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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열차에 윤석열도 탄다?

조회수 22583회 • 2021. 04. 06.

채널

채널A 뉴스TOP10

방송 : 채널A 뉴스 TOP10 (17:30~19:00) □ 방송일 : 2021년 4월 6일 (화요일) □ 진행 : 김종석 앵커 □ 출연 : 구자홍 동아일보 신동아 ...

아 [음악] 구미대 임 열차의 윤석열 도 탄다 제 앞서 보시다시피 서울 부산시장 후보 들은 마카 주세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가운데에서도 구미를 닦여 후보가 오늘 유력 대권 주자로 떠오른 윤석열 전 총장을 이렇게 언급했는데요 부산 오라고 가보겠습니다 궁핍 의 안철수 to 맘에 와 아우디 r8 보셨습니까 아 to own 대표적으로 소공동 1 폭로 뭐 엄청 틀 때 노래 좀 더운 점 데려오지 마세요 우편번호 토글 감성까지 발라줬는데 인구를 not 주도 누르면 권한은 국내 모 [음악] 열차 동수 뭐 이런 탈 거다 어때요 4구 제 5차 자는 박형준 도보 2분 전 총장에 대해 언급했지만 막판까지 도 어쨌든 구미 레이븐 윤상을 마케팅을 놓치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 표가 아쉬운 후보 입장에서 보면 조금이라도 본인에게 유리하다 득표에 도움이 된다라고 싶으면 그 끈을 이제 놓지 않는 건데요 윤석렬 총장의 경우에는 지금 그 자기 주자 가운데 가장 지지율이 높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만큼의 어떤 유명세와 인기도를 가지고 있는 이 인물이다 보니까 박경준 후보가 앞으로 자신이 부산 시장이 되고 국민의 이미 그 선 보고 선도에서 승리하게 되면 앞으로 대면 다가오는 대선에서 는 윤석렬 전 총장과 함께 할 것이다 이런 이미지를 그 유권자들에게 설명함으로써 내가 이기는 것이 6 년 중 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런 메시지를 전달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고 싶읍니다 그러면 실제 점은 물밑에서 보고가 있었다 라고 보기는 좀 어렵겠네요 그렇죠 지금 눈 전투 자게에게 그 얘기를 물어보기도 좀 어렵지만 만약에 그런 질문을 윤 전 청장이 받았다 하더라도 가타부타 답하기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런 점을 그 박형준 후보가 잘 활용을 했다 이렇게 보는 것이 타당할 것 같습니다 예 박형준 후보는 이런 말을 했고 그리고 보궐 선거가 끝나는 4월 8일 그러니까 그 즉시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고 원한대로 국민의 힘을 떠납니다 그런데 김종인 비대위원 자 기억하는 본격적으로 지금부터라도 시각도 있는데요 제가 화면을 준비했습니다 4 90% 대 역할을 끝났다고 놓고 거기에 그닥 에서는 빙 연장 정도 계속해서 나온 있어도 이 부분에 대해 3조 어떻게 주제 또는 그건 내가 결심은 사항이 니까 딴사람이 얘기가 먹는거 그런거는 간이 좀 조금 열려있다 저희가 가능성과 노송이 아마 체로 하고 작은 섬인데 현장 기자가 꾸준하게 뭐 것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라고 유도 질문 비스타 겠는데 근데 잘 잡혀 라고 하며 실제로 김 조금 미디어 인자 모인 전 총장과 도모 연관이 없을 수 없겠습니다만 김종인 비대위원장 본인도 해서 때까지 한번 더 비데로 이끌 가능성도 있는 겁니까 그래서 는 충분히 그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구요 변한 자동적으로 비대가 연장되는 형식인 아니겟죠 4월 8일에 이제 발언을 마치고 승장 으로서 승리한 장수로서 떠나겠다는 게 