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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포럼2021] SESSION 3 탄소중립과 수소 비즈니스 전략

조회수 0회 • 2021. 05.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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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SESSION 3 탄소중립과 수소 비즈니스 전략 발 표 김 재 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좌 장 유 승 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패 ...

SESSION 3 탄소중립과 수소 비즈니스 전략 발 표 김 재 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좌 장 유 승 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패 ...
에너지 포럼 2021 제 3사 시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제 3 세션은 탄소 중립과 수소 비즈니스 전략 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있겠습니다 먼저 김재경 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 님이 주제 발표를 해 주시게 씁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에너지경제연구원 의 김재경 입니다 아 시간 저탄소 중재 달성을 위한 플로 경제 역할과 과제 란 제목으로 발표를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 우선 어 3가 중립에 있어서 쏘는 과연 어떤 역할 을 해야 되는지 간략하게 한번 설명이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잘 하시겠지만 그동안의 우리나라의 우리가 썼던 에너지는 기본적으로 화석연료가 중심 이었습니다 어 소태 나가서 용하 가스 같은 화석 1 되구요 이 화성 11 은 기본적으로 에너지의 휴일 또는 밀도 또는 활용가능 활용한 을 하는데 있어서 용이성 있는 것을 봤을 때는 뭐 어떤 에너지 자원 보다 훨씬 훌륭한 자원입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연수 했을 때 우리가 에너지로 이제 전환하는 과정에서 온실가스와 많은 이제 대기업 물질을 발생시킨다는 문제점들이 많이 지적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네 자연에 있는 재생 가능 또한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 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고 요 막 그 대표적인 아마 에너지가 바로 태양광과 풍력 이 중심이 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서 100대 국정과제 하나로서 이렇게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 하겠다 라는 어 목표로 이제 참여한 바 있고요 그 첫번째 과제로 써 어이 찬 30년까지 발전 비중의 20% 를 재생에너지로 공급하겠다는 재생에너지의 3020 케익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 2019 년 6월 드렸죠 어제 3차 에너지 기본계획을 확정 하면서 2040년 에는 이보다 더 확대해서 발전 비중의 30 에서 최대 35% 까지 를 재생에너지로 악대 겠다는 결 계획을 발표했고 요 또 여기에 이제 제가 정량 안에 쉬워 졌죠 또 문제 대통령이 바텐더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2050년에는 사실 땅 우리나라는 에너지 또한 산업 전체적으로 사용하는 모든 에 발생하는 탄소는 흡수하는 만큼만 배출하게 따는 것을 선언 됐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이제 이 타서 정력을 위해서 큰 전략은 거의 대부분의 분야를 정교하고 이정 길을 제시해주고 공급하는 전략 근데 이걸 공급하기 위해서 상당히 많은 양의 재생 에너지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현재 우리나라의 재생 에너지 시장 잠재력 넌 약 400 에서 450 같은 정도 되는데 아마 이걸 넘어서는 수준까지 공급이 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아이처럼 앞으로 계속해서 이제 재생 에너지는 정부의 계획상 그리고 실제로도 확대가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우리가 여러가지 제 생애 지에 장점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뭐 충정 안 에너지 이고 또 국내에서 생산된 다는 의미에서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상당히 무수한 자원인 것은 사실인데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개통을 운영 한다든지 이런 과정에서 는 좀 저는 우리가 좀 해결해야 할 많은 과제들 도 또 남겨둔 것이 사실입니다 그 대표적인 게 이제 뭐 여러가지 또 있습니다 모르게 어 재정 에너지가 이제 우리가 이제 출력 같은 것을 조정할 수 없다 보니까 기상조건 이라든가 여러가지 조건의 민감하게 반응해서 때로는 봐서 생산 문제도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한편으로는 또 과잉생산 문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제 태양광 같은 경우 가 대표적인데요 아 참 가 먼저 특정 시간대 특히 이제 해가 중천에 떴을 때 여튼 과잉생산 하고 또 이제 해가 지고 나면 또 생산자 기증을 거의 없어진 이런 어떻게 하시자 에 몰리는 문제가 있구요 그중에 이제 에 너무 이제 특정 시간대에 몰리다 보면 우리가 수유하는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을 공급하게 돼서 다른 4제 전력의 에 들어있는 다른 계통의 발전 의원들과 밸런스를 맞추기 힘든 문제 의해서 이서희 더 카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는 잘못하면 대규모 정전 사태로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를 발생할 수 있다면 꽤 많이 지역이 될 거에요 실제로 저희들 에너지 경쟁해서 이걸 한번 계산해 봤습니다 어 지금 현재 에너지기본계획 땅에 나와있는 2040년 38 n 발전 비중이 30% 또는 35% 를 재생 에너지 공급 했을 때 어제랑 어제 가지 더 커브가 발생 해서 결국에는 이제 출력을 제안해서 계통의 못 들어오게 해야 되는 양을 얼마나 되느냐를 계산해 봤을 때 우리가 자 재정 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정도로 잡으면 발전량의 약 5.8% 좀더 35% 를 가정하면 13 17% 는 이제 이거는 그 담아 넘쳐나서 줘 저희가 개통이 운영에 안정을 위해서 개통하여 못들어오게 받아야 되는 0 이다 라는 것을 저희가 이제 계산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들이 앞으로 이제 해결해야 될 문제다 라고 교육 지적이 되고 있고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사실 우리나라는 가장 큰 문제가 사실 이제 고 림 방 이란 게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우리 이제 재생에너지에 천국이라 가 있으면 도움이 같은 나라는 다른 주변국과 다 제품 연결되어 있어서 모방 인해 잘하면 다른 날을 보낼 수 있고 또 부족하면 받아올 수 있는데 우리는 다른 나라가 다 연결이 안되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해서 슈퍼 그리드 라고 해서 주위에 있는 일본 이라든가 중급 이라든가 더 치아가 연결하자 이제 이것도 참 좋은 아이 되지만 사실 그런 나라들과 우리가 그만큼 신뢰도 신뢰가 쌓여 있는지 아 뭐 저 문제 샤 실적이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대안이 뭘까 라고 한다면 이렇게 과잉 생산된 정비를 저장하는 게 하나의 중요한 방식이라 할 수 있구요 현재는 뭐 가장 대표적인 저장 수단은 양수 발전 이라 해서 게임을 만드는 건데요 땜 은 기본적으로 많이 만들기도 