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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인이 전하는 40가지 복음이야기 - 조주희목사(성암교회)

조회수 0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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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비전교회

사순절특별새벽기도회 , #온누리비전 , #새벽예배 성경말씀 - 요한복음 21장 1~14절 제목 - 세번째 하신 일 설교 - 조주희목사(성암 ...

으 으 으 으 으 twee 으 5 lela rose et al 으 으 a were however [음악] [박수] 아 아 으 으 으 으 ra gal wow [음악] [웃음] [음악] [박수] wee woo wee woo wee wee [음악] [박수] [음악] 우리는 먹고 살기 좋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저 조금 이라면 먹고 살 수 있고 6개월이 라면 6개의 다 자라도 새 끼 밥 굶지 않는 시대 있습니다 게다가 돈 좀 벌었다 가진 것이 조금 있다 하면 어떻습니까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해저에 가서 즐길 수 있고 심지어는 우주여행 까지 할 수 있는 그런 시대에 우리가 사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어느 때보다도 인간의 영혼이 공허하고 외롭고 쉽게 절망하고 쉽게 포기하고 쉽게 분노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불편한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덕도 의외로 겉으로는 자기 자신을 지키는 것이 도 보호하는 것이고 즐기는 것이고 원하는 일을 한다고 하지만 영혼의 텅빈 공허함을 그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그렇게 찢어지는 영혼 속에서 뒤져 지게 외롭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 포함 에 한 대 리 하 니 까 생각해봅니다 언 날에 비전 성도여 가끔 당신은 어떻습니까 외로움을 느끼고 있습니까 안내용 외로움을 느끼지 못하는 육체적 쾌락과 육체적 쾌감 때문에 외로움 조차도 영혼의 공부한 조치도 느끼지 못하는 것은 혹시 아니겠습니까 올해가 영혼의 외로움을 느낄 때 우리는 올해 영혼의 고추 이신 예수 를 만날 수 있습니다 첫 아베 더 라는 먹고 살 것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를 정정 떠나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의 영혼의 외로움을 하시고 배고픔 하시게 3번이나 찾아가 들을 사도로 걸어가게 하셨습니다 참한 저와 여러분이 이 뱉어 처럼 4명의 길로 걸어가는 3번의 축복을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언어 우리에게 말씀을 전하실 목사님은 창 함께 조정이 목사님 이십니다 말씀의 제목은 세 번 찾아온 기회입니다 하나님께 소개해 주신 말씀은 요한복음 21장 1절에서 14 자까지 말씀입니다 함께 봉도 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같아 내 졌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 시험 베드로와 디토 몰아 하는 통화와 칼리 d 가나 사람 나타낼까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심한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로 각 나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던 이 날이 새가 세워 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서 서나 제자들이 예수인 줄은 알지 못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이런 시대에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 으 리 라 하 시 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시다 하니 시험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 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들어오네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래가 불과 한 오십 간 점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있던 그물을 끌고 와서 역제의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심한 배 돌아가 올라가서 커 