌 것이기 때문에 경찰이 그 이끌 딱 잡으면 은 다 잡히는데 그래가지고 거기가 그렇게 안전하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그 학교 아고 아이들이 안 120명 좀더 초등학교 부터 고등학생들 까지 그리고 같이 교회 하고 붙어 있어 가지고 사역을 합니다 가서 마 우리가 하는게 뭐 없어요 뭐 같이 애들하고 놀아주고 머크 뭐 이렇게 색칠하고 뭐 이런 것 같이 놀아주고 또 이제 다니면서 이런 전도하고 이런 일 하는데 우리가 그 지역에 가서 여러분들의 자녀들아 가치가 가지고 에 같이 그렇게 할 때 우리가 평생에 한번 단기선교 한번 가봐야 되지 않겠습니까 예 뭐 여기서 성공도 하고 뭐 이루어 따도 자랑할 자랑도 하지 많은 내가 믿음 가운데 개 헌신하기로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선 하나님이 부르시면 은 준비 땅 나가는 거예요 또 숨겼지 그래서 뭐 이런 말씀 드림 어떨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여기서 주거나 저기서 주군 아 예 다 그냥 뭐 죽는 건 마찬가지 거든요 여러분 우리가 하니 침대에서 자녀들 다 본 상태에서 1명 사랑에 내 유언은 이 거야 이렇게 중 사람들과 거의 없습니다 강물 조로 도 굉장히 낮아요 박힐 거리 가다가 무슨 사건 사고를 해가지고 그냥 픽 꽃 거라서 하나님이 부르시면 가는거 게 그렇죠 예 다 그럽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부르셔서 그 가운데서 이렇게 하다가 뭐 그렇게 되면 안되겠지만 은 예 같은건 그런 각오로 에 우리 삶의 인생이 예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4 11절에 보니까 아 40절 이스라엘 자손의 그때 거주한 지 매년 이어 430년 그래서 자꾸 400년 뭐 430년 다 같은 말입니다 430 년이 끗한 끝나는 날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에서 나왔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또 이 뭐 이스라엘 백성 히브리 민족 그러다가 여기서 또 뭐라고 편했어요 하나님의 군대 라고 말했죠 군대 라는 건 뭡니까 전쟁 하는 사람들을 군대 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예 까는 문제 광야의 가면서 이제 전쟁 하게 돼 있는 거예요 가나안 땅 각가지 고속도로가 탄탄하게 뭐 스탑 싸인도 하나도 없고 확 뚫린 고속도로가 아니거든요 곳곳에 전쟁 해야 되는 그런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을 군대 라고 묘사합니다 예 그래서 디모데후서 2장 3절 4절 말씀에 보면 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 지니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합니다 그 바울이 그 자기 영적인 아들 디모데에게 이 코너는 군사로 다니는 자다 하나님이 너를 군사로 부르셨다 제가 어느 교회의 이렇게 방 퍼 스 터 이렇게 가다가 보니까 포스터가 붙여 있는데 보통 교회에서 뭐합니까 제자훈련 이라는 걸 하지 않습니까 근데 거기는 군사 올려 길 어려 가지고 퍼 썰을 붙여 가지고 군인들 그림 이렇게 붙어 있든 야 여긴 쎄다 그랬는데 뭐 제자 가족은 성이 안 찼는지 군사 근데 근사 라는 말을 또 맞습니다 하나님이 쓰 여기 보면은 하나님이 우리를 군사로 부르셨는데 궁 군인으로 우리가 부르심 밖에 우리가 태아 될 조건이 있는 천을 뭐 처음에 뭐냐면은 그 예수의 군사로 다니는 자는 고난을 받아야 된다 고난 받을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군인들 지금 제가 이렇게 유튜브에 뭐 이렇게 떠 가지고 봤더니 그 강철 부대 라는거 이렇게 있어요 뭐냐면 한국의 특공대 있잖아요 뭐 해병대 뭐 udt 이런 사람들의 가지고 경쟁을 시키는 거예요 네 여러분 군인들 보면은 군인 들이 뭐 새벽이고 밤이고 기상 남원 아팔 불면 달 그 완전 무장하고 나가야 되요 띠 라는 띠고 뭐 빠지라고 빠지고 굶어 를 해보면 굴 코 죽을 고생을 하는 거죠 고난을 받는 거죠 근데 뭐 위에서 부르는데 도모 잘 때 자고 먹을 때 먹고 그런 군인 들이 누가 있습니까 예 군인들은 어떻게 된다 고난을 받을 각오를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 하나님을 군사를 버렸는데 고난을 두려워 해서 한다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뭐냐면은 이게 참 중요한 편인데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없다 여러분 군인인데 아 모집에 뭐 뭘 하러 가야 되요 뭐 누구 돌 보러 가야 되요 뭐 아니에요 전쟁 하러 나가는 분이니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목숨 바치기 위해서 전쟁 해야 되는 거지 자기 개인 생활에 얽매어 가지고 빠져나오 그럴 수가 없는 거죠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없는 거죠 마찬가지 우리가 하나님 일을 하는데 있어서 에 항상 우리 우리의 우선순위는 내 것이죠 항상 이제 거기서 이제 문제들이 많이 벌어지는 겁니다 누구나 다 아 먹고 사는 일에 얽매여 가지고 하나님의 뜻 하고 상관없이 얼마나 사람 그러니까 되는 일이야 예 굉장히 즉 신앙 생활을 자꾸 넘어지는 이유들이 거기 있습니다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고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뭐냐면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한다 고난을 받아야 되고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말아야 되고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한다 위에서 부는 나라가 부른 군인들은 나라가 불렀다는 것입니다 내 