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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04 / 여수 참소망교회 태영아 메세지

조회수 20회 • 2021. 04. 06.

제가 마스크를 끼고 설교를 할 때와 끼지 않고 할 때 저의 모습을 보니 낄 때가 더 아름답다 생각하기를 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적어 끼워 했는데요 자 그 포수 라고 하시고 해설 실제가 봤었는데요 어 4 어떤 분이 저한테 얘기하신 것처럼 코랄 시대 최고의 혜택 짜는 저라고 마스크를 써서 정말 어 자 오늘 은 여호와는 저와 이름들의 방패 고 영광이 되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진짜 꼭 길은 무엇입니까 말씀 따라가는 것이 꼭 길입니다 오늘 마지막에 결론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비경이 돼야 된다 나의 방법이 돼야 되고 다해 기준이 돼야 된다 내 기지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좋아요 점들의 방법과 기준이 된다는 것 제가 오늘 이 제방 거 여러분 전체 카토 게다가 온음 목사님 말씀 중에서 출 때 언약의 흐름이라는 이 말씀이 출 때 언약이 뭐야 라고 궁금해 하시는 분을 위해서 제가 이제 완전체 카톡에 올려놨습니다 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것을 참고로 하셔서 출 때 언약이 무엇이냐 그러면 띵 때리지 마시고 말씀을 묵상 하셔서 어차 턱에 올린 걸 보시고 여러분이 묵 싼 은행 할게요 나옵니다 오늘 어 본문의 말씀 시편 어 1편 아니 시편 3편 인데요 요즘엔 제 3장 이라 그러더라고요 이제 그냥 시편 3장 1절에서 8절 까지 말씀인데요 여호와는 나의 방패 쇼 영광이 시오 자 오늘 여호와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의 방패가 되시고 영광의 되심을 믿습니다 그래서 자 오늘 우리 태어나 부모님들이 무엇보다도 영적인 싸움을 잘 아는 부모 조부모 가 된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아 우리 청년들 또 어 영적인 싸움을 정말 잘해야 되요 어제 가요 기업의 학교에서 우리 조정 전사를 간증 자로 잠깐 세웠는데 요 어 21살때 주실 배우자를 위해서 편지를 쓴 걸 이렇게 낭독을 하셨어요 근데 첫째가 그리스도의 결론 앉아 했어요 그리스도의 결론 남자 어 그래서 우리 너한테 입사 님의 바로 그리스도의 결론 난장 거죠 4 아요 역시 4 장모 사랑은 내 사인 사랑은 장모 라고 4 자 오늘 근데 좋아염 들이 언약을 붙잡은 대로 막 하면 되요 현실을 요 아닌 것 같죠 상관없어요 언양 만 변하지 않기 때문에 언양 만 붙잡고 가면 됩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 우리 후배들에게 어떤 언약을 전달하게 온 아냐 우리 부모님 조부모님 을 통해서 우리 후배들에게 어떤 언약의 증거 되기 온 아냐 구원은 누구 손에 있다고요 요하게 따 고요함 에 지금까 여러분들 방주 얘기가 나옵니다 창세기 6장에 트 가져 번째 역청 이란 단어는 그리스의 그 피 보혈의 피가 앞뒤로 발라지는 그 그 역사를 말했어요 그럼 이런 방주에 문을 누가 다 씁니까 방주 안에 다 들어 하게 하고 그 문을 누가 다 씁니까 여호와 하나님이 닫아요 무슨 마냐 홍수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이 만약에 아브라함이 다 다 쓰면 은 홍수아 났을 때 어 한 20일정도 홍수가 나거나 1 오일도 6일정도 홍수가 났을 때 막 집이 차고 잃었을 때 무서 오며 막 노아의 방주 산에 올라가서 막 문을 두드리면서 낮은 무녀를 주세 했을 거 아닙니까 4 만약에 노아가 자기가 문을 열 수 있는 견제 했으며 제가 문을 열어 좋겠죠 두드리고 살려 달라 하는데 근데 무슨 만요 구원의 누구 손 있다고요 하람 소리 잇는거 방주 안에 들어가는 게 구약시대 때는 