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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 건물의신이 , 북극성주님 과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부동산 상가경매 , 소액상가투자

조회수 12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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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의신TV 블로그119-자영업,돈이되는이야기

건신TV 카카오 오픈 단톡방 https://open.kakao.com/o/gFFm1CCc -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 공유 카톡방 건물의신이 운영하는 ...

예 오늘은 부동산 소외 경매로 4 않게 저자 건물의 신임을 보셨는데요 아 먼저 닉넴 부터 뭔가에 오늘 차량 자신과 함께 하는 그런 찾아가 되지 않을까 발생해 됩니다 자 그 건물의 신임이 더 잘 모르시는 우리 시청자와 분들 위해서 간단한 자기 조정 붙어 있습니다 아대 반갑습니다 이렇게 이런 기회를 만들어 주시 의 구성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요 우선 제가 시작 전에 좀 충격적인 내용을 1 말씀을 드리고 그 다음에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계신 분들 중에 뭐 지금까지 아파트나 빌라 뭐 상가 오피스텔 이런거를 뭐 하나라도 구매를 못하신 분은 앞으로도 평생 부동산을 구매할 가능성은 저는 상당히 낮다고 봅니다 4 뭐 떡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고 요 시작 전부터 많이 걱정이 많으시잖아요 그래서 뭐 제가 괜찮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예전에 신용등급이 7등급 에선 8등급 정도 그리고 음식점을 운영하면서 1 례 - 1 1500 중도 언어 섰던 적도 있고요 그리고 통장 잔고는 거의 10년간 항상 영원히 얻고 그 다음에 5년간 세무조사를 받아서 뭐 수억원의 세금을 내고 그리고 빌라로 대출을 받아서 일부 대출 이자를 1일 2천원 이상 1,000원 안된걸로 해가지고 단기 채무 걸려 가지고 신용등급도 뭐 8등급 이상 도 떨어져 봤고 뭐 개인파산을 고려 할 정도의 그런 상황이었지만 제가 부동산을 하면서 그 그리고 북극성을 시작하면서 대 인생의 변화를 좀 되었고 그 다음에 j 의 전환점 그래서 지금은 현재 어 집에서 취미로 바둑도 주 9 제가 하고 싶은 사업을 하면서 그렇게 좀 살고 있구요 저는 좀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좀 즐거움을 줄 때 제가 많이 이런거 히어 를 많이 느끼고 부동산 멘토 이신 제 2 의 인생을 살게 해주신 뭐 부부 성 주님께 의 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제가 그 북극성 과는 1 2014년부터 예전의 그 낙성대 교대 그때 있을 때부터 활동 부분들이 있었는데 그때 너무 광 클릭을 해야 했어요 됐어요 지금은 너무 이게 수업을 듣구 온라인 오프라인 이든 할 수 있는 그런게 너무 쉽지만 그 때는 제가 광 클릭을 뭐 진짜 1분 마감 2분 마감 에도 못해 가지고 제가 2기 서 새 기술을 못들었어 떤 그런 기억이 있을 정도로 이게 엄청 대단해 썼었는데요 그 때문에 온라인 강의 없다보니까 바가지가 가보니까 수요는 많고 자리도 흘릴 수 없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렇게 해명 했을 때가 있었죠 아직 그 때 지금도 물론 대단하지만 그 때는 제 닉네임이 쇼메는 실링 순대국이 얻습니다 그래서 이제 실링 선 태국에서 그런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람이 맥맨 따라간다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제 그 다음에 능력을 뭐 처음에는 뭐 어떤걸 많이 할까 이러다가 나중에 이제 건물의 신 으로 바꿨는데 확실히 이름대로 좀 잘 풀리는 것 같구요 그다음 저는 이제 간단하게 지금은 제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2017년부터 2021년 현재까지 북극성 고수 반을 꾸준히 장기 수강을 하고 있어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이 들으시고 오래 되신 분들도 상당히 많이 있지만 그리고 전 모 건물의 신이라고 하고 현재 그 블록을 일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블록을 이 같은 경우는 이제 다 영어 뭐 마케팅 뭐 인터뷰 프랜차이즈 이런 관련 그 다음에 상품 공동구매 체험 다이 렇게 하고요 마케팅 경력으로는 뭐 음 직접 뭐 그 다음에 프랜차이즈 회사를 모 100 개 이상 있게 만들어 본 그런 경험도 있고 다방면에 여러가지 소싱 도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이걸 초반의 그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그 부속 트 북극성 중인 이야기 중에서 좀 인상 깊어 썼던 내용이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왔을 때는 그 부동산 투자 하시는 분들 중에 정말 많은 분이 살아 주시고 또 새로 나오고 이렇게 아니지만 상승 장 때는 누구나가 잘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하락 짱 을 경험해 보신 분은 그렇게 많지가 않거든요 그 중에 그 흥분이 뭐 저희 그 구성 주님이신 데 학장은 두번정도 경험하시고 그 다음에 상승 장도 경험하시고 그런 부분들에서 투자 원칙을 가지고 꾸준히 하신거 에 대해서는 그런 건 너무 종종 들었고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감명 받았었던 부분들은 이게 사람은 돈이 색이 엄청 추자고 싶어 가지고 이게 빨리 거든요 저도 예전에 요 청 투자에 실패해 있었던게 빌라 두개 사고 투자 급의 이끈 나 가지고 논 년간 떨어져있다 가지고 다시 온 케이스인데 성주님 a 맨 처음에 만났을 때 특강에서 얘기한 게 뭐 3천만원이 메 500만원 싫어서 그 다섯 개로 쪼개서 6개월 동안은 내가 제일 잘할 수 있는 지역을 정하고 또 6개월 정하고 이렇게 하면은 인연이란 사이클이 흐르고 또 차액을 남기고 이런 구조에 대해서 그걸 어크 들어보니까 제가 진짜 큰 핵심을 제가 알았다 고 그런 생각 부분들이 좀 들었습니다 그 진작에 알았으면 정말 좀 잘 했었을 텐데 뭐 그런 부분들이 랑 그리고 또 강의 하실때 그런 얘기 많이 하셨어요 2017년 도강 의 하셨을 때도 뭐 그런 얘기 해요 요즘에 주제인 나 이런 부분들이 많이 힘들고 힘드시죠 몇 년 전이 더 좋았다고 생각을 하시죠 4 그 2012년에도 아멘 연수에는 2017년 이 가장 