힘들고 지적이 오지 영적 요건에 많이 제약을 받습니다 그래서 해 실적으로 우리가 제조국가 다 보니까 제 조리해서 저장 정치를 만들어서 하는 방법이 이렇한 어떤 제안 이라고 지금 현재 거론되고 있고 아 참 가지 방법이 바로 이제 리트 위원 계열의 배터리 활용하는 예스 를 활용한 방법이다 라는 게 좀 많이 제 그동안은 많이 각광을 받았는데요 네모 ess 는 장기적으로 저장 한다든지 재 규모로 조장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제약 에 걸려 있는 한 개들의 극복하는 차원에서 이제 새로운 저장 수단으로써 아 이제 각광을 받고 가지고 밟았고 있는 것이 바로 수소 있는 같습니다 수소는 리 팀 의 연결에 배터리보다 훨씬 더 대통령을 장시간 저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그래서 앞으로 이러한 예 에너지를 전환하는 과정에서 재생에너지를 확 따는 과정에서 수선한 상당히 저장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일하는 게 사실 솔직히 말씀드리면 2020년 창밖 몇가지 예 수도 가봐야 어떤 약을 해야 되느냐 제 생일도 어떤 관계를 가졌는데 핵심 적이었던 기자였습니다 근데 제 아 이 저장 수단으로써 어느 정도까지 흡수할 수 있느냐도 한번 저희 에너지경제연구원 인삼밭 분석을 해봤습니다 앞서 설명드렸던 것처럼 뭐 상당량의 이제 추적 제한을 걸어 야 되는 문양들이 나오려는데 대략 한 2040년 에 앞서 출력될 걸려서 걸려야 되는 이 물량이 1 42% 정도로 흡수하게 되면 그렇다면 2040년 이제 저희가 이제 수술 500만 다운로드 잡았는데요 약 100만 톤 정도 약 20% 정도는 충분히 공급할 수 있다 이쪽 40만 에서 충분히 수 수요를 돌려서 스스로 써 공급할 수 있는 여력이 있다라고 할 수 있구요 근데 이제 2020년 하반기로 넘어서면 더 수소 역할은 조금 더 변화되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수도 역할이 주로 이제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완화시키는 보안 적 수단으로써 처음에는 이야기 되다가 2002 쓴 하반기부터 탄소중립 에 대한 논의가 본격화 되면서 조금 더 그 영역이 확대됐습니다 아예 그 가장 중심적인 개념의 멀어 이색 딱 커플이랑 개념인데요 어 사실은 앞서 한번 설명 드렸던 것처럼 그 탄소 중립 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전략은 모든 에너지의 fb 를 전기가 하는 거고 그 정기를 재생 했는데 공급한 겁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우리가 이제 공유하고 타다 보니까 이정기 화가가 되게 어려운 분야들 또는 전기 화를 하는 것이 매우 비효율적 분야들이 획일적인 분야들이 이제 하나씩 하나씩 발견 되게 되었습니다 가령 이산화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한 아산 업계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제철 분야인데요 이제 철 분야에서도 전기와 를 한다고 해서 이산화탄소를 제철 공정에서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수소를 활용할 뿐 뭐 소소 이제 소독하는 제 차리라고 그죠 이런걸 활용할 경우 획기적으로 이제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이런 공정 되어 있을 수 있구요 어 수송 분야에서는 항공 이라든가 해 왼쪽 았다는 이제 사용 차 같은 자동차 같은 것 행차 분야 중에서 으 으 큰 문제 에 무게가 많이 나가는 정차 같은 경우는 이런 배터리 전기차 로는 도저히 또는 배터리 를 활용해 서는 도저히 전환이 안되는 부분들 이런 부분들은 스스로 전화해서 할 수 있지 않느냐 다시 말해서 재생에너지로 공급된 것을 다른 부분으로 확대시키는 데 다른 여러 영역 뜰로 이 재생 에너지를 다 연결시켜서 하나로 이제 저의 산소를 줄이는데 매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지 않느냐 이게 섹터 커플 이란 개념이 하십니다 예 살짝 퍼프 인한 개념과 맥을 다하는 게 바로 피트 x 라는 개념입니다 즉 재생에너지로 x 여러 가지 물질을 만드는 거죠 재생의 에너지인 데 에너지를 물질을 하는 겁니다 가장 답변하게 는 이제 가스 형태 수소나 메탄이 줘 수소를 재생에너지로 수전 에 대해서 수분을 만들고 수소의 있잔아 탄트라 합치면 메탄을 만들 수 있구요 한번 더 나가면 이걸 액체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이 가설이 라든가 2 dj 같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이제 수소가 점점 저탄소 주님을 위해서 더 많은 역할을 할 수 밖에 없고 특히 제 2 퓨얼 관련해서 이제 오 이제 올해 상반기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숙성 분야에서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섹스 적인 하나의 수단으로써 합성 눌러 또는 탄소 중립 연료로서 적은 가능하다 근데 이적은 이것은 수소와 전지로 결국에는 지금의 있는 휘발유나 경유를 대체할 수 있다 그래서 2분야에 라도 이제 뭐 산업부 라든가 이런 곳에서는 앞으로 이제 연구회 를 조직해서 연구를 하고 또 재규어 이제 아 랜드 라든가 있는것도 기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2분야가 확대 되게 되면 또 다른 수소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게 될 거 같습니다 수소는 탄소 중립 이라는 화두가 던져진 이후부터 더욱더 그 적용범위가 넓어지고 그 역할과 지위 들이 계속 상승하고 있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구요 네 이제 한가지 이제 말씀을 들고 싶은 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가서 경제와 관련된 정책 이란 것은 뭐 2019년 1월 발표된 술 경제활성화 모든 맵이 울 하나의 큰 틀입니다 근데 이 툴의 가장 핵심은 사실은 으 수도 철 하드가 연료전지를 수출 소장 상품으로 만드는 이중에 산업 육성 정책의 내게 중심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더 중요한 한 가지 정책 때 과연 소설을 어떻게 만들어야 되느냐 예 수소를 만들 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서는 많은 국민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해야 될 일은 이제 수소를 저렴한 가격으로 또 한가지는 수소를 생산할 때 탄소를 줄이는 방법으로 만들어야 되는 것이 저희가 해야될 과제라고 할 수 있구요 수소는 사실은 만드는 과정에서 이산화탄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4장 가스로 만든다든지 이러면 뭐 1키로 만들었네요 12키로 정도 정보 정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제 생명을 주는 만들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떤 방식 아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이제 이산화 탄소 문제에 상당히 크게 대천에 도움이 되고요 특히 봉 절은 재생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세션에 숫적으로 우리가 이제 가야 된다 라고 말씀드릴 수 있었구요 어떤 가격도 싸게 해야 됩니다 어서 차등의 이것도 보고 팔려면 연료 가격이 싸지 않으면 보급되기 너무 힘듭니다 술어 찾아뵙고 전기차도 그렇지만 친한 자동차는 기본적으로 불편한 차입니다 현재로서는 뭐 정비 라든가 숙면에 대한 인프라가 많이 부족하니 까요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연료비를 싹 해줌으로써 우리가 고급의 상당히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는데 정부는 이제 목표로 이제 세웠습니다 로드 웹상에 충전소의 공급가격을 어 2040년까지 3000 들어 마치겠다 이 이제 목표가 있고 이 목표를 위해서 이제 중요한 부분은 이런 가격과 함께 생산 단가를 바쳐야 되는 필요성이 있습니다 어 저희가 이제 에너지 경제 그래서 이걸 한번 분석해 봤습니다 현재 부터 2040년까지 어차 까서 추출 방식 그리고 수 전에 방식으로 했을 때 굉장히 얹거나 어느정도 되는지 이런 분석해 보면 대략 어제까지 추출 방식은 데려가 3000원 때 지금 다 3000 때 에서 2004 10 년의 3,500원 때까지 