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백신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알고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거와 같이 하시니라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안녕하세요 소수의 목사입니다 소개해 주셨던 목살이 인데요 저도 캠 09 목사는 장 좋아합니다 김동구 목사님 7무 하시는 교회에서 이렇게 간단해 써서 여러분들과 함께 말씀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중학교 때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서울에 올라 보낼 때는 그 이유가 있잖아요 그래서 실망시켜드리지 않으려고 굉장히 노력을 했어요 그런데 그 당시만 해도 지방과 서울의 학력 격차가 굉장 했어요 어 저도 제법 잘 했습니다 그런데 올라와 보니 실력이 월등하게 저보다 뛰어난 거에요 왜 열심히 하지 않았겠어요 굉장히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잘 되지 않아요 그러니까 자꾸 저에 대해서 실망감이 들어오더라구요 계속 크게 악화 뒤에는 상황 이었습니다 내 아버님께서 오셨어요 아버지는 기대를 가지고 철을 서울로 올려 보낸 것 아닙니까 그 당시만 해도 시골에서 서울로 올려 보내는 비용 이라고 하는 게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그래서 30 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아버님께 혼날 줄 알았어요 그랬더니 아버님의 올려서 올라 오셔서 저에게 처음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에요 아들 얼마나 힘든 2 열심히 기도 할게 걱정하지 말고 엄마 아빠가 있다는 것만 알아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때 기억을 잊을 수가 없어요 으 우리는 종종 하나님께서 우리 배신 살아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있어요 우리가 어려운 일을 얼마나 말이 만나면서 합니까 지금 코로나 상황도 마찬가지 인데 문제가 일어나면 하나님이 다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나님이 문제도 있구요 정자도 있어 내 하나의 다 해결해 주세요 그런 기도가 우리에게 가능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죄송 합니다만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닙니다 아니 그래서도 안 되지요 가령 예를 들어보죠 입실 제도가 있습니다 일상에서 가장 좋은 입시 제도는 뭔지 아세요 내 아들 딸 대학 들어가게 하는 해주는 입술 되더라구요 가장 좋지 않은 입실 제도는 내 아들 딸 대학 못 들어가게 하는 입시 제도 입니다 입시는 파이썬 재가 아닙니까 하나의 파일을 놓고 나누어 먹는 거에요 어떤 사람이 그 파이의 적 악을 얻으면 다른 사람 얻지 못하게 되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합격도 재밌는 부분이 있어요 어떤 아이는 잠깐 실수한 것 때문에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고 요 어떤 아이는 1 찍은 것 때문에 입시에서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게 입실 제도 에요 대한민국에서 입시제도 바뀌어야 한다는 소리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이게 모든 국민들에게 흑 척한 입시 제대로 만들어 내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우리아이 떨어지는 입시제도가 이 세상에서 가장 좋지 않은 입시제도에 요 우리가 이런 세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땅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떻게 일하고 계실까 오늘 출신 말씀에서 찾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주신 말씀 은 요 예수님이 얼마나 형편없는 그 제자들과 함께 하셨는지 를 알 수 있어요 제자들이 십자가 처형 장해서 도망 갔던 건 그래도 이해가 되요 예수님의 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제자들이 다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예수님을 체포해 가지고 사용 장으로 끌고가는 세력의 크기에 대한 두려움은 얼마나 대단 했겠습니까 그때 철망 했을 것이고 두려워 했을 거에요 그러나 지금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이미 부활하신 후 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추석 말씀 1절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 