좋다고 그런 얘기가 나올 것 같습니다 이런 얘기도 성준이 하셨는데 그건 동일해요 지금 현재 뭐 2020 년 2021 년 주제 도심 하고 어렵다고 많이 느끼지만 저도 또 까지 공주님이라고 똑같은 생각에 몇 년 후에는 지금이 가장 사업하기 가 쉽고 뭐 제품도 많이 팔 수 있고 다른 영역들 도 있고 부동산 하기도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5 그런 생각 부분들이 좀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4 5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들었는데 어제 잠 화학의 말씀드렸고 어 근데 중간 중간에도 이렇게 처의 말씀도 해 주셔 가지고 저도 개인적으로 이제 건물 손님은 처음 해 졌을때 어 그쳐 닉네임이 그 실린 놈 했고 그래서 자기 소개할때 그 맛이 하셨거든요 그래서 첫마디 가 심정에서 순조 부정사 신야 이렇게 말씀 드렸었는데 예 나중에 알고봤더니 또 순댓국 각 이와 관련해서도 여러가지 또 우여곡절이 많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이제 닉네임을 건물이 손님을 이렇게 바꾸었고 또 본인이 또 투자 글 2kg 는 하시면서 거기서 봤던 것들을 또 많은 분들한테 그렇게 알려주고 싶고 공유하고 싶어서 더 책도 되셨고 그 책이 부동산 소립자의 내사랑 함께라는 거시기 했거든요 위치 표지에 보면 3년만에 14 개체의 상당의 주의 진나라는 그 문구가 있어요 근데 사실 일반인들이 3년만의 14 쳇 것 상담 1 14 체를 받는 게 쉬운 게 아니거든요 또 건물의 신임 의 특징 중 하나가 소액 경매로 그래서 그 루피 되지 5000만원이 야 2천만원이 굉장히 돈을 쪼개서 추자 굉장히 잘하시는 존중이 또한 분이었습니다 근데 그때가 이제 그 성적만 열릴 텐데 지금은 또 극대 빚 없이 가 또 흘렀던 상황이고 그래서 현재 물건이 나오면 또 어떻게 되는지 그게 궁금하거든요 아 안돼 우선 뭐 책을 쓸 때 제가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아서 다시 한번 북극성 주님께 감사를 드리구요 그때 제가 책을 쓸 때는 뭐 14 체가 맞았고 현재는 제가 1 22 개 정도 생각해 수는 물론 뭐 개수는 흐물 2개 정도를 보유하고 있고 월세는 1000만 원 정도 현재 받고 있습니다 뭐 가장 큰 특징은 여기에 뭐 융자 1 대출 같은게 없어요 그래서 어 현금흐름이 나 이런 부분들이 뭐 대추 이자 늘거나 이런 부분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은 정말 매력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체가 제일 잘 썼던 부분이라고 뭐 일반 매매로 샀었던 3가 중에서는 브로디 터라 인지 있었던 사업 산과 같은 경우는 뭐 2억대 수반에 사서 현재는 가치가 많이 올랐더라구요 뭐 o 쳐 못되고 중반 정도 오른 물건들도 있고 그리고 제가 뭐 가지고 있는 위치 같은 경우는 어 1 싼 구리 안산 뭐 서동탄 인천 수원 강남도 제가 있습니다 강남도 있는데 강 담도 그 토지 지분이 있는 걸로 해서 그 지하에 산과 받았는데 그거 단 1400만원 정도 투자를 해서 강남의 한 1 5평 정도 되는 현재 상가도 좀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어 보트 보면 항구까지 통한 것이 아니라 지역 때 포트폴리오를 굉장히 다양하게 이렇게 하셨고 어 그리고 떠나는 그걸 통해서 쑤 입었는데 월 1000만원 대출에 대한 것도 없이 연재 지금 있는 물건도 계신 것 같고 그러나 뭘 1000만원이 들어오는 그런 원이 파이프 라인 시스템 어떻게 보면 구충 하셨고 많으셨는데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어진 게 아니잖아요 4 에서 보면 초기에 너 투자했던 그 물건 중에 어떤 기억에 남는 그런 물건이 있다고 한다면 그래서 갑사 그렇게 했던 것들이 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정말 뭐 제가 워낙에 많은 투자를 해서 그런 부분들에 기억에 남는 부분들 얘기 하자고 하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지만 간단하게 뭐 몇 개만 좀 말씀을 드리면 제가 분당에 상가를 하나 받았는데 그게 1천 4백만원 정부의 받았습니다 근데 그게 저는 원래 상가 같은거 할때 1000만원대 좋으며 는 그렇게 인장을 좀 잘 안가고 상가를 사는데 그건 그냥 반듯한 상각 후 위치가 괜찮아 가지고 하나를 받았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그게 원 플러스 원 이더라구요 그러니까 호수가 2개 고 상황을 2개의 여가지 9 그래도 처음에 인대를 맞추고 이번에 다시 인데 세팅을 을 진행을 했는데 두군데 다 g 500 월 40만 원씩 그렇게 현재는 뭐 월세로 1패 10만원정도 이렇게 받았었던 그런 물건들도 있었습니다 중 다음의 92분 다 어디 쪽 말씀 쓴다는 긍정 오리 어 길학미 극력 중단 쪽에 에 아 그럼 중심상업지역 내에 있는 상가 4 어 지금은 뭐 임대 3팀 어떻게 아 그 요즘 트렌드가 배달 업종이나 이런 쪽이 좀 잘 되고 있어서 매달 업적으로 임대를 현재 좀 잘 맞춰놓고 있습니다 그럼 초기에 투자에도 분당 상가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가수 경우에는 어떤 그 순 아니죠 예 순조롭게 시장은 같은데 그 이후에 투자 이터 물건 중에서도 규모 기억에 남는 그런 물건들이 따와 선불 있을까요 기억에 남는 물건들을 많이 있는데 그 중에 뭐 테크노마트 산과 도 많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게 사람이라는게 그런게 있었던 것 같아요 아 요 카라 좀 갖고 싶다 이런 느낌 제가 강남의 상가도 갖고싶다 해가지고 1 4 꾸 테크노 마트가 급여 니랑 신도림 이 너무 많이 나오는데 어 이거는 왜 나오지 뭐 밀리 올해 뭐 강변 신돈이 너무 많이 나와서 갖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실제로 뭐 입찰 도 들어가고 내 모 동점 이 나와서 뭐 공백을 진행을 했는데 1020 1만원을 똑같이 생 거에요 그래서 제가 떨어진 적도 있고 그래서 그랬어 어떤 부분들이 인데 테크노마트 같은 경우도 그걸 낙찰 받아 가지고 뭐 처음에 스타트 가격은 1억 2천 정도 되는거 를 뭐 1000만 원 초반에 받아서 거기서 또 월세 수익을 받고 있고 그런 부분들도 좀 기억에 남습니다 테크노마트 같은 경우에는 사실 공실 드링크제 높은 산과 중 이제 안 곳이잖아요 4 나의 이제 기본 쯤으로 지금 내 첫 어떤 감정까지 저희 차가 의 가격이 1억 초가 뗐다가 그거를 1호 유치할 시키고 아서 그 1000만대 에서 제지 급락 쌀을 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러면 가장 큰 씨미 동시에 해결 외 상가 자체가 공실이 높은 상 하다보니까 4 그런 공실의 해결을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없던 업종을 들어왔고 얼마의 가격을 마쳤기 