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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공부] 당신이 상투에 주식을 사는 이유

조회수 933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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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놀 - 미국 현지에서 제작되는 미주놀

미주놀 공식 후원 쇼핑몰 lanimom.com 미주놀 장학재단 펀드기금 $11229 $1000 (Katie Moon) $800 (Jennifer Choi) $629 (Lee ...

팀장인 저는 부동산이 든 주식 일은 왜 꼭 상투를 잡는 걸까요 왜 저는 샀다 하면 꼭 상투를 잡아서 내려 가는 걸까요 오늘 그 이유를 속 수원 하게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에는 때론 여러분의 마음을 아프게 하거나 여러분의 찾아준 확확 상하게 하는 실제적인 얘들이 나올 수 있으니 멘탈이 약하신 분들은 104 시기 바랍니다 바로 출발합니다 맞추고 미국 주식시장에서 놀자 미주 누립니다 많은 사람들의 바램은 3 때 주식을 사서 비싸 때 팔기를 원합니다 쌀 때 주식을 사서 비쌀 때 팔기로 원합니다 이것을 주식 용어로는 선취매 라고 합니다 급등 하기 전에 사서 급등 했을 때 제고 점 에서 팔고 싶은 바램 근데 많은 줄인 이들은 반대로 합니다 그쵸 사면은 상투 입니다 사면은 상태입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개인차가 있지만 줄인 이들이 상투를 잡는 몇 가지의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그 부분을 정리해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이 영상은 듣고 듣고 또 들을 수록 피가되고 살이되는 영상인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난 이만 닷컴에 후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피터 린치 제가 요즘 들어서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피터 린치 에 책을 계속 반복해서 지금 읽고 있는데 피터 렌즈는 주가가 잘되면 은 주식을 샀다고 합니다 수치가 에 환자들이 북적북적 되면 반대로 맥주집 이라든지 칵테일 마시러 갔는데 자기에게 사람들이 어떤 종목을 사야 될까요 라고 물어보면 주식을 팔았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시죠 즉 까 에 왜 사람들이 바글바글 됩니까 그렇죠 시장이 최악의 바닥 이어 가지고 사람들이 치통 스트레스 먹으며 속고 사랑이 붓고 그래서 치과에 사람들이 많으면 진짜 피터 린치는 그때가 바닥이 다 해서 주식을 샀구요 어디를 가든 주식이야기 하고 주식 자랑질 하고 이제 잡는 모습 보는 거 같죠 그렇죠 나는 테슬라 살아서 얼마 벌어 따라고 뭐 하고 뭐 하고 뭐 하고 뭐 하고 깔 보면 가차 없이 주식을 팔았다고 합니다 그때가 꼭지 없기 때문이죠 자 그렇다면 오늘 정답은 다 나와 있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은 그 무리에 속해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바로 여러분들이 상투를 잡는 이유는 피터 린치 와 반대되는 액션을 하기 때문에 그래요 조금 디테일하게 들어가 보자면 주식은 부동산 하고 조금 다른 성격이 있죠 잘 아시다시피 부동산은 정말 거북이 줘 안전하긴 하지만 늘이 좀 한국을 봐도 보며 또 난 저런 같지도 않지만 안전하긴 하지만 부동산은 굉장히 느긋하게 오래가는 거북이처럼 그에 비해서 주식은 좀 속도감이 있습니다 특별히 작년과 올해 처럼 변동폭이 시망 장심 1장은 더욱 더 어 더욱더 이 속도감 즉 타이밍을 놓치게 되면 압박 짜가 날게 되면 굉장히 큰 손실을 있는 경우가 계속해서 일어나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죠 결국 주식은 타이밍이다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주식은 결국 타이밍입니다 뻔한 이야기가 아니라 매수 타이밍 매도 타이밍 멈출 타이밍 들어갈 타임이 버틀 타임 인 아니면 손절매 해야될 타임이 그쵸 과감하게 들어가야 될 타임 인 정찰병 만 띄워야 될 타임이 이래서 참 주식이 어려운 것 같은데요 일단 상투 잡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 