이정도 수준이 될 거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규모의 다 좀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저희가 이제 봤을 때 뭐 대표적으로 남아 그렇게 될거 같은데 그 전에 방식으로 했을 때는 조금 문제가 복잡해지는 것 같습니다 현재도 우리가 사람 0 그냥 일반 개통 전력으로 전기를 개통 전력 전기 를 활용해서 쏟는다면 제작한 6천원대 부분에서 7천 한테 아 아 2% 다음 발생합니다 그 비용이 발생 하면 되요 근데 이 중에 한 70% 다정 교구 입니다 정력에 차지하는 부분이 너무 크고요 이걸 재생에너지로 바꾸면 화재 정해지는 우리나라는 재생에너지 태양광 통해서 만드는 정비한 탑 한전의 보내도 팝니다 그러면 lamp 라고 해서 여기에 더 맥 의도 뇌가 욕과 함께 보조금 성적에 a 시도 봤습니다 그러면 이 이렇게 한 잔 해 주면 이만큼 봤는데 재생의 수정하려고 팔려고 하면 잃어버리는 기회비용 만큼도 보상이라고 할 겁니다 이거 다 반영하면 2020 년 기준으로 저희가 계산해보면 약 kg 다 12,000원 때가 나오게 됩니다 이정돈 도저히 경쟁이 아니고 이거 이제 낮추는 바르게 필요합니다 아래 앞서 저의 설명드렸던 것처럼 출력 제한이 돼 있는 미활용 전력을 사용한다 이 경우는 사실은 좀 전략을 판매하시는 입장에서도 답 게임 되십니까 협상을 통해서 낮추게 되면 제가 한번 계산해 보니까 야한 10% 정도만 받아주시면 어제 전에 구입한 할인을 받으면 대략 2030 년 경이 되면 생각해서 추출 방식과 4 으 재생에너지 연계 수준에 방중은 경쟁 가능하다 이런 결론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제 어떤 식으로 공급해야 되느냐 어 사실 재생에 대한 제휴를 확대해 서 재생에너지를 기반에서 많은양의 써서 그 진술을 공급하고 쉽지만 사실은 아직까지는 이렇게 많은 양을 공급할 여러분 없는 것 같습니다 양적인 면에서 좀 그렇고 아 설마 들어 가격적인 면에서 어려운 같구요 때는 저희가 생각나 10% 2030 년 에 자신의 도 그 정도 스 전자 군도는 공급할 수 있겠고 그렇다면 나머지 그린 수주에 대한 수요는 한 60% 가량은 해외에서 수입해야 되지 않을까 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그래서 정책적으로 몇가지 제안을 좀 드리자면 어차 실은 채 지금 현재 단계에서는 수소의 생산 단가가 좀 낮출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어 특히 제 첫 번째는 천연가스 특질 방식의 들어가는 가장 중요한 어 이제 기억 요소는 저녁까지 가격입니다 이거이 가격을 좀 붕 공부에서 조금 낮추는 데 이 나라의 도움을 주시면 좋겠다 래서 이제 자네가 3 에 수입할 때 들어가는 제공 방법 뭐 개별소비세 라든가 수입 밤 같은 것을 lng 같은 걸 사람으로 들어갔을 때 수소를 활용하는데 순서를 생각한다 활용했을 경우엔 좀 인하해 주는 이런 조치들이 출시 주면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되구요 봐 나는 이제 전기요금 문제를 좀 해결 해야 되지 않을까 수 전혜영 전용 전기요금 너무 필요하다 생각이 되고요 특히 재생 에너지와 관련된 전기요금 체계를 좀 맞아야 될것 같습니까 현재는 아직까지는 지금 어떻게 해야될지 에 대해서 아 실제로 이 사업을 하려고 하시는 분도 잘 모르겠구요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아 이건 좀 너무하다 하겠습니다 이제 재생에너지 투자 내용 재생에너지 전기에 대한 기준가격을 하나 만드시면 뜻일까 그래서 기준가격을 좀 전문가들과 또 관련 분들은 또는 재첩을 관계 업계의 분들이 모여서 함께 이젠 합의를 통해서 기준가격 을 만들고 이걸 공시하는 이런 정제 제도를 만들 게 좋지 않을까 그리고 이 기증 가격과 차액 뜰은 조금 정부에서 좀 보상을 해 준다든지 또한 뒤에다 좀 설명 드리겠지만 인센티브 제도와 연결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도검이 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 또 하나 이제 청정 수소 우리가 이제 그린 소설 하고 말을 했지만 뭐 그린 소소 블루스 여러가지 색깔들이 있는 수가 있는데요 이것도 사실 우리가 어깨에서 그냥 쓰는 이야기지 우리가 이제 어떠한 제도적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정량화 에서 평가를 해야 된다 거의 등급제를 좀 먹어야 될거 같은데 이와 같은 경우는 이제 그린 써서 인증 자란 것은 현재 적용하려 하고 있는데 이 뿐만 아니라 중국의 일본 들도 지금 현재 이걸 만들고 적용하려고 좀 하고 있습니다 해서 우리나라도 시급히 한국형 청정도 인증 자료 좀 만들 필요가 있다 라고 생각이 되구요 2 죄송합니다 이 인증제 와 영계에서 인센티브 제도 특히 지금 제 정부의 가 좀 도입하려고 하는 수석 알짜 의무화 제도를 저는 계절 수도 발차 그마저도 보다 청정 수소 발전 음 아 저도 좀 바꾸고 이 인증제 가 연결시켜서 어 촬영대회 에 발전 음화 늘 제도에서 소개서 이제 한전의 이제 막 구매를 해 줄 때는 일정 비율 정도는 청정 스스로 만든 전기를 의 조로 구입해 주나요 그래서 조금 더 앞서 기둥 가격가 맞춰서 좀 가격을 좀 더 차별화 시켜 줘서 공급할 때 해주는 그런데 이르려면 이 저희의 쓰고 있는 수도 가 청정 할 수도 인지 그리스도인 g+ 들이 9분 해 줘 되니까요 앞서 생각되어 딴 인증제 와 연계 시켜서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가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한가지 말씀드릴 것은 결국 음 제 쏘는 제일 중요한 역할 중의 하나는 쉬버 관련된건 말씀인데 많은 분들이 좀 오해를 하시면 되는 게 수서 자체를 우리나라에서 팀을 추가 있느냐 라고 물어보신다면 후 제품을 필요 없습니다 그냥 부 색소 되고 트란 팟으로 만들어 줘도 됩니다 우리나라가 수입을 해야 된다면 그 수입의 전제는 재생 에너지로 만드는 그런 소소 될 사실 우리나라가 재생에너지에 부존자원이 양적으로나 가격적으로 수 전에 통해서 우리나라의 공급하기 가 여러개 부족하니까 이 부분을 채워 질 만한 다른 국가에서 수입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걸 바꿔 말하면 사실은 우리가 수소를 수입하는 게 아니라 엄밀한 의미에서 다른말 편하다면 재생에너지를 수소 형태를 수입하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뭐 호주 라든가 또는 뭐 이런 뭐 사라의 내로 사막 같은데 어째 규모 태양광 그런 바람이 잘 부는 풍력 같은 경우 이런데다 우리가 또 가서 자주 개발을 높일 통해서 자원 개발을 해오고 여기서 이제 생각한 전기 등 네 이걸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까요 이걸 손으로 전화해서 가져온 이런 모델로서 충분히 우리가 검토할 수 있고 이게 앞으로의 탄소 중립 을 달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라고 말씀드릴수 있을것 같구요 일본 같은 경우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1번 프로젝트를 좀 받아서 물도 열어볼까 들과 이런 프로젝트들을 지금부터라도 빨리 이제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어 이 순서를 운송 하서 으 상대방 국가의 생산해서 fr 시킨 다든지 뭐든 처리해서 대회 싶고 우리나라에서 타 약해서 기화 시켜서 못 공급한 하나의 밸류 체인을 전체를 하나의 프로젝트로 보고 이 전체를 하나의 단위로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실증 사업 이라든가 시범사업을 준서 부채가 시켜야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이 들고요 어 지금 현재는 장이 지금 이 사업을 위해서 30개국 아님 이제 사업단 도 구성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 사업단 들을 중심으로 해서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이제 어 사실 이제 지금 현재 어 으 음 초딩과 걸려있는 추진단 을 중심으로 한 4 계시고요 미 모여서 지금 현재 이 타당성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예 올해 국어 이쯤되면 결과가 나올 텐데요 이 결과를 바탕으로 실증 사업 또 10원바다 그리고 한 삼십 년 넘어서는 실제로 도입하는 이런 플레이트 제 한번쯤 준비는 되어 있으니까 앞으로의 관심을 가지고 이렇게 지켜봐 주시면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4 이상으로 썩 발 