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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6일 화요예배

조회수 34회 • 2021. 04. 07.

으 으 으 아 오 아 오 아 으 으 으 tae woo 으 그 [음악] 오 오 오 오 오 르 아 으 으 아 으 으 아 아 아 아 아 으 [음악] 으 아 으 아 lee on 5 으 아 으 아 아 으 아 으 으 [음악] 아 으 [음악] owl co 5 fiora 으 므 로 5 으 으 으 아 아 으 으 으 으 으 아 으 아 으 으 al a 으 [음악] [웃음] [음악] [박수] [음악] 으 으 아 으 으 아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이거 4배 칩 사장 선행 하시겠습니다 심리적 414 장입니다 아 아 아 으 으 으 으 아 으 to woo ole 아아 [음악] allows outer or no a [음악] the a 으 또 나 제일 16 so ah 없습니다 아아 four to solo 시를 을 저는 으 이 사람 향어 살면서 4개 줘야지 가 제가 아 이 세상 the w5 o era 내 아닌 희 2 터 링어 예수 외 4 지금 닿아 달마다 질 성지 이며 개 순 없 7일 저는 이미 b 사 람 으 으 새겨서 땀이 뭐야 지 없이 뭐 어 실제 서시와 아저씬 또 잘해 다시 차 날이니 이러한 탕 그 아따 더러 게 제로의 에 사세요 너 달마다 지를 섬긴 어 탈세로 체를 저런 어느 personal color wheel [음악] 420 2장 1절 만 찬양 하시겠습니다 420 2장 1절 찬양 하시겠습니다 으 으 으 으 아아아 싫 성으로 으로 그 외에 3 wrc 이미 다 do i live without [음악] 으 어린이 음 왕 제이드의 회 가시자 가을이 찍어 더 won 앙상 음 넌 좀 5w 안식교 3일동안 논평 안 하셨습니까 4 3 1 기도의 시간을 맞아여 주 의전을 찾은 성도님들 또 영상으로 함께 이 시간에 참여하시는 우리 성도님들 하나님의 축복 하심이 우리 모두에게 충만이 임재 하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묵상기도 하심으로 삼일 기도회 를 시작할 수 도록 하겠습니다 아 아 함께 이루어 주셔서 참 2 234 장 찬미를 부를 수 있습니다 이찬미 후에 장춘 도 집사님께서 기도 인도 해 주시게 씁니다 234 장입니다 [음악] 예수를 더 폐허가 파주 뭐 늦어 나면 계속 u 수신 사랑이 더 깊 이 열기 원한의 4 벙 생 해서 어느 4병 생에서 어서 계속해 지신 사랑이 더 깊이 약이 원 안에 성령이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진리로 인어 시며 걸을까 데쉬 1개 라라 예수 란게 아 서서 4병 생에서 어느 4병 생에서 배 소개 주신 사랑 더 갭 이야기 원 아내 성령의 감아 받아서 아나 님 말씀 들으니 절절히 g 의 성이 내레 마음의 교훈 데도 다 해외 홍 생성은 냅 영생의 선 대 소개 지신 사람 의 더 깊이 약이 원한의 예수께 음 번 돌리세 이름 거르다 까도 랑 병 웨어 이미 오신 으 에 나라 백성 100ml 의 4병 이생에 선 내 병 생에서 대 소개 지시 사랑 의 더 깊이 약이 원하는 [음악] 시대와 하겠읍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안 식후 3일동안 도 주연의 가운데에 두셨다가 성전에 모인 우리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온 세상이 전염병으로 인하여 지 구청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콜라가 하루 석희 정식 때서 묻던 게 성동일 들 리 다 가치의 배를 볼 수 있는 날을 바라면서 어 오늘 말씀을 주의하실 목전 철교가 여길 몬 성도님들께 칸 연기가 되게 으하 시계 as 크리스터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두번째 참여는 61장 찬미를 보시겠습니다 2차 매회 우리 담임 목사님께서 말씀을 주식에 씀니다 61 장입니다 [음악] 음 으 으으 숯 을 그 으 halo 바르 으 seo 강제 이용 세상 어느 사라지 으 우리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묵동 제일 믿음의 가족 여러분 안찍고 3일간 안녕하셨습니까 귀한 기도의 시간에 참 구별하기 쉽지 않은 이 저녁 시간이지만 기억하셔서 아버지 의전을 찾으신 우리 모든 성도들을 예수님 이름으로 환영 드립니다 4시간 구별 하셔서 각자의 있는 저서에서 방송을 통하여 말씀 앞에 나오시는 우리 모든 믿음의 가족들에게도 동일한 성령의 역사 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우리 예수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예 대쟁투 시리즈 시대의 소망 을 우리는 지금 함께 연구하고 있습니다 예 여러 차례 벌써 1년이 넘도록 이렇게 우리가 진행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이 흐름에 대해서 잘 에 익숙지 않은 우리 세대들이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근래에 들어서 우리 성 040 세대들이 에 저녁집회 말씀에도 관심을 갖고 새벽기도 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예 우리가 모이는 곳에는 코로나 로 인해서 참 쉽지 않은 상황 가운데 있지만 그래도 말씀으로 하나 되고자 하는 우리 성도들의 각 세대 간의 에 열심히 생기는 것 같아서 참 주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런 맥락에서 예 잠시 우리 교회의 말씀 사역에 대한 내용을 잠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매주 화요일에는 누가 설교를 말씀을 증거 하든 효과 체 앞쪽에 매일의 양식 이라고 하는 그 안내가 있습니다 거기에 예언해 신통 도표와 성경통독 표가 함께 이렇게 계시가 되는데 거기에 예언 의 신통 도표는 한 장이 혹은 짧은 것들은 2장이 한주의 묵상할 수 있도록 개최한 이 되고 있습니다 화요 기도회 는 에 소희 다른 제목을 별칭으로 는 365 사경 회 라고 이렇게 정해서 말씀을 키 p 연구하고 특별히 다른 어떤 교단에 도 주어져 있지 않은 우리 교당 많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교리 대쟁투 라고 하는 하늘에서 전쟁의 나서 지금 우리가 대쟁투 의 역사 가운데 있고 종래에는 주님께서 이 대쟁투 에 에 끝에 모든 