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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지만 공유하는(그만큼 유익하다는거지~) 노량진캠퍼스 출신 합격자의 합격비법!!!!!!!!!!!

조회수 0회 • 2021. 04.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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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노량진캠퍼스

안녕하세요! 김영편입 노량진캠퍼스입니다. 3월 30일 저희 캠퍼스에서 열린 합격자 간담회 풀영상을 공개합니다!!!!!!!!!! (나만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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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9월 10월 부터는 이제 약간 많이 흔들려요 사람이니까 이제 배 점수가 안 오른다 아니면 다 문법이 망했다 내가 내 앞에 하라는 거 안 했다 이런 계획에 엄청났던 심 하시거든요 어 근데 사실 9월 10월에는 그렇게 그런 압박에 들 때 째째하게 좋은게 타다 관계는 단순한 게 그러니까 복잡한 것을 할 생각보다 그때는 해서도 원래 써서 였는데 그냥 바보 포 거였어요 그래서 보고 반복하고 반복하고 이렇게 해서 그때 아마 mvp 초록색 이랑 그리고 나중에 걍 이게 이걸로 많은 조금 각반 많게 한데 솔직히 부족해요 그래서 완전 하체 사학과 학교를 노래 진다면 이거랑 초록색 이랑 주 앞에 추워서 초록색 그리고 md 보카 3000 3000 그거랑 이제 저는 양갱 정했던 건데 그 서점 가면 미국인데 감히 9 책인데 미국인들을 위한 첨가제 단어가 있어요 책의 배측 제목인데 그것까지 만 하면 정말 좋아요 정말 약간 노 또 친 하나도 없이 단어암기 날 수 있구요 그래서 저는 항상 50% 이상의 3 최소한 30% 정도의 비율 단어의 추장 것 같고요 그리고 9월 10월 부터는 문법을 거 안 했어 한 10% 그리고 나머지 덮개 돌리 이것만 0 암 어휘 어미는 한번 아침에 암기 해주고 점심에 암기 해주고 중간 중에는 부케 논리 독해 논리 밖에 안 했어요 그래서 언양 면 사실 편입 시험을 아직 그 제대로 된 기출을 보실 지고 있지만 5 읽어서 형식은 장가 가장 기본적 형식이에요 1번부터 4번까지 단어 문법 논리 토끼 사나요 여기 붉어서 시험이 근데 어 10 편입 쇼는 문법이 특수한 경우 빼고는 웬만하면 3 문제에서 끝나요 근데 3 문제가 배쯤 큰 것도 아니고 1 10.8 점 밖에 안되요 그러니까 몇 개 찍고 나머지는 양 독해 논리 에서 다 받아도 충분히 갈수 있거든요 그래서 9월 10월 부터는 독해 랑 논리 옹 버만 했구요 그리고 11월 12월에는 아마 원서접수 안으로 정신 없으실 거에요 그니까 학교 어느 학과 어느 학교 가야 될지 상담도 계속 해야 되고 쎄면 그 정 다는 내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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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설측 솔직히 볼 때 이게 그 간단해 있는데 중대 분 법 시험보면 밑에 노예로 가 있어요 잉카 밑줄 쳐 있고 마지막에 이 문제에서 틀린게 없을 수 있다는 간접 1 했단 말이에요 왜 빠 다워요 3 문젠데 그러니까 딱 거 파고 아트는 게 없다 이 사람 심리가 이렇게 되니까 약간 압박감이 봤는데 저도 불 때에 안 될 것 같았어요 너무 어렵기도 하고 사실 그 사장이 좀 추워 가지고 뭐 엄청 따면 샀거든요 근데 그냥 온 따라줘 가지고 태준의 같은 경우에는 그 반장 활동을 아까 했냐고 제가 물어봤어 짜 나요 반정 활동을 하면서 또 공부를 하는거 학교와 방 행하면서 하는게 쉽지는 않거든요 그쵸 근데 된단 말이야 그쵸 어 그래서 그런 학생은 꼭 찝어서 여기 지금 피우는 거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가능성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기 위해서 이렇게 얘기를 해주는 것 같아요 지금 태준이 도교 굳이 건대 하고 건지 합격한 되 거지 순대랑 건데 랑 쓰 러 운 투표하세요 아 다 붙었어 델로 맵입니다 r 기초 그리고 여기 지금 붙어져 있는 그 질문 1 2개 정도 떼어 가지고 답변을 해주실 건데 지금 4시에 또 수업 있으신 분들이 있어서 일단 합격생 먼저 모시고 자연계 합격생 한분 모시고 얘기를 들어본 다음에 그 다음에 또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하겠죠 양이 좀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지금 조금 더운 거 같아서 에어컨을 일단 들었구요 창가에 되신분들 죄송한데 지금 좀 열기가 좀 많이 올라가는 것 같아서 환기시키는 경우에 서문 잠깐만 열어 주시겠어요 으 음 아 회복 빠질거 되더라 심 동빈 이라고 합니다 으 일단 편입을 준비 하게 된 이유는 원래는 학교다닐때 전 운동을 했었어요 그거 4 제 5 글 했어서 사실 공부 하고는 거리가 굉장히 멀었는데 4 그래도 항상 공부에 대한 욕심을 가지고 있었어 가지고 대학교 최대 입학해서 사실 우리나라 많은 운동선수들이 그렇지만 국가대표가 되지 못하면 실패하는 거니까 그만두고 생각한게 이제 공부 했어요 그래서 사실 10년 동안 운동만 했던지라 그 단순히 수능 봐서는 생각하게 굉장히 힘들었고 그 얼떨결에 그냥 급하게 준비해서 전문 대립하게 따가 그래도 끝까지 계속 미련이 남아 써요 그래서 조금 늦은 나이에 편입을 선택해서 시작하게 되고 네 일단 그래서 편입에 그렇게 해서 시작하게 됐구요 음 문학 5 이제 이뻐 하고 선택하는 계기는 아무래도 남자 보니까 취업이 단 첫번째 였고 전문대가 오웬 찾기에 또 기계 까져 써가지고 참 당해 나는 그의 기억을 걸어가야겠다 해서 이과를 선택했고 그리고 아예 시기별로 공부법을 해보자면 저는 아무래도 남들보다 한참 위치라고 생각을 하고 이미 시작을 했어요 그래서 당연히 남들보다 몇 배 더 해야 된다고 생각했고 학원 처음 왔을 때 마음의 잡았던 건 그냥 거 같아 하는거지만 방수 나게 문 열때 와서 문 닫을 때 가자 그냥 그 거에요 그래서 물론 안 지켜지는 나이도 많고 했지만 일단 첫번째 목표는 그 거였고 시작하면서 삼성을 달에는 이게 암만 학교 다닐 때 공부를 안했던 친구들도 학교 공부 하면 단어 배우기 마련이고 그런데 저는 진짜 