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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LIVE] 4월 5일 (월)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 - 朴-吳, 마지막 TV토론 격돌

조회수 16433회 • 2021.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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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TVCHOSUN

[TV CHOSUN LIVE] 4월 5일 (월) '시사쇼 이것이 정치다' ○ 朴-吳, 마지막 TV토론 격돌 ○ 與 "오리발탕" ↔ 野 "생떼탕" ○ 생태탕집 ...

[음악] tweet wow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4 쇼 이것이 정치 자 의 윤경호 입니다 4 7 재보궐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내곡동 의 생태 당시 b 화제로 떠올랐습니다 막바지 쉬운데요 오늘 o 있었던 마지막 tv 토론에서도 이 문제가 집중적으로 고민이 되기도 했습니다 전문가들과 함께 제 1부 제복을 선거 관련 이야기 짚어봅니다 어서 입시 5 안녕하세요 [박수] [음악] 내 선거를 맡은 마지막 주말 여야 지도부와 후보들이 총력 유세를 펼쳤습니다 후보들은 오늘 오후 2시에 마지막 tv 토론도 가졌는데요 주말 총력전 영상부터 먼저 보시겠습니다 항상 2개와 활이 해주세요 봐야 반드시 양이 약 5 10를 또 10를 보식을 보면 1번 벽이 주어 밀도가 도 되셨습니까 5 [음악] 으 [박수] [음악] 생태탕 맛있게 드셨습니까 혹시 혼자 오리발 탕을 드신 것은 아닙니까 당시 생태탕 식당을 운영했던 사장님의 증언이 추가로 나왔습니다 한때 땅 성물 앞에 언제까지 코미디로 만들것 여쭙고 싶으니까 내 것 해군 아 꼬투리에 잡기로 이번 선거를 복음 쯔 1건 전판 양인자 출산 남이라고 4 잠시 제초 4 관련도 짚어보겠습니다 만 지난 주말 이 우새 자 최 병 위원님 어떻게 평가 하십니까 그랬어요 뭐 좀 그이 생태탕 집에 갔느냐 안 갔느냐 며 내가 이렇게 지금 초점이 모아지고 있는 것도 얘는 사실은 잘 아시다시피 이 사건의 본질은 처음부터 그 아까 오세원 후보 처가 땅이 매곡동 이 있는데 그 내 옥동 처가 땅이 보상을 받는데 오세훈 시장의 얼마 정도 영향을 미쳤는가 미치지 않았느냐 사실 여기서 부터 출발한 거예요 어 그럼 그 본질이 아니고 곁가지 문제 가지고서 저렇게 그 지금 다툴 문제인가 4 아까 뭐 저희도 유권자 아닙니까 예 2 권 자 의 입장에서 보면 참 본질 적이지 않은 문제를 가지고 저렇게 다투는 것이 내어 양쪽 후 보다 뭔가 볼썽 사납다 좀 그런 느낌을 많이 갖습니다 풍경 교실 어떻게 보셨어요 저는 이 부분을 사실관계는 전화기나 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다음은 뭐 이 본지의 내용과 무관하게 예를 들면 후보 서울시장 대한민국 스토리 서울 10장이 계속 갓 딴 얘기 자체가 거짓말 하고 얘기했을 때 1년 동안 시점을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인가 라고 하는 근본적인 질문을 할 수 밖에 없는 측면도 분명히 있어요 왜냐면 처음에 땅 존재를 몰랐다고 얘기 했다가 그 이외의 얘기가 남의 특기자 동인지 몰랐다고 얘기했던 화면도 있는거고 근데 거기가 갈려서 바로 나온것이 중요한 자리였다 고 얘기하는데 것이 사실이라고 얘기한다면 수 세 후보는 지속적으로 맨 처음부터 6번째 게 거짓말 한참인 하며 있기 때문에 그 문제가 있구요 두번째 눈은 지금 젊고 지파 논에 바람이 불기 시작한 것이 lh 사태 때 네 그렇습니다 왜 차트가 뭡니까 미공개 정보를 활용해서 부당한 이익을 얻으려고 했던 공무원들에 대한 공짜 되다 문제될 게 아니겠습니까 또 그런 챙겨서 마찬가지지만 이 사실 발표됐을 때 어화 장중 대한 결론이 선거 핵심 들을 아쉽다 자극이 되기 때문에 또 선거전이 소가 후도 2문제 관련해서는 영화계 바뀔 수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자식은 말씀하신 것처럼 뭐 여기 우리 패널 들도 내곡동 땅 과 관련된 이야기를 하시는데 오늘 tv 토론회에서 이와 관련해서 어떤 이야기들이 주고 받았는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그 천한 문은 왜 조용 하십니까 거기에 가셨으면 가셨다고 나와서 기자회견 하셔야 되는거 아닌가요 수사와 기관에서 내진 식물 한번이면 완전히 다 왜 질식 대질 심문 하자고 그분들이 하잖아요 되듯이 문을 수상은 황제 하시지 어 왜 쳐 맘이 뭐 기자회견을 안 하느냐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원래 그렇습니다 진실을 밝히려면 대개 투명 됩니다 그쪽에서 스스로 인터뷰하면서 지금 자체 모순이 지금 자꾸 나옵니다 자 이명박의 bbk 진실을 밝히면 그냥 내버려 둬서 시설 영역만 의 밥이 밝혀졌습니다 후사를 을 원하시는 겁니까 대드 10만원은 다 밝혀줍니다 돼지 10만 당장 아시죠 아니 뭐 아 수사의 주체가 있어야 돼 주신 분 와 자기들 끼리 만나서 말싸움 할 일이 있습니까 bbk 와 지금 똑같은 형국을 만들려고 지금 그러시는 거죠 이명박의 bbt 4 사고 하셨나요 그거 이렇게 걸 알아가는 요 해서 마 정서로 본인의 이게 인생 하고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이번 주 저희의 아삭한 개가 있습니다 거짓말은 요 음 서울을 가장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거짓말을 난무 하는 서울시를 시민들이 원하지 않고 뭐 심 조용한 것이 복구로 박영선 후보와 거짓말에 본 차라고 생각합니다 그가 경선이 왜 존재 자체가 뭐지 말 아닙니까 무슨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어 4 아니 후보 안 되긴 하지 않았습니까 장악에 후보에 대해서 제 존재 자체가 거짓말이다 철수 만큼 정말 아주 몹쓸 이야 나는 지금까지 계속 o 3 운을 거짓말쟁이로 한계 누굽니까 거짓말 쟁이 니까요 자 그다음에 요 200 옥동 문제와 관련해서 요 민 집은 관심이 없으시구요 아닙니다 이거 탐 인생아 관련에 이맹희 되기 때문에 질문 드리는 겁니다 내곡동 땅이 민생 하고 또 어떻게 연결이 되니까 내곡동 땅 아니 냄새 와 관련해 어떻게 오게 된 혹시 생태탕 때문에 9개가 되나요 생태 딴거 그럴수 있겠네요 간체 주는 감사합니다 더 오래 예 예 미생 말년이 쉬운데 도 이렇게 내곡동 따른 의혹과 관련해서 서로간의 공부하기 오갔습니다 자조 김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지금 이제 투표 이니 이틀밖에 안 남았는데요 너 지금 토론을 보면서 저두 후보들도 완전히 이슈를 그냥 블랙 코미디로 만드는 게 차라리 낫다 라고 생각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금 본질을 많이 벗어나 있는데요 김교수 말씀하셨듯이 lh 사건과 같이 내부에서 공기업 또는 공직자들이 미공개 내지는 내부 정보를 활용해 가지고 사익을 채원 는 야 이게 지금 요 채 인데 지금 그렇다면 5 세운 서울시장 후보가 내 국동 과 관련해 갖고 시장 시절에 자신의 지기를 이용해 갈 주고 그 사이 게 관여 했느냐가 그 문제 요체가 돼야 될텐데 지금은 오히려 2005년 인가요 2005년에 내곡동에 있는 모 생태탕 침에 5 세운 당시 민간인 이었을 거야 아마 제 생각으론 전지 의원 이고 시장도 아니었어요 그런 민간인이 가동 밥을 먹었는지 를 가지고 심지어는 생태 깡 찝 아들이 의인 이다 라는 주장까지 나오면서 이런 코메디를 버디는 것을 보면서 사실 히 서울시장 선거가 박원순 전시장의 성추행 때문에 사실 그러한 그 말하고 싶기도 하는 그런 상황 때문에 벌어진 일인데 결국은 성추행 문제로 서울시장 선거를 다시 하면서 생태탕 으로 마무리 하면서 이제 투표가 어 이틀 후에 되겠구나 라는 씁쓸한 생각을 치울 수가 없습니다 갈 일 용 부 윤정희 말씀 해주시죠 뭐 생태탕 이냐 오리 타인의 이런 말이 나오는데 그것은 그런 어휘는 정말 겨 까 진과 컨 본질이 아닙니다 그럼 이것이 정말 인생 과 관련이 없는 것이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민생 과 관련이 있다고 보는데요 왜 그러냐면 국민들께서 이번에 많이 분노하고 계셨던 부분이 lh 사건입니다 그런데 래 지 사건 같은 경우는 국민들께서 접근할 수 없는 정보를 가지고 어이 h 직원들이 그것을 사익을 추구했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내곡동 땅 그때 당시에 변호사가 났습니다 맞는데요 뭐 유산 상속 받았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30년간 방치했던 딱 그 동네 주민들도 주인이 없는 땅이라고 있습니다 근데 갑자기 방치했던 땅을 어느날 갑자기 2005년도 6월달에 어느날 갑자기 어 측량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생태 땅은 이 측량한 그 날짜에 나오는 것이고요 그런데 그 5191 정도 있다가 음 sh 에서 그린벨트를 해제하고 개발 계획을 세우기 위해서 용역을 시작합니다 그러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36 가 방치했던 땅이 slg 에서 그 용역을 시작하게 2일 전에 갑자기 측량을 한다는 것 자체가 이것을 미공개 정보로 이것을 했다고 보기에는 국민들께서 보기에 합리적 의심이 충분히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요 지금 그 땅을 어 있는지도 몰랐다 처음에 그렇게 얘기했다 가 처음 턱이 알았다 이런 일에 있었다 돼 보상 받았습니다 다음부터 잘하겠습니다 하면 될 것을 처음에 몰랐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나중에는 뭐 기억 앞에 겸손해야 된다 얘기하고 그 전에는 내 마음속의 그 땅이 없었다 그렇게 자꾸 이상하게 이거를 덮으려고 하니까 지금 이 정도까지 나왔는데요 그런데 만약에 그 땅을 진짜 위치를 알고 이게 진행을 했다 그 다음에 시장이 됐습니다 이명박 정부가 들어서고 시장이 됐는데 그때 많이 이 땅의 위치를 알고 있었다면 이해 충돌이 일어나게 찌개 때문에 변호사 이기 때문에 아이의 물로 몰랐다 고 얘기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전했습니다 예 적금 저렴 한 말씀 해주시죠 그 언론 마다 