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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일단 해봐요 6화 면역력을 키운다! '봄나물 활력 밥상'

조회수 121회 • 2021. 04. 07.

일단 해봐야 생방송 오후 1 c 안녕하세요 수 있는 것입니다 전란 중용을 위한 라 해줬어요 지금 정확히 몇 분 이예요 58 번스 살 븐 58분 아니 나와요 나오는데 음 저 시계가 초아 나왔으면 좋겠어 으 4 안보여요 감정가 이렇게 짜리가 있어요 요렇게 뭐가 있어요 처가 있다고해요 초 쪼 지 아무도 안 보여요 적발 가기 선배님도 안보이지 4 자리에서 보면 대가리만 보여요 빨간 글씨가 아 터럭 아 아 아 아 너무 ebs 에 많은 것을 요구 했군요 4 음주 10 으 요리를 맛있게 드셔 주실 때 한번 나오셨습니다 요리를 맛있게 좀 시험도 나왔습니다 홈쇼핑 곁에 제한 그 마침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서 선정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봄나물 베스트 파이브 를 소개할까 합니다 음향적인 드셔야 하는거 맞아 신신 셰 비랑 김수형 이라 이지원 이라 블락 짜 목 팔자 라이브로 수요 이랑 계속 먹고 컨셉은 옆에서 계속 뽑고 그치 꽃으로 파주가 안되더라 으 라이브를 네이버로 나은 홈쇼핑 으 그 현대홈쇼핑 쓰던 정지원 pd 프로에서 로나 왔거든 그건 이 아직 모바일 보존의 모바일은 개그맨 되세요 넣고 세워서 잘 될 거야 좀 더 올려주고 그런거예요 37개 바랐다 고 서로 7개 팔아도 아 매출이 그러니까 괜찮아 100 몰리 규모가 차가 풍경 내달라고 하시려고 신식 또 그렇고 그러면 자기야 언니를 간 나주시 돼 d 누가 갖다 주시면 되요 알죠 설마 아 아 브리프 제가 넣어줍니다 그러면 mc 이렇게 지력을 간의 약간 거칠고 이런 것도 좋다 거칠게 가 어 조림도 줄 안 플로어 네 그냥 필요하시다면 그냥 막 오가타 주실래요 예 손 이라는 거죠 예 아 예 맛이 없어도 맛있다고 해 달랍니다 [웃음] 난 가장이 뭐 또 1:1 인데 우리한테 저희가 대화 나시는 얘기 없이 1년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5 아 분점 데 쿨 밀 or 2 아주 일행 님 저희 이해 못 카매트 뭉쳐 전 언더로 [음악] 물개박수 생각나는 노래 입니다 아마 생각이 나실 거에요 옛날 학교에서 선생님의 풍금 치시면 되게 따라 불렀던 음 나물캐는 처녀 를 노래인데요 으 요 다음 가사가 굉장히 저의 심금을 온리 거든요 신문 저력이 다가오는 가사가 있어요 뭐예요 용의 다음이 소모 기던 목동 이솜 목자 봤네요 전자 얼려 무슨 4 xii 노래 2시 5시 난 본서의 놀이 섀도 누구다 제가 요즘 노력중입니다 아예 요기요 나물 독해 고 말했던 목동이 손 2 잡초 아 네 감사 5 줘 노래로 왜 부르고 왜 그러냐면 요자 생방송 o 하십니다 오늘의 주제가 요 바로 제철 봄나물 이기 때문입니다 아 따뜻하고 평화로 보이는 봄 찰 하지만 봄철에 유독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실제로 봄철 급격히 떨어지면 영역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라는 데요 알레르기성 비염 부터 기관지염 까지 봄이 찾아온 3 4월에 환자수가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 봄을 맞아 비실비실 유달리 기력이 세원 이들의 건강을 지킬 방법은 없는걸까요 바로 이것만 먹으면 봄철 도망가는 내 면역력을 잡을 수 있다 면역력을 잡기위해 먹어야 하는 바로 이것의 정체 제철맞은 다양한 봄나물 다른 채소에 비해 봄나물의 는 비타민 미네랄 칼륨 섬유질 성분이 풍부해 봄철 꼭 먹어야하는 제철 음식이라는 것 그런데 밥상 위의 보약 이라 불리는 이 봄 남을 중에서도 올 꼭 시니어들의 활력을 팍팍 올려 줄 특별한 봄나물이 있었으니 그 이름하여 봄 한정판 활력 밥상 궁금하시죠 잠시 후 공개합니다 일단 해보면 똑똑해 지고 온 때 내 보면 건강이 지낸 찬란 중요 를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일단 해봐요 생방 서우 1실 안녕하세요 신동진 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아닙니다 야 오늘 뭐 봄 향기가 그대로 쾌적하며 너의 말 제가 봄나물을 엄청 좋아하거든요 나요 때인데 아 오늘은 봄 남을 요리에 대해서 건강하게 봄을 맞으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오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그 예 요리연구가 정미경 선생님 그루지 오 쿄 사업실패로 모셨습니다 요즘 아냐 그리고 2경기를 맛있게 드셔 주시고 한번 나오셨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요리연구가 아예 안 나와 다시갑니다 아름답습니다 228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4 안내 갖고 어 우리 같아서 늘 배우고 있는 같은 있도록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 했는데 제가 한 번씩 착각이 여자가 여러 하니까 아 별로 더하게 재밌게 여러 줬어 예 자 지난 4월 잘 일요일이 절기로 는 하늘이 맑아 진다 는 청명 이어요 4 봄나물이 만개하고 마구 올라오는 때 려고 하는데 자 이용 교수님 함께하고 계십니다 아요 때가 딱 먹기 좋을 땐 거 맞는 거죠 4 봄에는 날씨가 풀리면서 활동량이 많아 집니다 그래서 몸의 신진대사도 활발해지고 다량의 영양소가 소모 되죠 그래서 비타민 무기질의 섭취도 필요하게 되는데요 비타민이 겨울철에 비해서 보매 3 배에서 10배까지 동양 입니다 그렇군 용 제철 봄나물의 는 피로를 풀어주고 또 면역력도 도 표지는 비타민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4절 시간 정말 기대가 큽니다 4 그래서 이제 마침 식품의약품안전처 에서 선정한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봄 넘을 베스트 파이브 를 소개할까 하는데요 잘 준비가 돼 있잖아요 밥상위에 보야 범람을 베스트 파이브 이 이외에도 오미 부터 뜨는 게 낫겠죠 잘 모르겠습니다 아루 새 싹 올라 말 올라가 보면 아 올라 왜 4 돌담으로 리 어떤 그 우리가 섭취하면 몸에 어떻게 좋은가요 4 올라 물에는 비타민 특히 베타카로틴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안구건조 쯤 예방에도 도움이 되고 비만 방지에도 도움이 됩니다 어 12 얘기도 좀 들어볼까요 돌나물 하네요 정말 이렇게 돌 같은 데 보면 스트레스를 올라와 있는게 많아요 뭐를 뛰어서 옛날에는 뭐 초고추장 이라 되나요 5 근데 또 이게 물김치를 담아 먹으면 뭐 근데 단점이 있어요 근데 이게 너무 오랫동안 보관하면 이게 끈끈한 액체 낮아요 않아요 그래서 빨리 먹고 빨리 어요 리 하는거 좋은게 바로 있 올라오는것 같아요 네 보니까 오이가 아니라 공부 다음 이러세요 그럼 예비자 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얻어 볼 거야 