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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84강] 부르심에 대한 확신과 욕망에의 유혹 문제가 해결되어야 천직을 찾을 수 있다

조회수 0회 • 2021. 05. 05.

채널

복음 한 끼

복음 한 끼 교재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낮은울타리)로 신청 가능합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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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이 고플 때 복음 1 킥 그렇습니다 이 세상에 살아 있는 사람 치고 직업을 안 가진 사람은 없습니다 모두다 직업을 가지고 삽니다 그러나 천직 을 갖고 수행하는 사람은 천직 을 수행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마가복음 1장 씹을 떨어서 넣는데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보다 이것은 주님을 향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지만 예수 안에서 자녀된 우리에게 도 주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아들 된 우리가 그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서 꼭 필요한 천직 또 모르고 천직 을 찾을 생각도 않고 천적을 수행하는 건 더 꺼리고 있으니 장착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천직 개념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천직은 부르심 이기 때문에 천지 개념만 가지면 자기 있는 곳이 일터가 될 수 있고 자기가 갖고 있는 태도 자체가 천지 길 수가 있습니다 오늘날 인류 회사 이루 회사 고급 직장 하급 직장 가정 회사 로 분류하는 것은 직업에 대한 개념이 g 천직 에 대한 개념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스키 구원의 로 부름 받은 사람이라면 연봉에 따른 직장 부분은 매우 위험하죠 보수가 접거나 없더라도 하나님이 부르신 것이라면 기꺼이 갈 수 있는 사람이 진짜 거듭난 사람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여기서 다시한번 거창고등학교 직업 십계명을 아 돌아보려고 합니다 어떤 분에게는 소개가 되겠죠 거쳐 전문학교 어 교 어치 겁 교훈 10계명 첫번째가 월급이 적은 쪽을 택해 라 내가 원하는 곳이 아니라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택해 라 승진의 기회가 거의 없는 곳을 택해 랑 모든 조건이 갖추어진 무슨 피하고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택하라 앞을 다 더 보여 드는 곳을 절대 가지마라 장래성이 없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가라 사회적 존경을 바랄 수 없는 곳으로 가라 한 가운데가 아니라 가장자리로 가라 부모나 바 내가 결사 반대를 하는 것임은 틀림없다 의심 하지 말고 가라 왕관이 아니라 단두대 가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가라 억 5 천 영창 교장이 대학교수로 오라는 초청도 마다하고 이거참 고등학교에 와서 아 제정하게 되었다 는 아주 특이한 경우입니다 바라크 라는 복 개념이 교회 안에서도 차도 세속화 되고 더러운 욕망 이 판을 치고 또 정당화되는 이 시대에 이런 교훈을 학교에 걸어놓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귀하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자기가 하는 일에 대한 자부심이 살아 자가 오이는 시대죠 잡으시면 커녕 자기가 하는 일을 처 뭐 하기까지 하는 사람들도 적지가 않습니다 자기 직업이 사회에 기여한다 고 말하는 사람들은 드물고 자기 직업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일한다고 자부하는 그리스도인들도 찾기가 어렵습니다 부르심에 대한 확신과 욕망의 유혹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천직 찾기 는 실패로 끝난 다는 걸 저는 여러번 말씀 드렸습니다 특히 욕망의 문제는 정말 심각합니다 우리 사회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배에 