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제 3 세션 패널 토론이 있겠습니다 자작님 과 토론자 들 께서는 단상으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4 제 3 세션 라운드테이블 토론 에 참석하시는 분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자 장에는 유승 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님이 수고해 주식에 씁니다 토론은 탁송 수 한국가스안전공사 수수 안전 기술 원장님 그 다음에 김성복 수소 융합 얼라이언스 산장 님 양 지녀 합 꾹 악스 04 수소 산업 분 부장님 그리고 발표를 해주신 김재경 선임 연구위원 님께서 함께 해 주시게 씁니다 사장님께 진행을 넘기겠습니다 4 안녕하십니까 아 방금 소개받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엔을 정체 학과에 아유 소문입니다 오늘 뭐 크게 이제 네 개의 세션이 진행이 되고 있는데 뭐 감히 우리 드 세션 세번째 섹션이 세션이 제일 중요하지 않나 내용적으로 그건 바로 이렇게 수소를 담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제 탄소 중립 을 위한 각종 수단들을 보면 이제 재생에너지에 확대와 또 하나의 중요한 축이 수 소임은 분명 할 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수소를 어떻게 도입하고 어떻게 활용하고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 김재경 박사님께서 비즈니스 차원에서 여러 가지 내용들을 지퍼 주신 것은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러면 오늘 어이 김자경 박사님 발표 해 주신 내용 뿐만 아니라 또 아마 그 패널토론 자 부 4 또 의견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으니까요 3번 토론자 분의 의견을 듣고 나서 뭐 7이 에 대한 응답 이런걸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한국가스안전공사 수 안전 기술 원장님 이십니다 특성 수 원장님께서 토론 해주시겠습니까 다 예 아까 명패가 누군가는 거라며 제작해 인선 못했습니다 한국가서 정사 수산 전기수 원장 박성수 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예 올해 그 차장 님께서 먼저 발언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발언의 기회를 주신 것은 이 거 같습니다 우리 김자영 박사님이 업 r0 해주시면서 안전에 관한 부분은 좀 남겨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안전에 관한 부분에 어 전체 수수한 전기수 론 해서 진행하고 있는 전반적인 내용을 좀 말씀을 그저 드리는 것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안전한 인저 수소 경제에 대해서 그 수소 정제 의 성공적인 실현을 위해서는 수소 안전이 근간 이라고 생각합니다 수가 경제 실현에 근간은 수소 완전이라는 측면으로 예정에도 좀 내리고 싶고요 수수한 저 수로는 그래서 수소 경제 활성화에 어떤 든든한 버팀목으로 서 현재 역할을 중 수행을 하고자 합니다 크게 보면 두 가지가 없습니다 현재 아 수수한 정원 의 전담 기구 로섬 진행하고 있는 것이 수수 경제 실험 과 관련한 이프라 를 구축하는데 인프라는 검사와 시험 인증 글읽고 교육과 관련한 인프라를 구축하는 부분하고 관련한 새로운 안전 기준 들이 많이 도움이 되고 인 어 새로운 그 신기술이 라든지 그 플랜트 들이 돌게 되고 있는데 그에 맞춘 발빠른 안전기준에 마련과 인자 재정이 현재 시급한 실정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첫번째로 말씀들은 그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 가지고는 현재 대국민 수소 안전 체험과 교육 홍보를 통해서 수소가 불안하다는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부분들이 국민들이 직접 채 수소를 체험하고 앉아서 갔다 확인하는 부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 음성에 3000평 규모로 150 9억원을 팁을 해가지고 수소가스 앉아 체험관을 현재 그 건립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체험관은 내년 아 10월 정도 올해 착공 이득 들어가서 내년 연말 정도면 은 개관 이들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두 번째로 현재 추진 중인 부분은 수소 법이 4 어 장 올해 6월에 시행이 됐습니다 많은 안전관리 분야 는 내년 2월 5일자 시행 입니다 그래서 내년 5월 이외에 앞서서 저희가 준비하고 있는 부분이 자 수소 용품 현재 그 수소 어 수소가 생산부터 저장 운송 활용에 이르는 데 있어 가지고 예 용품으로 지정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수소를 생산하기 위해서 수 전에 설비가 필요하고 추추 섭외가 필요하고 또 활용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연료전지 연료전지 는 고정형 이 있겠고 또 이동형 이 있겠죠 이러한 생성과 활용 에 들어가는 제품을 제품을 수소 용품으로 현재 지정을 해서 내년 2월부터는 법적으로 검사를 받도록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수수 용품 검사 지원 센터를 현재 완주 에다가 많이 평 규모로 500억 그 테이블에서 현재 구축 진행 중 입니다 그래서 그 우리가 수소 경제 실현을 위해서 들어가는 각종 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넣다가 확인하고 현자의 틀 수 있도록 현재 채도가 아이 프라하가 구축 진행 중이고요 또 세 번째로는 변소에 상용차 라든지 수속 버스 등 상용 차에 들어가는 대용량의 용기 라든지 부품에 대한 시험 평가 갖고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하니 100억 200억 원 규모로 현재 인프라 구축 중이고 현재 수소 충전소 에 어 수소 충전소 에 구축 들어가고 있는 각종 밸브류 등 부품이 있습니다 현재 3개의 부품에 대해서 인생이 아 진행 중인데 추가적으로 삼정 을 추가해서 충전소에 들어가는 모든 밸브에 대한 인식을 갖다가 아 실시해서 안전한 충전소가 구축 되도록 하기 위한 이 프라우 즉 중이고 마지막으로 마지막으로 어 국민들이 좀 불안해 하는 막연하게 불안해하는 수소 충전 수에 대해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을 해서 어 충전소에서 발생하는 위험신호 라든지 경고 신호 운영 신호를 실시간으로 가 싼 정수와 종합 상황실에서 파우더 해가지고 아 대해 갈 수 있는 이러한 실생 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 어 안전기준 관련해서 현재 어 수소 용품 말씀드렸는데 내년 시행 이 앞서서 수수 용품 사정과 사용 시설의 관 전등 안정기 수를 전체 말해 중에 있고 그리고 최근에 대기업에서 있다는 에 플랜트 구 추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악화 수속 플랜트와 충전 수에 대한 안전 기술을 현재 초 속해 마련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차차 탓이 말씀좀 되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4 그 특성 수 원장님께서 뭐 그 수소 안전과 관련해서 다양한 아 이슈들에 대해서 그 진단을 해 주시고 또 재원도 해주시고 하셨습니다 그럼 다음으로는 수소 융화와 얼라이언스의 김성 법 관장님께서 어 토론해 주식에 씁니다 예 김성묵 입니다 그 뭐 김재경 박사님 악어는 워낙 같이 호흡도 많이 하고 연구도 많이 하고 있어서 어 일단 이제 오늘 발표 주신 걸 보면 px 2 p2 x 라던지 쎄타 커플링 이라든지 른 그 중요한 개념과 요소들을 잘 설명해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요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잘 정리를 해 주신 것으로 어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 한 두가지 정도만 이발 다신 주제와 오늘의 주제인 탄소 중립과 수소 비즈니스 전략 추진 방향 요런거 있어서 한 두가지 정도로 말씀을 드리자면 우선은 그 탄소중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소 