때문에 가능한건지 요 데 간단히 좋은 말씀 해주시고 아 테크노마트 같은 경우는 재미있었던 구조가 저도 몰랐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까 여기까 관리가 너무 비싸요 1 구 자 라고 표현하는 대한 3평 정도 되는데 그럼 관리가 u-15 만원이고 주차는 12만원 돼서 일반적으로 그래서 공실 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 테크노 맡은 경우에는 이치도 신도림 같은 경우는 2층 상추는 6층 이렇게 는 공동 관리를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대를 맞출 필요없이 관리비도 될 필요 없이 공동으로 인데 내놓고 공동으로 수익을 주는 부족이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받아 도매를 평생 수익이 뭐 될 수 있는 부분이고 저도 도전해보고 강별 쪽에 받았는데 관리비가 너무 비싸 가지고 2차례 뭐 포기한 적도 있을 정도로 다른 층들은 인대 부분들 맞추기가 너무 어려워요 까 테크노마트에서 성공한 층은 웨딩 친 그 다음에 뭐 핸드폰매장 쪽 그 다음에 이런 공동관리 는 충분히 수익률이 나와서 이거는 공동으로 맞춰 지기 때문에 제가 신경을 안써도 되서 좀 즐겁게 투자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공부 관리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포토 어 이제 그 상가를 가면 특히 그 후기 된 지 않는 에 그러한 큰 대응에도 총포 상 과 같은 걸 보면 어 이걸 말씀도 모구 자평 이걸 쪽에서 이렇게 해서 부장을 받고 또 힘들어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것만 해서는 3를 바치지 않으니 그 주인들을 전부다 애 하루 묶어서 1명에 매지 그 구입을 나가서 몇명의 임차인이 나오게 야 그렇게 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임차 입장에서는 인재 이제 여러 병이 되게 됐든 상황인데 그러면 이 관리가 안 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소유자를 대표해서 공도 관리인을 두고 그 사람 하고 임대차 계약을 해 가지고 어떤 물 3 를 내면 기술자들 한테 에너지는 이런 구조로 된 거 거든요 근데 이런 공동 관리를 하는 상가의 가장 큰 리스크 다고 한다면 가요 출구전략 예 죽은 해야겠네 이게 뇌의 지분을 단 324 고대가 빠져 나오면 괜찮은데 또 그치 않아서 내 작은 물리는 넌 그럼 용 했거든요 혹시 그런 것도 뭔가 좀 대비를 하고 출구 전략을 쓸 때 생각하고 해 보셨는지 저는 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한번 상가를 살며 사과나무 거는 사면은 제가 평생 모유 한다는 그런 마인드로 생각을 하고 그리고 1000만원대 일 좀 저렴한 상가들은 뭐 다른 사람들 처음에 분양가는 몹 요덕 했을 수도 있겠지만 저렴하게 사서 월세 수익이 지금은 처음에 그 구매할 때는 9만원 나오다가 최근 한 20만원 나오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많이 올라야 하니까 임대가 요즘에 많이 차 가지고 올랐다고 하는데 그냥 평생 보유한다 라는 생각을 했지 이런 좀 저렴한 상가들이 특징은 이걸 팔려고 하는 순간에는 또 이 이래 또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게 되고 내 부동산을 해야 저는 그 트 끊어 와 좋은거는 약 평생 월세 수익이 고 그냥 향후 미래가치 보고 가슴에 묻는다고 저는 그렇게 현재 생각하고 있습니다 가슴에 묻는데 예 그 노래 가사 한구절 같은데요 일단은 건물이 신임 은 가슴에 묻는 그런 상가를 하나 하나 계속 보유하면서 정말 건물의 신의 위치에 가는게 아닌가 란 사항이 됩니다 이거 말곤 옥시 라도 또 뭐 소개해 줄 만한 그런 물건 있을까요 네모 많이 있는데 우선 가장 궁금해 하시는 분들 중에 제일 싼 투자를 어떤걸 해는 이걸 궁금해 하실 수도 있어요 지금 720만 원을 투자를 해서 거기 현재 5 125만원 월세를 받는 상가도 있습니다 인천 저긴 뭐 산곡동 에 있었던 건 이었는데 그거는 뭐 거의 투자금에 이렇게 안 될 정도의 수익이 고 지금 월세가 25만원 들어오면은 멋을 미리 1일 아니면 300 입니다 이러면 은 제가 봤을때는 괜찮은 수익이라고 그런 생각 부분들도 있고 그 다음에 저 같은 경우는 제 인생의 전환점 중의 하나가 뭐 그 부동산교환 교환 점포라인 제가 어떻게 보면 상가 쪽으로 좀 더 많이 갖게 돼서 제가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그런 기회 부분들이 됐었는데 부동산 교환 일하는거 이거는 얘기만 해도 거의 하루종일 얘기할 정도로 비하인드 스토리나 이렇게 너무 많아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음식점을 운영하며 는 뭐 다른 상대방의 상가를 제가 받고 이 음식점을 그분한테 주 거기 있는 융자를 상가의 융자를 제가 않는 구조인데 금액 때 낮게 해서 일반적으로 상가 주인들은 이거 를 받으려고 안하기 때문에 쓰리 쿠션 저는 음식점을 주고 뭐 상가 주인은 그 음식점을 받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한테 돈을 받고 제가 걔를 싸게 들어오고 싶어 안 하는 분은 일부의 금액을 조주 9 3명에서 자존심을 맞춰가면서 이렇게 거래를 해 가지고 부동한 교환을 한 두 번 정도 해서 질 저는 그런 부분들로 좀 수익을 만나고 그렇게 좀 생각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럼한 투자 바다처럼 해도 또 아빠한테 720만 원을 투자해서 어헤드 시골 3 도중 500에 올리지도 많은 실행 예 받고 있으면 그러나 이번은 그걸 뭐 일 년도 안 가서 지원금이 다 부분 중 밀당이 회수할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고요 이렇게 지금 지금 알고도 그냥 옆에서 뭐가 느낀다면 나 하고 싶어 않은데 열정 열이 굉장히 많이 느껴지거든요 어 구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그거 다음 편에도 좀 말씀드리도록 했고 4월 3천만원으로 셋팅을 하셨는데 그 세트 하는 과정에서 건물이 10년만에 어떤 노하우 라든지 투자전략 이따 온다면 어떤 것들이 좀 있을까요 이 부분을 이거 보시는 분들이 많이 궁금해 하실텐데 이런거에 대해서 제가 좀 정확하게 한번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현금흐름이 라 월세 세팅 위주로 많은 생각을 했고 그 쪽으로 많은 방향성을 도서 떵 게 사실이고요 그 이유는 두가지 정도 삶의 전환점이 있었습니다 뭐 사회 전환점이 하나는 제모 추적해온 관련 내용인데 어렸을 때 사촌들이 다 모였을 때 그 친척 형 과 해가 지고 만 8명 정보가 보였어요 8 명 정도 모여 가지고 이제 제일 어린 조카가 7살 정도 된 조카 한데 같이 그 뭐 놀이 더 가서 소꿉장난 