죄를 멸하시고 우리를 구원 하셔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우리를 인도하실 그 대쟁투 의 역사를 우리 교회는 가지고 있고 그것에 대한 말씀들을 10권의 증언에 기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제공해 주셨죠 그리고 그 말씀들을 우리는 매일 매일 매주 매주 상실하게 연구하고 우리가 지금 어느 시대적 상황 가운데 놓여 있는지를 이 대쟁투 에 역사적인 사관 의식을 가지고 좀 봐야 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귀한 기도의 시간에 말씀 부분을 어느분께서 말씀을 증거하시는 그 주에 제안 되어져 있는 그 말씀을 주제로 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제 50장 시대에서 망치에 50장 함정 가운데서 라고 하는 말씀을 함께 나누게 되겠구요 또 이 성경 통독 표의 일정은 매일 요즘은 이제 해가 또 이제 짧아져서 겨울 시즌에는 새벽기도 해라고 할 만 한데 요즘 이제 해가 파악하셔서 아침 기도의 뭐 이렇게 불러도 될 정도 이제 5시 반이면 우리 교회에서 그리고 주물 통하여서 2 성경통독 에그 일정에 맞추어서 매일 아침에 말씀들이 에 전체를 다 우리가 다루지는 못하지만 그 핵심적인 내용들을 함께 말씀으로 내 나누고 또 우리 성도들의 이름을 부르면서 중보 기도하는 독어 기도하는 그러한 우리 기도회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과 기도가 우리 영성의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인 만큼 새벽 집회를 통하여 성경말씀과 성도들을 위한 도구 기도가 화이 오기도 집회를 통하여 대쟁투 총서 에 이 대전투 사관에 입각한 말씀 연구와 또 굴지 꿀 축하 누리 그 시대 때 그 때 그 때마다 우리에게 주어지는 기도의 제목들을 가지고 함께 우리가 또 중보 기도하는 이 말씀과 기도의 시간이 매일의 새벽기도 와 또 3일 기도 집회를 통하여 우리 교회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 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참여해주시면 영적으로 많은 유익을 얻으실 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성장하여 서 우리에게 주어진 이 마지막 시대 사명인 세 천사의 기별을 증거 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능력이 있는 주 의 정 돌로 속에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오늘은 말씀드린대로 제 50장 함정 나온 데서 라고 하는 제목을 가지고 이런 복음 7장 에는 말씀도 8 장애는 말씀을 함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제가 선택한 주자 성격 쩔은 요한복음 7장 17절 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 인지 알리라 이 말씀이 좋은 말씀 이면서도 알쏭달쏭한 말씀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이 주님의 뜻을 행하려 할 때에 이 교훈이 주님께 얼어붙어 왔는지 혹은 내 스스로 말하는 것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말씀이 요한복음 7장 애 기록 되어져 있습니다 사실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배경은 지난 주에 말씀과 연결이 되어져 있습니다 지난주에 초막절 해서 라고 해서 재난이 화요 기도회 때 우리가 초막 절에 대한 내용들을 함께 살피지 않았습니까 이 초막절 중간에 주님께서 성전 마당에서 이 말씀을 가르치고 계실때 어떤 이적으로 나 예 기사로 2 이기적인 i 이런 것들로 사람들에게 특별함을 보여 주신 것이 아니라 그 주간에는 전적으로 말씀에 만 의지 하여서 이전에 듣지 못했던 놀라운 설교를 이 백성들에게 소통 하셨다는 말이에요 그럼 하는 우리들이 그 말씀에 매료가 되어서 그만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이 오늘 시대에서 마노 10장에 보면 심지어 예수님을 해하려고 하는 정탐꾼 들을 마저도 와가지고 그분의 말씀을 듣고서는 마음이 녹아서 어 도저히 해꼬지 하러 하지만 도저히 그럴 수 없구나 이 말씀이 참 내 마음의 큰 감동과 울림을 주는구나 하고 돌아갈 정도로 주님께서 매우 영적인 고배 애호가 감동적이고 또 매우 교훈적인 말씀을 설파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때에 일어난 일이 이원 복음 7장 후반부에 중반부에 기록이 되고 있는데요 이 말씀을 예수님께서 하신 이유는 정탐꾼 들이 늘 예수님을 따라 다니는데 이 자들이 말로서 는 주님의 뜻을 행한다 라고 하면서 속으로는 누구의 잇속을 위해서 자기 자신의 이 썩을 위해서 말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예수님께서 보시고 지적하신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렇게 영감 적인 말씀을 선포하고 있는 와중에도 그리고 그 말씀이 그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는 와중에도 이 정탐꾼 들이 엉뚱한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성 앞에서 이 갈릴리에서 온 선생을 1000대 하고자 했다는 것입니다 누가 선포 하든 그 말씀이 질리고 그 말씀이 영감이 있으면 우리가 아멘으로 받아 드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싫은 뭐예요 그 귀한 말씀을 내가 아니면 우리 제사장들이 아니면 우리 서기관들이 우리 바리새인들이 해서 인기를 좀 얻어 쓰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고 그냥 어디 출신도 미천한 갈릴리 해서 사역하고 있는 예수라고 하는 젊은 이가 자신들이 차마 해내지 못했던 미쳐 해내지 못했던 놀라운 말씀의 사역을 통하여 많은 이들의 마음에 감동을 주고 인기를 얻기 시작하니까 그것이 싫은 것입니다 그래가지고 무어 타도 무엇 하려고 하는 것입니까 예수님을 1000대 하려고 하는 것 너희들이 듣는 그 말씀이 과연 같이 있느냐 아니다 그 말씀을 하는 그 사람의 출신을 봐라 나 사례 출신이 5 관리를 위해서 사역하고 있는 이 방에 사람들이 모여 