보급 확대가 이를 위한 제도 설계를 위해서는 어 수소 뿐만 아니고 기존 에너지 이 시장과 전력 시장 구조의 어떤 수급 체계나 가격 측면 등을 고려할 사항이 많다 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저탄소 주니까 수소 경제 추진에 있어서는 상호 정합성 2 억 정합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 제안해 주신 그 경쟁 가능한 수소 가격 달성 방안 하고 어청수 소 인증제 추진 방향이 실효를 거두려면 은 우선 국내 에너지 시장과 편안과 장기이식 외계의 대한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고 그 에너지 믹스 와 에너지 포트 플레이어에 대한 그런 것들이 아주 면밀하게 수리비 돼야 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구요 어 가령 이제 국내 수 전에 기변 청정 수소 생산 경쟁력을 검토하기 위해서는 전력거래 제도 라든지 재생하지 발전 어떤 계획 전력 수요 공급 매칭을 위한 인프라 설계 사회적 비용이나 그 국민적 수용성 에 대한 분야별 전문가와 종합적인 그 협의를 토대로 어제도 설계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으 국내적 상황에 대한 검토를 토대로 국내적 잠재 량 잠재 수요 그런가 수소 수 회장 재량이 도출 돼야 되구요 그래서 그런 바탕위에 환경적인 경제적인 타당성을 기반으로 해서 어 국내에서 다 충족하지 못하는 수소의 대해서 적정한 수소 수입량 그린 수소가 되겠죠 더 입에 대한 물량 확정이 가능할 것이고 이런 것을 기관으로 실질적으로 버트 불려가 형성이 돼야 된다 이렇게 이제 하면 그 전제 에너지 미스 와 부디 벌려 설계가 완성될 것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이제 발표에서는 언급을 없으신 부분인데 지금 보면 뭐 이제 탄소중립 거 뭐 수소 특히 수소를 중심으로 뭐 각 기업들이 어 어 여러가지 그 계획들 수소 토이 빛 은 뭐 어떻게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런 탄 소중히 꽈 수소의 상업 비즈니스 전략 이에 기업활동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탄소 징역을 위한 기업 단위의 중장기 수요 수급 그 밸런스를 설계하고 이 밸런스가 단순히 기업들 만으로 끝나면 사실은 여러 가지 중 보기나 과 선악 왕이나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정부와 협업을 통해서 정부의 전체 에너지 수급 밸런스 포트폴리오와 그런 협업을 통해서 저탄소 하 전략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지역 현실에 맞는 결국 우니까 그 수소 아까 인증제 이런 것은 기업 현실에 맞는 제도 설계가 필요한데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략을 마련해야 될 거구요 어 그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제 기업이 가꾸는 실제 데이터와 그것을 어떻게 정책적으로 잘 어 융 정합성 있게 6 잘 제도 올 것이냐 이런 것이 정부와 협력 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이제 말씀을 드리자면 저탄소 를 위한 온실가스감축 경로를 설정하고 이를 이행하기 위한 의무사항을 이제 그 기업들이 어 기업활동에 서 찌게 되는데 이와 더불어서 거기에 대한 세제 금융지원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크레딧과 연계된 당한 가격 변동 리스크를 어떻게 완화시켜 줄 것인가 이런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 등을 어 기업과 정부가 같이 머리 맞댄 오늘 통해서 제도 설계를 하고 그저 외도 설교를 통해서 기업의 부담 도와 나하고 실현 가능하고 어 그 부담도 줄이고 실행가능한 그런 그 방향으로 전략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말씀드리겠습니다 4 그 우리 김성복 단장 님께서는 뭐 이 그리스도의 피로써 그리고 이소 비즈니스 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정부의 어떤 인센티브와 같은 제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부분을 좀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마지막 토론으로 우리 한국가스공사 에 양 직렬 수 사 업 분 부장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다 으 예약이 드립니다 으 [음악] 금세 신의주 제가 탄소 중립과 그리고 또 수 소비지 전략입니다 그게 양보 나미는 탄소중립 원 의 뭐 애랑 이 되고 그 다음에 음 비즈니스 는 경제 라서 선택의 문제 달렸습니다 수소가 의무와 선택 사이에서 이제 선택을 해야 되는 어쩌고 말이 좀 그렇지만 어 의무와 선택을 가지고 잘 조정해서 이것을 경제적인 부분도 부활시키고 그리고 세계적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 의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면서 우 죄를 우리나라가 조기에 환경 문제에도 선진국으로 들어간 발판에 말을 해야 되는데 수속 아이와 있습니다 수술 올래 근막 김정애 박사님 말씀하시는 수소는 전기를 바랍니다 수소를 궁극적으로 우리가 선택한 이유는 말씀하신 재생 전기를 비롯한 어 고유의 화석연료를 바탕으로 하는 정지 대신에 모든 인류를 궁극적으로는 100% 아 탈수가 발생하지 않는 정지를 만족하는 것은 말하고 요 주소로 양면성이 있습니다 수술은 전기로 전환 내 되고 아 탄소가 발생 되지 않아 에너지원을 마지막 뼈 마지막 매체가 적이기 때문에 어 전기를 만들어내는 가장 중요한 재생에너지 오니 수소 이 것이고요 어 그리고 또 한편으로 보면 은 어 수소는 금방 초 2에 주 제발 절 말씀 듯이 어 저장의 문제가 있습니다 아 수수는 그래서 에너지를 저자가 는 대체로 수수가 쓰이고 어 마지막 최종 에너지 오리 정지의 사전준비 자기로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수소가 저장과 그리고 마지막 에너지 월 중간 있을꺼예요 저장 으로 가면 국가 에너지 안보와 관련되고 그 다음에 마지막 최종 정도로 가면은 가장 효율적 2 에 리즘 된다는 것입니다 어 여기에 3건 들어서 작년부터 아 탄소중립 이 저희들 어 주만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다중 주로 의문사항이 때문에 거기에 이제 단속이 을 통해서 제 1 시간적인 제한을 걸어둔 상태입니다 이것의 신의주 제가 탈 소중 니콱 수소 삐진 쓰기 때문에 정체성을 말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예 수수와 가장의 최근에 스탄 3 규 그 다음에 천연가스 그 의의에 새로운 에너지 온으로 수소 나오고 있습니다 아 이 수소는 어떻게 보면은 다양하게 석탄과 석유와 천연가스가 우리나라가 개발도상국과 그리고 개발도상국 단계에서 나왔는 정책으로 충분히 가능했던 에너지원 외의 즉 맞다고 하면 은 수소가 어 경제적 이 청년 빚은 승려 서 보면은 어 성진국의 입구에 와 있는 우리나라의 다양한 변화를 수용하면서 이 에너지를 받아 드려야 된다 그 환경에 측면에 어 다른 집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 옛날 죄들이 한창 팔고 심지어 개발을 장 씨의 정책만 우선으로 해서 어이 얘도 지원을 정확하게 청청 시킬 수도 없고요 그리고 시장 질 3 의 맞게 보기는 자칫하면 칸 소중 닉이 위협을 갈 수 있습니다 그만큼 수술은 에너지원으로 경제력을 확보하기 충분히 매력적이 떨어 매체입니다 그래서 4 기업과 그리고 공격 정부 어 역할들을 잘 조정해서 어 경제적인 측면도 시련을 하고 그 다음에 우리 궁극적인 목표 국가의 졸려 까지 관계가 있는 탄소중립 또 조기 실어 줘야 되는 문제가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 경제적인 현재의 수소 사업의 우리나 상태를 보기 직업 이제 어 시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시작 끼고 추출 수조와 부순 수조가 공주 다는 cg 가 준비가 되구요 아 그리고 어 추출 가수가 아까 김제 박사님이 어 달 주제발표 해서 억 추출 수조가 50% 까지 수소의 우리나라 국내 수입 대부분을 차지하게 되는 시기가 어떻게 법인은 승수 키질 이끼 로 가는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장 제가 수 전에 를 말하는데요 이 수준의 가 