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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할때 몸의 상태는어떤 상태인가ㅣ분당한마음개혁교회ㅣ신원균 목사ㅣ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32장 2항

조회수 58회 • 2021.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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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한마음개혁교회

부활할때 몸의 상태는어떤 상태인가ㅣ분당한마음개혁교회ㅣ신원균 목사ㅣ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제32장 2항 동일한 몸이지만 ...

2 1 30 1장 2항 참깨 읽어봅니다 마지막 날에 살아있는 자들은 죽지 않고 변화될 것이다 그리고 이미 죽은 자들 모두 는 비록 몸이 다른 성질을 가질 지라도 결코 다른 몸이 아닌 이전과 동일한 몸으로 부활하여 다시 그들의 염원과 염원이 결합 될 것이다 정말 너무 관련해서 개인의 죽음에 대한 사고 상태 죽음 이후의 상태와 죽은자의 그러한 부활에 대한 우리 개인의 성도의 죽음 과 영생에 대한 문제를 먼저 종말론의 에 첫 번째 주제로 살펴봅니다 그리고는 이제 최후 심판의 우주적 심판에 대한 부분들이 예수님의 재림과 함께 또 33장 의 소개가 될 것입니다 아 부분에 좀 설명 부분을 함께 읽어 가면서 정리를 해봅니다 왜 스위스 신조 4 이렇게 두장을 종말론에 할애해 습니다 그래서 개인적 종말론 우주적 종말 넣은 으로 9분해 씁니다 사도신경 의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여우 우리 다시 사는 것 요 부분이 가장 중요한 것이에요 그래서 다만 천년 왕국에 대한 요한계시록 20장의 2000년 한국을 어떻게 해석하는 지에 대해서 우리가 세대주의적 그러한 문자와 정적 지상 왕국의 첫 연함 고 특별히 예루살렘 유대인들을 중심으로 해서 펼쳐 진다 라고 하는 이런 유대주의 줘 천년 한국은 비성경적인 것으로 반드시 거부하고 또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초대교회 이후 또 종교계 역시 됐으니 또 최근에 와서 도 전부 다 이단으로 정죄 되었습니다 다만 이제 세대주 입자들 안에 성경의 무엇을 인정을 하고 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는 구원 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의 이런 가장 중요한 부분들을 정통 기독교 처럼 존중하는 에 그러한 에 분들 그러니까 세대주 의와 정통 기독교를 반반 섞은 그러한 온건한 세대주의 형태의 자들이 또 있긴 있어요 그래서 좀 배가 다 같이 우리 한국에서 지금 경 경제 많이 즐겨 이렇게 참고하는 좀 맥아더는 분명히 세대주 의자에 요 그런데 보니 스스로도 그 극단적인 3대 주의는 문제가 있다 생각하면서 세대주 의 를 비판하면서 그 방언 귀신 축출 뭐 예언 이런게 다세대 뒤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에서 방언이 라든가 귀신 축출 은사 운동이 의 신사도운동 제일 세게 비판하는 사람이 좀 매가 돼요 그러면서 본인은 세대주 의자나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 천국이 논리가 안맞는거 에 사실은 으 그래서 그분 완전히 3줄 벗어나야 되는데 그런게 잘못됐다고 라 아주 사이비 적인 거 가져 사탄 마귀 활동이 따라 라고 이름을 사도 굉장히 세게 비판하는데 볼 은 여전히 세대주 자라 아니 그러면 그런걸 주장하는 사람들이 세대주 자는데 그럼 당신은 어떤 세대주 입장 의미가 했더니 자기는 온건한 세대주의 따라 로 근무 센 과격한 세대주 의 나온건 1세대 주의나 성도들이 헷갈리게 매한가지 줘 그럴 거 같으면 그런 세대주를 벗어나서 정통 기독교의 이러한 입장을 따르면 되는데 또 이런 장로교 라든가 정통 기독교 짱은 안 따르고 싶은 거예요 호머가 불편하니까 그래서 본인을 사람들이 물으면 자기는 온건한 세대주 자다 이렇게 표를 하면서 극단적인 그런 샤머니즘 적인 그런 세대주 자들아 고 또 분리를 확인하는데 이런 부분에서 또 이렇게 중간쯤에 이렇게 온건한 세련된 세대주 의를 또 주장하는 분들도 있긴 있어요 그래서 2분들은 성경의 무엇을 인정하고 3 일체로 인정하고 예수님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인정을 하니까 우리가 이단이라고 까진 말을 안해요 그런데 상대 수준이 떨어지는 것이죠 그래서 항상 교회사 속의 보게 되면 이 반반의 문제에요 어퍼 쓴거 펠라 교수가 싸울 때도 밤 펠라 기어스 로마 카톨릭과 이제 우리가 기독교가 싸울 때도 또 역시 에 중간쯤에 있는 2r 민현주 이자 돼 예 또 지금도 역시 자유 주자들을 하고 우리 기독교가 싸울 때 그 중간쯤에 이렇게 있는 사람들 이 사람들은 딱히 이단이라고 다 정제 하기도 뭐 하고 에 성경을 믿고 3일 재미있고 예수님 믿는 다고 나오면 그게 아주 기독교회 이단 의 경제의 기준의 제 저점이 에 그걸 인정하면 함부로 또 이단이라 할 순 없어요 그렇지만 마주 수준이 떨어지는 그런 기독교를 추구하는 형태가 돼버리는 거죠 훨씬 훌륭한 이러한 그 기독교 모습도 있는데 그래서 역사 속에는 크게 3가지 밖에 없습니다 이단과 정통 기독교 그리고 그 중간쯤에 반반 혼합 쪽으로 섞는 그런 입자 종말론 에서도 마찬가지로 아주 이단적인 사이비 적인 이러한 정말로 주 의 자들이 있다면 정통 기독교의 종말론이 있고 이거를 애매하게 절충해서 이렇게 밤 반성 는 또 그러한 형태의 종말론이 있다라는 것 그래서 이 문짝의 적 유대주의 적 이러한 그 세대주의적 천년 왕국은 이단적인 그러한 것은 널 비판 되어 왔습니다 다만 요 부분을 천년왕국을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요 해석 차이 부분에 있어서는 전 천년 무 천년 후 천년 요렇게 해석하는 또 해서 차이가 있는데 요거는 어떤 세가지 중에 어떤걸 선택하든 지 서로 존중하는 그런 차원입니다 우리 속에 있으면서 는 이 전 후 무 천년에 대한 표현을 하나도 다르지 않았어요 이건 워낙 논쟁이 심하다 보니까 이거는 각자 선택하도록 열어두고 어 이단 의 기준을 잡아야 되는 개인적 종말과 우주적 종말에 대해서 사도신경을 따라서 핵심 된 기준만 잡아 준 겁니다 그래서 종말론은 특별히 많이 가리워져 있는 게 많기 때문에 호기심으로 접근하면 은 절대로 안됩니다 7대 교리와 십계명의 틀 안에서 유황 계시록과 다니엘서 와 l 세계를 잘 해석해 내야 되요 워낙 음 신비와 또 이렇게 비유와 상징이 많기 때문에 이걸 어디로 해석해야 될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럴 때에 아무리 좋은 해석 이라 할지라도 7대 교리를 벗어나서 아 내가 뭔가를 깨달았어 그럼 그 2단 됩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 깨달아 서도 정통 기독교의 7대 교리를 어긋나는 어떤 이상 걸 깨달았으면 본인이 이단이 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요한계시록 이나 종말에 대한 이러한 그 내용이 강한 이런 성경 들은 더더욱 7 대교의 원칙 아래 서 잘 문법 쪼개서 역사적 해서 교리적 해석 이라고 하는 이 기본 원칙 아래에서 벗어나면 안됩니다 최근에 사도행전 진행하고 있으니까 열심히 잘 이렇게 쫓아서 또 함께 성경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문법적 해서 역사적 해서 교리적 해석 이라는 게 아 이렇게 장로교 입장에서 이렇게 다르구나 또 여러분이 기존의 귀동냥 을 통해 가지고 붕사 라든가 일반 잘못된 목회자들의 이 설교를 노무 많이 들어가지고 그게 맞는 