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내가 편안해야만 다른 사람을 동정 할 수 있어요 (로마서 12장 3절) 조용기목사님 설교 성경강해 145편

조회수 240회 • 2021. 04. 05.

채널

영산TV 조용기 목사

로마서시리즈성경강해 #조용기목사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 #조용기목사성경강해 #성경강해 #조용기목사님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로마서 12장 3절 부터 우리가 공부를 하겠습니다 로마서 12장 3절 을 함께 읽겠습니다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우리 하나님께서 l 사람을 세상에 보내셨을 때 똑같은 얼굴을 가진 사람 한 사람도 없게 보내시오 또 아무리 일란성 쌍둥이라 도 쑤 우리 자면 얼굴이 달라 집니다 하나님의 컴퓨터가 얼마나 놀라운 g 지금 세상에 60억 이사람 인구 중에 얼굴이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단 이 지구상에 지금까지 살아온 사람들 중에 조영규 목 잡아 닮은 사람 아무도 없이 5 그러니 요거 면적이 얼마나 됩니까 손바닥을 2개가 가려울 수 있는 이 면적의 하나님이 설계가 얼마나 다양하 신지 c 가 지금 여러분을 내려다 봐도 같은 얼굴이 한 사람도 없어요 코도 똑같은 콘 데어 닮은 토가 하나도 없고 이마도 닮은 사람 없고 특 또 다른 사람이 여러분 생각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만일 우리 얼굴이 하나님 솜씨가 한계라 있어서 별 도리없이 닮은 사람을 만 많이 만들어 냈다면 나중에 어느 사람이 내 남편 ng 어느 사람이 내 안엔 g 찾는다고 방문하게 될 것이오 다 들어 이거든 즈음 무성한 나무 입상이 중에 같은 잎사귀가 하나도 없어요 하나둘씩 의 잎사귀 사이즈 가 다 틀립니다 하늘에서 p 가수다 지지 않습니까 같은 물방울이 하나도 없어요 물방울 크기가 다 달라야 겨울에 눈이 내리지 않습니까 그런 눈 1 1 다 달라요 그러니 하나님의 솜씨 가 무지 납니다 사람이 아무리 치가 있다해도 사람은 그렇게 다른 것을 만들지 못합니다 나 라임은 가 다르게 말 그와 동시에 하나님이 사람 될 때 하라 사람들의 염 양도 다 달라요 영양이 다 달라요 똑같은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각 사람에게 분량대로 믿음을 주었다 믿음이란 우리 믿는 믿음 뿐 아니라 여기에는 무엇이 포함 되냐면 벨리 t 능력도 포함되어 있음 믿음은 즉 능력 이렇게 같 사람에게 아 흔적이 달라요 같은 부모에게 태어난 자식 때려도 다 성격이 다르고 능력이 다릅니다 능력이 달라요 하나님께서 태어날 때부터 다 기능이 다루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세계의 역사를 뒤흔든 기독교 운동을 주 표 1 사람들 중에 크게 불만이 안사람 별로 없이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을 주어야 그 분들을 통해서 그 시대에 그 국가를 뒤 흔드는 역사를 됐고요 여러분 소처럼 보다 하나님께서는 무능력한 사람 내놓지 않았습니까 즉 은 능력도 다 주었어요 뭐 전부 장미꽃이 인가요 전부 딸이 안가요 전부 할미꽃이 인가요 며느리 바쁠 것도 있다고 저는 옛날에 초등 하게 학교가 따다가 공동묘지가 말하니깐 봄철 따뜻하면 무 던 2 이렇게 본건 있으니까 그게 기대 앉아 있으면 예 만 맨 들이 바쁜 꽃이 왔어요 밥을 같이 요렇게 데이스 이상하다 요건 꼭 퍼플 같이 시작했다 그런데 그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옛날 너무너무 가라 내 가지고 있어요 부엌에서 면 우리가 시어머니 시아버지 밥을 푸고 주게 밥풀 하나 붙은거 때 먹다가 될 켜 가지고 있어 얼마나 얻어 맞았지 주고 버렸지 그래서 그 면허를 파묻어 노니까 무덤에서 며느리 밥풀 고치 시 원하셔서 앞으로 있다 내선 하세요 그런 이야기 했어요 그러나 며 누에바 풀고 또 어떤 고칩니다 다리아 같이 장미꽃 같이 즉 벚꽃 같이 화려 하지는 못하지만 은 그렇다 모둠 꼬치 자기 분수대로 살이야 아야 이제 나는 장미꽃이 되지만 3명이 해부터 안 펴야 한다 그렇게 할 수 없죠 여러분 타 하나님이 여러분 분수대로 능력을 주었어요 자기 능력을 깨달아서 개발 해야되요 자기 능력을 깨달아서 그걸 가지고 오셔서 봉사 해야되요 나는 다른 사람 다 능력이 자 그니깐 안 하겠다 그것은 달란트 한가지입니다 아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줬는데 한달 안다고 하는 사람 나는 너무나 달란트가 최근 이 깐 장산 할란다 파 보도 놓았다가 주인 보실 때에 그 안따라 다 내야 이건 주인이 악하고 게으른 좀 알 차라리 돈을 은행에 베껴서 나라 이자도 받지 않게 했느냐 이 놈을 잡아 싸 바깥 어두운데 뜬 전 