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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4일 부활주일 "오주완 입교, 박지영 김명희 세례"[하늘기쁨의교회]

조회수 2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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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Joyous Church

하늘기쁨의교회 Heavenly Joyous Church 복음이 없는 자에게 복음을... 복음이 있는 자에게 사명을... 전하는 선교적 교회 12104 Los ...

오늘은 어 2교시 기 있고요 또 세례 시기 있습니다 이 또는 만 2세 전에 유아 세례를 받은 그 아이가 이제는 만 14세가 넘어서 자기의 신앙을 고백하는 거에요 이제 저도 예수님을 영접한 이다 인격적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는 세례와 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자기가 이제 고백을 하고 예수님은 이제 모시고 살기 원한다 고 어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표와 3대 시기 있고 3 회식을 마친 다음에는 의 성찬식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2표 하신 분과 세례 받으신 분들은 이제는 뭐 이젠 처음 거죠 성찬식에 참여하는 첫 시간이 됩니다 굉장히 영적으로 의미있고 어영 점 으로 여러분 예배 전부터 지금 천국에서는 나팔 보고 찾아 잔치가 일어난 줄 믿습니다 이거보다 기쁜 일은 없어요 어 여러분 우리가 뭐 숫자가 많아지는 것보다도 요 건물이 커지는 것보다도 요 더 기쁘게 뭐냐면 한 사람이 예수님 접하는 거예요 그것 때문에 교회는 존재하는 것입니다 제가 기도하고 우리의 성 내식을 시작하겠습니다 하나님 우리 오늘 우리의 하늘 제품에 교회에서 입교 와 세례식을 거행할 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성령님께서 이 자리에 임재 하여 주셔서 입교 세례 예식 에 임하는 모든 이 가운데에 역사 해주셔 져 이들에게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시고 이들의 신앙고백과 서약에 진실하며 분명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4 먼저 입교식 입니다 어이 표시 유아 세례를 받고 만 14세 이상이 되어 이 표식을 받겠습니다 우리 교자 우리 5 주안 죠 슈아 o 앞으로 나와 주시고요 아 여기서 5 여기 쓰셔서 말씀 먼저 선포하게 씁니다 아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우리는 입교 의식을 거행 하려고 합니다 입교 에 지금 부모에서 약으로 유아 세례를 받은 이들이 믿는 가정과 교회에서 신앙 으로 자라 각자의 신앙고백을 하였기에 죄 성찬 에 참여하기를 하락하는 예식 입니다 3일 제 하나님께서 이들의 마음속에 함께 하심을 믿으며 여러 교우들은 이들을 우리들을 도우며 지도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선포 합니다 로마서 10장 8절에서 구절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말하느냐 말씀이 네게 가까워 데이 이래 있으며 내 마음에 있다 하였으니 곧 우리가 전파하는 믿음의 말씀이라 내가 만일 내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믿는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아멘 2시간 서약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오른손을 더 주시고 약간 이렇게 하셔도 될것 오르는 드시고 질문에 크게 대답하 시면 됩니다 아 5주 않은 유아 세례를 받은 때에 부모님 인 부모님들이 대신 하였던 신앙고백과 서약을 이제는 장성 하였으니 자기의 것으로 확신 합니까 안의 값이 함이라 네오 주아는 4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을 믿으며 그 독생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구원 하여 주심을 믿고 성령님을 믿음으로 삼위일체 되는 계신 하나님을 확실히 믿습니까 아내 있습니다 아멘 5주 않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을 뿐만 아니라 그의 가르침과 생활의 모범을 따라 살기로 서약합니다 까 아멘 생각합니다 아멘 5주 않은 개인으로서의 의무와 권리를 바르게 행사하며 교회에 관찰과 날과 지리를 복종하고 또 교회의 덕을 세우는 데 힘쓰기로 서약합니다 까 안에 생각합니다 아 아 매 예전대로 해주시구요 어 우리 이제 우리 5주 않 아 형제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성도님들 앞에서 자신의 신앙을 고백하게 씁니다 5 행이 항상 내다 오늘 제 믿음을 고백할 수 있게 해 시선을 감사합니다 아아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학년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 묶고 아빠 복사 님이 아시는 것도 아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 할머니와 아 외할아버지가 목사님이 랄 싶네 얘 예수님을 믿을 수 있어서 정말 다행히 여러 여기입니다 사용에는 우리 교회 