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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1-09강

조회수 26회 • 2021. 04. 06.

채널

약수교회양육부

약수교회 양육훈련부 2021년 봄학기 GPS-성경공부 신약1 강의입니다. 09강 선한 사마리아인.

네 안녕하세요 여 속의 모든 성도님들 이렇게 또다시 1주만에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오늘 말씀은 요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 인데요 모두 다 잘 아시는 말씀이시죠 우리 이야기에 또 한 가지 더 그 배경과 여러 가지를 통해서 한 번 더 깊게 살펴보는 시간 됐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우리 그림 1 그림 좀 볼까요 어 누가 그린 그림 일까요 여러분 잘 아시는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입니다 어 가운데 보면 강도 만난 사람을 선한 사마리아인이 애써서 말해 태우고 있어요 근데 그림이 재미있는게 있습니다 여러분 혹시 보이세요 왼쪽에 조금 아는 사람 2명 보이는거 음 그림 왼쪽 중간 제 보면 뒷모습으로 저 듬 지고 걸어가는 사람 한 명 했구요 저 멀리 길 끝에 보면 한 명이 더 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예 먼저 처음 벌리는 사람은 이제 첫 번째로 그냥 지나쳤던 재상 이고 두 번째 사람은 이제 바로 옆에 있는 것 같아요 다 등지고 있어요 그런데 뭘까요 이 그림은 참 얄궂 어요 어 이 정도 거리면 뒤에도 무슨 일을 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겠죠 예 그런데 예 디안 돌아봅니다 그리고 그냥 그거 타게 자기를 가고 있습니다 하나 더 볼까요 이건 뉴욕에는 어느 교회에 있는 스 뭐 조각 같아요 어 여기에도 저기 오른쪽에 두 사람 보이죠 어 한 사람은 살짝 눈만 힐끗 하면서 보경 는 지라고 있고 다른 사람은 몸은 반대로 향하는데 얼굴은 이쪽을 보고 있습니다 아 저러다 묵도록 하겠어요 예 이러면서 라도 보고 있는 저 모습 어 은 작가가 봤을 때 이제 그 두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어서 한 것 같은데 저도 저정도 거리에서 쳐다보면서 속으로 5만 생각하면서 지나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여러분 선언 사마리아에 이야기 들어 가게 되잖아요 쳐보고 싶어요 여러분이 봤을 때는 먼저 지나가 두 사람 얼마큼 멀리 있을 것 같으세요 두 사람 아주 멀리 가서 전혀 모르는 상황 일까요 아니면 은 어떤 상황 했을까요 천은 이 두 번째 그림 정도가 아주 잘 묘사된 게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오늘 말씀은 요 4가지 키워드를 좀 볼게요 구약의 고민 사마리아인 영생이 우자 구약의 곰 입니다 왜 구약이 고민이 될까요 구약의 선 영상을 얻는 방법이 있어요 근데 걸을 예수님과 율법 교사의 이야기 속에서 나옵니다 율법 교사가 일어나 예수를 시험하여 이르되 선생님 대회가 모사에 영상 어디가 영생을 어떻게 얻을 수 있습니까 라고 물어봐요 자 여기서 먼저 정리를 하고 갈게요 여러분 혼동하면 안 되니까 구약에서 영생을 어떻게 얻을 수 있습니까 붙여 우리는 어떤가요 우리는 어떻게 영성을 돼요 예 2 어떻게 영상을 얻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타파 맨 이제 이렇게 문제가 된 거예요 여러분 그러면 이제 오만이 단 한테 그냥 다 붙잡혀 가는 거예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는 영생이 주어졌습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러니 예수를 주라 고백하고 그리고 예수 믿어 사는 우리들에게는 요 영생을 주어 줬어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가 바로 그겁니다 주신다는 거예요 먼저 그리고 영생을 우리보고 살아가라 라고 합니다 우리의 그리스도의 네게 영생 문제는 요 예수님의 십자가 은혜 가운데 주어 주신 큰 선물이에요 걸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우리에게 숙제입니다 근데 구약의 숙제는 반대 요 예수님을 빼고 구약 