흠 뜯어 보겠습니다 알아도 3 3 전언을 외에도 조처에 돌려 묶어 참인 참 남을 에 같이 좀 말씀을 부탁드릴 제가 좀전에 바꿔서 설명이 내공 동상이나 어디가야 3 소개와 대회 찬 나물이 베타카로틴이 많았던 거구요 돌나물 같은 경우엔 칼슘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음 어 뱅 g 당 258 mg 정도 많이 들어 있어서 어 영양소 풍부 하고 또 비타민 c 도 충분히 많아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또 안구건조 좀 제가 요새 그것 때문에 뭐 이 공연으로 놓고 이제 삶 을 사는 안구건조증에 더 좋은것들이 그렇습니다 안구 건조증 에는 이 참나 물이 효과가 큽니다 그래서 어 좀 봄철은 특히 눈에 언 눈이 뻑뻑하거나 이렇게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 뒤 신화 신화 좋겠습니다 예 큰 위험 연한 부분을 쭉 있으니까 그 인공눈물 놓지 말고 그 찬 남을 줄 잡아주는 야 아 아 괜찮은거 많아요 물집은 간 언니에요 않나봐요 아씨 거야 뭐야 4 어릴 때 눈에 넣으심 안되요 됐습니다 이 곡은 영던 제약을 좋더라구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보기 좋아 하시는데 고기 비칠 때 참 나물과 같이 경기라 되시면 훨씬 다이어트 효과가 좋으며 무제 무제 교사 폈어요 아아 아니었나요 그야말 잘도 아직 90초 안에 주로 겨 지금 만나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다면 확정해 보야 봄나물 베스트 사용중에 3입니다 방송 거야 되셨죠 우어 에 약 여러분 먹어야 됩니다 그분도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네 봄 졸업은 금 이라고 표현하는 또 여우 영향이 아주 풍부 하거든요 그리고 봄철 산나물의 귀족 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급 나물입니다 으 감히 네 이 도 많구요 비타민 b2 도 많고 스키 타민 c 도 많습니다 그래서 면역 체계 강화에 도움이 되고요 특히 이 두루 빛삭 쌀을 많이 마하 자요 네 사포닌이 랑 콜링 이런 성분들이 반 있어요 그래서 동맥경화증 이나 심근경색 카페에 심혈관계 질환이 있으신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또 무엇보다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됨 아 그렇군요 봄에는 춘곤증에 5기 십상인데 하자 몸에 아주 뭐에 제철이 아주 좋은 함성이 되겠습니다 그렇다네 밥상위에 보야 공감을 베스트 파이브 중에 2세 2위를 알아볼까요 아야 2 하 아들 3 [박수] 아 아 예 정말 순위 1 몸매 기계 따 뭐 달래 몸에 좋은건 다 알잖아요 자 이거 뭐 뭐 뭐 이건 뭐 설명이 필요할까요 순이의 달래 달래 는 무엇보다도 매콤함 였어 그럼 맛이 되게 일품인데요 예 할 분도 많고 칼슘도 많고 이런 무기질도 많고요 또 비타민 아미노산이 골고루 많이 비어있는 채소가 달래가 되겠습니다 아 면역 여울 높여주는 비타민 a 도 많구요 신경을 좀 안정시키고 우리가 스트레스 받았을 때 좀 풀어 주는 비타민 b1 b2 도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렇게 힘들거나 에너지를 구갈 했을 때 유해 성분인 활성 산소를 또 제거해주는 그 비타민 c 도 함량이 바쿠야 면역력이 우리 건강에 굉장히 좋게 작용을 하잖아요 예 그래서 달래가 어 봄에 먹으면 뭐 면역력 증진에 굉장히 좋군 용 굉장한 장 아 힘듬 에 n 집에다가 달린 해봅니다 아 예 4 좋다는 교육 음 사물이 지금 다 나왔는데 각 하나가 남았습니다 이런 얘 얘 1일 4 궁금 얻어진 어떤 걸까요 뭘까요 소고기 아닐까요 아 아 아 아 아 으 아 거지 뭐 서로 얘기하는 게 아니고 머리 속에서 속이 속 뭐 시험 써줘야 되니까 아들이라 셰프님 에 어떤 걸로 는 사실 이때는 프로 프로 탄게 다시 좋잖아요 그래서 몸이 날에도 좀 많이 나올때 과민 아이 원추리 라는게 뜨거 치요 영체 회사는 알거든요 안에 뭐 세발나물 새 관람을 3 월남을 도입한 개정이 아닌 다른 것을 있겟죠 뭐가 있을까요 저는 으 아 야 겠어요 뭐요 때 도다리 쑥국 을 먹어야 되거든요 도다리 숭어 도다리 걔도 없수 da 특히 지 못 하 얀 거예 혹시 저거 필드 야스오 분들 믿음대로 해도 좋아요 민들을 체조 자 그러면은 제가 좋아하는 네꼬 용의 121 혼자 뜯어 볼까요 잠깐만 잠깐만 내 머 벌써 우리가 오늘 그 본 철 밥상 영의 일을 소개 할 순 없고 파초 예 저희가 제 탓이오 많네요 예 저의 수록 올해 끝까지 보시면 마지막 부분에서 확인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역시 1위는 나중에 공개가 되어 10여개 마시죠 그렇습니다 숫자 끝까지 함께해 주시기 바라구요 지금이 방송한 여러분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는데요 지금부터 저희가 제안해 드린 대로 일단 한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1건 떨어 해봅시다 여러대 숫자 일단 부엌 조리대 로 가셔서 휴대전화로 유튜브를 실시간 을 틀어 놓으시고 * 집에 있는 봄나물 재료들을 다 꺼내 보시면 좋습니다 이렇게 함께 따라해 보시면 좋은데요 넌 아냐 게 지역 준비가 안 돼 있다 볼펜 있으면 됩니다 왼쪽 살아 저는 거에요 수영 이라 공부의 왕도 기뢰가 일단 따라해 보시기 바라구요 실체와 신하가 이제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들은 카카오톡 화면 상단에 있는 돋보일 눌러서 일단 해봐요 생방송 오후 1시를 검색한 후에 질문 내용을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에 그렇습니다 내 눈 친구찾기 야 친구추가 하셔서 거기에 질문 보내 주시고 또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올려주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 자 여러분의 참여 기다리고 있고요 오늘 요리연구가 정미경 선생께서 제 맛있는 음식을 하시라고 준비하고 계세요 음식에 들어가는 재료가 자로 오늘의 1위 2 어 그 정도를 얼쑤 좋아요 물론 이전에 아주 머리좀 저도 사실 일이 좀 감지 현질 하긴 한데 아 아 조금있다 제가 음식으로 여러분들께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면 정회원 선생님이 일단 시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 네 그리고 이제 봄 남을 활력 밥상 잠시 후 이제 또 기대해 주시구요 신효섭 셰프 내외 발음의 핵심 혀 섭 셰프 입니다 예 오늘 어떤 요리를 보여주실 건가요 저는요 이 재료와 섬이라는 사실을 정말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응 아 제 마음속에 항상 1위 인터 2 룩으로 했습니다 아까 그 손님의 얘기 해 주신 것처럼 3 남은 의 귀족이라고 또 합니다 호이 게요 정말 이 때 아니면은 금방 없어져 버린 대로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어그 