것 처럼 이렇게 생각을 해요 그래서 목사님이 소개에 장로 기존 입장의 생각하면 소개를 드리면 오 목사님 왜 이렇게 소개하지 이게 맞는 거예요 원래 근데 보험사들이 라든가 이런 사람들이 막 짬뽕으로 해가지고 막 교회 안에 던져 나가지고 억을 곡 다른거 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게 적어도 제가 소개하는 것은 어퍼 c 또 그 다음에 루 터 칼 빛 종교 개혁자들이 수많은 그 종교 개혁자들 그 다음에 왜 쓰면서 도르트 신조 e 분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해온 부분들을 이야기 해 드리는 거에요 대부분 그리고 그 서로 약간의 차이가 있는 것은 2분을 이렇게 주장하고 2분이 이렇게 추정한다 라고 또 제가 소개를 드릴 겁니다 그럴 때는 어느 쪽을 선택하든지 조금 자유가 있는 겁니다 그러나 이제 장로교 입장입니다 이러면 거의 그냥 우리 선조들은 그 부분에 있어서는 90% 이상 다 똑같습니다 그중에 이제 아주 좀 한두 분이 이상하게 t 는 해석을 잡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렇지만 그건 비주류에 어쩌다 한 두 분이 주장하는 것이지 그럼 우리 성도들이 나 일반 목회자들은 그런 키키는 해석을 쫓아가면 굉장히 불안하고 위험한 겁니다 주류 해석이 얼마든지 있는데 그래서 종말론 부분에는 더더욱 조심하셔야 되고 그 다음에 시간과 관련해서 우리가 이 좀더 해석을 할 때는 역사적 미래적 상징적 이렇게 있어요 그래서 과거 어적 해석은 주로 자유주의자들이 만 이사갑니다 이미 다 지나간 거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는 이걸 그대로 여기 석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게 아니라 이미 다 지나 한거니까 오늘 우리 시대에 필요한 걸 우리가 교훈을 찾아 내면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해서 자유주의자들은 주로 과학 어 예수님의 죽으심 부활 이것도 다 과거 라는 것 현재 우리가 잘 살아야 그게 부활이다 이런 신기 되는 거에요 우리가 독재 아래에서 고통 받는 게 이게 죄인 것이다 이런식으로 이렇게 성경의 이러한 많은 종말론적 이런 부분들을 과거 적으로 많이 해석하고 우리 종교개혁자 들은 주로 역사적으로 많이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종교개혁 시대의 일어나는 이러한 부분들을 로마 카토 로사 마 통치 부터 시작해서 내외로 황제를 거쳐서 진행되어 졌던 그런 부분들이 칼빈에게 도 로터 에게도 청교도 라 들에게도 보면 상당히 그 1500 년대에 까지를 이렇게 지나온 역사 형태로 다니엘서 11장에 소개 되어진 에 고 내용도 또 안티오쿠스 에 비판에서 4세에 bc 169 년 고사 2 에서 부터 로마를 시대를 거쳐서 종교계 역시 때까지의 대략 하니 1700년 정도를 역사적으로 3대 이렇게 접근하 려고 애를 써요 그래서 그 과거의 인물들이 어떤 표상을 이렇게 어떤 의미가 있었고 또 그런 부분들이 어떻게 이렇게 성취 되었고 그러니까 단일 서 의원 되 어떤게 로마 시대에 어떻게 성 치 되었고 또 예루살렘 70년을 통해서 어떻게 성취 되었고 역사적으로 그런 가까운 성취 들이 실제로 이렇게 이렇게 성취되었다 그래서 로마의 천년의 이런 타락 또 결국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진행되어 왔다 이래서 결국 적 그리스도의 어떤 이런 모습으로 써 성경의 경우 하는걸 볼 때 로마 교황이 다 이런 식의 이제 결론을 이르게 돼요 요기까지 역사적 해석의 이제 의로운 부분들을 즐겨 많이 이렇게 사용했다는 것 그 다음에 미래적 해석의 있어요 시간과 관련해서는 그 문제 또 채우 심판은 아직 다가 오지 않았기 때문에 또 당연히 밀려 적인 부분을 우리가 존중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 다음에 또 상징 접해서 당연히 정말 올해는 마 꿀 달리고 괴물이 나오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은 국가의 왕이 라든가 또 악한 자들을 그렇게 비유적으로 이렇게 설명할 수 밖에 없는겁니다 그러니까 계시록에서 나오는 바벨론 이라든가 음료 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요한이 누구를 대상으로 이야기에 겠어 의 당연히 로마 시 되니까 누마 에 내로 라든가 또 도미 태어난게 라든가 로마의 황제들 그렇게 얘기한 거예요 교회를 핍박한 아 그런데 로마의 황제를 대놓고 거기다 글을 쓰게 되면 당정 참 수가 될 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아까 이렇게 돌려서 표현을 하는 겁니다 비유적으로 상징적으로 이렇게 표현하는 것이 그래서 성도들에게 또 또 안전을 또 이렇게도 뭐 하면서도 또 하나님의 계시가 장차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그래서 당장은 로마 황제를 끌어다가 기독교를 핍박하는 악의 세력으로 소개 하면서도 또 장차 종말론에 결국 기독교를 핍박하는 커 대한 무서운 세력들이 등장할 거라는 것을 또 이렇게 겹쳐서 상징적 비유적으로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니까 어느 문장과 어느 단어가 3 징 이고 어느 문제가 문짝 5 계시록 에도 앞에 저런 문제인데 뒤 쩔은 상징 이렇게 막 교차가 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열심히 훈련을 해야 되요 어디까지가 상징이고 어느 단어가 문자적으로 해석해야 될 것이고 예수님이 통치 하시고 하늘의 그렇게 모든걸 바라보고 계신다 이건 문제로 해석해야 되죠 우리가 다 근데 예수님의 입에서 막 겁이 쏟아져 나와 가지고 악인들을 막 뭐라 봤고 그 크게 끄는 이제 상징적으로 해석을 해야 되죠 뭐 이 뜻은 이미 비해서 뭐 회 극복 이거 및 뭐 sf 영화의 어 이게 엄마 근데 이런 부분들을 고런 때는 또 이제 상징인 거 그래서 전체적으로 문법적 역사적 교리적 틀안에 벗어나지 않는다 또 보편적인 그런 상식적인 그러한 우리 인간의 음 그런 선에 또 너무 지나치지 않는 그런 범위를 넘지 않으면 이렇게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거고 그런 범위를 지나치게 넘어서면 그건 좀 더 상징적 의미가 있는 거죠 어떻게 사람의 입에서 막 그 칼이 막 쏟아져 나오니까 그거 이제 보편 상식적인 부분에서 어긋나 잖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들을 좀 장 직능 적으로 넘어 가는 거고 또 7 뿔이 달려 있고 mi 했을 때에는 그거는 이제 그런 짐승은 어떤 많이 실제로 그럼 갑자기 그런 짐승이 어디 정말 해서 투표 나오고 막이 이런걸 상상하시면 되고 이렇게 시간은 연속이 있는거예요 그래서 과거의 인간이나 오늘 우리 인간이 남일해 인간이나 이렇게 같이 흘러 같은 방식으로 흘러가는 거예요 그리고 고른 부분들을 이렇게 30 적 선한 의한 안에서 이렇게 문자로 들여다보고 그 상식 선언을 너무 지나치게 넘어서게 되면 상징으로 이렇게 비유로 해석하는 것이고 또 어 시간적인 부분에서 는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치우치지 않고 요렇게 역사적 미래 줘 이런 부분들을 또 좋은 골고로 이렇게 섞어가면서 우리의 3대 해석 원칙에 벗어나지 않는 범위내에서 그렇게 읽으면 아 의 요한 계시록이 1 켜집니다 그런데 이 이게 훈련이 안 되면 요한계시록 아무리 봐도 요 얘도 참 뭔말을 하는건지 이게 그래서 요한계시록까지 고 이단들이 장난 치기 가 아주 쉬운 겁니다 지난번에 세대주의적 이런 종말론 조심하고 시험 부적 종말론 조심하라고 했는데 저도 자료를 찾다 보니까 아이 벌써 휴거 날짜가 지나갔어요 여기 계신 분들은 휴고 가 안 됐으니까 지금 남아 