썼으니 나타나신 일은 일어 아니라 분명히 뭐라고 말씀하고 있는 야메 똥을 하 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이미 만난적이 있다 그런 표현 아닙니까 그렇다면 제일 자들은 예수님이 부활 한 사실을 알고 있는 거고 예수님께서 평소에 하셨던 말씀이 쓴 즉 제자들은 당연히 부활하신 예수님을 이 땅에 알려야 할 의무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리고 그렇게 알릴 만한 상황이 그들에게 왔어요 그런데 이 절과 3절을 보십시오 전혀 다른 모습입니다 심원 패드로 가지도 몰아 하는 도마와 갈릴리 사람 나다나엘 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둘이 함께 있더니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로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던 2 부활하신 예수님을 세상에 전화 리고 제자들이 움직인 게 아니었어요 먹고 살릴 때문에 갈릴리 바다로 물고기 4 보러갑니다 실망스럽습니다 더군다나 베드로는 그러면 안됩니다 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시겠다고 예수님 말씀 하셨잖아요 그 소리를 안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 베드로가 물고기 잡는 데 앞장서며 난 되죠 다른 제자들을 동료 해서 우리가 그래도 견 변해서 이런건 충분히 이해가 되겠는데 버니니 앞장서서 우리 전직 으로 돌아가자 물고기 4 바에 우리 먹고 살수 있는것 아니냐 그런 얘기 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더군다나 구원 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로 못합니다 사들을 보십시오 날이 새어 갈 때 예수께서 바다에서 썼으나 제자들이 예수 이신 줄 알지 못하는지라 너무 멀리 있어서 몰라 봤을까요 그러나 제자들의 추억이면 3년간 예수님과 함께 동고동락 해왔는데 그 초기 면 예수님을 알아 보아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제자들이 그 모양 그 꼴입니다 그런데요 예수님께서 그 제자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 얼마나 언짢은 쓰실 만한 상황 입니까 아니 본인이 고난을 당할 때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고 계실 때 제자들이 예수님 곁을 떠나는 것은 저사람들 두려워서 그랬겠지 얼마나 저 사람들도 두려워 했을까 라고 생각을 하시면 얼마 듯 5 이해하실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9월 하신 후 는 다르잖아요 푸 아라시 그분은 다르잖아요 십자가 앞에서 도망 하고 십자가 앞에서 두려워하는 것은 분명한 일입니다만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들에게 나타나 썼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뭐야 하는 것은 용서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예수님 그들을 또 찾아보세요 여러분 우리가 한번 여기서 짚어 봐야 할게 있어요 우리가 점점 하나님 앞에 나아 갔다 그런 편합니다 맞습니다 나아가야 한다는 말은 예배 속인 표현입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전제가 투여 얻는가 이유는 하남미사 파란 이미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쓰니까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찾아 오지 않으시는 우리가 절대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그거 어떻게 가능합니까 여러분 그렇기 때문에 주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 찾기 어렵습니다 그건 말이 안 돼요 주님 여기 됐어요 주님 옆에 계신데 안 계신 것처럼 우리가 예수님을 찾을 때가 너무나 많은 많은 거예요 그 굉장히 우스운 일입니다 여러분 삶의 예수님이 찾아오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이 땅에 내려올 썼습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우리 마음속에 들어 오셨고 우리 공동체 가운데 들어 오셨고 여러분의 가정 다운 레트로 오셨습니다 예수님 여기 계시다 내 마음의 계시고 우리 어 우리 관계 속에 계시고 우리 가정 속에 좌정을 하고 계시고 우리 교회 공동체 속이 예수님 임 하여 계시다 하는 믿음으로 충만 하시기 바랍니다 제자들에게 찾아 오셨어요 그런데 어떤 제자들이 입니까 부활 하신 것을 모르면 머그 겠는데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알고도 거기 잡으러 간 한심한 제자들입니다 찾아오신 예수님 어 두 