일이 세례 못지않은 아주 고급스러운 요리를 여러분들께 선보이겠습니다 4 그런 의미에서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 사례 어디도 다는 거야 해봐요 아 아 아 아 아 약 이대로 됐냐 사랑해 주실건가요 근데 어 이름은 요 네 사실은 좀 어렵게 지어 봤는데 중앙 씩 두릅 깡통 튀김입니다 얼음이 역시 어렵습니다 정하시고 그룹 때란 통증이 n 깐풍 두루 튀김 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예 어 일단 일단 두릅을 제가 참 들어볼 좀 준비를 했어요 근데 뭐 집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참 들음 이라든지 뭐 땅 들어 어떤 두릅을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단 두루 블라 좀 손질을 해 놓았는데요 4 자 이렇게 2루로 보시면은 이 밑에 원래 나뭇가지가 굉장히 길게 나와 있나요 예 굉장히 까 씨가 많으니까 좀 조심하시구요 그리고 이쪽에도 오시면 이파리 에도 잠깐 스쳐 로 예언 한 가지가 있는데요 예 이것은 보통 익히 웨어는 좀 부드러워 집니다 그러면 하나여야 해 지더라구요 서 여기 있는 따 시까지는 굳이 제가 안하셔도 되고요 두릅 에 소금을 조금 미리 애초에 뿌렸어요 그런 다음에 수분을 살짝 빼주시면 은 튀겨 쓸 때 굉장히 5 바삭함을 유지 하기가 쉽습니다 아 이렇게 젖 두릅은 미리 손질을 좀 해 놓았구요 여기에 어어 아무래도 책임 이다 보니까 저는 이제 튀김 반죽을 만들 거예요 네 자 자 이제 시작됩니다 기대가 되요 김가루 예요 튀김가루 와 4 그리고 여기에 감자 전분을 함께 넣을 겁니다 4 이렇게 감자전분 함께 넣어주시면 요 열애 굉장히 강해 줘 어 음 그래서 튀겨 쓸 때 못하거나 이런 것들을 방지해 줄 수가 있습니다 옹 그리고 여기에 물을 넣구요 설명을 넘어 시키 거지 그냥 잡고 있는것 같애 지금 와서는 가격 가루와 감자 전분을 섞어서 물을 부어주고 요 네 뭐 일단은 농도는 요 쪼금 그래도 되직하게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너무 묽으면 오히려 책인데 좀 어려움이 있으니깐요 예 뭐 음악까지 나올게 더 불려 살아요 우리 정미경 선생님들 없이 열심히 하셨네 이 재료를 저희가 말씀을 안 들리는 하고 지금 와 일본인 고객 학생 없습니다 요리 분해가 됩니다 뭐랄까요 로 회 북한의 5 녹아요 자 일단 번 적을 좀 해 놨고 이래 한쪽에 부릅 을 넣어주시면 되었구요 팔라우 일도 튀겨서 먹으면 맛있거든요 그중에 두루 볼트 이게 되면요 상의 굉장히 좋습니다 양이 작다 온도를 체크를 좀 해 보고요 이제 그래요 예 아예 소개를 튀겨도 맛있다던데 아아 맘에 안들어도 즐길 정도로 와 그 말해요 마세요 운동화를 얘기를 하세요 이렇게 한번 쏜 스톰 털어 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래야 펄이 잘라요 수영 씨의 좀 더 잘 안보이는 네 네 제가 애쉬 넣어주세요 줘 좀 만들어 예습을 제가 찍어온 되기도 하겠습니다 네 아 제가 솔직 하지만 기름 에드가 타이어 t 먹었거든요 이렇게 문자가 있습니다 아 영어가 줘 너 그렇게 1 아 그게 홍보 어떻게 해야 자 위 5 여러분 튀기며 는 굉장히 퍼 요 모양이 야 언제 먹을 수 있어요 어 이제 우리 시작했는데요 아 얼굴로 느끼게 해야 돼요 일단 아내 현 정도만 1차로 튀겨 주시구요 예 다시 건져 내쉰 후에 1 3 4분 정도 있다가 다시 한번 튀겨 줄 거에요 아니 근데 지금 눈으로 보기에도 바삭함이 느껴져요 막 요렇게 일단 따라 내 집에서 오르게 모양으로 이렇게 벌어지면서 잡히는게 이미 이미 침이 보이기 시작했음 고소함에 얘 저가의 당시 갈겨 오겠어요 색깔의 돌았을 때 건져 해주시면 되요 아 색깔에서 접었을 때는 아까 줘 2 루베 살짝 혹은 가능했기 때문에 조금더 그간 단단하게 끝이 없고 무서운 느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하게 돼요 좋지만 아무래도 양념소스 까지 덥어 문의 좋겠죠 4 자 이제 2차로 튀겨 줄 건데요 2차로 티키 때는 온도가 좀 더 높아도 좋아요 3 이제 그럼 갈색이 납니다 색깔이 요 약간 그룹의 그 약간 눈꽃과 슬픈 것 같았구요 왠 아래 정말 우리가 있는 아 주 것이 드리겟습니다 5 이속이 이 아아 바삭바삭 허리도 먹은 세트로 소리가 납니다 그래서 지금 이 됐을 거에요 전혀 없네요 한국이 잘될 지적으로 채널 밀려 오시나요 너무 맛있게 사용한 데서 가지고 그 뭐 많이 내리면 색깔도 훨씬 블럭 체험으로 정말 생각했죠 만이라고 더 바삭한 닦아 줘야 되요 해외 그래서 좋더라구요 어져 색깔 나기 시작했어요 예 조금 생애 특 이어 준다는 생각으로 튀겨주세요 왜냐하면 우리가 소스에 묻혀 와 되잖아요 4 그래서 좀 딱딱하게 튀겨 주시는게 오늘의 포인트 라고 역할 좋은게 해서 소스를 먹었을 때 약 부드러워질 수 있겠어요 언제 먹을 수 있어요 전하고 있어요 아 아 이제 알아봐요 남편들이 항상 절어 잖아요 언제언제 먹었으니까 하고 왜 먹는거죠 앨범 아따 저도 집에서 요리하면 저희 와이프가 서 일어나는 부채 면은 어 주기 싫어 하십니다 진짜 주기 실천해서 그러니깐요 요새 막 향해 수요가 잘하세요 자 지금 좀 보시면 이렇게 어떤 느낌이 냐 면 젓가락으로 일대 지나 보시면 딱딱해 진다 라는 느낌이 점점 들어요 4g 한번 먼저 내 볼게요 4 어 기대됩니다 자요 와서 봐서 이거 진짜 똑똑히 국민의 책무 추천하신 거야 저요 아니 나는 사실 집에서는 안 튀고 싶고 남이 튀겨 준 게 좋을 거야 아 아 아 집에서 어떤 버퍼 난리를 요리가 가장 아시죠 자 일단 제가 주셨네요 4 자 이제는 바로 소스를 묻혀서 바로 건물 일겁니다 4 이 소스가 굉장히 알아두시면 은 여러모로 쓸 때가 많아요 잠깐만 내려 놓을께요 예 어째서 신가요 보면 예언을 좀 해 놔야 돼서 기름 남은 것이 가실게요 아 나라 작가 내려놓으세요 아까우니까 자 그래도 조심조심 하시면서 제가 보토 팩을 만들어 가는 거죠 4 소스만 될거구요 예열된 팬에 소스를 만들 겁니다 소스만들기 전에서 고추만 좀 될까 이게 매콤한 맛이 좀 나야 돼 서 자 홍고추 청양고추를 자 말라서 4 반 갈라서 사용해주시면 되요 저게 메쎄 레한 형돈 하지만 또 이 카나 색깔도 예쁘기 때문에 넣어주면 좋더라구요 제 에 좀 활용하면서 찍 힘든데 저렇게 써 하네요 근데 그 전문가에 멘트 느껴집니다 단어가 안중에 그 참말로 아 안 하면 우리가 있잖아요 달라졌어요 3시 캬아 뭐 굉장히 좋았어요 체포가 잘 알죠 4 보통 두르는 근데 집에서 초고추장 이렇게 찍어 먹잖아요 그래서인지 매콤한거 그 궁합이 잘 맞나봐요 펼쳐서 먹기도 하는데 요렇게 챙기는 것도 해변을 나 굉장히 좋을 것 같아요 아래 소스 한번 만들어 볼게요 예 자 일단 저는 요 여기에다가 양파 차비 나 이런 것들을 준비 해 놓았구요 4 고추기름을 먼저 넣을 거에요 고추 기존의 부축 찌르면 에 숟가락으로 아 이렇게 타셔야 지워줘 4 2개 반 정도 넣어 주시구요 소리 궁금해 뭐 다진 마늘이 야 아 줌 마 누 라 4 으 쌀 기자가 그리고 양파 차 양파 첩 [음악] 매운 맛을 좀더 업그레이드 시킬 건보 추 어 연고전 우어 주요 아 4 볶아 주제 않고 버틴 해줘요 그냥 개그 말까 좋아요 예 뭐 이때 청양고추 랑 것 좀 넣어주시면 색이 빨리 있기 때문에 좀 나한테 너 운명 아예 차이가 여기에 이제 소스가 들어가는데요 내가 2장 감자 으 [음악] 