게 생각하는게 예 4월 16일이 또 저 블 그담 이성계에 거기 또 그분이 그 유명한 그 분이 또 자기 생일날 휴거가 된다 아래 갖고 3월 16일이 자기 생일이 드 먼저 보니까 그래 그건 또 죽어 된다고 난리 쳤는데 휴거가 안되고 또 그냥 예 지난 4 퍼서 4월달에 근데 거기 사람들이 몰려 들어요 참 이 인간이 이렇게 에 신앙적인 부분에서 어리석음을 보입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유혹 또 있고 우리 인간의 죄악에 또 무지함 때문에 그런데 빠지는 겁니다 그러다 보면 제 산타 잃고 또 삶을 더 잃고 생명까지 위협받는 이러한 그 형태의 빠지게 됩니다 절대로 종말론 에서는 그런 음모론 적이고 시험 부 적인 이런 종말론에 아 혜 우리의 귀를 그렇게 돌 이만한 됩니다 이 쫙 철저히 배격하고 되고 혹시라도 호기심에서 어 이렇게 하지도 마세요 그런 거 할 시간에 우리 강해 설교 더 열심히 반복해서 듣고 큰일 없이 진짜를 다 속해서 갈고 닦으면 요 가짜가 탁 들리지 않아요 그러면 한 번 장만 딱 들어도 아이고 갖자고 나라라고 바로 감지기 됩니다 그래서 이단을 감별 할 때는 목사님이 그 수건이 등장하는 이단들 그타 5 뒤 아래 골은 세월에 다 연구하고 있고 그런데 우리 정통 기독교 7대 거리를 차나 크게 연구하고 그 힘없이 에 갈고 닦자 나요 그럼 한 페이지만 따로 읽어보면 아 이건 문제가 생각하거나 이단성이 있다 이거 이단의 준 않아도 더 쎄고 심각한 문제다 한 페이지만 봐도 거의 그냥 다각 동영상 일부만 딱 들어봐도 그냥 뜨는 그림과 그 썸네일 일하는거 이니셜 만 딱 봐도 요 아 이거 이단관련 데 따라 라고 검증이 된 왜 우리 쪽에서 그런 편차 안 쓰거든요 그런 그림이라 이런 영상들을 잘 안 쓴단 말이에요 그리고 제가 우리 채용 저한테도 페북 관리를 하면서 언어 요즘에 동방 교 부터 시작해 갖고 있단 들이 허나 페북에 많이 들어 다 보니까 제가 그걸 일이다 볼 수도 없고 그래서 목사님을 도와 줘야 된다는 겁니다 지금 제 혼자 돋아 못하고 또 직장 이라 하면서 이렇게 하다보니까 다른분들도 수시로 들어와서 보다가 이상한 게 있으면 아 좀 메시지로 보내 주신 응가 이렇게 해서 그 관리를 안하면 완전히 이단들이 그냥 난장판을 만들어 나가지고 어 결국 이미지가 오히려 더 나빠지고 버려지게 되게 돼 있어요 그래서 꾸 차 안이 잘 못된 사람들 걸러내 면서 좋은 자료들을 이렇게 계속해서 어 소개해줄 수 있도록 부단히 우리가 어 그런 sns 적인 또 전도 부분에도 힘을 쏟아야 됩니다 자 그래서 최근에 또 그렇게 죽어 날짜 개성은 하는 또 그 그런 활동들이 여전히 영향을 끼치고 있고 또 백신 음모론 또 목사님이 그렇게 또 주장하다가 프로 구속까지 되었더라구요 성도 한사람 하고 목사님 하고 아 그거 찍어 가지고 막 돌리다가 그래서 백신 맞으면 은 지옥 가고 백신 맞으면 막타 지배당한 따르라고 막 이러면서 아참 그 제일 불쌍한 사람들이 사실이라 있었는데 기독교 안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안 들어온 것도 아니고 자기 내들은 막 전 세뇌를 투자해 가지고 그 고초를 겪으면서 그런 활동들을 하는데 그건 하나님 앞에서도 벌을 받고 세상에서도 벌을 받고 얼마 불쌍하니까 예 알려면 제대로 똑바로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이거 이러한 그 형태의 빠지는 게 얼마나 그 인생 전체를 망가뜨리는 일인데 표준 그런 것에 심취해 가지고는 마음 목숨걸고 막 거기에 푹 빠져가지고 이렇게 생활 허비하는 이런 분들이 참 많은 아직도 이렇게 많이 있다라는 걸 보게 됩니다 자 이러한 부분에서 개인적 종말과 중가 관련해서 사람은 죽으면 중 강기 상태 그래서 우리가 중간 장소는 없습니다 이거 헷갈림 안돼요 여 어 녹과 같은 중간 장소는 없어요 그렇지만 중간 상태는 존재합니다 몸의 부활을 받는 완전한 상태가 아직은 안 오기 때문에 최우 신파 깨운 거기 때문에 개별적으로 죽으시고 영혼만 예수님 곁에 계시는 이러한 중간 상태는 존재 한단 말이야 그러나 중간 장소연 옥과 같은 중간 장소 구천을 떠도는 이런 중간 장선 없습니다 요걸 잘 구별이 됩니다 중간 장소는 인정하지 않지만 최우식 반 때까지 몸은 부와 무덤에서 어 어 하며 영호는 죽거나 소멸되지 않고 살아 있는 중간 상태는 인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 이후 영혼의 존재와 의식과 관련해서 영혼 수 면서 000원 멸절 뜨면 잘못된 겁니다 영어는 죽지 않는 본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의식을 가지고 있고 아 천국에서 어 그렇게 최후 심판 때까지 그리스도와 함께 계시는 거예요 용어는 의식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이렇게 의식하고 판단하고 알아보고 뭐든 다 영혼의 기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5 천국에서 서로 알아볼까요 이게 알아봅니다 이 성경에는 이렇게 알아보는 이러한 의 식기는 들이 있고 요한계시록에 도 예수님께 천상에 있는 성도들이 언제 최후 심판이 이루어질 겁니까 오리를 언제 신원 해 줄 겁니까 이런 하소연 하는 장면들도 나오고 그래서 어 천상의 영혼들이 의식이 없는 영어 수면이 아니라 의식이다 이렇게 있는 겁니다 그 이후에 그럼 어떻게 더 의식있는 야 이건 이 신비에 가려져 있는 거죠 민주의 저희 아버님이 50대에 초반에 돌아가셨으니 까 제가 이제 50을 넘겨 쓰니까 나중에 제가 한 8시까지 살면 제가 할아버지가 돼서 죽을 텐데 그럼 저희 아버님을 만나고 아버님은 젊고 전액 나이가 많은 어 뭐 서로 못 알아보는 거 이건 알수가 없어요 성경 거기서 침묵하게 이 때문에 그리고 또 영어 리 육체는 나이가 들지만 병원도 그러면 아이가 드는가 이거는 이제 우리가 말할 수 없는 부분들이 이렇게 지식과 경륜은 이제 우리가 늘어나지만 영혼이 육체와 분리된 영혼이 예수님 곁에서 의식을 가지고 채우 심판 때까지 그렇게 찬양하고 예배하며 서 존재하고 있는데 그 영혼이 어떤 수준으로 있을 것인가 이것까지 는 우리가 알 수가 없어요 1 책무 캐야 합니다 다만 이제 육체 부활 할 때는 아 어 것은 내에 신뢰도 성 이라든가 이런데도 그런 질문이 젊은이들이 했을 때 그것은 우리가 알 순 없지만 가장 좋은 목매 상태로 부활 시켜 준다 라고 하는 지금의 몸과 똑같은 인간의 몸이라는 거예요 그럼에도 지금의 인간의 연약한 기능을 넘어서는 완벽한 기능을 가진 상태로 다른 몸의 기능을 가진 에 상태로 부활할 것이다 아 똑 같은 인간이지만 완벽한 기능을 가진 배고픔과 눈물과 바이러스의 간염이 되고 이런 부분들을 전혀 해를 받지 않는 완벽한 기능을 유지하는 그런 몸으로 부활한다 그래서 동일한 오름 이지만 다른 기능을 가진 완벽한 기능을 가진 동일한 뭐 다른 기능을 가진 부활 채로 구할 것이다 그럴 때에 어느 정도 나이로 부 할 것이냐 라고 있을 때는 그저 우리가 아담이 아이를 가질 수 있는 청년 정도로 이렇게 창조가 된 1 30 전으로 생각을 하는 겁니다 20 후반에서 뭐한 30 정도로 가장 인생의 건강한 그런 모습에 청년 정도로 부활 하지 않겠느냐 요건 추론 입니다 그래서 고 정도로 늘 이렇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그런 앞에 부분은 고린도 서에 분명히 나와 있으니까 실려 만 뭐 이렇게 해서 동일한 몸이지만 완벽한 기능을 가진 그러한 모입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질문을 할 때 천국의 남자가 있을까요 여자가 있을까요 이렇게 질문합니다 종말론을 가 르쳐 놓고 테스트 해 보겠어 그 정령 전 이후 백 배 앞에 을이 c 천국에 남자가 있을까요 여자가 있을까요 으 어이 정가 해외 없이 외전 마태복음의 부활 후에 7이 업 부인이 있었는데 이게 참 낯이 꾸준 질문이에요 7 며 자가 부인이 있었는데 에 아요 꼬리 겠죠 7 남편 있었는데 해외 그 제일 첫 번째 형수님이 되었던 녀석이 형제가 계속 죽으면 아들이 없이 죽으면 아들을 낳아 