말씀을 푸니까 하나도 안 풀려요 그래서 내가 못 해서 영생을 얻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인생에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거 하고 묻는 겁니다 그런데 약 웃게 시 엄마의 이럴때 그렇죠 이거 가지고 예수님을 자 괴롭히려는 거에요 율법이 어 뭔가 복잡하고 든요 왜 복잡한 제안 보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율법에 무엇이라 기록되었으며 내가 어떻게 했느냐 예 27절 중요한 말씀이 까 함께 해볼까요 대답하여 이르되 네 마음을 다하며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하며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대 이웃을 내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였나이다 자 마음 목숨 심 뜻을 다해서 하나님 사라고 이우 사랑하라 우리 차 라는 거죠 하나님 사랑 이웃사람 이게 구약에서 어디선 말씀입니까 하나님 사랑은 신명기 6장에 있는 말씀입니다 10년 길은 모세가 마지막으로 설교한 말씀이죠 그 것의 핵심이 바로 오늘 임할 수 입니다 4절에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의 신이 5절 함께 있겠습니다 시작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대한은 여호와를 사랑하라 라고 이야기합니다 신명기의 핵심 말씀은 요 하나님을 사랑하라 해요 음 그러면 이제 이웃사람 어디 있는가 그건 내리겠습니다 레위기 에 스코 장 18 절 인데요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내요 사랑하기를 때 자신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라고 얘기합니다 자 여기서 두 가지 말씀을 합 치니까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 이렇게 나온 거에요 근데 이게 그러면 율법이 틀린 걸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예수님의 답을 먼저 좀 볼까요 예수님은 구약의 방법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대답이 옳도다 마 때요 이런 행하라 그러면 살리라 하시니 이게 어려운 거예요 제가 괄호를 징계 행하라 줘 행하면 영생을 살아요 행하는 게 어려운 거야 말씀이 어렵지가 않아요 구약의 어려운 이유 그 당시 어려운 이유 어 율법 학자가 결국 이 거 같고 예수님 시험 하냐는 겁니다 그 사람이 자기를 옳게 보이려고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이렇게 물어봅니다 음 그냥 생각하면 요 별로 안 어렵죠 근데 여러분 이웃사랑 한번 해 보세요 여러분 힘들게 하는 이유 어 주변에서 좀 짜증나게 하는 이웃들도 위치 쿵쿵 거리고 어 주변에 좀 지저분하게 하고 뭐 좀 그런 이웃들의 한번 말 섞어 봤는데 즉 때 가지고 짜증나는 이유 또 그 사람도 사랑 해야 영생을 얻는다 라고 하면 그때부터 고민이 보고 아닐까요 사람은 야참 간게 합니다 저 사람을 이웃이 아닌 원수로 만들면 문제가 깔끔 하거든요 그러니까 유대는 이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내가 율법을 지키는 사람으로 만들려면 율법을 바꿀 순 없을까 해석을 잘하면 되는 겁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은 요 이웃 사랑 이었어요 그런데 유대인들은 살아오면서 걸 바꾸세요 어떻게 바꾸는가 그거를 제가 좀 전개 받는데 함께 좀 살펴 보겠습니다 레위기 19장 34조 아까 말씀 드리니까 이웃 사랑 에서 조금 내려오고 있는 겁니다 너희와 함께 사는 그 외국인 나그네를 너희의 본토인 처럼 여기고 그를 너희 몸과 같이 사랑하라 자 그러면 외국인 나그네는 이웃사람 에 포함 될까요 안될까요 당연히 포함 되겠죠 맞아요 포함 되요 그 이유가 뭐냐 너희도 이집트 땅에 살 때에는 외국인 나그네 신세였다 내가 준 너의 아닙니다 예전에 이집트 땅에서 너희 도노 였으니 그걸 기억하고 너희 도 그 노예들 즉 나그네 이방이 결코 멸시하고 1000대 하고 굶기지 말고 선대 에서 잘 보내 줘라 라고 한게 이웃 사랑의 범위 였어요 그러니 어떻게 되는것 구약의 율법을 보면 누가 이후 신가요 유대인과 외국인이 포함이 되어 