올랐던 승객들 처럼 노무 자연스럽게 욕망의 덫에 빠져 버렸습니다 진짜 그 문제는 기독교 인들이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 생명으로 거듭난 기독교인 들이 파이브 지져스 파워 성령의 역동성 으로 충만하지 않는 한 이 욕망의 덫에서 빠져나오지 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는 오렌지 적을 비롯해서 딘 그 조교로 쪽파 이어져 까지 자기 욕망을 따라 살려는 사람들이 사회의 이목을 받아왔습니다 이 사람들 모두를 뭐 싸잡아 비난할 순 없습니다 많은 소명이 나 4명은 커녕 인간의 욕망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면은 틀림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렌지족 기억나세요 부모의 부를 바탕으로 서울 강남 일대에서 퇴폐적인 소비 문화를 즐기는 젊은이들을 일컫는 발이 얻죠 대부분 1970년대 1980년대 경제성장의 혜택을 받고 강남 지역에 뿌리내린 부유층이 3 를 부르는 발 이었습니다 이 오렌지 족하고 행태는 비슷하지만 씀씀이가 좀 작은 사람들을 탱자 쪽 느낀 깡 족 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오렌지 적의 태 표 문화를 모방의 자유분방하게 행동하는 유부녀를 자 몽 족 이라고 부르게 됐어요 어 여러분 잘 모르실 거에요 아 또 최근에 욜로 적이라고 나왔죠 유 온리 이브 원스 요 앞 글자를 따 가지고 욜로 라고 부르는데 욜로 적은 한번 밖에 못사는 인생 마음껏 즐겨 보자는 심사로 내집마련 노후준비 나라고 지금 당장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취미 생활이나 자기 개발 등에 돈을 아낌없이 쓰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재밌게도 또 이와는 반대 저 나타났습니다 아빠 이어져 이름 자체가 빨리 옵니다 블랙홀 8탄 어 어 어 어 파이넨셜 인 디펜드 리타이어 어울리 그래서 앞글자를 따 가지고 빠 이어 덕 이라고 부르는데 이빠이 어 적은 조기에 직장을 은퇴하게 를 희망하는 사람들입니다 젊었을 때 영어를 해서라도 주식투자 같은걸 해서라도 임금을 극단적으로 절약해서 라도 노무 자금을 빨리 확보에 늦어도 40대에는 퇴직해 서 남은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겠다는 겁니다 이과 여적 이라는 단어는 타이트 워드 가제트 라는 뉴스를 에 대해서 처음 사용된 후 미국에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빠이 5조의 극단적인 전략 움직임은 금융위기로 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는 사회 문제 라고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고 있습니다 유명 재무 설계사 수주 5만 일한 사람은 파이 5 저 뜨기 위해서는 최소 500만 딸로 얼만지 아시죠 어 현실적으로는 1000만 달러 를 모아야 가능하다 워 10만 달러 가 1억 이니까 100만달러 면 15 천만 따르면 100억이 4호 이들은 거창 고등학교 교훈 같은것은 요 아마 필요없겠죠 물론 거창 고등학교 교훈 2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만든 건 아닙니다 주님께 부름 받은 사람 중 회복 사역을 통해 욕망의 문제를 해결한 사람에게 주는 교훈 1 거예요 거듭난 사람이라도 묵시 와 게시 소명과 사명 하나님의 부르심과 섭리를 믿지 않는 사람이 이런 거창 고등학교 교훈 이나 성경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일 리가 없습니다 성경속 하나님의 사람들은 부르심에 충실한 사람들 이었어요 처음 그들이 그리운 세상이 되었습니다 특히 다른 줄과 관련해서 아모스가 그립습니다 저는 이상하게도 아모스 에 그 마음이 가요 2분을 좀 천국 가면 좀 빨리 만나고 싶어요 자 아모스 서 7장 7절에서 구절 우리 극 흡수할 때 많이 듣는 말씀이죠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여기 내 죄는 아 아무 수를 말합니다 다림 줄을 가지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 잡고서 쉬었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아모스 야 니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더 팍 다림줄 입니다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다른 