줘야 되기 때문에 동생이 형수님을 취해서 결혼을 하는 2개 이 계보를 이어 줘야 되는 아들을 낳아서 족보를 만들어 줘야 되는 이걸 계대 결혼이란 해요 아 형사 취소 법이라 그래요 형이 죽으면 형수를 취해서 아들을 낳아준 다해서 형사 취수 법 개 대해 결혼 이주 구약의 의식 법이 예수님이 오셔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열두 지파를 통해서 사람의 몸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다고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 여성들은 목숨을 걸고 아들을 낳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여성들이 구약을 읽으면 훨씬 이해가 잘되요 왜 여성들이 이렇게 아들을 낳으라고 뭐 구약의 뭐 창세기 38장 누끼 뭐 또 다른 그 벙 본문의 보게 되면 마 여성들이 아들은 아 q 에서 막 혈안이 돼 있어요 와 의 그 이루지 도대체 우리 조선 시대의 생각하다 보니 애가 되잖아요 비슷한 문화가 있는 거예요 장자로 우리는 재상 문화가 이렇게 따라 라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장자 를 통해 가지고 그 집안의 그 장자 권익 60권 2회 내려오면서 바로 그 후손에게 해서 예수님이 오실 것이다 라고 하는 이 약속 때문에 큰 듯이 아들을 낳아 주는 것이 이스라엘 여성들의 그게 구약의 믿음의 야 약속 이었읍니다 그래서 이 약속 때문에 다른 계명 들 거짓말이 라든가 또 때론 어떤 윤리적 계명 들이 때로는 이렇게 뒤로 미룰 기도해요 2 대명 이 워낙 큰 이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서 그래서 어 윤리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창세기 38장 의 다 말과 유다의 2 시아버지와 동침을 하는 그래서 시 아버지랑 동침을 에서 앨 아서의 이거 어떻게 설명을 합니까 일반 울리는 이거 설명할 수가 없어요 바 러 2 우리의 그 기독교 족보에 대한 이 독특성 때문에 이걸 설명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아들이 죽어 나가니까 막내아들 까지 죽을까봐 유다가 결국 막내아들을 숨겨놓고 결국 며느리를 친정으로 쫓아 내 버린 겁니다 그리고 며느리는 목숨을 걸고 이유다 집안에 시집 알았는데 죽음은 죽어도 우리 조선 시대의 말로 하면 은 뼈를 묻어 라도 헉 그 시댁에 묻어야 되는 이름 비슷한 문화가 있는 거야 아들 중심의 이런 문화를 형성 하다보니까 그런데 이쪽은 제사 때문에 조선시대는 그렇게 된거고 이쪽 이스라엘 구약 문화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오신다 라고 하는 메시아를 으 소망하는 약속이기 때문에 이런 성격이 좀 달라요 형식은 비슷하지만 그래서 아들이 형이 죽으면 동생이 라도 그 집안의 시를 남겨야 되는 이런 성을 뛰어넘는 그러한 신청 명령이 임시적으로 그렇게 주어져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고 난 신약에서는 절대로 구약의 계대 결혼 제도를 분명히 성경의 있지만 문자적으로 오늘날 적용 했다가는 전부다 간통죄 락 지금이야 뭐 간통 제법 터졌다 하지마 뭐 그런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손해 배상을 해야 되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그 구역의 성경의 있지만 절대로 따라 에선 안되나 이건 예수 그리스도께서 어떻게 인간으로 오셨는지 에 대한 족보를 가르치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윤리 계명 을 초월하는 그러한 심적 명령 이기도 한 겁니다 그래서 다말이 목숨을 걸고 시아버지가 수를 교회 한잔 먹고 이렇게 추수를 개체를 길 때 부인이 일찍 돌아 가지고 돌아가셔 가지고 혼자 남아 있다 보니까 창녀 변장을 하고 그렇게 동침을 한 겁니다 이게 참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래서 자유주의자들의 38장 이 아주 윤리적으로 나물 않아 달해 갖고 탐식 38장 은 성경이 아니다 라면서 성경을 빼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38 전까지도 창세기 성경 말씀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여성들은 그렇게 목숨을 걸고 하나님 앞에서 그 유다 집안의 자손을 낳아서 장차 메시아가 자신들의 가 문을 통해서 우계 해야 한다 라고 하는 이 시적인 명령 창세기 3장 15절 여인의 후손 가운데서 그렇게 구원자가 올 거다 라고 하는 이 하나님의 명령을 받든 겁니다 그 결국 간음 제로 배가 올라오니까 간음 제로 물어서 시아버지가 죽이려고 할때 결국 며느리가 그 증거물로 가졌던 돈을 요구한 게 아니라 시아버지의 지팡이 하고 도장 표시를 가지고는 이 주인이 2배 소개 악의 아버지 다르 라고 하니까 시아버지가 그걸 보고는 기겁을 하잖아요 자기는 다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결국 며느리가 자기 집 안에 씨를 낳아 주려고 그렇게 목숨을 벌고 그렇게 희생한 것을 보고서는 나보다 너가 옳도다 라고 하면서 나는 완전히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을 다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너는 그것을 지키려고 이렇게 가 뜻 그게 해석이 까딱 잘못해서 가게 되면 가능한 것처럼 보인 무게가 배가 불러 오니까요 그러나 이걸 올바르게 또 보게 되면 이것은 그 유다 집 안에 씨를 남겨 주려고 하는 거부가 희생이 되기도 하는 거고 그렇기 때문에 딱 잘 못 보게 되면 돌에 맞아 죽을 수도 있는 것이 그랬는데도 불구하고 다말은 목숨을 걸고 유다 집안의 아들이 계속 죽어 나갔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위생을 한 겁니다 자 그래서 신약에 와서는 이거를 구약성경을 잘못 이안 4 2개인 바리새인들이 이걸 악용 하기 위해서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 번째 부인이 그렇게 형이 죽고 둘째 주고 3째주 꽃아 죽었는데 천국에 가서 검 두고 마누라가 되니까 아 그게 아주 예수님 맥의 난천 질문을 이렇게 던집니다 그럴 때에 거기에 예 천국에는 천사와 같다 이렇게 표현 있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천국에 가게 되면 중성 천사처럼 되는 것처럼 이렇게 오일을 해요 이게 아주 대표적인 문자적 해석의 오류 입니다 잘못 된거죠 문자를 장악하게 읽어 써야되는데 대추 있다보니까 천국에는 그러면 예수님 말씀이 중성 남자도 있고 여자도 없고 중 성적 으로 다 그러면 천사 천사 는 성이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가 중성이 된다 는 그런 뜻인가 이렇게 많이 들어오게 란 거에요 멋 엉덩이 있다보니까 그러나 그 표를 가난이 자세히 읽어 보게 되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가정을 세우고 이러한 방식이 중단 된다는 거 그런 것이 중단 된다는 말이지 그래서 천사는 아이를 낳지 않고 이런 부분들 그래서 개 대 결혼에 대한 그 책임과 의무와 이런 부분들이 중단 된다는 얘기지 남자와 여자의 그 고유한 하나님이 창조한 남자 여자의 그 성의 없어 진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이게 정말로 나고 연결이 되면 종말론에 는 동일한 뭐 다른 기능 그런 동일한 뭐 뭐예요 남자는 남자로 부하라는 거고 여자는 여자로 봐 라는 겁니다 좀 등 승리 테잎 