그리고 간을 맞출 물을 조금 넣을 거에요 뭐를 험프리스 보다 조금 더 많이 넣어 주는게 좋아요 물을 붓는 이유는 뭔가요 아무래도 간장 만드는 맛이 도 강해지기 때문에 물을 넣어서 양념에 승을 마침 거죠 음 자 그리고 설탕 설탕 단 짜리 들어 가야 되거든요 열려 기간 콘 소스 포인트는 매콤하면서 달콤하면서 새콤한 다 빠져요 새콤 까지 주와 풍 약간 부릅 강정 같은 분들이 뭐야 맞아요 자 그리고 여기 이제는 후춧가루를 좀 넣어 주시구요 예 자 이제 설탕이 다 녹았다 싶으세요 여기에다 모를 어디 만드냐 식초를 넣어줍니다 실제 안에 들어와 세이코 망라 싹 볼 거 든 요 예 빨리 넣어주시면 심마니 사라져도 날아가 버리죠 그리고 여기에 이제 식초를 수술을 좀 적게 만드는 거 아니에요 아니에요 외장에 후회하지 봐요 형태 제약이 적은 없어 무려 줘야 되요 너무 축축해져 버리니까 자 그리고 이제 고추를 이 꼬추를 꼬옥 에 넣어 주시구요 어정 말까 통일되게 새 영화 자 이제 열이 마무리 할 겁니다 우리가 이제 소스가 완성 됐으면 은 넣고자 끝이 에어 아 그리고 놓고 졸업 치게 이 넣어놓고 [음악] 자 이렇게 해서 야아 없냐 왕국의 왕자 얻었어요 어떻게 호텔 아 너무좋아요 아 그것은 두목으로 뭔가요 4 아 지금 넘어 예 자 이제 나 뭐 언성 접시에 다 좀 담아 볼 건데요 예 방송정보 통보 듯 합니다 빨리 먹고 싶네요 그 체어맨이 우리 그냥 참가 버릴까요 할까요 예 작가를 행사 5시쯤 젊게 살 거야 아아 남긴 예 시작하면 1주제가 러 간 8 요런 향도 4 그래야 아머 예쁘게도 담아보고 으 아줌마 송은 그런 매콤한 그런 외부의 요 잘부탁 & 째날 들지 말고 잠을 써 보지 마요 싶어 c 대행사 하시는것도 된거구요 아 거야 안 껌 써도 되요 저희도 정말 좋잖아요 예 하나씩 학업에 영향을 트리거 또 정말 잘 어울립니다 이걸 먹어도 동안 들어감 4 이렇게 이런거요 아 맛있겠다 아 완전 잔치 음식이에요 위 저는 뿌려주고 왜 코마 비야 저는 즉 막판에 받았어요 왜 뭐 이번 물론 없는 깔아라 씨앗이 너라 지금 아아 이거 감사 안되요 이걸로 주세요 이아 어떡하지 어떡하지 허위가 뭐 같아요 왜 울 것 같아요 이렇게 만들어서 보고 처음인거 같아요 좀 이렇게 악문 들어 먹었으니까 으으 루비 식감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렇죠 그렇죠 예 그렇게 가사 파악하고 네 코 막아 응 포드 램 예 무슨 맛이에요 힘듬 에나 먹고 있으나 일단 이제 범람을 전체로 및 유럽으로 이렇게 맞는다고 자 이런 얹을 인계하고 많이 진짜 이 껌 통 입맛이 너 거기 가 없어 거 뭐 너무 바빠서 뻣어 가면서 어디 많습니다 아예 까고 갱신 느낌이 나긴 해요 애좀 하니까 4 이렇게 해서 드시면 요 나 아무래도 봄철 나물 하네요 물론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았지만 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호소로 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하실 분은 아주 아시죠 그렇게 킥을 거기도 다 더위에 먹고 나니까 뒤에도 릅 향이 남 내용이야 예 음료수 님 2 더블 먹을때 좀 주의할 점이 있다구요 4 두루 고사리 원치 같은 일어나 물들은 생으로 되시며 아지고 위암이나 녹 썽 이 약간 있거든요 그래서 반드시 익혀 드셔야 되고 오늘처럼 이렇게 튀김을 하시거나 아니면 보통은 대 쳐서 드시죠 뜨거운 물에 넣어서 충분히 배 쳐내고 그 다음에 찬물에 2시간 이상 정도 담궜다가 면역 2시는게 좋습니다 4 그리고 짜 좀 노약자 분들은 많이 드시는건 조금 삼가해 주시고 어 에 그 적은 양으로 가끔씩 되시는 거예요 바랍니다 4 정말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우세하지만 해주세요 네 그렇죠 아 넘 아직 많이 드시고 계세요 즉 다 여자 중인데 진짜 이렇게 먹으면서 진짜 막 빡빡 빠졌거든요 좋아요 너 우리가 특별한 만남을 요리를 받지만 또 특별한 요리를 해 주신 분이 계시다고 해서 저에게 찾아봤어요 경기도 의한 사찰로 가보겠습니다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한 사찰 이곳에 봄나무 요리의 고수가 숨어있다고 하는데요 어 아예 었어 예 에 10살 때부터 요리를 해 왔다는 전문 순임 불교계 선 이른바 사찰 요리 명장 이라 불리고 있답니다 서구의 음식의 어떤 문화가 우리 절 지 말해도 많이 너 침투가 돼 가지고 이 사찰을 지도 변모하고 전통사찰 b 사라지는 그런 과정을 보면서 지금 한 40년 가까이 음식을 하고 있습니다 이 무렵이 되면 지천에 널린 산 나물을 캔다 는 정문수 님 5 4 산이 준 선물을 쑥 이랍니다 그런데 쑥이 라고 다 같은 쓰기 아니다 성장과정에서 1 2cm 에서 3세 정도 길이 이정도면 워낙에 식용으로 쓸 수 있는 것들이에요 어 너 무녀가 도 하게 웃자란 것은 속에 r 차지 못 해 가지고 양 의 작용이 좀 떨어지죠 약 3cm 가량 자란 쓰기 가장 영양도 좋고 맛도 좋다는 말씀 [음악] 건강에 좋다는 쑥도 캣 깼다 사찰음식의 명장 정무 스님이 드디어 봄나물로 만든 사찰음식을 선보이겠다는 데요 비타민 a 와 c 가 부모 1 쏙 꽈 취나물 로 만드는 첫 번째 요리 취나물 쑥 완자탕 이랍니다 이렇게 노회 에다가 고운 소금을 좀 이렇게 넣어서 간을 좀 보시고 겨우내 움츠렸던 우리의 신체 리듬을 이렇게 업시켜주는 어 수 글좀 이렇게 넣어주시고 속이 이렇게 한 스푼 들어간다 오르면 취나물은 그 3 배수로 넣어주시고 완자가 잘 뭉치 도록 첫 쌀가루를 넣어 주는 것이 전문 수 님의 비법 저 밑에 달려있는 것은 야 전북 어려운데요 제 완 저를 만들어서 아 완전 속에다가 자세라는 넣어주시고 아 스님에 야무진 손길로 동글동글한 완자가 완성됐습니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 여러분도 느껴지시나요 절에서는 표고와 다시마를 우려 가지고 최 숨을 어 로 쓰고 있는데요 [음악] 아 보관 점을 좀 높고 [음악] 그럴 저하 초도 좀 넣으시고 아 4 de 촐 된 고명을 넣어 주시고 [음악] 마지막으로 15분간 잘 익힌 원자를 냄비 속에 풍덩 넣어주시고 오오오 문간 강 불의 보글보글 끓여 주기만 하면 취나물 쑥 완자 땅 완성 아 아 예 음 제가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5 으 아 참 그거 합니다 역시 그런데 그릇에 딱 세계 완자를 담는 쓴 임 거기엔 깊은 뜻이 담겨 있답니다 저 하늘과 땅과 사람을 이롭게 하는 채 넘을수 완자탕 완자를 3개를 넌 너무 미우는 천지인 을 염두에 둔 것이구요 여기에 귀를 도 꺼주는 보기 식품인 찾 아주 유행 완 이 좌절도 이렇게 고명으로 놓습니다 친업 수완 좋다 음 완성 됐구요 향긋한 봄 내음이 풍기는 취나물 쑥 완자탕 저도 한입 먹고 싶네요 다음 요리는 뭔가요 전문 쓰니 저 건너 몰 뭐 침을 또 중요할 건 등 칼슘 인산 비타민 c 가 풍부한 돌라 물이 두번째 요리재료 사실 그것 옻나무를 범 해 춘곤증을 없애주는 그런던 다 물인데 이게 상당히 그 어려워합니다 사람의 손길을 싫어하는 게 돈나 뭐래요 최대한 접촉 빈도를 줄이면서 묻히는 게 이던 나물 무침에 비결입니다 그쵸 양념 물 양념에 따로 만들어서 있는 것이 돌나물 무침 에 비빔밥 먼저 사과즙 직장 고추장 등 각종 재료를 넣으면 상큼한 양념이 완성됩니다 자 이렇게 인자 기본 양 연장이다 준비가 됐으면 아 [음악] 강 나물을 