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두고 다시는 용서하지 않 이아림 이 이상의 3당 들이 황폐 되며 이스라엘의 성소 들이 파괴 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러 보험에 집을 치리라 아 뭐 쏘서 7장 7절 해서 9 져 이탈이 음주를 이스라엘 가운데 내리겠다 근데 왜 하필 아모스 요 어 그때 감색 기라성 같은 왕 제사장 선지자 가 있었는데 왜 하필 아모스 헤어 하나님의 부르심에 북왕국 이스라엘에 가서 목숨을 건 예언자 사역을 했던 아모스는 양을 치는 목자 였어요 또 동시에 꼭 나무를 재배하는 이중 직업을 가지고 있었어요 재배 정확히 말을 문패 양 않은 이중 직업을 가지고 있었어요 아모스 7장 14절에 보면 은 아모스가 자기 직업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나는 선지자가 아니라 그 선지자 아들도 아니다 나는 목자 다 그리고 몽 나무를 배양하는 자다 아 진짜 짱 14절에 자기 직업을 장악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 은 가나안 땅에 들어와 살게 되면서 여러 직업을 갖게 됐는데 그 중에도 이 목자 아 아 양을 치는 목자들은 비주류 사회적 약자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목자는 남의 농경 뒤에서 몰래 양을 치는 강도 같은 자들이 라는 의심을 받아서 법정에 증인으로 쏠 수 있는 자격도 주어지지 않아 때요 목자 모스가 제 4장 아마 자가 있는 벧엘에 가서 말씀을 선포한다 는 것은요 오늘날로 보면 은 서울역 노숙자 가 성경을 좀 안다고 해서 영락교회 같은 초대형 교회 가서 설교 하려는 것과 비슷한 상황이 라네요 그렇게 어마어마한 일을 하나님이 아무 수에게 시킨 거라는 거예요 당시 아모스가 부름 받을 당시 직업의 목자 였습니다 그런데 뽕나무 배양 이라는 일을 겸하고 있었다 자 아모스의 그 직업 아모스 에 참 직은 목자 입니다 근데 왜 뽕나무를 배양 했을까요 아모스가 스스로 자기 이렇게 소개 했잖아요 자 재미있는게 있습니다 아모스가 재배 했다느니 뽕나무는 사실을 돌 무 아까 나무라는 나무 보라고 합니다 한 번도 못 봤는데 이 돌 뭐 아까 나무는 여리고를 중심으로 요단 평야의 밀 바 사이에서 흔히 자라는 나무 였다고 합니다 돌보아 까 나무라고 불리는 이유는 무 아가와 비슷한 야생 열매를 맺기 때문에 돌 무어가 나보다 이렇게 불러 때요 뽕나무 돌 뭐가 나무같은 나옵니다 이 돌 무어가 나무는 한 여름이 되어서야 구술 만한 열매를 수 없이 맺습니다 알이 예뻐요 사진 보니까 마치 우리나라의 뭐 그 옷 이나 아 또 뭐요 그 그거 뭐죠 오미자 오미자 어를 좀 키운 거 어 그니까 아니죠 그 무아 가 보다 작은 우리 돌자 들어가면 보통 이 이제 작은 거잖아요 돌배 못 올 사와 그러면은 우리가 먹는 사과보다 작은거 떨 뭉 거 이런걸 말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구술 만한 열매를 확 마늘은 애들 다 해서 붙어있는데 어우 색깔이 아주 예쁘더라구요 그런데 이것들을 그대로 들면 떨 벗어 먹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볼 자가 붙은 건 떨 본거 같아요 그래서 뽕나무 위에 올라가서 요 쪼그만 열매들을 다르게 구멍을 뚫어 가지고 그 자리에 올리브 기름을 발라 줘야 되는데요 에 그러고 나면 이제 무 아가 처럼 달콤한 열매가 맺힌다 는 거예요 그러니 이게 지금 이게 뭐 있다면은 몹에 같은 과일 도 아니고 아주 쿨 많아 조금 안가도 로크 뭐 을 뚫고 이 기름을 바르는 일을 쉽게 씁니까 중노동에 가까운 이것을 아모스가 뽕나무를 배양한다 라고 표현한 거래요 그러니까 저는 요 목자 해요 그리고요 봉 나무를 배양 해요 자 이렇게 자기 소개를 했던 말이에요 우리가 이제 그 중 군 동 이스라엘의 문화를 모르면 은 그냥 그냥 출처 넘어 가는 건데 그 문화를 잘 아는 사람이 소개한 글을 보니까 아챔 있더라구요 그렇다면 왜 양이라 치는 목자가 봉남 으로 배양 했을까 저는 전에는 이래 용을 몰랐을 때는 요 아무 아무 수가 부재 었나 봐 그 꼭 남부 재배하고 양도 치고 그럼 우리 생각에는 아니 그 모 어 시골에서 이랑 많이 기르고 또 뽕나무가 좌 이렇게 있으면 오케이 지부 자겠다 땅도 가지고 아니었어요 당시의 목자는 농경지 에서 멀리 떨어진 광야에서 양들을 쳤습니다 왜냐면 아까 말한대로 오해를 받기 쉬우니까 괜히 동네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면 남의 땅에서 나물 땅에서 몰래 에 강도 같이 양을 치는 자 들 이라는 그런 오해를 받기 쉽기 때문에 멀리 떨어진 광야에 나가서 양을 쳤어요 근데 문제는 이스라엘의 극단적 기우 때문에 우기 동안에는 광야의 양들을 먹이 풀이 많이 나잖아요 근데 건기에는 풀이 말라서 돌 명의 외에는 남는게 없었다 그래요 그래서 양떼를 금 겨 죽지 