이제 측량이 왜 중요하냐 측량이 그 sh 공사에서 용역을 발주 하기 일주일 전에 측량 있었다 그러므로 내부정보를 이용한 것이 아니냐 뭐 이런 식의 이야기가 많이 그 등장하는데요 4 사실 크려면 에세이 스공 사에서 이 공력을 발주한 것을 그 5 세운 후보 측 뭐 세운 후보 처남 어떤 은 처가에서 뭘 알고 측량을 했다는 것이 이제 그렇고 그딴 그전에 30년 전에 이미 그쵸 유로 있었거든요 70년에 상속을 받아 들고 그러니까요 그 이전부터 그러면 도대체 충 냥을 한 것이 딴 같이 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 뭐 이런 여러가지 지금 이야기는 언급이 없이 그냥 어 형량을 하고 난 다음 일주일 후에 그 해서 2조 공사에서 그 용역을 발표 했으니까 이건식 이사 이상하다 그리고 내부 정보를 이용해 따 이런식으로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이 모든 것이 계속적으로 거짓말 한다 또는 어 그 다음에 보상 받는 데 시장으로서 무슨 관여한 것 아니냐 이런 그 나머지 이야기는 하나도 사실 관계 정리 없이 지금 기껏 인제 생태탕 을 먹었냐 먹었냐 그지 보았느냐 안 왔느냐 그것도 이제 아들과 어머니 사이에 그 논란이 계속 반복되고 있는 그런 이야기의 과정에서 이것을 이제 어마 치오 세운 후보가 모든 것을 거짓말 하고 결국 음 불법행위에 가담한 것처럼 예 계속 그 문제 제기로 끌고 나가는 모습이어서 저는 으 기왕에 의혹 제기를 하려면 사실이 무엇인지 또는 그 다음에 그것에 의한 결과가 무엇인지를 분명히 어 이야기를 하고 9분해서 정확하게 좀 유권자들에게 알려줬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4 자의 바쿠 쪽에서 제기하는 오보에 내곡동 땅 문제는 그 거죠 사전정보를 혹시 알고 한게 아니냐 또 lh 처럼요 그런 이야기가 맞느냐 그런 부분에서 출발했습니다 혹시 뭐 힘을 이용해서 그 개발을 했다든지 그런데 관여한 적이 있느냐 없느냐 그게 이제 출발점이 얻는 데 이게 흘러 다 보니까 측량 현장에 오보가 갔다온 같다 고 그 당시에 뭐 경제 했던 분이 봤다 이렇게 주장했다 그 쪽으로 갔다가 지금은 끝나고 이제 생태탕 을 먹으러 가는데 그때 오버가 있었다 이런 이야기로 지금 갈래가 막 갈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본질적인 문제에 대해서 보다는 지금 이야기가 국민의 관심은 생태탕 집에 가 땅 같다 이런 식으로 좀 지역적으로는 게 아니냐 이런 주장도 좀 나오고 있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부분은 그렇죠 아니 저는 이게 이제 왜 본질에서 잡고 그런쪽으로 곁가지로 흘러가는 야 면 저는 본질 문제는 다 두께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해요 지금 민주당이 대공세를 배우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 생으로 보았네 그런데 바로 내부자 정보를 이용해서 그 내곡동 땅 문제는 뭐 보상을 받았다 라고 얘기하는 것이 저는 별로 그렇게 5 3호로 구한테 타격을 못 줄 거라고 민주당이 판단한 것이 아닌가 왜냐면 제가 지금 그 내 공통 근처에 살거든요 가희를 잘 아시지만 이게 요 보상을 하면은 보상은 감정 깔아줍니다 그렇죠 예 감정가 4시가 보다 더 낫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5성 노복 아처가 땅이 거기 있는걸 알고 4 자 내가 정말 보상을 많이 받아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다면 또는 내가 거기서 사익을 취하겠다고 생각을 했다면 초가 땅을 비껴서 아마 보금자리주택 지구로 지정 을 했을 거예요 네 그렇죠 군대에 들어가 있거든요 이런거 있으면 쉴 것 보다 그 가격을 더 못 받아요 그런데 그걸 어느 바보가 그렇게 했겠습니까 이런 점에서 본다면 왜 잡고 곁가지로 흘러가는 야 면 본질적인 문제로 지금 민주당의 공세를 펼 것이 저는 좀 2002 떨어 적은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예 그 판단은 이제 뭐 제 시청자들이 하실 수 있을것 같은데 일단 어색 땅 찝 이야기가 나온게 지나니 내국 땅 의 한센 펙 탕 집의 주인이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습니다 그때 제 오버를 직접 봤다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나흘 전에 이일우 시사와 전화 청할 때는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안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다가 어 라디오 방송 tbs 줘 거기 나와서는 이제 붕괴 확실하다 이렇게 이야기 했기 때문에 좀 논란이 다시 불거졌습니다 같이 한번 들어보시겠습니다 3일 지금 이걸 여기 행세 탁주를 되게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때 조심 적이 있으신가 해서 전화를 주셨거든요 하하 후 모르게 오일 등이 감지 역의 안나 쓰는 건가요 예 5분 거짓말을 하고 있는데 아닌 길 문제가 쭉 마음이 허 빈 상태 어서요 총 599 큐브형 것이라고 5와 once 희수는 한계 응용한 개가 어떠한 샤이니 이루어지고 뭐 잭이 잠 될것 꽃자수 민관 순위가 써 생각하게 해 운수 미리 자리를 위해 오늘 내 야기가 트래픽 업계 요네다 오해 이게 아닌데 라는 에 결합 을 했는데 이 해에 천은 수 사이에서 많이 했고 녹 시크 널 경 하시면 그 때 이곳이 써야 할 대목 창세기 50 흑흑 께 얀 드 10시 그 그러면요 주만이 우씨 가지고 배우 세운 님을 멋이 보았으니까 잘 쭉 부탁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소 쿠데타 캐어 헷지 후기 뭐 이 장어가 약해 않아 p 역사나 켄 제품을 손톱을 넣으신 이유를 적어 좋을까요 울 식스 보셨다 고 말씀하시지 그래 높으신 붐 커진 말하시는 싶어 않구요 향방을 사는게 해봐야 계속 12 op 야 이렇게 안 나고 또 그럼 개 박동 rt 높아 겠어요 키야 베리의 닭 한국 식품 속 쇼파가 뭐라 파니까 경 문 변경해야 하므로 먹고 그렇게 좀 자 갑니다 이미지 되셨는데요 지금 부상자 있었는데 예 그렇게 안 되죠 촉진 항상 톡 범생 즉 합니다 이게 김해진은 뉴스 공장의 2번 나온거죠 처음에 나와서 봤다 고 이야기했는데 일요시사 와의 전화 통화 내용이 공개가 되니까 다시 오늘 출연을 했습니다 출연을 해서 당시에 왜 처음 전화했을 때 모른다고 했느냐 이렇게 했더니 상시 뭐 피해가 갈까봐 아 이런 저런거 이야기한 하려고 귀찮기도 하고 기자들 전화 받지 말라 그런 이야길 듣고 그래서 모른다고 했었는데 어 이걸 자꾸 자기를 거짓말 한다고 뭐라 간이 껌을 다시 나와서 실제 본 게 맞다 고 다시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아 인터뷰 전에 했던 전화 내용을 가지고 이게 논란이 지금 다시 불거진 거거든요 자의 경우 위원장님 어떻게 이 부분은 보십니까 처음에 오늘 그 인터뷰를 보기 전에도 저는 그럼 2분이 말을 바꾼 것이 아니었는가 라는 의혹을 저도 첨 했었는데 이제 순서를 부풀어 보니까 기자들이 4 5일간 계속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그 때 뉴스 공장에서도 나는 모른다 이런게 녹음이 다 되어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끝까지 설득했던 언론사가 뉴스 9 장 언론사 였던거 고 처음에 그니깐 처음에는 다 모른다 그걸 나중에 보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2분은 말을 바꾼 바가 없습니다 모든 기자들이 전락해 쓸 때 나는 모른다 끝까지 설득해서 인터뷰를 시작한 것이 뉴스 0 장이었다 이거까지 같은거 고 말을 바꾼 다는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요 또 앞에서 뭐 측량을 가지 않았다 뭐 이것이 뭐가 문제가 되냐 가냐 안가냐 뭐가 문제가 되냐 그런데 요 앞에서 말씀들이 lh 가 본질이 전 첫 번째로 보는 것이고 두번째는 지금은 선거기간 입니다 그러면 공지 선거법이 있거든요 공지 서버 컵에서 그동안의 정치인들이 약간의 찍고 거짓말을 하고 약간의 말을 바꿔도 문제가 되지 않았는데 선거기간 동안에는 허위사실 공표 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 좀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목격자들이 지금 5명이 있는 것이고 지금 법원에서도 요 구체적인 진술이 일관되게 복수의 진술이 있으면 이것을 주 및 증언으로 사실로 인정하는 4대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라는 적이 별로 못 해 보세요 근데 니 우리나라 그 대법원 판례 에어 확립된 그 원칙이 하나 있는데요 이렇게 시간적 선우 관계에 의해서 말을 바꿀 때는 통상적으로 인간의 기억 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면 점점점 흐려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 최초의 최초의 그 말 한 부분이 훨씬 더 정확하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어 그 동안의 잘 모르는것도 는 그동안의 부인하던 것을 막 그 갖춰서 예컨대 어 그 사람 봤는데 키가 크다 그리고 옆모습 너 뗐다 뭐 옷은 뭐 이보다 처음에는 모른다고 했다가 그렇게 어 좀 전 바꾸는 것을 통상적으로 어 인간은 기억과 또 그 논리 법칙에 의해서 이것은 믿을 수가 없다는 기본 책인 원리가 있거든요 점이 기 사실을 보면서도 지금 느낌이 가는 것이 초 메그 주인이 이야기 학 하고 아기를 옷이 장이라고 이야기 했으면 내가 알았을 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다 해놓고 나중에 와서는 어 그래서 전혀 몰랐다 했는데도 나중에 나서는 뭐 김씨 아저씨가 와서 오 시장 이라고 했다 이렇게 전혀 사실 관계를 다르게 이야기하고 그 다음 단계에서는 왔다고 이야기를 하고 아들은 거에 대해서 또 보충제로 훨씬 더 어그 부안에서 이야기를 하거든요 통상 이런 경우가 흔히 이제 진술을 외 외부에서 진술이 오염된 상태 라고 이야기 하는데 저는 이 이것이 과연 정상적인 그 인간을 기억에 의한 것인지 또는 아니면 무슨 외부적인 작용이 있었는지를 앞으로 검증을 반드시 해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요 