넣어 주시는데 그 젓가락으로 살살 쳐서 에 양념을 이렇게 외쳐 주시면 되구요 [음악]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정성스럽게 만든 돌나물 무침 을 예쁘게 담아주면 저도 넘을 멈춘 완성되었습니다 더 침샘 폭발하게 만드는 돌나물 무침 까지 완성됐습니다 여러분도 봄나물을 활용한 사찰 음식 한번 만들어 보세요 너무 0 복수로 사찰 음식을 봤는데 야 저희는 여기 곡입니다 세상에 그 이 재료가 들어간 4 그것들을 지금 손님 하셨어요 맞을 땐 제가 한번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그 재료 프로폴 탄게 보이네요 없다 얻어 서버 에 아 아 아 아 예수 해야 패널을 불러 먹고 시 뭐하시는 거예요 어 mc 가 패널 몫을 하고 있어요 끊고 줍니까 아따 고놈 뭔지 알겠어요 어찌 아시겠죠 은야 통일이 없군요 거가 설아미 로의 들어가니까 1 그 익년 맛있네요 굉장히 잘어울리구요 실제로 이 형이랑 같이 생 읽는 즐거움도 좋구나 으 약간 힌트를 드리자면 착수가 이런 소리가 들려요 뭔지 한번 생각해 보셔요 같이 먹어 봅시다 네 그러니까 음 근데 쉐프 을 저 솔직히 이 봄나물이 요 묻기에 다 무쳐 먹는데 또 묻히는 게 굉장히 솔직히 귀찮고 어려워요 맛을 맞추기가 좀 쉬울 방법 1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오늘 요의 많은 분들이 고민이 뭐냐면 이 정말 뭔가 한번에 할수있는 뭐가 맞는 양념장 이런 것들을 많이 물어보시더라구요 그 제가 오늘 무침으로 도 좋고 쌈 뭐 볶음 요리에 좋은 맞는 약고추장 을 알려드리도록 하죠 오셔서 아 어떻게 안되나요 바로바로 해볼게요 4 자 일단 저는 소고기를 좀 넣을 거예요 사실 오니 많이 무침과 통하는데 소고기 은 말이 하는데 완전 맛이 달라집니다 예 다 일단 사진 속 이에요 다진 소고기를 4 지금 볶아주세요 헤어 으 니 까 는 보지 않으셔도 되구요 어차피 고추장이 들어갈 거니까 민간은 굳이 안 들어가도 괜찮을 거 같긴 해요 4 그래서 밀 가난을 힌트 없이 그냥 반복 보시면 되구요 4 고기가 어느정도 3를 살짝 익기 시작하면 여기에다가 세모를 거냐면 예 물을 넣을 겁니다 아무리 와 물어보세요 그럼 잘 익었는지 하나만 주시면 될것 같아요 아 바탕 마스터 해야 돼요 그 나무를 넣는데요 예 물을 넣으면 하나의 속이 이슈를 사용하는거라 션 가죠 뭐 자 그리고 여기에 4 고추장을 넣어 겠죠 최대어 고추장이 들어간 나요 걱정이 모집에 있는 몹시 어떤거 쓰셔도 괜찮아요 4 자 근데 보니까 물이 들어가 있으니까요 고추장이 타지 않을 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맞아요 사실 이 무료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해주는게 촉촉하게 도 만들어 주었고 하지 않게 만들어주는 일등공신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그 굴 세기는 어느정도 해야 되나요 어어 아무래도 잘 눌러 붙을 수 있기 때문에 중 뿔 정도로 하젤 주어야 홀로 현이 맛있겠다 인을 고기와 고취 점이 만남 아까 그렇죠 코가 씨가 요 상태로 모두 눌러 맛있지만 얘 이제는 조금 더 맛은 풍미를 올리기 위해서 설탕 아 넣어주시구요 저는 이게 간장을 좀 넣을 거에요 안장 넣으면 요 감칠 맛도 좋아집니다 그래서 잘 저어주고 요 설탕 조금 밖에 안 들어 갔기 때문에 아까 단맛은 부족할 수 있어요 그래서 단맛을 저는 꿀을 넣어서 조절을 할 거구요 자 이렇게 본 다음에 노스 바뀐 거죠 후렴 맡은 샀죠 아예 생각하시는데 뭐 아는거 겠어요 그래요 자일 들어 약고 출하 실 업 부여했습니다 축구를 아 어 좀 딸리지만 않겠지만 알려드릴까요 4 그러면 더 먹고싶어지는 그 안에 다 돼요 예 요 진짜 나 한 사람 더 까지 넣었구요 아 향이 좋아졌죠 야 한 곳에 있 5 자 그럼 이제 낮잠 기능 넣어 참기름 참기름 뭐든 얘는 생기를 한국어 근데 이건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얼마나 쓸 수 있어요 어 일단 냉장실에 보관 하셔도 요 사실은 뭐 15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구요 운행 시간 오셔도 됩니다 4 전에 마권 해주시면 되니깐요 봄 나물 무칠 때 받은 지 꺼내서 욕을 쓰면 된다는 말씀 인거죠 여기 나와 뭐 떡볶이 소스 처럼 쓰셔도 되고 와 아니면 뭐 이렇게 뭐 다른 양념 뭐 아닌 쌈 뭐 있나 네 형님 이런거 할때 좋고 어이 제 6항 많아 될 건데요 예 패션 안하세요 4 테 50 엇을 같이 드시면 요 굉장히 부드러운 고소한 뭐하시나요 계셔서 이렇게 부숴서 4 자 또 좋아요 이렇게 작을 넣어줘도 되고 4 아니라 요즘의 경과를 이런거 뜨시는 분들 많잖아요 예 그런 거에서 이런 것들 테 51 아몬드 같은 건데 싸워 드셔도 됩니다 4 보셔야 겠어요 저는 이거 이중 도영은 고려한 하고 등등 다 모을 것 같아 봐요 오이도 찍어먹고 잖아 그렇죠 이거 찍어먹음 총 초 받게 돼요 빰에 지금 안에 넣어도 되고 아 안 어느 아울러 아 근데 이게 간장이나 고추장 된장 해요 이렇게 한번 볶아 주시면 요 맛이 훨씬 배 4 딩고 5 자 이렇게 약고추장 만석이 됐구요 노을 뭘 묻힐 거냐 며 매 달래 5 야 지금 야 무 처 먹은 또 예술이죠 아예 근데 우리 달래 보시면요 예 이렇게 앞에 알알이 돼 있잖아요 예 요게 굉장히 쌉싸름한 맛을 내줘요 그래서 애들을 한번 이렇게 칼등으로 끓여주세요 아 더 향이 많이 나게 향도 많이 나고 좀 더 달려서 쉽게 좋게 달래고 하네요 마사지 주는 거예요 그리고 좀 약간 달러가 매콤한맛이 살짝 있어서 4 고추장이 조금 열기가 있었을 때 묻혀 주시는게 좋습니다 예 이렇게 하니 크기로 이렇게 해주시면 보통 달래 하면 간장 0 1점만 많이 생각하지 않아요 오늘은 고추장 양념으로 제가 뭍혀 드리도록 할게요 달래무침 이 되는 거군요 왜 자 여기 다 모 고추 같은거 취향대로 드시면 되고요 차 숟가락 하나만 주식에 3 걸어 때문에 꼭 필요하신 거 있으면 언제든지 얘기하다 도와드리겠습니다 이게 쓴다는 자 여기에 고추장을 넣도록 하겠습니다 양념된 고추장 예 저 in 저도 한 장의 만 넣어 벌여 태 찌 5000명 생각을 못했었거든요 참기름 이구요 여기에서 이제는 맞는 영역 짱 이니까 어느 새콤한 맛이 좋아 하시면 오히려 식초로 쉽지만 넣으세요 뭐 최초로 쪽만 넣어주시면 약간 향이 4 올라오자 근데 아이디어 떠올랐어요 어떤 거예요 정선희 목이 구워먹을 때 우리 원래 파묻힌 같은 회복 잖아요 근데 봄에는 저렇게 신 셸비 만든 당 식으로 해서 고기 굽고 저걸 그냥 얹어서 내려온 요 그렇죠 척도 공양이 느껴질 것 같아요 달래 뿐만 아니라 그렇게 해서 고개 곁들이 실 때는 제 나물 또 같이 곁들여서 법무 두지 말고 좋아요 어 완성이 된거 같아요 달래무침 근데 달래무침 인데 옆에 그 아무래도 소고기가 4 같이 있다보니까 4 자 그리고 이게 다 깨도 살짝 뿌려주고 왜 뭐 어깨가 소가 자 않아요 또 다 그냥 비벼도 되고 어려움 전문적으로 니까요 자 이렇게 해서 밥에 비벼 드셔도 좋고 4 아니면 뭐 이렇게 고기처럼 고기 같은거 쌈싸서 있을 때 아주 잘 어울릴 많아 맞는 약 고추장으로 만든 달래무침 연 섬겼습니다 예 이렇게 서오 이다해 경량으로 달래무침 까지 만들어 봤는데요 수정씨 먹어도 돼요 예 아 뭐가 대해서 여러 합니다 * 겁니다 왜 는 정복 밀기 해주지 왜 그럴까 달라졌고 곁에 