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조카가 이러는 거에요 아 오빠 우리 롯데리아 햄버거 먹으러 가자 나서 저는 절하 줘 이은화 했었는데 아니 무슨 햄버거를 먹지 그냥 뭐 아이스크림 하나 사주면 될지 후 지옥에서 행복을 먹으로 가야 되나 그러더니 갑자기 그 친척 영이 그 택시 택시 를 하더라구요 택시 2대를 장 능 거에요 그래서 왜 택시를 잡지 택시를 8명 타서 극으로 디지털 안지가 가지고 그 롯데리아 햄버거를 먹었어요 4 거기까지는 뭐 누가 뭐 그렇게 아 먹을 수도 있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그때 당시에도 되게 긍정적인 사람인데 제 친척 경우도 다는 재단에서 번개 햄버거 다 먹고 나와서 이제 그 조카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어 송 해도 이제 뭐 하고 싶어 하니까 주가가 오빠다 롯데 올려 가고 싶어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설마 아서 순간적으로 걷어 또 택시 택시 를 하더라고요 뜻이 2대를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저희 누나랑 아니 경우 게 말이 되는 얘기를 해라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여기까지를 뭐 그 얘기를 했어요 지금 부모님이 기다린다 해도 특히 타고 잠실까지 엄청 오래 걸린다 자율권 비용도 비싸 가 안되니 우드를 너무 많이 얘기를 하니까 진짜 형이 내용 설명을 다 듣더니 조까 눈높이에 맞춰서 이러 이러한 부분들 때문에 안되니까 다음에 이렇게 하자 해가지고 그래서 그런건 누가 보면 아무것도 아닌 내용인데 제가 집에서 생각해 보니까 아 왜 나는 꼭 안된다고 많은 생각을 했을까 이런것도 다 가능하고 뭐 진행해도 되는 것도 내가 그렇게 삶의 여유가 없었나 이런거에 대해서 정말 뭐 많은 반성을 하게 되서 그래서 제가 좀 그런 못 된다 안된다 이런거에 대해서 좀 많이 긍정적으로 해보지도 않고 내가 왜 이런걸 안 된다고 생각했지 이런 생각으로 제 마인드가 많이 바뀌어 썻던 그런 부분들도 있구요 그래 또 하나는 뭐 지인분의 외할머니 분이 몇 백 업 때 부자 하셨어요 아닌 모나미 더 빼고 때 부자들 모든 저런 상관이 없어 없으니까 좀 관심이 없는데 그런 얘기 라는 걸 어떻게 부자가 되는데 물어보니까 그럼 여러분 이미 돌아가시면서 조그만 상가를 하나 그 동대문 쪽이 있는 거 하나를 줬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당시에 모두 70년 전이니까 3가 해봤자 뭐 강남쪽에 눈밭에 도 그리고 팔아서 수제 그 장롱을 살 정부의 그런 값어치 시장이 없었는데 그때 그렇게 받아서 뭐 한달에 월세를 예를 들어 유치 배치 800 이면 1년에 1억 정도 라고 치면 그걸로 뭐 자식들을 학교 다 보내고 자식들 결혼 다 시키고 부모님이 조금 한건 를 꾸준히 사고 이렇게 진행해서 그렇게 월세 란 70년을 받은 거예요 것에 70년 받으면 그게 기본 지금 해도 뭐 75 아 70억 의 플러스 알파 에 또 이자의 봉 위에 부터 꾸준한 그걸 샀기 때문에 그래서 재 느낀게 와 월세 세팅에 무서움을 제가 막 병원 부분들을 했고 또 제가 느낀게 나는 지금까지 맨날 음식 좀 하고 핸드폰 매장 하고 지나가다가 1층에 뭐 3000의 1회 부터 있으며 는 보증금은 어떻게 마련해서 하고 어 인테리어 이쯤에서 직원 써가지고 한달에 e300 오토로 돌리면 될 거 안 이런 생각을 했었던 사람인데 제가 월세로 내기 미워도 이상을 내더라구요 서아 이렇게 해서 쭉 최대한 월세 세팅을 해서 좀 장기적으로 가면 은 부를 쌓을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 부분들을 들어서 그런게 투자 전략을 짤 때 그런 쪽으로 생각 분들 망이 하게 되었습니다 뭐 개인적 봤을 때는 부동산 투자는 저는 무조건 100전 100승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은 99번 자랄 수 있죠 그러다 한 번 실패하면 은 지금까지 쌓아왔던 게 모든게 날아가기 때문에 모 아파트 투자 듬어 상가 투자 등 뭐가 됐든 최대한 보수적으로 그래서 내 강사 2일 수 있는 투자로 해가지고 저렴하게 만 4 9 9 리브 안정적으로 만 가고 보수적으로 한다면 저는 충분히 뭐 성공 가능성이 뭐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만의 투자 원칙을 갖고 좀 마라 툰 관점으로 본 이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크 게요 약간 2 가진 같애 첫 번째는 좀 긍정적이 바인더 안된다고 하지말고 될수 할 수 있다 된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에 당 부분을 말씀하시는 거 같고 두번째는 상가를 주장하는 데 있어서 이걸 못 단기 단 타러 가기 보다는 좀 더 장기적인 안목에서 좀 더 심하게 말하면 상관을 매수 하긴 하지만 내가 죽기 전에는 팔지 않는다 예 이러한 전략이 맞물리면서 지금 어떤 그 건물의 신임 의 자산 eg 되고 있는게 아닌가 그 생각 되요 도움이 되셨나요 그러면 구독하기 와 좋아요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4 건물 수 님께 소액 경매 더 다양한 경험을 하셨고 그 다음에 3 감안해서 숨을 주체와 아파트까지 한다면 굉장히 많은 여러 채 물건인지 보유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요 특히 건물 신님 x 포트폴리오 봤거든요 받는데 그 중에 오피스텔을 뭐 반값 에 낙찰 받은 자 그럼 키스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 등의 궁금해서 뭐 어떠한 그물 것인지 간략하게 좀 설명 좀 해 줄래요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9 선생님께서도 많은 설명 부분들 해주셔 썼는데요 그 온비드 온비드 로 에서 국내로 해서 신탁 물건들을 해서 좀 저렴하게 많이 좀 잡았습니다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뭐 감정가는 1억 6천 정도 하는 것을 제가 뭐 8,000만원 정도의 받아서 그 다음에 뭐 이런 2900 의 전세를 맞추고 이런식으로 해서 1 총 한 5개정도 를 진행해 가지고 수익을 보는 데 예를 들어서 이렇게 사서 1억 2천 5백 의 전세를 맞추고 그 다음에는 lh 로 해가지고 뭐 1억 2천에 월세 35만원 일제 세팅에서 그 플러스 피의 월세 세팅까지 맞추고 그렇게도 진행을 많이 했습니다 4 또 모르시는 분들의 서프 플러스 p 라는 것은 예를 들어서 방 말씀하셨던 것처럼 8천만 에 낙찰 받았는데 전세를 1억 2천에 마치게 된다 고 하면 4000만원 에 대한 전세 등이 추가 저도 들어오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본인의 투자금이 들어가지 않고 오히려 낙찰을 받은 이후에 전세를 세팅한 순간 그 차액만큼 에 대한 들어온 것에 fsp 실무에서도 이렇게 사용하고 있는 그러한 영혼 데요 어그 이렇게 조피 