현재까지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결심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성일 정원이 말한 것처럼 국민의 입 내부에서 이 고수 약혼 통합이라는 큰 그림을 그려 나가야 되는데 그 적임자가 김종인 위원장이 다라고 의원들이 판단을 할 수도 있는 것이구요 또는 상대를 열어서 3 당 대표를 뽑았는데 안철수 대표가 버티고 있는 국민의 단것 합당을 해야되고 지금 야권에 가장 강력한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총장과 도 연합체를 구성해야 됩니다 예 금태섭 1000원 인하 진중권 전 교수처럼 재야의 있는 중도 상황이 강한 분들도 하시는 대선을 앞두고 함께하게 상으로 국민의 임해서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게 김정 의원 작업시 새로운 이제 3에 당 대표 체제에서 가능하겠는가 거기에 대한 물음표가 대로 될 수 있는 것이구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이 윤석열 전 총장이 어떤 식으로든 보수 야권의 대선 주자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국민의 임과 화학적 결합을 해야 하는데 그냥 들어갔을 때 예를 들면 새로운 당 대표 체제에서 본인이 개인으로 써있다 하는 것이 아니라 바깥에서 아마 일정한 형태의 플랫폼을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플랫폼이란 것 문재인 대통령 더 과거의 혁신과 통합 이라는 것만 들었었고 지금 박형준 후보도 자유와 공간은 플랫폼을 만들어서 가고 자유 한국땅 통합하는데 1조 했었거든요 그래서 일종의 울타리 같은걸 말을 좀 시민단체나 포럼 같은거에 되는 겁니다 그러한 플랫폼을 구성할 때 김종인 위원장이 함께 한다면 경제전문가 의 이미지가 더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중도 지향적인 이미지도 더해질 수 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김종인 전 위한 김정의 위원장 의 중 도 중요하지만 여기서 가장 큰 변수는 운석 10 전 총장이 누구의 손 잡느냐 바로 새로운 국민 m 지도부와 함께 하느냐 아니면 제아 에서 독자적인 t 를 가느냐 또는 김종인 위원장과 함께 하는 야드 결국 윤 심에 따라서 윤석열 전 총장 의 선택에 따라서 오수 야권의 지도부 구성도 상당부분 나누고 물결이 출렁이고 될 것 같습니다 말씀 드렸다고 처럼 김종인 위원장이 역할론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끄는 것 다른 윤 전 총장과 의 동행 일겁니다 그동안 임 전 총장을 언급했던 김정인 비대 현장 목소리 저희가 모아봤습니다 100명이 살아가는 과정에 결의 충 가는 한 번밖에 알아요 외국의 별을 증가해 지구 보일 거에요 아마 노모 배우 된 순간 진짜 행복했다 3 한번 표정으로 맘 여느 때는 만날 수 있을 거에요 앞서 른 여기 화 벨의 오면 대선 전에 김종인 비대한 자기 한번더 비대위원장 직을 철수도 나에게 성의 원외 얘기였지만 예언적인 4 김종미 된장이 빠 라는 시점과 공교롭게도 윤 전 청장이 정계에 입문 하는 시점이 비슷하기 때문에 2분이 계속해서 여러 해서 좀 나는 것 원래 가수 가요 공연 마지막 고 끝나고 난 다음에 앵콜 안나오구요 엄청나게 써봐서 굄돌 햇살 못한 것 같고 그래서 앵커를 계속 몇 번 커튼 걸을 풀어 줘야 하지만 이 이 가수 도어 자기가 노래 잘 한다 이런 뭐 의미가 아니겠습니까 또 김종인 위원장 마찬가지 제가 알기로 아마 4월 8일날 제주행 비행기 표를 사셨다고 이야길 들었는데 아마 이 끝나고 나서 이제 바로 뭐 제주도로 가서 이제 좀 쉴 수 있는지 할 겁니다 근데 김종인 위원장이 정치를 그만 둔다는 이야기가 한 번도 하신 적이 없어요 이제 그걸 보면 본인은 이 상황을 만약에 낸 그 선거에서 말이 야당이 이길 