죽이지 않기 위해서는 농경지로 내려와야 했는데 그 방법은 광야에서 다가와 가지고 광 약 근처에 있는 동네 쯔 교단 평야의 밀 밭으로 양들을 데리고 내려가는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목자들과 밀밭 주 인간 일종의 딜이 진행되는데 목자는 자신의 양떼들이 추수가 끝난 밀 밑동을 먹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우리나라 왜 별을 배분 하면은 그 밑동이 남자 나요 그거 모두가 가지 가져갑니다 까 근데 거기다가 양을 풀어놓으면 은 양이 그걸 뜯어 먹는 다는 거에요 그 대가로 금일 밑동을 주는 대가로 아 밀밭 사이에 난 뽁 나무에 올라가서 꼭 나무 배양을 해 주기로 계약을 맺었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양을 기르기 위해서 그 작업을 다 하는거 에게 그런데 이 아 무스가 부자가 아니었다고 이제 추측이 되는 대목입니다 밀밭 주인의 입장에서 본다면 어차피 버리는 밀 밑동을 주고 선심을 쓰면서 엄청난 노력이 필요한 뽕나무 패 양을 끝낼 수 있었다 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시죠 누가복음 19장 흡연은 그 꼭 나무의 예 그 뽕나무에 올라간 삭개오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러니까 이런 걸 알고 4 깨고 이야기를 다시 보니까 만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왜냐면 그 당시에 삭개오는 최고의 부작 반열에 들었잖아 요 남의 등을 쳐서 돈을 빼앗아서 또는 못 돈을 빼돌려 서 그 부부의 상적인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나려고 천안 목자들이 오르내리던 급이 4 상징 가난의 상징인 뽕나무에 올라갔다 어그 것만으로도 한편의 설교가 나오지 않습니까 아 참 오늘날 예수를 만나면 세상에서 누리 든 그 모든 명에 권세 이런것들 다 내려놓게 된다 는 것을 상징하는 사건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 옛날 그 가능한 목자들이 올라가서 땀을 흘리면서 양을 키우기 위해서 각 그 구멍을 뚫어 가지고 다다다닥 들어가지고 또 올리버를 바르고 아 나무 않아요 오이 10 명하여 다꾸 답부터 있습니다 그거 다 꾸 멍 을 두는 거야 돌 부하가 나무인 이 뽕나무에 특징 2 몇 가지 있습니다 우선 산지에서는 이나 뭐가 모자라 인데요 평지에서 만찬 한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뽐 나무 주변에 밀을 심어 가지고 이제 미를 다 이렇게 수학을 하고 나서 거기에 양을 풀어 놓게 되는 그 장면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근데 입법 남과 요 가볍고 단단한 데다가 잘 썩지 를 않아서 놀랍게도 그 당시 최고의 목재로 쓰였다고 해요 대부분 레바논의 백향목 이 최고의 목자 라고 알고 있잖아요 그저 에 또 성전 지을 때도 레바논의 백향목 2막 등장하고 또 성경에 너희들은 백향목 같은 사람들이다 등장 하니까 우리가 백형 뭐 어머 심 치고 늘씬한 큰 나무 2 생각하는데 사실은 이스라엘에서는 이 뽕나무가 지붕에 들보 로써 안성맞춤이었다 고 하는 거예요 백향목 보다 뽕나무가 훨씬 가볍고 단단해서 크고 작 끈 지진이 많은 이스라엘에서는 봉남 으로 지은 집이 무너져 내릴 가능성이 훨씬 다 졌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다윗왕 때는 그래서 이 뽕나무를 전담하는 내 각장 반까지 있었다는 거에요 역대상 27장 28장 에 보니까 개들 사람 바알 하나는 평야의 감 담 넘어 뽕나무를 맡았다 으니까 이 뽕나무를 재배를 잘 해 가지고 이거를 아 잘라서 왕국으로 보내고 또 일반 주민들도 집을 짓게 하는 그거를 맡은 참관이 있을 정도로 2봉 나무가 얼마나 중요한 복제 않는지를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가 성경 뒤에 그 비하인드 스토리 아 어떤 문화적 배경을 어육 봄 읽음 빨면서 성경을 읽으니까 훨씬 도 흥미진진합니다 다 이렇게 고생 해가며 자신의 직업 또는 천직 을 가지고 생계를 이어가던 아모스 에게 하나님의 부르심이 20,000 20,000 는 것입니다 북 이스라엘로 가서 예원의 말씀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앞에서 되겠지만 어렵게 목축을 해서 자리를 닫고 꼭 나무 배 안까지 해가며 다름 잘 살고 있던 아모스가 하나님께 부름 받아 새로운 사명을 받는 장면은 가슴을 울렁 얘기하는 장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느 날 꼭 나무에 올라가서 구멍을 뚫고 있는데 아모스 