있어요 말씀의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근데 문제가 생겨야 언제 생기는가 나라가 바가 고 생깁니다 포로시대 가 돼요 북이 세라의 나 술에 게 말 망해서 다 끌려가고 외국인이 와서 살면서 혼혈인 사마리아 인이 되고 유대인들은 다 끌려갔다가 다시 돌아와서 어 순수 혈통을 나름대로 지켰다 라고 자 분은 하지만 그래도 포로 시대를 겪으면서 이 사람들은 요 하나님의 대한 이해가 많이 바뀌어요 그래서 유대인이 누군가에 대한 조건이 매우 강화가 되어 그래서 종교적으로 율법을 해야 되고요 혈통은 할례가 있어야 돼요 그만할래 못 받으면 어 안 돼요 율법 안지키면 안돼요 사도 바울이 율법과 할례를 다 지켰다 라고 한 것을 자랑 했었습니다 그게 무슨 얘기냐 하면 이렇게 찾는 사람이 이렇게 많지 않아요 자 그래서 변론 예수님 시대 와서는 순수혈통 유대인 만 돼 유신 거예요 외국의 이 방입니다 이웃 사랑 하고 산 거 없어요 j4 말에 다 아니요 이들은 요 이웃이 아니라 원수 입니다 이래서 문제가 된 거야 구약의 고민이 이겁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하면 영성을 얻어요 그런데 실천이 불가능해요 말씀대로 할려니 이게 문제가 되는 겁니다 여기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구양 말씀은 개인과 이방인과 4 말에 사랑하는데 문제가 될만한 말씀으로 되어 이딴 게 아니었어요 이걸 가지고 율법 으로 지키면서 자기 민족 주의하고 딱 결구 되면서 어그러진 이까 어떻게 되는가 이웃은 내 술수 혈통 안에 있는 이웃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어서 우리가 반성할 거 있어요 요즘에 어 일본과 중국에 대한 정서가 많이 안좋죠 여러분 어 한국이나 실내 만 한국인 아세요 그리고 나서 일본 사람하고 주고 사람이 하셔도 됩니다 그런데 그리스도인 하시려면 요 그 버리셔야 돼요 어 우리가 한일관계 중국 관계의 초산 하고 있지만 한국 사람이라고 해서 예수 믿으면서 일본 사람과 중국 사람을 차별하고 멸시하고 다른 죄진 사람을 차별하고 몇 시 하는 것을 기본 전제로 깔고 가겠다고 그건 한국사람 이제 그리스도 인 아닙니다 여러분 한국사람 아 실험하고 사람 하시고 그리스도의 나시면 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자 이제 4마리 아이입니다 사마리아인이 왜 문제가 되는가 먼저 사마리아 유래 부터 볼게요 3마리의 6월에는 요 그 산 이름이었습니다 그런데 걸려 북이 사례 방 여 돈주고 사서 그 성읍의 이름의 3 하랴 라고 했어요 그래서 산 이름도 4마리 하고 그 산에 있는 도시 이름도 사마리아 해요 그래서 북 이스라엘의 수도 이르면 4 말이야 이렇게 된겁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겨요 멸망 합니다 아 수로 왕이 사마리아를 점령해서 3 제 4 말에는 멸망을 하죠 그런데 여기 말씀 2 에 보면 이스라엘 사람들을 사로잡아 서아 수로 끌어다가 곳곳에 두었어요 그러면 땅에 b 얻자 나요 그 다음에 어떻게 하는 다 이게 문제예요 아 수로왕의 바벨론과 9 다 와아 와하 막과 스 발 와인과 어 이름도 잘 들어보지 못한 수많은 곳에서 사람 옮겨다 가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해서 사마리아 여러 성읍에 두메 그들이 4 말에 를 차지하고 그 여러 선거 때 거주 아니라 사마리아 는 원래 땅 이름이 고도 시름 이었어요 그 나라의 수도 였어요 근데 방 하고 나서 이방인들이 이곳에 와서 살게 됐어요 그러고 나니까 남아 잇던 옛날 붓 이스라엘 사람들 하고 섞여 타다보니 혼혈이 되면서 이제 세월이 수백년 지나니까 이제 옛날 국 이스라엘 사람들의 모습과는 사뭇 달라 지겠죠 지금 이렇게 된거예요 아까 말씀드렸죠 포르 시대 이후의 유대인 조건이 강화 되서 좀 까다롭게 굴었다 고 그러니깐 유대인 입장에서 순수혈통 유대인 입장에서 사마리아 사람들이 탐탁지 않아 보이겠죠 선을 그은 겁니다 너희들은 내 유시 아니야 이게 성경에 나오는 데 크게 우리가 잘아는 사마리아 여인의 부문의 나옵니다 원본 4장 9절 인데요 사마리아 여자가 이르되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 하니 이는 유대인이 사마리아 인과 상종하지 아닌 3기 대화도 안 해요 좌 가게 따지면 요 그 땅 들어가면 안 돼요 근데 예수 며 부디 들어갔어요 그때부터 문제였어요 제자들이 마두 이상해요 27조 입니다 이 때 제자들이 돌아와서 예수께서 여자와 말씀하시는 것을 