테를 짤을 이렇게 하다보면 특히 이제 벙 시 딱 그 공매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거든요 내는데 경매 하오 공매 해야 하고 이렇게 두가지를 다 이렇게 보시면서 개인적으로는 어떠한 그 투자에 대한 방식 실제 방법이 관보를 선호하시는 g 그리고 이거 무심히 서 좀 감당이 좀 발 생각했어요 뭐 경매에 장점은 경매 반복을 가는게 제일 재미있을 정도로 번에 동맹 하면 많이 떨어지기 때문에 경맥 밥먹고 있는게 재미있고요 2 다 장단점 부분들이 있는데 일반 직장인 분들이 라던 이런 분들은 국내 가 훨씬 유리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은 그게 편안하게 집에서 입찰할 수 있고 그 다음에 경쟁률도 많이 났기 때문에 공부 매로 접근하는게 수입 보기에는 더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좀 이야기를 듣다보면 어 일반적인 상시 있게 범위를 넘어가는 야채까지 많이 나타난 모습들 거에요 그래서 어 잊어서 감정가 능력이 1억 정도 됐는데 그걸 못 참고 1도 낳자 바쁜지 아니면 감격하게 이름 전이었는데 네팔 참한 바깥 하자 받는 다든지 1집으로 우리가 근데 보통 라 찰까 가 낮은 물건 일수록 상대적 리스트는 굉장히 큰 게일 받인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낙찰가 아주 물건을 좀 집중적으로 이렇게 공양하는 그 건물의 신임 말해 어떤 그 투자에 대한 그럴 이유가 있을까요 우선은 좀 싸게 사야 뭐든지 싸게 사야 그 다음에 수익률도 높일 수가 있고 제가 천 반원의 사더라도 이번 1000만 원이 아니죠 왜냐면 제가 첨 만나는 샀다고 다 1000만 원이 아니라 그거에 처음 분양가는 1억 2 낼 수도 있고 뭐 여기 될 수도 있고 3억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제가 뭐 저는 사자마자 이걸 사겠다 라고 하는 문이 있었는데도 얘기에요 제가 초만원 의사도 그분이 뭐 2000만원 주겠다고 해도 하 5천만원 하면 저는 8g 그걸 왜냐 미 지금 당장이 삼촌을 받아서 월세 이상 10만원 나오는 상가를 살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저렴하게 사서 좀 꾸준히 보유한다 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뭐 1억 5천만원 이런거를 뭐 7 8 1000만원의 사면은 이러고 터너의 인데 노는 사람보다 제가 좀 더 인데 4 경쟁력이 있게도 놀수도 있고 그 다음에 대출의 있어서도 유리하고 하기 때문에 좀 그런 전략으로 좀 보고 있었습니다 아 그렇죠 아무래도 그 감정가 대비 낙찰가 낮음 낮을 수도 좀 대추 유리 하다 보니까 실투자금 온적이 들어가고 수행해도 높일 수 있는 그런 전략을 만 접수할 수 있게 되죠 어그 상업 쌀을 이 하다보면 특히 솔 경매에 투자가 어 돈이 있는 사람보다는 손 토니 적은 사람 시작을 있어 더 크잖아요 근데 그런 투자를 하다보면 방 말씀하셨던 것처럼 좋은 결과 성공한 기수도 폼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아쉬운 에너지 아연을 실패했거나 이런 주셔도 불면서 거거든요 이제 건물의 신부님은 투자를 하면서 이렇게 아 이건 좀 실패했다 좀 아쉬웠다 라는 그러한 투자 사야겠다 온다 며 어떠한 물이 있을까요 아 뭐 아까 치매도 모발 씀 드렸다시피 이제 신도 린 테크노마트 를 현재 난 을 가지고 있지만 그 전에 너무 테크노 마트가 궁금한 거에요 그래서 강변 쪽에 테크노마트 를 제가 입찰 받았는데 지금까지 금액 중에 아마 제일 싸게 많았을 거에요 제가 300만원 종교 야만 낙찰 받았습니다 그래서 근데 그게 이제 누가 u 차를 한거라서 누가 돈을 미납 을 한거라서 제가 520,000 원 정도 그 20% 해서 낙찰을 갖고 탈 차를 받아서 그건 바로 인데 맞춰 가지고 1일 20만 원만 받으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되게 마음이 기뻤는데 받자마자 거기 전화를 썼을 때 기분이 되게 안 좋아졌어요 그 이유는 일단은 뭐 불친절한 것은 뭐 크게 신경 안 썼는데 거기 전화해 가지고 밀링 관리비를 물어보니까 1500만원 정도 얘기하더라구요 그때가 어 한달에 아무리 25만원 이라고 해도 1년이면 뭐 와 3배 정도 잡고 참 년 치 만 내면 되니까 칠팔 명의 내면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기는 뭐 1500원 2000만원을 불러서 제가 이렇게 비싸냐 물어 보이고 3년치 만 내면 되는거 아니냐 니까 강변테크노마트 는 테크노마트에 법이 있다고 저는 그 어떤 법이니까 여기는 뭐 채권 소멸 시 5로 해서 10년치 를 받는다 그것을 미리 법으로 해 놨기 때문에 이걸로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지금 소송 중이고 뭐 하고 하는 중이라고 좀 그렇게 좀 얘기를 해서 재 상식이라는 쭉 어긋나 있는데 그거는 뭐 제가 뭐 다퉈 봐서 뭐 800을 해는 9배 들에 대한 1501 되는 낼 수가 있었는데 제가 제일 스트레스를 받아 썼던거 는 나찰 박 거기 매장을 갔는데 채 자리가 꽉 차 있는 거에요 참고 10으로 누가 쓰고 있었던 거죠 부터 보이고 누가 쓰지 제가 가서 얘기를 하면 은 아 잠깐 물건을 갖다 놓은거 다 그리고 제가 집에 가면 거기서 시원 왔다고 하고 사진 찍어서 보내주고 나중에 가면 또 거기 물 거의 또 있는거예요 그니까 이게 거기 비어 있는데 너무 많다보니까 관리 하시는 분들이나 중간관리자 들한테 야 뭐 관리비도 않는 관리비는 주주인 들한테 청구를 하고 일반인들 한테는 뭐 이 30만원 관리비 1 자일 20만원 받고 거기에 진두 놓고 이렇게 했으면서 크게 너무 구조가 이상 저희 그렇다고 매일 가서 확인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고민 끝에 아 이거는 내가 이거 뭐 토너 분일 20만원 받으려고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관리하는 것도 좀 문제고 관리 및 내는거 25만원에 주 차기 120,000원 그 다음에 뭐 채권 소멸 쉬워 가지고 이 사람들이랑 내가 다 터서 실이 이익을 거두는 고 보다는 그냥 그냥 50만원 버리고 안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 철부지 놈을 토끼 했었던 에 그런 적도 있습니다 예 있자 구조 얼마 폭에 썼어요 한 50만원정도 50 해도 속에서 왜요 50만원정도 포기 있습니다 예 그런데 지금 들어보니까 가장 큰 모두 되고 나면 임 장을 안에서 임자를 안해서 어 기본적으로 인 살아가지고 빨리 b 일찍 하는 것은 기본중에 기본인데 그거 잘 하다 보니까 대략적으로 내 생각에 아 이정도 알림 어가 겠지 그 생각했는데 막상 까고 나니까 이거는 정말 의외의 결과가 나온 거에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부터 흔들리자 갔나 가 되겠네요 예 정확하게 핵심을 말씀드리면서 개 그래서 어떤 부분들도 있고 임자 안가서 또 좋았었던 점은 뭐 받았는데 의외로 더 좋았던 그때 뭐 하나 받았는데 