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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째 무인도, 바다고기 좀 먹고 싶다

조회수 2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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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한 날만 빼고는 거의 채소와 함께한 식사입니다. 오늘 그날의 완성판입니다. #무인도혼자살기 #무인도생존기 #가인가일.

제 고사리 들더라구요 이틀동안 2 코펠 이코 펠로 쌀 마석 떨었는데 다시 소 필로 여러분 아시지만 이 달래는 진짜 이게 손질이 힘들거든요 2 나문희 피라 든지 뭐 버릴 것들이 많아 여기 손질을 해서 오늘 점심은 조 시 y 아침 담 어딘가 아침도 같이 뭐 안 먹었으니까 점심은 어 칼리 래 프 라 이 달래 계란 프라이 합니다 으 아 오오오 그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아 아 아 으 아 아 아 아 아 4 아 으 아 tera 수 하겠습니다 아 제가 먹어보니까 조민은 약간 팔레 한국 털 달려야 한다 후추 냄새 감 그럼 역 내 오늘은 태양이 노을 지는 태양이 노을지는 이모야 놀지는 지금 현재 시간을 모르겠네요 것인지 차 오직 안 저녁 식사를 하려 합니다 아니 이 섬의 있으면 식사가 왜 이렇게 빠른 거야 식사시간이 것이오 빨리 자 왜 그러는 거야 도대체 자 오늘은 아 어 취 남을 그 달인 물이 있어 요추 담을 다른 물을 흘러 제가 밥을 했구요 아 응 아 뭐 이렇게 볼 뭐냐면 으 양념장에 비벼 먹는 거야 1 으 이건 달래 달래 좀 아 그 다음에 엄나무 술 음 저가 메신저 건지 모르겠는데 지금 20 20 20 만 제가 텀 뜨 더불어 예 아우 지가 우주 뭐 아 오징어 젓갈이 조이게 유지가 젓갈 아 색깔을 엄청 많이 좋아지고 아직까지도 풍량을 조절할 못했죠 좀 두번째 3 손가락으로 두 번 없거든요 4 뭔가 풀아머 좀 부족한 것 한번은 적분 년 보장 이렇게 양이나 말 티켓 4 예 미야기 많지 않나요 4 그리도 그 있나요 냉이 딱 냉이 하고 꽃이 떠라 9 꼬추 저의 꽃지 1 공허 넣습니다 이렇게 이게 굉장히 그리고 처갓집 사돈이 담아주신 굉장히 되요 노 맛있어 보이죠 예 짝 5호 5 아 잘 나와야 될텐데 덕유산 해요 고사리 하고 투자 리가 없죠 나요 즉 과일을 녹화 가지고 가기 찾을 갔는데 전이에요 가을 찾으러 갔는데 다꾸 잘만 보이는 거야 으 아 그래도 아 군살을 빼 먹어도 그렇습니다 말렸는데 요 아 빨리 귀가 맞게 잘 말리는 데 눈 쫙 알게 된 거죠 좋을 만큼 거예 짧은 무거운 되고 지금 서버 춤 됩니다 아 제가 원로 으 우리 7 니까 71 있겠나요 음 금방 지나갔습니다 좀 그렇죠 4 5 저희 왼쪽으로 쭉 내 머리만 쪽은 아 그 엄나무 하고 졸업하고 거거든요 아 이건 나무 뚫어 은 이제 예 소스가 파이 굉장히 를 했고 아 2번이 이제 아 고춧가루 하고 뭐 어떻게 이런 것 좀 가셨지만 아 그리고 이제 신라면은 간장으로 말했거든요 언어 메쎄 하시더라고요 예 간 잠을 설쳐 노는데 눈 말씀을 그렇죠 4 에 저는 지금 지는 태양을 지는 노을을 보고 바로 없습니다 4 내일 뎅 계획이란다 으 갈래요 으 음 으 아 아 으 으 4 아 다 모범 도전 잡으려 예 으 그래서 아주 아 이런 그 경기장에서 뭐라 그러죠 부화시키는 계를 뭐라고 그쵸 그걸 좀 않았거든요 어깨 다리야 그럼 이제 아 뭐 우량 부족 선거구 하는데 어 선거 대책 그 위원장 그래서 그 