뉴스들도 계시면서 이럴 교수님 그런데 이 이 봄나물이 사실 이제 출생으로 저희 가꾸고 보관을 많이 하니까 강 방도 물러지고 또 신설은 많이 먹기도 하고 보관을 좀 어떻게 잘할 수 있을지 그것도 궁금해요 에도 따 먹고 싶을때 4살 약해 쳐서 딩동 실에 넣어두시면 하니 3개월 정도는 원이 감상 님 어 배우시면 얻어 보고한 기간이 들어가 어디서 냉동실에 꼭 넣어 드세요 냉동실에 4 자 이번에는 그 주부님들 중에 은근히 이제 고수들이 이제 많이 계시기 때문에 한번 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 2분은 북남 을 에 관한 모르시는 게 없다고 못을 만나보시죠 향긋한 봄 내음이 풍기는 요즘 뭐 후릅 프로 탄 기운에 저절로 발길 멈추는 곳 바로 남을 가겠네요 돌나물 에에 발매 으 2루까지 시장의 봄 향기가 가득합니다 os 으 이때 저 멀리서부터 고수 포스 솔솔 풍기며 다가오는 한 여인 같은 봄나물이 라고 다 같은 봄나물이 아니다 그녀의 딴딴한 손길에 긴장한 사장님 어 의 돌미나리 너무 연하고 맛있게 생겼어요 으아 주셨지요 예 아주 싱싱 한데 난 데비드 마무리 벌써 나올까요 주소는 하우스를 지를 하는데 늘어나고 아니 맛있어요 굉장히 번쯤 하면 너무 맛있겠다 돼야 크지도 않고 깡 당뇨 아마 그 놈 다 가세요 예 담백한 남이 맛에 푹 빠졌다는 2분의 정체는 보면 이는 많이 드시면 좋다고 합니다 보험 춘곤증에 좋은 2로 꽃이 저음 마무리하였습니다 약 3년 만에 구독자 3만명을 무엇 짜는 씨니어 요리 전문 유튜브 어허 정선 씨입니다 특히 간이 쎄지 않아 누구에게나 부담 없는 나물 요리를 주로 하신다고 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풍나물 도 나왔네요 으로 여느 해야지 되고 등 여기가 않은 원하지 않으 미국달러 나야 되는데 싱싱한 봄 남을 고래는 그녀만의 비법 녹색 미피 선명하고 잔뿌리 가 없어야 하고요 줄기가 곧게 뻗어 있어야 신선한 봄 나물이 라네요 감사합니다 4 제철맞은 봄나물 싼가격에 양손 가득 사온 것 까지는 좋았는데 이 많은 걸 어떻게 적지 않아 고민인 번대 주목하세요 봄나물 올해 맛있게 먹는법 공개합니다 먼저 특유의 향과 쌉싸름한 맛이 특징인 취나물은 칼슘 비타민 a 등이 풍부 에 혈액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는 데 요 제가 취나물을 시장에서 구입을 해 왔는데요 흑이 많이 있어요 너무 잘라주시고 두꺼운 줄기는 이렇게 잘라 주세요 식감을 위해 없앤 입과 주 거 운 줄기는 잘라주고 끓는 물에 데쳐 주는데요 이 때 소금에 약간 넣으면 비타민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네요 약 1분간 대 친 취나물은 수분을 너무 꼭 짜지 않고 약간 남겨야 부드러운 식감에 유지할 수 있답니다 이렇게 쓰 분 을 제거한 후 비닐 봉지 속으로 쏘 넣어주세요 나물 안에 있는 공기를 빼주세요 이렇게 소분해서 하시면 한 번 2시기 좋거든요 한끼 먹기 좋을 정도의 양을 냉동고에 넣고 약 3 2로 꺼내면 식감과 향 변함없이 싱싱하게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젠 매번 시장의 가지 않아도 제철 취나물 향긋하게 즐길 수 있겠어요 으 로 문어 블로그 망초 때나 물이라도 하고요 담배 때나 물이라고 해요 3월에서 5월까지 망초 땐 아무도 연체에 풍성하게 많이 나올텐데 옐로 그 자라서 꽃 때 하얀 꽃이 피는데 꽃대 나오기 전에 요런 상태가 제일 연하고 맛있어요 옛날 이겠죠 밭 주변에 널려 있던 망쳐 나물은 정월대보름에 즐겨먹던 아무리 라는데요 살짝 대처 3일간 건조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답니다 또 다른 봄나무 외 방풍나물 도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 따로 있다는데요 방풍 나무 대의 풍을 예방을 한다고 해서 만 이렇게 저장을 하시는데요 삶아서 대 쳐서 저장하는 것보다 그 장치를 만들어서 드시면 별매입니다 먼저 간장 식초 고추씨 설탕 등 장아찌 양념이 덜 재료를 한데 모아 잘 섞어서 준비해주세요 양념재료를 약 10분간 끓인 후 뜨거운 양념을 방풍나물 위로 부어주면 향긋한 내음이 한달에 번 지는데요 물론 뚜껑을 1건 이렇게 덜 넣어주세요 지금 여기 쑤 20리 위에 올라 오지 않아도 여기 수분이 나오면서 사키 면서 다 올라옵니다 이제 숙성 만하면 뜻 그런데 내 코파 메라 1 한 번도 안 찍 썩지도 괴물 하다 erm 4 [음악] 222 역시 구독자 3만명 유튜버 답게 방송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3일이 지난 상태의 방풍나물 작아질 한번 보시겠습니다 짠 이렇게 맛있게 싸가지가 완성이 되십니다 꽃게 맛있게 생겼어요 [음악] 붐 남을 잘 보관하는 법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에 저렇게 바 봄나물을 올해 좀 느긋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들고요 또 화면이 나가는 동안 우리 정미영 선생님의 활력 봉 철 갑상 이 준비가 됐는데요 이제 공개를 해야죠 4 도대체 이 일이 재료가 무엇일까요 아까 프로그램 초반에 말씀드렸던 매점에 보약 봄나물 베스트 파이브 중에 영예의 1위는 부두 창림 빨아줍니다 아 잡으러 갈까요 내용입니다 [음악] 라니 냉 1 빼고 한국에서는 보물 얘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예언 고수님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는 이유 있을까요 4 레이는 추위를 잘 견디고 겨울을 지나서 보매 수확하는데 요 잎 줄기 뿌리 모두 다 식용으로 사용합니다 4 어 단백질이 맞는게 특징이구요 아르기닌 프롤린 매수 연인 같은 아미노산이 풍부 예요 특히 그 프롤린 은 스트레스 에서 도움이 되구요 또 셀렌 의미라는 무기질이 들어 있는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해 주고 해독작용 그 다음에 최장의 항상성 유지 기능 이런 기능들이 있습니다 또 칼륨도 많이 있어서 이뇨작용을 도우면서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압 조절에도 도움을 줍니다 4 교내에 굉장히 많네요 매일 그렇습니다 얘를 할만합니다 정류 여선생이 아까부터 사실 내일 엄청 주 거기서 꺼 줘 에 경우가 이맹희 향한 좋아하는 사람은 아 맞어 세워 해요 왜 보니까 훨씬 이야기를 저희 교수님께서 좀 해주셨음 좋겠어요 사실 이 냉이가 정말 봄철이 아니면 먹을 수 없는 채소 잔 알았습니다 보통 우리가 빈 이라고 생각 이런데 를 통해서도 먹을 수 있는 것들도 있는데 맨 위 만큼은 제철이 아니면 또 먹을 수가 없거든요 에서 가능하면 이때 여러분께 많이 챙겨 되시면 좋은데 오늘 제가 준비한 요리들이 있는데 지금 자막 애니 밥이 완성이 와 아아아 2 3 짱 oo 힘을 냅니다 오래요 4 아예 올라올 때 참기름을 로 한번 더 둘러서 입니다 * 및 요거를 비벼서 이제 드시면 되는 거죠 네파 팔 때 위의 냉이를 좀 다져서 얹으면 되는거 전생이야기 근데 요걸 제가 간단하게 조금 소개를 해 되요 지금 쌀을 1시간 정도 불린 상태에서 그대로 최다 가바 치세요 내셔서 1시간 이상 불리게 되면 쌀이 너무 힘이 없어 지거든요 