일을 이룰 수 있어요 이게 이 결국 열에서 배우 질 않다 보니까 이런 일이 벌어진 겁니다 보험사들이 막 그거 이제 그 마테 몸을 가지고 그런 식으로 해 놨기 때문에 그게 에서 거기서 문자는 천사처럼 계대 결혼 이라든가 자식을 낳고 이런 부분들을 하지 않고 이제는 모든 그런 출산의 이런 부분에서 여성들이 자유롭게 되고 천사처럼 모든 의무에서 그렇게 자유로와 지는 그러한 때가 올 것이다 이런 페이지 거기에 남녀가 없어진다 이런 개념으로 접근한 게 아닙니다 겨울에 제도가 없어진 달아 라고 한 거고 남녀의 본성은 그대로 존재하는 거예요 그 소리 여성들은 여성으로 태어난 것에 대해서 너어무 이렇게 에 한국과 같은 유교 문화와 또 중동과 같은 이런데 들은 여성이 워낙 학대를 받고 못 뿐만 아니라 이 고대 세계로부터 아리스토텔레스 도 그렇고 소크라테스 도 그렇고 남자가 아 최고다 이런 식의 공자 맹자 돋아 남자가 최고다 어 이런 철학자들이 남자다 보니까 그래서 아직도 텔레스에게 이러한 그 철학에도 남존여비의 사상이 굉장히 강합니다 남자만 우월하다 라 라고 하는 이런 그래서 여성들을 아주 이렇게 하대 하고 여성들은 우습게 여기고 여성들은 종 부리듯 하고 이런 부분 기독교 많이 여성을 존중하는 거예요 올해 아들이 잘 써 들어오고요 1부 1처 우리 지난번 마리아 여성들 소개하는 설교 부분에서 기독교 많이 1부 1처 를 강조한 지금도 날 이잖아요 차별 금지법 때문에 동성애 멋도 다 자성의 영어로 남자 여러 여자가 같이 이렇게 뭐 어울려 사는거 성적으로 이렇게 자외선 태그로 열어라 라고 기독교 많이 목숨을 걸고 온갖 조롱을 받으면서 일부일처제 머물러야 된다 그래야 여성의 인권이 정말 보호가 되는 거예요 여성은 신체적으로 연약하기 때문에 이 힘으로 지배를 하고 폭력을 쓰게 되면 당이 낼 수도 없단 말이에요 본성적으로 그걸 법적으로 종교적인 도덕적인 이러한 그 귤로 어 격하게 남자들의 바람기를 잡는 겁니다 막아주는 거에요 절대로 바람피면 하나님 앞에 딸이 먹느니 뚫어져 가지고 아주 치유가 같은 벌을 받을 가 거들어 달라고 기 그게 기독교의 남자의 내꺼 마찬가지 예 아 절대로 바람 피지 말고 평생토록 1부 1처 로 살아라 고 1 이렇게 여성을 존중하는 가르침이 어디 있습니까 다른 종파에 기독교 많이 이렇게 일부일 철 강조하면서 이렇게 여성으로써 의 하나님이 창조한 것을 종말의 이루어서 부활에 이르기까지 도 그 여성의 몸을 존중하고 하나님이 젊 창조 하셨던 그 아름다운 여성의 가치들을 하나님께서 야 허니 여성으로써 존중하는 그러한 영생을 누리는 거에요 여성으로 태어난 것을 어 자격지심을 갖고 막 학대를 하고 막 이렇게 자기 자신을 막 괄시를 하고 이러면서 어 남자가 돼 볼까 이렇지만 교육법 그 남자는 남자대로 여자는 여자 대로 하나님이 그렇게 남자와 여자를 창조 하셔서 그렇게 하나님과 요원 토록 교제하는 이게 창조론이 요 똑 정말로 내 서부 할론 입니다 자 아주 잘 대답했어요 이고 신학교에서 도 제가 묻습니다 정말로 4기 거 가르쳐 놓고 천국에서 남자가 와 여자가 있나요 없나요 아 천국에는 다중 성이 줘 얼게 아주 떳떳하게 이렇게 대답 올해 그 마태 보면 잘못 이해를 해서 우리 장로교의 조직 신학과 장로 게 가르침은 남자와 여자의 성을 고대로 보존하는 겁니다 결혼 의 없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인간은 즉시 이렇게 이동 되어진다 그래서 연옥 썰이 라든가 윤회 설 제 3회 장소를 말하는 건 조금 주의 조심 해야 되고요 그건 잘못된 겁니다 또 사람과 죽은 사람이 이렇게 무슨 교재를 한다 라고 하는 이런 0 매설 뭐 이런 부분들 j 스위스 신앙고백서 같이 읽어 봅니다 이것은 웃기는 일이 오어 악마의 속임수와 술책 에 불과한 것이며 암만 자신을 빛의 천사 로 둔갑시킨 으로 참신한 을 뒤집어 엎는 것이다 라고 강하게 비판하였다 핵실험 고플렉스 이런 페이스 이거 없기는 일이오 영매 이 귀신 들려 가지고 뭐 크게 조상 귀신이 와가지고 마 어 우리가 영화 같은걸 너무 본 많이 보다보니까 영화에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막 죽은 아버지가 무당 한테 와가지고 뭐 어 내가 너를 도와줄 테니까 뭐 어 돈을 얼마 내나라 이제 흑색 계획이 다 돈 뜯어내는 방식이죠 그런게 이게 사람들의 그 슬픈 마음을 이용해 가지고 마치 아버지처럼 으로 개 흉내를 내면서 이렇게 위로하면서 결국에 마지막에 가서 돈 내놓으라고 1 그 악마가 자신을 빛의 천사로 붕 값이 키며 참 신앙을 비침 없는 것이다 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신앙 고백서 안에서도 이렇게 적어 철저하게 종말과 관련해서 성도들이 혹시라도 미신이 라든가 이런 샤모니 쯤에 빠지지 않도록 어 그 선을 잡아 주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사무엘상 28장 13절 14절 이것도 많은 분들이 오해 하는 부분이에요 천국과 지옥으로 즉시 옮겨 짐에 대한 구약의 중요한 구절이 있습니다 같이 읽어 봅니다 왕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내가 무엇을 보았느냐 여인이 4호 레게 그대 아 아 바울의 그 oo 아 아 머리나 한국엔 여러 없고 그 으 예 이 구절에서 죽은 사무엘이 진짜 사무엘이 인가 아니면 사탄의 거짓된 속임수 인가 에 대해서 많은 해석의 차이가 있습니다 장로교는 그럼 어떻게 해서 갈 거야 이제 문제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 것은 부터 시작해 가지고 칼빈 또 왜 스미스 더 이 이러한 입장에서는 진짜 사무엘이 아니라 귀신으로 해서 갑니다 왜냐하면 본 신조가 언급한 것처럼 죽은 영혼은 결코 천국과 지옥을 떠나서 다른 장소로 봐 왔다 갔다 할 수 있는게 아니란 말 무당 말 듣고 사무엘이 마 올라오고 있는 게 아니란 말 그게 어떤 분들이 오쿠 나중에 사무엘이 예언한 대로 다 왔지 않느냐 요기서 해보세요 사탄은 악한 영들은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해준 일정한 능력들이 있어서 미래를 내다보고 맞추기도 하고 또 사람에게 막 질병을 주기도 하고 그런 그 놀라운 기능들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래를 마쳤다고 해서 이게 무조건 사무엘이 아닌겁니다 결국 사무엘 선지자가 무당 말 듣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한다는 건 또 다른 교 우리랑 부딪힌 단 말이에요 어떻게 선지자가 노동당 말을 듣고 왔다 갔다 아냐 말이야 그리고 또 지우에게 그러면 그 다음 말 너가 오늘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이래요 이 말이 두 번 나옵니다 성경의 너가 오늘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하나는 강도에게 천국을 이야기하고 하나는 사회의 ep 싸울 한테 너가 오늘나 어깨 깝시다 이렇게 얘기한다 말해 큼 이게 도대체 어디가 뭔가 더 대세 그래서 사람이 자살하면 지옥 가느냐 이런 논쟁 부터 벌어지기도 하고 그래요 그건 도심에서 해석해야 됩니다 그래서 일단은 아 여기에서 이런 거짓으로 속여 가지고 이렇게 비록 미래를 맞췄지만 사오리 죽을 거라는 걸 맞췄지만 사탕과 귀신도 얼마든지 그러한 특별한 능력 때문에 에 그러한 기능들을 행할 수 있다라는 겁니다 우리쪽 장로교 쪽 신학자들은 땋아 귀신으로 해서 갑니다 거의 99% 가 자 중간 상태의 영혼의 대한 또다른 성경적 근거는 이에 그 거지가 죽어 누가복음 16장 지난번에 소개해 쬲 또 어느 때까지 하시려 나이가 우리를 신원 아가 시기를 계시로 6장 10절 이런데도 보게 되면 분명 이건 살아있는 성도 난 이에 이 앞에 문맥을 보게 되면 분명히 죽은 성도 도리에 그 천상에 있는 성도들이 그렇게 또 하나님께 고 사셔야 하는 걸 보게 됩니다 이 올리기 초 요한계시록 20장의 천년왕국의 의미를 좋으 심스럽게 또 