야 아 으 내 누구십니까 나는 네가 믿는 하나님이 다 왜 그러십니까 내가 너에게 3명을 주는데 넌 이제 그거 그 짓은 그만 하고 아 그 지점으로 만 되죠 그 일을 그만 하고 이제 나는 북 이스라엘 로 가야 된다 그러면 아모스가 그냥 그자리에서 예 썰을 그랬을까요 왜요 그렇겠죠 주님은 뭐라고 했을까요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당시의 남쪽 유다의 는 우 시아가 왕위에 있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아 아모스가 살던 나라는 남 뉴 다 그리고 아모스가 가야 하는 지역은 북이스라엘의 이렇게 나눠져 있었어요 남과 부부로 제 우리나라처럼 밤에도 있었어요 그 우씨 아 같이 3 하던 기간에 유다는 따라 안팎으로 어 경제적으로는 부유하고 군사 자기 강해서 주변 나라를 이렇게 속국으로 섬 꼬 또 조공 도 받게 되어 힘이 컸죠 그러니까 우 시아가 교만 해 줘 가지고 성전에 들어가 향단 에 부장 하려고 하다가 이 사건 무슨 얘긴지 성경을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벌을 받았어요 월권을 한 거죠 교만하면 은 올 것을 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 시작한 아베 환자가 되어 남은 생애를 열공해서 지내야만 했던 거죠 북쪽 이스라엘의 는 여러 부암 2세가 다스리고 있었어요 이 때 이스라엘 역시 가장 폭력이 강했던 시대였다 고 합니다 그러나 나라는 강력했지만 백성들의 삶은 그렇게 좋지 못했습니다 무엇보다 빈부격차가 매우 컸어요 지배층 사람들과 부자들은 힘없고 가난한 자들을 핍박하고 억압하면 서 자기들의 부를 축적하고 지위를 유지 하려고 애썼습니다 이런 시대에 배경 아래서 하나님은 유다 땅 트고 와 에서 목자로 생활하던 암호 수를 선지자로 부르신 것입니다 부르신 것입니다 콜링 하신 것입니다 보 카레 하신 것입니다 그는 선지자 생도 도 아니며 집안도 전문적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집안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들 뻔 에서 양을 치며 꼭 나무를 배양하고 살아가던 평범한 백성이 얻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사실은 하나님이 일반 백성을 선지자로 부르셨다 는 겁니다 이것은 당시 그 시대가 얼마나 닿게 있는지 보여주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백성들에게 자신의 뜻을 전달하고 백성들의 사정을 들을 수 있는 공식 채널을 준비해 둬 썼죠 그래서 제사장 레위인 왕 장로들 선지자들을 특별히 뽑아서 그들에게 임무를 맡겼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거의 그 당시에 타락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사람들 조차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지 못할 정도로 또 하나님이 불러도 응답이 없을 정도로 탈락했던 그 시대 그들을 사용하지 않고 일반 백성인 이암 호수를 선지자로 세우신 자체가 하나님의 경고에 멧세지 어따 놀라운건 아모스는 어떤 보수적 대가를 보장 받음 없이 예언이 의원 하라는 예언자 라는 임무를 부여 받았는데 그 부름에 순종을 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아무 수가 하나님께 대 들었다는 기록이 없는 걸로 봐서 아마도 순순히 쉽게 순정을 한걸로 보여 집니다 그렇다면은 아모스 와 아 하나님 사이에 또 많은 얘기가 5 같겠죠 마치 모세가 하나님의 불렀을 때 저는 말을 못합니다 아 저는 어 뭐 뭐 합니다 아더는 안되고요 이러면서 교회에서 발을 빼려고 했던 상황을 우리 떠올려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슨 같습니다 아 모습 뿐이 아니죠 수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보수는 커녕 잘 먹고 있는 상황에서 구름을 받아 천직 을 수행한 사례가 많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전에 있던 이 목자는 그러면 그것은 천직이 아니냐 아니오 전직 이였습니다 그런데 천적을 수행하던 아모스가 그럼 또 다른 천정을 받았단 말이냐 예스 끌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 2 하나님의 부르심은 한번 정하면 끝까지 간다 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아 하나님의 그 부르시는 분의 의도에 따라 바뀔 수가 있고 또는 아 두 개의 세계 로 늘어날 수가 있다는 