이상히 여겼으나 이상아 되는 거야 자 정리하겠습니다 3 아량이 북 이스라엘의 수도 였고 멸망 후 외국인이 거주하게 된 이 호 년에 의 생겼어요 별로 혈통 문제 때문에 유대의 나고 사이가 매우 안 좋습니다 그냥 왼 수직 아니구요 쉽게 말하면 남북관계가 고다르 바 없습니다 지금 예수님이 며 갑자기 제재를 데리고 북한땅 가지고 전도하는 땅이 이런 느낌은 겁니다 자 이제 이야기로 돌아서 영생에 대해서 배워보겠습니다 재다 장과 레위인은 왜 지나쳤을 까요 왜 지나쳤을 까 어 여러분 이야기는 아닐까요 우리 바로 문제로 갈게요 왜 지나쳤을 까요 제 객관식으로 준비했어요 예 못 봐서 이 바빠서 3 1 법 잘 시킬려고 4 귀찮아서 목 빠듯한 아니겠죠 바쁠 까요 제가 마실 때 그렇게 바쁠 거 같진 않은데 건 잘 모르겠죠 율법을 잘 지키려고 지나쳤을 까 이웃사랑을 하 하지 않을 만큼 중요한 율법이 있었을까요 귀찮아서 개업 맛있다는 귀찮은게 일단 심리적으로 착용이 될것 같은데 율법과 어떨 거 에 관계가 있는지 좀 살펴볼까요 외국의 21장 11절 입니다 어떤 시체도 이제 가까이 하지 말지니 그의 부모 로 말미암아 서도 더 루어 찌게 하지 말며 어 네 개의 본문 인데요 내 일기의 부정과 정격 법이 있어요 부정 1건만 지만 내가 부정하게 되요 그러면 정결 하지 못하잖아요 그러면 정결 예식을 치료 해야 돼요 그게 조금 복잡하고 거든요 근데 부정하게 아주 복잡해요 그래서 날파리 않아도 먹으면 안되요 그래서 포도주를 어떻게 하셔요 포도주 컵을 두고 명언 를 두고 이렇게 챈 없었으니까 한번 보러 주고 포도주를 따라 요 포도주 하다가 혹시라도 들어갔을 날 파리의 시 측 때문에 내가 부정하게 될 까봐 그렇게 따라 가지고 마신다 라는 겁니다 음 아주 복잡하죠 이제 복잡하죠 보세요 부모의 시체 때문에 만져도 자기가 부정해 진다 라는 거예요 그러니 재다 장가 레위인이 지나가다가 이렇게 보니 아 이거 죽을 시체 같아 보여요 아니겠습니까 암만 줍니다 다른 사람의 피 만지면 절대 안되요 그러니 저렇게 피멍 든 사람 난 지켜주세요 암만 지죠 근데 제가 여기서 한가지 주문하고 싶은 겠어요 음 자기 처자식이 그랬으면 안 만져 쓸까요 내 부모님이 저 상황이면 안 만져 쓸까요 부모님 시체도 많지 잖아요 여기서 애궂은 질문이지만 여러분 방법이 없지 나 않아요 만지고 내가 부정하게 됐으니까 정결 예식 하면 되요 방법은 있습니다 다만 사람의 근간에 뭐가 있는가 율법이 핑계가 아니라 사람 근간에 있는 귀찮음 사람에 대한 차별 멸시 이게 깔려 있는 겁니다 즉 말씀으로 말씀을 어긴 게 아니라 인간의 나태함 과 개성으로 말씀을 어긴 겁니다 그래서 가끔 이렇게 이 말씀으로 어 외국 이에 어떤 그 강도 만난 사람을 돕는 것에 대해서 어 도움이 안된다고 논리를 풀어가는 이상한 사람도 있어요 네 그건 안 그런 사람의 가르치면 절대 따라하시면 안됩니다 사마리아인 어떤 상황이 얻나요 4마리 옛사람이 여행하면 중요하세요 자 그러면 사마리아에 를 얼만큼 도 졌는가 기름 포도주 그 다음에 짐승에 태워 쪄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 같이 하루를 보냈어요 여행은 완전 망가졌어 짜 나요 그쵸 그리고 나서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내어 주며 일대 이 사람을 돌보아 주라 비용이 더 들면 내가 갚으리라 있습니다 자 3알의 아이는 얼마나 많이 도와 졌나요 요양 할때 쓰려고 자기 쓰려고 했던 거 다 주고 또 자기 스케줄 다 망가지고 그 다음에 2 도움을 더 줬어요 대 날이 온 둘이만 이틀 치 일 당 입니다 등록하게 준 거죠 돌아오면 또 갔는데요 그러니 얼마 컴 하나요 자게 그냥 일정 모두가 다 무너진 거예요 일정으로 따지면 요정 결 예식 하고도 남을 일 정해요 선한 사마리아인 은요 능력이 있고 뭐 회사 한게 아니라 자기 일정 바꾸고 막 물품 타 내놓을 겁니다 그게 선한 삼아 din 의 선행 이에요 그래서 영생은 뭔가 나를 깨끗하게 지키는 거 아니라는 겁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여유 대내 그 컨텍스트 즉 유대인의 선예 속에서 보면요 나를 깨끗하게 지키려고 살려는 너희들의 그 이해가 잘못했다 라는 거예요 고쳐주고 도와줄게 맞다 라고 하는 겁니다 다른 사람 살리는 것 그게 영생이 라고 하는 거예요 여러분 영생에 대해서 우리가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댐을 우리가 거룩하게 됐잖아요 그걸 지키는 게 아니라 그 거룩함으로 그 부활의 생명으로 다른 사람을 살리는 거 그게 영상입니다 죽어서 어디가서 영생 사는 거 아닙니다 오늘도 영생 살아가려 나 다른 사람 살리려고 