원 플러스 원 이라든지 제가 낙찰 받아서 딱 봤는데 무늬 없는 상가도 받았어요 출입문이 없는거예요 이건 뭐지 그래서 온 플러스 회랑 거야 뭐 일반 대응되는 말씀하시는건가요 에 2개를 까 하나의 바다는 하나가 추가 여기도 뭐 절 관해서 왜 그리고 또 안산에 있는 사과를 받았을 때는 딱 했는데 출입문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또 너무 당한 티를 안 내면 안 되니까 관리소장이 데려가서 5 여기 출입문이 서로 없네요 이러고 아 사람 불러서 기 가운데 벽들 뚫어 가지고 문화를 만들자 고 해 가지고 그날 뭐 바로 들어가지고 만들었어 어떤 적도 있었는데 그러니까 사람들이 출입문이 없으니까 이게 경매로 넘어가도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뭐 정말 뭐 할 값에 어 샀었던 그런 부분들도 있고 일단 제가 뭐 실패해 썼던 사례중 에서는 제 기억에는 한 2년 너무 좋아하고 팔았는데 나중에 날짜 개 단 해보니까 1년 1년 11개월 한 20일 정도 되서 1 11차 이유로 이게 그 40% 이상 그 연구 차익을 됐었던 그런 물건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재도 정말 많고 제가 세무조사 도 많이 당하고 그랬는데 상가를 4989 할 때 상가의 회당에서 사업자등록증을 내야 된다 라는 생각을 하는 분들은 많지 않잖아요 저도 처음에 사업자 도로 쪽을 왜 낸 지도 몰랐고 그리고 사업적으로 좀 굳이 낼 필요가 있나 기분인데 그래서 아까 갖고 전 들어갔으나 더 올라서 제가 d 이벤트 사업자가 있어서 그걸로 그냥 계단에서 끊어질 수 있다는 끊어주고 사업자를 안내 썼었는데 그리고 나중에 창가를 팔 때도 포괄 양도 양수하는 깔끔한데 그럼 없이 부가세가 지면 괜히 꿈 토니 생기는 느낌이 들어서 거기서도 건물 분 부가세 주는데 그걸 받아서 원래 여기 그 검 물에 사업자를 내야 되는데 제 개인 다른 사업자로 부가세를 끊어 좀 가지고 업무처리 하다보니까 세무사 에서 이중으로 날라온 거에요 거기서도 분 1급을 못 받고 저도 그래서 2배 물어 준 적도 있고 이리저리 3가 진행하면서 좀 실수하고 손해본 그런 기업들도 많이 있습니다 1편을 굉장히 꼼꼼하신 데에 4 한편으로는 약간 3 주사에 대한 부분에서 점점 어 너 이렇게 뜬 할 사항이 아닌가 라고 아쉬움도 있네요 그래서 많이 배워 가지고 이제는 좀더 철두철미 해 졌죠 4 마세요 추자 4로 남의 경험이 사랑을 얼음을 만들어 같아요 예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점적 자기 투자에는 기존 원칙이 세우고 지는 거고 그러다 보면 예전에 겪었던 시행착오를 아마 덜 겪게 되는 가장 큰 뭉게 되는 게 아니었거든요 어 그럼 지금 현재 지금 문제는 작년부터 시작된 올라가 어 지금 제 제가 볼때는 중반을 지나 서종 간해서 달려오고 있는 상황이 같아요 곧 제 백신 뭐 다음에 어시 로 재 이런 것들에 가라면 지금보다는 앞으로 좀더 더 나아지지 않을까 라서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금 홀은 하던 이란 어떤 공실 우리 증가하고 있는 죄고 시중에는 유동성이 굉장히 많이 풍부하게 지금 널린 상황에서 거의 지금 그런 상황이고 이런 상황에서 어 상 가짜 자로써 3 가짜에 관점으로 봤을 때 앞으로의 상관은 어떤 변화를 겪게 될 것인지 어떤 1개당 패러다임을 하잖아요 그런 부분을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장기적으로 왔었을 때는 목 일 급지 뭐 강남 있는 명동 일이 이태원 이든 어디든 이런데 들은 그 월세가 버프 5천만 하는데 늘 도 있는데 그런 애들 방 가격 인하 뭐 3분의 1정도로 떨어지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도 많이 보고 그 외는 먹을 그대 시 월세가 1 20만원 이상 10만 50만 원 이렇게 좀 완전 저렴한데 들은 물가상승률 만큼 511 애기때 뭐든 좀 오를 가능성이 좀 저는 있다고 그렇게 좀 판단 하거든요 그 왜냐하면 저도 개인적으로 사업부 분들을 많이 했는데 월세가 100만원 넘어가면 쉽지 않아요 100만원에서 1 200만원까지 가도 좀 부담을 느끼는데 일반적으로 정말 모 편의점 이든 아니면 월세를 많이 낼 수 있는 그런 업종 들 뭐 안테나 매장 이런데 빼고는 그렇게 주조 분들이나 이런게 좀 많이 바뀔 것 같고 그래서 그 현실성 있는 상가 인데 시세 그 다음에 앞으로는 뭐 좀 수수료 매장 뭐 임차를 줄 때 스스로 매장이 라든지 뭐 공유 미용실 서비스업종 이런 쪽에 좀 더 많이 발전을 하지 않을까 그리고 요즘에는 1층에 메인 거리 이런데 보다는 안쪽 3권 뭐 2층 있는지 하든 좀 안쪽에 들어가더라도 아니면 골목 맹 도로 꺾었고 3번을 갖고도 1 타나 뭐 블로그나 뭐 유튜브나 이런식으로 좀 잘 포장이 되서 맛집으로 되거나 거기에 유명한 변화가 되면은 월세가 1,000 만원 내고 그것보다는 딴 데모 150만원 인데 엄청 장사 잘되서 줄서서 먹는 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 3가 패러다임이 나 이런 흐름은 좀 많이 바뀌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많이 보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그러면 구독하기 와 좋아요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설계 이쪽으로 삼각 투자에서 굉장히 중요한 원포인트 중에 하나가 바로 그 업종이 라고 보였거든요 그인 z 없는거 예 왜냐하면 아무리 좋은 상사를 나 쌀 것 같거나 아니면 둘 다 하더라도 거기에 인자들이 라는 버리면 산 시키고 동사인 데쉬 발생하지 않는 거잖아요 그래서 공실 없이 업종을 맞춤 하는거에 대해서 굉장히 많다 코스는 갖추고 있고 그리고 늘 뭐 제가 투자하거나 아냐 안 사나 강의할 때도 그런 부분을 굉장히 매트 분들한테도 강조점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는 상황인데 어 지금 대부분 제가 찰 바꿔 나며 했던건 들이 좀 소액 투자에 물건이 같잖아요 그래서 경우에 인데 를 이렇게 넘는 데 있어서 보통 주로 어떤 임제 업종도 를 선호하시는 g 그리고 앞으로 인제 시장에 대한 또 여기 따랐던 그 변화 어떤 변화의 흐름을 다 갈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허무 말씀 좀 해 주실래요 우선 부동산은 뭐 이 먹구 선생님께서도 행상 강조 하시지만 무조건 싸게 사면 다음 그 쓸모가 있습니다 저렴하게 사회는 저렴하게 인대를 놀 수 있기 때문에 다른 데는 탕 시료 도내 매 내 삶과 내 주인 한 명만 있으면 운영이 되기 때문에 싸게 받아서 뭘 세모 예를 더 1000만원의 받아서 원래 월 셀리 100,000원 뭐 이렇게 하면 충분히 다 임대 부분들이 닿아 가구요 대부분 좀 소형 같은 경우는 모창 9 뭐 배달온 복종이 여러가지 부분들이 많이 있고 개인적으론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 많이 할 것 같아요 내 상가에서 내가 장사하기 그래서 뭐 뭐지 아가 대드 1층의 되도 