그리스도를 예표 하기 때문에 방주 안에 들어가는 자가 사랑 거에요 그니까 구원이 끝까지 누구 소리 있다고요 여호와 하는 손의 있다고 여호와 하나님 손에 있는게 구원 해요 내가 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근데 전도 라는 미란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은 구원하게 기뻐했다 이래요 그게 좋아 여러분을 통해서 하는게 울 너 각하 파고 또 전도의 열정 과 마음을 가지고 하면 좋은데 또 안에 그런데도 좋고 유럽을 통해서 부족한 저와 이름을 통해서 구원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거 하나님의 역사 심히 차 우리가 감사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감사하면 끝이 없고요 불평불만 해도 끝이 없어요 그래서 오늘 구원의 하나님 손에 있으면 우리 후대에게 반드시 전달하는 해갈 교 합니다 구원은 하나님 손에 있습니다 여러분들 저번주에 심령이 가난한 자 이제 긍휼이 한다는 얘길 않은데요 급류를 긍휼히 여김을 받은 자 무슨 만에 긍휼이 한뜻이 창자가 끊어질 듯한 그 아픔이 바로 공유해요 웃어야 하나 님이 좋아 유럽을 향해서 그정도 급류를 가지고 계신다는 것 채널에서 여기에 대학교에서 창자 끊어져 만약 물어봤어요 우리를 창자 우거져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어 1 님이 좋아요 글 두고 그런 마음이 싫어하는 거죠 그런 마음이 시각 창자가 끊어지는 듯한 그 그 아픔 그 마음으로 좋아요 점들이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받은 자이고 그러면 우리도 죽어가는 용을 향한 그런 마음이 있기 원합니다 진짜 예 통하는 마음도 있고 그리스도를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그 그 심령이 가난한 좋아요 근데 정말 되기 원합니다 오늘 또 저와 이름들을 어 하나님은 좋아요 점들을 구원하시는 구원자 인데요 누가 저와 이름들이 믿는 하나님은 창조자 하나님 이십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의 하나님 시 라는 거죠 제가 요즘에 달라지게 하나가 있는데요 요기서 영화가 말씀하신 요기서 유로는 요 제가요 오늘 또 기도를 하는데요 1 인천은 만 입이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다 주님을 찬양하는 것 말고는 불평불만 아오 망할 것이 일도 없는 존재라는 것을 아 저는 어 좀 깨닫게 되고 고백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창조 하심 앞에 우리가 정말 진짜 뭐랄까요 할 말이 없어요 여러분들 제가 암환자 사용을 하는데요 전화가 남이면 모든 사람이 다 간암 위암 애 모든 사람 위 향 뭐 이런 줄 알았어요 근데 항암에 양만 해도 100 매까지 요 항암에 약 종류만 해도 100 매까지 일인가요 근데 사람의 dna 가 다 들녘 무슨 말이야 사람에게 있는 모든 세포가 다들 0 그렇게 하네 만드신 거예요 그래서 약도 그 100 매까지 약 중에서 내가 어떤 약이 맞이 찌 사실 우리는 모르는 거죠 오직 몰라요 이번 주에 제주 동북의 목사님 기묘 목사님께서 이번에 장로 수련의 딱 시작하는 나 소천 하신 거에요 그래가지고 근데 어떻게 해서 차나 시계 됐냐 이제 조일 교의를 하러 가게 됐는데요 어 심장이식 수술을 하셨는데 심근경색 같은 뭔가 이 막힘 증세가 와서 그것을 뚫어주는 시술 하다가 심정지가 버렸다는 거야 그래서 지 거울이 연속 어때 되셔야 60 20 하게 아니라는거 6 0 0 6 0 생기고 우리 참 성 학교 의 순애 캠프 할 때 오셔 가지고 여기서도 사진 입구에서도 사진 찍으셔서 떤 우리 목사님 지거든요 해제가 아주 님의 4명 다하는 날 가는구나 주님의 사랑 다하는 날 가능 거에요 우리가 천년 만년 살 거 가죠 좋아 여러분들도 주님 앞에 섰을 때 4명 다 아는 나가는 거예요 그게 빠른 사람은 빨리 가는 거고 조금 늦는 사람 짝 