두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수저 네가 국내 수조 내 를 유지할 것이냐 해외에서 재생에너지를 물고 들어오는 그린 수술을 받을 것이냐 가 아마 2040 놀러가면 2개를 가지고 고민을 해야 되지 않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면은 마지막으로 가 되는 음 마지막으로 가야 되는 모습이 그린 수소 라고 하면은 그인 수술을 연주에 두고 지금부터 정책적인 준비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배로 실어 올 것이냐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낼 것이냐 서클이 쌓입니다 거기에서 수많은 경제력이 그런 존재 저 시도나 그리고 학술적인 시도가 다 술 이것을 시도들이 혹시 무효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그린 순서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지금 빨리 결정에 중성 합니다 왜 그런가 면은 그래서 수소의 정차 쉽지가 않습니다 30년 40년 줄 수도 있구요 해외에서 가져온 다저 음반에 문제가 창당 해야지 난제로 있습니다 난제 부들 불가능하다고 학교에서 얘기를 합니다 아 그리고 그린 수수는 국내에서 만든 그린 소소는 문제가 안 했는데 아무리 우리나라 잘 만들어 내도 연구 비싸서 못 쓰는 상황이 됩니다 그래서 궁 놓치긴 그린 수소의 대해 가지고는 그리고 대해서는 9까지의 정책이 지금부터 있고 어떤 다양 있어야 되지 않나 그게 어떻게 보면은 된 에너지 안보 아더 인걸 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럴 때는 성숙해 갈 따지 가기까지 저희들이 보전 수출 수소 어 그리고 또 어 104 수소 얘기를 하게 되더라 이때는 어떻게 되는가 하면 탄소 중립 을 조기에 단계적으로 싫어 나고 그리고 주어 중간에 있나 이거 요즘 궁 여러 이제 어 기업들과 버리고 또 공기 어 그리고 정부가 어떻게 잘 도와 돼 좋아 가 되어서 일정한 비율을 유지하고 유지하면서 가장 경제적으로 어 그린 수 단계까지 가져다 달려있어 관현 야가 달렸습니다 어떻게 보면은 우리나라는 어 산업을 2주라는 산업을 일으켜 야지 그 후 10% 이상 높고 살 수 있는 그런 산업 집약적인 국가입니다 얘기해서 에너지는 되게 중요하기 때문에 어 1발 기업들의 에너지에 대한 먼저 성취하려는 유혹은 절대로 버릴 수 없습니다 아 그렇다고 또는 어 이 수소가 에너지원으로 정착에 되려고 하는데 경제적인 문제가 같이 믹스가 되서 자칫하면 은 탄소 중립 의 목적도 잃어버리게 되고 거꾸로 어 경제적인 선택에 문제도 못하게 되는 그런 단죄의 부딪칠 우려가 있는 나라가 우리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어찌 현재 국내에서 수 사람의 분야를 보면은 표의 전세계에서 나오는 기술들을 다 백화점처럼 나와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게 어느게 경제 지기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소 사람이 정착 이런것들은 우리나라가 어 전군 삶의 변화로 봤을 때 원전 해서 그 다음에 어 수소로 너무 고재 세계 누구도 불과 4 5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수석 앞 에너지원으로 이식하기 우리나라 전체가 2시가 이제 관계의 사고 년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국가는 하 조준을 원하고 있고 으 기업들은 경제적인 이득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우리나라가 나오는 회 산이 아 이윤이 나올 수 많은 남을 수 있는 수소와 갈리는 산업은 국내에 지금 다 들어와 있고 각계 각층에 목소리가 다 나와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은 탄소 중립과 경제적인 시련이 아너 해결되지 않고 어떻게 보면은 패소 중립을 했지만 엄청난 댓가를 시켜줄 수도 있고 경제적인 문제는 해결했지만 에너지원을 사용해서 경제적 은 2대 거친 했지만 태 소중 님을 못해서 세계적으로 후진국이 될 수 있는 그런 어느 난제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원들이 면은 현재 이 짜서 가실때 수소의 활용과 단계를 우째 잘 조절할 것인가 최소한 어 사온 앞에 전어 저희들의 어떤 모습으로 갈 것이냐 이 구체적으로 하고 그 부분에 어 기억과 정보와 그리고 또 공기업들이 합의가 알 수 없는 것은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댓가를 말이 치르고 시장 질서 에서 선택하게 되는 내 의지와 없이 선택 당하게 되는 사람만 그걸 보는 수소 경제 사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초 철수도 돌았던 매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추출 수는 탄소 중독을 완전 흰 하기 위해 야 중간 역할 가 바지 할 수 있습니다 중간 단계의 우수하고 지금 질 있기에 무엇을 사용해야 되고 음 성숙기에 앞 춘 단계에서 어떤 형태의 수소 시작을 만들어 놓을 지를 지금 고민 하지 않으면 혼란에 빠지기 그럴 생각이 들고요 어 전을 드리며 는 붓의 주소로 붐이 한계가 있습니다 매력적이지만 생산의 한계가 있고 수술을 받을 그 주위 공장을 끝없이 돌려주는 31개 갈 수 있는 하지만 탄소의 으 으 탄소의 배출한 추러 됩니다 어 적습니다 어초 출 수도 다른 또 매력이 있습니다 추출 수수는 어 하나씩 만들어 낼 수 있지만 어 그만큼 다른 수수의 형태 거는 텐 소나기 좀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러한 수 소대 특징을 잘 이용해서 어느 단계에 어떤 스스로 써서 무사히 그린 수도 쪽으로 정착을 할 것인가를 지금 제 조조로 준비를 하고 그 다음에 그걸 어 사회적인 하긴 아 경제적인 합의를 통해서 어 잘 정리해서 가야 되지 않나 이렇게 저를 드립니다 요 두 가지의 또 추가 전체 해야 되는 길이의 사야되는 그중에 어 두 가지 이 허들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와 그리고 시장을 바라보는 시장을 보는 글로벌 즉 이 글로 버즐 글로벌 g 시장 발전 우리가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 생수가 줬다고 어 포 생수 수에 왕국이 되었는데 전 세계에서는 추출 수술을 쓰고 있어라 흐린 수 좀 안 쓰고 있으며 는 에너지원에 에 에너지원의 어떤 그룹에서 제외 되게 됩니다 아 기술적인 문제가 또 하나 있습니다 음 모든 에너지의 수소에너지 형태를 다 가질 수 없다고 하며 는 선택을 해야 되는데 그 선택의 전략적으로 어떤 것을 선택해서 집중 할 것인가를 지금은 고민해야 됩니다 해외에서 구룹 해외에서 수소의 저장 형태의 재생 에너지 저장 형태로 수술을 가져온다고 하면은 어 정책적으로 운반하는 기술을 빨리 이렇게 되구요 국내에서 일어 함께 연구를 통해서 어 수 전에 수술을 완벽하게 만들어 얘기야 되게 또 하면 어 지금 또 그쪽에 전적으로 연구를 주자 해야 됩니다 각계 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하다가 보면 그래서 제언 드리며 는 어구 내어 또 영덕 8절에서 추존된 을 예를 들어 주었습니다 어 재원 드리면 국내 그림 수소 발전을 위해서 추진에 연구분야에 에 어 전력을 김 쉽게 제도를 만들고 그 다음에 해외 그린 수수는 어 때 급 용어로 올 수 있게 비중을 조절 해야 되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억이 중에 조절 문제 그리고 각 수소 사업의 단계별로 너 부분에 주력해 될지 아 초점을 정하는 문제 그리고 마지막에 공격적으로 그린 수소로 할들은 부분에 지금부터 단계적으로 어 그린 수소로 가는 단계에 과정 들과 최종 그린 수수로 하는 부분은 이 양 대입해서 가회동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부 생수와 추출 수 수가 없어 어 리버 없이 그린 수소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는 데 전차 국가적으로 그리고 이게 기업들이 어른 그 정말 열심히 매진하고 있는 지를 우리가 스스로 돌아보아 질투로 생각합니다 왜 걸음 가면 2개가 병렬 해서 가야 되고 마지막에 가정 마지막에 이제 그린 수소가 정확한 아 수소를 기반으로 하는 전기를 매치를 승선한 되고 거기에서 수소가 어떤 모습으로 자 회정 책 읽기를 약리 패서 그러니까 어 두 가지 단계로 2열로 해가지고 어 갈라지 탄소 중립과 우리나라 수소 경제를 통한 경제적인 진력이 쓸어 하체가 되서 성공적인 수서 국가로 가지 않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네 