이방인들이 모여 있는 그 곳에서 주로 활동하고 있는 그 젊은이에게 우리가 들을 것이 무엇이 있겠느냐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그들은 관심을 그분에게 로부터 그의 가르칠 수 있는 그분의 권리에 대한 문제로 그렇게 하여 그들 자신의 관록과 권의 외 관심이 돌려 주기를 바랐다 아 오늘 말씀의 제목이 함정 가운데 입니다 함정 나온듯 말씀 앞에서 진리 앞에서 이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하여 정탐꾼 노릇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안타깝게도 사실은 누가 지금 함정에 빠져 있는 것입니까 진리 앞에서 자기 자신들이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수렁에 함정에 빠지고 있는 모습을 여실히 증언해 기분은 드러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마땅히 적용돼야 되는 교훈 이 되겠습니다 우리도 말씀 앞에서 진리 앞에서 때로 우리는 헤어나올 수 없는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대 전투에 많은 역사들 가운데에서 진리에 대하여 우리가 소홀히 여기고 개인적인 생각과 선입견 들과 관록과 권위와 전통 같은 것들을 둘이 댔다가 짚은 수렁에 함정에 빠지는 역사들이 얼마나 씁니까 대 초에 주님께서 단순히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신 그 한 마디 말씀에 대해서도 개인적인 주관과 의견을 섞어 넣었다가 큰 스러운 깊은 함정에 빠져버린 아담과 하와의 결과로 우리가 잘 알고 있지 않습니까 매순간마다 주님께서는 시시 때때로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공급해 주심 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사단 마귀가 파놓은 말씀 앞에서 에 진리 앞에서 의 함정에 빠져 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원 복음 7장 과 8장에 나오는 이 예수님과 초막절 당시의 모여 있었던 많은 무리들 가운데 에 정탐꾼 들 사이에 그들은 더 칠러 와서 예수님을 어려움 가운데 차 하기 위해서 온 자들이 었지만 사실은 그들 자신이 덫에 걸리고 함정에 빠져 가는 모습을 우리는 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b 란 그 당시에 2 정탐 군 뿔 만 분들만 정탐꾼 들 만 아니라 그곳에 모여있는 많은 무리들이 진리에 대한 잘못된 태도를 가지고 있었다고 시대에서 망고 10장 우리 증언에 기별은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첫번째로 그들은 대중적인 인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진리란 대중적인 인기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지식적인 권위가 있어야 된다고 하는 착각을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오늘날 우리도 이런 매우 이 범하기 쉬운 리더 치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아 어떤 묵상의 말씀 들어봤어 어 지가 매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혹시 그 교회의 가봤어 성도들이 요즘 펄 박을 해 그냥 은혜가 넘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인 것이 마치 진리의 척도인 양 생각하게 하는 것이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서는 그거 누가 얘기한 거야 아무개 박사 님이 얘기하신 거야 아 그 유명하신 목사님이 짜는 그분께서 하신 말씀이 야 아 그 분이 말씀하셨다 며 는 뭐 의심 할 것도 없지 지식적인 권위가 진리의 척도가 되어져 있는 잘못된 관습 뜰이 오늘날 우리 교회도 자리잡고 있는 것이죠 예수님 당시의 그러한 일들이 이미 편 만하게 자리잡고 있었음을 증언해 기본은 우리에게 공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당시에 지도자들은 어땠는가 자신들의 견해와 유전의 빛으로 성경을 읽었다 성경은 성경으로 만일 도록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영의 기별이 므로 성령의 도우심을 통해서만 이해하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좋은 하악골 이 문하에서 공부 했다라고 하는 자만심에 빠져 있었던 이 영적인 지도자들이 이제는 스스로가 교만하여 저서 말씀을 누구의 뜻대로 요 자신의 견해와 유전의 빛으로 성경을 읽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함께 이 나누었던 2번째 나누게 되는 esc 대해서만 50장 에 이 함정 가운데서 라고 하는 장애 보면은 이사야서의 분명히 명확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대하여 예언해 놓은 중요한 장과 절 들을 이 지도자들이 엉뚱하게 해석하고 엉뚱하게 적용해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하여 사용 했다고 하는 내용이 기록 되어져 있는 것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 다 구덩이에 빠진다 고 했던가요 지도자들이 말씀 앞에서 스스로가 함정에 빠져서 주님께서 주신 그대로의 진리의 기별을 그대로 이해하고 받아 들여서 백성들에게 전 하지 못하니 동시에 팩 썽 들도 엉뚱한 길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백성들을 그 당시의 모습을 직원에게 배는 이렇게 기록합니다 자신들의 판단을 버리고 지도자들에게 맡겼다 스스로 성경을 연구하고 무엇이 진리인지 를 스스로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판단을 버리고 자신의 영혼을 그들의 지도자들에게 바뀐 이 얼마나 무서운 일입니까 이러한 잘못된 인식이 지도자들과 백성들 가운데 있으니까 어디에 기준을 둘 때가 없으니까 당연히 육적으로 보이는 것에 기준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중적으로 인기가 많은 것이 진리인 양 