살펴볼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천년왕국 이란 바로 그 죽은 성도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있는 에 그러한 중간 상태 또 이 땅에선 우리 성도들이 교회의 모여 함께 예배 드리면서 더 신앙생활을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서 교회의 아래 그렇게 세워가는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크루 한나라를 천년왕국이 다 이렇게 우리 입장에서 또 천국에 있는 또 그런 죽은 영혼들의 입장에서 요런 상태를 중간 상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최우 심판이 오기전 상대를 또 그렇게 천년 왕국 으로 이렇게 비해서 설명한 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로 정통 기독교 아래는 사금 상징적으로 해석하는 경향이 많고 조금 시간적으로 이렇게 해석하려고 하는지 이런 분들도 있긴 해요 그래서 바빌론 목사님 박형규 목사 님 같은 경우는 전 첫 연설을 강조하면서 조금 더 시간적으로 계속하는데 뭐 그정도는 존중 하는 겁니다 우리가 서로 자 이황은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아 반드시 부활할 때 동일한 뭐 다른 성질을 가질 지라도 결코 다른 봄이 아닌 이전과 동일한 겁니다 어 그 정권의 는 빠르게 구할 때 와 같이 쿠바를 하는 권위가 어 그러니까 천상에서 의 헌터로 우리가 함께 살아갈 성도들이 거예요 이거 서로 싸우지 마시고 으 너무 서로 이렇게 오 굉장히 진하고 이러면 안됩니다 2 천국의 3 워터루 크지 살 미워도 고아 더 천국 해석에서 그 얼굴 보면서 함께 살아야 될 그런 그리스도의 가족들이 되는 거죠 그래서 다른 성질 동일한 뭐 그래서 어 닿아 부합 할 때에 그들의 몸과 영혼이 다시 결합되어 줘서 육체의 부활을 이제 받는다 그 전까지는 영혼만 그렇게 천국에서 존재한다 그리고 마침 악의 예수님이 재림 할 때 살아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이제 예수님이 재림 하면서 죽음을 맛보지 않고 순식간에 새로운 육체로 부활이 되면서 이 기존의 몸이 갑자기 부활 채로 순식간에 확 바뀌는 것이죠 요걸 신 빚어 사실은 이런 부분도 성경 고 정도까지만 왜요 닦기 졸인 죽는데 주 금화 뽑지 않는 그 마지막 순간에 사람도 어차피 또 시간적으로 있을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고 정도까지도 성경이 고린도전서 에서 소개하면서 병원 와 될 거다 이렇게 정도 고백하고 있다라는 걸 얘기는 육체 중요성을 강조하는 겁니다 우리가 우리가 이원론 연기 주 의자들 또 세대주 의자들 이런 사람들은 육체를 물질을 아주 덜었다 라고 취급하기 때문에 벌써 디모데전서 4장 에도 돈 결혼 음식 이런 걸 아주 더러 따라 라고 취급하는 영훈 기도하고 예배하는 영적인 것만 중요하게 취급하는 일어나 지급된 적인 이 올 혼자 지지자들이 늘 있어 왔단 말이에요 그래서 로마 가톨릭 또 사제들이 결혼 안하고 결혼을 하고 성생활을 하고 부부생활을 하고 이러면 거룩함이 떨어진다 라는 그니까 이 돈에 대한 가치 성에 대한 가치 이게 더럽다 라고 생각하는 거의 머리속에 결혼을 창조하신 게 누구의 하나님이 세 요 성 이라는 수단을 통해서 자녀가 출산 되도록 그렇게 하나님은 창조하신 것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결코 성을 더럽다 취급하면 안 되는 겁니다 큰 악한 방법으로 일부일처제가 아닌 방법으로 그렇게 비 성경적인 방법으로 성 을 사용했을때 악한 것이지 1부 1처 라고 하는 성경적인 방식으로 하나님이 정하신 창조 원리대로 그렇게 결혼을 하고 또 과정을 지켜 나가는 것은 가장 거룩하고 소중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부가 얼마든지 부부 생활을 하면서 예매 드리고 기도생활 하고 얼마든지 그렇게 같이 병행하는 거예요 그런데 로마 카톨릭은 교회력에 무슨 달만 있으면 또 우리 장로교 개혁교회 는 부활절 성탄절 이런 교회 절기 들을 그렇게 즐겨 찍히지 않습니다 왜냐면 주의를 강조하기 때문에 그런데 카톨릭은 일 년 열 두달이 교회력 이 절기가 게 많아요 지금 부활 조언이 부활 주일입니다 그래서 41 을 사순절 이래가지고 40일 동안 금식을 하고 의 온단 말이에요 이 이슬람 쪽에서도 라마단 금식 기간 있어가지고 40일 가까이 한두 달 가까이를 금식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러한 것들을 제시하면서 불교도 중들 산속에 들어가 그러면은 이러면 어떻게 합니까 부엌 2부 생활 못하게 해요 우리가 이렇게 더 어렵다 라고 하는 이런 인식이 이렇게 무서운 거예요 이런 인식들이 있게 되면 그 성도들의 생활과 가정 생활 직장 생활상 쪽에 어 층 아량을 끼칩니다 또 스포츠 아는 사람들 또 어떤 그 중요한 어떤 업무를 이렇게 대표해서 먹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중요한 일을 앞두고 부부가 이렇게 부부생활 하고 그러면은 아 무슨 부정 탄다 또 일이 잘 안될 거다 이렇게 해서 스포츠선수 부터 시작해 가지고 막 엄청 말 길은 이런 부분들을 허가 팝니다 그러니까 이게 4 머리 지금 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서부 의 이러한 그 교육이 발달 될수록 그런 게 아니다 라는 오히려 남자가 결혼을 하고 가정을 꾸려 쓸 때 이렇게 가정의 화보 카고 이렇게 가정을 잘 우리면 오히려 남자가 스트레스도 덜 하고 그래서 스포츠 라든가 이런 부분도 훨씬 기능을 더 잘 발인을 할 수도 있고 이렇게 벌써 서구는 이렇게 분위기 들이 사회 제도 라 는게 바뀌어 가고 있는데 아직도 이렇게 옛날 씩의 그러한 그 잠언 이즘 적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중요한 시험을 앞둔 다던가 이러면 은 예술 계통에 있는 이런 사람들 서운 더러운 것이다 라고 1 자신의 어떤 일을 방해하는 것이다 라고 하는 일 년이 시책들을 가지고는 멀쩡한 그런 부모의 이러한 관계를 다 금지시키고 차단시키고 종교생활 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게 우리 성경은 일부일 철 또 그 다음에 결혼 안에서 이루어지는 부부 사이에 이루어지는 것은 가장 아름답고 복된 것이 나라로 히브리서 있는 말씀처럼 혼인을 귀하게 여기고 아주 더 구체적으로 말해 침소를 존중하라 라도 그 침대 번역하면 뱃 이에요 크게 무슨 뜻이 겠어요 부부 사이에 그런 성적인 연합을 말하는 거예요 그래서 홀이 를 귀하게 여기고 이 침소를 귀하게 여기라 라고 하는 일부러 한번더 언급하면서 부부가 이 함께하는 그 엄밀한 예 그러한 방을 이렇게 비유로 이렇게 빌어서 혼인을 존중하라 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렇게 기독교 많이 이원론을 깨뜨리면 서 가정의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또 돈과 관련해서 성도들이 정당하게 바르게 경제 생활을 하면 돈은 더러운 것이 아닌 합법적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소중한 하나님이 하늘에서 만나를 대해서 먹이는게 아니라 노동과 경제 생활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먹이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돈은 우리의 생존을 지켜가는 또 교회의 또 목회자와 교회를 돌보는 하나님의 나라를 지켜 가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 됩니다 정은 우리의 또 자녀를 낳고 가정을 꾸려가는 아주 소중한 우리의 삶에 기틀이 되는 