일정한 없었거든요 그래서 mvp 어휘 대학교 중앙 색깔 책 그거 하나만 버스에서는 뭐 다른 단어 책들도 만났는데 저거 하나만 봤고 볼 때 그 대신 아까도 말했지만 남들보다 더 해야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보통 저희가 하루에 평일 수 개씩 보잖아요 4 근데 저는 그치 되게 이렇게까지는 처음에는 모으려고 끝나는 남도 바 하나 더해서 3개씩 하자 그래서 세계로 시작했고 정말 많은 시간은 오후 했었어요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3개 그렇게 하면 저는 데모 평 이래 5 4일 하는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어쨌든 저는 세계 싶어서 주에 15기 사주면 딱 60 한바퀴 돌아 간단 말이야 써서 3월달에 그렇게 막 돌리고 물론 그걸 전부 다 바삭하게 매운건 아니고 그냥 술술 넘어 가면서 하고 그다음 다 4월달에 는 다른 친구들 이제 31 32 이렇게 할 때 저를 다시 1번부터 해서 이번에 4개씩 그런 식으로 앞서 나가 보니까 여름 넘어갈 때 쯤에는 거의 그냥 하고 해서 번역 언어 걸려 어렵지 않게 제가 집에 부천 이라고 지하철 타고 오면서 30분 4시간 사회 정보의 2개 봐요 그럼 하고 나서 어떻게 보고 전에 각 의장을 2개 보고 집 갈 때 법칙에 보고 약간 그런 식으로 1 8개 여름 넘어가서 판 8월 9월 하면 이제 뭐하러 이렇게 10도 가거든요 그렇게 가면 물론 3명이 10월 다 한 건 아니지만 일단 기준을 잡고 시작했고 어휘는 그렇게 해석은 끝까지 뭐 초록색 되있어요 이쪽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 이미 이 거다 보니까 살좀 벅차요 조총 3까지 하기에는 그래서 그냥 일단 한 권이라도 제대로 하자 해서 문법 같은 경우도 처음에 3월달 부터 이론반 하잖아요 그래서 3월에도 5월까지는 보통 한 밖이 일어났는데 그건 그냥 그날 그날 수업 듣고 노트 정리를 따로 안 했어요 선으 안 실천 자지 얘기라는 얘기 들어온 되는데 어 노트정리 따로 안 했고 왜냐하면 체크 시 도 이쁘지 않은데 굳이 노트에 옮겨 적었다 다르게 어찌 보기 싫단 말이야 걸 아니 보면 되게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을 보는 맛이 나는데 90% 이상을 바다 보트 좀 해주세요 근데 저는 그 목표 정리를 하는 시간도 조금 아깝다고 생각해서 책 자체를 보트 처럼 만들고 거기다 필기를 하고 그런식으로 해서 3월에서 5월 다 되는 법이라고 이만 거의 했던거 같아요 그리고 그래도 조금 아까도 말했지만 남들보다는 조금 더 하자 없어 가장 생각해서 있었기 때문에 좀 빠르게 편 머리 기본을 5월 넘어감 속뜻이 풀었던 것 같아요 그냥 한다만 씩 동사 파트나 앞에 막 수동태 그런건 다 했으니까 기본 편은 단원별로 되어 있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보면 단원별로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때 그 딴 것이 풀고 국 복습하고 약간 그런 식으로 5월달 까지는 딱 문법 위에 뭘 빵빵하고 물론 그렇게 해서 논리나 부케는 수업을 집중해서 열심히 듣고 그날 그날 배운 내용에서 모른 어휘들만 따로 정리를 했어요 그래서 따로 노트가 있긴 했는데 그것도 물론 요즘 보진 않았어요 그래서 뭐 어쨌든 그때 그때 체크해서 적어도 없고 4 그러므로 넘어갔던 것 같고 이제 5월 넘어가면서 부터는 뭔 허블 그냥 수업 에만 집중을 했어요 예 문법은 썸을 마시찜 그때부터는 쪽 그리고 이제 독해 같은 경우도 수없이 많이 듣고 따로 그 팻말이 있고 하나 사가지고 구토 계획을 잡은 게 하루의 5점식 마크 자 그런데 힘들었어요 그래서 3 질문 그래서 여름까지는 3집 문화를 무조건 내가 수업에 해외 복습하는 겁에 따로 무조건 세지면 끝내자 계속 3 징을 하고 그 다음에 넘어서 지금 뭘 쯤에 이런식으로 패도 늘려나가고 올리는 사실상 거라 딱히 하진 않았던 것 같아요 독해 랑 저는 야한 표기 라고 생각을 해서 독해는 같이 흘러가면서 영어는 계속 그런식으로 했고 제가 또 이거라도 수학 같은 경우는 수학은 당연히 0 중에서 병인데 베이스가 진짜 제가 보고 있으면 그래서 저는 인수 번에 그런것도 사실 잘 모르 시작했어요 근데 주간에 더 주어 드는건 조금씩 있어서 수학도 노트 정리를 안 했어요 근데 이거 수학 노트 정리 하셔야되요 이거는 꼭 이고 예 이번 작품 같은 경우는 공식 암기 위주로 처음에 무조건 공식이 추가되고 공식 암기 하면서 아기 지금 월별로 5 삼성을 딸의 4 0 손을 같이 가셔야 되요 영화 7 수학 3 3 4월달에 자기가 좀 영어를 잘한다 싶은 뭐고 되고 가도 되는데 저는 완전 0 이었으니까 영어 7 수학 3 에서 수학은 공식 암기 위주 영어는 어휘 문법 2주 그렇게 해서 3 4월 동안 꾸준히 했어요 하고 이제 오류 5월 달에는 올해도 똑같아요 사실 영어 7 싹 3 그런데 이제 오류 할 때부터 이제 현대의 들어가기 때문에 3 4월달에 미군 조건을 잘 잡아야지 선택하실 안 밀 이거든요 선대 내용 자체가 좀 어렵고 방대해서 회생 당사 그 말 하실 거에요 뭐 뭐 뭐 이해하려고 하지 마라 그냥 받아들여라 항상 점을 하시거든요 저는 진짜 그 말 그대로 이행 했고 어차피 저는 모르니까 그냥 하라는 것만 했고 다 들어서 설대 부터 이제 보트가 p 쓰는게 내용이 많다 보니까 간단하게 외워야 될 짜잔 공식도 많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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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에 집중을 했던 것 같아요 예 그친 가면 자기가 많이 높아 게 되니까 그 부분을 저는 벽 집에 바쁜 것 같고 진짜 이건 어느 해 번째 해봐도 안 된다 이거 이제 잘 안해도 탑 친다 싶은건 에 관한 해보겠어요 근데 예 그런 식으로 9회 10월 까지 가면 아 그리고 이 말은 1 해야되는데 한창 제가 여름 넘어가면서 점수가 오락가락 되게 많이 했거든요 쩝 2348 붙여 주세요 거기서 보면은 1등 한 적도 있었고 그 페이지 자체도 못 들어간 적이 받았어요 30분 간의 로 고정한다 차인데 그래서 님 항상 그런 얘길 하셨거든 약점을 만들면 된다 저같은 경우는 어디가 자랄 수 있는 것은 좀 많이 하는 욕구 못한 것은 계속 뒤로 미루다 보니까 모의고사 가 어떤 평균 정도의 문제가 나오는데 그게 운좋게 내가 잘 못 하는 것들만 걸리면 그렇게 미트 떨어지고 운 좋아서 다 잘 아는 게 나오면 1등하고 그랬던거 라 근데 45 4 이거를 막판까지 약점을 잡고 짜 