어이 것으로 왜 이러는 야 요즘 지금 앞에서도 말씀을 하셨지만 이 상황 그 지금 이른바 내곡동 땅 문제는 결국 5 세운 후보가 시장 시절에 자신의 처갓집에 그 땅 값을 비싸게 받게 해준 데 개입해 지 않느냐 이 논리로 시작했다가 그것이 지금 몇가지로 점점점 와서 예 어 그때 당시에 현장이 갖는 양 갔느냐 이걸 가지고 계속 문제 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사실은 그 억 측량 상태 충장 하는 자리에 있었다 없었다가 처갓집 땅을 그 비싸게 받게 해주는 데에 관여해 있느냐의 문제 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거든요 다만 이제 그동안의 처갓집 땅을 몰랐다 또는 차가 쯤 일당 위치를 몰랐다 하는데 대해서 어 그러면 이 쭉 세운 후보가 조금 어 그때 당시 기록과 다른 야에 기억과 다른 얘기했던 거 아니면 잘못 해야겠다 같도록 거짓말 했던가 그 과정에 들어가는 것이거든요 이제 그걸 가지고 지금 계속 그 12 를 걸고 이 성급한 이 이제 생각을 당 선거 판이 되고 말았는데요 유권자 입장에서는 참 답답한 일이 는 틀림없습니다 2 알겠습니 다 하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증언이 법적 효력은 없습니다 어떤 새끼는 지게 법원에 간다 그러더라도 이제 판단의 근거는 될 수 있습니다 맞은거 루 어 아직 받아들일 건 아니고요 다만 이 주인 입장도 말을 바꿨다 안 바꿨다 그분의 대해서도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 말한 것들이 모른다고 했던 게 뭐 의도로 갖고 일부러 알고도 못했다 이럴 수도 있는거구요 나중에 한마리 진짜 다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는데 그 분에 대한 판단이 또 나중에 나올 겁니다 다만 어 생태탕 찝 주의 입장에서는 예전에 했던 기자와의 통화는 다른 이야기를 아 대화 상관은 맞고 그렇게 큰 맥락에서 보면요 그리고 그 첫 내용이 나왔을 때 보도가 되지요 다시 한번 와서 2 tbs 에 나와서 나랑 게 맞다고 다시 한번 질문을 한 그런 상황입니다 생태탕 집 의 아들은 좀 더 구체적으로 당시의 상황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늘 또 출연을 했는데 한번 들어보시죠 저희 가게는 놓고 회사의 동전의 거의 95% 의 생활 정량을 잃고 다니십니다 자지에 더 아래도 이 뛰었던 그분의 가 양껏 마진 쓰게 이제 브랜드 를 합친 이어 해가지고 얘기했던 게 도의 샤 가졌는데요 음 그 부분은 제가 통해 확실하게 봤습니다 쳐 손익에 3 당시의 로퍼 르 더 잘 심고 있었어요 네 이제 제거 보다는 적고 빨갛 좀 불편하구요 쑤 뜻 써줘서 더 소장 항구 나 알아 얘도 자체가 주신 분이 가 거장 내력을 말 늦어도 됐는데 그걸 치자 를 보면 아머 시험 형이 너무 좋다 뭐 공부를 했다면 소외가 켜졌을 때 별로 무섭게 내 개들이 있더라구요 4 그건 드는 예 저희 가게에 찾아온 저를 잘 모르시는 것 얘기야 이 오늘 기자회견을 다시해서 구체적인 정황 증거 그니까 뭐 카드 매출 전표 라든지 이런 것들을 제시하려고 했었는데 아직 확보가 안 돼서 일단은 취소를 했습니다 뭐 모이는 대로 다시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취소를 했고요 다만 이제 아 논란이 되는 건 16년 쯤 지난 일인데 어떻게 바지 재질과 색깔 뭐 신발 당시 상황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기억할 수 있느냐 이런 데 대해서 여운을 분 는 지적이 나오는 그런 상황인데 김종 교수 미 아들의 증언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아들의 증언 를 떠나서 일단 말씀하신 것처럼 5명 정도가 봤다 라고 얘기한 바 일관되게 이제 측량을 봤다는 건 3명이 것 같고 식당이 왔다는 것이 두면 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그랬을 때 왜 이렇게 일관되게 5명 얘기할까 에 부분을 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사장은 기억에 안다고 얘기 했었는데 그 이후에 여러분의 아들하고 않나 가지고 면 8명 바지 이거 뭐 페라가모 한것도 이름에서 모르는데 이런 걸 만들어서 예를 들며 어 하 나의 거짓된 내용들을 만들어서 증언을 한다 저 4점 좀 이해가 안됐지만 있나요 됐어요 저기서 왜 이 문제가 중요하다고 계속 말씀드린 냐 면 만약에 본인이 땅을 알았고 현장에 갔다가 얘기한다면 본인이 재직 시절에 발생한 택지 개발을 통한 내용은 놈이 아스 거라는 거예요 근데 왜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선거과정에서 맨 첨 얘기가 나왔을 때 그걸 모른다 고 얘기 했을까 라고 얘기했을 때 아까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공직자 가야 될 경우 자세가 안된 안되겠다 라는 스무디 분명히 있는거고 이런 고객 등 원과 관련해서 계속 있는 유권자의 속구 따지면 굉장히 있기 때문에 그렇지만 있는거구요 좀 제가 볼때는 예를 들면 이 어 아들이 얘기하는게 매번 손님들께서 보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보고 있는데 대부분 정장만 입고 는데 어이 사람만 특이하게 하얀 면바지를 보다 라고 얘기한 것들을 가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자기가 식고 있어 신발 이고 상대방의 신발이 같았다 라고 한 사실을 갔다가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이런 측면들을 봤을 때 누가 거짓을 할 것인가 그리고 2분들이 거짓말을 해 가지고 얻는 혜택 보다 5 세운 계속 안 된다 우승으로 보고가 거짓말에 서언 어택이 더 많을 수 있다 라고 함 적 조회할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어떤 것이 진실인지 알 수 없습니다만 4 져 선거전에 무 관련해서는 나름대로의 입자들이 몇 번 겹쳐 가 있다 그 다음 정보가 진압을 하게 되면 그 생각을 거에 대해서는 아무도 예를 들면 어 보장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이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뭐 더 할 수밖에 좀 확인할 필요가 있는 건 아닌가 한걸 쉽게 끝나고 났을 때 거기에 대해서 만약에 어떤 형태로든지 결론이 나 가 나게 된다면 서울시장 선거에 대한 앞으로 나는 놀라 들이 분명 있을 것이기 때문에 성분에 대한 논쟁이 좀 비싸단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얘기가 이렇게 계속되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좀 그 소위 어민 주당 이 어떤 선거 전술 4 말려들어가는 측면도 있다라는 것이 lh 하고 본질적으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그 본질은 놔두고 그 2005년에 그 생태탕 쯤에 갖는 양 갔느냐 를 가지고 계속 강조하면서 이게 거짓말이다 아니다 를 가지고 지금 논란을 벌이는 자체가 그런건 아닌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로 이 선거와 관련해 가지고 또는 선거 아니더라도 과거의 김대혁 또 윤지오 이런 그 학습효과가 있기 때문에 과연 이 생태탕 이 얼마나 투표 행위 의 영향을 미칠 지에 대해서 저는 굉장히 회의적 이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요 또 하나 그 16년 전에 일이잖아요 그리고 이 아들이란 사람이 연령대 가 어느정도 되는지 있는 잘 모르겠는데 그 저도 전화로 이렇게 그 인터뷰 하는 내용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뭘 하느냐 며 는 아 전화인터뷰 인지 직접 나 센터 빈 지 모르겠는데 어머니가 본인한테 전화를 하셨다 그래서 자기도 기억이 나는 것 같다 라고 얘기를 했다 오르면서 말을 시작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이렇게 정확하게 신발 그 이태리 명품 구도 뭐 뭐 뭐 뭐 까지 기억을 하고 또 하얀 자켓의 하얀 바지를 입었다 그랬네 저는 하양 자켓의 하얀 그 바지를 입은 옷의 운이라 음 정치인을 상당의 몸은 좀 그렇게 눈에 띄게 거기다 선글라스까지 끼고 그 내곡동에 나타났다는 것인데 뭐 그 번 기억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신발까지 제가 사실은 요 몇 년 전에 그 비행기를 타다 가 아주 유명한 연예인을 본 적이 었어요 그런데 그게 16년 전 일도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 유명한 연예인 는 봤다 는 기억만 나지 그 여성 연예인이 무승 색깔의 옷을 입고 무슨 신발을 신었는데 지 전혀 기억 왠 하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결구 이렇게 인데 투표 날까지 주장을 하고 10년의 이니라 보호 해야 된다 그러는데 의 인솔이 나와서 좀 이따가 인지 민주화 유공자 얘기 나오는거 아닐까 란 그런 걱정까지 지금 제가 할 정도로 란 말이죠 4 본질은 la 초안 전혀 다른 본질 예를 든다면 손으로 다 를 가리켜 쓰면 달을 보는 게 아니라 지금 손도 안 이에 손 도 아니고 지금 그 시계를 뭘 찬 나를 가지고 지금 논쟁을 벌이는 거나 디젤 아닌가라는 생각이 틀 살겠습니다 자 정연 님의 기억력과 2분의 기억력은 다를수가 있습니다 그림 5 뭐 하도 유명한 사람이 왔으니까 그냥 쓱 기억할 수도 있고 본인이 신던 신발을 또 똑같은 것이었으니까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다만 라디오에 나와서 이야기했던 부분을 16년전 을 얼마나 그렇게 상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느냐는 것들은 개인적인 것이 좀 다르기 때문에 죄들이 단연 할 수 없는데 이준서 최고의 전체 우연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뭐 눈에 띄지 않으려고 했더라 이런 부분과 관련해서 흰색 빠진 색상이 썬글라스 이게 어떻게 눈에 안 되겠느냐 이렇게 또 반박을 하기도 했습니다 자 지금 생태탕 집을 운영 하셨던 분들 신용카드 단말기를 업체로 가져가서 이제 16년 전과 을 가져와 보게 딱 10대 내고 받아 오겠다 이렇게 이야기 도 했구요 