그들의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증언에 기별 400 59 쪽에 보면 대중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자들의 수요로 진리를 평가 한다 그리고 지식적 권위에 대해서 그들의 함정에 빠지기 를 이것이 진리 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누가 말했는가 이것을 누가 5 뭐 하고 있는가 지식인과 종교 지도자들 중에 예 이러한 많은 자들이 누가 이 이야기를 했는지 이 누가 어느 지식이 이야기를 했는지 또 어느 종교 지도자가 이 이야기를 했는지에 따라서 그 진리를 받아들일 것인가 말 것인가를 결정하고 있는 모습을 그린 오늘 시대의 서막 뭐 직장을 통하여 포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진리에 대한 잘못된 태도가 여러분 1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 그 다음의 내용들을 통하여 우리가 살피게 되는 데요 이 말씀을 보면서 우리도 정말 영적으로 우리가 깨어야 되겠다고 하는 깊은 경각심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때때로 얼마나 인기의 혹은 잘 알려져 있는 유명세에 혹은 권위의 지식적인 어떤 학문적인 그러한 것들의 우리의 이목이 빼앗겨서 이 것이 진리인지 저것이 진리인지 분간하지 못하고 지도자들은 자기 뜻대로 자기 마음대로 자신의 이익에 걸맞게 성경을 해서 풀이 해석하고 풀이하여 대중들의 인기를 얻으려고 하고 많은 대중들은 마땅히 들어야 할 귀한 말씀 보다는 뒤에 듣기 편하고 받아들이기에 삼키게 쓰지 않은 달달한 말씀에 만 그들의 주목과 이 시선이 이 주목 그들이 그 말씀에 주목하고 시선이 자꾸 그쪽으로 가다 보니까 모두가 다 함께 함정에 빠져 버리는 것이죠 이렇게 함정에 빠져 버리는 일들이 나중에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에 대해서 예수님 당시의 초막절 중간에 일어났던 그리고 초막절 이 끝난 후에 이 요한복음 8장 으로 이어지는 내용들이 얼마나 무서운 일들이 벌어지는 지를 오늘 시대에서 40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진리를 잘못 받아들인 결과가 어떠했는가 집에서 망사 159 쪼 진정한 경건을 좋아하지 않으며 이렇게 진리를 자기 뜻대로 혹은 다른 사람의 의지해서 이 진리를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면 그들이 어떠한 습관을 가지게 된다 고요 진정한 경건을 좋아하지 않는 것입니다 동시에 한결같이 하나에서 열까지 무엇을 죽어 한다고요 세속적 이익을 추구하며 영원한 불을 등 아니 여기는 일이 벌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 실례로 두 가지 함정이 요한복음 7장 과 8장에 나오는 데요 첫번째는 주님께 정면 적으로 진리의 근원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에게 정면 적으로 함정을 내어 던져서 예수님을 곤란하게 하려고 하는 권위의 함정을 파괴되고 두번째는 제 없는 있 물론 죄인 이지만 제를 억지로 짓게 하여 한 여인을 예수님께로 끌고 나와서 돌로 쳐 측이 도록 하는 사람을 죽이고자 하는 이 전통의 함정을 파는 모습을 우리가 보게 됩니다 이것은 정녕 적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율법을 2 게다 거절 하겠다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이 슬로건처럼 4 온맘 다해 주님 사랑 내 몸처럼 이웃사람 내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내 이웃을 사랑하라 이와 이보다 더 큰 계명이 너희 게 없다 이 중요한 2 해명 주님께 대한 권위에 대해서 도전을 하고 주님의 형상을 닮은 피조물 들의 생명을 도구로 삼아서 빌미로 4 나서 진리를 왜곡하고 자 하는 일들이 동시에 요한복음 7장 과 팔짱 에서 일어나고 있는 못 보게 되는 것입니다 첫번째 권위의 한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이 정탐꾼 들이 예수님 앞에 나와서 뭐라 그러는 것입니까 당신이 무슨 권위로 이와 같은 이야기를 하냐 겁니다 당시 하는 얘기는 다 맛 딱 알아 들을 만 하고 굉장히 감동적이고 좋은거 같다 그런데 무슨 권위로 무슨 근거로 당신이 이야기를 하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권위에 흠집을 내기 위한 시도가 며 모금 7장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왜 그렇다고요 그들이 잘못 단지 잘못된 진리에 대한 이해 때문에 겁니다 인기가 많은 것이 진리이고 어떤 학식이 나 에 어떤 지식적인 이 척도가 있어야 그것이 진리인 양 잘못 오해한 이까 그것이 결국은 무엇에 흥 결 같이 세속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마음을 만들게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 그들의 마음을 줄로 쪼개고 회심 하게 하는 그래야 많은 물이 들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영접하게 하는 일들이 생겨 나게 되니까 자신들의 이익이 줄어들 가바 세속적인 그들의 이익이 어려움을 당할 담아 진리를 선포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게 정말 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을 요한복음 7장 의 소리는 폭에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변화도 두려운 일입니다 너무나도 무서운 일입니다 우리는 결코 이와 같은 함정에 빠져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들이 거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예수님과의 변론을 통하여 그들이 어떤 답을 얻게 됩니까 오늘 주제 성경 저처럼 예수님께서 너희들이 정말로 주님의 뜻을 행하려고 하는 야 이 교훈이 하나님께로서 왔는지 너가 스스로 말함 인지 너희가 할 것이다 그들이 얘기를 듣고서는 자기들이 사람을 예수님을 해야하고 죽이려고 왔다는 사실이 예수님께서 완곡하게 돌려서 다이 들통나게 이야기를 하니까 그들이 뭐합니까 꽁무니를 빼고 다른 