것을 우리가 천직을 정리하면서 천지 개념을 정리 하면서 그렇게 정리할 수가 있습니다 아모스의 사례를 보면 오늘날도 하나님의 부르시는 어떤 원칙 같은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불을 자를 부르시고 3 울 자를 세우신 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는 그 자체로 1 없는 영광이 됩니다 오늘 화장실 명언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는 그 자체로 1 없는 영광이 됩니다 여러분 천직이 오케이션 이라고 했습니다 부르심의 라고 했습니다 누구한테 부르신 받는 것이냐 하나님께 부름 받는 거라 그렇습니다 그럼 부르심에 내용보다 중요한 건 부른 자가 누구냐 라는 것입니다 부르심에 내용은 아까 거창고등학교 교훈을 생각하시면 대부분 내 마음에 들지 않는 거예요 여러분 누가 거창고등학교 쉽게 명을 그렇게 달달 외우면서 그렇게 살 거야 하겠습니까 청태 대단하죠 거창고등학교 가 지금도 문을 닫지 않고 운영되고 있다는 게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 교훈을 보는 것만 해도 마음에 찔리고 부담이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살지 않더라도 여러분 중 고등학교 시절에 얼마나 영향을 많이 봤습니까 선생님으로부터 학교에 그 학교 방 친 교훈 이나 그 분으로부터 얼마나 영향을 많이 봤습니까 교우 교관은 거의 오지 않습니까 3 과학 싼 b 쳐보는 이 이른 아침 에서는 초등학교 지금 효과도 일고 있습니다 삼각산 빛이 오는 일을 마치 매 음 고등학교는 제가 유한 공부라고 유한양행 에서 세운 학교인데 그 당시 유한 양양 이라는 회사가 광고 음악으로 썼던 것이 교 가요 음 경 인건 국도에 었소 신용있는 버들 표 유우가 4상 직 아무도 얼마나 창피한지 가교가 부를 때마다 제가 외곽도로 단지 하면은 그 유일한 박사가 이제 수업료 받지 마라 유 1장에서 나오는 돈과 자기가 그 기증한 돈으로 학교를 운영해 라 그래서 가난하지만 실력 있는 학생들을 뽑아서 나라의 기여하게 하라 그래서 전액 장학생 전 교생 장학생으로 고등학교로 세워서 제가 그거 장학금 하나 바라보고 갔는데 갔더니 교가를 부르는 데 덜 불을 놓은 거예요 겨우 인근 국도에 욱 a 2 2 에서 554 어이 보니까 멜 라 중에서도 뜬 거래가 나오는 거예요 어 거기다가 또 옆에 팔다가는 크게 우한 이라고 그랬더니 그 어 로고를 또 덜고 다니기 해가지고 어이 그거 막 그토록 할인 거 아니라고 얼마나 누드를 전화는 이미 해가 지고 단 애들은 뭐 그렇지 않았는데 어쨌든 저는 요 하나님께서 불을 자를 부르시고 새울 자를 세우신 다 하나님께 부름 받은 자는 그 자체로 하나 없는 영광이 되는 거에요 여러분 오르니 보고 많기를 뜻이 로 오신 여러분은 하나님의 부르심이 지 않았으면 여기까지 나오실 분들이 아니세요 여러분이 위대한 것은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해 따는 거에요 여기 안 나올 이유가 나올 이보다 더 많았을 거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부르심에 자기도 모르게 자기도 모르게 나오신 거죠 뭐 제정신이 아니게 이렇게 따 오신거 그 자체가 영광이 된다 그게 우리에게 있어서 영광 이라는 거야 하나님이 나를 불러 주셔서 내가 여기에 나왔습니다 이 일을 맡았습니다 이 일을 하고 섭니다 아 지금 내 상황이 이렇게 똑같지만 그러나 하나님 은 하나님이 나를 불러 주신 것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냥 내 상황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알아서 해 주십시오 멋진 자세요 내가 어떻게 해 보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하나님께 넘기세요 이렇게 딜리버리 영어로 이렇게 해서 될 하나님께 들리 벌여 해드리겠습니다 영어로 하시면 주님이 더 잘 들어줄 것 같아요 제가 딜리버리 하겠읍니다 저는 배달의민족 입니다 이렇게 예 요기 5 입니다 뭐 이렇게 에 패널을 해드리겠어요 그렇습니다 확실히 천직은 부르심에 맞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맞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한다면 천직 수행이 맞습니다 거실용 명언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한다면 그것은 반드시 천직 수행 이라고 말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지 않은 일을 한다는 것은 큰 위험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지 