이를 갈며 쓸 파기한 것이 능력이 짙다고 사회 말하면 안됩니다 능력 이 즈음은 즐거운 대로 중 스럽게 일해야 돼 능력을 많이 받았으면 여러분 자랑하지 말아야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온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신 것이니 차량 할 뜻이 무엇입니까 감사할 따름이죠 전 여자라 끊었어요 결국은 하나님이 아셨죠 그다음 우리 4절 보십시다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몸은 하난데 지체가 많잖아요 몸은 하난데 머리가 따로 있고 오른팔을 왼팔 오른다리 왼다리 달이 있고 또 소외감은 회장이 있고 심장이 있고 간장 있고 취 장이 있고 뭐 위장 있고 어 12자 1코스 퇴장이 있고 소장이 있고 뭐 심장이 있고 방광이 있고 웡 각 우리 몸의 지체 라 다 차기 직분을 다 오시오 자기 일을 부지런히 할 뿐 아니라 유기적으로 서로 서로 손을 잡고 일을 하기 때문에 우리가 살 수 있는 것이지요 아 눈이 나는 귀가 아니니깐 까지 끈 안 볼란다 이제 그는 나는 입이 아니니까 이젠 난데 않아 간다 또 이번 r 나는 말이지 머리가 아니니까 말이지 이 말 안 된다 이렇게 되면 절단 하시오 몸의 각 지체가 다 자기의 팔을 함으로 말미암아 몸이 살아있지 그러면 몸은 1 2 지체는 마저 그래 내가 주체가 되어 쓰면 내 주체 가 내에 8월 잘하고 몸을 자꾸 보양 하는 이래 중생을 해야지 아이 내 지체 나는 훌륭하고 사람들에게 칭찬 받고 번쩍번쩍 빛나는 지체가 아니기 때문에 안하겠다고 하면 몸 전체가 다 그로 말미암아 고통을 당합니다 발과 하나가 내 감추 선을 신발 속에 숨겨 있고 난 맛 재미없다는 발굴 안다면 여러분 발꾸락 1 잘라내면 자꾸 좌파 진다고 해요 현아 게 보통 때 잘 커 내게 발꼬락 있는데 중요한 모르지만 8 꺼라 하나만 없어도 발란스가 잡히지 않아서 자꾸 나머지 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중요하다고 해요 우리 몸에 있는 지체 중에 중요하지 않은듯 어딨어요 다 중요하죠 그러니깐 나는 별로 사람들로 내 때 이 지 않기 때문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 5초 약화를 않으면 몸 전체가 고통을 당하게 된 것이오 5절 여 이와 같이 우리가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는 몸된 교회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극작 다 지체가 되어서 몸된 교회에서 우리가 생명을 만들고 지체는 심장에서 피가 뿜어 싸 우리 지체 양분을 공급하는 것처럼 교회에 오면 교회의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성령의 역사로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다 바꾸자 합니다 우리가 교회 붙어있기 때문에 교회에서 떠나면 여러분 포도나무 가지가 같 나무 했어 꺼지면 말라버려 이 교회가 포도나무요 이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몸 이어 우리 인도에 있는 지체 이기 때문에 그리스도의 몸을 통해서 우리가 은혜를 받습니다 그래도 몸을 통해서 성령의 역사로 요구 쉐어 뇌가 넘쳐나고 성령충만 친구 역사가 우리에게 넘쳐나고 치료와 평안이 넘쳐나고 그리고 축복과 행복도 넘쳐 납 오염 생도 우리에게 넘쳐 문 우리는 모두 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 그리스도의 포도나무 인 교회의 붙어 있어서 우리 지체들이 그것을 섬 길 뿐 아니라 그곳에서 우리가 생명을 얻습니다 여러분 교회가 없다는 것을 많았을 편지 합니까 중동의 가면은 이슈 함교 국가들에게 는 교회를 세운다 허락하지 않아요 국가에서 허락한 몇몇 교회는 교회가 없이 제가 요번에 요르단의 gp 한테 시리아에서 온 예수 믿는 사람들을 너무나 너무나 매 말란 가지와 같이 돼 있어요 교회를 정부가 세우고 여러가지 않으니깐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지 못해서 갈 급에서 죽을라고 몸 된 교회가 있어야 또 교회를 통해서 하늘나라에 축복이 공급이 되는 것이 북한이 왜 불사 합니까 북한의 법적으로 교회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에 지하에 있는 교회 성도들이 그게 엎드려 기도하지 많은 은혜를 받을 수 없습니다 완전히 주의 몸된 교회가 이루어져서 조직과 제도가 정비되고 그곳에서 말씀 점거하고 기도하고 예배 드림 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통하여 서명이 은혜를 퍼 부어 주어 4 우리가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고 또 우리는 그 몸에 붙어서 열심히 