봤거든요 뭔가 초반부터 그런 것을 굳이 4 끌려고 노력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영어도 끝까지 안 넣고 잘 가야 되고 나중 감에는 영어 돈을 친구도 많거든요 9 저도 놓는 쪽이 없는데 그래도 어제 좀 챙겨 가려고 했던 거라 힘들어도 무조건 챙겨 달라고 해야 되고 어휘 라고 네 그런 식으로 약점을 안 만들어야 나중에 진짜 시험장 가서 는 아무도 모르거든요 으 사실 저는 명소 합쳐서 사냥 때 점수가 아니었어요 그래서 사람들이 다 그렇지 뭐 3월달에 올때는 남부 좁아서 성 안 일어 거야 근데 여름 넘어가면서 부터는 오케 나는 중앙대는 곤 동 까지만 가도 항상 02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도 그랬어요 쉬울 11억 가는 순간 보겠다는 국수 해당 까지는 가자 타격이 진짜 근데 저는 제 시험 보러 갈때도 1 사용된 빠짐을 가자 성공이다 그랬는데 관심 나가서 풀면 합격을 우영이 다르다 보니까 절대 굉장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하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저도 뭐 지금 형태를 보조금 같지만 저같은 경우도 국민의 당 복된 1차 로부터 스 그런 식으로 그 사람 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지원 학생 나뿐만이 시원하고 악과 선택할 때도 뭐 아무래도 전화가 쪽이 점수가 정도 없다고들 하니까 뭐 전부 낮추는 신고도 있는데 하고 빠른 낮추거나 까치밥 소노비 있기에 강 가면은 밖에 없어서 가지고 다음에 가서 정 못할 거 그냥 답해 몰지 게 다 봤거든 물론 식어도 많아요 그래서 근데 그럼 과 같은 경우는 뭐 손님을 상담해 보고 하는게 좋고 뭐 자기 소신이 있다면 혼인 대로 지원 해도 되고 일단 중요한 것은 약점만 되지 말고 끝까지 물고 들어서 가는게 고심할 것 같아요 슬럼프 그럼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했지만 제가 거위를 많이 받은 봄이라 여름에 그래서 학과 몸에 일단 하기 싫은 그게 도움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물이 더 일찍 올라 했던 것 같아요 예제 봐야 안다 오니까 해뜨기 되는 거죠 뻔히 여러분 해가 이게 더 있어요 그래서 그 방법이 없어 그것의 그래서 그냥 다른 친구도 몰라 아까도 말했듯이 사기 바로 조금 높은 친구들을 생각하면서 그 친구들이 나 봐 좀 더 잘하는데 이쪽 와인에 그러면 저는 거기서 조금 반성하고 실제 봐서 적 지 1 잡지 한자공부 하긴 했는데 저는 시간에 편하게 앉아서 속 준비하는 거 7 시작 맞춰 3번에서 왔고 이것이 딱 맞춰 보면 한 10분 20분 그런 달려요 더 더 좀 그리고 도와 가지고 뭐 좀 더워서 뭐 쌈 시키고 하면은 집중이 안되기 때문에 그런 3 4 9시 반까지 따와서 앉아 있는 걸 못 했기 때문에 뭔가 자기보다 조금 높은 친구를 그 친구를 보면서 자기의 마인드 컨트롤 하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어 좀 10월 11월에도 한 번쯤은 보거든요 그때 쯤 가면 사실 어느정도 결정이 낫다고 생각해요 친구들이다 아 이정숙 모의고사 10월 모의고사 보면 아 이것보다 될까 그런 생각하는데 그 때도 좀 흔들지 말고 그때 가서 수업이 막 30일 다시 정말 아니면 해볼 수 있을까 가지고 30 외면은 그건 좋은게 마작 그러니까 그런데 이 솔직한 거니까 그래서 그때 가서 근데 뭐 진짜로 사실 옵션 받아도 흔들리지 말고 끝까지 그냥 갔으면 좋겠어 12월 11일 그쯤에 도 정수 올라온 식물도 받고 저도 사실상 거기서 약점을 많이 조금 그래도 많이 될것 같거든요 계속 기출문제 풀고 뭐 특강 되고 하면서 문제들이 새로운 문제들이 계속 만나면서 거기에 해당하는 것을 계속 생각을 계속하다 보니까 4 그러면서 그 때 쓰는 거 두 번 정도 주식 조심하면 될 거 같구요 9 그리고 노량진 관리 프로그램 중에 도움을 좀 했던 분 쏘는 그것의 미클릭 4 각종 테스트 pop 클립 모의고사 5 새로운 문제들을 푸는 것을 조금 더 재밌어 했어요 그래서 문제를 풀었을 때 점수가 나오고 그 점수 때 별로 친구들하고 어느정도 순위를 매겨 주니까 내가 이정도 미치고 나 하는 것을 좀 하시라고 네째주 토요일 날 보고서 한번 보잖아요 학원에서 그리고 세 짝 전주의 한 번도 보지 예비물로서 구속 이 계속 모의고사를 12월 시험 을 생각하게 너무 머니까 그달 그달 항상 그 시험들을 목표로 잡고 갔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게 쉽게 풀어지지 않고 그룹의 주술 마다 위클리 될수 있어 봐 썼는데 그것도 사이 건반이 무사히 것만 1번 많이 먹으면 성적 비교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그걸 토대로 와 돼 가 이번 시험이 정도 봤구나 봐 복음화 좀 더 해야 겠구나 아니면은 어쩌면 자신 가서 되겠구나 하면 자신을 가지고 쑤 비클 이랑 각종테스트 열심히 보시면 되고 뭐 굳이 점수가 안 나온다 해서 받아봤자 이번에 또 오셨네 굳이 보다 라고 하는 생각 절대 하지마시고 그 독고진이 보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저놈 잘 아까도 말했지만 잘 했을 때도 있었지만 7 팔아 가서 사시면 맞은 적도 있고 면서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봐서 타격을 벗고 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으 준비생들에게 한마디 하면 이것도 보고 아까 다 얘기했는데 약점 안되는거 이과 본드 그리고 영수 밸런스 잘 맞춰서 가드 영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어휘 라도 자꾸 하자 뭐 아까처럼 토끼의 목받침 운이라고 수업만 이 나도 열심히 들으면 그 중에 그 1시간 중에 조금 조금이라도 얻어가는 게 있거든요 쑥 속도 안듣는 친구들이 꽤 있다 보니까 나중가면 은 가능해요 험 해요 그래서 소 끝까지 열심히 잘 듣는 아 자긴 아주 못해서 무서워 후배들한테 하라고 하고 그지 약점을 보안 해야 된다 그 지금 합격생이 이전에 인기에 학생 하고 자연계 학생 하고 지금 차이점이 있죠 얘기에 들어보시면 첫 번째 차이점은 어 인문계 학생 같은 경우에는 학교를 다 지원 한거고 다거나 말했고 그쵸 그리고 자연계 가슴 같은 경우에는 학교를 선택 쪽으로 지금 합격이 된 거잖아요 다 전체적으로 아껴 게 된게 아니라 근데 얘기하는 과정에서 또 차이점이 뭐냐면 입문기 학생을 