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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할 땐 어떻게 수행해야 하나요 | 용수스님

조회수 171회 • 2021. 05. 05.

채널

조현TV 휴심정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그물이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무소의 불처럼 혼자서 가라.' 수행자의 모습을 그린 초기불교 경전 숫다니 ...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그물이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무소의 불처럼 혼자서 가라.' 수행자의 모습을 그린 초기불교 경전 숫다니 ...
그 한국은 굉장히 그 피로 사회 p 로비로 싫어 하는 기도가 필요한 선박 워너 피곤하고 예 그럼요 피로사회 라는 책도 없잖아요 그 여기 한국인 에 출신 독일 3사 일들 다 피 거니 나 피곤에 젖어 있어 되잖아 1 ml xl 테스트를 해보면 그래서 안빠져서 이렇게 안 피곤하고 해서 안되는데 높이고 생각하면 깨달았다 앞에서 내려 아무런 지원을 아 피로사회 고 이제 저도 엄청 필요할 때가 많은데 어용 선생님은 피곤함과 함께 잘 싸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했어요 저의 서한은 봐봐요 뭐가 이제 필요하면 피곤함을 쉬워야 된다고 못할 얘기하는 데 용 선생님은 이제 어떻게 다르게 저항 아직 뭐 테니까 너무 피곤 하면 쉬는게 어 맞죠 근데 이제 어 어떤 현상도 약간 이제 피곤함도 그 뭐랄까 이렇게 알을 차릴 수 있다면 이렇게 피곤함을 저항하지 않고 그럼 그 어 그렇게 그것도 이제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그런 아주 좋은 방법이에요 제가 아는 분은 정말 이렇게 몸이 안 좋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굉장히 활동적이고 예요 예 사회 돕는 일도 많이 하고 자기 일도 너무 열심히 하고 이제 그런분들 보면 이제 피워낸 * 한테도 그 마음의 힘이 있기 때문에 그냥 아 이게 그것은 또 그 방법은 그냥 하는거예요 피곤해도 그냥 하는거 비관 해도 그냥 일어나고 그냥 가고 그냥 그러면 이제 좀 급 6p 필요가 피플 풀리 줘 예 칸에 중요한 말씀도 되요 이제 에 반면 순임 으 굉장히 그분은 허약 책 일이거든요 허약 거야 그 몸이 어렸을 때부터 굉장히 않으세요 그러세요 그러니까 남들이 옴 이해를 못 하는데 누구는 굉장히 어렸을 때 p 행실을 많이 하세요 그리고 계속 몸이 제가 보기에도 저도 이제 가깝게 예전엔 많이 이렇게 그 외국도 같이 다녀 보고 이렇게 다녀보면 스님은 몸이 별로 안 좋으세요 때 그건 별로 안좋은데 어 그럼 많은 보통 사람은 이렇게 인자 피곤한 다듬어 아파 힘들어 온다 누워 있고 그래서 그렇게 있어야 근데 3만 달러 가치 있게 그냥 폐업이 일을 하거나 얘를 하거나 뭘 하거나 내가 힘듬을 안고 그대로 하는 걸까요 음 그러니까 그 힘들다고 방에 이렇게 입을 드리고 쓰고 누워 있는거나 이렇게 하는거라 똑 같다 뭐 이런 나중에 보면은 에 똑같다 모히또 버터는 특별히 더 좋아지는 것도 없다 아 그렇죠 그렇지 그렇게 말씀하시고 요 냉각 이는 지금 우리 교수님께서 마쉬 맞을 수 있죠 이래 일맥 승리와 된다 4 약간 그 중생들은 누구나 나름의 카르마 즉 업을 지니고 살고 있는데요 불교에서는 업장소멸 없자 섬 1 큰 숙제 에요 어 영 손님용 스님은 그 어려서부터 미국에서 