3 리더로 이라고 양육 의원으로 이라고 그 몸을 보양 에서 자락이 하고 이렇게 함으로 교회의 잘하고 우리동 은혜를 받고 축복을 다 보셔야 알 수 있는데 교회가 없으면 더없이 교회가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교회 마음 큰 축 교회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 이니까요 교회는 바로 지상에는 하는 나라 믿어라 하늘 나라의 역사는 교회를 통해서 이루어 지지 교회가 없으면 안되요 근데 교회를 파괴하는 것은 하나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어찌 교회는 우리가 보양 하고 자라 2 하늘나라 확장하는 것은 교회를 세우는 것이 그래서 가는 곳마다 교회를 많이 씌우면 세운 수록 그리스도의 몸이 많이 세워지고 하늘 나라가 마님하고 그 위에 와서 사람들이 언어를 받지않아요 은혜는 교회를 통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교회에서 부턴 지체들 로써 여기 와서 기도하면 교회를 통해서 어 네오지오 아이 교회 없이 난 내 온 참여는 얼마 안있으면 바싹 말라 버립니다 나무에서 떨어지면 가지는 말라 주는 것이 몸에서 떨어진 지 체 모 음 나도 선포를 한 뛰어노는 내 썩어 버리죠 자 6절 역 우리에게 주시는 에 대로 바르는 사각 달 다르니 꼭 예언이 면 믿음의 분수대로 우리에게 주시는 에 대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이 생각해서 우리의 견해를 수 은혜를 주신 데 은사가 각각 다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특별히 이 기능을 주셔요 우리에게 특별히 무엇을 잘할 수 있는 평범하게 따 하지만 그 중에 특별히 잘하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않으면 어 이 음악 잘하는 사람이 있고 그리고 목공 자란 사람이 있고 기능이 있잖아요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도 예심 한다 하나님이 각각 잘 쉬운 기능을 주는데 어떤 사람에게는 어떤 기능을 주느냐 면 은 살아 다른 요번 예언이 면 미들 베이스 이해하는 기능을 주시오 기도하는 예언이 남아요 예언은 참 재미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스포 날 우리가 하는 예언은 완전 하지는 못합니다 예언을 우리가 기도를 많이 하고 하지 못하면 예언을 할 때에 자기 생각이 섞일 때가 많이 쇼 사람들이 않아 보면 하나님의 말씀에 자기의 생각이 섞여서 하는 예언이 있고 또 취업에 등은 마귀가 하는 말도 있어요 또 자기 라는 말들이 그러면 예언은 믿음이 충신 할수록 하나님의 음슴 얼마로 믿음이 충실하지 않을 수록 자기 말을 할 때도 있고 마의 말을 할 때도 없이 5 근데 예언은 분별해야 돼 옛날에 불황 등에서 목회할 때 이 그 집에서 나 뭐 집에서 일하는 자매님 인데 원래 키가 너무 작았어요 예를 들어 말하는 난쟁이 빛은 했어요 그 측은 자매님 인데 교회 와서 열심히 기도하고 뭐 한 프로젝트에서 손님도 충만은 하룬 보따리를 뜻 걸머지고 내게 왔어요 마조 기도를 해달라고 기도해 줘 2건을 사랑은 따라 사람 따라 너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봉사로 만들었던 이계안 수아는 조용기 전도사 보다 더 위대한 둥 4로 만들었으니 이제 나머지 면서 이 라지 말고 나가서 조 전도사가 너희 키를 열 편의 깐 처남 망국의 나가서 복음을 전파하라 어 이래 예언을 하더라구요 그래 내가 타고난 더 자매님 그것은 사탄의 말입니다 자매님 시간이 아니에요 자매님이 늘 그런 추문을 알리고 어이 하나님이 하신 말씀이라고 이제 저도 사람이 나의 보좌관 이라고 날 도와 줘야 된다 그래서 그럼 참여 님 원천 아들이면 만군의 게 복무 중인데 영어를 납니까 이런 말합니다 아 그건 그때가서 이블 2 하면 방언으로 영어가 그대로 나오고 이를 말이 그대로 나온다 면서 잘 나올겁니다 은 사람이 공부해야지 공부 안하고 그 나옵니까 이 아스의 4탄 이니깐 그래서 하지 말고 당신이 지금 처지가 신분이 아중 브러쉬 라는 가정부로 추천하세요 세계적인 주의 종이 된다는 것은 그렇게 쉽게 아닙니다 그래 빗겨 가지고 오셔야 자기는 세계적인 주어 줘야 된다고 하나님이 서울역에 가서 차 타고 지금 대전에 가면 은 자기를 영접할 사람이 여기에 와서 기다릴 테니까 가라 근데 5000대 진으로 간혹 학생으로써 많이 가라고 요금 보따리 4 고대 지도 기차를 타고 내려 플랫폼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나무도 해는 져서 어두운데 찾아오는 사람 없어 그래가 그 플랫폼으로 특히 됐어요 하나님 아버지 요 부사로 은 내려 가르쳐서 내가 대전의 왔는데 왜 아무도 차려서 이래 아내가 미스테이크 했다 돌아가거라 밥해 줘 무슨 말하 이미 스테이크를 해요 그래 