그리고 다만 cctv 는 시골이라서 없었다 뭐 이렇게도 이야기를 하는데 16년 전에 매출전표를 김현 님이 혹시 찾을 수 있습니까 제가 알기론 어 예 그 은행 같은 데서 거래가 통상 10년 되면 패기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도 혹시 뭘 프렌즈 기라도 하면 바 찾을 수 있을 수도 있겠네 뭐 찾아온다면 훨씬 저 게 사실 관계의 확인해 도움이 되겠지만 알겟습니다 뭐 천 하이튼 이적이 이 논란을 벌이는 것 자체가 아마 그 선거 과정에 이제 유권자들 중에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그 염증을 느끼고 환매를 느끼면서 투표하러 가는 데에 지장을 초래하는 그런 행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 뭐 이니까 지지자는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서 또 입장을 달라질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자 생태에 땅 집 아들 기자 익은 오늘 취소 했고요 그런데 이 그 이유에 대해서 이 아마 안진걸 민생경제 연구소장 이 주소를 하려고 했던 모양인데 해코지 가 두려웠다 신분이 노출되면 그런 이야기를 했고요 이와 관련해서 징 성준 의원은 경찰은 의인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만반의 경우 대책을 즉시 간과한 것을 요청한다 이렇게 또 주장을 했습니다 짤 탄 자 김용옥 교수님의 한번 말씀해 주시고 예 또 반론 듣겠습니다 뭐 저는 우리 정치 과정에서 이런 일은 엄하게 다 있으니까요 사건이 터졌을 때 그 사건에 대해서 증거를 하는 경우 그 질문에 반대편에 있는 사람들에 의한 꿈적도 너무 심한 팀들이 꽤 있었습니다 흔하게 뭐 개인 사생활 할 수 없을 정도인 거고 개인정보가 다 드러나서 살생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양 극단적인 정치 들을 걸어와 썼기 때문에 본인이 뭐 이 부분과 관련해서 나와서 얘기했을 때는 자기의 신분을 밝혀야 되는 상황이 분명 있기 때문에 에 했고 지에 대한 두려움 그냥 있을까 생각이 된거구요 특히 다른 것도 아니고 선거를 이틀 앞두고 보니 나가서 했을 때 나타날 우리조명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저렇게 나오는게 주게 되고 또 민자 도 마찬가지 많아져야 지고 의 인지 아닌지 확인이 안된건 이렇게 이야길 없을 거 얘기 하는 거구요 일단은 본인이 할 수 있는 증거들을 최대한 뭐 얼굴을 밝히지 않고 신분을 밝히지 않고 제가 들여다보며 있다는 생각이 들고 내 정도 수준에서 얘기 해야지 그게 아니라 소위 보 왜 이것을 밝히지 않는 약의 나오지 않느냐 부터 시작해서 아니면 정 반대 를 의미 이렇게 얘기했을 때 2분이 지원 하고 싶어도 지원할 수 있을 꺼 줘 오히려 제거 하지 말란 얘기 밖에 안 되는 거라 생각이 드는거 고 말씀하신 것처럼 선거나 정치에 전보다 더 많 느끼 숫자 생각이 들기 때문에 좀 합병 가수로서 얘기해야 되는 거고 야 증거가 있을 때 얘기할 필요가 분명히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예 지금의 양당의 또는 양당 을 적극 지지하고 있는 분들은 행태 나체 들을 좀 자제해야 된다 이런 생각 한데 그래서 이미 제가 보기엔 김어준의 누스 공장의 다 저렇게 두 번씩이나 라 와서 얘기를 하고 아들 까지도 나왔잖아요 예 그런데 인터넷 공간을 보면 그 당시 그 생태탕 집이었던 집이다 하는게 사실까지 다나와 이게임이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건데 는 자해 쿠지 가 두려워서 오는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는 부분에 대한 믿음이 안가요 왜 그러냐면 자 키워드 뉴스 공장의 나와서 이렇게 어느 한쪽 편을 확실하게 지금 들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면 이미 적운 의 신상이 1위 여기저기서 알려지는 것은 시간 문제 예요 어 그렇기 때문에 그리고 만약에 저번에 주장이 본인들은 그런 생각을 하겠습니까 저번에 주장이다 확인된다 고 해도 결국 오세훈 후보가 과거 기억을 제대로 되 살리지 못했다는 거 e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에요 즉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선 후보가 과연 내부정보 같은걸 이용해서 근 땅을 보상 지구내 포함시켜야 익혔네 lh 주기 사태와 똑같은 야 그렇지 않으냐 이게 본질인 데 저게 다 확인은 본인들의 주장이다 사실 확인 된다고 해도 그거 와는 무관하다 이거죠 그런 점에서 본다면 저는 본인들이 뭐 그 해코지 가 두려워서 기자회견을 못했다 뭐 이 부분은 결과적으로 나중에는 똑같은 결론에 도달 하야 라는 차원에서 본다면 글쎄요 오늘 뭐 자신있으면 웹 기자 얘기를 못 했겠습니까 좀 그래서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일반인 입장에서 정말 이 정책 흘린다는 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주저할 수밖에 없지 않겠냐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이 이만갑 실력에 저는 그 이야기죠 이미 흙들을 딱 말씀 하시지만 그래도 이제 본격적으로 이게 재판으로 갈 가능성도 있구요 지금 고소도 있고 고발도 안상태 아닙니까 그 법정으로 가는 것에 대한 문제도 있을 거고 본인이 뭔가를 증거를 갖고 있어야 지금도 확실 할 텐데 말 밖에 없고 기억 밖에 없으니까 거기에 대한 두려움도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특히 cctv 같은 건 무의미 없고 16년전 이니까 있어도 지금 아 찾지는 못할 거 같긴 한데 그런 부분에 대한 또 주저함도 있을꺼라고 봅니다 자의 경우 위원장님 어떻게 보십니까 2분들 말씀 중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무슨 힘이 있냐 예 높으신 분이 오셨으면 오셨다고 얘기 하면 될 것을 왜 거짓말을 하냐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어 머 엘에이치 사건처럼 미공개 정보로 3 16억 5천만 원을 보상을 받았다 이게 이해 충돌이 다 이건 첫번째 본질인 것이구요 두번째는 어 시장 후보로 나서겠다는 분이 지금 것임 말을 했다는 겁니다 지금 여러 가지 정황상 왜 거짓말을 하느냐 주인들도 캐야 말씀을 하고 계시는 거고요 그리고 뭐 지금 그 쪽에는 3 그 95% 가 지금 인근 회사 직원들이 식당을 찾는 다고 합니다 나머지는 독립 분들이 구요 그리고 머신 몇년 전의 일을 어떻게 그렇게 기억을 하냐 그랬는데요 솔직히 그렇게 모임 물도 좋고 눈에 띄는 분이고 아들도 같은 신발을 가지고 있었다 쉽고 있었다 그러면 기억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저도 30년 전에 봤던 연예인 아직도 기억을 하고 첫번째 야그 표정까지 다 기억을 하고 있기 때문에 기억을 가지고 너무 몰아 붙여 선 안 된다고 보는 것이구요 그리고 어머니께서 처음엔 취재에 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뉴스 공장 의 마지막을 추세 응 하신 거고 다시 한번 본인이 거짓말로 몰리 니까 다시 한번 좀 그 아들이나 옷에 얘긴 한건데요 어머니께 40 말씀이 또 저도 마음이 좀 아프게 하는 데요 그런 얘기를 했습니다 자식 딸 아들 자식이 있으니 이 딸 아들 자식한테 불이 에게 갈까봐 한마디로 5 세운 후보는 이 분들한테 높으신 분 이거든요 이렇게 높으신 분 한테 본인 딸 아들이 불이익이 갈까봐 내가 취재에 응하지 않았다 그 속해서 물론 자고 얘기를 날 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자꾸 어 글쎄요 저는 2분들이 지금 정치의 정말 중심의 왕인 하고 처음에는 있는 그대로 그냥 증언을 했을 뿐인데 지금 정시에 중심의 와 있고 이렇게 김민희 시민이 여기서 여기저기서 이렇게 타격을 받는 걸 보니까 지금 이 왕이 우리가 정치가 진짜 이렇게 돼야 되는 것인가 이것은 뭐 여야를 떠나서 좀 이렇게 정치권이 좀 잘못되는 것은 아닌가라는 생각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이게 이제 뭐 그냥 넘어가지는 알 것 같습니다 민주당에서 도 뭔가 조치가 달라 그러고 있구요 대질 심문 도모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만 이 논란을 둘러싸고 여당 에서는 오리발 탕 이야기가 나왔구요 야당에서는 생 3 탕 이다 이런 말까지 나오면서 이 탕탕 논란도 논쟁도 벌어졌습니다 이 생태탕 찝 에 대한 불신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농담까지 날 정도로 이 문제가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게 아니냐 이런 지적도 나왔구요 이런 가운데 이제 뉴스 공개하게 대한 지적도 좀 나옵니다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tbs 뉴스 광장 선거를 이틀 앞둔 는데 오늘도 이 야당 측 말로는 없이 1시간 반동안 오세훈 후보와 박형준 후보 의혹 을 저격하는 아 인터뷰만 내 보냈다 이런 지적이 좀 나왔는데 제가 김주혁 교수님 이건 어떻게 보십니까 뭐 제가 볼 때는 이제 이것도 이쪽에 작정을 한거 아니냐 생각이 들 때가 있어야 명이요 말씀하신 것처럼 어 선거를 앞두고 방송이라고 한 것이 북미 객관성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양쪽에 입장들을 좀 개념있게 제기를 해야 되는데 제가 어떻게 본즉 뉴스 공작 같은 경우에 내용들을 보게 되면 그러니까 뭐 알겠습니까 의도로 알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상황에서 유권자들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내용들의 진실을 밝히려고 하는 진실 보도에 입장이나 치면서 주문이 할 수 있습니다만 그것 만이 존재하는 건 아닌 거 거든요 니까 방송 이라고 하는 것 객관성 공정성 근염 감각이 분명히 있어야 하는데 그거 알려 3부터 키워준 교수 공장과 큰 경우는 그런 부분은 상당 부분 좀 지금 뿐만 아니라 좀 1번 되게 좀 제가 볼때는 편파적인 측면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얘들이 