이상입니다 4 우리 그냥 직렬 분 부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 아마 수소 비즈니스와 관련된 어떤 경제 썽 그리고 그린 수소의 중요성 이런 부분들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내 그 사전에 저 또 질문이 들어온게 2개가 있는데요 이거에 대해서 어 어 어 그 간단하게 발 제자의 시행 김정현 박사님께서 그 답변을 해 주시고 혹시 또 패널 중에서 또 보안 답변해 주실 수 있으면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첫번째 질문은 뭐 수소의 여러가지 용도 들에 대해서 쭉 얘기가 많이 됐는데 현재 이제 주로 수소와 관련해서 얘기되는 것 연료전지 수소차 두가지 정도가 국민들이 알 수 있는 건데 아 탄소 중립 을 위한 수소 경제 비전을 그 달성하는 데 있어서 어 이 두 가지 외에 무엇이 있는지 와 관련된 질문이 있었습니다 4 간단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4 저희가 이제 2019 년 1 월에 이제 쓰여져 8살 로드맵이 발표 늘 당시까지만 해도 아주 로 이제 스 소가 어느 활용 분야를 주로 이제 거에 수더 차와 발전 을 연료전지가 매니 됐든 같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까지는 기술적으로 이제 상용화 단계에 활용할 넘어서 시장을 형성할 단계가 아마 그 정도까지 올라있었다 라고 생각했기 때문 이지만 실제로 이제 수소를 활용하는 에너지 분야에도 지금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럼 철도 항공 그 다음에 적 선방 일하던 거예요 또는 이제 뭐 지게차 라든가 온갖 분야에서 들어온 이라든가 여러 분야에서 에너지 분야에 지금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구요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탄소 중립을 해야 된다는 어떤 사회적 이 압력 때문에 아 그 동안의 이제 블럭의 수로 쪽에 그렇게 관심을 많이 보이지 않다 단어 벽에서 상당히 지금 수요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강하가 제가 발 제도 한번 말씀 드렸던 것처럼 제 철분 제제 공정에서 쓰이는 썩 화는 제철 0으로 또 막대한 양의 서도 세워져 가지 발생하고 있구요 또한 이제 나프타 를 대체하는 또 어떻게 바지에 뜯어 설명 드렸지만 자 이효리 라는 테러 이제 열흘 만든다든지 아따 시멘트 라든가 이런 그 중에서도 좀 수소에 대한 새로운 수요 들이 지금도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 어처구니 이제 많은 분들이 처음에 이제 로드맵 발표 하고 주로 많이 들었던 게 제스터 차가 연료전지 정도로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기간이 벌써 1 2년 3년 차에 넘어서면서 그 짧은 시간 동안에 슈의 펌이 가 워낙에 많이 확대됐고 상당히 광범위하게 지금 스 소의 에 활용 차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아 또 사전 점은 두 번째 들어온 것은 요 그 현재 탄소 중립을 우리만 사랑한 것은 아니고 중국은 2060 년 1번도 2050년 이렇게 선언하면서 2 너라도 그 소를 널리 활용하겠다 고 하고 있는데요 아마 플러스 소나 아니면 그린 스스로 가기 전에는 결국 그 추천수 속 그레이스 소도 상당부분 써야 되고 또 그 이후에는 중간 단계로 또 블루스 소도 상당히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동아시아의 그 lng 수요가 아마 상당히 많이 증가를 할텐데 그거와 관련해서 그 lng 물량을 충분히 안정적으로 싸게 확보하는 것이 결국 수소 경제에 있어서 중요할 수 있는데 아 그와 관련된 갱 내지는 부관이 있는지 질문을 주셨습니다 근데 예 그건 아무래도 우리 발 째 자신 김자경 박사님 보다는 우리가 성사에 소신 그양 직녀의 분 부장님께서 답변을 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예 어 [음악] 수소의 한 가지 어떤 어 원료로서 lng 가지가 없는 제 선택이 되고 있는데요 그전까지만 해도 오늘까지 10 로 오시면 on 하시면 까지만 해도 음 저녁까지는 국내 에너지원을 수교 와 양분하고 있는 것을 열렸습니다 아깐 이에 말씀 하신 것 처럼 뭐 이제 정책적 1 이런 어느 변화를 통해 가지고 어 lng 가 lng 가구 꿀이 나라의 들어올 수 있는 방안 들은 뒤 또 입이 라든지 뭐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수술을 다시 돌아보면 어 lng 를 즉 또 입에서 가져오는 부분은 기업들의 경제성에 문제가 걸려 있습니다 수소가 어 정책적인 부분을 선택을 현도 하면은 아 수소를 사용하는 도입을 하거나 공급을 할 때 공모 * 내는 부분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정책에서 꿈 어 정책적인 어떤 다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에너지 운 전 가스를 충분히 어 충분히 어 얜 으 으 연료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 도 입선을 다르나 하고 그리고 대라고 로 쓰는 사람한테 혜택을 주는 정책을 폈다고 하면은 에너지 수소의 주요 추출 오늘오전 갓을 바라본다면 다시 어 그 제도로 보완해서 일정한 물량이 수소 7실 여기요 전지를 보호할 수 있는 정책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약간 낮아 마신 것처럼 열로 어전에 까서 는 아까 연료전지 나 이런 부분 말고 쏘 사업에 어떤 부분이 있냐고 그루 악보 코앞에 질문이 또 지우고 있었는데요 수소를 가장 쉽게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은 사실은 메탄 교회의 아 몇 단계를 같습니다 어 매탄 길가 세서 수소를 아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방법만 찾아낸다면 아 찾아낸다면 은 그린 수소는 바로 해결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굴레 꼭 그 외적으로 보면은 어 국제적으로 매탈 갤에서 이산화탄소를 발생 치자는 수소 추출 방법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그 융 구가 사장되고 있고 학계에서 아무도 말하지 않는 이유는 도 생 수주가 다양하게 나오는 경제적인 국가적으로 경제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중 무기나 어 사회주의 국가에서 중국이란 나라 에서 탄소 정도로 관심이 없는 이유는 자국 내에 에너지로 충분히 사용해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보유할 수 있다는 특징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어 경제적인 문제 중 죄라는 것을 해외 교육 을 말하는데 그 부분을 해결하지 못하면 은 국가발전에 있기 때문에 결국은 어 순수한 어떤 기술적인 책들이 조금 부족하지 않나 생각이 되고요 뭐 말씀드린 것처럼 음 천연가스버스 에서 수소를 태 소 발생 없이 바로 어 추천해 주는 방법도 어떻게 보면 수소를 만들어 내기위해 인류는 처럼 필 그런 부대 사업이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4 이어서 김성복 딴 저기 혹시 보완해서 좀 해보세요 우선 좀 정리를 해줘야 될거 같습니다 우리 양보 부장이 위 중요한 말씀들 많이 주셨는데 지금 조금 정부 정책이나 지금 추진되고 있는 부분들에 설계 안에 좀 섞인 문제들이 있어서 어 무슨 말씀을 드리고자 하냐면 지금 정부에서 주도로 그 그린 수소의 이제 아까 제가 뭐 포털이 말씀드렸는데 역임 그 그린 수소를 결국 우리가 갈 길은 그린 수소 입니다 그린 수집의 오늘 탄소 중립과 연결에서 수술하는 것이 메탄 개질 뭐 개 지출 수서 이런 것들은 한 소 가 나오기 때문에 결국은 그린 수소로 가야 되는 거구요 그걸 위해서 지금부터 지금 그 큰 용 여 칸스 용역이 지금 1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제가 이제 정말 주간 아까 그 즉 이미징 박사는 말씀하시는데 무슨 얘기냐 하면 그 해외에 그린 수소를 수소가 저희가 이제 재생에너지 나 여러 가지 뭐 좀 말씀을 좀 되게 드릴 수 있지만 재생에너지로 는 저희 수용되는 걸다 그 충당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다른 에너지 들도 거의 90여 퍼슨 수입이 있어 쓰는데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 