아까 보려고 했죠 우리 태준이 는 엉덩이 붙이고 앉아 있는 시간에 따라서 여러분도 성적이 결정이 된다 라고 얘기 했잖아요 그쵸 근데 우리 농 비니는 뭐라고 했죠 선택과 집중이 중요합니다 그제 으 그렇죠 그래서 그 자연계 학생 하고 인문계 학생 하고 의 학습법을 차이는 아니에요 그거는 이거는 어 지금 이제 그 입시를 경험해 본 학생이 학습법의 차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구요 어차피 11월 다 가지고 저희가 배치 상담 진행 할 때도 말씀을 드릴 건데 이게 어떤 학생은 중앙대를 합격하고 같은 대로 떨어지고 어떤 학생은 뭐 중앙대로 떨어지고 가천대 를 합격하고 이게 케이스가 굉장히 많아요 게시가 행위가 많은데 아까 동빈 학생이 얘기한 것도 얘기했던 것처럼 내가 공부 란 내용이 중앙대에서 많이 나오면 거기 합격하는 거고 내가 공부했던 내용이 가천대 에서 많이 나오면 거기에 합격하는 거야 그쵸 그러니까 선택과 집중을 하는데 있어서 물론 필요하긴 해요 왜냐하면 우리한테 주어진 시간은 하루에 24시간 안에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것인가이다 그치 글 2시고 그쵸 그러면 그 12시 간 12 시간 안에서 공부를 하는데 내가 내 실력에 따라서 난이도에 따라서 공부하는 방법이 달라질 거 아냐 그렇죠 근데 아까 동빈 2가 선택과 집중을 하는데 있어서 꼭 지켰던 건 뭐죠 주택의 중요한 얘기 였어 5 영어 수업에 대한 와서 비중도 그럴 수 있지만 대 제일 중요한 거 보이면 수업을 들어왔던 거예요 그게 제일 중요한 거거든요 왜냐하면 수업에서 우리가 진행하는 내용들이 시험에 나오는 내용들을 끌어다가 교수님들이 요 교수님의 여러분들에게 해설을 해주신 거거든요 하반기 때 문제풀이를 들어가면 근데 거기에 앉아서 교수님이 얘기해 주시고 내가 복습을 하지 못할 지언정 그 내용을 들으면 이해는 된단 말이야 그러면 그것과 유사한 문제가 나오면 풀어낼 수 있단 말이에요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수업 진행 아는거 따라가는 거에 대해서는 무조건 진행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전에 그래서 여러분들도 그걸 좀 생각을 하셨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동빈 의 같은 경우에는 아까 처음에 제일 처음에 얘기를 했지만 그 체육을 1 학생이라 놓인 수분을 몰랐지 이런 식은 알았나 5 그쵸 아무도 몰랐어요 근데 지금 공감을 못하잖아 미적분을 3월달 4월달 아니 정확하게 그 뭐지 정리를 하면 된다 어윤수 그래도 물론 노트 3 부터 4월 더 라는걸 총리를 하려고 그 방법을 얘기해 줘야지 아예 이거는 아 그죠 근데 아까 저는 지금 21년 이잖아요 20 년도 학원을 갔는데 19년 돼 조금 했어요 한 3 4개월 그래서 미적분을 조금 알아보 물론 다시 왔을 때 기억이 안났는데 조금 알았어 그러니까 어 미분 이렇게 된다고 정도 그럼 19 년에 처음 할 때 나의 몰랐고 부천 19 년 대 한 3 4개월 정도 했던거 같아요 3월부터 5월 정도까지 헌데 들어가기 전에 그만 못 보니까 집안의 죽 있어서 그럼 그때 조금 해서 알았고 물론 그때도 영어도 조금 그때 좀 했죠 근데 그렇게 그 때는 항상 수학 사실 영어 30점 받던 시점이다 아 뭐 이거 를 해서 여기에 많은 도움이 되서 제가 화장대를 간건 아니고 어 19 년에 처음 할 때는 사실 영어 같은 경우에도 장신 몰랐고 투가 전체 사든지 둘은 같은 지도 몰랐고 인소 4 또 몰랐죠 그 대신 뭐 그냥 간단한 쌩 공식이 라고 했거든요 그리고 몰랐었는데 3 4개월 조금 했던게 여기 와서는 20년대 와서는 나름 악을 다 쪼끔 했으니까 약간 자신감 이러 거야 남들보다 앞서 나가야 하는 생각을 캠 버 x 그랬던거 같아 계속 근데 이 사실 인 스폰의 같은 경우는 몰라 보 공부하면서 많이 하니까 혹시 내가 그걸 이번 쪽으로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고 그냥 하는 4 그냥 이렇게 하는거구나 그렇게 알아서 문제 풀때 적응해서 했던 것 같아요 2분도 조금 더 다 공식 암기 위주로 많이 했던 것 5.3 30초 갈때는 공식만 잘하면 되니까 소파 다 보는 부분이 지금 뭐 가거든요 그거 플러스 이 번역본은 그럼 뭐라구요 일반화 시킨 공직 뜨 예 나중에 응용 가면은 이거 나오면 바로 이 공식 해라 하는 그게 있거든 근데 만들어진게 가서 그거 않은 그쪽으로 많이 집중했던 것 같아요 그 공식이 go 뭐 결론은 암기 더 음악 3 앙 기랑 그거를 암기한 내용을 토대로 문제를 봤을때 딱 가 이게 몸으로 보는 거나 그것을 캐치를 많이 해야 되기 때문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도 좀 일단 저는 초반에는 평화로 책 위주로 계속 돌렸어요 뭐 그랬던거 같아요 그리고 했던것도 같고 단원 마무리 문제 들을 많이 풀었고 모르 러 워 어 그리고 가끔 봐요 위클리 베스트 깔았는데 사실 초 1개 열심히 했고 목 씁 복수가 썩 복습 만 4 5 으 간단하죠 그렇죠 예 암기를 열심히 하면 된다 뭐 그렇겠죠 풉 시간에 그 교수님이 정리 해 주시는데요 앙 기만 잘하면 된다 3 4 5로 열심히 7 대감의 비율을 가지고 그렇죠 그 마찬가지로 어 요거 지금 진행하는 것은 이따가 다 끝나고 나서 진행할 예정이구요 지금 그 내쉬 수업 시작하는 학생들이 있죠 예 그 학생들이 있으니까 지금 일어나서 이동을 해 주도록 할게요 4 더 투구 싶으신 분들은 녹화 난 한데 뭐가 맞나요 자 이동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으 자 우리 지금 합격생 또 한번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그 이전에 그 시기 되라고 과목별 학습법 은 알려 줬거든요 지금 인문계 장 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냥 영어학습법 많이 계신데 시기별로 얘기 좋은거 어차피 그게 낫겠죠 그쵸 12 불러 는 어떻게 거의 비슷한 얘기가 날 것 같아서 어차피 어학원 커리큘럼 다슬기를 느낄 것 같으니까 아 나는 영어 어떻게 해서 그 성적을 올렸다 딱 그거 마 간단하게 5 으 자 그럼 원작에서 계속 자기 소개부터 좀 4 or 5 유 양념 중앙대학교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왔고 쪽까지 상승하면서 거둔다 일 년 동안 열이 9 보건데 빨리 가봐 port 를 돌파하고 내각 5 생각하오 싶었던 바꿀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아 완전 움 네 