4 불린 상태에서 물 기회가 완전히 없을 때까지 채 다 바친 다음에 그거와 동양의 물을 넣어 주시는데 이 때 이 물을 6시를 넣어 좀 더 맛있거든요 약이 근데 그쵸 10 치와 내기가 또 굉장히 잘 어울리 잖아요 그래서 멸치육수를 이렇게 부어주세요 예 자 그리고 요 냉이는 그대로 넣으셔도 상당히 없는데 가실 냉이가 된 정하고 굉장히 양념에 잘 어울리고 능력에서 요 맹이 굉 장 을 조금 넣어주시고 그 다음에 고치 장정 된장 의 단 정도 양으로 만 넣어도 그러냐 그럼 간의 해서 넣는거 그렇죠 얹어 양념을 좀 해 주시는데요 외에 약간 단맛을 추가하기 위해서 올리고당 약간 없구요 헹 기름 약간 넣어서 이렇게 조물 조물 조물 좀 해 주셨는데 이 땐 애니 자체가 어차피 나중에 비려서 먹게 될 거잖아요 가능하면 좀 잘게 잘라서 해주시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에게 다지고 계셨군요 그렇죠 써봄 몰래몰래 세탁 엄청 열심히 저희는 뭐 그 대책 명이라 아닌가요 대칭 양이죠 거 10 내일을 이까 넣지 실 때는 뿌리를 만져 보시면 되요 뿌리가 말랑말랑 해 주면 바로 건져 주시면 되는데 4 요 상태에서 우리 밥짓기 똑같이 해주시면 되는거 알겠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데 내일을 손질을 잘해서 일단 묻혀서 약간 간을 해서 이제 밥을 얹으면 되는 건줄 되는거고 자 극 na 손질하는 게 쉽지가 않고 든 영생이 예 내미는 일단 여러분들이 구입을 하실 저 조일 수통 쓰자 이때 뭐냐면 이 뿌리의 국기에 요 이래서 뿌리 자체가 너무 굵게 되며 소개 심히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나중에 드실때 도 굉장히 좀 즐기고 맛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가능하면 뿌리가 좀 가는걸로 준비를 해 주시는데 보시면 여기 그 뿌리와 이파리 사이에 굉장히 많은 흙에 보더 있어요 어요 그치 어 어서요 흙에 묻어 있는 상호 길항 가서 가 오면 되요 아 정말 왜 그렇게 자연인 를 보면 그렇게 이제 먼 제자 연인들은 그렇게 주시는지 모르겠는데 저희는 이제 그 이물감이 실차 나요 와서 제일 쉽게 하실 수 있는 방법은 미지근한 물에 담구어 주시는군요 아 그게 불린다 그렇죠 왠 거예요 예 이제 온도가 너무 또 올라가면 신선도가 떨어지게 되니까 살짝 미지근한 물에 다가 한 30분 정도 담구어 주시면 이렇게 불어 나거든요 4 그 상대 산 두번정도 흔들어서 씻어 주시면 흑이 쉽게 떨어지게 되요 근데 그리고 난 다음에도 뭔가 좀 찝찝하다 는 가끔 조렇게 좀 칼로 사이를 탄로 긁으면서 내가 해 주시는것 자리였습니다 제가 아까 떡갈비를 먹어 봤잖아요 그랬던 갈비 안해도 사실을 다시 냉이가 들어가 있었어요 고개에 그 티비 얻고 어 떡갈 이도 사실은 뭐 좀 꿀팁 이스가 인생이 이 떡갈비 자체의 가장 이제 여러분들이 만드시면서 신경 쓰실 수 있게 뭐냐면 보통 제 서양에서는 함박스테이크 같은 경우도 이제 다 진국이 를 이용해서 만들잖아요 근데 그렇게 되면 떡갈비는 요 씹는 질감이 없어지고 독해서 지금 제가 고기를 두 종류로 준비를 했거든요 두 종류로 준비했는데 4에 반은 완전히 다진 갈아 진국이 않은 아주 잘게 최성 고기를 요걸 같이 섞어서 해주시는데 내일을 아주 잘게 아까 우리 답에 너무 보다 더 잘게 느 가져주신 상태에서 같이 영역을 해주시는 거예요 웨어 모양을 뭐 이름 당한 100g 정도 되도록 동글 납작하게 모양을 만들어 주셔서 패 내 구워 주시는데 이때 3 실패의 구우시면 서주의 하실수도 이 게임이 양념이 되어져 있잖아요 그래서 자칫 불새 기가 조금만 쓰시면 단말 타 버릴 수가 와요 그래서 약한 불로 해주시고 이렇게 냄비뚜껑 같은걸 후라이팬 위에 덮어서 익혀 주시게 되면 안쪽까지 조금 빠른 시간안에 여러분들이 구실 수가 있거든요 예 근데 제가 아까부터 냄새를 피우면서 굳고 있었잖아요 예 맞아요 걸을 지금 완성이 된거 를 한번 다음 어떻게 항시 오래 기다렸습니다 아 네 사람을 불러놓고 건널 거야 뭐 그렇다고 이제 전부 들어가서 말해 그 사람은 일이 또 우리 기다리지 해도 되는거 그러나 로마서 제가 봅시다 아스 는 자기 먹으려면 창업으로 나와 줘야 됩니다 이제 어 잘 보여지고 있네요 오냐 써라 긴걸 담아주시고 으 어 영웅이라 아 될 끼우게 작가로 해요 4 여러 언어 뿌려 주시는 데 지금 대 윤기가 조금 덜 난다 그러면 꿀과 간장을 살짝 섞어서 위에 발라 주셔도 괜찮거든요 이렇게 작가로도 좀 만져 주시고 옆에 최소가 있으면 좀 예쁜 채소들 받들어서 좀 분위기 들 쪽에 내 걸스 해왔던 4 수요 c 그 좀 이렇게 좀 가까이 좀 보여주세요 자꾸 물이 여기가 거예 부르러 면허세 됐는데요 제 생각대로 드세요 에 야 일드 깔 b 비주얼 바지입니다 [음악] 정말 떨리네요 이건 눈에 내 입 어 어 니가 양의 밥과 떡 짤 b 진짜 전이 완성 있네 이렇게 봄철 밥상을 찍어 완성해 가고 있는데 4 정미영 선생님 이 하나더 알려 주시기를 했거든요 왜 말이 뭐 요런거 요 4 왜 나지만 요리인데 네 저도 어떤건가요 제가 냉이 김 책을 좀 알려 되겠어요 4 어 줘 그거 써낸 김치와 아마 다들 조금 생소하신 분들도 있으실텐데 내의 김치가 중요 때 딱 만들어서 먹으면 너무 맛있기도 하고 냉이 밥 같은데 곁들여 동시에 맛있거든요 왜 네 만드는 방법이 굉장히 간단해요 응 그래서 우선 어 지금 여기 보시면 내일을 제가 쪽파 하고 같이 x 3 다감한 버무려 놓은 거예요 예 한 10분 했거든요 예 자로 상태에서 물기를 쫙 짜주세요 아 아 아 예 디자이너와 어 그렇죠 생각보다 많이 나오죠 물이 냉 위에서 이제 절여 주면서 나오게 된 문제인데요 우르 뭐 사랑을 다시 악어 걱정 용 어 되고 예 자 요금 물을 버리지 마시고 그대로 활용 고춧가루를 나중에 이제 불리는 데 사용할 거예요 헤어 버리지 않은 상태에서 여기에 고추 6일 홍고추 3개 거든요 예 암에 마늘 내게 그리고 생강 쪼끔 같이 넣은 상태에서 요걸 가르쳐요 음 다시 거군 그래서 어 집에 이제 보통 여러분들 이 쫍 악명이 안에 써 가 있잖아요 좀더 2 전기 꽃 옷 있고 예 됐거든요 뭐 시킬 수 있으면 편하게 시켜야겠다 아 아 아 여보 신효범 무료 들어줄 거야 있죠 움직임이 없어서 지금 써주신 못해 내가 아 알아주세요 생리 3자 이건 좀 약하고 되요 그 브런치를 쪽에 군 10가지 해서 4 같이 갈아주면 은 빨 감 힘 치아 명이 될 것 같습니다 [음악] 홍보 쭈 마늘 생강 그렇게 들어간 거죠 네 그리고 아까 멸치 해주셨어요 네미 살아온 국물 맛이 너무 안 들렸어요 [음악] 내 삶의 김치만 되는게 굉장히 그 어려운 일인데 저렇게 하면 은 고매한 비난은 봄에만 먹을 수 있는 김치를 그냥 뚝딱 만들수 있을것 같아요 이제 아예 갈아 졌네요 재즈로 쉐프님이 좀 해 주시기로 하셔서 가제 퍼셀 일이오 력이 많으십니까 저희 약초로 해가지고 좀 도와줄 것 같아요 4 그래서 얘가 잠깐 설명을 드릴게요 에 애기 찹쌀풀을 같이 집어넣게 됬는데 찹쌀 푸른 물 1컵에 찹쌀가루 1 컨 수 은 왜 섞음 거에요 그래서 찬물 상태에서 같이 on 상태에서 부오노 2 저어주세요 그래서 완전히 부글부글 끓을 때까지 네 그렇게 4월 일단 찹쌀풀을 만들어서 준비를 해주시고 그 다음에 들어가는 재료는 아까 간으로 는 액체 시 들어갔고 여기 찹쌀 펄이 들어가서 전체적으로 좀 어우러지게 해 줄 거고 해 그 다음에 고춧가루와 살상 많이 들어가면 되거든요 자 그럼 요거를 제가 한번 같이 버무려 볼게요 아예 준비된 가는거 다 되면 내 