늦을 뿐 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2 1 옆에서는 우리가 있기 원합니다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의 하나님을 좋아요 이름들은 믿는 자들이 입니다 우리 렘넌트 들에게 우리 부모 된 자로서 어떤 언약을 전달 할 것이냐 좁음 으로서 어떤 언약을 전달 할 거냐 정말 창조주 우리 이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우리는 우리 후대에게 반드시 언약 전달자로 선언에 가 있기 원합니다 자연 마음으로 보는 모든거 마다 하나님을 창조 하심을 보여준 우뇌 갈겸 합니다 제가 선교 4 한번 들어갈 때마다 제가 어떤 언약을 심리 하면요 이 꽃을 누가 만드셔서 하나의 만드셔서 크립을 보면 물고기나 머리 게 악어 하마 나오잖아요 단 아님 만드셔서 뒤에서 창조자 하나님을 던져 계속 창조자 하나님을 던진 되는가 오 늘 이 자리 의 쌍둥이 빼고 똑같아서 한명도 없잖아요 한 명도 없잖아요 하나님이 거 다르게 만드는 것도 어려울 거에요 60 억이 넘는 인구를 그 다 다르게 만드신 것이 정말 놀랍지 않습니까 오늘 어차 왕조 자 하나님을 정말 붙잡기 원하구요 오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은 우리를 구원해 주실 수 있는 구원자는 누구 밖에 없으니까 예수 그리스도 밖에 없습니다 구약시대 때 여자의 후손 메시아를 보내겠다 방주 안에 들어가는 자 살았어요 그 다음에 정말 희생 제사 출비 3장 18절에 희생 제사 그리스도 이 생을 여 표하면서 결국 십자가에 죽으셨다 꼬 부활 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피 흘려 죽으시고 부활 하셨는데 여러분의 올래 부활주일 은 사업을 한 2째주 가보지 거부할 줄이 하거든요 그런데 올해 많이 하게 앞당겨 해줬어요 온 우리 사실은 부활 중이에요 근데 제일 교회가 오늘은 쉘 이식 하고 다음 제 증식 부활 주일로 하나님께 어여 영광을 돌리는 데 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한 번만 묵상의 복용하면 90조 안동 아 그리스도가 나를 위해서 죽으심과 부활 앞에 이런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온 어떤 일이 생깁니까 원래 일이죠 아 요즘의 우리 우리 창조 축구부 애들이 우리 집으로 왔는데 때 아웃은 가 뭔가 드라마를 보는 거에요 근데 그 드라마가 웃기도 만요 앤 야간 약간 이 거야 우리가 뭐 죽었다 살아나 보고 뭐 막 날 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여러 봐보세요 죽은 사람이 살아 나온다 생각하죠 엄청 놀 일이 아닙니까 그 그리스도의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 그리스도의 사건은 더 놀라야 되는데 우리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을 앞에 아 물론 받을 게 없어 정말 한 주간 동안 좋아 이름들이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묵상하는 은혜가 있기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부활 하심 그래서 그리스도가 되어 주심 앞에 오늘 또 이번 한 주간 동안 정말 감사하게 원합니다 그 누구도 그리스가 되어줄 수 없는데 그리스도가 저와 여러분들의 인생의 근본 문제 해결 자로 정말 그 문제를 해결해 주셨어요 얼마나 감사 합니까 우리가 그리스도의 구원 받은 것만으로도 우리가 기뻐하면서 감사하면서 사는 의뢰 갈겸 합니다 아예 목사님 평상시에 날마다 찬양을 뭐 트 신 하면요 목사님은 주일 아침에 무조건 무슨 뭘 디 냐 며 항상 제가 보는 목사님 모습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이 찬양을 기 위해서 털어 요 나는 매일 이 출마 4 그 찬양을 드려요 매 주일마다 근데 오늘 뜨겁 씨의 번째 옛날 찬양 있잖아요 