뭐 약간 김현정 본 없나요 나온 말이에요 근데 같이 그 핵심을 잡지 뻔해 거 그 적용을 해 줍니다 내가 실증이 진짜 중요하고 있다 그리고 싸고 했는데 일어 이에 모의고사를 보잖아요 5월말 보여 줘 4 까치 하다가 면서 제가 눈치 쪽으로 떨어지고 그 이끌고 짜는 게 좀 하고 39 너는 진짜 무조건 반복학습 out 하하 잡지 오디오 창업 됩니까 숫자 안되요 그럼 한번 세법 4 꼭 내가 타워 아는 건데 이렇게 참하고 5 반듯반듯 거 같아 엄마 녹색 밀어 있었다 오고 있습니다 아 맞습니다 8 뭐 뭐 rou 오오오 그리고 찍 약하다는 게 짜보고 하지요 뭐 아 o 아 아 기자 없다라는 걸 그런 3 심을 갖고 하시는게 진짜 지 막 으 구입하고 좀 보여줘라 으 2분은 뭐 할 거예요 아 지금 학생 분이 음 준비한 게 있는데 제가 갑자기 중간에 지금 요청을 다르게 짜 나요 그래가지고 얘기를 잘 못하는 것 그 즉 명시 니가 그 얘기 안 그런 내용들 그 중에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될게 있는데 제가 작년에 영신 있는 계속 봤거든요 근데 그 곳에 찌게 아시겠지만 데스크에 제가 이 실적에 이름을 알고 우리 반이 아닌데 이름을 알고 있는 학생도 주인이 있어요 그 학생들은 제가 바 서쪽의 굉장히 열심히 잘 하는 학생들이 기 때문에 제가 이름을 알고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다른 학생들이 노력한다 근데 이 학생은 조금 더 하는 것 같아요 라고 하는 학생은 제가 저도 모르게 이름을 외우게 되요 근데 그 이름 외우는 학생들이 한 병 이영신 이었어요 왜냐면 제가 아침에 새벽에 나오거든요 새벽에 나올때도 있고 혹은 저녁에 10시에 느껴 가 뜨는데 그때 마다 있어요 그때마다 있고 지금 그 합격생 중에 전 의원 이라는 합격생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앙대병원 와서 이 그 학생도 아침에 제가 출근하지 전에 데스크에 있어요 그리고 퇴근하기 너 퇴근할 때도 계속해 있어요 그러니까 하루종일 어떤 그 학원에서 뭔가 학습을 계속 진행하는 거 양치기 줘 그쵸 그게 굉장히 조금 노력을 많이 했던 그러니까 아까 얘기 할 때고 좀 자만을 했다 흠 저 좀 떨어졌다 뭐 이렇게 얘길 했어 이제 객관적으로 제가 아껴 생을 바라봐 서쪽에는 그래도 꾸준히 계속 노력을 계속 했던 앞에서 생기지 않았을까 그리고 굉장히 많이 했어요 예 그리고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있었는데 그 친구들이 이제 뭐 다른 성 덕 에 대해서 조금 회의감을 가지고 다른 방향을 찾을 적어도 묵묵히 개도 그 공부를 진행한 학생 이었거든요 흔들리지 않고 여러분들이 공부를 할 쪽에도 그런 마음가짐이 꼭 필요해요 아까 제일 좋은 얘기 하신 거에요 오늘 합격생들이 중에서 정말 여러분들 현실적인 얘기를 해준 거예요 내가 이 학원에서 1등 할 수 있는게 뭔가 그 얘기 거든요 지금 나는 다른 학생들보다 학습시간을 무조건 많이 가져갈 거야 나는 다른 학생들보다 무조건 하고 내일 등으로 올 거야 나는 다른 학생들보다 저녁에 제일 늦게 갈 거야 이런것들이 그러니까 그런 얘기를 해주고 싶은 거지 이제 그렇죠 네 그런 것들을 지금 굉장히 좋은 얘기를 해준 거예요 여러분들도 그게 나만의 자동 감이라고 생각을 하면 되요 어떤 공부를 하던 혹은 어떤 일을 하든지 여러분들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할 수 있다 이따 이따 해야 하게 되는 거예요 옛날에 어른들이 그런 말 하잖아요 말이 씨가 된다 그쵸 그러니까 나는 할 수 있다 이따 이따 하면 말이 씨가 되니까 할 수 있는 거야 나 이것도 못하고 저것도 못하고 이것도 힘들고 저거 또 안되고 그럼 어떻게 되요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 만에 그 자존감을 세울 수 있는건 하나씩은 만들어 주시는 게 어떨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쵸 2개 돌려 타깃이 진짜 안 되요 그러니까 지금 친구들 혼자 공부하기 아무래도 이렇게 그 한번 해보니까 초 woo 14 백신 짜장 알겠습니다 너무 불안하고 못 거다 이런 얘기 2 와 lh 공부하시는게 신자 중에 그때 무슨 원서접수 쏜다고 엄청 해 지는데 그 때 넣으심 진짜 안 되고 차라리 지금 하지 말고 그때 가서 하세요 감사합니당 아 3 지금 영신이 가 단어 외우는 것에 대해서 되게 중요하다고 아까 얘기를 했었잖아 단어를 어떻게 외워야 지 차오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얘기 좀 해 줄 수 있어 나는 이렇게 되었어 그냥 무조건 무턱대고 비로서 이런거 말고 5 그 다 외우고 반복하고 선택과 폐암 반복학습이 탑은 것 같습니다 그 어 밖에 없게 되더라 다 먹는 거죠 이렇게 우리반 학생들 한 때는 그 때 한 번씩 에게 쪼 초 그럼 그 영혼은 여러분들의 국어 하는거고 큰 차이가 없어요 무슨 멍청한 소리 는 하겠지만 그 어차피 언어학 이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떤 어휘를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이게 영어가 될 수도 있고 구호가 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쵸 내가 얼마나 익숙한 그런 요것들이 나오면 따라서 내가 성적이 조금 많이 반영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어 우리가 국어 활 쪽에 어떤 단어를 외우려고 노력하지 않잖아 막 쓰다 보면 그냥 여기는 거지 그 진짜 버 거지 뭐 이런걸 보고 외우지 않잖아 그래 물론 단어는 되기 쉽지만 이제 그렇듯이 계속 그냥 반복해서 보다보면 은 그게 맺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냥 이렇게 합니다 어 그렇답니다 음 예 그러면은 마찬가지로 있다 이거 뽑아 가지고 진행하는 것은 영신이 는 얹다 가 다 같이 진행을 하려고 하고요 지금 이제 자연계의 지금 한번 나무 셧 거 든요 그분 들어오셔서 가지고 또 간단하게 또 진행을 하도록 할게요 되겠죠 박스 부탁해요 그 외에 그 우리 합격생을 마지막 5 했냐면 우리 학생 중 합격한 거죠 으 아주대 자연계에서 아주대학교 가 인문대 에서 건배하고 피에타 주고 초 그 여러분들이 합격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돼야 무슨 말이 자기 님 뭐 가능성이 제일 많은데 야 내가 노력해 실적에 가능성 이제 많은데요 