하게 돼 그리고 돌아봐 가지고 화가 나가지고 어떻게 하면 이것을 다시 한번 예수님은 함정에 몰아 넣을까 고민을 하다가 예수님과 직접 붙어서는 도저히 안 되니까 이제 뭘 하는 것입니까 여러분 잘 알려져있는 원봉 발장 해보면 은 가능한 여인이 현장에 들러 와가지고 광장에 벗은 채로 놓여지고 예수님께 휴무 나는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인 입니다 이 여인을 어떻게 하실 겁니까 예수님은 매우 아주 이 상황으로 봤을때 인간적인 눈으로 봤을 때 예수님은 엄청난 함정 가운데 여러 가지 함정 가운데 놓이게 된 것입니까 여인을 죽이라고 하면 로마 법에 저촉이 되는 것입니다 살인 채 저촉이 된거 여인을 죽이지 말라 그러면은 모세의 율법의 간음한 여인을 죽이지 않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안 죽인다 그러면은 모세의 율법의 저쪽이 되는 것이죠 이 양쪽에서 예수님께서 아주 곤란한 상황 가운데 함정에 빠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았어요 사실은 누가 지금 함정에 깊은 함정에 빠지고 있는 것입니까 이와 같은 질문을 하고 있는 자들이 함정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일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죠 증언에 기별은 참 감사하게도 이 모든 상황과 정황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소상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여인이 정말로 자발적으로 가능 죄를 저질렀는데 가 시대의 소망 사랑 20 쪽입니다 소위 정의의 수호자 드리라고 하는 이들이 이 누굽니까 종교 지도자들이 라는 것입니다 말씀을 연구해서 바로 해석하고 바로 설교하여 백성들을 가르치고 옳은 길로 인도해야 하는 소위 정의의 수호자 드리라고 하는 이들이 예수님을 해할 함정을 만들기 위하여 이 여인을 죄의 짓게 했다 이어 이니 관음 에 죄에 빠져 들게 하는 일들을 누가 지금 조장 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까 예수님을 걸어 넘어뜨리기 위해서 정말로 하나의 시 생장을 만들어서 분석한 이 여인이 가능 죄를 짓도록 그 함정에 몰아 놓은 것입니다 이 여인이 가능 죄를 지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나 그 죄를 짓게 한 것은 자의적인 것보다는 사실 올가미 의 터치 에 걸려서 그 여인이 그간 음 제 현장에 처하게 된 것이고 그 일이 벌어지자 맞아 현장을 덮쳐서 이미 다 계획하고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가늠해 현장이 딱 시작이 되자마자 뭐 한 것입니까 그곳으로 들어가서 그 여인을 끄집어내서 누구 앞으로 예수님 앞으로 곧바로 가져 나와서 땅바닥에 정말 창인 무도하게 이어 인을 편하게 치고 그것도 모잘라서 이제는 이 여인은 공개적으로 죽이기 위해서 예수님께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리에 대하여 잘못 이해하게 되면 진리를 수호하고 정의를 실현한다 고 하는 말로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라 할지라도 이렇게 잔인하고 무서운 일들을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이 성경의 역사를 통하여 보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그러나 순 엉터리 였어요 저점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진리에 대하여 바로 이해를 하지 못하면 율법에 대한 정면 도전 하는 것입니다 주님께 도 도전하고 사람에게도 사랑을 베풀지 못하는 것이죠 이들이 얼마나 이 못되게 그들이 말하는 모세의 율법의 그 증 안 일들을 했다 며 는 모르겠습니다만 증언에 기업에서는 그들이 하나에서 열까지 다 불법 을 행하면서 일들을 하는 것입니다 첫째로 간음을 했으며 는 누구도 같이 와야 됩니까 간음을 저지른 남자도 같이 데리고 와야 돼요 근데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 입만 데리고 나온 것입니다 의도적으로 그렇게 하는 것이지 그 다음에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돌로 칠 때 누가 먼저 돌로 쳐 줘야 합니까 모세의 율법 에 따르면 은 그것을 고발 한 사람이 먼저 쳐야 됩니다 그런고로 누가 먼저 손에 피를 묻혀야 되는 것입니까 예수님이 아니라 데리고 온 자기들이 먼저 돌을 들어서 여인을 쳐야 하는 입장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제가 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 세속적 2개 그들의 눈이 멀어서 진정한 경건은 커녕 율법의 본질 마저도 타 상실하고 예수님을 함정에 빠뜨리 려고 하는 그 음모가 결국은 자기 자신들이 빠져나올 수 없는 올무에 빠져 들어가고 있는 자신들이 판 함정에 자신들이 넘어지고 있는 모습을 잎을 쌍안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진리에 대해서 어떻게 올바로 이해해야 할까요 즉 소망 460 쪽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 오늘날도 이와 같은 일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 처럼 속임을 당하고 있다 진리에 대해서 우리가 엉뚱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결과 들로 우리가 주님을 청년 적으로 거절하고 마땅히 사랑해야 할 우리의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가 하지 못한 채 내 사사로운 이익만 아주 처음부터 끝까지 내 이익만을 생각하는 살아가는 말로써 는 진리를 소화한다 고 1 삶으로 는 이기적인 살만 2일이 적인 1만 행하는 그러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일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망하는 사람이 그곳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진리를 받아들이는 일이 인기가 있지 