그래서 아이모 생 왜 갑자기 저런 단야 나는 속으로 뭐 최악의 써 그 내의 육신을 뭐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해서 이렇게 그게 들으시는 거예요 그래서 뭘까 했더니 에 죽으심과 부활을 다룬 묵상 하시는 나르 배 성령에 정말 콜로 다락방이 장송 니쥬 많이 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근데 사람을 참 미안해요 보는 눈에 따라 그려보면 거야 난 어 죄악에 썩은 내 육신을 하길래 왐마 우리 목사님도 종교로 돌아가나 외 흐르지 내가 나도 모르게 그래도 항구도 모르고 우리가 한 끗 5 모르고 남을 판단하고 정죄할 경우도 많은데요 마계 주특기는 창조하는 자요 단어로 이번주 강당의 말씀대로 아마 귀가 공격을 쉬지 않는구나 밤 나 술어 참솔 해요 죄가 있다고 마고자 지라고 나 정지 한다는 거죠 그래서 아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은 내가 믿는 하나님으로 하여금 쉬지 않게 우리가 그리 가야 되는구나 그래서 오늘 우리를 구원하신 구원자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되어주신 되어주신 그 죽으심과 부활 하신 그 부활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한쪽 한동안 정말 묵상하면서 감사하고 납니다 구원자 예수님이 우리가 부족한 잘고 요함 않도록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함께 하심 앞에 어떤 감사하는 해가 있기 원합니다 자 그러면서 그러면서 오늘 지금 더 성령으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지금도 하나님은 성령으로 좋아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자 그래서 우리 라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은 요 부활의 0이고 창조의 영 이라는 겁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부활의 0 이고요 창 죄의 영이 실제 좋아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 거야 아멘 심과 이 엄청난 이 영계의 세계 맛을 정말 보기 올라옵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 내 속에 질그릇 같은 좋아 이름 속에 영원토록 함께 하신 하나님은 창조의 0 2시고 부활의 용이 싱거 사망 권세 지오 권세 죽음의 권세를 다 학교 뜻인 부활의 여기시고 창조의 0 이십니다 그 하나님 자 그 하나님이 모든 주권을 자 키우고 계세요 자 주 끈이 누구 손에 있으니까 요아 되는겁니다 모든 것이 1 전했어요 모든 야 낭송해 있습니다 여러분 내가 이 화분에 주인 이에요 이쁜 화분에 주인이요 내가 팔 수도 있고 내가 안 팔 수도 있어요 내가 주인이며 내가 이걸 분 제가 맘에 안들어서 분재를 뽑아서 a 버려야지 할 수도 있고 익고 씨즈 계까지 강화해 놔둘 수도 있어요 내가 주인이 면 내 맘이 못 그럼 바보 3 좋아 이름들 창조하신 하나님이 누가 주인이니까 창조주 하나님이 주의 하세요 그러면 빨 가수 되고 느껴 갈 수도 있어요 전도자로 귀하게 쓰실 수도 있고 어 이렇게 그 식염 연한을 나갔을 때 금 면류관 은 면류관 뭐 생명의 매료가 그런 그렇게 할 수도 있고 정말 상동 없이 그냥 구워 맡아 반 사람도 있고 저희 모든 것이 정말 하나님 손에 있음을 정말 고백합니다 제가 엊그저께 어 저희 친정 오빠가 초까지 다 일 년 되는 날이었어요 그저께 가 근데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 여러분들 문제가 생겨요 사건이 생겨요 갈등도 올 수 있고 여러 가지 뭐 이렇게 어 이렇게 상처도 받을 수도 있어요 근데 그럴때마다 내가 그리스도 잡는게 축복입니다 무지가 따져 없어 문제가 나도 없어 그래서 잡을 이유가 읽어 없어 으로 그것이 저들의 인가요 근데 하나님을 단 인생은 어느 날 닥치는 