그런 수소는 확보를 해서 쓰고 단계적으로 는 수소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그 해외에서 그린 술을 가져 오는데 방식이 라든지 뭐 암모니아를 통해서 가져온다 든지 여러 가지 방식을 통해서 co2 가 발생하지 않는 그리스도를 가져오는 것이 기본 핵심을 그를 위해서 실행 가능한 빨리 프로젝트 라든지 여러가지 그런 검토를 지금 그 2 유수 컨설팅 회사와 또 우리 김정은 박사를 부드럽다 여러분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기본적으로 보면 단계적으로 트렌스 하는데 주 출 수 서도 블루 수소가 해가 지고 이제 쭉 그것을 사용을 하게 되고요 그럼 블루 수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이거를 어떻게 연구 저장하거나 어떻게 도로 대기로 씨어터 가 방출되지 않으면서 글 사랑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에 그 지금 연구와 빨듯이 진행되고 있다는 거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이제 자꾸 지금 추출 수 없소 와 그 다음에 이런 어 선 깎아 3 산 질문도 조금 핀트가 뭐랄까 답답하신 이까 그런 말씀 짓인 거 같은데 메탄 가스를 아니죠 메타 니까 시대 렌지가 됐든 ng 가 됐든 그 것을 들여와서 우리가 추출 수술을 만들어서 사용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 씨가 토플이 도 epc 어플이 수소 토익 그 안에는 보면 그 충분히 앞으로 저 잠재적으로 우리에게 그린 수소 또는 블루 수소를 수출할 잠재 국 뜰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굳이 저희가 lng 를 들여와 가지고 걸려서 침출수 만들어서 다시 하고 기술적으로 마침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은 충분히 걍 경쟁 기는 가격을 통해서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을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이제 26페이지 요건 좀 구체적인 얘기는 다면 26페이지 우리 임재경 박사님이 이제 적정 수소 생산 방식의 포트폴리오 권고안 일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사실은 연구 자로써 이렇게 지금 우리의 그 그 부 생 수조와 추출 수소 뭐 수준의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보면 이런 방향으로 가야 될 것이다 라는 하나의 재원인 것이고요 이것이 정해져 있거나 또는 뭘 이거를 그 정부가 어떻게 하거나 또 이 관련 업계에서 뭐 할일 같구나 이런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이건 지금 현실의 여러 니까 여러 방향으로 어 갔 그 하나의 제헌 정도로 생각하시면 엇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이상지 에 가시면 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공탁 원장님 뭐 예 코메트 나 질문이 나쁘다 예 어 저는 져 첫 번째 시료 레드 소 보충 바쁜 좀 드리고 우리 발 제자인 우리 김재경 박사님께 가벼운 질문을 드리면서 그 맞추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수소 용도 예 활용 측면에서 말씀하셨는데 현재 수소 활용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있는지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 드리고 있구요 그런데 문제는 어 다양한 활용 쳐왔다 1년된 안전 기준이 마련이 되어 있지 않다는게 또 문제입니다 그래서 안전길 주니 없는 상태에서 아랜 드가 진행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역 규제 샌드박스 형태 외에서 관련 그 실증 연구가 진행 중에 있다 라는 말씀 드리고 있고 그 대표적인 부분으로 이제 지게차 아까 말씀 하셨는데 지게차 업힌 경우에는 올해 3월에 저희 가스안전공사 에서 완성 검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울산의 규제 특구로 지정 이 돼서 규제 샌드박스 제출된 이동영 충전소가 완성 돼서 현재 3개소에 있는 지게차 예 이제 공장 의 지게차의 수소로 공급하고 있는 실증 사업 eng 진행중인 2탄 말씀 드리게 있고 그리고 선박에 또 활용 스스로 활용하는 부분도 어울 산에서 현재 진행중인 부분입니다 이 부분은 어 기술검토 가 현재 어 저희가 완료가 되서 현재 관련 내용이 구축 쭌의 준 응 구축 진행 중이다 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 차원 의 그 q 램이 현재 어 트레메 또 수술 한번 활용해 보자 이런 부분에 규제 센터 받들어 인제 예 굳히게 의 승인이 돼서 그런데 트레메 수소로 공급해서 활용하는 부분들이 그 진행이 되고 있다는 말씀 드렸고 어 이런 부분들이 자 안전 기준이 없는 다양한 활용 처의 대해서 규제 샌드박스 를 통해 가지고 안전을 확보하면서 진행 중에 있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그 바체 자신 수소 경제 의 정책 전문가 20 는 대표적인 우리 국내에 조 무관심 김재영 봤어 님께서 발치 하신 내일 중에 어 19년 에 발표된 우리 로드맵이 있는데 아 우리 로드맵에 수준이 일본 이라든지 유럽 이라든지 미국 이런 쪽과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 수준에서 이제 진행이 되고 있고 여기에 대한 어떤 업데이트 계획 부분에 대한 정책 빵이 어떤 깨 진행되는지 가볍게 질문드리겠습니다 제가 지금 방어 시간이 얼마 없어서 아주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로드맵은 지금 지금 현재 업데이트 작업을 현재 정부에서 하고 있으면서 정확하게 수소 경제 이행 기본 개 이걸 수립을 지금 현재 정부에서 하고 있구요 없어져 김성묵 단장이 또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가 오늘 슬라이드에서 보였던 이 차별은 저를 포함하여 연구진에 의견이고 정부의 공식 입장이 아닙니다 그리고 정부에서 지금 이제 이행 계획을 세우면 기본 계획을 세우면서 기본계획에 는 다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할지를 다시 지금 잡고 있고요 이거는 뭐 어떤 개인의 의견이나 이 거리의 아니라 정 전체적으로 이제 쏘아 관련된 많은 전문가 분들과 업계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이제 합의를 통해서 만드는 과정이니까 그건 조금 공식적으로 발표된 이후에 나오겠다 라고 생각이들 말씀 드릴수 있구요 구체적으로 비한다면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우리나라가 만큼 빨리 가는 나라도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거 같은데 전 세계에서 지금 어 1분을 제외한다면 우리나라가 가장 빨리 가는 것 같구요 일본은 우리보다 조금 더 약간 반 발짝 앞서 가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고 그 위에 다른 나라들은 뭐 여러가지 전략들이 발표하지만 우리만큼 이렇게 빨리 한다 며 특히 우리나라는 수소 경제 법을 만들어서 법적 기반을 가지고 하는 나라가 과연 전세계 있는가 라고 구문 다면 사신의 제도적인 측면에서 거의 우리나라가 과거의 최상위에 있다라고 전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뭐 이 정도로 간단히 마치 되겠습니다 4 세 번째 세션 시간이 이미 초과가 되서요 예 죄송합니다만 어 질문이 좀 바뀌는 시기에 시간이 오바가 돼서 여기서 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개업 바지 하신 분 토라 하신 것도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예 왜 모두 본 건강하시고 다음에 즐거운 모습으로 뵙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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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4회 • 2021. 05.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