같 기차를 타고 수원의 하니까 아 여기서 내리다 얘기에서 내려라 여기에서 너를 기다린 사람이 있다 또 수원에서 내려 보니 아무도 없어요 그래야 하다 지금 수원에 만들어 이렇게 아 내가 실수했다 도 러플 황동으로 가더라 이래 가 나중에 보니깐 때 꿈 우리 쪽으로 흐르고 아주 뜻이 제 하게 돼서 와 이거 어떻게 된지 예 허리 자꾸 왔다갔다 합니다 그래서 원래부터 왔다 등의 아니라 원래부터 당신이 좌절감 아열대의 식으로 나 더 세계적인 부사 되었으면 좋겠다 3가 이기 때문에 그 탐욕으로 말미암아 자기 생각하고 이 귀신이 들어와서 그렇다 분수 되어 사라가 궁수 대로 분수를 뛰어넘어서 탐욕을 가지만 반드시 마이가 들어온다 마귀는 욕심을 주고 난 다음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착하면 사랑은 안돼 당신이 분수를 지지하고 탐욕을 가지기 때문에 사탄이 들어와 짜는 야 그래서 회계 시기가 돌려버린 즉 21 하나님이 언사를 주시면 믿음의 분수대로 합니다 예언은 자기 믿음이 갈 때에 참여 의원 이 나옵니다 믿음의 약하며 는 인간적인 예언 3탄이 시험이 들어서는 의원도 많이 붙어있어 그러므로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근데 그건 자위쇼 예언처럼 는 아닙니다 은 30분 * 하면서 3 해드리겠습니다 7절에 여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꼭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혹 권의 하는 자는 구원 연 어 꼭 빠지고 나 여기에 보면 그러므로 시험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봉사합니다 보셔야 봉사도 의 여러분 이건 삽니다 은사는 인간이 만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그 사람에게 그런 언사를 주기 때문에 은사가 있는 사람을 발견 해야지 우리가 훈련에 셔야 은 사자를 만들지는 못합니다 섬기는 자도 교회에서 와 시 결심 이승기를 원한 사람 하나님은 살아 있는 사람을 택해서 우리가 숨기도록 만들어 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가르치는 은사 지오 남에게 가르칠 때 남이 그 가르침을 받고 재미있게 들어야지 아 가르친다고 일어서는 입만 열면 사람을 다 참 잠들어 잠재우는 가르친 사람이 있어요 잠재우는 사람 뭐 이래 말씀은 입만 열면 자 비 오는 사람이 있어요 가르치는 사람 그가 입을 열어 가르침에는 사람들이 구수하게 들어야 돼요 아들은 참 무언지 모르게 보수 하다 그러면 사람들이 그 말을 들을 때 은혜를 받고 잠이 오지 않잖아요 가시는 살아있는 사람을 선택해야 되요 아무리 자야 가르치고 싶어도 은사가 없으면 그 하지 말아야 은사 있는지 없는지는 여러 몇 사람 가르치고 면제 많이 알아야 사람들이 그 말은 잘 듣고 배우려고 하면 언사 있는 사람이 가 어느 사람은 사람은 사람들이 안 될 그러면서 넘는 사람 그리고 8절 이어 혹 군이 하는 자면 구원의 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오 본의 하는 자 원래 권사님은 논의하는 분들을 권 삶이란 테 구원의 하는 것은 남을 아 권면하고 낙심한 사람을 일으켜 주는 것이오 아예 그냥 신앙의 낙심하고 시험의 될 사람을 가서 기도해주고 국민의 주면 그 낙심 시기나 전야 주로 셸 이들이 원 이하는 은사가 꼭 필요하지요 셸 이들 그렇잖으면 양육 의원 달 와 실 구원의 야 골 구매하고 위로 1 어떤 사람들은 와서 구매하고 위로하는 더 미운 차이점 왔지요 바꾸시면 살겠습니다 아라 또 군 면 도 안되고 위로도 안되고 옆에서 잔소리 자 앞에서는 시를 사람이었어 그러나 와서 같이 울어주고 그리고 위라고 구원이 해주시면 마음의 위로가 다고 희생해 살아있어요 어떤데는 말이 필요 수 보니 한 사람 시험과 환란을 자자 와서 감아 옆에 와서 가작 별 말 하지 않고 왔어 장 같이 눈물을 흘리고 그저 울어 주고 기도해 주고 그런데도 위로가 되는 사람 있어 맛이 자꾸 뭐 시험은 땅 7회 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으세요 웃자 핸 마소 2화 하고는 지나 참 짐 누구보고 와 시작하라 위로 안되요 배우나 여러분 조심해서 뜻은 남편이 세상 떴을 때 아니가 세상 됐을 때 큰 슬픔 다 아니까 남 필슨 또 이제 과부가 되는데 막막합니다 자식을 데리고 어떻게 살지 몰라서 망막에 눈물을 인데 갈아주고 써 인생은 다 한번 태어났다 죽는 것입니다 뭐 남편 죽었다고 그렇게 낙심하지 말고 살길이 있겠지요 1 2 3번 불난 집에 기름 붓는 겁니다 아예 그냥 남편이 죽고 그냥 지금 슬픔 중에 고통 했으면 그에 가서 다른 말할 수 없어 같이 울어주고 같이 하나님이 어찌 살지 모르겠으니 도와주시옵소서 히도 다 해주고 다른 설 때는 말하면 오히려 감정이 생겨요 같이 울어주고 간절히 하나님 아 어찌할 바를 모르게 도와주시옵소서 그렇게 하면은 그게 위로가 