건 내부의 그 뒤지고 민주당 지지층 들에게는 유지할 지 모르겠습니다만 내측에 가 보수층 입장에서는 그 방송에서 나온 내용들을 아예 그냥 얘기부터 신뢰하지 않습니다 하시면 분명히 있기 때문에 예의 것이 전체적인 선거 판에서 올바른 언론의 보도 태도 인가에 대해서는 저는 김호중 어 저기 그 앵커 스스로도 잡든 좀 한 달을 쳐다보며 있단 생각이 들어서 4 이민관련 에서 작업된 앞으로도 마찬가지 입니다만 서울시가 선거가 끝난 다음에 tbs 가정에서도 내부에서 이런 문제에 대한 진짜 성찰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자모 오센 후보 책에서 출 추가 출연한 하기로 했기 때문에 본인들은 이제 한쪽 만 낼 수밖에 없다 줘 인터뷰도 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만 다만 이번 어 생태 다운 관련해서는 야권 까오 후보 측의 반론에 대한 입장도 좀 최소 이야기 해야 되는데 안 한 것 아니냐 너무 지나치게 일방적으로 강 것 아니냐 이런 지적이 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뭐 또 문제제기가 있을 걸로 보이는데요 자 오늘 tv 토론 마지막 있었는데 두 후보 2 업적 을 두고 공방이 벌어졌는데 어떤 이야기들이 있으니 한번 보시죠 경부고속도로를 지아와 하면 여기서 굉장히 많은 2g 가 나옵니다 않은 토지가 나오는데 그게 5 의원들이 될까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하는데만 당장 시작한다고 하면 지하 하는 다만 2년 정도 걸리지요 누리면 제가 그랬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서부간선도로 지하화 를 해 봤으니까요 그럼 제가 한번 입니다 그것 뭐든지 다 자기가 하시더라구요 니까 제 시장실패 철저한 번드 그것을 시작을 박원순 시장 때 했습니다 경의선 숲길 본인이 아셨습니까 저희가 시작했습니다 이거 정청래 은 굉장히 환해 하더라구요 왜냐하면 내가 기사를 씁니까 뭐든지 숟가락만 얹는 거 이거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4 아이디어로 와 보이신 하나보네요 가네다 왕국을 향해 입니다 예 누가 했다 뭐 내가 한 거 아니다 아 나의 안 했으면서 왜 숟가락만 얹는 야 이런 공방 등을 넣어 갖습니다 자 어떻게 보셨어요 김제 는 그런데 이제 에 시장으로서 또는 그 모 국회의원으로서 저런일이 3 술 많이 있게 되는데 어떤 일이 어 성과가 있게 되면 사실 그것이 하루아침에 결정되는 것이 아니고 뭐 오랜 기간동안 계획도 세우고 그 다음에 그것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예산 확보도 하고 또 설계도 하고 그리고 시공해서 끝나고 그것은 마지막으로 또 이제 시민들이 그 혜택을 받게 되는 그런 그 어떤 결과로 나타날 때는 세월이 많이 흐르기 때문에 그 과정에 관여한 사람들이 어깨가 먹이 했다 하고 이야기할 수는 당연히 있죠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해서 세운 후보의 지금 이야기한 자기가 시장 시절에 결정했다면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뭐 어 그럴 수가 있는데 거기에 되고 이제 또 비난을 부분은 것은 조금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체가 오늘 그 즉 생태탕 이야기가 몇 번 반복되면서 뭐 마지막으로 한 말씀만 드리고 싶은 것이 이제 그 아까 그 기자회견을 하려던 아들이 기자회견을 취소했다 고 하면서 예 그 기자에게 를 주관한 것이 안진걸 민생경제 연구소장 인데요 이래 는 사실 음 나경은 저는 적 의원을 상대로 뭐 여러번 근 10여 차례 이상 고발을 해서 결국에는 첨 9 그 무제 무제 결정 무혐의 결정을 받도록 하는 데 측 쩝 늘 그 고발 했던 분인데 이제 또 여기에 나타나 션 네요 그래도 이런 것이 선거 때마다 항상 그저 어 이런 어 뒤에서 배경에서 보면 늘 하는 분들이 이런 일을 벌이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 이제 정치권도 한번씩은 시민사회단체를 어 빙자해서 사실은 그 특정 그 진형의 어 전위대 역할을 하는 그런 시민사회단체들은 왜 이렇게 하는 것이 이제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되고요 거기다가 지금 의 의미하는데 의인이 선거 때 등장한 것은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김대업 이었읍니다 김대업 을 의로 치켜세워 서 결국 하다가 어 안좋은 그 결과를 p 주었는데 이제 정치권에서 제가 의 인도 쪽 나타나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마찬가지로 아까 그 나타났다는 그 시장 시절에 어떤 결정을 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이건 뭐죠 박원순 시장이 했다 왜 또 거짓말을 하느냐 이런 식으로 몰아치는 것도 마찬가지 이 또 어 그 어떤 비난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을 정보 우리 정치권에서 이제 선거 때마다 반복되는 이러한 거짓말 거짓된 어떤 선거운동 똥 거지 터틀 또 거짓으로 덮는 그런 선거운동은 좀 이제 없어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 자 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 시민단체 대표로서 는 의혹이 있으면 문제 제기를 할 수 있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근거를 갖고 해서 나중에 결론 자체도 문제 제기에 대한 충분한 아 끄덕 이미 있어야 하지 않겠나 싶어 그 연락 김인 사회 단체를 빙자해서 누울 0 야리 나오고 정치인 상대로 그 저축은 또 암 화면이라 장식하며 예 그건 제 정치인 입장에서 좀 불편할 수 있는데 그런 역할을 한 사람도 또 있는 거니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 잠산 게 있으면 거기에 따른 또 책임을 지면 될거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정치에 대한 자리가 뭐 어떤 형식이 된지 검증을 받는 자리 고요 김대혁 씨 이야기 뭐 다 했습니다 마 사실 사실관계가 않은 걸 가지고 이야기 했죠 근데 정치 라는 것도 선거 라는 건 또 국민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또 그 부분에 대해서 평가가 달라지는 게 있고 거기에 대해서 또 뭐라 그럴까 거지 심 에도 불구하고 뭔가 동의 동의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라는 것도 있는 건데 잘못된 거긴 합니다만 여튼 그것도 어르신이 또 정치인 의 몫이 아닌가 싶습니다 능력이라고 추적해온 잔액 안되요 안되 거야 안되요 정화 하구요 저한테 거 다만 책임 있는 자세를 가지고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이 법에 대해서는 이정도로 하고 넘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마 그 처음의 나와서 이야기 하셨던 보니까 흰색 바지 정도만 이야기 했던 것 같습니다 상위 까진 이야기를 안 했던 것 같은데 그 제재에 대해서도 완전히 하얀 게 아니라 뭐 다른 색깔이 었다고 좀 면바지 곰 이런 이야기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좀 다른 내용도 있다는 거야 다 엿 야당에서 다시 공강 하는 것에 대해서 좀 다른 이야기 도 있다는걸 말씀을 드리도록 하구요 자 사전투표 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자 이틀 동안 사전 투표했습니다 특히 철은 비가 억수같이 내렸는데 역대 재보선 최고치인 20.5 4% 가 집게가 됐습니다 서울은 21.9 부산은 18.6% 였는데 이걸 두고도 여야 간에 누구한테 유리하다 자기한테 유리하다 이렇게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그 약 2도 먼저 한번 들어보시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사상 최고의 투표 일입니다 우리 민주당 지지자들이 될지 방있습니다 승리만 운 대 다 나와있습니다 이 정부의 그동안의 잘못한 일에 대해서 많이 번 투표를 통해서 경고의 메시지를 담기 위해서 많이들 나오시는 것 아닌가 높은 사전투표 누가 요소의 호응 에서 서울 부산 선거가 박빙의 승부로 가고 있다고 직감 했습니다 높은 소 투표를 보였다는 것은 정부에 대한 분노에 불 시라고 하는 것을 정부는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원 토끼의 리머 판매한 스파이 방법 보이게 늘 유리했다 크겠다 이렇게 에 볼 수 있는데 로 보온 선거 답은 척해도 그런 것으로 분석하고 있고 자전 택 털이 높은게 젊은층들이 많이 해야 한다는 건데요 문제는 그 젊은 창들 중 하셔도 우리랑 취지가 더 높습니다 특별히 맡은 법들을 우리한테 다 유리 하당 이에 먹 악당 받아 자신들에게 유리하다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뭐 구체적으로 어떤 구가 높고 어떤가 좀 낮고 이런걸 가지고 비교한 부분도 있더라구요 자 일단 서울을 좀 중심으로 이야기 할 텐데 새벽 의원님 어떻게 보십니까 예를 들어서 서울에서는 이제 금천구 강남구 뭐 이런데가 이제 그 지금 예시로 등장했습니다 그래 한구 같은 경우 잘 아시다시피 국민 mg 지역 아마 는 것이고 예수 연구는 민주당 지지자가 그 역대의 선거 결과를 보면 민주당 지지자가 많은 곳 아닙니까 예 그런데 금천구 에서는 19% 정도 밖에 안 되지만 예향 남구는 21% 가 된다 4 자 그렇게 되면 결국 국민의 인지 자가 많이 나온 것 아니냐 이제 이렇게 그 보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자 그렇지 않다 저거 뭐 저렇게 해봐 짝 기껏 대한 1.6% 포인트 정도 해 밖에 한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런데 이를 들어서 전체적으로 이제 종로구 를 이제 스 인버터 지역 예 내가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지역으로 이제 계산한 사람들도 또 많이 있더라구요 근데 뭐 저는 꼭 그렇게 보지는 않는 것이 뭐 종로구는 잘 아시다시피 최근 몇 년간 민주당 지지자가 굉장히 