2층이 듣은 부동산 경매 나목 공매 나 또 교환을 통해서 점포를 얻어서 저렴하게 세팅하고 인테리어도 내가 해서 앞으로는 짱 사내 가게에서 내가 뭐 이래서 수익을 내는 방법도 있고 아니면 은인 대인이 인테리어를 해 주고 인 창이 들어와서 일을 하는 구조들 도 있고요 그 다음에 스스로 매장으로 진행되는 경우도 있고 임차인이 들어오면은 임대인 입장에서 장사 잘되기 위해서 마케팅을 놓아 준다든지 저같은 경우 제가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기 때문에 마케팅을 도와줘서 그런 부분들은 으로 인대 부분들을 좀 잘 맞추고 이렇게 했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 무조건 핵심은 저렴하게 또 내가 생각한것보다 생각 역으로 잘 받아야 인 차도 맞추기 19 그것의 시트 하기에도 정말 편하고 그리고 내가 부담을 안 느껴야 그리고 관리비가 좀 저렴한 쪽으로 많이 들어가는게 훨씬 더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잠깐 말씀 마케팅에 대한 얘기 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분들한테 마케팅을 했고 그걸 위해서 또 성공 사례가 없이 있었나요 아내 홍 달 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달 업종 같은 경우는 이렇게 대단할 때 그런 저는 그 블로그 체험단 회사인 스타 체험과 이런걸 운영하기 때문에 체험담 들을 통해서 매출 모두 배드 는 더 많은 씩을 올릴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었고 요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봄 뭐 필라테스 매장 이면 필라테스 매장에 맞게 운동 업종이 면 운동 업종에 맞게 뭐 소호사무실 모공이 오피 있으면 거기에 맞게 뭐 스터디가 평면을 스터디카페 맞게 마케팅이 들어가 좀 줘야 인 차도 좀 잘 맞춰주고 그리고 같은 가격이라면 은 만나서 un 슈렉 2를 소통 한테 어여 기 거래하면 제가 마케팅 해 드리니까 뭐 6개월 1년 뭐 2년 잘 될 수 있도록 제가 매출 더 날 수 있도록 도와 드릴 테니까 여기 계약 하시자 고 이렇게 해서 진행해 썻던 경우도 있습니다 어 그럼 실제로 낙차 먹고 난 다음의 공식에 많이 발생한 그렇게 수 있어요 저는 그렇게 공신이 많지 않아서 써요 공실이 길어야 한 한두달 정도 왜 공실이 없었냐 며 는 나찰 받자마자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가장 저렴하게 인데 를 따서 빨리 맞추고 회복을 했었고 그 다음에 전 임차인이 원하는 입장을 많이 들어 줘 썼던거 같아요 열라 보면은 뭐 일드 그분이 뭐 이것 좀 해주세요 뭐 저것 좀 해주세요 뭐 사업자를 2개를 될 거에요 뭐 전 등을 갈아 주세요 모공 살 해주세요 면은 전 무조건 다 뭐 해 준다고 해 가지고 전까지 요 예 그건 좀 적극적으로 했고 그 다음에 원아 경우에는 월렌트 풀이도 뭐 6개월이 도 뭐 1년이 덴트 풀이도 제대로 줘서 항상 좀 실 없이 이거를 맞추는데 많은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당장의 수익보다는 꽃 6개월 후부터는 월세가 들어오기 때문에 뭐 괜찮지 않을까 뭐 이런식으로 좀 긍정적으로 많이 생각했었던 것 같습니다 굉장히 좋은 고무 축이 되거나 지금까지 상가를 투자 하신 분들 많이 이렇게 많았는데 삼각 점등을 3가지 은 직접 가지고 갈아서 걸러 처음부터 로써 해가 서쪽 간질 않고 그분들이 다 수리하고 아 용 창조하면서 되요 한데 뭐가 다음 다 월세에서 빼고 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뭐 어디 뭐가 3 3화 그저 멘트는 전화오면 은 전화 바다에서 뭐 어쩌죠 아제 금연은 수리 뭐 저한테 알아봐달라고 아픔은 뭐 알아서 수리 하시구요 급매 나면 다음 달에는 빼고 주 3 영수증 준다고 요오드 좀 괜찮은거 뭐 알아서 잘 아시겠지요 뭐 그렇게 해서 저는 좀 최대한 신경 쓴 부분들을 줄여가면서 투자 했었던 것 같습니다 어 뭐가 전에 월세가 500 225 많이 받는다고 했는데 4 학비 포트 거 아니야 5반 이렇게 봤는데 오염 위험 그런 부분들은 1 그 - 25 바꾸 그러면은 이상연 지나고 초반에만 그냥 한번 저도 전화 가서 뭐 몇 만원 정도 치 그 이후부터는 잘 돌아가고 한번 세팅이 되면 은 5년 오십 년도 계속 정당이 월세 받고 뭘까 뭘까 흐름대로 더 올리면 올려 치기 올려서 받을 수 있지 승리 리더 낮아지거나 들어진 안되더라구요 4 근데 이제 임대를 딱 놓다 보면 이런 경우도 있잖아요 지역 따라서 얼마 이하로 임대를 내놓는 것을 주변에 있는 그 건물 진짜 싫어해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타켓이 된 경우도 있거든요 지금이 그런 경 없었나요 어나게 제가 싼 지옥 이랑 뭐 지역을 다양하게 해서 그렇게 탁 예신에서 떵 거나 그런 점으로 없었는 거니 아무래도 이에게 모여 들어서 보증을 이 역의 월 하 2002 러너 2000 인데 여긴 1500 빵을 해 그러면 이제 그게 문제 를 쓰는데 어 뭐야 차 바랐던 그 지역에서 올해 게 뭐 1 30 하는데 이걸 미 10 에 맞춘다 10만원 차이야 살다 보니까 아무래도 지게 느낄 않자 나서야 되거든요 어 국내의 09:00 그 월 3를 이렇게 올리는 타임이 하든지 이런 근거 또 계산된 계획된 것들이 있나요 저는 그런 쪽으로 계획 부분들을 세운 부분들은 없고 그리고 그분들이 뭐 들어와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고 뭐 서로 신뢰관계가 꾸준히 간다고 하면 저는 그게 제일 뭐 지금까지 월세 한번 뭐 밀려 보거나 그런걸로 문제를 일으키거나 못 받았었던 적으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게 좀 저렴한 구글에서 그런 걸로는 문제된 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자 그러면 삼갈 낙찰 받은 후에 그 건물이 신지 만에 힘들 잠을 놈 더 비법 떤 방법 노하우 5 여기 있다면 어떤 비싸니 궁금해 하실텐데요 전우성 가장 핵심은 그 지역의 부동산 200 군대 309 나는 인사를 보냅니다 아파트는 똑같아 8 2 2 한두군데 부동산의 너 너 먹는 것보다 더 200 군데 300 군대를 문제 됐는데 그때 똑같은 수수료 이런 왜냐면 가격이 싸기 때문에 다들 관심을 안가지고 그래서 나는 스스로를 2배 아니면 뭐 뭐 3배 든 만약에 뭐 200a 11 연습실을 뭐 10만원을 주들은 저는 뭐 100만원을 주둔 일단은 임차를 한번 맞춰 놓으면 그 다음부터 문의하시면 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를 좀 많이 줘서 부동산의 문자를 보내고 1 2 3주에 한번 한달에 한 보시고 문자를 항상 보내는 그런 전략이 고 각 업종 말 다 맞는 그런 특성이 있습니다 제가 과거에 모음 10.5 & 홈 외장 뭐 미용실 여러가지를 많이 해봐서 예를 들어 여기는 미용실이 맞다고 하면 은 몸이요 이면 몸이 움 커플 뭐 핸드폰 매장이 맞을 것 같으면 뭐 비고 란 핸드폰 좀 