경우에 멎을 경우는 또 많이 다릅니다 많은 이길 경우에는 본인이 그동안 사실이니 아가 국민의 힘을 어쨌든 간에 살까 야당을 중심의 어떤 면서 이 대선에 어혈 수 있게 만큼 책을 만들었다 거기에 화 화룡점정 이 뭐냐면 결국은 후보를 만드는 일입니다 예 그 후 보라는 것은 지금 김정일 위원장의 제가 끄덕 말씀드리지만 저는 김 정 위원장이 이렇게 사람을 구하지 평가 그는 인선을 총장 말고는 거의 없었던 것 같아요 별의 순간 뭐 등등 한 게 굉장히 어떤 그 사람에 대해서 아주 높이는 이야기군요 반대로 파리 때를 조심해야 된다고 이야기 했지 않습니까 아마 그런 걸로 범위 안전 아마 이번 총선에 만약에 야당의 승리로 끝나고 김종 위원장에 제주도에 가 계시면 악의 속도로 이제 그 틀 것을 할 겁니다 돌아와 주세요 라고 이야기하면서 들고 아마 4월이나 올 첫 중 윤 색을 총장과의 만남도 이루어질 것이고 어 그러면서 이번 여름에 어연 생 총장 의 본격적인 어떤 배선 행보가 시작 되지 않겠는가 그런 조심스런 예측을 하고 이 국민의 힘으로 썰은 보궐선거 한판에 대권과 당권 이다 결부된 셈이기 때문에 요 뭘 구민의 권영세 의원 윤 전 총장을 향해서 이렇게 언급 냈습니다 본 이미 정치를 하고 하겠다고 선언하고 대선 출마를 선언한다 며 먹이에 국적은 국민의 힘 8 보는 위에서 정치 할거라고 봅니다 울 성녀를 전 총장이 그러니까 바깥에서 그냥 중간에 어디에서 저희 나가던 잘못하다가는 그냥 휩쓰는 날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거 정세의 월의 저 말이 정말 현실이 되려면 결국 서울시장 보궐 선거에서 오세훈 후보가 크게 이겨야 이런 바램 들이 하나하나 다 갖춰 지게 된 겁니까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국민의 힘은 수권 정당으로 서 국민들로 부터 인정을 받지 못했거든요 그것 대선 저쪽 지방선거 도 총상 까지 졌기 때문에 과연 저 정당을 지지하는 것이 과연 이 정권을 맡길 만한 정당이나 이런 의구심이 생겼는데 그런데 이번 보궐선거에서 만약 서울시장과 구단 시장 투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그것도 큰 투표율 차이로 승리를 한다면 내 내년 대선에서 습관 정당의 어떤 기본 이 요건을 좀 충족을 한 셈입니다 문제는 그 수거를 하기 위한 이성 공장 역할을 할만한 이 차기주자 가 있느냐 이것이 이제 의 문인데 예 지금 현재 당내 인사로는 굉장히 좀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자 뇌에 있는 윤석렬 전 총장과 국민의 이미 결합을 한다면 이 진영을 습관 정당으로서의 어떤 진영을 갖추고 있고 그 정당과 함께할 지도자가 결합 한다는 측면에서는 이 범야권을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결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그런 점을 권영세 우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글쎄요 윤석열 전 총장이 지금 국민의 힘에 이따 한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자기 무슨 아니겠습니까 이명박 박근혜 정권을 만든 탄생한 정권의 자기가 혈혈단신으로 입당 한다 이것은 생각하게 어렵고요 어떻게 보면 범야권 이 새롭게 재편하는 과정에 옌 전 총장과 국민의 힘이 새로운 모습으로 결합 할 가능성은 있어 보이고 있어 보인다 이렇게 보는 것이 암자를 것 같습니다 보궐 선거가 끝나고 가면서 인 전 총장에 대한 관심은 것 와 진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은 여기까지 구요 다음 주제 이제 분위기를 확 바꿔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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