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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선거 다음 날 “TBS 독립재단”

조회수 381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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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TOP10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30~19:00) □ 방송일 : 2021년 4월 8일 (목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김경진 전 국회의원, ...

으 [음악] 예 2 세운 심장에 당선으로 서울시민의 세금으로 정치 편향 된 것 아니냐 라는 비판을 받고 있는 김 5주 시방 소에 대한 논란이 클 것 같습니다 기본 주씨 어제 개표 방송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전제 즉 소장의 통쾌 위에 걸린 거 아니까 아예 334 프로그램 s 가 맞을 거야 되요 코파 데 없네 예 그리고 선거 다음날인 오늘은 기본 주시는 칩 s 는 독립 죄가 아니다 이렇게 언급 까지 했습니다 아 정말 ge 그리고 막과 에게 바라는 것은 힘들 더 많을 텐데 그렇게 어렵습니다 오세은 당선작 어플이에요 아 이루어진다 이게 시장 시장 외 그 5 세운 당선자는 t3 를 채울 성보 방송 오늘 미치겠어 실제 대수 감성 재밌는지 말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럼 의무의 시장의 알약으로 더 2 tbs 우방 소희 강유 되도록 구조가 꾸준히 만들어 봤어요 일송 장이 마지막 감소 이길 거라는 거 숙지 돛은 옷에 울 수상 안녕 따져야 할 겁니다 뭔가 의미심장한 축하송 보다 oo 장혜지 패러 갑니다 뭐 그건 곁가지 더라도 오르기 보주 씨가 마지막 감소 아니고 티벳으로 독립 째 단위가 이게 다 오셈 시장도 뿐이다 이런 말을 했어요 지금 김호진 씨가 사실은 오세훈 시장 오늘 다시 이제 업무를 시작한 첫날부터 시장 때는 기 에 돌입한 것인데 많은 시청자 지나 청취자들이 이 뉴스를 보면서 뒷끝이 라는 단어를 떠올릴 것 같습니다 사실 이번 선거가 박영선 대오 세운 이 아니라 깊 어 준 데 오세원 이 아니냐는 일부 언론보도 실제로 있었던 정도로 2기 보전 씨가 여당이 제기하는 내가 tv 를 생산하고 확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구성과 관련해서도 박형규 후보 캠프에 해명을 요청했다 고 하는데 정작 선대위원장 이하 택 의원 같은 경우는 그런 연락 받은 지 없다 고 밝히기도 했었잖아요 정치적 중립성에 있어서 문제점이 많았고 그러한 문제점이 분명히 서울시민의 투표로 통해서 일정부분 준엄하게 질책을 받았다 면 조금은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느냐 마치 오기를 부리는 뜻이 새롭게 부임한 첫 시장에게 이 첫 방송부터 이건 다 오세호 위치한 때문이라고 말하는 것은 성숙한 방송인의 자세가 아닌 것 같구요 우석이 말대로 오세훈 시장 시절에 tbs 의 방송 게임이 많아서 독립 재단 이루 어졌다 과연 근거가 있는 많이 따져봐야 될 것 같고 분명한 것은 오세훈 시장 시절에는 지금의 뉴스 공장이나 또 다른 낳고 수 출신의 이 패널이나 진행자들이 진행하는 정치를 이야기 해주는 프로그램이 t 베이스의 많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정치 시사 프로그램이 kbs 에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기 시작한 건 박원순 전시장 때부터 인데 많은 서울시민들이 그러하니 그 서씨의 세금으로 정치 방송 운영하는 교통방송 에 이번에 투표로 또 책을 때 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오세훈 시장이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지만 제가 김호진 c 라면 그냥 제 발로 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김경진 의원님 뭐 dog 씨의 발언은 제가 한번 종합해 보면 실제로 법적 테두리 해서 저녁은 제가 없으니까 아무리 뭐 정치 편향 논란 있어도 본인은 뭐 본인 r1 하겠다 이런 것 같은데 뭐 제 판단이 받는 거죠 그럼 그렇게 익혀요 보면 그렇게 이 쓰고 또 역설적으로 보면 아마 그건 자세나 태도 또 그런 발언들이 거꾸로 보면 일 년 후에 대선에 있어서 누구를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것인지에 대해서 진보 진영 내부에서 다 깊은 성찰이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예 이번에 이렇게 원 사이드 하게 몰표 가 나왔던 것이 일반적으로 예 그게 도대체 어떤 원인에서 기인한 것인가 근데 채로 지금 진보 진영이 나 진구 지역 정당 내부에서 사실은 저와 유사한 태도 때문에 나온 측면이 피해 크다 라고 저는 분석을 하고 있는데 과연 스스로를 그렇게 판단할 것인지 도 벌 일이고요 어쨌든 그 모든 것을 국민들이 심판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 드리게 꼬 이게 지원하는 문제라든지 방송 내부의 어떤 편성 이라든지 진행을 바꾸는 것은 시장의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아 그럼요 어차피 끝내 회의 사회가 있고 사장이 있고 오르는데 지금 현재 구성된 이 사회는 전인 시장이 임명한 이사 2명 그 다음에 현재 구성되어 있는 서울시 의회에서 임명 안 이사 3명 그리고 다른 루트로 이제 임명된 어떤 공이 이삿짐의 몇 명 이렇게 돼 있기 때문에 실은 뭐 세운 시장이 현재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단 하나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마 