않으면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과 종교 지도자들 까지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하여 그것이 진리에 대한 반등은 아닌 것이다 이게 무슨 얘깁니까 이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이 진리에 대한 오해를 가지고 있었다 그렇지 인기가 있어야 된다 그 다음에 유명한 사람들이 그것을 이 이야기 해야 된다 그러한 잘못된 진리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이야기 한다고요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그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닐 것이다 라고 오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거에요 위대한 사람들이나 세상의 위대한 사람들이나 종교 자들 까지도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가 아니라고 말할 순 없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진리는 사람들이 아무리 위대하고 유명한 사람들이 인종 했든 안 했든 혹은 많은 사람들이 그 지위를 따르 든 안 따르 든 그것과 상관없이 진리는 진리 그 자체 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우리가 어떻게 진리를 검증 해낼 수 있겠습니까 그래도 신앙과 교수님들이 혹은 유명한 설교가 들이 말씀하시는 거 를 우리가 듣고 좀 배워야 아 그것이 진리가 그런가보다 이렇게 좀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다음에 진짜 막 한두명이 이렇게 에 다른 사람들은 다 싫다 라는 다한 들면 게 맞습니다 맞습니다 하는 것보다는 인간적인 생각으로 적어도 한 열에 여덟 아홉은 아이 것이 맞다 고 얘기하는 것이 더 들을 만나고 좀 합리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지 않겠습니까 사람 h 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증언에 기본 해서는 그것이 있고 그것이 진리라고 하는 증거가 되지는 못한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가겠습니까 458 쪽 시대의 소망 458 적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설교하고 가르치는 것 그분의 말씀을 무엇하고 못하는 거죠 설교하고 가르치는 것 설교와 선경 교수 이 두가지는 주님께서 빛을 퍼트리기 위하여 정하신 수단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분의 빛을 받아들이는 데 있어서 중요한 도구 중에 몇 가지 이 도구 중에 두 가지는 무엇이라고 하나 는 설교를 듣는 것이고 1 성경을 성경공부를 배우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나 그러나 설교를 듣고 성경공부를 배우는 것만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그러나 우리는 모든 사람의 가르침을 성경 말씀으로 시험 해야 한다 아 이 얼마나 도전적인 말씀입니까 강단에서 처지는 목회자들의 기별 자들의 말씀을 듣고 그것이 그러한가 하여 정말로 다시 돌아가서 개인적으로 기록해 놓았던 설교 노트들을 펴보고 확인하고 정말로 이것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그 말씀이 맞는가 에 대해서 스스로 연구하고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 공부를 하면 그냥 무슨 얘기를 하든 그냥 2 뚜껑 2 참새 새끼들 2주 등이 벌려서 꽂고 딱 놈 지는 그러한 스폰지 같은 믿음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 가운데에서 단순히 누군가가 연구한 것을 주는 대로 업종도 쭉 받아 먹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받아서 정말로 이 말씀이 주님께로부터 온 말씀이 맞는가 이 말씀이 나의 삶에는 어떻게 적용될 것인가 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좀 연구할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선악을 집결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성경을 가르치는 성경 교사나 말씀을 증거하는 설교 자들에게만 주요 주어진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는 말씀을 듣고 그것이 주님의 말씀이 진리인지 아닌지를 판별할 수 있는 선악을 식별할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런걸로 진리에 대한 우리의 자세는 어떠해야 하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아아 목사님 저는 머리가 둔 해가지고 1 고도 못내 괜찮아도 모르고 신조어는 목사님이 가르쳐 주시고 얘기 해 주신 것도 들었을 때는 아멘 하지만 돌아가면 못 얘기해 는 참아도 기억도 안나고 들어도 떠 들어야 되고 토대로 떠들어 되 곳 저는 머리가 나빠 가지고 못합니다 그러니 많은 사람들이 듣는 그 진리 그냥 제가 그런가보다 하고 받아들이겠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교회 담임 목사님 말씀 하시면 진리로 받아들이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아주모 유명한 어떠니 전도 설교 가나 어느 목사님이 대 총회장님이 말씀하시면 그것이 진리라고 받아들이고 그렇게 따르고 저는 그것이 다 합니다 정말로 진리를 판별하는 거지 지식으로 판별이 될 것인가 시대의 소망에서 는 그렇지 않다 고 이야기합니다 만일 진리가 이성으로 많 이 인간의 두뇌로 만 수용하는 것이라면 자만심은 진리를 받아들이는 데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은 진리를 머리로만 이해할 수 있는 그러한 것으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이 라면은 이기적으로 그것을 이기심을 가지고 연구 하더라도 그 진리를 온전히 다 파악하고 깨달아서 진리가 무엇인지를 다 