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지금 보셨어요 공부방법에 대해서 지금 준비 해 오신 거 보고 이거 돼요 뭐 얘기를 좀 부탁드릴게요 5 나는 작년에 아주대학교 건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최종합격을 꼭 음악가가 아주대학교 여서 아주 데 최종 등록을 했어요 어이 저는 술을 준비 하다가 다시 수목을 보려고 하니까 나이가 걱정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알아보니까 학주 은행들 통해서 대학교 2학년까지 안 다녀도 되고 바로 편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 가 편이고 준비했구요 쇼 널 보는 과목수 도 좀 많잖아요 근데 편입은 자연 도 아마 좀 해도 되고 이런 것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고 3학년부터 바로 갈 수 있어서 편입을 사용기 편이고 좀 하게 되었어요 어 5 on 영어 공부나 더 음 여름 100 이전에 5 5월까지는 단원 1 문법 위주로 공부를 했구요 이미 공부 시작해서 봐줘야 아실테지만 단어를 모르면 빨 문제 풀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팜 으로 되게 많이 어떤 것 같아요 캠 bp 원부 맞고 선도해 오고 인형의 빨간 찍은것도 번 외우고 도깨비 뿔 해서 바 모르는 것 앞 아니었구요 문법도 이렇게 되기도 맘 참아요 박 몇 정직의 무슨 다 먹어야 되고 권고 해서 참 공기 여식을 좀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에 상반기에 다 이마모 법 위주로 공부를 했고 또 쾌락 눌리는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알려 주시는 걸 토대로 예습 정도만 신계 공부를 했어요 그리고 그 계속 등도 만하고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알려주는 그대로 내가 맞게 풀어 맛 확인하는 정도로 만큼 곳 했고요 여름에는 물 법은 이제 그 개념 노트 같은거 만들잖아요 정리에서 큰 거 위주로 한 복습 정도 하고 문제풀고 도쿄 약 논리야 거 되게 많이 늘려서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수업시간에 배경지식 알려주시는 것도 되게 많이 외우려고 공부 노력을 했고 그렇게 해서 팔까지 공부를 했어요 그 9월 까 9월부터는 기출문제 위주로 공부를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좀 자연계 이기 때문에 영어에 그렇게 많이 비중을 두고 공부하지 나왔어요 그 다음 헌법이 주 정도로만 공부를 꼭 어 수학을 좀 중심적으로 공부를 했는데 수학 2 양이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수업 중 2 안노 치우고 되게 많이 노력을 했어요 그러면서 수억 개념 노트도 저 정리를 많이 했고 어그 캣 그때 만든 개념 보트가 되기 시험 볼 때 많이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파이널 때 공부하면서도 빠졌던 부분 다시 정리 해서 체크해 두고 시험 보러 갈 때마다 들고 다니면서 항상 부족한 부분 찍힌 하면서 공부했던 것 같아요 쓰고 섭 양도 많다 보니까 풍부한 앞에 내용 다 까먹게 되어 뒤로 갈수록 그래서 되게 누적 씩으로 공부를 많이 했는데 어떻게 했냐면 미분 배우고 적군을 배우세요 적분 배울 때 미 본문 제 바지 못 들고 거 기분 접근하고 선배를 나갈 때 위 분이랑 엿보는데 다시 한번 같이 풀면서 어떻게 유적지 509 했는데 되게 많이 도움이 됐던 것 같아요 그렇게 공부를 하니까 앞에 내용 마냥 까먹을 수도 있고 부족한 분께 4시 한번 확인할 수도 있고 그래서 굉장 따끈 같아요 저는 그 공부하는게 1 고수 또 공소 일까지 나가면 은 어느정도 기출문제를 풀 수가 있어요 그래서 기출문 대표할 뭐 시간 빼고 문제풀고 으 투 할 때 쯤에는 땅 원하는 학교 기출 문제는 제가 6 개념까지 풀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풀고 오답노트 정리 하면서 하는게 되게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으 학원에서 진도 나가는데 보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공부했던 갖고 공부 아직 다들 암호 오셨을 테지만 공부하다보면 되셔서 크림의 개선 실수도 와가지고 문장도 읽었던 굉장히 안내 키고 그렇게 슬럼프 같이 시기 나와요 저는 그 때의 막 되게 진짜 * 생각하 있거든요 이렇게 공부해서 합격한 할 수 있나 뭐 얼마나 좋은 대학을 가겠다고 이렇게까지 공부를 하나 싶으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은 거예요 그래서 아 채 벽을 수업만 듣고 그만 할까 아무것도 안하고 친구도 먹어야 술 마시거나 자거나 그렇게 한참을 보내니까 되게 좀 현태가 쌕 이었어요 남에게 2 동안 딴 사람들이 진도가 많이 나갔을 거고 여름이니까 보통 그게 수는 보면 알 그래가지고 전달하는 시간도 쏠리고 국회에 공부 했었거든요 3 상표가 오구요 5 이게 시험 프가 심하게 오지 않을 때만 어 그냥 원하는 학교 합격한 모습 좀 황당 하면서 합격하면 이스터 합격 뿐 걸리고 친구들에게 자랑 다워 그래야지 하면서도 되겠 마음을 다잡고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어 그 학원에서 보 여러가지 풀 근데 되게 많잖아요 도움 돼 한길이 해봤는데 물론 뚜껑도 많이 들으실 거고 내 후 단골 가면은 대기만성 이라는 프로그램에 전 되게 많이 도움이 됐어요 아 이제 기출문제를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을 할 수도 있었고 어 학 원 매도 성적처리 도 해줘서 4번 제가 어딘지 확인할 수 있는 정도가 되서 되게 좋았구요 마지막때 가면을 모이고 저도 한달에 한번 보니까 4 존 h 확인하기 쉽지 난 판 말이에요 쭈 문제 대기하다 그거 하면서 매번 성적 체크도 해주고 그래서 남들은 다 맞춤 에 내가 틀린 특징이 문제가 뭔지도 확인할 수 있었고 그 다음 대답했는데 내가 맞은 문제 이런 것도 확인할 수 있어서 그게 제게 전화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까지 오신거 며 끝까지 거대 버 뛰었으면 좋겠어요 전에 우석훈의 버티기 망한 어디든 간다고 생각을 하고 거지 열심히 했냐 안했냐 어느 학교 가는 지정하는 것 바빠서 