달아 가지고 한국 말이야 가서 투자해 그러다 더 많이 쓰게 되서 짱 섭외 드디어 이건 들어 마시고 업장소멸 어 그럼요 병사가 아아 아 그 아무리 미국에서 살다 도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다 혹은 태어나도 잘 알았습니다 나라 말을 많이 봐 가지고 아아 이거 카페 영화 있잖아 아 영 수임은 수행은 업을 해결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 법을 해결하는 법 을 제시했습니다 아 뭐 b 라고 하면 그 마음의 습관 을 얼면 하거든요 그래서 그 맘 s 칼이 이렇게 올라올때마다 이제 그 모 똑같이 이렇게 좀 아래 차릴 수 있으면 아래 차림 이어 업종 선물 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 아래 채림 근데 아래 채림이 깊을수록 이제 아래처럼 이 힘이 없으면 그런 먹짱 수면이 조금 약하고 4급 아래 채림이 힘이 깊으면 그럼 이제 더 깊이 그 업을 이렇게 드러낼 수 들어갈 수 있죠 그래서 그 으 네 그냥 마음의 습관 마음에 뭐 화낼 습관 뭐 슬퍼하는 습관 이런거 있잖아요 그런 불안한 습관 어 이런 습관이 올라올 때 그때 바로 업장 소멸에 그 이상적인 교회 거든요 근데 뭐 통한 1 업이 올라올 때는 우리는 a 차리지 못하고 이제 막 화를 내고 아니면 불안해 하고 슬픔에 빠지고 그러다가 이제 절에 가서 업장소멸 해줬어요 알아라 아 아 아 아 아 아 예 그런데 그때 해야 된다는 거죠 업이 올라올 때 그렇게 프라이팬은 데 떠올 뗐다 금 닦는 것처럼 하겠죠 예 어휘 올라올 때 그때가 잘 아래 차리면 업을 좀 알 수 있고 법이 이렇게 * 좀 소멸할 수 있어요 예 그 지금 말 그 명성이 껴서 담금 굉장히 중요한 말씀 하셨네요 걔네 면은 자기가 정말 좋아하고 존경하는 지미를 이렇게 좋은 보 량에 어느 정수지 물어보면 봐도 벌써 화가 별로 안 나거든요 그 여기선 수행이 안돼요 아 아 아 아 아 안나게 배울 했다 집에서 어 자기 그 이제 부부나 자식 하고 으 아들이 더 무 마음에 속 썩이고 만들 때 정말 울 이렇게 올라왔을 때 그때가 어 진짜 수행을 들어줘요 그렇게 막의 이제 마음의 숲 꽝 1 그렇게 반응할 때 겸 격하게 반응할 때 그럴 때 알아차리고 아 내가 저렇게 할 때는 반드시 이런 식으로 내가 분노가 올라오는거 라 그럴때 한마음 쉬는게 진짜 수에 이제 진척이 되는건데 말해 와서 예 그 그러니까 그 저도 이렇게 요번 장애인의 이 제거를 할 때문에 집에 많이 있었거든요 공부가 잘 안 되어 사람들 안 만하니까 사람들 막상 만나면 스텝들 하고 같이 지내고 그러면 그때 이제 공복 거리가 생기는 거예요 아 그렇군요 앞에 안들어가 닿아 항체가 마음이 테 셀 프 네 마음 이 책의 제가 마음에 앉은 가진 되요 아무튼 이렇게 뭐 어째 사람들이 사람들과 이렇게 지내면 마음에 올라 오잖아요 급하 로그 올라오는 마음을 좀 잘 알 찾을 수 있으면 그런 그때가 정말 2 뭐랄까 자기만의 아끼는 마음 뭐 이런 법을 조금 보고 더 이렇게 해소를 할 수 있고 드는 개인적으로 그걸로 인하여 많이 마음이 변한 것 같아요 이에 여 칸트 배필 2 5 특징인 것 같아요 좀 이런 생활 에서 그 이렇게 업어 일당은 닦을 수 있고 또 그렇게 하는 것이 얻어 힘들고 이렇게 집중 수행 어디 들어가서 뭐 절에 가서 뭐 3000배 이런 것보다는 뭐 일주일 집중 수행 하는 것보다는 그런 것보다도 더 힘들고 더 마음을 이렇게 많이 바꾸어 준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 어 뭐랄까 예 그래서 생활에서 정말 자기 마음을 잘 다룰 때 다 이렇게 다룰 수 있으며 날 찾을 수 있다면 상당한 이 변화 와 