거고 그런데 이게 악한 가르침에 세대주 의 라든가 이러한 자모 리즘 에 빠지게 되면 뭘 쩡이 살던 사람이 교회가 5 이상은 가르침을 바꿔 가지고는 어 가정을 등한시 하고 영적인 것만 강조하면서 육체를 더러운 것으로 취급하고 그러니까 부 월에 있어서도 사도신경의 몸이 다시 사는 것과 요 왜 고백 했겠습니까 당대 의 1세기 부터 영지주의 몬타 니 즘 마니교 이런 자들이 등장하면서 육체는 더러운 것이다 라 로 육체와 관련된 모든 돈벌이 부부 4 부부간의 성생활 이런 모아둔 것 더러운 것 알아 국가의 이러한 국가의 책임을 맡는 것 더러운 것이다 라는 것 제 3 래퍼 그래서 공무원 이라든가 이런 중요한 이런 국가의 직업이 라든가 이런건 따라 따라 그러면서 그런 직종의 절대로 봉사 못하도록 그래서 왜 순서는 국가 위정자 의 부름을 받고 공무원이 되는 것은 합법적인 알아 라고 하는 이 문장 하나를 그렇게 담아 준 겁니다 그런데 최근에 칼린 줄 알아 라고 하면서 아주 또 그러한 극단적인 그러한 또 율법 찌를 표방하는 분들이 자기의 또 정치적인 신념의 잘못 그렇게 휘말려 가지고 진보적인 칼 빈 주 의를 추구하는 분들이 사법부를 비판하면서 판사 의 를 비판하면서 허리 크리스천들은 저런 아주 악독하고 저런 아주 접해 세력 그게 아직 득실득실 1 이런 어 사법부의 절대로 어 주식 하지 말라 라고 적인 아주 악의 세력에 본산 지랄하고 그러면서 칼빈주의 목사들이 그렇게 가르쳐요 1보 칼빈주의 진보적 칼빈주의 목사들이 예 남들도 부러워하는 변호사 판사 검사 라고 하는 이런 훌륭한 직업에 물론 그 안에 다 인간이기 때문에 또 그 세계 도 역시 부패한 사람들의 모습이 있는겁니다 아 거기 말고 다른데도 또 있는 거에요 인간의 존재는 모든 것에는 그 배가 있는 겁니다 거기라고 넘어 더 특별한 있는게 아니라 그런데 세상에 버젓이 애쓴 애쓰다가 그렇게 우리 청년들 한테 절대로 그런 법조계 로 진출 하지 말라 라고 하지 거기 쌍아 빠진 데다 라고 이렇게 자기는 가르친다고 제가 그걸 여러번 읽어 봤어요 일반 목사도 아니고 신학자의 칼빈주의의 대표적인 아주 며 마 진보 쪽의 있나 야 어떻게 세상에 총련 들한테 이 직업을 이렇게 막아버리고 직업을 방해 하는가 그러니까 여전히 육체는 더럽다 라고 하는 국가는 더럽다 라라고 1 또 성원 더 어렵다 라고 하는 이런 야 너 형태로 이 언론이 지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깨주는 게 또 한쪽에서는 그렇다고 또 세상의 악과 기독교를 써 거 가지고 세속화 로 만드는 또 거꾸로 제법 안도 그럴 때 우리는 쉽게 명을 기준으로 해서 건강 한번 받아들이고 악한 거는 이렇게 손을 주면서 육체와 이렇게 영혼은 하나로서 통일된 전 인격적인 모습으로 써 하나님의 창조 로써 그렇게 살아가는 그래서 하나님이 부활 할 때도 어떻게 한다구요 육체 부활도 해주시는 거예요 육체가 쓸데없는 거면 버리고 요것만 존재해도 되요 그 영혼이 훨씬 더 기능이 찌거나 부분이니까 그런데도 하나님은 육체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를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종말론 에서도 취급해 주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도들이 육체를 가지고 행하는 결혼생활 직장생활 국가 또 사회생활 이런 경제활동 이런 코드 부분들이 쉽게 명에서 어긋나는 게 문제지 쉽게 명 안에 있으면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활동 드립니다 그래서 1부 1처 를 통해서 결혼 생활을 꾸려 가게 되면 경건의 도 도움이 되고 또 의식주의 도 복을 받는 거예요 그러나 바람을 피고 또 불법적인 결혼을 하고 이런 그게 문제가 되는 것이지 건강하게 올바르게 1부 1처 를 가지고 또 합법적인 경제 수단을 가지고 엇 도둑질하지 말고 열심히 근검 절약하고 이러면 이건 아주 하나님 앞에서도 훌륭한 또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활로 묵은 에선 이처럼 우리의 육체에 대한 것이 허 얼마나 소중한 그래서 사도신경의 도 몸이 다시 사는 것과 그래서 몸을 함부로 취급하거나 몸을 함부로 우습게 어기거나 몸에 육체와 관련된 이런 활동들이 라든가 이런 것들을 무시하는 이러한 영지주의의 계열의 이러니 오른 뒤 자들을 쭉 조에 배격한 겁니다 자 조금 더 읽어보면 은요 이랑은 영혼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이 라면 2항은 육체의 중요성을 설명하는 겁니다 그래서 개업하는 몸과 영혼 모두를 존중하는 방식입니다 넘 기 셔서 또 이 말씀과 함께 육체 9월 과 관련해서는 대설 우리가 전서 4장 17절 9회 우리는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우리가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는 말씀도 또 살펴봐야 됩니다 이 부분에서 줄을 영접하는 방식과 관련해서는 세대주 의자들이 또 휴거와 같은 그런 들린 방식으로 해석합니다 하지만 교파는 휴거 라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끌어올려 는 문자적으로 들림 의 성격 보다는 순식간에 에 홀연히 다변화 할 일이라는 고백과 조화를 통해서 송도에 육체적 부활이 갖는 획기적인 변화의 특성을 강조하는 것으로 그렇게 이해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단순히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이 아니라 또 영광중에 오셔서 택한 백성들 전체를 자신에게 이끌어 모이게 하시는 보호하시는 모습으로 해석하는 겁니다 또한 이 마지막 때에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현재의 기준에 맞춰서 해석할 것이 아니라 여러분 세계가 시작되는 새 하늘과 새 땅의 성격 에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제 왜 우리가 이런 체제 주자들의 휴거 라는 이런 부분들을 비판 하느냐 하면 이게 문자적으로 를 계속 하기 때문에 그래요 항상 이들은 극단주의 적인 그런 문자에서 이기 때문에 분명히 끌어올려 이렇게 되있어요 대 살로 4 계에서는 그렇지만 우리가 종말이라고 하는 이 중요한 해석을 할 때는 교리를 세울 때는 친구 여자 헌 체에서 어 튼튼하게 그 많은 내용들을 가지고 거리를 설비 기계 세 워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송도가 끌어 올려져 간다 라는 것은 요기 데살로니가 정도 밖에 없단 말에 그래서 영어에서도 팩 첩 이렇게 돼 있지만 다른 성경의 수많은 부분에서는 예수님이 오실 때 내가 너희는 모을 것이다 이런 편도 많구요 끌어올려 는 한 번 이지만 오히려 다른 성경에서는 예수님이 너희를 반드시 예수님 곁으로 이끌다 예수님 가운데로 모이게 할 거다 그래서 그 유명한 비유도 시체가 많은 곳에 독수리가 임한다 일어 이게 토션 분 비율 까 이게 왜 갑자기 예수님의 종말을 이야기 하면서 시체가 많은 지금 곳에 독수리가 있다라고 하는 2000 알쏭달쏭한 이 표현을 씁니다 으 도적과 같이 예수님이 오실 것이다 그때 예수님이 더 적이다 이렇게 파편 하면 안되는 것처럼 도적의 그 아즈 신속함을 고 것만 끌어다가 예수님에게 비유를 한 거예요 이거 해 속이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그 통채로 끌어다 쓰게 되면 예수님이 그럼 도적 이에요 이렇게 해서 컴컴 라는 거죠 좋은 것도 또 우리 생활에 좀 안좋아 보이는 것도 예수님의 어떤 건 늪을 표현하려면 양쪽 다 끌어다 씁니다 정경아 그래서 더 적과 같이 오실 것이다 라고 할 때는 예수님이 또 적 있다 이런 뜻이 아니라 그 도적의 아직 뭘 내오고 신속하게 이렇게 오는 그 신속성을 이영애 할 때 도정 만큼 이 세상에 bur 게 맞다 없더라는 거죠 눈치채지 