않았는데 불렀다고 착각하는 사람은 정말 위험한 사람입니다 자 하나님이 부르는데 도 응답하지 않는 사람 있어요 하나님에게서 풀로 아머 쓰야 아모 쓰야 아모스 야 근데 못들은 저가 o 먼로를 옹 오보 엄 초련 요제 외에 오시네 아무 수야 룰루랄라 어 어 그러면서 노래하면서 아 바쁜 척하고 문제였죠 하남 계속 부르시는데 여러분 하나님이 부르십니다 2번 부르십니다 구원 외로 부르시고 사역의 로 부르십니다 그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천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근데 더 위험한 사람 있어요 부르지 않았는데 불렀다고 착각하는 거예요 하나님 왜 저 부르셨어요 아니 부르잖아요 아니야 아 부르잖아요 아니라니까 a 제가 이거 할래요 아니 아직은 때가 아니야 하지마 할래요 마다 좀 시켜주세요 여러분 그런 분이 많습니다 놀랍게도 요 하나님이 시키지도 않는 데도 시켰다 고 착각을 하거나 아니면 은 뭔가를 보여주고 인정받기 위해서 저지를 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별명이 저절로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정확히 드시게 돼요 그리고 하나님이 시킨 일을 해내겠다는 순종의 자세를 가져야 됩니다 이것은 요 가져야만 된다라고 잠 확 우겨서 가지는 게 아니라 그렇게 되시기를 에 그게 축복인 거에요 그렇게 사는 자세가 영광을 돌린다 고 말하는 거에요 하나님께 언문 끌린다 같당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부르실 때 예 썰 이렇게 그럼 이것 좀 하는데 예 아모스가 그랬던 거에요 이건 여러분 그냥 면발이 치고 말지 아니 북이스라엘 로 하라구요 아까 제가 말했잖아요 지금 서울역 노숙자 한테 얼고 성경 읽고 계신 에 에 성경 어딜 거기에서 요 좀 마태복음 읽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교회와 설계 해 주실래요 어딘데요 영락교회 이러한 환영 받지 못하는 설교를 했더니 까요 품이 수레를 가 가지고 그 중에 하나가 아까 아모스 더 7장 789 저리 되니까요 내가 너희 가운데에 다림줄 내리겠다 하고 어제 수 없는 놈 어 좀 학교 그러니까 예 너희에게 다름 줄을 내려 가지고 만약에 다른 줄이 휘어지면 내가 너희를 시험 바닥에 따 죽 야 뭐 그러지 않았을까 어 여러분 아 저는 그런 일 안 묶여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저는 그냥 너 지금 북한의 가가지고 김정은이 앞에 가서 넣어 예수 안 믿으면 죽는다 그러나 그러면은 조 어떡할까요 저는 그냥 우리 복음 함께 하겠습니다 빡 열심히 하겟습니다 자가 부지런히 좀 해야겠습니다 천적에 대한 통찰력 없이 거룩한 백성으로 살 수가 없어요 예수 그리스도 구속의 은혜를 따라 하나님의 자녀 하나님의 좀 하나님의 총 지기 하나님의 제자 하나님의 신부로 부름 받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천 직자 끼와 천직 수행을 통해 하나님 나라 완성을 향해 가는 자 라는 정체성을 확립해야 만 한다는 것입니다 소명과 사명 이 없이 크리스천으로 산다는 건 그 집 말입니다 천적을 찾으라는 마음이 없는데 하나님 인식이 가능하다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이런 사람이 있으면 쓸 거희 물어보세요 편직 에 대해서 하세요 그게 뭔데요 혹시 천재 글 찾고 계시나요 이미 찾았습니다 확 그러세요 좀 말씀해 주세요 잘잘 며 짜 저는 지금 집에서 우리의 를 잘 키우는게 천직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세요 잘 * 잘잘잘 애들이 속삭이자 났어요 속속 입니다 그런데 그래 속을 썩이는 데도 직업을 천적을 바꿔 달라고 기도하는 새 바랍니다 왜요 이건데 천직 이니까요 걔들은 지금 내가 없으면 죽어요 부족하지만 내가 이 천직 을 수행 하는 이유는 뭐냐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니까 하나님의 하라고 하실 때는 하나님이 다 해결 방법을 가지고 계시겠죠 나는 그분이 하라는 것만 할 뿐입니다 가정주부 든 회사원 있는 과학자 등 하는 배달의민족 이도 아니면 농사꾼이 더 그러면 어떤 그 일의 종류가 무엇이든지 칸에 하나님 앞에 부름받아 욕망이 제거된 자세로 자 욕망의 제거된 자세의 가장 아주 비근한 예가 거창 고등학교 교훈 집 됨 0 거창고등학교 교훈 십계명 마다 예스 예스 예스 예스 하면요 여러분 시험에 합격 입니다 아주 뭐 성경 까지 갈 필요가 없이 거창 고등학교 교원 식재 명만 ssi 어글이 아이 어 버 리 동 의 합니다 예 맞아요 그렇게 살게요 어 여러분 천직을 찾은 거에요 천적을 