개척한 뒤로 5개월 동안 매일 여행에 시간 통한 지도하는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는 것도 감사합니다 이런 예수님을 믿는 가정 안에서 태어나서 교회도 되게 자연스럽게 다녔습니다 지금까지는 개인적인 고생을 없이 sd 믿을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어 하지만 아빠 를 통해서 가까이에서 예수님의 많은 역사들을 보면서 많은 전하 되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빠의 기도 와 도움을 요청하는 모습들도 받고 아빠를 찾는 사람들도 봤습니다 우리집을 들어올 때는 무거운 짐일 쉬었지만 나갈 때는 마음 편하게 나가는 모습들도 많이 봤습니다 이제 에 제가 아는 향 의 변화를 얘기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싶어도 안 되고 방화 당연히 우리 교회 통해서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고 전도하는 것들 보면서 예수님을 믿으면 얼마나 사람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한 분 은 전후 산님 이었지만 아 자살할 생각까지 힘 들었다가 아빠를 기억하면서 아빠를 6개월 동안 매일 맛났습니다 지적 으로 전도사님이 사양 하셨고 목사안수 까지 받으며 믿음의 가정을 생겼습니다 이런 경험들 통해서 예수님을 더욱 느끼고 보면서 믿음이 자랐습니다 모든 경험들이 감사하고 제가 스스로 예수님을 체험 하는 날을 기다립니다 지금은 제가 영상 팀에서 공사를 하고 있지만 실수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이 죽을 이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예수님을 더 믿을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으 5 주안 주님의 아들이 어 아 주님 앞에서 또 성도들 앞에서 고백했습니다 주님 소원이 있습니다 주님을 인격적으로 더 많이 체험하기를 원합니다 쥬 나의 예수님으로 나의 신랑으로 모시며 살기 원합니다 주님 지식적인 예수님이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님과 동행하는 자녀가 되길 원합니다 성경 하나님 우리 조안이 삶 속에서 역사해 주셔서 영적으로 자랑하게 하시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서 아버지 세상 가운데 정말 힘들고 외롭고 가난하고 목마른 자들에게 정말 아름다운 소식 예수 그리스도의 복된 소식을 전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의 주시옵소서 역사하실 주님 기대함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암에 더 있고 선포하게 습니다 5주 않은 하나님과 온 교우들 앞에서 성질이 서 약하여 섬으로 본 한해 기쁨의교회 입 교인이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한 오라 아메리 박수 한번 하겠습니다 이제는 교회가 베푸는 성찬에 참여할 것이며 어 주님의 특별한 보호와 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세례 쉬기 있겠는데요 아 셀에 후보자 우리 두 분입니다 박지영 김 명의 성도님 이신데요 자 자리에서 일어나 시고 요 예 어언 z 예 2분 제가 세례 씩 선언 하겠습니다 선언합니다 세대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게 합하는 표와 인치는 것이니 세례를 받고 교회 입교 하기를 원하는 이들의 신앙을 살펴보아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신 주님의 분 부대로 오늘 세례를 베풀어 서 성도의 공동체 참여 화 시키는 예식이 나 감사와 기쁨으로 2 임하기를 바랍니다 말씀선포 합니다 6장 로마서 6장 3절 입점 입니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로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 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임과 같이 우리 또 우리도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라 만에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큐에 부활 과 같은 모양으로 연합한 자도 되리라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의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죽어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 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아 매 기도합니다 즉 이 거룩하신 하나님 감바 웃기는 우리 박지영 성도와 김명 이정도가 이제 거룩한 세례를 받으려 하오니 저들의 몸과 마음을 먼저 받으사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게 하시고 또 하늘의 은혜를 베푸사 크리스 도에 거룩한 지체가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멜 3 우리 앞으로 나올 수 있어요 이제 세상에 넓은 문이 아니라 예수님과 함께 동행 하는 이제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을 아 고백하며 어 있자 합니다 올 박수로 좀 