가지 일을 하셨어요 첫번째로 물고기를 잡도록 더 오셨습니다 5절 과육 짤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라 이 르 시 도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 으 리 라 하 시 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처음 예수님 제자들을 부르실 때 그들의 비인 그 물을 채워 주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 다시 복귀 시켜 주시는 거에요 다시 그들의 빈 그 물을 채우세요 예 질 자들은 그들을 처음 부르셨어요 때 그 예수님을 기억합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우리에게도 그렇게 하세요 우리가 실수한 차리 그 아픔 자리 너 왜그러니 따지지 않으시고 그 부분에서 우리가 회복 될 수 있도록 우리 주님은 우리에게 일하시는분 세요 예수님이 성공한 제자들을 부르고 계신 게 아닙니다 믿음 있는 제자들을 부르고 계신 게 아닙니다 믿음도 없고 실패했고 좌절하고 있는 제자들 그들 가운데 찾아오고 써서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거에요 여러분 우리 주님은 요 다시 세우시는 분들 실패한 도 따지면서 대차대조표 만들어서 d 가 이렇게 했으니 다 이렇게 할 거다 그런 예수님이 아니에요 그런데 여기서 참 재미있는 부분이 하나 있어요 7절을 보십시오 예수님은 방법이 특별합니다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 시 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 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재미있는 것은 예수님은 처음부터 당시를 스스로 밝히지 않으셨습니다 법문을 자세히 보면 사랑하는 제자가 베드로에게 귀뜸 해 보죠 입니다 그때서야 베드로가 예수님을 인지 했습니다 예수님 기다리 있었어요 언제까지 깨달을 때까지 베드로가 그제서야 깨닫고 겉옷을 두른 채 바다에 뛰어 내립니다 스스로 깨닫지 않는 건데 깨야 아니에요 제자들이 예수님을 몰랐으니까 3년 동안 동고동락 됐습니다 예수님의 기적 또 볼 만큼 왔습니다 그런데도 요 제대로 된 깨달음이 그들 안에 움직이질 못했어요 주님은 그들이 깨달을 때 까지 기다려 주셨어요 우리 주님 그런 분이야 우리에게 어 지로 먹을 것을 먹도록 악령 하시는 분이 아니에요 우리가 기쁨으로 받아 들일 수 있을 때까지 차마 주시고 기회를 주시고 계속해서 우리가 그 자리까지 나올때까지 기다려 주시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이제 알았습니다 7 털을 볼수 없어요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 시 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 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로 뛰어 내리더라 베드로가 가장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주님 앞에 나아갑니다 신학적인 여러가지 해석의 여지가 있어요 그러나 이 말씀은 1까지 분명한 것을 보여줍니다 베드로가 제대로 주님이 주님이시다 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가장 쿄 칸 표현입니다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주님이 시 라 하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 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에 뛰어 내렸다 고 말씀하고 있지 않습니까 와 정말 주님이 시네요 이제 제가 분명하게 알았어요 하고 거침없이 바다에 뛰어 내립니다 하버 도 인생 특강 이란 책이 있어요 일레인 카 마크 라는 사람이 강연한 내용을 실어 놓은 책입니다 꽤 유명한 사람이죠 l 고 부통령 고문을 지낸 적이 있는 하버드 교수 입니다 그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멀리 펼쳐진 장미 정원을 바라보느라 자신의 정원 안에 핀 장미를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신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 당신이 살고있는 오늘 일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중요한 인사이트를 줍니다 멀리 있는것 될 거 아니에요 볼 수는 있겠고 알 수는 있겠으나 내가 나 아니에요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님의 사역과 예수님의 위대함이 우리가 다 인정해 드리는 것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나와 뭔 거리에 있으면 그건 의미로 없어요 오늘 대 삶의 정원의 그것이 꽃으로 피어 야 내 앞에 내 옆에 대해 안에 크게 존재할 때 오늘 우리가 재료는 