혜택이 있어요 네 그렇죠 아주 중요한 많습니다 그러니까 알아차리면 일단 자기가 요즘 언제 우울증 코아 블루 거론 하라고 울안 잃은 상태 오늘처럼 날씨가 조금 이렇게 약간 비가 오거나 하면 더 이제 우리 들 수 있는데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계속 또 우울한 상태로 반 상태로 계속 빠지고 빠지고 막 땅끝 들어 꺼져 들어가고 이런 상태로 이제 매출 맨날 그것이 마음에 이제 진짜 우리 되어버리고 하면 진짜 그 사람이 우울증 환자가 되 버리는 수가 있는데 이걸 알아차림 에는 그 자기의 충분히 변할 수 있는 힘이 있거든요 아 이럴 때는 계속 이불 뒤집어쓰고 이렇게 있거나 무슨 계속 들어온 복음방 때 되는게 아니고 이럴 때는 밖에 나와서 좀 뒤 왜 뛰거나 쓸 때 그 없거나 아니면 집안 한번 청소를 뒤 벗거나 좀 아쉽게 또 얼굴 화장을 하고 한번 좀 뽐내 보고 좀 1 한다던가 좀 친구가 수다를 떨어 본다던가 이런 식으로 자기를 변화시킬 수 있는 뭔가 변할 스스로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알아차림 이 중요한 거죠 예 안써요 예 결정적 이 줘 예 그리고 요즘은 이제 식민 이 상담을 할때도 가면은 요즘 사람들이 고통스러운 문제가 뭐 동문들 실직 회사 뭐 생로병사 질병 약 고민들이 많이 있을 텐데도 관계에 대한 뭐 사람 인건 감기에 대한 홀로 가장 많이 호소한다 고 그래요 예 현대는 혼자 원 외롭고 함께 는 괴롭다 할 만큼 제가 그 우린 다르게 서해 기재 딘 그거 내가 몇 도 표현만 있어 뭐 라이벌 수 없는 나이가 됐다 야멸차게 아니라 쓴 편인데 에 이렇게 조 촉진 아 아 아 아 회 적합합니다 아 제가 생각이 들어요 아 더 그 저 건 너무 인간들이 실외 가지 것 제 히말라야 언 자각 트레킹 많이 같잖아요 아까도 거기서 님께 변심으로 받고 싶어 그 업 서울로 와 그러면 또 또 인간의 보십니다 아아 아이케 베버 하희라 이에 급 여 p 법칙 이상을 같이 살 수도 없고 없이 살 수도 없는 거예요 인간이 그런 거거든요 에 생각하죠 똑같이 미끼도 험 그건 같이 혼자 있으면 또 막 같이 있고 싶고 일반 시스템에 표시될 것입니다 아악 그 그런 그 혼자 원 뵙고 함께 괴로워 이렇게 함께 이제 그 숙제인데요 영수 스님이 말씀한 인간관계의 핵심 뭔가요 아 봐 주는 거예요 봐주는 거야 그러면 뭐 a 이게 자신 더 이 아래 차림은 아까 그 공간을 주는 거라고 했잖아요 그래서 자신에게도 공간을 주는 거에요 이렇게 자신이 있는 그대로 존재할 수 있게 공간을 주는 거고 또 상대방의 도 있는 그대로 존재할 수 있게 그냥 공간을 드는 거예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 이렇게 사랑 듣고 사랑하고 이렇게 이런 이제 이게 봐주는 것이 그냥 봐 줘야 되요 그리고 효 빠져야 되느냐 예수님께서 뭐지 젠장 찾아서 살아라 7 3 링 all 7차 릴레이 인가 하여튼 그렇게 그렇게 뭐 7 아니죠 마찰 고성장 일하던 무진장 하 하하 알짜 무진 작가 이제 끝없이 봐 줘야 되요 그저 예 그래서 그 그게 이제 인간관계의 그 봐 준다는 것은 이제 아 무슨 갈등이 있을 때 무슨 뭐가 잘 못 하거나 뭐 뭐 나름 제 맘 허물어 지적하고 요 그 마음이 올라 오잖아요 그 반응 하는 마음을 내려놓을 줄 알아야 돼요 그러면 이제 수도 이렇게 좀 봐줄 수 있어요 예 그러니까 사람의 어떤 그 자비로 없다 의 기준이나 등 가 인품 이라든가 이런 큰 인물의 어떤 기준이 다 주는 분 같아요 바지만 여러분 누구나 것은 잘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죠 저도 그 저주 젊은 사회 l 저도 칠수 를 많이 하는 