많았던 곳입니다 예 그거 보면 또 종루가 지금 그 구별로 보면 서울의 해서 그 셋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돼 있거든요 4 그렇게 되면 또 민주당이 유리에 한 듯 보이기도 하고 예 그런데 지금 정확하게 정직하게 얘기하자면 누구도 적을 확인할 수가 없는 것이죠 그래서 물론 이렇게 는 그때 저도 뭐 투표를 해야 다만 투표할 때 이렇게 몇 개 정도를 이렇게 볼 수는 있어요 짐작 염 에서 아 누가 어 저사람 어디 찍었네 정도로 할 수 있는데 그걸 통계를 낼 수 있는 상황을 아니라 있어요 그렇죠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지금 서로 유우리 가 유리하다 높은 투표율이 유리하다 라고 얘기하는 것은 그야말로 어떤 그 정치적 아전 1에 불과한 것이지 그게 객관적으로 확인될 수 있는 사항은 없다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예 아무도 모르죠 축제로 했냐 그래서 어떤 수요일날 투표다 끝나봐야 예시는 거구요 그렇다면 멈춰 많이 나온 줄 알았는데 따지고 보면 오히려 상승 초에 나올 보니까 분 투표 나오시지 아는 분들이 사측 나올 수 있는 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적시 긴 총합을 보고 알 수 밖에 없단 생각이 되는 거구요 또 하나는 지금 터너 로 들어가서 여러 수사가 공표가 안되기 때문에 누구도 알 수 없는 거지만 양당이 아작이 입장에 맞게 아전인수 쪽으로 해석한 다음 되는거구요 핵심적으로 그런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전에 여러 회사의 결과 벌려 있기 때문에 좀 몇 가지 정반대 생각이 듭니다 1 가 뭐냐면 전통적인 어민 잔디 지층에서 이탈한 지칭 들의 표심이 어디로 갈꺼냐 아니라고 2 30대 여성도 40대는 뭐 무당 지층 좀 높으니까요 4 10대 30대 여성 지칭 들의 표심이 소액 좀 흔들릴 거냐 라고 하는 부분들 그 다음에 중도층 들이 투표를 술까지 도 열심히 할 거야 안할 거야 의 문제 그 다음에 계속 말씀하신 민주당이 조직력이 있다 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그것도 이제 제가 초소 까지 얘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그래도 국회의원 뭐 구청장 시의원 또 뭐 의원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조직력이 얼마만큼 나올 수 있을 것이다 라고 봐도 마지막에는 최근 나오고 있는 옷의 후보에 대한 여러 가지 예를 들면 어 진실을 공부합니다 제가 투표를 원래는 지정 꽃이 바로 투표 하려고 했던 분들에 대해서 툴을 포기하게 하는 요인으로 등장할 것인가 이건 버스터를 받을 거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볼 때는 뭐 누가 뭐라고 해도 수월했을 뼈도 다 봐야지 4 알 수 있는 사회도 생각이 드니까 그 친한 청상 때에는 사실 사전투표 의 공정성에 대해서 특히 이제 보수진영의 일부 아 저 유투브나 또 일부에서 잦은 투표를 하면 어 투표한 결과 를 뭐 도둑질 맞는다 이런 식을 회담을 어 많이 유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주로 이제 보수층 에서 투표를 많이 사전 투표를 하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그 영향도 좀 큰 걸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이제 어 실제 개표 과정에서 사전투표 는 압도적으로 민주당 그 지표가 많이 나왔거든요 또 이것이 또 사실은 또 불공정한 투표가 되지 않았느냐 하고 또 예 문제제기를 하는 그런 근거 가 되긴 했는데요 이번에는 사실 어 국민의 힘 쪽에서 먼저 나서서 사전 투표 독려 운동을 해 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 결과는 아마 요샌 한번 총선 하고는 많이 다르게 뭐 골고루 나오던지 또는 번 투표 2 투표 육아 그이 투표로 가게 비슷하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알겠습니다 자의 경우 예언적인 어떻게보세요 네이버 앞서 말씀드렸지만 사전 투표가 그동안 거 젊은 층에 대한 지지율이 좀 많았기 때문에 민주당이 좀 유리해 지안 아니야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요 지금 이번에는 뭐 사진 투표가 그동안의 어 그 동안의 야당에서는 그런 사전 투표를 보고 뭐 부정선거 다 조작성 거다 이런 얘기에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3월 10일까지 어 국민의 권영세 의원 같은거 사전투표 이를 뭐 하루를 줄이는법 안 드 파리 를 했고 민경욱 머언 같은 경우는 미국까지 건너가서 이거는 뭐 부정 뭐 선거 다 이런 얘기도 하고 있었는데 최소한 앞으로는 사전 투표가 부정 투표 거나 뭐 조작성 거 이런 건 아니다 이런 얘기는 앞으로 나오지 않으려 오라는 뭐 그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뭐 사전투표 에 이제 민주당의 서로 여야가 할 것 없소 서로 본인들의 당대 이슈 유리하다 라는 얘기가 나왔는데요 저는 좀 주의 깊게 봤던 따 이목을 끌었던 기사가 뭐였냐면 한 경제 지었습니다 이경제 제가 지금까지 뭐 민주당의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좋은 게살을 내 주셨던 경제 지난 입니다 그럼 뭐 좋은 기사 돼 달라는 건 아니고 때 경제지 그동안의 기조로 보면 2 아 좀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는 그럴 언론사에서 느 뽀뽀를 썼습니다 현장에 가서 기자가 직접 느 뽀뽀를 썼는데 사전투표 첫째날 당일 날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서 보면 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1명 명 다 젊은 사람들부터 뭐 60대 어르신까지 다 했는데요 여러가지 얘기가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한 한계를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느 분께서 이런 얘길 했습니다 어 나는 어느 당도 지지하지 않는다 먼 민주당 맘에 들지 않는다 그러면서 그렇지만 5 세우는 얻어 심한 말을 있는 저는 좀더 성화를 시켜서 미노 세우는 아니다 마음에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해요 사람 마 보은 박영선 이 멋진 1 있다 그런데 관리비 사라는 전공으로 마 그런 내용으로 를 만나 라는걸 말씀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신문 르뽀 가 이제 양쪽을 다 했을 겁니다 한쪽이 이제 유리한 것 찾아내고 그러다 보니까 균형 있게 썼을 거예요 근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이제 한쪽만 이야기 하시면 또 다른 쪽 이야기 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런거고 요 뽑아서 이제 지지자 마다 이야기가 다르기 때문에 아마 이 이야기들이 누구한테 뭐냐 대해서 따라서 좀 달라지지 않을까 싶은 쉽습니다 자 이런 가운데 임대차 3 거 폰과 관련해서 이 논란이 됐던 박주민 의원 이 최근 세입자와 월세를 아주 많이 낮췄다고 합니다 그 점 3% 올려 특 만큼 다시 내어 가지고 9만 하게 또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뭐 합의가 안 됐던 건 아닙니다만 논란이 되니까 당시의 인상률 만큼 다시 내려서 어 임대차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이번에 받았다 뭐 충격이 좀 컸던 게 아니냐 이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도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만 그건 저희들이 하지 않고요 다음 이슈로 넘어갑니다 자 차기 대통령 깜 자꾸 이제 나옵니다 선거는 계속 됩니다만 대통령 깜 에 대한 여론조사를 저희들 공개도 상관이 없습니다 머니투데이와 미량 연구소가 피해 날지 서체 의뢰한 거구요 지난달 30일 서울입니다 서울 거지 만 18세 이상 남녘 800 4명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하는데 차기 대통령 가 분노가 가장 적합한 야 윤석열 전 총장 40.4% 이제 명의 11점 1 이낙연 전 대표 14.3% 가 나왔는데 자 여기서 또 하나 주목할 께 양자 대결입니다 양자 구도로 또 다시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랬더니 윤 전 총장과 이제 명경 지사가 맡고 있는 경우 58.8 때 35.2 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낙연 전 대표하고 할 때는요 자 59.8 때 35.1 자 2분이 갑이 스테레오 이낙연 전 대표나 이제 명지산 아 그리고 똑같습니다 어 98점 8에서 59.8 2미터 비슷합니다 윤 전 총 정도요 자 이 결과 전국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일단 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라는 점을 본래 지금 이게 그 서울 시작 보궐선거 학은 전혀 관계 없다 라고 1무 워너비 여길 만하다 고 얘기를 하시지만 그 지급이 응답하는 사람들 중에 윤석열 검찰 총장에 대한 기울인 높다라는 것을 과연 전혀 무관하다 라고 해석할 수 있는가에 여지를 남기는 부분이 있다라는 것 하고요 므 지금 그 윤성열 대의 제명 윤석렬 돼 이날 경 관련해 갖고 수치 차이가 별 차이가 없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은 이번 그 보궐 선거가 끝난 후에 민주 장래에 차기 대권후보로 누구를 내세울 것이냐 에 있어서 그 많은 그런 어떤 그 고민이 라든지 또는 전혀 다른 어떤 역발상이 여지를 남기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음 이낙연 어 전 대표의 경우에 지금 과연 그 소위 아 민주당이 집권 세력 이라고 할 수 있는 침 문진영 에서 이 계명 이낙연 외에 제 삶의 대안을 찾을 수 있는 하나의 그 뭐라 그럴까 명분이 저 지금 여론조사에 