첫번째 공부한 합니다 상투 잡는 사람들은 정말 주식을 쉽게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고급 정보가 당신에게 까지 갈 정도면 그게 왜 고급정보 겠습니까 여러분 미국 현지에서 정말 저 상류층에 있는 자들 길이는 그 정보를 60만 불명 몇 백만 불 들여서 고급정보를 사고 팝니다 그러다 돈이 니까요 그 고급정보를 여러분 여러분의 친구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돈 한 푼 안 받고 갈 정도면 그게 과연 고급정보 일까요 공부를 안하고 그냥 쉽게쉽게 내동 매매 라 그러죠 그냥 인터넷 유튜버 들의 몇명 소개시켜 되는거 쉽게쉽게 뉴스 해서 그런 첫 번째 공부한 한다 라는 공통점을 첫번째 있구요 두번째는 기다릴 줄 몰라요 기다릴 줄을 몰라요 자기가 사고자 하는 종목이 원하는 매수 까 까지 내려 올 때까지도 기다리지 모르고 사고 난 다음에 자기가 목표했던 그 금액이 2기 들을 때까지 기다릴 줄 모르고 쪼끔 눌림목 있거나 조금 들리면 그냥 팔아 적기는 모습들 캘린더에 표시를 해 보면 요 불가 크게 몇주 몇달 안되는 걸 알 수가 있습니다 저도 제 포트폴리오 외에도 지난 조정 장에서 물린 종목들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줌 이라는 종목인데 줌 아시죠 그전 걱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줌 이라는 회사가 갖고 있는 재무 지표 라든지 줌 이라는 회사가 갖고 있는 성장성 주 미라 각 줌 이라는 회사가 발표하게 되는 실적 얘 대해서 저는 확신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기다리는 것뿐입니다 줌의 더 사가지고 매수 당 까일 명 물타기를 해서 빠져나올 생각도 없구요 왜냐하면 저는 중이라는 종목을 장기적인 투자 관점에서 샀기 때문에 저에게는 큰 걱정이 없죠 만약에 제가 거기에 몰빵 을 했다고 한다면 저는 정말로 정말로 큰 걱정을 했겠죠 마지막 세 번째 공통점은 여 멘토가 없습니다 본인 주식투자 여러분도 생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자산을 굴리는 이 엄청나고 살떨리는 일에 여러분에게 조언을 해주고 여러분을 지도해 줄 수 있는 멘토가 없다 라고 하는 것은 정말 음 브레이크 없는 자동차를 운전 항거와 똑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딱 1년전 이맘때 여러분이 그 어떤 주식을 사 써도 정말 눈 깜 05 저 한 직관적으로 불어 사이트에 아무거나 찍어서 4 써도 다 올랐던 되죠 제가 함께 공부하고 있는 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가끔 합니다 그때는 게 안 샀어 씁니까 그럴 때 그 질문을 받은 분들이 저한테 하나같이 하는 대답은 뭐냐면 저는 그 때는 주식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때는 이런 종목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러면 그렇죠 그렇죠 근데 제가 한번 그렇게 다 해본 대답하는 여러분 뭐 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 중에 그렇게 대답하 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 시 잖아요 작년 가을부터 하셨으면 여러분의 한번 묻겠습니다 그러면 작년 이맘때 일 년 전에 당신에게 주식을 하지 못하도록 쉽게 말해서 아무거나 사도 다 올랐던 그 절묘한 타이밍 앞에서 당신으로 하여금 주식 하지 못하기에 만들었던 너무 무엇입니까 당신의 눈을 가렸던 그놈은 무엇입니까 사람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한 번 수술의 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무지 입니까 경제에 대해서 주식에 대해서 재테크에 대해서 전혀 관심이 없었습니다 까 그 관심이 없었는데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갑자기 관심이 생겼습니까 그쵸 누군가 주식을 해서 큰 돈을 벌어 따 더라 누군가가 테슬라 를 사설 푼 돈을 벌었다 더라 라고 하는 소문을 듣고 여러분 생각하니 그게 과연 진정한 몰입 에이션 일까요 미국 주식 시장은 정말 경제를 전공하고 그쵸 주식을 전공한 전세계 천재들이 모인 전쟁터에서 혹시 너무나 바쁘게 살아가는 여러분의 라이프 사이클 잉 근데 제가 그러면 여러분의 한 거죠 묻도록 하겠습니다 지금을 얼마나 달라 주셨습니까 1년 전에 당신 이 