3 팝의 끝까지 버텨 쓰면 좋겠어요 아직 피오 더한 넣어가지고 리브라 매트 매의 원아 막게 와 막 가치와 한 명이라도 광 크게 내가 된다고 생각하구요 뭐 하면 더 잘 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으 우리 앞의 생이 얘기해주는 내용 중에 정말 또 좋은 의미가 나왔잖아요 초 여러분들 노력하면 어디든 비강과 노력한 어 그쵸 단서가 노력한 우리카드 하고 있죠 다들 하고 있죠 자신 있게 대답해야 되야 노력하고 있다 그쵸 여러분 자신에게 되다 보고 내가 그걸 계속 꾸준히 1월달 시험 볼 때까지 계속 진행을 하면 여러분들 다 합격 하셔 가지고 지금 합격생 처럼 내년에 여기서 서도 얘기를 해주게 되는 거예요 하겠죠 잘부탁 되겠고 오늘 그 좋은 얘기 해 주신 합격생 분들 다시 타케 모셔 가지구 조고 이렇게 하나씩 말까 하나씩만 뭐 그게 하기에는 조금 시간이 또 어릴 것 같은가 하나씩 만하고 만약에 추가적인 질문이 필요하면 손도 로서 얘기해 주시면 추가적으로 지금이 여쭤보고 끝내도록 할게요 이쪽 해주세요 5 자 오늘 그 설명에 강연을 진행해 주시니까 합격생 분들에게 큰 박수호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정말 고맙다 하더라 자 아직 끝난 건 아냐 왜냐하면 여기 지금 아까 아이들이 궁금한거 에 대해서 이렇게 붙여 놓은 게 있거든 자 한 명씩 이걸 떼서 한명씩 자 골라봐 질문 읽어라 어떤걸 할까 골라봐 2개 때문에 죽 있대서 얘기할 수 있으면 2개 되요 아니면 내가 1 께서 집게 얘기해 줘 당시 쿨러 5 아 머리글 점수 아까도 그 얘기 수 이럴 몇점 이어질 것 처럼 그것좀 어찌 막 즉 5 봐봐 어 뭐 그거 그거 한다고 그건 나중에 해야 좀 자 마시고 어 어 으 그리고 올라 요구된 하도 불러줘요 해봐 어 선택법 현태가 움직여 한번도 없어 그래 먼저 온 어떻게 보는지 어떻게 해서 있는 거 킷은 종로구 자 하나씩 하나씩 2개 곳좀 해야되요 아 누가 어 그래서 두개 하고싶어 2기 안되요 자 그부분 거야 검색 하는 또 거죠 휴식 시간을 어떻게 적용 하셨나요 하고 원하는 성적 보고 한타 왔을 때 현재 작업 타임이 그만 님 오오 예 오 자 모터 4 성적 복을 한타 왔을 때 자 어떻게 깜짝 깐 달라요 4 성덕 보고 헨타 봤을 때는 한 생가가 있던 것 같은데요 그러니까 그냥 이럴 경우에 비는 것 회가 시험을 봤을 때 백분위가 나오잖아요 근데 빨라 에 제가 1월쯤 잘봤다 시험을 그런데 6월에 그 잘 본 걸로 유지하겠다 해서 열심히 했는데 그 다음달에 완전 바보 마간다 패했을 때 제 컸어요 전혜선 탔을 때가 아닌가 1 탐한 한타가 왔다 는 이라기 보다는 조금 저에 대한 실망이 컸죠 사실 그래서 어 이렇게 했을 때는 아 그냥 좀 웬만하면 그냥 빨리 넘어가고 싶어서 그냥 좀 단순한 공부 자자한 사랑을 할 때는 했는데 단순한 향 암기 인가 뭐 머리 쓰는 거 알고 그 단어 암기를 했던 것 같아요 그냥 그런 상황에서는 조금 빨리 머리에서 떨쳐내야 되고 저희 한 그 다음 시험 되면 다시 복귀하자 이런 느낌 이런 생각을 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그게 안될 땐 어떻게 그럼 단어 암기가 안됩니다 그건 그렇다고 있을꺼예요 4 사실 이게 잘 안되어 잡 안가는게 같은가 될 테러와 있긴한데 아예 핥듯이 또 안되요 그때 잤어요 왜냐 그때는 나타 아니게 아침반 였거든요 새벽반 그래서 예 피로가 쌓이면 되게 엄청 돌리던 말이에요 당연한 말이지만 근데 사실 그렇게 했을 때는 궤양 좀 잤어 요양 그때 하셨어요 그냥 핸드폰 하거나 영향 자비한 3 자거나 이렇게 됐던 것 같구요 아까 23 말씀하신것처럼 성적 보지 않고 그냥 공부할 때 헌터 왔을 때는 어항 선택했던 것 같아요 근처 공원에서 한 10분 20분 정도 그냥 좀 바람쐬고 다져서 했던 것 같습니다 정리를 해보면 그래요 한타가 온다는 것은 자존감이 떨어진다는 거 잖아요 그러면은 빠르게 인정을 하고 휴식을 취하는 게 좋아요 첫번째는 혹은 본 일에 대한 자금 감이 떨어져 쓸 적에 자존감을 올리기 위해서 그 다음날 베일리 테트 성적을 만점 을 맞으면 또 올라가게 찍히지 그런 정숙 으로 뭔가 그걸 회피할 수 있는 것을 만들거나 혹은 그 시간에 휴식을 취하는 게 방법이다 저는 그렇게 이해가 되요 이겠죠 자존감이 떨어지면 아까 드리겠지만 한타가 온다는 자체가 적어 떨어지는 거잖아 아니 다르니 그 좀 다르니까 않다 오는거 고 하 뭐 자책 들고 막 이런거 아냐 뭐 않다가 그 연결돼 뭐 그러니까 그 본인에 대한 상황을 빠르게 인지하고 거기에 대해서 인정을 해주는 게 좋아 인정을 해주는 게 나에 대한 그 목표치를 너무나 녹게 되었거나 혹은 그 나에 대한 그 자기의 그 자신에 대한 사랑하는 마음이 누구라도 되돌아보게 줄어든 그런 경우에는 빠르게 인정하고 빠르게 휴식을 취하고 복귀를 하는 게 좋습니다 다음 쯤은 휴식시간은 어떻게 조정 하셨나요 5 휴식 시간은 어제 고등학교 3학년 때 공부할 때는 습관 연정이 있었는데 그러니까 무겁 철자 왔을 때 모두 시간을 해야겠다 라고 생각했을 때 한 자 반 정도 하고 있죠 이 정도에서 인데 굉장히 겠지 약간 이런 좀 저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좀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 이번에 이런 떤 편히 공부할 때는 그건 좀 버려야겠다 이거 안 고치면 똑같은 결과가 따지 않을까 라는 생각 때문에 어 사실 휴식 시 갈 향연이 셨 죠 중간에 근데 이게 옛날에 쉬는 것보다는 회도 어느정도 일정량을 해보셨어요 그래서 실시간 을 한 많이 쉬면 30분 그러니까 너무 졸리거나 했던 30분 정도 였구요 그리고 중간중간에 니까 문법이나 뭐 이 넘어갈 때 그때 셔 쓰니까 중 가니까 한 파트를 했을 때는 실 알았구요 그냥 다른 파트로 넘어갈 때 그 사이에 셨어요 그래서 어 이렇게 했구요 그 그냥 여기 교실에서 실 때 치면서 뭔가 좀 쉬는 느낌이 안 들 때는 그냥 근처에는 돌면서 1 착했던 것 같아요 그냥 그렇게 배분 했습니다 수 가했습니다 좀 더 도움이 되니 얘들아 뭐 동 자 아 이 과에서 공부 비율 및 시간 배분 자연계에서 이거 아까 것 시즌별로 하지 않아 님 으 그치 약간 시즌도 됐지 금까지 물어볼까 어떻게 너 차 연결해주세요 딱히 할게 없다 그 한번 해봐 아까이 게 어때 하잖아 음 으 3 4 월의 영어수업 회분 our 을 본 이렇게 한번 해보 으 조금 막았을 때는 5대 5로 공부를 했고 답하면서 봤잖아 까지 공부했던 것 혹시 때 영혼까지도 해봤던 것 은 다이제 오디오 하라고 하시잖아요 번에 3 4 어떻게 안 돼요 솔직히 이 협약이 로 많아서 그렇게 안 되고 빡가 네가 면한 20대여 까지 갈수도 있어요 수업만 듣고 끝까지 맘 하셨으면 좋겠고 9 팔 때 이 