눈에 불을 키고 다른 사람 누구를 어떻게 복음을 살릴까 그렇게 살아가는 게 이용 생입니다 마지막으로 이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은 사마리아 인 어떻게 됐나요 3 알아야 인들이 예수께 와서 자기들과 함께 유아 시기를 청원이 거기서 이틀을 u 하시매 이 뜰 동안 함께 지내셨어요 예수님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이 주님께서 마테 집에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세리와 재인과 함께 밥을 먹었습니다 말씀도 하셨어요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 하였을 때 있느니라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여러분 예수님은 누굴 으 이웃사람 오셨나요 첫번째 사마리아 사람 이 우사 맞죠 뭐 유대인은 당연하구요 죄인도 삼으셨습니다 그렇죠 자 유 또 결정적인 예수님의 유두가 있나요 여러분이 있죠 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단 우수하고 우리를 이우 삼아 주셨잖아요 그쵸 일간 되세요 여러분 우리가 지금 앉아서 성적 공부하겠다고 2시간 하고 있는 건 내가 열심히 먼저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한 게 아니라 예수님을 우리의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자기 생명 되어 주시고 하나님께서 그걸 우리를 용서해 주시고 성령님을 주사 예수를 주라 부르게 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을 줘서 지금 여기까지 와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료로써 성욕 공부하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이 우리를 먼저 이우 삼아 주셨고 우리가 예수 미 이웃이 된 구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내게는 이웃은 누구야 될까요 그것을 여 미 말씀에 기반에서 살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예수님의 말씀인데요 함께 있겠습니다 시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님의 증인 을 하는 게 어디까지 라구요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다 즉 본 세상 사랑 입니다 그래서 결론 우리는 예수님의 유심 니다 그리스도의 있는 누구의 유실 까요 온세상에 이유입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구약의 고민은 빌 법이 참 좋은데 답 인데 율법대로 살 수 있을까 이게 고민입니다 사마리아 이는 유대인에게는 요 이방 이었어요 영생은 내가 혼자 거룩하게 아닙니다 사람을 살리면서 사는 인생이 영생 입니다 이웃은 누구일까요 모든 사람이죠 옳으냐 만나는 사람이 타 내 이웃이 에요 한마디로 줄여서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죄인 나를 이웃사람 아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질문 하나 드릴게요 나는 누구의 요소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으 우리는 누구의 요소로 살아가고 있나요 봐줄 맞이하고 이제 얼마 안된 시간인데 부활의 생명을 많은 이웃들과 나누는 우리 모두 되길 바랍니다 함께 개도 들이 시켰습니다 자비로 지나니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이우 삼아 주저 키에 내가 하나님의 이웃이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그 많은 사랑 내게 주신 풍족한 삶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누며 이웃을 더욱 더 넓혀 가는 우리 그리스도의 약속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암에 다음 강의에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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