되요 그러니까 참고 교훈을 하고 닫으면 앉아야 구원의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사를 가지고 오셔야 구원 일을 해야 되요 그 2차 꾸 교훈을 하면은 그리고 지금 이 세상에 교훈 듣기 원하는 사람들과 있어 부모님도 자신에게 자꾸 교훈 하면 애들이 안 들어갔는데 자꾸 와서 교훈 하면 어떻게 실에 구원의 아는 사람 같이 우는 자와 같이 우고 웃는 잡아 같이 웃고 즐거워하는 자가 함께 절 도 하고 마음과 마음의 통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인데 어떤 사회의 하나님은 사와야 이런 일이 될 수도 있어요 친구들 동안 마음이 싹 통하는 친구 있지 않아요 그러나 친구가 오면 마음을 딱 문을 따고 경계하는 친구도 있지 않아요 어 마음이 그냥 서로 통해서만 야망 국난 친구 김구 그런 친구는 마음의 위로가 되요 그러나 오면 벌써 많이 딱 연계가 된 친구도 위로가 되지 않아요 그러므로 군이 하는 자는 구원의 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또 구제하기 를 중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게 또 한사람은 집에는 다하다 순을 다 보면 다가 다시 다 갖다 줘 무엇인지 조금 있으면 깠다 주어야 그 9시 하는 사람이 성실함으로 하라는 것 챈 굳이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갇히게 구제를 해야지 구제 라고 해서 잠이 막 퍼주고 막 막 난 좋아 하면 안되지 않아요 주님 의 나라를 위해서 성실하게 구절 해야되요 근데 2구 재인 이는 사람마다 따 자의 소유욕이 있는데 편 썰다 나누어지는 것은 하나님은 삽니다 그 하나님은 사회 마야 되요 아까운 것이 없이 탄 아주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라 다스리는 자는 그 속구 설마 다 돌아다녀야 됐잖아요 여러분 대통령이 극력 하지 못하면 대통령을 못해요 대통령으로 계시면 코스 그 승마 다니면서 보아야 몸을 가지고 에서 학부 심하다 돌봐야 되는 데 건강하지 않으면 못하죠 또 교회에서도 다스리는 산을 받아서 5 낸 자리가 있으면 부지런해야 뭐야 그 이 일이 잘된다 못 하니까 제 살펴보아야 줘 5 사람이 앉아 명령만 바쁘시면 남고 다 안 되죠 그 절이 된 게 구질은 그렇게 하지 않고는 다스릴 수가 없이 5 모든 것을 알아야 다스리지 뭐하면 명령도 못 내리는 것입니다 알고 있으면 명령을 내려 올 수 있고 수가 도 알면서 속으면 괜찮아요 모르고 소금 n 왕 참 숨는 닭 말고 소금에는 알고도 눈감아 주고 어느 정도 감아 주고 더 이상한 못하겠지 한 가정의 내버려 아버지가 자기 아내와 자식들이 뭐 하는 것 아래도 아내와 자식들이 아버지 속일 때가 참 많아요 또 소개가 되고 마는 거다 아버지 알고는 못하니깐 그러므로 마누라가 남편 몰래 돈 좀 쓰는 것도 아 알고도 모른 채 야 지 모르고 있으며 나지요 살림 다 날라가 도 모르면 큰일 나지 않아요 다 눈치 그 시간 포 알고 있다가 나중에 도를 넘을 때 그때는 이건 안돼 애들이 또 아버지 몰래 뭐 하는 게 있으면 일일이 간섭하면 안 되요 눈 지그시 감고 어느 정도까지는 있다 도를 넘으면 이건 안돼 아야 할 탑 c 그중에 모르면 뭐 끝장 날 때까지 모든 또는 내버려 너무 클라 줘 2 5 인 사람 구직 2 구석구석 마다 돌아다니면서 다이 앎이 안씨가 용납 에 좀 것은 용납하고 도를 넘으면 극의 분위기를 걸고 그렇게 할 수 있듯이 부지런하지 않으면 5 닌자가 될 수 없이 5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뜻이 긍휼을 베푸는 것은 남을 불쌍히 여기고 동 쟁 하는 것입니다 남을 풀 4 이내이고 동정하는 것 여러분 이것은 정말 마음이 넓지 않으면 안 돼요 남의 분명히 잘 못 했는데 큰 실수를 했는데 그건 그냥 전부 어 무 짚고 그냥 벌을 줘야 된다고 불구하고 그걸 불상이 나겠어 용수 하고 자 없게 하는 것은 자기 뭐 마음이 넓고 편한 해야지 마음의 즐거움 있어야 그렇게 하지요 큰 미운 생각이 빡 들어있는데 긍휼을 어떻게 배포 요 나에게 경유를 대 풀자면 내 마음이 즐거워야 되요 증말 격려를 베푼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말도 못해요 분명히 이놈이 잘못했는데 때 잘못한 것을 자꾸 용 처 있는 것은 지금 9 전력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쓴 에서 봐라 사랑은 거짓이 없다 그럼 왜냐면 내가 사랑하는 모든 것을 주고 싶지 않습니까 자꾸 주는데 무슨 그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미워해야 거짓말을 자꾸 하지 사랑하면 사랑할수록 사랑은 주는 드시지 받은 것이 아닙니다 단 이미 세상을 지은 살아서 주셨으니 독생자를 쉽지 않습니다 우리도 사랑하는 자꾸 주게 되요 마음을 주게 되고 물질을 주게 됩니다 