영적인 문제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한다 인가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계신 우리 태아 우리 접어 & 그리고 우리 부모님들 여러분들이 고수 대놓고 기도에 배경이 되셔야 되요 아멘 십니까 기도하는 자식 망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 말씀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믿어요 그리고 여러분들이 여러분 후대를 놓고 매일 같이 축복 기도해 주는 그 기도가 시공간을 초월해서 역사 해본 되니까요 그 기도해야 되는 거예요 기도하는 데 도움이 됩니까 노동이 듭니까 뭐가 됩니까 여러분들 누가 나한테 그러더라고요 나이가 한살이라도 젊을때 찬양 마음 까고 기도 마음 가루 나이가 먹었더니 성경책 또한 보이고 나이가 먹었더니 마 목에 침이 말라서 마르지 않는 축복이 있어야 되는데 나이가 무엇으로 이제 말라가 그러니까 막 물을 자꾸 마시게 돼 침도 마르고 그 마른 상태의 차량을 아 뭐 좀 많고 몰라 가면에 아카야 칼 흘리게 나온다는 거죠 그럼 젊었을 때 마 한 거잖아 하고 젊었을 때 마 한국 기도하고 그래 하라는 거죠 근데 오늘 무엇보다도 부활의 0승 창자 창재 이용해 좋아 이런거 함께 하시고 우리 후대에게 함께 할 수 있도록 축복기도를 마음과 한 주간도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렘넌트 와 함께하는 그 하나님은 창조의 이용 2시고 십자가에 좋으시고 모두 담 조주 지옥 권세를 다 박살내 버린 부활의 용 이십니다 자 그 하나님이 오늘 또 모든 주권을 갖고 계시는데요 오늘 하나님이 우리를 어떤 엇 모든 주권이 하나님께 있는데 우릴 어떻게 끌고 가 신야 언약의 흐름으로 끌고 가신다는 거야 그것도 어떤 언약 이냐 절대 언약의 흐름으로 좋아 이름들을 끌고 가시고 인도 하신다는 겁니다 언양 따라 가야 되는거 언약이 있어야 되는거 우리 청년들이 결혼할 때 어떤 언양 있어야 되냐 결혼에 대한 가정을 향한 세계 모금 마냥 언약 있어야 되요 그 언약이 있어야 되요 그 결 하셨어요 주실 모델로 그 언약을 잡으셔야 되요 주 시우 될 놓고 언약을 잡으셔야 있는가요 그래서 오늘 좋아염 들은 제가 카톡에 출 때 언약을 이렇게 올려놨어요 여러분의 반드시 읽어보시고 묵상 하지 맙니다 암이 지금 가 나는 누구인가 신분과 권세 난 어디에 있는가 여러분들 그 마 역발상 시너지 마이런 것이죠 그런 그 10가지 비밀 그 다음의 세 번째로 나는 무엇을 붙잡아야 능가 무엇을 신앙의 근거 발판삼아 되는가 신앙의 10가지 발판이 줘 그 다음에 왜 그 일을 우리가 해야 되는가 할 때 흐름을 바꾼 9가지 방법이죠 위 아래 옆 높이 넓이 깊이 과거 현재 미래 이걸 그 다음에 음 5가지 확신 구원의 확신 기도 영자 방 씬 사죄의 확신 인도의 확신 승리 없이 그러면서 60 두가지 3 그러면서 24 25 용원 아 이 7대 흐름을 7가지의 이 큰 흐름을 보라는 거죠 여러분의 7가지 흐름을 좀 보라는 거죠 이걸 대우증권 않으셔도 돼요 그렇지만은 를 이연 약의 흐름이 이렇게 흘러가고 있구나 어 이거 이것만 보시면 되어 있다 정말 그래서 오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절대 언약의 이 흐름 속에 좋아요 및 깨어나면 아 자 그러면서 저와 여러분들은 절대 응답을 누리는 저와 이름이 되기 원합니다 자 이 시가 우리 부모님들 가 우리 조부모 인데 기도할 때 어떤 일이 생기냐 시공간을 초월해서 성령이 역사 하고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하늘 보호자의 축복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그래요 지금도 쉴 공간을 초월해서 역사하신 데 인가 여러분들 기도하실 때 기도 하셔야 되요 기도 하셔야 되는 거죠 5 않아요 어제 우리 조정을 전산 이미 21살의 쫙 원양 짧고 기도한 거 어 계속 응답 되요 놀라운 게 10년 뒤 에긍 다 거기다 고요히 10년 뒤에 굉장히 오기도 해요 그 