못하게 그렇게까지 신속하게 오는 이러한 아주 그 신속성을 고 것만 빌려다 쓰는 것이 그 독수리가 시체가 많은 곳에 있어요 우리가 상식적으로 그렇잖아요 그럴 때 예수님이 독수리 다이 이런 뜻이 아니라 그렇게 본능적 으로 독수리가 시체 냄새를 맡고 그 시체가 있는 곳에 독수리가 듯 그렇게 존재하는 것처럼 성도들이 계신 곳에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거기에 계실 것이다 라고 알아 독수리가 본능을 어기고 절대로 시체를 고양이가 생선을 안 한 배불러 잃어 갈 수가 없잖아요 그런 것처럼 독수리가 시체 그렇게 많은데 알만한 다른건 먹어도 돼 흘릴 울고 갈 수 없다 라는 거야 독수리 본성 때문에 시체가 있는 것이면 저절로 그냥 끌려 간다 라는 거에요 그 독수리가 시체가 있는 곳에 그런 것처럼 성도들이 있는 곳에는 예수님이 빤 듯이 거기에 계셔서 그들을 지켜줄 거다 끌어 모은다 한 사람도 빠짐없이 그렇게 자신의 품으로 이끌다 모으다 함께하다 이런 게 굉장히 많습니다 다만 끌어 올리다 라는 표현은 요 데살로니가 의 그 흐름 속에서 좀 더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나타내려고 할 때 고대 세계는 이렇게 하늘을 쳐다보는 것이 이렇게 두려움을 대상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주기도문 에서도 하늘의 계시 이렇게 표현하는 것처럼 하늘을 표현할 때는 이런 두려움을 많이 표현을 해요 그래서 이렇게 끌어 올려진다 이렇게 하늘을 쳐다본다 이런이런 제 표현들이 나오는 것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도 너무 지나치게 문자적으로 이렇게 해서 갈게 아니라 다른 표현하고 맞춰서 아 그러면 다른 표현들은 이렇게 예수님 곁으로 신자들이 함께 한다 라고 하는 그런 의미가 훨씬 강하고 여기에서만 그렇게 특별하게 끌어올려 지는 공간적인 이동 처럼 이렇게 정도 표현되어 있을 뿐이 그래서 함부로 이것을 마치 종말의 마치 짝 날라가는 것처럼 우리가 그림 이라든가 이런데 보게 되면은 예수님이 자기 서옥 음악 성도들이 잘 날라가는 막이 이런 상상을 하게 되면 그렇게 되면 결국 아 지상 천년 왕국과 같은 또 다른 이러한 또 문자 쥐에 빠진 단 말이야 결국 종말의 최후의 천국의 모습은 이 땅을 변화시켜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으로 그렇게 이 땅을 천국 으로 바꿔주고 우리는 육체를 가지고 그 공간에서 사는 겁니다 그 육체 기 때문에 공간이 필요한 거에요 그래서 천국에는 에덴 동상 b 세탁에 먹을 것도 있고 거기에 틀기 것도 있것 험한 산천초목 들이 이렇게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 천국에 가서 빈둥빈둥 투런 아빠가 아무 것도 할 것도 없고 하는건 쳐다보 이계안 1 천국에서도 우리가 육체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에덴동산 비슷하게 우리가 출원을 하는 거지 그래서 마음껏 삶을 살면서 다만 결혼 이라고 하는 이러한 관계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고 완벽한 상태로 그렇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또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누리는 이렇게 몸에 보 알과 이런 육체에 대한 부분들을 존중하면서 천국의 그런 모습을 요 정도까지 이야기랍니다 우리 장로교 나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가 우주를 중심으로 해서 동서남북이 존재하고 위아래가 존재하는 이런 시공간의 개념이 없어져 버려 해요 왜요 시간이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닭 말이에요 최후 심판 이후에는 시간은 지금 반 존재하는 겁니다 24시간 이런 개념이 종말이 오고 나면 천지가 개벽을 하고 완전히 바뀌어서 여 야 뭐 털어 있던 세계가 이제야 허먼 이 존재하는 세계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에 시간이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게 아무도 몰라요 공간이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될지 거긴 7차 원세개 8차 원세개 뭐 9차 원세개 우리 현대 물리학에서 생각하는 그런 어마어마한 그 공간에 어떤 20 이로운 들이 정말 세계의 이후에는 제 펼쳐지는 겁니다 그 후에 인터스텔라 이런 대목에 된 과학자 들이 아주 재미있는 상상을 했잖아요 그렇고 뭐 알리 떠나 있는 아버지가 그 5차원 세계 6000 세계를 넘나들어 서 자기 어린 딸에게 이렇게 뭔가를 이렇게 알려주는 이런 힌트를 이게 공간이 이렇게 붙으면서 과학자들이 상상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3차원 색이에요 점선 이런 면이 있는 그런데 4차원 세계가 있잖아요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 우리가 4차원 세계 2 따라 했는데 이 5차원 6차원 으로 넘어가게 되면 으 중력의 변화가 일어나고 시간의 변화가 일어나 그래서 다른 공간에 있는 것이 이렇게 맞물려서 이렇게 연결 되어지는 뭐 이런 상상들은 이제 합니다 과학자들이 그러니까 식 음반의 개념이 정말 이후에는 사라지기 때문에 알 수가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오시는 그 마지막 순간에는 이렇게 글을 올린다 그럼 어디까지 올라갈 거에요 그러면 어디 까지 올라갔던 대로 올라갔다가 어머 어디로 갑니까 세대주 의자들이 올라간 다음에 멀리 간다고 한단 말이에요 그랬다간 지상 재림 으로 이제 또 더 그 존재 한다 이런 식의 상상들 한다 뭐 소리는 것까지 얘기하면 안 되고 정말 에서 이야기하는 정도까지만 이야기하면서 어 몸에 부활의 소중한 그리고 특별히 몸을 초 중하게 취급하는 그리고 종말의 있어서도 하나님께서 이 지구와 우주를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식으로 그렇게 새롭게 변화시켜 주셔서 아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 그런 영광스러운 영생의 이러한 천국의 모습을 세워주신 다이고 정도로 까지만 이렇게 정리를 해 주셔야 됩니다 자 그래서 하나만 더 남겨두고 뭐 다음에 하고요 아 나눠 드렸던 그 크리스찬 드레인 제 장래 절차 인간의 개인의 죽음과 관련된 이러한 아 내용들이 니까 나눠드린 고런 그 자료들도 잘 참고 하시면서 특별히 우리 이렇게 개인이 성도가 친자가 죽었을 때에 죽음을 맞이하는 지 이런 여러 교리들을 배우는 겁니다 아 그럴 때 특별히 우리 크리스찬 장례식 부분도 조금 더 이렇게 잘 참고하시고 요건 이제 다음주에 한번 더 우리 크리스천 장례식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또 그리스 안드레 이러한 어 돌아가실 때 시신 기증에 이런 문제라든가 또 여러가지 또 이렇게 잠기기 전 문제라든가 여러 이런 부분들도 또 그럼 우리 그 천들은 어떻게 또 접근할 수 있는 것인가 의외로 문제까지 조금 더 이렇게 소개를 드려 보도록 합니다 이 종말의 있어서는 이제 이처럼 몸의 부활에 대한 이런 부분들을 아주 잘 이렇게 귀하게 여기시고 또 최근의 일이 일어나는 이런 많은 잘못된 부분들을 더더욱 철두철미하게 에 위험에 빠지지 않도록 그렇게 깨어서 우리가 가르치는 왜 스미스 도선 아래에서 어 종말에 대한 가르침들을 잘 지켜내 시기를 주에 말씀으로 거면 을 드립니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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