사실은 내 물질인 것은 내 마음이 있다고 해서 오늘날 우리가 육신의 세계 속에서 사랑은 물질로 전면 됩니다 물질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 11조 들이지 않고 성수 주의하지 않으면 그것이 말입니다 날 또 물질이 니까 말 시간도 하나님께 드리고 11 줄 안하게 둘이면 그 사랑의 증명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운한 마음으로 하나님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 나를 도와주시옵소서 수 사랑 내 물질인 고시에 마음이 있다 부부간의 사랑도 안하지 부부간의 사람도 물질입니다 남편이 안에 사랑하면 물질이 많고 짜는 것이 아닙니다 점수입니다 부부간의 라도 뭐 구인 생일 날 남편이 부인의 나이들어 장미 끝을 어 54 린 50 송이를 해서 어느 이것만 돈들 이게 말이야 장미꽃을 이래 가지고 있어 시들어 집을 가지고 와 알아보는 어죽을 한다 마음이 망하지 않아요 그것이 뭐냐 마음에 사랑은 안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사랑을 보이도록 표현하려고 50송이 의 장미꽃을 보낸 겁니다 그 이 값이 승리하다 마음의 사랑을 물질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임 그렇게 본래부터 고맙습니다 i 꼼 압수 50 속이나 되네 어 너무나 너무나 고맙습니다 나를 기억해주길 아쿠 롬 준 사람도 마음이 우울하고 좋지 않아요 4 이것은 돈의 액수가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을 표현하는 것이 그 수단이 되는 겁니다 그 수단이 없이는 사랑을 표현할 수 없지 않아요 남편 생일날 부인이 고이고 에 좋은 네타 하나 만들어 가지고서 넥타이 여보 당신 생일 아기 됐습니다 그럼 아니면 됐다 에 많은데 뭐 이 맥 달 독한 말은 그렇게 하면서 속으로 마음에 기분이 좋습니다 말을 생각해 주는 거야 그렇지 않구요 술로 생일 축하해요 [음악] 누가 그 말 못해 누가 말 뭐 가지고 생일 축하해요 굉장히 사세요 비타민 나서 놔주고 건강이 살아가죠 말과 그거에 살래 나이를 먹는 피부 4주간 비타민 c 이라도 사가 주고 힙이 엷고 얼굴 줘 라고 비타민 이라도 살아 주고 그러면 사랑이 표시가 되죠 사랑엔 거짓이 없습니다 여러분 왜 사랑에는 사랑 에 해당하는 물질로 표현이 되어 얕게 되면 거짓이 없다 그럼 말인 것입니다 아무도 없이 않은 거짓말이죠 귓말로 사랑합니다 그건 거짓말이야 여러분 나중에 여러분 것임 빈 말로 사랑하다 라는 한 점 잊지 마세요 별이가 믿었다는 박살난 다고 그러나 그 지시 없이 사랑한다고 하면서 사랑 에 해당하는 물질로서 어떠 사랑을 필요할 때는 거짓이 없이 증명된 사람이 사랑은 반드시 증명 돼야 됩니다 사랑은 증명되지 않은 사람은 모두 다 거짓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주셨어요 하나님의 사랑은 증명된 사람이요 독생자를 주셨으니 및 예수님이 우리의 대한 사랑은 너무나 크게 증명되었습니다 왜 목숨을 주셨습니다 몸을 찢고 필요할 여주시 그 사람은 정념 된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웃간에 서로 서로 살아가는 것도 반드시 물질로 그 gc 아닌 것이 증명되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주일 날로 교회에 오고 하나님께 허물과 물질 드리면서 사랑한다고 해야 그 진짜 사랑이지 그러면 그 지 말입니다 성경에는 얘기 보니까 사랑에는 그 짓이 없다 고 마시오 악을 미워하고 쓴 예수 발 아기야 우리가 미워해야 줘 악을 좋아할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다 3 은혜 속에서 살아야죠 조금만 더 하십시다 10절 역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외하고 중요하긴 할수록 문제 하며 야 현재를 살아 보스로 우회한다 이것도 그래요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 여러분 말로 가지고서 형제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그 사랑 안되요 형제를 사랑하고 우회 한다는 것은 기쁠 때 같이 기뻐하고 슬플 때 같이 설파하고 어려울 때 같이 도와주는 것에 형제를 오해하는 것입니다 그 형이 이씨는 아우가 잘 못 살면 아 오히려 도와줘야 그 사라고 왜 하는 것이 아우가 잘 살면 형이 못 살면 형을 2 아주 크게 사라고 5 하는 것이오 그때가 아마 아니 제가 육십 평생을 살아 보니까 1 깨달았네 씨는 데어 자식들도 보면은 소뇌의 자식은 손아래 자식들을 도와줍니다 형과 누나는 밑에 있는 3 도와줬는데 손아래 사람은 좀처럼 손에 사람만 도와줍니다 자식을 길러 보면 어 많은 마진은 마주 로써의 암 들은 예배도 있지만 되게 부모에 대한 