내용은 보지도 하겠습니다 아니에요 어 자 지금 시세표 후에도 대모 양 년 머릴 양념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럼 야에 허리가 갈아진 거죠 공감을 자체를 건 득도 김치로 만들어 놓으신 해 아 사실 봄 최소 를 이용해서 는 거의 겉절이 같은 형태로 먹거나 여러분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니팅 넘어야만 하는 거기 때문에 김치를 만들 게 될 좀 어렵죠 으 그러면 나머지는 겉절이 같은 형태로 되시면 되는거고 돌나물 같은 것도 그냥 이게 그냥 쌓여 요한 씻어서 이게 무쳐 먹고 그래서 하루에 가볍게 대해 듯이 듯이 에 10년 되는 거죠 네 우리 놀고만 신 12 다 갈아 주셨습니다 말로 올 댄서 슛돌이 마음은 더 4 5는 옹 맘을 활력 밥상 중에서 매일 김치 묻을 마지막 요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 이제 건물이 볼까요 가지 못해 일단 요 조금 덜게 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 소외 1이 14 김치 같은 먹을때 약간 또 고추 살아있는 느낌이 있잖아요 다 그리고 신선한 상태를 그대로 유지를 해서 해보도록 할게요 저렇게 좀 얼기설기 갈아 저도 괜찮으니까 여기에 착수 홀도 섞어 주시고 때문에 고춧가루도 넣어주시고 그리고 설탕도 약간 넣어주세요 아저 설탕이 큰 역할을 하더라구요 전에 들어가면 4 의외의 감칠맛이 나요 더 반마리 줄 거 가 되면서 자 우선 지배 시 나 요 그렇죠 아까 냉이 절연 왔잖아요 언니께 낱낱이 좀 붙어서 넣어주시고 이게 내 니가 선생 덩어리 너무 크잖아요 그렇죠 이렇게 나누지 않아도 괜찮을 까요 보통 우리 그 씀바귀 김치 라든지 아니면 고들빼기 있는 하자가 예 3 에서 너무 긁을 때는 반으로 반려 주시는데 어제 더 내 경우는 그냥 그 저도 될 정도 거든요 4 요 상태에서 그냥 버무려 만드시는 거 야 동 못읽고 순토 시계 너 내이름 죽어 아 오해 실 때는 가능하면 좀 살살 같이 되지 마시고 전체적으로 양념을 고르게 굳을 정도로 어떻게 버무려 주시면 4 바로 드셔도 맛있지만 1 반나절 정도 지나면 더 맛있거든요 예 아까 그래서 한번 담아 볼게요 면역력과 필요에 방에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이 봄철을 많이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진짜 딱 봐도 냉 이네요 좋은데도 생 궁금해요 그래 이거는 이렇게 바로 묻혔을 때 로 쩌리 김치처럼 먹는게 좋을까요 익혀 먹는게 맛있을까요 정말 엄 안되요 겁니다 지금 바로 드시면 약간 겉절이 먹는게 번째 되시는 거구요 1 반나절 정도 지나서 드시는게 사실은 가장 안쪽까지 그 맛이 잘 어우러져서 향하고 잘 어우러져서 제일 맛있거든요 4 보통 우리 배추김치 익혀 먹는 것처럼 익혀 드시면 별로 맛이 없어요 아 아 음 그니깐 해서 그때 잘 즐기는 마이어의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일 것 같습니다 아 매콤하면서 향긋한 내용이 좀 여기에 좋겠어요 자 여러분께 많은 음식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저희가 준비를 많이 했어요 근데 바부 신으로 정신 없으셨죠 오늘 저희가 했던 요리 어 레시피가 먼지 여러분께 다시 한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리했습니다 정리 향 레 스피어 증가가 방갈로 맹이 밥 인데요 불린 쌀에 같은 량의 멸치육수를 넣으시구요 대칭 냉이를 송송 썰어서 된장 고추장 참기름 의 고흐 버무려 줍니다 양념에 버무린 냉이를 쌀 위에 얹어서 밥을 짓고 요 드실때는 양념간장을 곁들여 드시면 아주 맛있습니다 매일 더 카드인데요 간장 설탕 다진파 다진마늘 참기름 게 소금 후춧가루를 섞어서 양념장을 만듭니다 소금물에 데쳐서 잘게 자른 냉이와 소고기를 넣고 고루 섞어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찹쌀 가루를 넣어서 반죽을 만듭니다 떡갈비 모양으로 예쁘게 동그랗게 빚어서 약불로 노릇노릇 항해 부어 주시면 완성 으 자리에 이 김치 에요 냉이와 쪽파 뿌리의 멸치액젓을 고로 더 무려 서 10분 정도 절여 주시구요 남은 멸치액젓 3 많은 생각 한 곳 주 양파 고추 가루와 찹쌀풀을 넣어서 섞어주세요 그리고 절인 레이와 쪽파를 넣고 양념을 골고루 버무립니다 반나절 정도 두고 습성 된 것을 드시면 아주 맛있게 즐기실수 있습니다 안에 이렇게 해서 오늘 매 이번 냉이 떠 빨리 냉이 김치까지 오늘 sp 를 한번 정리해 봤는데요 어 지금 제 그 시청자 의료원 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어떤 의견이 올라와 있는지 확인 한번 해볼까요 어두 루블 즐기면 비타민이 파괴되지 않나요 이건희 애용 교수님이 어떨까요 이집은 올라올 줄 알아 들어요 4 6 은 튀겨도 어 그렇게 많은 영양소 파괴 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또 피면 고소한 맛이 같이 어우러지면서 두릅이 좀 이렇게 단단하고 좀 두껍지 않아요 오히려 어 고소한 기용 성의 말썽 분이 훨씬 더 느낄 수 있어서 영향이 더 좋다고 볼 수 있겠죠 영양이 파괴되지 않고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는 말씀이 졌구요 4 어 질문 하나 더 받아 보겠읍니다 어떠한 의견인 줘 내 이런 궁합이 좋은 음식 알려주세요 아 어 궁합 그 가 된장에 무치면 좋다고도 선생 말씀이죠 아 또 우리가 된 지 않고 굉장히 많이 해 먹잖아요 그리고 묻혀서 드실 때도 이렇게 된장을 조금 넣어서 같이 무쳐 드시면 더 맛있고 어 그리고 또 제가 자주 해먹는 것 중 하나가 전이에요 전인데 이전에 고친 양과 된장을 적절하게 섞어서 냉이를 넣고 전을 부쳐 먹어도 굉장히 맛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뭐 가장 잘 어울리는 재료 하면 저는 내 의하면 된장 이라는 다 있냐 왜 그 양이 는데 이제 아예 그래서 봉 철 밥상 저희가 이제 준비하는 게 다 이제 소개가 끝났습니다 먹을까요 뭐 시간이 하루에 먹기 전에 이제 또 인사를 하고 정리를 하고 볼까용 일단 먹어요 하고 싶었어요 아 네 오래요 봉 능을 활력 갑자기 여러분께 보내 드렸는데요 정말 집에서 직접 일단 해보시고 으 이 봄을 향긋하게 즐기셨으면 좋겠습니까 4 차는 중년을 위한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일단 해봐요 생방송 오후 1시 내일 이시간에 는요 노년의 더 필요한데 부부 대화법 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에 내일의 준비물은 요 대화를 위한 열린 마음 입니다 그 마음 준비 하셔서 다시 5 1시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요 4 나는 열리니 아아 단아한 펜션은 고맙습니다 [음악] 그런데 뭐 어딨어 피자 훨씬 빨리 빨리 뛰쳐나가 욕을 씹어먹고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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