수행합니다 근데 그런거 없이 져 하나님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어디든지 갈라 그래요 거짓말 거짓말이야 하나님의 아들 된 자들 제가 오늘 처음에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로 부름 받았습니다 내가 노를 낮부터 오늘날 내가 노를 낳아 또 다 너희는 다 에게서 나온 자들이다 여러분 우리는 신분이 다른 자들이 에요 우리는 마귀의 자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요 하나님의 중이고 청지기 고 제작 오 신부의 요 저는 이렇게 여러분에게 오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하나님의 아들 된 분들이 요 힘들고 지쳐 낙마 하기 쉬운 세상에서 보물찾기 처럼 승조 놓으신 그 천직 을 찾아 거룩한 백성과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 충만한 삶을 삽시다 하나님의 아들 된 분들이 요 힘들고 지쳐 낙마 하기 쉬운 세상에서 보물찾기 처럼 숨겨 놓으신 그 천직 을 찾아 거룩한 백성과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 충만한 삶을 살도록 자녀를 건강하게 양육하는 부모가 되 10시 다 하나님의 아들 된 자들이요 힘들고 짓조 낙마 게 쉬운 세상에서 보물찾기 처럼 숨겨 노신 천직 을 찾아 거룩한 백성과 하나님 나라 완성을 위해 충만한 삶을 사는 제자들을 양육 합시다 그런 분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음악] 오늘 찬양한 것 같이 크게 부르고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함께 부를 찬양은 아 넣는데 아들이다 아마 이 찬양 다 아실텐데 큰 소리로 같이 부르겠습니다 [음악] 으 222 에 who 연다고 넣어줘 won 지금 저는 아 쓸 때는 으 to our own sola 주십니다 a we 으 날 그 실물 완벽해 어 지금 막 외롭고 0 그런 놈 성에 물 won we 모친은 나는 그 섞인 으 눈물 다 할 까 어쭈 우수 으 어 머 이에 그 받을 수 있는 won 아 now a or 왜 oo 아 으 or we a 으 으 으 으 으 wow so hee ok 고통스러운 그 으 이럴땐 아 부채 누난 우성 개님 눈물 닦아줄 수 [음악] 너 이렇게 말했지 한숨을 외모 now a 5 오늘날 내가 널 안 하니까 아 뭐 내 [음악] 5 너의 사랑하는 내 [음악] woo 으 [음악] below a 으 very well a 으 으 [음악] 5 now a 으 we 뭘 wow [음악] wow oie a [음악] owl 5 너를 woo woo 으 너의 사랑 사랑 walla walla 으 으 [음악] 으 으 아 이 찬양 작사 작곡자가 이윤수 목사 라는 분인데 제가 한 4년전에 에 이윤수 복사가 한 일 년 동안을 우리 lh 부장을 맡아 주셨어요 제가 2분 하고 어 한 한달 동안을 아 그 캘리포니아 지역을 같이 다니면서 둘이 사탄이 면서 나는 강의하고 2분이 이제 찬양을 했어요 아 짝이 돼 가지고 하도 에 들어가지 자의 찬양을 생 음악으로 어 원래 작사 작곡자 2분이 이은수 목사 가 이 노래로 극동방송 찬양 경연 대회에 나가서 그때 은상 인가를 받았어요 에 3등 인가 했어요 그때 이드 한 분 하고 결혼을 하게 되는데 어 그래서 그 자크 자랑을 맨날 하면서 언어는 대 아들이다 이렇게 풀어요 또 우리가 이제 에 모텔을 전전하면서 둘이서 이제 같이 한방을 잤어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어 어느 날 우리가 방에서 나오는데 주변 사람들의 눈초리가 이상한 거예요 예 어 증언 이상한 거예요 어 [음악] 그 한 모텔에서 부터 4 일인가 있었는데 어 사람들이 정말 이상하게 보는 거야 뭐 지금은 미국이 뭐 그래 이상하게 안봅니다 지금은 이제는 뭐 대법원에서 뭐 통과도 하고 뭐 그래서 하도 많으니까 근데 그 당시에는 서울이 떨어져 지내자 올해 우리 같이 다니지 말아요 우리 남자 뭐 대한민국 사람들은 용어 어깨도 같고 뭐 손도 같이 잡고 먹으러 다니는데 우리 줘 떨어져 뒤 떨어지라고 이렇게 에 그러면서 농담하고 뭐 연속 사장 재밌어요 참 좋은 분이에요 아주 참 성품이 좋아요 에 여러분들은 그냥 차녀 항공 이지만 저한테는 이 찬양에 얽힌 아름다운 사연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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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농/한창제지/태원물산

백억개미

조회수 92회 • 2021. 05.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