제대로 된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다 남이 알려주고 예수님 구축 이용하죠 그걸 통해서 있으면 아니까 그러나 남이 알려준 예수님이 나의 예수님으로 그렇게 고백 되어야 그렇게 깨닫게 되어야 그 예수님을 우리가 제대로 붙잡을 수 있는 겁니다 오늘 여기 나의 것으로 예수님을 깨닫는 게 중요하죠 성경에 있는 예수님 다른 사람의 경험한 예수님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60 그 예수님 우리에게 비로서 삶의 능력 으로 나타나게 되는 겁니다 예수님 베드로에게 그렇게 찾아 오셔서 그동안 예수님을 몰랐던 베드로가 아니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해서 미지의 1 베드로가 아닌데 비로서 자기 것이 되고 그 때 예수님을 제대로 고백하고 그 때부터 제일 잘 어로 제대로 한 것입니다 자신의 삶에 찾아오신 예수님을 자신의 방식으로 자신이 경험한 그 예수님을 제대로 고백할 때 그의 삶을 위대한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베드로가 겉옷을 두르고 바다로 뛰어 든 것처럼 여러분도 주님을 그렇게 깨 답고 주님의 품에 뛰어든 여러분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그다음 주님께서 또 한가지 일을 하셨어요 아름다운 그림 한폭 같은 장면이 벌어집니다 8절 이하의 말씀을 보십시오 12 칩 쌈 절까지 말씀인데 다른 제자들은 육지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간청 되므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시니 심원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큰 물고기가 배추 쉰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님께서 가져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이 모습을 보니까 예수님 꼬 거머리 같아요 여러분이 상황이 참 재밌잖아요 이제 제자들이 알았어요 아 예수님이 15 낳았어요 근데 말도 못하겠는 거예요 너무 너무 죄송해서 너무너무 b 안에서 생각을 해보세요 3년 키웠는데 배신 있었잖아요 더군다나 그 때는 그렇다 치더라도 즐거운 알아봐야 될 것 아닙니까 지금은 예수님 따르겠다고 목숨 던져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 부활한 씹어서 아셨을 알았으니 그런데도 그렇게 못 살고 있는 제자들이 었으니 예수님 인것을 알 때 그들이 어떻게 입을 댈 수 있겠습니까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다 입당을 꼭 고개 숙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들 앞에 놓여진 광경을 성경 이렇게 얘기하죠 9절 다시 볼까요 육지에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위 무슨 얘기지 아세요 예수님께서 미리 준비 하셨다는 거에요 제자들이 가져온 물고기 가지고 하시면 안되요 그들이 가져온 떡까지 고 하시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미리 준비 하셨어요 배신한 제자들 못 난 제자들 실패하고 있는 채소 등 어떻게 철 수가 있을까 이해가 되지 않는 제자들을 위해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도 여전히 그렇게 살 수 밖에 없는 그 제자들을 위해서 예수님 다가 오십시오 어머니가 세상에서 모진 풍파에 지쳐있는 아들을 위해서 밥상을 준비 하신 것 처럼 예수님께서 예수님을 품으로 실패한 제자들을 끌어 안고 계신 장면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 가면서 최근에 그리스도인 경험이라고 하는게 말로 다 할 수 없지 마음을 의지로 핍니다 그 마음을 어지럽히는 핵심은 뭐냐면 실패가 뭐예요 퍼로 나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 얼마나 실패 감히 좌절감이 크게 일어나고 있습니까 최근에 세상적인 상황은 예수 믿는 사람도 다 주 인가 치 몰리고 있는 상황 아닙니까 이렇게 실패하고 있는 우리들 예수님은 우리를 실패자로 보지 않으신 다는 거 다 아시기 바랍니다 우리를 위해서 따뜻한 품을 여시고 오늘 또 우리를 위해서 손수 조반을 준비 하시는 어머니 같은 슬 패한 자를 위해서 밥상을 차려 주신 그런 모습으로 예수님 오늘도 우리 가운데 전체 아세요 그 예술이 붙잡을 시기 바랍니다 12 설과 13 저를 보세요 예수께서 일수 대 와서 초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예수님이 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상황이 그려 지잖아요 예수님 그렇게 해 놓았었는데 면모 없으니까 제자들이 좀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배는 것뿐이 먹을 수 밖에 없고 아마도 그들은 생성과 식사를 빵을 눈물과 함께 