대해 일정 정도 그 제공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해석이 가능하다고 전 생각입니다 저 주 교수를 못해 보수가 지금 있어 모두 1천 좀 당대표가 제 반사체 발광 채로 얘기하기 있었는데 제가 번째 두 가지가 결합된 것 같은데 반사체 라고 얘기하는 건 그 정권 이 현 정부에 대해서 분노하고 신라가 분들이 표출할 창구가 별로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대부분 나타나는 것이 어떤 어떤 특정 대선 후보의 지지를 통해서 현 정부에 대해서 비판을 입장이 분명 있을까 생각이 들기 때문에 이거이 그런 흐름 같은 경우는 아마 이번 4월 서울 장 선거가 끝나고 나게 되면 효과가 떨어지겠죠 아예 옛날 좋아라하는 야당의 지금 마땅한 대선 후보가 없다 라고 하는 치면서 제가 소위 보수와 중도 읽고자 층들이 윤석열 전 총장 의 지지로 가르침에 굉장히 따라서 들어서요 좀 지금의 58% 라고 얘기하는 것은 상당히 좀 단기적으로 미래적인 친구들이 굉장히 있다 그렇다면 4월 7일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어떻게든지 만약에 이어 do 여권 이긴다고 얘기한다면 정권 지파는 무의미한 말이 될 것이고 야권 이긴다고 한다면 서울시민들이 나 지금 국민들 같은 경우엔 이미 정권 심판 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랬을 때 민주당에서 이탈한 시 층들이 어디로 갈 것인가 에 부부들 하고 다시 했지만 우리나라의 중도층 등 같은 경우는 u 멍이 너무 너무 하더라 그래서 상당히 노선이 강한 템들이 분명히 있습니다 또 하나는 그 보수층의 계속 윤석이 같은 정작 그냥 을 지지할 수 있을 것인가도 곰이 등장 있어요 왜냐하면 눈 총장이 계속 국민의 인부 위에 입당을 하지 않거나 거기엔 5분 러브콜에 대해서 응답 하지 않았을 때 발생할 하니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예 또 지금은 좀 이래도 이고 일시적 현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4월 7일 이후에 벌은 상황들이 좀 더 적확한 네 여러분 바 장식 하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게 예 금호 서울이 전국 선거에 축소판이다 뭐 이런 얘기를 흔히 많이 하잖아요 근데 아무리 그렇다고 해서 저기에 적어도 대선 주자에 대한 그 여론조사 인데 4 그걸 서울 지역만 대상으로 한 조사 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쉽고 예 지금 서울지역은 요 그 안에 지 투기 의혹 문제를 그렇게 해서 부동산 민심 이렇게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는 지역입니다 예 더군다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지금 정치참여를 공식적으로 선언 하지도 않았어요 어 그렇기 때문에 제가 보건데 는 그저 걸을 아마 여건으로 서는 여건으로 어떤 최악의 결과를 지금 받아 들고 있는 것에 불과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4 자 지난주 금요일 아버지 융기 증명의 교수와 함께 사전투표 서에 눈을 전 총장이 왔었습니다 이 행보를 두고 도 이런 저런 해석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지난주 모습을 보시겠습니다 촛불 색의 일정 가보세요 최 복원성 생성자 묘에서 모범사례 혹시 이유가 있으신 짜 보면서 부탁드립니다 친구분과 함께 문제는 이유가 있을까요 도시나 cp 암은 님께서 기르기 정 각자 소실 아들 잘 주셨지 검찰 제 볼컴 정치적 중립성에 대한 비판이 해본 없습니다 ce 에서 6세대 주세요 구무괴가 효율의 저희가 캐릭터 됐구요 4 지난주에 이제 사전 특별 하면서 많은 기자들이 물어봤습니다 만 1절 답을 안 했습니다 아버님 기력이 전과 같지 않아서 이렇게 왔다 그랬는데 왜 그러면 부부가 같이 아느냐고 땐 이야기 도 나오고 이런저런 논란이 있었습니다 자 김석 기자 당시 상황이 어떤 경우 였나요 사전투표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요 윤석렬 전 검찰총장이 저렇게 방문에서 미리 사적 투표를 한 건 사전 투표를 많이 하라 이렇게 젊은 층의 호소하기 위한 그런 메세지 였다고 지인을 통해서 너 취재가 됐습니다 일 어 실제 2 와 연결해서 정말 어 과거 몇몇 사전 투표와 대비해서 정말 높은 투표율이 나온 것 아니냐 이렇게 해석하는 시각도 있더라구요 아버지 자택은 남가좌동 입니다 그런데 윤성열 총장은 저기서 어떤 의견도 밝히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사무소 저게 투표소에서 100m 앞 에서는 투표 경로 라든지 어떤 후보 지지가 안되기 때문에 그런 위법한 가능성을 철저히 배제하는 겁니다 점심으로는 국수를 했다고 해요 근데 지인이 물었습니다 왜 남 가 자동 에 가서 투표하는 야 나는 백수 될 아버지 모시고 투표하고 식사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버지를 굉장히 존중을 한다고 하죠 윤석렬 총장의 김형석 명예교수 만났을 때도 좀 자신이 직접 전 총장 입니다 만들 수 있는데 교수님 이렇게 할 수도 있는데 아버지를 통해서 윤 교수에게 전화를 김형석 교수에게 전화를 했고 부친이 직접 김효석 교수 에게 전화해서 우리 애가 인사를 드리러 가고 싶어 한다는 데 되겠느냐 라고 하면서 어른 을 통해서 허락 받는 과정을 거쳐서 1 이종찬 전 국정원장 등도 만난 것으로 저는 씁니다 알겠습니다 자 일각에서는 어 이게 아버지가 출신이 충정 들어와서 그 의식 한 게 아니냐 뭐 이런 정치적인 해석도 하고 있긴 합니다 자 기변이 면 어떻게 보십니까 o 이번 그 선거에 나온 후보자들이 유난히 이 그 배우자 들이 문제가 계속 그 선거에서 논란이 되었거든요 뭐 지금 당장 우리 오세훈 후보의 경우에도 처갓집 땅 문제로 저러고 있지만 그래 박영선 후보는 또 남편이 저 일본 동경 에다가 그저 아파트를 구입한 것 가지고 계속 문제가 되었고 또 어 일본항공 출시 글 산 것 가지고 문제가 되었구요 또 부산에서 그 박영준 후보도 사실은 그 처갓집 그 부인 의 금영이의 아파트 문제로 지금 계속 논란이 되고 부인과 관련된 이야기가 많거든요 공교롭게도 이 윤석렬 전 총장도 사실은 부인 또는 장모 이야기만 계속 논란이 테이 딱이에요 그러니까 사실은 1회 어 자신의 부친의 의 경우에는 그 비교적 그 중 논란이 되는 것도 술 뿐만 아니고 앞으로 정치 활동을 하는데 방금 말씀하셨다 시피 뭐 충청권의 어떤 지지를 얻어내기 위해서 에그 그 연결 고리 이기도 하고 또 어 밖에서는 상당히 그 신망 있는 그런 노 교수 로써 내세울 수 있는 그런 어여 여러가지 모양의 그 여러가지 모양을 고려한 그럼 사전 투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사전에 뭐 어 기자단 내게 사전투표 일정을 알렸다 라는 것이 정치 행보 다 라고 비판하는 분들도 있던데 이미 윤성일 전 총장을 사실상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것으로 봐야 하고요 그런 5 대선 주자의 입장에서 그 물어오는 언론인들에게 당연히 사전투표 일정을 알려주는 것이 오히려 맞는 것이고 또 이번에 그 자기 부친을 모시고 투표장에 가서 어부 축을 하고 나오는 모습 자체가 뭐 동양적 의미의 어떤 효 사상의 또 상당히 그 중요하게 생각하는 우리나라의 보수층의 상당히 어필하는 그런 모습도 있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이번에 그 사전투표 열증 자체가 정치적으로 굉장히 그 그 잘 짜여진 은 정치 이벤트였다 드리고 어때 대단히 성공한 이벤트 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어 배우자가 아니고요 그 아버지를 모시고 나온 부분에 대해서는 그리고 또 특정 업으로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뭐 그 불법적인 부분도 전혀 없었고요 그 모습을 보고 울고 멋도 일정을 미리 기자 들한테 알리고 이렇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똑똑해 따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사람의 행보로 서는 여기까진 상당히 똑똑해 따라 는 생각이 전혀 없고 들었읍니다 그는 후보의 솔직하게 는 그런데 지금 검찰 내부에서도 이런 비판이 있었습니다 검찰이 얻고 바로 지금 정치를 시작하는 부분에 대해서 검찰의 정치적 독립 썩 중립 정의 좀 훼손이 된다 라는 그런 비판이 실명으로 비판이 있었던 부분 인거고 그래 지금까지 그렇게 본인의 정치적으로 그다음 검 뭐 그건 차를 해서 수산 의 과정이 이게 정치적으로 비쳐질 수도 있는 부분인 것이고요 그런 과정에서 본인의 체급 은 상당히 많이 올려 놓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요 일반적으로 지금까지 어 정치가 검찰이 라는 게요 음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사람들을 제거하는데 가장 효과적이고 위협적 인 것이 좀 일반적으로 국민들께 생각하는 생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뭐 검찰 파쇼 라는 그러니 얘기도 나올 정도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 다음에 또 어떤 절차를 어떻게 갈 것인가 그러면 지금 구미대 께서 바라보 로 이런이런 그 지적하는 부분 갑자 리거 검찰이 었다가 정치가 시작하면 그 동안 수사가 정치적 이 지 않았느냐 이부분도 뭐 똑똑하게 풀어 가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떻게 들어가시는 지켜봐야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알겟습니다 4 일단 그 본인이 아 아 그냥 아버지가 몸이 불편하신 니까 그냥 뭐 시구 간것도 정치적으로 해석될 정도로 이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본인이 원하던 원하지 않든 지금 대권 예비 주자 입니다 그리고 뜨며 렁 교사를 보면 심지어는 문재인 대통령 지지 일보다 더 많이 나오는데 본인이 뭘 해도 이거를 정치적 행보 라고 해석하는 것도 자연스럽고 본인이 거기에 어떤 의도가 입는 여 없느냐 이 자체가 이제 더 이상은 의미가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 