주식을 미국 주식을 하지 못하도록 만든 그 상황과 지금 당신은 얼마만큼 달라졌을까 이거는 생각이 변화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요 실제적으로 하루 24시간 당신의 삶에 이 양태 삶의 액션 삶의 변화가 얼마나 달라져 얻는가 에 대한 질문입니다 그냥 유튜브 채널 몇 개 띠 귀빈 듣는거 로 달라졌다고 생각하십니까 주린 이들의 특징 중에 하나는 쌀 때 주식을 사야 되는데 못삽니다 주식이 내려갈 때 사야되는데 못삽니다 무서워서 무서워서 그리고 어떤 종목들은 주식이 물론 바닥을 찍고 바닥 밑으로 더 내려갈 때도 있죠 그렇죠 멘탈이 약하기 때문에 쉽게 쉽게 말은 배짱이 없기 때문에 내려갈 때 주시는 못사요 못삽니다 두번째는 이제는 주식이 올라가고 어느정도 매도 타이밍이 됐을 땐 팔아야 되는데 그때 주식을 못 팔아요 청 카메라만 팝니다 왜 안 판지 아시죠 좀 더 먹고 싶어서 그렇게 했다가 그 고점에서 조금 내려오면 또 뭐 팝니다 외부 팔까요 그때 뭐 팔았는데 내가 지금 어떻게 받나 얼마 전에 올려드린 그 노처녀 와 주식투자 똑같죠 그 결국은 먹은거 수인 단것을 딱 토해내고 마이너스가 될 때까지 버티고 버티다가 후회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줄이 뿐만 아니라 이렇게 말하면 저도 그런 실수를 지금도 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이 어려운 거죠 성공한 투자자들은 하락장에서 주식 담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다 환송을 부를 때 과감하게 팝니다 테슬라 를 한번 열어 들어볼까요 올해 들어 테슬라가 900 뿔을 딱 찍고 내려와 찌 않습니까 여러분 많이 게 타임머신을 타고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한다면 909 때 여러분 주식을 태서 날 팔겠습니다 알겠습니까 백 명이면 100명 다구 백부 때 판다고 얘기 하실 겁니다 그리고 지나가 왔으니까 확신하지만 531 에러 3 다시 살 거라고 얘기 할 겁니다 그렇죠 하면 그때는 왜 뭐 받았습니까 분위기였던 거죠 분위기 그 537 때는 왜 못 쓰니까 더 내려 갈까 봐 무서워 기 때문에 그런 거죠 여러분이 상투를 잡는 가장 큰 이유는 통찰력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을 해야 되는데요 주식투자에서 만큼은 유도 여러분 스스로의 판단 능력이 상실된 게 가장 큰 문제입니다 여러분 생각을 해 보시지 해보시겠어요 아파트를 1 9 하든지 아니면 뭐 호떡 장사를 하기 위해서 호떡 장사를 지금 이곳도 떡볶이 랄까요 내가 떡볶이 장사를 하기 위해서 떡볶이 장사 할 자리를 찾으로 다니는 그 와중에도 다리품을 팔아 서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내 자리를 찾는데 왜 그렇게 주식 종목을 삶에 있어서는 그러한 과정을 다 생략해 버리고 묻지마 투자 를 하는 것일까요 어느분은 잠 자다가 새벽에 누가 전화와서 9 주식 사라 그랬다 고 그 주로 샀답니다 그리고 사자마자 보시면 폭락을 했죠 스펙 주었으니까 물려 써도 여러분이 현재 갖고 있는 종목이 우량주 라고 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다 고 적은 몇 번 째 말씀드렸죠 왜냐 미국 주식이 우량주 들은 99.9% 가 c 가 아니라면 다 오르게 돼 있어요 상장 폐지되는 잡지를 제외하고 말입니다 여러분 상투를 자 끼지 잡지 않기를 원하십니까 그럴 때는 여러분이 정말 공부하고 공부하고 공부한 종목이 결정이 되잖아요 그러면 그 종목이 여러분이 생각하는 매수 단가로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셔야 됩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분할 매수로 들어 가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생각했던 목표 까 가 목표가 에 이를 때까지 또 팔지 말고 버틸 수 있으셔야 됩니다 결국 어찌보면 주식은 사기 전까지는 정말로 공부하고 연구하고 연구하고 연구하는 거지만 사고 난 이후에는 결국은 사 자 이제 사겠다 라고 딱 열심 마음의 결심을 딱 하고 난 이후에는 결국 주식 이퀄 기다립니다 기다립니다 라고 정의할 수가 있습니다 내가 살 가격 이며 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에 대해 있어야 되구요 사고 난 다음에는 그 주식이 내가 원하는 가격에 팔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릴 수 있어야 하는 겁니다 타이밍 파임 많은 분들이 