알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좀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머리가 똑똑하고 지혜롭고 박사 할아버지를 한다 할지라도 진리는 지식으로 판별 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진리는 누가 깨달을 수 있는 것인가 진리는 심령에 받아들여져야 한다 진리는 심령에 받아들여져야 한다 다시 말해서 진심으로 말씀을 받아들이고자 하는 그 마음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그 사람의 지능적인 수준이나 교육적인 수준이나 어떤 이해력에 한도를 넘어서 진심으로 진리를 받아들이기를 원하는 자들이라면 주님께서 그로 하여금 진리를 깨달아 알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런거 로 누구라도 저는 지식이 없어서 저는 가방끈이 짧아서 저는 무식해서 저는 이해력이 떨어져서 알고 혼자서는 아무리 봐도 본 얘긴지 모르고 못하겠습니다 라고 신계에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반드시 받은 말씀에 대해서 개인적으로 묵상하며 진심으로 주님이 것이 저에게 주어진 질림 까라고 말씀과 함께 주님 앞에 설 주 라는 진리를 갈구하는 진심 을 가지라고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대에서 10459 쪽입니다 순종하기 위해 진리를 알고자 기도하는 마음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거룩한 쳐 명을 받게 될 것이다 누구든지 거룩한 조명을 받게 될 것이다 선정하기 위해서 진리를 알 보자 기도하는 그 마음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거룩한 조명을 받게 될 것이다 설교자들이 나 성경 교수들이 나 공부를 많이 한 학자들 많이 깨달아 아는 것이 아니라 이기적인 마음을 버리고 정말로 순종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누구든지 거룩한 조명을 받게 될 것이라고 증언에 변론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의 내용이 오늘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7장 집 7절에 하신 그 말씀인 것입니다 사람이 우리 주님의 뜻을 행하려 하면 그 교훈 2 주님께 로서 왔는지 내가 스스로 말함 인지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누구라도 주님의 뜻을 행하려 것 은 기도함으로 그 말씀을 받아들여 고 할 때의 누가 주님께서 진심으로 주님 앞에 나오는 그 사람의 마음 가운데 이것이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 인지 아니면 사람에 의해 선 이야기인지 를 그 진리를 깨달아 알도록 해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진리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 제칠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 만큼 성경 박사가 있는 교회와 교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는 정말 성경에 지식인 매우 해박한 성도들이 있는 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초창기의 우리 재림교회 를 형성했던 이 믿음의 우리 재림 교회의 초창기 그 사역자들이 어떠한 자들이 었는지 아시죠 엘렌 주 와이스는 지식으로 이 진리를 발견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녀는 초등학교 를 다 졸업하지 못한 여인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께서 그에게 권능을 주셔서 증언의 기별을 증거 캐 하셨죠 그러나 매우 중요한 핵심적인 기 별들은 그녀를 통하여 이 교단의 교류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닙니다 엘렌 주하이 슨 그것이 이 파이 선지자는 그것이 주님께서 인정하시는 진리라고 하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일들을 주로 했죠 실제로 중요한 안식일 기별이 라든가 지성소 기별이 라든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에 대한 기 별이라 든다 이런 것들은 사실 그 권위 있는 하녀 선지자의 의해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의 말씀이 그러한가 하여 헛간에서 홍 개인의 일터에서 새벽 미명의 자신의 침대 머리에서 기도하면서 개인적으로 말씀을 연구하고 묵상 햇던 차들을 통하여 주님께서 주신 그 확장된 진리들을 오늘 우리 채림 교회의 순수한 진리의 기회를 들로 우리가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단순히 강단에서 어쩌지는 말씀으로 만족하지 않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처럼 꽤나 얼마나 감사 합니까 조회 지 남을 통해서 매일 아침마다 우리에게 2층 원의 기 별들이 공연으로 우리에게 주어지고 있습니다 날짜까지 써 가지고 오는 카르테 8 며칠 무슨 요일 까지 써가지고 말씀에 항상 우리 아빠 제공 되어져 있습니다 교과 책을 통해서 날마다 오늘 무슨 날 무슨 온 얼만큼 공부하고 딱 한 페이지씩 그냥 딱 다 우리에게 말씀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 교회는 어떻습니까 새벽기도 때마다 그 날에 우리가 묵상 해야될 말씀을 가지고 함께 말씀을 나누고 있기도 합니다 삼일 기도회 때마다 우리 모두가 묵상해야 할 이 대쟁투 총서 에 지 별들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고 또 진리를 찾아 갈고 하며 함께 말씀을 연구하고 기도하는 일들이 우리에게 공급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개인적으로 말씀에 접촉하여 개인적으로 받아들일 만한 진리들을 연구할 수 있는 기회들이 우리에게 주님의 은혜를 통하여 공급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목동 제일 믿음의 가족 