코레일 까지 갔던 것들 뭐 가까이만 할 때는 저놈 언어가 되고 또한 오디오 우아함 하나를 더욱 559 편히 준비하기 전 베이스는 어떻게 되셨나요 동빈 이론 아까 노베 있었잖아 5 oz 참가비 좋았어 가지고 요구하는 게 속에 나도 하고 쏙 꼭 과 용기 저희 있는 나쁜 것 같아요 창포 가짜 거죠 자 으 전적대 와 동일한 학과 하셨나요 전적 등에서 학점은 어 무좀도 않나요 이건 뭐 그럼 아버지인 였구나 아무 관계가 없거든요 그러니까 뭐 없단 말이다 하고 항상 넣어준다 옷장 치료 1 보기에도 일부를 봅니다 베이스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걱정하는 것 중에 그런 게 있잖아요 근데 전적대 학교가 좋아요 혹은 학점이 좋아야 내가 어 서강대 성균관대 한양대 나 혹은 중앙대 나 이런 학교 도로 들어가지고 조금 더 유리한 부분이 있지 않은 케냐 혹은 커뮤니티에서 그런 얘기들을 많이 나오잖아요 전화 상관 없다는 거에요 그쵸 너무 작아 더 맞으면 되요 그 절반 헤드 하고 얘기를 2월 학생들한테 그 얘기로 오려고 했지만 우리가 정녕 평가에서 3 완벽 상향평준화 되어 있는 상태에서는 정도 효과가 중요 해줘요 근데 정량 평가 우리가 보는 판인 영어는 편입수학 에 대한 평균이 커트라인이 지금 하향 조지가 되어 있잖아요 그럼 정성 평가에 들어가는 면접이나 그 설명은 전혀 많은게 안된다고 보시면 되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걱정하지 말고 그냥 공부만 열심히 해 달하는 겁니다 자 일반편입 인지 학사편입 인지 적중에 어떤거를 준비했는지 물어보셨는데 전원에 따라 4편 이미 없구요 그래서 확 쌀을 선택한 것은 뭐 다 화보에서 사냥 많이 있겠지만 아무래도 점수가 조금 낮다 하는 그런 게 있어서 일단 학살을 했고 근데 굳이 지금 자기가 일반인 데 와 대 가 성적이 낮으니까 학살을 지금 시작했다 하면 솔직히 조금 듣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떻게 전문대를 졸업하고 와서 학점이 80점 있었어요 그래서 60점 정도만 채워 쓰면 돼 써가지고 자격증 2개의 전반기에 안에 끝낼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래서 학살을 선택한 거고 5 근데 만약 자기가 전반기 안에 끝낼 수 있다 하면 박사 하는 것도 괜찮은데 굳이 물에서는 안해도 될것 같아요 저 위로 갈수록 크게 정치에는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뭐 밑에 쪼개어 추가 돌고 하면 괜찮긴 한데 악사가 좋긴 하지만 무리할 필요는 없 어 그렇게 될 거고 두 번째는 학원 다닐 때 항상 살건 반이나 차장이 껌 아니지 않나요 라고 물어보셨는데 전을 아 지금 이게 최상위권 반사 이것만 일반 바니가 3개로 놓고 보면 영어는 영어 수다 일반 반을 시작을 했고요 근데 이제 여름 좀 넘어가면서 수학은 최상위 것만 갔다가 그냥 바로 밑에 한 단계 4 2권 반도 했다가 그 커트 였던거 같아요 그래서 같았다 조금 높은 그렇잖아 있건만 써볼 줄어들었는데 그렇고 영어도 거의 일반반 쓰지만 반인데 5 2월 7 8월에는 4위권 반에 갈 수 있었어요 최상위권을 못가고 사건 받아 커트 그래가지고 근데 않 가슴 그래서 odd 반이 내가 살 건 바로 5월달에 가봤는데 바라는게 3번이 더마 따라서 일반 반에서 들었고 그 질문이 2 기어서 1월 보이고 4 부터 마지막 배치고사 까지 성적에 큰 영향을 끼친 아 요거 물어보셨는데 이 것보 2 모의고사 성적이 학교의 이름을 바꾸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물론 표본은 되고 어느 정도의 기준을 되는데 저같은 경우에도 이게 사신 찬 8월 7월 8일까지 는 그거 스트레스가 더 받고 화장을 줘도 될 거 같고 물론 잘 하면 좋겠죠 그렇죠 근데 뭐 자기는 빛이라고 해서 좌절하거나 뭐 그럴 필요는 없으실 것 같고 9월 10월 부터는 아직 조금 어느정도 필요하겠네요 크게 얻은 자기 실력이 만들어지는 거니까 그래서 근데 저는 모 씨와 11월 모의고사 에서도 으 그것은 조금 잘 나왔는데 영혼을 크게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너무 스트레스 안 봐줘도 보고 만약에 아까도 제가 잠깐 말했을 때도 7 8월에 사실 상태도 받고 했거든요 그럼 조수를 포착한 얘기했을 때 저는 그때 그때 벌써 5 저는 담배 안 피는 데 담배피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반면에 들어가자 해서 가서 그냥 신세한탄 좀 하고 그렇게 풀고 아닌 퍼밍 한테 놈인 되거나 하면 생각해봐도 선생을 좀 친해서 하고 좀 징징 거리다가 어서 이 뭐 힘들을 봐야 들어갔고 친구들이 하면서 있어가지고 둘이서 맨날 아 인생 수다 하면서 먹으러 얘기 하다가 둘이 한 30분 그리고 얘기하고 커피 한단 소리가 더 먹거나 아니면 진짜 좀 힘들었다 하면 어찌하면 말씀 달릴 것 아직 하고 없어 둘이 그냥 아 수당 먹고 그리고 앗아간 공부를 했어요 지금 잘하고 1시간 30분정도 신 산타 정도 하고 하셔서 그냥 봐도 저는 그래서 같이 하실 때는 서버 문제 풀었어요 나뭇가지를 그렇게 그는 번째 편한 이거 영어는 내가 행복해야 되고 그 짐은 일본의 되고 계속해서 도심 해가지고 수학문제 조금 간단한 것들 순 쪽으로 해서 그렇게 했던 것 같아요 야 그래도 잔인한 것 같아요 공부하기 싫어도 좀 쉴 수도 있는 건데 수학문제 풀 어 그러고 영어단어 암기 하라고 그러고 멍 좀 잔인하다는 작은데 이제 선배들이 해주고 싶은 얘기 그 보겠죠 예 여러분들이 어 텅 덕에 따라서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학교가 방금 될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이 나태해지지 말고 끝까지 열심히 하자 라는 게 뭐 선배들이 얘기하고 싶은 것 같아요 그쵸 열심히 할 수 있겠죠 그쵸 1 권 이거 저 고생들 으 열심히 하시 거에요 그쵸 4 대답하지 꺼 줘 너 열심히 하실 거죠 그렇죠 네 감사합니다 그럼 다 합격하실 거라고 믿으시고 오늘 그와 주신 우리 학생 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오늘 간담회는 이걸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1시간 반 동안 어 정말 여러분들 집중 잘하시더라구요 수업시간에 걱정을 안 해도 될 것 같은 4 누가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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