정도로 그 언약을 어떻게 붙잡나 가 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해서 우리 사랑이 엄마 나 우리 십 년도 입사 님 정말 주식 후 들려고 기도를 하는데요 계속 기도하세요 하다니 은조 어떻게 역사 할지 몰라요 정말 그 대신에 언약을 잡으셔야 되요 오늘 또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이 언양 절대 언약을 붙잡고 진짜 237 알아 삶은 5천 종족 살릴 수 있을 만큼의 보자 의 축복으로 시공간을 초월하는 놀라운 기도로 좋아염 들이 절대 응답을 느리거나 고 자 오늘 좋아 이름들은 무엇보다도 절대 제자에 응답을 누리기 원합니다 영체가 집중하려는 가 보면서 교회마다 응답을 받는 사람들의 한결같은 공통점이 있어서 다 강단에 재 자요 기가 차게 강단에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붙잡아 요 그래서 그 강단에 말씀속에 모세도 응답이다 있어요 제가 이번에 장로회 수련의 잠깐 제가 함께 하면서 장 님들 포럼을 잠깐 들었어 근데 이제 장 동안 장로님 포로 말한 걸 제가 드는데 5 제가 감사한 게 인생 전환점 2회 전환점 시대 전환점이 라는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붙듯이 한다는 이 말씀 속에 내 인생은 어떤 전환점 을 할 것인가 교회를 두근 어떤 전환점 을 두고 내 응답을 받을 것인가 시대를 두고 또 운다 를 봤던거 이 포럼을 하시는 것 야 쿠쿠 너 그러면서 목사님이 심방 때 왔을 때 자기 가정에 주신 말씀이 강단에 제자가 되라 있다는거 그거를 닭 마음 당구 우아하게 깜짝 놈이죠 감사하다 정말 감사하다 근데 강단에 지 자가 되기 원합니다 절대 제자는 강단 제자입니다 강 단체 저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 항상 기억을 해야 돼요 오너 우리 어떤 건 사람이 나한테 자기 가정의 기도제목을 목사님께 드리고 싶다 얘기하더라구요 아주 좋은 거예요 이거 뭐냐 목사님의 기도 속에 여러분이 여러분의 가정에 여력을 후대가 진짜 있어야 되요 이게 노 목사님 에세이 때도 나온 딩가 목사님이 기도 속에 여러분들이 있어야 되고 있게 만들어야 된다 이 겠소 여러분들이 정말 그 진짜 그 축복은 있던가요 돼 있어요 저는 중동과 목사를 만나 잖아요 그럼 무자식 아까 나도 무릎 울어요 그 우리의 이들 무자극 무릎꿇어 서기도 축복기도 밖에 만들어요 귀에 진짜 무시 못하는 그 힘이 더라고요 정말 그래서 오늘 써 미세 제자로 썸 이 세 제자는 어떤 제자나 성 하나님의 성령에 감동된 제자가 수업 이제 잡니다 좋아 이름들은 완전히 하나님의 신의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해가 있기 원합니다 그러면서 정말 가이오 같은 써 미 경제의 축복 까지도 누리는 아 저하 이름이 되기 원합니다 자 그러면서 여호와 가 좋아 여러분들의 여호와 하나님이 좋아 이름들의 방패가 되고 영광이 되는 해갈 기원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저와 이름들의 방패가 되고 영광이 되게 원하는데요 눈에 안보이지만 2대 적자 사단이 가 있어요 이대 적자 이 사당은 요 철저하게 대저 그래요 대저 그래 강한 나를 흔들어 오잖아요 딱 되 들고요 내가 하나님이 되고자 하는 이게 우리 속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뭐라 하겠냐 하나님께로 구원받지 못한다 9 니시키 하며 1 한손에 없다라고 속이는 게임 아기라 얘길 했어요 어 말씀에서 어 그렇게 나오더라고요 하나님께는 구원 얻지 못한다 이런 불신앙을 계속 심는 게 사단의 역사 라는 것 우리 개인의 우리 가문에 우리 지역의 그 외에 사단은 지금도 대 적자로 다 끝 이라고 있다는 거죠 일어 보세요 그러면서 여러분 나느 요즘에 이렇게 한 번씩 이렇게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잖아요 뭐 네이버나 다음에 나올 때 누수 보잖아요 나 일마다 또 교회가 뭐 코로나 에 멋쩍어 또 교회의 는 