양계장을 하시면 되요 연잎에 제의도 의원도 아시고 오는데 그 분이 함께 판을 주셨어요 개각 진짜 말씀 너무 조금 했는데 그걸 5개 가지고 프라이를 이제 냉이 놓고 벌어야 되는데 어 진짜 패 보다 무슨 뭐지 토스트 같은 기분이 까 뭐라 에 대거 포스팅 다니고 해머 으 아 물론 먼저 카메라 피고 아 좋아 죽어 좋은 번 한 것도 242 촘촘히 한대요 이걸 보고 계신 여러분들 참 개방이 및 아냐 점심 먹고 으 556 갓 점심 저녁 인지 차 보수 음 좀 먹고 이제 커 편저 라고 5 아 기탁 되다 어딘가 뜬거 하면요 그것이 간다니까 예 1 8시 아 오시면 되요 졸려요 이제 좀 하는게 뭘 아니에요 근데 저는 순간을 가장 어 4 음 하게 소속하고 아 그럼 30 여정이 끝나고 나면 엄청 기억날 것 같아요 그리고 이게 좀 제가 어떻게 보면 혁명 한테 말 안했지만 어쩌다 한번씩 할 것 같애 6개월에 한번 정도 아 네 번 정도 보름 보름 이제 보름 자리야 4 아 좀 4 아 좀 밥버거 원조 배차 좀 빠졌고 그 음 총기 총질을 좀 있는 것 같지 않아요 이거 짜 가지고 뭐라 그래 거요 요즘 어쨌든 찍어 보실 수 없을 수 없을까 이거 초보 땡긴다 든지 뭐 대자보 땡기더라 10 거지만 진짜 곤란하다 그 모습은 더 아 아 4 갑자가 아침에 이제 왼쪽 일어나면 하는 일이 정해져 있어요 저희 태양혈 충전기를 들고 동쪽으로 한다 예 아침에 7시 당 어제 내 쉬지 않는데 최근 들어서 가장 늦게 잔 보죠 대도시의 놨어요 아 직까지 이렇게 괜찮거든요 으 최미 밤 6시간 넘었을 것 같은데 부자 안 배씩 있어야 돼 6:36 이네요 으 한상우 저 태운 열전 g 를 들고 수익이 필요한 17일자 들 거에요 저두 고 동쪽으로 합니다 독촉 그럼 자가 같이 많아 동쪽으로 가는 까 다르더라 충전 잘 안되요 이건 받았거나 이 바람이 막 부르잖아요 그러니까 충전이 적어 사용해보니까 전 처음 사용해 보는데 이제 바람도 없이 음 가려고 해요 하고 막 태양이 쓰게 되겠죠 에는 그런 더 날씨에 만 저희 가능하지 바람불고 하면요 태양이 아무리 강연 2대째 도 그런 효과가 그렇게 없는것 같아요 제가 볼때 중재 잘 안되요 어제 같은 경우 바람 별로 안 부러 거 든 요 주는 잘 됐거든요 오늘 좀 바람이 보니까 역시나 춤 잘 안됩니다 뭐 아침마다 눈뜨면 충전기 들고 동쪽으로 가는 까 달 핸드폰 충전을 위해서 세상과 마지막 소 투고 소통으로 읽습니다 그 여러분 오늘 로또 10가지 밥 먹었습니다 어 맛있는 을 쌀밥에 다가 음 취나물 그 뿌리 국물 아빠 뿌리고 불이 아니라 풀이를 달인 몰 그걸로 해서 답을 해 가지고 달래 하고 음 그 다음에 엄나무 손 끝에 첫 거 든 요 같이 2 달래 장 나고 해서 좀 빅 에서 또 달래 어 현장 넘치게 나니 조금 장 그렇게 세웠습니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음 또 하루를 마무리 해야 되는데 오늘 성 건 아니잖아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지지하는 사람은 있는데 으 40 150 업의 봅니다 제가 보니까 멋진게 찌 이렇게 한데 어 그래도 제 마음속에 되신 분이 당시의 됐으면 좋겠어요 서울시향 부산시향 얘기하는 거예요 물론 제가 또 선고 승만 듯 만들었던 분들도 다 되겠습니까 대표 개표를 하잖아요 그리곤 빨 듯 같애 관심이 너무 많아 어쨌든 음 식사 맛있겠습니다 여러분 즐거운 밤 되시구요 음 내일 또 뵙겠습니다 이런 사람도 처음 하는 것 같은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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