종사자들이 고 2 그 다음에 요즘에 뭐 자영업자 그러면 뭐 나쁘니까 사장이다 이런 카페 라든지 1시기 면은 모조리 4 클럽 뭐 편의점 이면 편의점 이런쪽으로 뭐 식품제조 면 제조 아파트 공장 이면 아파트 굉장히 많은 업종 들을 찾아서 항상 글을 쓰고 뭐 피터팬 좋은방 구하기 드는 이런 쪽에도 항상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주고 그래서 전화가 왔어 쓸 때 뭐 일도 뭐 빵집을 차리고 싶다고 하면 그 담부턴 그러 업종들이 1 씨께서 추가를 하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인 차이니 원하는 부분들을 최대한 들어 주면 되요 임차 양이 뭐 나는 좀 예를 들어서 월세 좀 싸게 원해 아니면 뭐 보증금을 낮추게 원의 보증금을 높이고 월세를 좀 낮추기 원해 이러면 거기에 맞춰서 협의하고 저같은 경우는 그 직거래로 연락이 오면 은 저는 대부분 스토커 아니기 때문에 제가 직접 가서 그 분들이랑 만나서 그 자리에서 최대한 제가 협상을 해서 계약을 썼던거 같아요 왜냐면 음 그냥 그거 가지 하면 진짜 부부가 하시는데 제가 딱 가서 그 자리에서 안할 것 같고 나모 느낌이나 5 4화 제가 그냥 2분이 5 맘에 드네 오이는 괜찮네요 이러면 앞에 오늘 하시죠 오늘 하시면 제가 6개월 밀어 드릴게요 뭐 렌트 풀이 느껴 해드릴께요 아니면 뭐 다른 뭐 서비스를 해 드릴게요 것 좀 더 뭐 발전 적인 걸 뭐 그 시너지 를 줘서 그 자리에서 저는 계약을 이끌어 내서 좀 계약률이 좀더 그걸로 파고 로고 말씀드렸다시피 요즘에는 부동산 창업 이랑 그 다음에 그 부동산경매 그 다음에 창어 뭐 마케팅의 시대이기 때문에 좀 아까도 막 뭐 얘기했듯이 놓아 오는 싸게 만 받으면 인 된 4 갖출 수 있다는 부분을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계속 듣다보니까 요 어그 임대를 맞히기 굉장히 중요한 보조 왜냐고 3 라는 공식이 발생해 버리면 그대로 그치기 때문에 이 중에 한 내 여기 열정의 10분의 1만 임장 쪽에 좀만 경험 확진 같습니다 하더라도 잡아 수익구조가 전무 좋아지자 메카닉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 마지막으로 어제 올해 그 상가 투자를 해보고 싶은 범물 신일 후배들이 되겠죠 에 그분 한테 아낌없는 조언을 해 든다면 어떤 부분이 있을까요 삼가 같은경우도 저는 근데 제가 받을 때 내가 여기서 장사를 할 수도 있겠구나 그리고 내가 들어가서 쓸때는 좀 더 많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그런 고차원적인 경매 들도 많이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을 하셔야 되시고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는 부분들 보다는 좀 쉽고 가볍고 좀 심플하게 생각을 해야 된다고 어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아파트 든 상가들은 무조건 너무 관점의 사면은 안되고 대출도 너무 많이 있거나 힘들면 은전 그런걸로 뭐 아파트들은 상가에는 뭐 뭐 쉼 없이 대충 있어가지고 파산 하신 분들도 많이 받기 때문에 항상 좀 보수적으로 그렇게 좀있다 글 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마지막으로 안 지금 5년차 투자자로서 제가 느낀점은 부동산 투자는 평생 해야 되고 스터디도 꾸준하게 터들 해야 됩니다 뭐 저는 여기 뭐 부분 성에서 제가 처음부터 시작을 했고 여기서 많은 도움을 받았고 부동산 등 1 매수시점 도 중요하지만 매도 타이밍 도 중요하기 때문에 꾸준한 스터디 하고 그 다음에 그 사람들과 인맥 관리 하면서 뭐 장기전으로 마라톤처럼 본다고 하면 은 나중에는 주다 같은 위치에서 만나는 그런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뭐 그렇게 보고 마지막으로 제가 개인적으로 이 썼었던 그런 부분들 100 이하면 구성에 대해서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되게 5 많으실 거라고 보는데 여기에 정말 제가 뭐 왔었을 때 부터 풍성 을 통해서 여기 수신인 분들이 지금 부동산 뭐 경매 강사 부터 그런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이걸 통해서 뭐 아파트 투자 등 뭐 상관은 토지 든 m 페이드 정말 많은 분을 모시고 이런 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뭐 여기는 좀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랑 인장 시스템 그 다음에 선후배의 특강 이런 부분들도 많아서 그런걸 보고 정말 나는 걸 배울 수가 있습니다 최근에 저를 돌아 보면서 저도 뭐 4년차 오면 잘 투자를 하면서 정말 고민 부분들도 많이 했어 여기서 좀더 뭐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거에 대해서 고민 분들을 많이 했는데 지난 1년간 고민한 결과 4 초심을 잃지 말자 그래서 항상 지금까지 채 떠 것처럼 더 무리하거나 오버하지 말고 여기 교육시스템 잘 되어 있으니까 교육 받으면서 내 갈 잘할 수 있는 부분 내가 메인이 되어야지 내가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지 그 부분에 대해서 잘 알 수 있기 때문에 그걸 좀 집중해서 좀 공부를 하고 투자를 하는게 좀더 수 있기 많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 부분들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뭐 여러분들도 마라톤 져 관점으로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제가 실수해서 어떤게 투자 금액이 있으면 절대 조급하게 투자하지 마시고 그 북부 성님 2기 처럼 분산의 서쪽에서 뭐 천천히 좀 간다고 하면 은 어차피 나중에는 엄청 큰 수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좀 보수적으로 그리고 독서 많이 하시고 그 다음에 꾸준한 스터디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4 어우 시즌 4 번도 오해 할지 몰라서 생각할 수도 있는데 어 저희 it's 말입니다 20원 아닐 거야 독성 에서 어 가지고 본인이 투자하면서 좀 결과로 따 보니까 이제 감사한 마음으로 말씀해주신 거에서 요즘 말할 머피 피는 것도 아니고 해서 오해를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노트 이렇게 나와 주셔서 감사하구요 다음에도 좋은 게 있으면 되돌렸다 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그러면 구독하기 와 좋아요 꼭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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