너무나 민 펜이 뭐 이런거 이렇게 해 좋던지요 나는 그것을 크랙을 아니에요 내가 클릭을 해서 조회수를 내가 하나로 올려 주지 않겠다 야 일마다 교회가 교회 무용론이 거에요 진짜 이번 정말 이 시대의 교회의 무용론을 주장하는 흑암 인거죠 정말 교회가 필요 없다는 거죠 교회가 있어야 시대가 살고 지역이 살고요 다 살거든요 우리가 하는 게 뭡니까 정신적 어려움을 당해서 완전히 뭐랄까요 진짜 묻지마 살인 사건도 이룩해 질 수 있는 건데 그런 정신적 아름다운사람들 우리가 살리고 우리 김종효 목사님이 자가 이 사람이 됐으면 자기 아버지 이렇게 해서 감옥을 같은가 자격 헤더 라서 정신병자가 돼 뜬거 그럴 수 있는데 자기가 이렇게 전도자로 설 수 있는게 예수 믿고 이도의 독 뿐이라는 거죠 근데 우지 2 뭐 수립되어 없다고 뭐 기수 제가 이번에 우리 장님 더라구요 장로 수련을 갔는데요 무장 님들이 뭐라는지 아세요 진짜 너무 하다는 거 이렇게 사람들이 버글버글 한데 어디 교회만 예배를 못하게 하는 거예요 일으키 아무 식당이나 와서 밥을 밥을 먹는데 왜 그의 많다고 못먹게 하는 거에요 말이 안된다는 거 진짜 여러분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은 사단이 공격을 멈추지 않는 답니다 멈추지 않는 사단의 공격 앞에 영적인 긴장감을 놓지 않기 원합니다 자 그러면서 영화 많이 좋아 이런 들에 방패가 되고 불화살을 쏘아 되는데 있어서 방패가 되고 영광이 될 줄 믿습니다 자 그래서 어 천만원이 공격을 할지라도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가 뭐라구요 여호와께서 저와 이름들로 또 어떻게 하고 있다고요 붙들고 계신다고 좋아 이름대로 붙들고 계십니다 자 그래서 오늘 좋아욤 들이 그 영광의 길을 우리 없는 트 들이 이 영광의 길에 선언해 발견합니다 자 우리가 가는 길은 영광의 길이고 기쁨의 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 어 영광의 길 기쁨의 길 전후 어떤 말씀에 많이 와 다른 냐 면 그니까 여호와께서 천 속을 밖에 하시 까지 그로 쉬지 못하게 라 암 하십니까 여호와께서 찬송을 받으실 때까지 여호와께서 쉬지 못하게 하는 애가 있기 바랍니다 어 정말 그런 운행할 경우 합니다 그러면서 이사야 60장 이 말씀 60 2장에 말씀을 여러분 한번 찾아 보셔서 한번 기록에 보시고 또한 묵상을 해 보시고 줄을 치면서 묵상을 해 보셔서 저와 이름들이 말씀에 제자로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좋아 이름 되기 원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오늘 여러분들 돈이 여러분의 배경 이십니까 자식이 여러분의 배경 이십니까 여러분의 배우자가 혹시 비딩 이 되십니까 여러분의 오지 여호와 하나님이 저와 이런데 배경 대 경우라면 아 우리가 믿는 여호와 그 하나님만이 좋아 이름들의 배경이 되고 나고 방법이 되고 원하고 기준이 되곤 합니다 내생각 4 걸을 다 내려놓게 원합니다 나하고 안 마죠 그래도 말씀이 그렇게 간다면 가는 겁니다 오늘 좋아 여러분들에게 꼭 좋아 이름들이 어 하나님의 말씀 따라가기 온 하고 그 꽃길을 것도 나고 하나님이 저와 이름도 배경 되고 나면 아 이제 하심에 제 기도하겠습니다 오는 2 하나님의 말씀을 늘 즐거워한 우리 후대가 되고 주야로 묵상하는 우리 후대가 되고 하나님의 심령 의 하나님 보시기에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하고 국내 유리 역임 의외의 주리고 목마름 온유한 자 다 그런 축복이 우리 후대에게 이만 섀도로 의 시가 우리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가 뭔가 주식 후 대화 주신 훗 애들을 위해서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고 나면 아 기도하겠습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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