검찰 내에서 그래도 검찰은 정치적 중립 이어야 되는데 어 검찰총장을 이제 그만 둔 후에 이런 정치적 행보에 대해서 그러한 그 오려 의 목소리가 나오는 거 있잖아요 저는 이것 자체도 굉장히 건강한 목소리라고 보고요 그리고 아울러서 지금 검찰 내부에서 무슨 얘기가 나온 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치적 중립을 위해서 총장직을 끝까지 수행 하고 싶었는데 그러면서 결을 이렇게 정치판 으로 내몬 장본인 이어 원인이 무엇인지 반문 하지 않을 수 없다 라는 목소리가 오히려 다수의 목소리입니다 따라서 지금 가치판단을 하는게 너무 이르지 않느냐 이런 얘기 고요 그 다음에 주장 얘기 끝에 검찰 파쇼 라는 얘기까지 지금 나와서 제가 너무 당혹스러운 데요 오히려 지금 대한민국의 검찰의 역사에 있어서 오히려 그 현 정권의 대해서 이 정의를 위해서 그래도 나름대로 수사 하려는 의지를 보였던 이 검찰이 역대 검찰 중에 가장 검찰 다왔다 라고 평가하는 목소리가 훨씬 높을 거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자 검사 파쇼 라는 건 이제 검찰이 어두웠던 그 부분을 지금 말하는 거겠죠 우리 이경 부위원장 말씀하신 건 그런 부분이고 생각하구요 이 부분에 대한 건 이제 국민이 판단 할 거라고 봅니다 2인전 총장 의 만약에 앞으로 행보가 어떤 식으로 주는 기능 되느냐에 따라서 어 지지가 처리될 수도 있을거구요 지금 나오는 그만큼 숫자가 안 나올 수도 있고 여러 가지 가능성이 있을 겁니다 다만 검찰 내부에서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일부 박철한 안동 지청장 같은 분은 이게 정치 참여를 하면 안 된다 국민적 염원과 모순된다 경찰 독립에 대한 비판을 했습니다 반면 그 밑에 지금 보시는 것처럼 이 내부 통신망이 줘 반박하는 댓글도 이제 여러개가 달렸다고 합니다 이걸 전체를 뭐 검찰의 분위기다 이렇게 볼 수는 없습니다만 현 상태로 윤 전 총장을 내몬 원인이 뭔지 방문하지 않을 수 없다 뭐 이런 주장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 공인 적도 판단이 있을 거구요 아직 정치를 한다고 이야기 도 안 했으니까 앞으로 어떻게 될지 한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네 그렇습니다 상당수 검사들이 직접 그 선배의 그래 댓글을 달랐습니다 윤 젊 총점을 사실상 정치권으로 내몬 것은 회원 정권 아니냐 라는 주제의 주정을 주로 파는데요 상 진영 천안 제천 검사는 윤정 총점을 이렇게 하고 했습니다 현재 게서 그 누구보다도 정치적 중립을 위해 혼신을 다해서 몸소 실천 하시다가 내 쪽이 득 나가신 그분이 라고 했고요 그 누구보다도 검찰을 정리 정치적 중립에 중요성과 그 실험 방안을 잘 아실 뿐이나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 1 되고 국무원이 현재 검사가 자연 인데 지금 이 사람이 어떤 행보를 하던걸 그거 가지고 왈가왈부 하는 것 자체가 검찰의 천부적 존이 쏭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어 원론적으로 지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근데 뭐 정치인들의 검찰이나 검사를 무서워 만대를 세상인 거죠 나쁜놈들 삼는 게 검사 니까요 검사는 나쁜놈 죄는 사람만 잘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예 제 웃어도 검찰에서 나오는 두 가지 목소리가 좀 잘 결합해서 좋겠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퇴임한 지 두 달도 안 된 검찰총장이 야 와서 반격 투표로 아까 야 라고 얘기했을 때 검찰을 영향이 분명히 있는 거죠 이런 측면에서 그런 것들은 다 자 필요가 있다라는 거 하나 하고 말씀하신 것처럼 윤설찬 점차 굉장히 4차원의 배경 관련해서 많은 국민들이 현 정부에 대해서 기타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니까 검찰이 라고 하는 거지 개혁 에 대상이기도 하지만 또 계획 주체 기도 한 거죠 아까 계획에 주체로 인정하지 않았을 때 그 대상으로만 모았을 때 검파 스스로가 2 자기의 검찰에게 동정 만들어 수 있을 것 짠 고민을 좀 설명해야 된다 생각이 들기 때문에 저는 입문과 관련해서 검찰 앱의 광고가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생각이 들어서요 거기에 맡기지 활용된다 생각이 되는 거고 마지막으로 저는 면서 건전성 작용이 이번에 1집 나온것처럼 좀 이제는 좀 자식들이 좀 아버지 모시고 좀 마스터의 아주 좋겠어요 왜냐하면 아버지를 아들이랑 예 3 없어 못 해요 또 이런 걸 통해서 좀 좋은 모습들 권장 해서 어떻게 좀 같이 뭐 슈가 서예 좀 정치 되게 우표도 얘기하고 같이 이렇게 까 생각이 들어서 네 여러분 제가 볼때는 논쟁할 게 아니라 권장 할 거라고 했습니까 알겠습니다 아까 김생기 자는 뭐 있니 총장 때문에 투표율 높아진 게 아니냐 근데 그건 좀 과한 게 새길 수도 있는데요 여튼 뭐 뭐 버벅이는 나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어른 모시고 가서 투표하는 모습 같이 살면 뭐 당연히 그렇게 했습니다만 좀 떨어져있는 자식들이 이번 기회에 또 가서 좀 모셔 가는 것도 어떨까 싶습니다 근데 휴일이 아니어서 좀 현실적인 어려움이 있겠네요 자 이런 가운데 공수 처가 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진우 콩 처장이 김학의 전 차관 불법 실금 사건 주요 피의자인 이성인 중앙지검 장을 지난 휴일에 0 처장이 타는 관용차를 줘서 청사로 모셔 온 적이 있습니다 이 면담한 거 인정 했고요 tv 조선이 cctv 단독입수 에서 보도를 했었습니다 김 처장은 보안 때문이었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랬어요 당일 화면 문제 한번 보시겠습니다 으 team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으 [음악] 으 으 [음악] 근데 자 보셨죠 이성민 중앙지검 장 모습이 거의 확실합니다 0 숫자 의 설명 이렇습니다 상층 청사에 출입 r 순차 2개밖에 없다 관용차 가 그런데 이 오차는 체포 피의자를 호송하는 용인데 뒷좌석에서 는 문의한 10년 다 그래서 하나 남은 0 처장 차를 내줄 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해명을 했는데 이게 본론 이냐 이게 이게 지금 문제의 핵심인 야 이런 지적이 좀 나왔습니다 자기 부제 도전님 어떻게보세요 그런데 우리가 이제 공수 처가 처럼 출범할 때부터 어현연 정부 여당에서 강력해 밀어붙이고 사실 야당이 반대하는 입장에서 적어 바늘 을 으 날치기로 처리 해서 지금 공처가 출범이 되었구요 그 과정에서 또 뭐여 야간에 했죠 그 공 처장의 그 임명 법률 까지 새로 수정해서 사실 여당에서 원하는 사람을 공 처 장 으로 임명 않은 그런 좋지만 들어서는 출범 했는데요 왜 는 이번 에서 가장 중요한 그 첫 사건이고 그것도 어 증권의 그 가장 핵심 인사라고 볼 수 있는 이 성능검사 장을 수사를 하겠다고 하면서 불러서는 어 저렇게 사실 저공 수 처 장 그 기관장을 차를 내주고 수사를 하는 얘는 저는 건국 이래 아마 처음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뭐 어찌됐든 저런 일이 있었다면 조사를 했어야 되고 조사를 하면 그 기록을 남겨 써야되는데 또 면담이 랍시고 조사 기록 조차 남기지 않고 마지막으로 그 기록을 또 검찰로 보내서 송치 하라고 해서 결국 검찰에서는 그거 조처 거부하는 이런 사태가 벌어졌고 든요 저는 공수 처가 처음 출범 붙은 문제가 있었는데 첫 사건 일체를 개개 라면서 앞으로 공터에서 어떠한 수사를 해도 국민들에게 전혀 공정성과 신뢰성 을 확보하지 못하는 출범 부터 어그 문제가 된 그런 가장 그들 전형적인 그 기관 의 기관의 이 그 출발 자체가 문제라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준 사건이라고 봅니다 아마 공수 처장은 저 문제는 tp 책임을 2호 사퇴를 하든 의 무슨 저 일을 해야 되지 앞으로 어떻게 0 좋아요 1 수사를 믿을 수가 있겠습니까 자 이건 부윤 전 이거 되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원님과 좀 의견이 갔는데요 공세 처가 출범을 처음 했을 당시에 어어 앞 서버 대곡동 주민들 그런 얘기를 했지만 높으신 분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이 볼 때 높으신 분들 그러니까 뭐 검찰 북의 다 포함 한 것이고요 경찰 검찰 뭐 이렇게 법한 4 다 포함해서 이런 사람들을 좀 달 지켜보자 라고 해서 만들기 공수 쳤는데 그런데 지금 저렇게 행동을 하면 공수 처가 만들어지 취지 자체가 국민들께서 받아보실 때 들으실 때 좀 잘못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그리고 또하나 팩트 체크만 1 해드리겠습니다 2 유당이 공수 처장 추천은 것이 아니고요 향수 처장 추천위원회 가 있었고 양반 업에서 추천할 12 0 수 처 저 됐다는 점 마지막 말 계시게 됩니다 적임 처장 혼을 출근길 어떤 말을 했을까요 한번 들어보시죠 서버 및 어떡하지 괴성이 잔 때 10년 될까요 수고 많으십니다 초원 틀어 밑에 이제 밥 위에 감자를 주목해야 돼요 짝퉁 감사합니다 주고 말았습니다 극이 점차 의 경찰의 두바이 제 인터넷 l 상록수 잇닿은 생기 야 합니다 예 경찰 참 수고 많다 는 말만 하고 들어갔는데요 작한 달려있던 있어요 아니 제가 보기에 이제 그 조사한 것도 문제지만 나중에 해명도 문제였다 고 생각해요 오한 문제라면 왜냐면 이성연 그 서울중앙 경험 정도 틀림없이 자기 차가 있거든요 그리고 이 에바 청청 사그라 들 수 있어요 그래서 해명도 문제라서 앞으로 전 문제는 공수 처의 신뢰와 관련해서 굉장히 심각한 문제다 예 그걸 김진욱 저장이 잘 알아야 한다 이런 점을 그 말씀 드리겠어요 그래서 0 수천 또 따르라는 거 아닌가요 과천청사 안들어가도 공식적 못 들어가는 그 혹시 그런거 아니에요 그게 이제 건물이 따로 있는데 에 맞춰 청사 들어가는 것은 들어갈 수 있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제공 스쳐 를 둘러싼 올라 i 서 이렇습니다 30만 요 아 대한민국 이씨의 중 10 스타쇼 이것이 정치다 여기까지 입니다 내일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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