삼켰을 것이다 입이 열개라도 말할 수 없잖아요 으 그들의 두 눈에 눈물이 있었을 겁니다 그런 그들을 보시는 예수님은 어머니처럼 가셔서 떡을 가져다 주시고 생선도 그렇게 않습니다 한마디 람을 하지 않았었어요 너희들 어떻게 그 따위로 할 수 있느냐 내가 오늘은 이렇게 영사는 마음으로 너희들에게 이렇게 하겠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하면 안 된다 그 말씀도 않았었어요 그 정에 사랑으로 실패한 제자들을 안아 주고 계신 거죠 실패한 그들을 알아주시는 그 예수님을 만난 그들이 이제는 목숨을 들여서 주님 앞에 충성 합니다 왜요 진정한 사랑은 알았거든요 아 이게 사람이구나 여러분 우리 주님은 부활하신 주님은 때로는 지쳐 실패하는 자리에서 끙끙 앓고 있는 우리에게 때론 신앙적으로 실패했어요 경제적으로 실패합니다 인간 관계에서 실패합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소외되고 달 몰릴 때도 있습니다 둠 5차례 관계 속에서 실패하고 요 형제자매 관계에서 실패할 때 있습니다 우리가 속한 가정 우리가 속한 회사 우리가 경영하는 어떤 그것에서 우리의 친구들 사이에서 우리는 끓임 없이 실패를 경험합니다 그런데 그런 실패한 우리를 어머니 같은 모습으로 찾아 오셔서 우리에게 필요를 공급해 주시고 다시 일으켜 주세요 다시 일으켜 주세요 우리의 돈 우리 공동체가 하나님 앞에서 그 주님이 우리의 가장 위대한 채 살 그 주님이 우리의 진짜 전임 2시고 그 주님이 우리를 일으켜 세우시고 그 주님이 우리를 인도해 주십시오 실패한 자까지도 안아 주시는 주님 다시 세우시는 그 주님이 오늘 우리 삶의 자리에 들어와 계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주님을 의지하는 1 주님은 우리를 결국은 세우실 것이다 그런 믿음 가지고 이 땅에서 살아 가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아 오늘 여기 우리 셋을 패한 자리에 우리의 고단한 차리 우리의 미래를 담보할 수 없는 자리에 예수님 와 케이스입니다 여러분 인생 앞에 도요 우리 예수님께서 서로 확실해요 실패한 제자들 앞에 물고기와 생선 생선 그리고 또 이렇게 숯불에 구워서 그들의 혹 이진 패를 채우실 헌 주님 그 주님처럼 오늘 우리에게 로 그렇게 찾아오셨다고 저는 확실한 우리 모두 그 주님 오이지 해서 힘내시고 앞을 향하여 나아갈 수 있는 여러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정말 인생에서 패배 4 로 몰릴 수밖에 없는 제자 들의 삶의 현장 그리고 가장 못난 모습으로 존재하는 그 현장 가운데 찾아가 써서 그들을 세우시고 주님의 일꾼 사무실 주님을 소망의 하나님 으로 차량 합니다 오늘 주님은 우리 가운데 그렇게 찾아 오시는 줄 믿습니다 주님 붙들 게 싸우니 연약한 우리들을 베드로와 그 제자들을 세우신 것처럼 세워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인간은 뉴 게 전재만 도 아니고 영의 전재만 도 아닙니다 양의 만 적으로 찰 수도 없지만 이게 만 적으로도 찰 수 없습니다 60 우리에게 6을 포기해라 혹은 영을 포기해라 양의 만 정만 7 해라 이게 만 정만 최가 그렇게 명 하지 않으십니다 초반에 시험을 얘기 쉴 때에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의 마심으로 살 것이다 떡과 말씀 영과 육이 함께 있어야 할 것을 말씀해주셨습니다 올해는 6도 아니고 0도 아니고 인격적인 만 적 영적인 은혜와 육적인 건강함과 축복이 함께 있는 신령한 몸에 복을 누린 믿음의 사람들이 요 비전의 사람들이며 창조 자신 우리 하나님의 위대한 걸 작품입니다 사랑하는 언어에 대한 성도 여러분 여기만 머물지 마십시오 여기만 머물러 지 마십시오 예수에게 뭐 뭐 십시오 그분에게 가면 그분과 함께 있으면 교원과 함께 일하면 그분과 함께 바닷가 있으면 저 관을 먹어라 말씀하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이젠 우리 제실 그리스도의 내용 아 그 크신 1 아빨 상 하심과 성령의 교통 아시니 영과 육을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 주시는 주 에셔 퀘스트를 따라 이 땅에서 거룩한 삶을 살아 내기로 결단 안 어느 리비전 성도들을 위해 야 원까지 함께 계시기를 추가 나옴 나이다 아 [음악]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아 아 으 으 [음악] 222 으 [음악] 으 we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으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으 으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we 오오오 으 으 오오오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으 으 cool 으 [음악] 으 으 [음악] aeiou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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