하고 살아왔는데 그런 아무도 안 봐 줬으면 저희 미 여러분 죽었을 것 같아 살아라 아 r 많이 봐주고 아직은 사람들이 제가 잘 못해도 봐주고 선배들이 이렇게 봐주고 품어 좋기 때문에 오레 제가 있지 그 그때마다 실수했을 때 마다 그냥 그냥 딱 쳤으면 어 쟤는 목숨 200개 러다가 뭐 썼을 것 같아요 이것 봐 주는 사람들 덕분에 이렇게 살아왔기 때문에 저도 잘 가지가 되는데 잠보 빠지고 있어요 제 3회가 하아 아 이제 10월이 한수영 이야기를 해 봤어요 에 가져야 돼요 그어져 온 에 통상 티베트 현자들이 비밀리에 전수한 마음 수련법 을 알려져 있는데요 용수 손님이 다섯가지 힘을 지속적으로 키워서 일상을 도어 삼릉 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당화 임 결심 am 거부에 님 으 성방 건의 내 지금 에 익숙 선언이 모텔 바른 발휘하는 것은 이제 자기가 그 이렇게 방향을 잡아주는 것 이렇게 오늘 세우는 것 이게 뭔 말이냐면 나는 예찰 모든 중생으로 3탄 하겠다 이런 바로 1 이렇게 내가 지금 놈 4 누구에게도 해가 지지 않고 누구에게 힘이 되겠다 뭐 그리고 모든 사람들의 사회의 좋게 기여하고 또 사회에게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힘이 되기 위해서 저하고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또한 모든 중생에게 그리고 위해서나 수행하겠다 뭐 이런 바론 바로 4 힘 결심에 힘 * 심은 이제 마음 마음먹게 이렇게 나름이라는 것처럼 결심에 힘이 대단 하거든요 인간은 정말 그 맘 모으면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제가 이렇게 뉴 그 스포츠 제가 묘해서 그 미식축구 하고 그랬거든요 정보 거기서 전영호 1 하하 예 17 그렇게 잘 하셨다면 그 죽었어요 아 진짜 그래 좀 있으시고 그 너무 폭력적 아닙니까 아 근데 어쨌든 음 그래서 그 거기서 뭐라고 했냐면 어 위캔 위 마우스 보이구요 이렇게 5인 이렇게 그래서 이게 좋은 모터 같아요 할 수 있다 해야 된다 할 것이다 이렇게 이게 마음먹기 나름이라는 거의 결심에 힘이 이렇게 마음을 잘 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거든 이 사람은 돈 벌려고 하면 이렇게 처럼 을 돈 볼 수 있어요 왜 마물 복근이 먹으면 3 철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이렇게 진짜 마음 마음 결심에 그 다음에 거부 m 거부에 임원이 이제 자기가 그 2 자기 에고 에고 금 아직 이렇게 아직 모든 고통의 원인 이거든요 그냥 오빠 집에 아 집에 대한 거부 아집을 주의하는 그런 힘을 키워야 된다는 거 아집과 우리는 너무 이렇게 너무 친하게 써모 잘 지내는 걸 우리는 아집을 아 일러가 집이에요 rof 되고 그래서 아집을 조금 주의를 하는 거죠 거북이 게임 그 다음에 선거 4회말 이제 작은 공덕 작은 선한 마음 작은 뭐랄까 어 이런 그것이다 이 성분이 된다는 거예요 공덕에 씨앗을 심는 거 뭐 작은 보시 뭐 이런 이런 것을 이제 이런 것을 결이 말라는 거예요 예 아무리 작더라도 적 그래서 성원에 힘 익숙함에 힘에 익숙함에 힘만이 이제 어 그 뭐랄까 이제 우리가 우리가 많이 이제 아직 꽈 많이 이렇게 부정적인 마음과 또 이기심이 많이 익숙한 거에요 근데 지금은 어깨 어 있음과 선한 마음의 익숙해져야 된다는 거죠 그 자꾸 익숙해지면 그게 어 우리는 저절로 습관적으로 이적 이거든요 사람은 우리는 익숙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선한 마음과 익숙해지면 