관심을 최근에 많이 들어 뭐지 맏이가 언제나 부모에 대한 책임을 그러면서 살림을 뭐 아무 3 수고 못 받아 해라 그러나 둘째 세째 내 짠 형님 있다 할 것인데 우리가 무슨 상관이냐 별 관심을 안 겨울입니다 그리고 또 담아본 맏이가 잘 살면 노랭이 형도 있지만은 놀부 같은 생도 있지만 대개는 형이 잘 살면 동생들에게 도와줘요 그러나 동생이 잘 살아가 형을 도와 주는 사람은 예외도 있지만 결코 많지 않아요 누구나 요사이는 형제 사랑과 우애를 망치는 것이 마누 갖게 물입니다 마누라 아 마누라가 잘못 들어가 가지고 있어요 무엇 때문에 어 작은 집을 도와주는 아 무엇 때문에 큰 집을 도와주는 야 무엇 때문에 크로 20년 전보다 우리 진정의 갖다 줘야지 우씨 침소 리 하는 거냐 아 그러고 장남 테 몇 살 내 타일 잡고 침종 으로만 전부 같이 제롬 아 그러니 여사의 아들 나가 무슨 소용이 있어요 사에 솔직히 말사 달라서 재미있는 별로 없어요 왜 나머지 달 이때 기만 해 주고 마는 것입니다 뭐 땀 식히는 드럼 꾸려 그를 허재 가져옴 그리고요 차 인문 집에서 부인들의 힘이 점점 강해지기 때문에 어 부인들을 얘길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러므로 가 중에는 부인이 잘대로 봐야될 부인이 12 복 치마를 가지고 그 위에 도아 차고 미트 더 사고 그냥 감 사회를 돌면 남편이 암말도 안 해도 좀 마음이 권하지 않아요 남편이야 말 다 해도 부위 들어왔어 그저 어 시아버지 시어머니 돌보고 똘 받아들이고 동생들 못 잘못 사람이 뭐 어쩌다 나누어주고 그래서 사랑과 우회가 있도록 하는 것은 가정의 부인이 하는 드시지 남자가 아무리 하고 싶어도 못 하면 남자가 아무리 부모를 잘 받들고 성적을 돌 보내도 불 눈치 봐야 되잖아요 부인 눈치보고 펼쳤다는 벼락이 떨어지는 게야 에 당신이 뭐 잘났다고 당신 수는 아니냐 그래 나는 그러면 어 와니 나쁜 년이 되고 당 10만 좋은 사람이 된 당신의 난 몰래 아버지 어머니에게 다가갔다 봐주고 나는 나쁜 연애 되고 당시 맨 체 카로 교성 스러운 아들이 되고 당신만 훌륭한 어 형님 이 되고 나는 나쁜 일이 왜 이렇게 따라 되니깐 이거 후일에 말이야 들어찬 자위 말라 롬 원래 좀 하락하면 증말 너 진땀을 흘리고 만으로 않을까 싶어서 눈치 봐가면서 쑤 뭐가 죽었어 슈머 가지고 뭘 좀 만들어 어머니 23 몰라 하는 겁니다 첫 10대는 말하지 못했어요 여러 외국 수치가 다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의 자라 그러면 그런 고생은 아 안식이 고어 아내가 미리 알아 가지고 쓰 여보 뭐 2명 저리고 또 뭐 이 이름에는 날이니까 아이 거의 없다 아 아버지 뭐 이렇게 뭘 좀 해야 돼요 좀 아직 뭘 그렇게 마지막 아 내기 맞게 나와서 내겐 4개나 아 그럼 어쩌죠 아 우리 집에도 마치 집에 돈을 뭐 무슨 일이 있답니다 뭐 또 학교 입학 따온 어케 그렇죠 어이 무일물 뭐 것은 괜히 큰소리 한 줌 남편은 우리 몸 9살 우리는 자식인데 걸려 불 아카네 닭살을 더 안 돼 안 돼 안 돼 있잖아요 z 아 그러면 쇼우 를 만한 만족하지만 하는지 우리 마누라 재 리다 말이야 어 나의 마음을 하더 버려 내가 산다 말이지 위 엄마 나 주 거야 그런 마누라는 천적을 죽어도 사지 못해 그런데 그런 마누라 점처럼 없다 혀 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기에 형제를 살아남아서 록 우아하고 중요하게 를 먼저 하라는 것은 부인의 의해서 되는 겁니까 남편 힘으론 안되요 부인의 도움으로 말미암아 이래요 그러므로 가정의 현재도 그 교회 형제들 또 교회와 스스로 위하는 것도 우리 찬이 매해 돼요 교회에서 남편이 뭘 때도 된 부인 여보 교회가 30만대 어떻게 해서 이렇게 그러나 교회 같이 안나갈 거야 그러지마 그러면 별 도리 없지요 큰 소리 할 수 없는가 있어요 평소 레드 라는 눌러서 박대 밖에 펄 술을 처음 없이 교회의 남편이 장로가 되고 안 수입자가 되어서 교회 열심히 신기한 것도 뒤에 권사님이 나 아 집사님 부인들이 크게 됩니다 교회 문제를 일으키고 하면 남편보고 그러면 안돼 하람이 교회가 씀에 말씀을 일으켜 우리 하나님이 부어 가지 살아보고 가 당신 그러다가는 우리게 하나님께 매 맞아 그렇게 함 나도 교회 안 할 거야 그러지마 제가 한 거 봤지 뭐 그렇게 시대는 쌀쌀하지만 나무랄 게 근데 부인이 한줄 있었어 그걸 씨바 있나 막 쳐박아 벌의 그냥 교회가서 어 당신이 그래도 잠 못 내 말이야 장로를 갖다가 교회서 그렇게 돼 지배 에 그만두면 안돼 이렇게 하면 그렇지 큰 내려가서 왜냐면 줌 와 마셨어요 흐 내가 그리스도의 몸 전주에 혼란하게 주고 난 다음 나중엔 부부간의 합쳐서 박살이 나고 2 그렇기 때문에 요 아 이 교회나 가정이나 왜 하고 사랑하고 우회 라거 종료하고 4 안되는 절대로 여성이 추천이다 여자 무시하면 안되요 여성이 약하게 보여도 여성이 얼마나 타당한지 말로 다 할 수 없어요 나무가 척해 푸르고 바람에 날리고 막 하지요 밑엔 물이 없으면 그대로 말라 주고요 남자는 나무 고 여자는 우리입니다 물 안보이 싶어도 