안양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오세요 [박수] 천천히 4 어 이제 선서 하겠습니다 네오는 조언을 하고 들어주시고 아 대답을 크게 해주시면 내용의 믿습니까 만에 믿습니다 예 자 문 다 팝니다 여러분은 하나님 앞에 죄인인 줄 알며 그 진노를 면치 못할 줄 알고 오지의 그의 크신 자비 하심에 구원 얻을 것을 믿습니까 아 아 4 어 여러분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 대 심과 죄인의 구주가 되심을 믿으며 복음의 말하는 바와 같이 구원하실 이는 오지 예수님 뿐 이라고 알고 믿으며 오직 예수님만 의지하기 로서 약함 니까 아 여러분은 지금 성령님의 은혜 만 의지하고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가 되고 모든 죄악을 버리고 그의 가르침과 본을 따라 살기로 서약합니다 까 아 여러분 교회의 과 날과 추위에 복종하고 교회의 덕을 세우는 일에 힘쓰며 교인 일수에 의무와 권리를 바르게 행사하기 로서 약함 니까 아 암의 에 예 선 내리시고 요 우리 한 명씩 세례를 하겠는데요 취향 자매 보통 하겠습니다 점제거 게 앉으면 되요 좀 앞으로 우리 박정 성도에게 3를 주겠습니다 박지영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우리 박지영 성도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아 매 10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김 명에게 내가 송부 와 성자와 성령으로 세례를 주노라 아 메 우리 박수로 어 축하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둠속에 대해 놀러오셔서 [박수] 선포하게 습니다 오늘 박주영 성도 김명희 성도는 거룩한 세례를 받아 하늘 기쁨에 교회의 3대 교인이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선포한 어라 암에 한번 더 박수 어 그게 그래 하나도 뿐 에게 에 세례 교인이 되었고 이제 함께 한 지체로서 어 즐거울 때 함께 즐거워하고 올 때 같이 우는 아 그런 우리 가족이 된 것은 아주 명의 축복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아 그리고 잠깐만요 지금의 회중과 에서 약이 남았습니다 이제 아이들이 우리 교회의 지체가 되기로 두 사람도 사약을 했듯이 그럼 우리도 웰컴 을 해줘야 되잖아요 제가 회중 들에게 아 질문할 때 여러분들이 대답을 하신 하시는데요 기도로 돕고 사랑으로 돌보게 씁니다 라고 하시면 되요 기도로 돕고 사랑으로 돌보게 씁니다 주님께서 명하신 세례 예식 에 참여한 성도 여러분 여기에선 박지영 김명희 정도는 이제 한해 기쁨에 교회 안 지체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들이 주님 안에서 성령님 의 인도하심에 따라 믿음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도록 기도로 돕고 사랑으로 돌보아 주시겠습니까 아 매암 의 에 아멘 하더라 아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다 함께 기도하면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억 천국 잔치가 열린 줄 믿습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셨는데 오늘 이렇게 주님의 아들과 딸들이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는 예식을 거의 했습니다 주님이 놀라운 역사를 보게 하시고 그 영향이 있게 하심을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 이제부터 정파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모셔 싸온 이 우리 어치 형성도 님과 운명이 성도님이 이제는 데 쉼 으로 차 신의 힘으로 몸부림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늘 평안케 해주시고 아버지 강건케 해 주셔서 하나님 영광 올려드리는 3살 슈에뜨 인데 주시옵소서 떤 아버지 우리 모든 성도들이 함께 예식에 참여했습니다 인어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하나님이 아니고서는 이루어질 수 있는 없는 일들을 우리가 눈으로 복도 했읍니다 쥐어 끝까지 이들이 아버지 형 쪽으로 장성한 분량으로 차단할 때 까지 아버지 사랑으로 돌보며 아버지 지도에 협력하는 우리 성도들 되게 원하오니 아버지 우리 하여 기쁨에 왜 뭐 얻은 성도들이 성령 충만한 가운데 아도 정화 영혼 구원을 위하여 정말 영혼을 사랑하는 데이 아버지랑 쉼 쓰고 애쓸 수 있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될 수 있도록 주연 해 내려 출시 없어서 역사하실 주님 기대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멜 암에 우리 환영의 박수 한번 다시 하시구요 우리 사모님 꽃다발 아 네 잠시만 되시면 예 예 꽃다발 이렇게 아 이건 축하 하셔야 되는 거예요 졸업식 보다 더 귀한 거예요 나 오시구요 충만이 삼은 으 어항속 머리에 어 때 데 또 우리 교회 저도 준비한 고시 에 4호 죽고 합니다 아 아아아 내려가 시계 꽤나 가작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천천히 예 그래야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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