저절로 이렇게 자비로 볼수있어요 달라 무좀 다니며 이런 분들 처럼 예 조영기 절임 처럼 아 아 아 아 아 아 4.5 그렇게 자 빌었던 얼마나 좋겠습니까 아 그 불 위해서는 보통 5가지 저 a 드린다 고 하잖아요 범 것에 석고 들리는 것에 석고 냄새와 감 쪽과 생각에 속는 다고 하는데요 용수 짐은 그 가서 5가지 시계 에 속아 넘어가지 약간 말고 공안 본질에 쉬라고 있어요 든게 그 다섯가지 실수 했네요 플래그 예 그러니까 이 다섯가지 때문에 이제 어휘 만들어지고 우리는 이제 이 5가지의 그 속아서 보이는 것 들리는 거 이제 거의 비슷이 님께서 와서 것으로 이제 없 을 만들고 뭐 이렇게 윤회를 하기 이 집착을 해서 집착이 일이 이 다섯가지 집착해서 그 범위 법을 강화시키고 윤회를 한다 거든요 그래서 명상은 시각과 엘렌 시각 보이잖아요 즉 이렇게 보이면 소를 나있어 들리면 설날 니까 시각을 l 뭐 이거 뭐 첨가 깔아야 속도가 빨라야 겠습니까 걸 그리고 촉감 발을 냈어요 이렇게 이런식으로 그 보이면서 이렇게 아 그게 명상 이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이제 보이는 것도 들리는 것도 그 어 머 성실 표준 이미 그럴 수 있나 이렇게 산은 산이요 물은 물 그럼 스파이 텐데 보이는 것은 그냥 보이는 거에요 좋고 나쁜 게 없어요 그건 우리의 닿아 주관적인 그런 투사 보니 고 그래서 그 실직 그 실체는 꽃도 똥도 이렇게 그 뭐 이렇게 우리는 이제 보이는 것에 속지 마니까 같은거 라는 같은 본질적으로 같다는 것 2 더 꼭 이렇게 0 하자는 거예요 그래서 그 본질을 알기 위해서는 보는 것을 그냥 보고 그냥 듣고 약간 뒤 두 장짜리 아예 게 있잖아요 그 아이는 이제 보호 듣고 경험하지만 이렇게 무슨 조건 나쁜 개념이 없잖아요 그게 명상이라는 거에요 보고 듣고 개념없이 필터를 없이 경험을 하는 것이 명상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보는 거 뜨이는 것에 현업 때가 되고 바로 여기서 내 마음을 뺏어 거기에 바로 그리 크게 벌리지 말 보고와서 여기에 화면 1 불교의 그 3 4 인제 선사가 의 어 수 처 작 쭉 적혀진 이라고 우리 스님은 한자는 반짜리 경우 잘 몹쓸 아래 어 자기 다시 양씨 줄이 내라 예 그래서 내 번 마음을 뺏기지 말고 보통 언제 우리가 파블로프의 개처럼 무슨 물 보기만 하면 습관의 마음이나 가지고 쫙 그래 가버리고 으 아 전북 매일의 으 그렇게 정말 아 요런 식으로 들리는거 아시아 예 뭐 이런식으로 즉각 반응 어 어 화보 이렇게 제가 이렇게 우리 마음의 크기가 버리고 왔는데 이렇게 그 똑같은걸 보더라도 백사장에 보면 100명이 다르게 반응 하듯이 예 그것은 반드시 화를 내야 되는 것이 아니고 그걸 담담하게 바라보는 사람도 있고 그 자비로운 으로 바라볼 오는 사람들이 똑같은 되어야 만 보더라도 말씀에 자체는 꼭 상황 자체가 화나는 상황이 아니고 이렇게 볼 수도 있고 저렇게 볼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그 자체는 공안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뭐 안성기 알기 위해서는 닐 x5 담담하게 잠잠하게 담담한 발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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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인

조회수 10326회 • 2021. 05.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