또 이런 질문을 합니다 팀장님 사람들이 좋다 그래가지고 샀는데 왜 저는 항상 상투를 잡는 걸까요 그거는 좀 그래도 말씀드렸듯이 타이밍을 엇박자를 해서 그래요 예를 들어서 뉴스를 보고 주식을 사시면 안됩니다 주식 격언 중에 그런말이 있죠 소문에 사서 뉴스에 발하라 대표적인게 그거 줘 실적발표가 좋게 났는데 그 때 주식을 사는 분들이 있습니다 실적 발표가 되게 좋았는데 주식은 폭락하는 경우가 참 많죠 며칠전에 뭐죠 나눠 d 메시에 나눠 디멘션 2 얻나요 naro s 에스크 fd 의 순이 났습니다 그렇죠 근데 순위나 음과 함께 그 다음날부터 주식은 지금 폭락하고 시작했습니다 항상 합병이 값 0이 될 때까지는 오르다가 합병이 되면 내려가고 실적이 좋다 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 속에 누르다가 막사 실적발표가 족히 나면 주식인 떨어지고 왜그러죠 이익을 실현하는 이들의 매도 물량 플러스 바로 소문 회사 하고 뉴스에 바른 플러스 수 많은 기관들이 수 많은 세력들이 자신이 이미 저점 해서 우리가 해야될 저점에서 선 침해를 해놓고 뉴스를 띄워서 바로 개미들을 올라타게 하는 전형적인 20년 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여전히 그런거에 속아넘어가는 기 미드 그러한 일상이 계속해서 반복되어 일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왜 상투를 잡을까요 한번 자신을 곰곰히 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나 정말 공부 하고 사는가 나는 정말 매매 원칙을 지켜 있는가 나는 정말 기다림의 사는가 나는 정말 내가 매수 단가가 기다 내려올 때까지 기다리고 서 있는가 나는 정말 매도 타이밍 1대 더 먹기 위해서 욕심을 부르고 8 9가 팔지 않고 있다가 다 수 있는 것을 토해 내고 있지는 않았는가 이 모든 것들을 곰곰히 사신에게 돌이켜보면 여 피터 린치가 했던 말 10가 에 환자 값 북적북적 될 때 나는 주식을 매수하고 내가 맥주 한 잔 칵테일 한잔 마시러 갈 때 그곳에서 조차 나에게 주식을 물어볼 때 나는 주식을 매도했다 주식은 타임에 입니다 타이밍만 여러분 어째 스트 잘도 정한다 고 한다면 여러분도 상투 잡지 않고 피터 리드 처럼 놀라운 투자가 로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럼 저희 영상이 도움이 됐다 간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은 부자가 되는 첫걸음 입니다 화이팅 한 가지 더 제가 골프 매스 늘 이제 받으면서 오래전 일입니다 음 교육학을 전공한 저는 뭐든지 학생과 선생의 코드가 맞아야 된다 학생과 선생의 코드가 얼마나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뭐 pga 출신 lpg l 출신 한테도 자매 수는 받아봤지만 저하 9 참 이 스타일이 잘 맞는 피칭 프로를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리고 그런 과정 속에 몇몇 뒤쯤 프로를 만나고 결국 제가 딱 기분이다 라고 했을 때 제 주변 친구들은 다 말렸습니다 그분 티칭 스타일은 너무 올드 스타일 이라고 하지만 저는 소신을 가지고 수불 한테 골프를 배웠고 요 6개월 안에 저는 싱글에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에게 맞는 주식의 멘토를 만나는 방법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 마지막 피브로 알려드립니다 그럼 다음 영상 때 뵙겠습니다 바이킹 파루 올랐던 테슬라는 그 다음날 다 토해내고 하루 올랐던 팔라 튀어 는 다시금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고 포토폴리오를 조정 하라는 말은 들었지만 너무 올라 버린 같이 뒤에 선뜻 올라갈 엄두를 내지 못하고 혹시 여러분 이런 고민 가운데 있으십니까 그렇다면 4월 10일 토요일 1회 4월 이후에나 리만 닷컴에서 제품을 주문 하신 분들 단톡방 으로 초대 되면서 그 분들과 함께하는 원포인트 sc 간 원 포인트 레슨 씨가 없고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같은 때에도 수익을 낼 수 있는 참 좋은 종목들 과 공모 꾼들을 함께 추천받고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게끔 미즈 널 통장이 약속드립니다 바로 출발합니다 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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