여러분 예수님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저질렀던 과오가 우리의 삶에 잊지 않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진리를 인기로 따지지 말고 지식의 권위로 따지지 말고 비록 내가 미쳐 나고 부족하다 할지라도 오늘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순종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개인적으로 말씀 앞에 서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시는 개인적으로 드시는 귀한 진리들을 마음 가운데 받아들임 으로 더욱 말씀 위에 굳게 서서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그 말씀을 사랑으로 다른 이들에게 증거 할 줄 아는 대정 트의 마지막 때에 사명을 받은 자들로서 의 그 귀한 사명 들을 능히 감당할 신은 우리 모든 성도들 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말씀을 줄이겠습니다 우리 함께 를 써서 마치는 참이 230 6장 창 를 부르셨습니까 장류의 무선 말씀을 주신 목사님께서 기도 해 주시게 씁니다 236 짜 입니다 [음악] 얼어 담아 새면 어느 새 군 으 응 찾아서 3명 해 마실 자나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나의 마다 가래 지 마 세 거룩한 차르 놓으며 진리를 찾아 그 어느 아 지 님의 왜 선홍 how's 을이 의논도 자르다 아 거르다 맛의 명령어 새 않은 얻어다 어느게 찾아 야마 런 상 이루 도로 주님의 멀리 쓰인 지게 제외 걸어가 채 our own 치질 이를 자 아 아 아 아 재미 메 근성 말씨 이 은 헤이 바로 자라 로라 아 얼을 담아 세모 연구 아세 제 1차 전하가 재미에 마하 c 자 가르쳐 볼 주름이 lg 나 아 거룩함 체력 우아 면 질 찾아도 그 할아 아 진리는 그 완성 어 마우스 브리 엠버 자로다 아 [음악]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은혜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삼정 가운데에서 불쌍하게 주님 앞에 서도 진리를 깨닫지 못하였던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과 백성들의 우메 함을 말씀을 통하여 조명 하여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그와 같은 함정에 빠지지 말라고 권면하여 쳐서 싸우니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의 인기와 사사로운 이익에 눈을 돌릴 것이 아니라 전심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아버지의 말씀을 개인적으로 연구하게 하셔서 이 시대 마지막 때에 우리에게 주어지는 귀한 진리의 기 별들을 잘 깨달아 알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아 낼 줄 아는 우리 모든 묵동 제일 믿음의 가족들 되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다가온 한 3일간 도 믿음 안에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매순간마다 말씀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주의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을 지켜 보아 여주시 옵스 고 특별히 고로 나로 인하여 세상이 혼돈하고 어려움 가운데 는 이때에 우리 백성들을 영육간에 강건 하므로 지켜 보호하여 주셨어 어려움 당치 않도록 은혜 가운데 살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우리에게 주신 귀한 기도의 제목으로 또 기도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무릎꿇은 그 곳에 주에 영어를 보내주셔서 하늘의 연락 되는 귀한 기도가 들여 지게 하시고 응답받는 기도로 주님께 영광 돌리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감사 드리오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 시간에는 우리가 개인 기도 드리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우리의 개인적인 신앙을 위해서 우리가 학기도 하는 시간입니다 또 우리 교회는 여러 환우들이 계십니다 그 한우 들을 위해서 한분한분 이름을 기억하시면 쓰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나라의 위정자 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히 내일 있으 보궐 선거를 위해서 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선택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짐이 코로나가 길게 가는데요 이 일을 위해서 수고하시는 어려진 들을 위해서 우리가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음악이 맞춰질 때까지 우리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으 음 으 아 으 아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으 으 으 으 으 음 으 으 으 으 oral 으 으 으 으 아 으 으 아 으 으 으 [음악] we 으 으 르 5 으 [음악] we [음악] 으 오오오 으 음 으 아 르 [음악]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5 [음악] 아 르 으 [음악] 으 음 으 [음악] afr 으 [음악] 으 르 [음악] 5 으 으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에 으 5 으 으 으 으 5 we 으 으 으 a a a a 아 으 아 으 아 으 아 으 으 으 으 5 으 5 으 5 으 아 으 [음악] 으 아 으 am 으 5 으 으 [음악] 아 으 으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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