어떤 내 영광을 위해서 아까 아니라 나라의 영광을 위해서 내 목숨을 바친다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군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 삶을 드리는 것이죠 자 그래서 그 여호와의 군대 라고 편했습니다 42 절의 이 밤은 그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힘으로 말미암아 여와 배치 낄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다 요아 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그럴 이 방이나 종들 가운데서도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야 먹을 것이며 조건이 뭐예요 하나님이 구별해 냈죠 할례를 받은 이 할레 는 유대인들에게 내렸지만 처음에 그 아브라함 부터 시작했는데 근데 아브라함의 있는 그 가족들 그 1 그 식구들 가운데 종들도 있었거든 이거 이방인들도 있었거든요 그 유대인 그 아브라함 가족들 가운데서도 종이나 이방인들 가운데서 도그 할례를 동일하게 내리겠습니다 예 그쵸 이끼가 책 신적인 계 19장 추출액 29 잠 우주 절 우조 6절 시 이자 세계가 다 내 계속하여 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자 하나님의 관심 하나님의 구원 계획은 이스라엘 백성들 만 이었어요 놈 5 온 세계가 내게 속해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 뿐만 아니라 이선민 일할 말하는 유대인들 뿐만이 아니라 5 백성들이 이방인들 까지 하나님의 구원 계획 에 들어간 거예요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한 이유가 뭡니까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되어 제사장 나라 제사장 나라가 뭡니까 중간 역할을 하는 거거든요 제 장이 그 백성들의 죄를 가지고 성소 안에 들어가서 그 백성들의 죄를 사하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다리를 놓아 주는 역할 그 역할 가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한 이유는 이방 나라와 이방호 온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 제사상 나라 추 그 다리 역할 하기 위해서 세운 것이었는데 그 거였어요 근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적으로 교만한 것이죠 자기 혈통 적인 자기들만 구원 얻는다 그래가지고 가장 심했던 게 예수님 당시의 사마리아 사람들이 나 이방인들을 차별하고 학대하고 인간 취급하지 않고 그랬던 이유가 뭡니까 자기 그 영적인 교만 들이 얻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 은 모든 백성들이 구워 넣는거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를 택한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만 구원 없고 나만 행복하고 나만 천국 가기 위함이 아니라 내 주위에 있는 그저 내 주위에 있는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역할을 감당하는 우리가 이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택하시고 구원해 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좀 까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걸음 인과 타구 품 꾸는 먹지 못할 것이라 한집에서 먹 때 그 고기를 조금도 집 밖으로 내지 말고 뼈 더 꺾지 말고 유월절 어린양은 뼈를 꺾는 꺾지 않는 것이죠 요것도 이제 그 메시아의 그 구원의 성취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 십자가에 달린 자들은 답변을 거 께 돼 있어요 그분 왜냐하면 악랄한 초이스 가장 극악무도한 죄를 쓰기 때문에 로마 형법에 의하면 뼈를 꺾어 했는데 예수님만 유일하게 그 뼈를 꺾지 않았어요 그 이유는 뭐예요 이 유월절 어린양의 말씀에 대한 성취 였읍니다 자 이스라엘 중에서 이것을 닿지 킬 지나 너희와 함께 거리와는 타국 이니 여호와 유월절을 지키고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 하여 지킬 것이니 꽃 그는 본토 인과 같이 될 것이다 그러니까 이 방이라도 유대인들 본 텐더 같이 될 그 할례를 박 그 조건은 뭐할래 그 할레 를 구별하는 거 할레 를 통해서 유월절 음식의 참여하게 되고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라 써본 터이나 너희 중에 거려 하니 방이나 이 법의 동일 아니라 이 법이 이 방이나 유대인이나 동일하다 하나님은 차별이 없으시다 온 이스라엘 짜서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쓰며 바로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물이 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살아갈 때 혹시 내가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있지 않은지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같은 에 예 그 구원받을 백성으로 우리 여기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사명을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는 모두가 되기를 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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