죽고 사는 것이 물이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남자아이 일어 쓰고 넘어지는 것이 첨부 여성의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 지위를 조 말 아세요 알아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이 얼마나 여러분의 남편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을 안 해 그러므로 1년은 약하게 보이지만 의 마 음 악의 강하다는 것을 알고 여러분의 신부가 처지를 잘 해줍니다 아담 할머니만 잘했으면 우리가 이렇게 고생한 할지 괜히 남편 꽤 가지고 오셔서 나빠 먹게 해 가지고 초 그 후손들이 이런 고생을 하 겠지 전부터 벌써 그런 거야 그러니깐 여러분께서 모두 다 여러분 가정이나 교회 형제를 사랑하며 서로 우회하고 존경하게 할 수로 먼저 하도록 솔선수범해 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11 전력 부지런 아이아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줄었습니다 4주를 섬기기 위해서는 부지런해야 되고 기회를 지 말아야 됩니다 예수 믿는 것도 열심히 써야 예수 잘 믿지 여러분께 여러분 예수 잘 못 믿어요 왜 주일 날 교회에 나와야 줘 수요일을 나와야지 요구 엿짜 모임이나 좀 이건 뭐 정신이 없다 정신이 없어 그러다 우리가 우리가 해야 될 일에 대해서는 신앙의 열심을 구하는 것은 주일 날은 열심히 나와 있다 에 그러고 불가항력적 이 아니면 슈 일할 때 와서 말씀 공부 하고 그러고 또 구역에 배나 그런 기본적인 것은 열심 을 붓고 열심히 하고 그 이후에는 너무 부담이 되는 일은 교회도 시키지 말아야 되고 또 여러분도 부담이 된 일은 하지 말아야 될 것입니다 자 1절만 탑 오제끄 마치 10 12절 요걸 너무 많이 했어 소망 중에 철거와 하면 환란 중에 처음 이 기도 양상이 힐 있음 이야 사람은 소망이 있어야 적이 없습니다 내일에 수 망이 없으면 절망 아닙니까 초 망 만 있으면 어떠한 고통도 참아요 내일의 소망 했으면 이 오늘의 고통을 다 참을 수 있어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께서 소망이 되지 않습니까 자고 나도 차고 나도 우리는 바라볼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계시고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어떠한 고난도 이겨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소망 중에서 우리는 즐거움이 넘쳐서 이겨나갈 수 환란이 다 와도 참을수 하심 소 만 있으면 환란이 와도 참 쭈 소망이 없으면 환란이 나온 파면 되죠 그리고 항상 기도해서 하나님께 추가 고무 원심을 다 매 끼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암 애교 살아야 되요 우리가 하나님께 맡기지 아니하면 인간의 힘으로는 침을 질 수 없습니다 매일 여러분의 기도의 힘 10 10 13 잭 한 절만 하고 또 맙니다 자신 1절 시험도 들어 있을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우리가 이게 성미 쌀을 찾고 내라는 것은 여러분 승미 쌀이 여러분 판수 같이 때 내지 많은 많은 수가 보니깐 많이 되지 않아요 우리 이 부인의 서승미 쌀을 가지고 온갖 교회 부서 뿐 아니라 가난한 사람이 영화 온 고아원에 쌀을 다란 없이 여러분이 줄일 승미 쌀 가지고 있어 얼마나 많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우리가 쌀을 공부가 쓸 것을 공부하세요 또 우리가 폐지 수직 우리 어떤 권 사람들 보니까 그 아파 대해서 집집마다 신문 읽고 난 10은 폐지는 다 달라고 부탁을 해 가지고 있어요 왜 주일마다 신문으로 한보따리 즉 싸서 뭐야 퀸 하면서 또 왜냐 그건 내가 한 권 생으로 쓰면 본사 님 왜이래 니까 몰라요 목사님 하락해서 내 하는 거예요 모르고 하지만 그 신문을 가지고 있어 여러분 지금까지 3000여명의 어린아이들에게 심장 수술을 해 줘요 그 얼마나 크면 필요하며 공백 사랑의 동 제모 여러분들 쓰다가 남은 동전 하나면 이것도 한국과 세계적으로 사랑의 도와 주지 않아요 무청 교역자 에게 1000원씩 주는 등 300여명의 교역자들이 그 도움을 받고 있어 목회를 해 보시오 이와 같이 우리는 적은 일에 조금만 관심을 쓰면 성도들에게 쓸 것을 공부하고 그리고 나그네를 대접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추천

Team 겨울 홍보영상

1008 PANGAME

조회수 0회 • 2021. 04. 06.

겨울

지음

조회수 0회 • 2021. 04.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