김어준 씨가 인데 저는 내용으로 방송을 한 것 같은데 정말로 국가 민족을 위해서 좀 이렇게 필요한 내용을 방송 하고 있는지 또 균형 잡힌 방송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현재 본인이 하고 있는 것 때문에 본인 진영의 어떠한 피해가 있는지 술 없는 좀 성찰해 부식이 봐요 아 김 의원님 시각으로는 이게 기본 주 씨가 방송을 계속하는 게 오히려 차기 대선에서 여당 에게 - 다 이런 말씀이십니까 17조 무슨 그렇게 봅니다 오세훈 시장은 사실 후보 시절에 기본 주시 방송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었습니다 화면 보겠습니다 제가 만약에 이미 당선된 상태에서 그런 말을 했다면 예 이렇게 문제가 되겠지만 그치 리스에 그 문제가 된 방송은 정치적으로 매우 편향된 시사 프로그램 으로서 지난 수년간 존속해 왔다 그런 비판은 아주 강한 비판을 받는 시사 프로그램입니다 힘 달하는 표를 쓴 게 아니라 할 수도 있다 라고 경고를 한 셈입니다 까 오세훈 시장이 시장을 여기 했었으니까 전후 사정을 모를 리가 없고 이게 지금 여러가지 예산 중 단결정 도시 후에 있어야 되고 사장인 명부 이사회의 의결이 필요하니까 본인 더 아 그러면 예산 지원을 중단할 수 있다 경고를 한 셈이다 뭐 이정도 수 밖에는 안되는 거에요 경고도 할 수가 없죠 그러니까 편성 권은 머시 정부가 우린 그 서울시가 할 수 있지만 살상 그걸 결정하는 것이 의회 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109명 중에 100 한 명이 민주당이 지금 갖고 있는 상황속에서 아마 그것도 실현되어 굉장히 어렵다는 거죠 그리고 이 부분은 사실은 우리가 지금 김운경 전 환경부장관 같은 경우도 장관 정권이 바뀌면서 뭐 산하기관 장애 어떤 사표 웃던 문제들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어떤 적법하지 못한 과정을 통해서 뭔가를 변화시키려 오면 항상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리고 tvs 같은게 오는 지금 엇 독립 z 아니에요 그러니까 시장이 됐다 올해가 주 거기에 뭔가 압력을 행사해 서 어이 김어준 c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면 그것은 또 다른 문제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거죠 그리고 정치 평양 썩 문제는 감독기관 들이 있거든요 거기에서 이게 평가할 부분인 것이고 지금 이제 어치 취임하자마자 사실상 이런 논란에 a 요새 오 시장이 빠진다면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세실은 저는 김어준 어이 방송인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좀 자신만만하게 좀더 끝나는거 아닌가 뭐 이렇게 생각 시작부터 기본 주시 방 속에 손을 대기에는 좀 여러가지 부담이 있으니까 그 말씀이시죠 이 돈이 예 이 문제는 오 시장이 나서기 전 와야 이제 시장도 바뀌고 했으니까 서울시 몰라 재단 인가요 여기서 한번 그 시장 바뀐 걸 계기로 해서 한번 돌아봐야 됩니다 사실은 지금 뭐 생태탕 싸라고 논란 이전에도 김어준의 뉴스 공장은 굉장히 많은 문제점이 있었어요 작년 8월에 그 국회에서 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한국 반공 광고 찍는 공사가 실시한 그 라디오 매체의 그 조사 이용행태 조사 보면 유익 써 신뢰성 중립성 정보의 c 있어 흥미 성 5개 항목에서 전부 이 프로그램이 최하 아니에요 그래서 보통 방송에서 시사 프로그램을 할 필요가 있느냐 d4 프로그램을 할 한다 하더라도 이렇게 표명된 방송을 계속 해야 되느냐 여기에 대한 근본적인 반성이 있어야 되고 만약에 재단이 못한가 그러면 그 저기에 저 예산을 주는 서울시가 뭔가 감독을 해야 되고 설사 감독 하려는데 서울시의회가 막는다 그리고 바로 내년에 선거 있습니다 우리 힘 팬들이 어느 게 옳은 길인가 판단해서 서울 신뢰의 선거에서도 분명히 더 정치적 의사를 반영한 이라고 봅니다 예 예 그런데 이야기가 자꾸 오세훈 시장이 아무것도 안 쓰는 게 없다는 쪽으로 가는데 예 물론 것이 애가 막 까고 한계가 있습니다만 새 성감 산행 정담 사를 통해서 tvs 문화재단이 그동안 예산을 똑바로 썼는지 서울시에서 지급받아 또 일 년에 상대가 가량의 예산을 커트로 낭비한 게 없는지 충분히 따져볼 수 있습니다 이 감사를 통해서 물론 감사 대상에 진행자인 김어준 씨가 포함 되지 않겠지만 tds 이강택 사장이나 문화재단의 여러 이 사 장 들 이사장 임원들은 감사 대상 에서 포함 되는 것이거든요 문제점이 발견되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징계를 청구하고 임원 에서 내보낼 수 있는거죠 문제점이 없는데 억지로 내보내며 문제가 되는 것이지만 이런 대대적인 감사 뿐만이 아니라 정보 공개를 통해서 지금 기본 시 회당 출연료가 200만원 이라는 말이 하나 게 퍼져 있는데 진짜 회당 출연료가 얼마이고 일련의 얼마를 받았는지 공개가 되면 시민들의 미시 또는 여론 또한 김호진 씨에게 5적 으로 조성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충분히 쓸 수 있는 카드들이 있다는 말씀도 덧붙이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선거 다음날 키워주신 은 tbs 는 독립 재단이다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이 소식은 여기까지 구요 제가 야당의 승리 판 새어 오세훈 시장이 첫 행복까지 만나 봤다면 이제 주인공을 좀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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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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